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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제9회 (사)풀뿌리사람들 정기총회에서 풀뿌리 시민상 수상
허태정 유성구청장 제9회 (사)풀뿌리사람들 정기총회에서 풀뿌리 시민상 수상
협동과 나눔, 지역사회 활성화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풀뿌리 시민상 수상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난 28일 대전사회적자본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사)풀뿌리사람들 정기총회에서 협동과 나눔, 지역사회 활성화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풀뿌리 시민상을 수상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이 지난 28일 제9회 (사)풀뿌리사람들[오른쪽 송인준 이사장]정기총회에서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경제생태계 조성 유공으로 풀뿌리 시민상을 수상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로컬푸드 직매장 조성, 희망마을 가공지원센터 운영 등 민관 거버넌스를 통한 도시형 로컬푸드 모델 정립과 도농이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경제생태계를 조성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로컬푸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른유성 찬´ 인증제를 도입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해 지역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안심할 수 있는 유통망 구축에 노력해 왔다.
또한, 학교교육, 포럼, 어린이 텃밭학교, 농촌체험 등 주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의 토대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는 올해에도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한 아카데미 개최, 가공식품 생산 지원을 위한 식품파일럿플랜트 건립, 로컬푸드 유통지원을 위한 통합물류지원센터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지속적인 로컬푸드 사업 추진으로 생산자는 정직한 생산과, 소비자는 신뢰하고 소비하는 안전한 로컬푸드 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사회적경제와 로컬푸드 생태계를 넓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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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3월 1일 안산동 산성에서 제21회 안산산성제 개최
유성구, 3월 1일 안산동 산성에서 제21회 안산산성제 개최
주민 100여명 참여.. 노은2동 풍물단의 길잡이를 선두로 산 오르기와 산성밝기, 산성제 순으로 진행 한해 안녕과 화합 기원
유성구가 1일 안산동 산성에서 제21회 안산산성제를 개최했다.
▲3월1일 유성구 안산동 산성에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산성제에서 초헌관과 아헌관, 종헌관들이 제를 올리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유성문화원(원장 최재각) 주관으로 열린 안산동 산성제는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은2동 풍물단의 길잡이를 선두로 산 오르기와 산성밝기, 산성제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안산산성제는 애국심을 고취하고 산성을 둘러싸고 살아가는 지역민들의 한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3월 1일에 제를 올리고 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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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시민광장, 3.1절 자전거대행진에 참여 시민들 상대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예방 홍보 활동 전개
엑스포 시민광장, 3.1절 자전거대행진에 참여 시민들 상대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예방 홍보 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경정 신정렬)는 2017. 3. 1(수) 11:00,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3.1절 자전거대행진에 참여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엑스포 시민광장, 3‧1절 자전거 대행진 행사장 참여시민에게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는 젊은 층에서도 피해사례가 발생하는 등 연령대 구분이 없어지고 있으며, 특히 수사기관 사칭 및 정부지원 자금으로 대환대출을 해주겠다며 각종 명목의 돈을 이체하라고 요구하는 수법의 대출 사기형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앞으로도 피해사례 및 예방방법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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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 개최
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 개최
3대 반칙(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 관련 기능별 추진성과 집중 점검하고, 성과분석 및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구체적 논의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2. 28(화). 15: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를 개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2. 28(화). 15: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를 개최
T/F 회의에서는 3대 반칙(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 관련 기능별 추진성과를 집중 점검하고, 성과분석 및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구체적 논의를 하였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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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교회 등에 침입 1,700만원 상당의 금품 절취한 피의자 A(26세)씨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
학원, 교회 등에 침입 1,700만원 상당의 금품 절취한 피의자 A(26세)씨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
피해자가 청소하는 틈을 이용 카운터에 보관된 가방에서 현금 140만원을 절취하는 등, `16. 10.월~ ´17. 2.월 사이 총 36회에 걸쳐 상습절취
대전둔산경찰서 강력1팀(팀장 최기선)에서는 서울, 대전 등 전국을 무대로 36여회 걸쳐 학원, 교회 등에 침입하여 1,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26세)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하였다.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피의자 A씨는 2017. 2. 18. 11:45경 대전 서구 소재 낚시카페에 들어가 피해자가 청소하는 틈을 이용하여 카운터에 보관된 가방에서 현금 140만원을 절취하는 등, `16. 10.월부터 ´17. 2.월 사이 총 36회에 걸쳐 도합 1,700여만원 상당 금품을 상습적으로 절취 하였다.
피의자는 주로 모텔, 학원, 교회 등을 방문하여 관리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범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피의자가 상가털이 전문 절도범으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에 있으며, 영업점 등의 카운터는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시정장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둔산경찰에서는 침입절도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요범죄 행위는 적극 적인수사로 강력히 대처함으로써 시민들이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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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의원 모집
`제1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의원 모집
제1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어린이의회 30명, 청소년의회 30명 총 60명 이내로 구성하며, 이번달 10일까지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청소년의 자치권과 사회참여의 기회를확대하기 위해 `제1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의원을 모집한다.
▲ 사진은 허태정 유성구청장
제1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어린이의회 30명, 청소년의회 30명 총 60명 이내로 구성하며, 이번달 10일까지 모집한다.
▲ 유성 구청사
신청자격은 어린이 의회 의원의 경우 관내 거주 또는 소재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재학생이고, 청소년의회 의원은 관내 거주 또는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만19세 미만 청소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된 어린이․청소년 의원은 3월말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원 구성 후 4월부터 12월까지 10회 이내의 정례회 및 임시회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 공문, 우편, 방문, 팩스 등 편리한 방법으로 접수하면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아동친화담당(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어린이․청소년 의회 활동은 그동안 보호 대상이었던 아동들이 정책의 중심이자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며 “관내 청소년들의 자율적, 자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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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경제팀 편제 개선계획.. 수사체제 구축의 기반 조성하기 위해 소팀제 단위로 재편성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경제팀 편제 개선계획.. 수사체제 구축의 기반 조성하기 위해 소팀제 단위로 재편성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경제팀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경제팀 편제 개선계획에 따라 팀장 중심 수사체제 구축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소팀제 단위로 재편성 운영하기로 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경제팀 편제 개선
기존 유성서 경제팀은 2개의 팀으로 각 팀마다 팀장을 포함한 9명의 체제로 운영되었으나, 1개의 팀을 늘려 3개의 팀으로 개편하고 팀장을 포함 6명의 체제로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17. 2. 28(화) 3층 중앙홀에서 수사과 경제 3팀장 경위 김백관 등 5명에 대한 전보신고식을 가졌다.
김재선 서장은 “팀장 중심 수사체제 구축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소팀제 단위로 재편성을 하게 된 만큼, 팀 사건에 대한 수사지휘 집중도 향상으로 경찰 수사의 궁극적 목표인 대국민 신뢰도 제고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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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등 25명이 모인 가운데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관계자 등 25명이 모인 가운데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2. 28(화) 14:00,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시청, 대전서구청, 학원연합회 관계자 등 25명이 모인 가운데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시청, 대전서구청, 학원연합회 관계자 등 25명이 모인 가운데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둔산동 대전시청 주변에 형성된 학원밀집지역의 청소년 비행 및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 고질적인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 등 학원가의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할 방법을 논의했으며,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하여 3월중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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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안전은 우리가 지킵니다, 아동안전지킴이 23명 위촉
아동 안전은 우리가 지킵니다, 아동안전지킴이 23명 위촉
아동안전 지킴이의 역할과 임무, 근무요령 등 직무교육을실시했으며, 학교주변에서 아동 안전을 수호하는 책임감 있는 활동 당부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2017. 2. 28(월) 10:00~11: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금년 신학기부터 활동하게 될 아동안전지킴이 2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금년 신학기부터 활동하게 될 아동안전지킴이 2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아동안전 지킴이로 선발된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안전 지킴이의 역할과 임무, 근무요령 등 직무 교육을 실시했으며, 학교주변에서 아동 안전을 수호하는 책임감 있는 활동을 당부하였다.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아동과 청소년들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경찰뿐만 아니라 아동안전 지킴이의 역할이 크다.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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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 실시
`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 실시
흥룡공원, 보건대학교, 남간정사, 흥룡초등학교 등을 순찰하며 체감안전도 향상 및 4대 사회악 예방 홍보를 병행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27일(월) 19시경 가양2동 일대에서 `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실시 후 기념촬영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15명, 가양2동장, 가양2동 남성자율방범대 6명, 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 14명 등 36여명이 함께 흥룡공원, 보건대학교, 남간정사, 흥룡초등학교 등을 순찰하며 체감안전도 향상 및 4대 사회악 예방 홍보를 병행하였다.
가양지구대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민·경 공동체 치안 활동을 강화하여 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동구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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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제2차 인권위원회 개최
대전시, 2017년 제2차 인권위원회 개최
제3기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 인권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제2기 위원회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3기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인권역사자료 발굴에 대한 자문 ▲2017년 인권정책 시행계획 수립에 따른 위원회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3기 인권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하여 13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2019년 2월까지 활동하며, 인권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자문 하거나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는 2017년 인권정책 시행계획을 통해`누구나 누리고 존중받는 인권도시 대전´을 위한 비전을 바탕으로 5개 분야 추진전략과 18개 중점과제, 113개 세부과제를 추진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유승병 자치행정과장은“제3기 인권위원회 위원들께 우리시가 인권 친화적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하면서, 시에서도 인권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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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소식, 시민들과 함께 공유해요~
대전시 도시소식, 시민들과 함께 공유해요~
`대전 도시공감` 창간, 도시 소식과 각종 정보 등을 on·off-line 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28일 시민행복과 미래발전을 만들어가는 대전의 도시 이야기를 담은`대전 도시공감´소식지를 창간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도시주택 전반에 대한 정책과 사업들에 대하여 소관부서에서 분기별로 각각 제작 배부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주요사업들을 통합 제작해 격월로 발간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대전 도시공감´소식지 발간으로 시민들에게 도시에 대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해 시정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변화하는 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도시공감´은 ▲테마 ▲도시소식 ▲시정이모저모 ▲국가정책 ▲우수사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도시정책들을 그림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다.
창간호에는 테마주제로 2017년 도시주택분야 재정 및 민간사업들의 추진현황을 담았고, 도시소식에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 맞춤형 도시개발사업, 셉테드 시범사업, 부동산 전자계약서 제도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 도시분야의 시정 이모저모에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민간조성 특례제도 및 도시주택분야 대선공약을, 국가정책에는 최근에 개정한 건축법령으로 2층 이상 건물의 내진설계 의무대상 소식도 담고 있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대전 도시공감 소식지가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더 나은 정책 발굴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앞으로 대전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데 있어 밑거름과 토대가 되도록 알찬 내용 구성과 맞춤형 정보 제공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대전 도시공감 소식지´를 e-book과 pdf 형태로도 제작해 시 홈페이지와 SNS 등에 게재하고,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on-line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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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카페 카메라, 오토바이용품, 릴 낚시 등등..물품 판매 사기 피의자 구속
중고나라 카페 카메라, 오토바이용품, 릴 낚시 등등..물품 판매 사기 피의자 구속
피해자 37명, 피해금액 1,420 만원 상당 이를 도박 사이트에서 탕진
피의자는 `17. 1. 10 부터 2. 14까지 중고나라 카페에서 카메라, 오토바이용품, 릴 낚시를 판매하겠다고 피해자 37명을 속여 지인의 통장으로 송금을 받아 이를 도박 사이트에서 탕진했다.
▲ 사진은 대전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팀장 이배희)은 ´2017. 1. 10.부터 2. 14.까지 인터넷 카페에서 카메라(캐논)와 오토바이용품(헬멧 등)등을 싸게 판매하겠다며 피해자 37명에게서 1,420만원을 지인의 통장으로 송금을 받아 이를 인터넷 도박 비용으로 탕진한 A씨(남,21세)를 구속하였다.
범인은 추가 피해자를 막기 위해 범죄이용계좌를 부정계좌로 등록한 담당 수사관에게 전화를 걸어 왜 계좌를 막았냐며 항의 하기도 하였다
경찰은 국민 생활주변 내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인터넷 사기, 사이버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등 `3대 사이버반칙 집중단속´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사이버 공간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사기 예방수칙
① 상품대금을 현금 결제(계좌이체)로만 유도하는 경우 사용 자제
※ 에스크로(결제대금 예치) 제도 활용 권고
② 고가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는 광고 주의
※ 가격비교사이트에 게시된 최저가 정보 유의
③ 사행성 판매방식(선착순, 공동구매 등)에 현혹되지 말 것
④ 게시판 등에 배송․환불 지연 글이 게시된 경우 이용하지 말 것
※ 판매자의 예전 판매물품, 이용후기, 댓글 등을 꼼꼼히 살펴볼 것
⑤ 일반 쇼핑몰보다 배송기간이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 조심할 것
⑥ 사업자 정보를 확인할 것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신고번호의 허위․도용 여부는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확인가능.
⑦ `경찰청 사이버캅´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경찰청 사이버캅´은 스마트폰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무료 앱으로, 경찰에 등록되거나 신고․접수된 범죄 관련 전화번호로 전화나 문자메시지가 도착하면 스마트폰 화면에 알림 창을 띄워 피해를 막아준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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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부터 지역주민에게 제공.. 일요일 가족단위 요리․놀이 체험교육 신설
오는 4월부터 지역주민에게 제공.. 일요일 가족단위 요리․놀이 체험교육 신설
일요일,가족 간 소통의 기회 늘리고.. 가족형 학습프로그램 확대로 주민 여가활용 보탬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주말인 일요일에도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가족단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4월부터 지역주민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는 2013년부터 토요일을 활용해 ▲어린이주산암산 ▲생각을 넓혀주는NIE ▲MOM 대로 TALK 등 16개 강좌를 운영해 오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어 왔다.
이번 일요프로그램에는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 건전하고 효율적인 비용으로 가족단위로 주말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강좌 5개가 확대 편성된다.
5개 일요프로그램은 ▲우리가족 동화읽기 ▲일요일은 가족 쿠킹데이 ▲레크레이션을 통한 우리아이와 놀아주기 ▲역사야 놀자 ▲미디어활용하기로 모두 3개월 과정으로 주제별 24명 이내로 모집한다.
`일요일 가족쿠킹데이´에서는 불고기 핫도그 및 초코머핀 만들어 보고 `역사야 놀자´에서는 조선시대 및 근현대역사 속 인물에 대해 알아보고 인물 관련 작품 만들기 등 체험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구암평생학습센터 옆 구암도서관에서 다양한 종류의 책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로 주말을 맞아 먼 곳에 가지 않고도 독서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 간 소통과 문화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되며 4월 2일 일요일부터 6월 24일 토요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유성구 평생학습원에서는 아동․청소년, 가족형, 직업능력향상과정, 전통, 인문교양, 건강․문화예술 등 6개 분야 138개 과정에 3,240여명의 2분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허태정 구청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아동․청소년들의 건전한 주말 여가활용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ifelong.yuseong.go.kr)를 참고하거나 601-6565 또는 601-6580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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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직자 친분 빙자하여 투자금 명목으로 2억여원 편취한 피의자 구속
고위 공직자 친분 빙자하여 투자금 명목으로 2억여원 편취한 피의자 구속
상장 예상 회사에 투자를 하면 6개월 이내 투자금의 50%∼100%의 이득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대전 유성경찰서에서는 군 경력을 이용 복무 당시 부하 직원 및 초등학교 동창생 등을 찾아다니며 前 고위 공직자의 지인으로부터 알게 된 상장 예상 회사에 투자를 하면 6개월 이내 투자금의 50%∼100%의 이득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4명으로부터 2억여원 상당을 편취한 A씨(41세)를 사기 등의 혐의로 검거(구속)했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A씨는 피해자들에게 前 고위 공직자의 지인으로부터 알게 된 투자정보라고 하며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회사가 곧 상장될 것이라고 속여 2013. 1. 31부터 2014. 10. 28까지 피해자 4명으로부터 30회에 걸쳐 합계 2억1,000만 원 상당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A씨는 여러 지역을 오가며 범행하다가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도주하였으며 경찰의 수사를 통해 검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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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위한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에서 과속 및 통학차량 안전띠 착용 등 집중 점검․단속 실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위한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에서 과속 및 통학차량 안전띠 착용 등 집중 점검․단속 실시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경감 김창준)는 2017. 2. 27. 08:00~10:00 2시간 동안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에서 과속 및 통학차량 안전띠 착용 등을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 신학기 맞이 스쿨존 내 법규위반 단속 실시
어린이교통사고는 스쿨존에서 등․하교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강화를 위해 어린이통학차량 안전교육 의무이수 여부 및 안전띠 착용, 과속차량,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등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단속은 통학차량 운전자 및 운영자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스쿨존에서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하여 안전한 등․하교가 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교통안전계장은 “학교주변 스쿨존에서의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운전자 모두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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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해 캠페인, 피해자보호시설 연계, 통합솔루션팀 운영 등 다각적인 활동 추진
가정폭력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해 캠페인, 피해자보호시설 연계, 통합솔루션팀 운영 등 다각적인 활동 추진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선미)는 가정폭력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해 캠페인, 피해자보호시설 연계, 통합솔루션팀 운영 등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주민을 직접 만나는 현장홍보를 통해 가정폭력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해 홍보 실시
가정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2015년부터 경찰, 지방자치단체, 의사, 변호사, 상담원 등 관련기관 및 전문 가로 구성된 가정폭력 통합솔루션팀을 운영하여 상담뿐만 아니라 치료, 보호시설 연계, 법률지원, 경제적 지원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중부서는 YWCA 가정폭력 상담소,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지부, 대전광역시 아동보호기관, 중구 건강증진센터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가정폭력 방지 및 예방에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캠페인 등 주민을 직접 만나는 현장홍보를 통해 가정폭력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경찰은 “가정폭력이 발생했을 경우 첫째, 일단 안전한 곳으로 피하고 둘째, 경찰에 신고를 통해 법률적 보호를 받도록 하고 셋째, 전문상담 기관이나 보호기관 등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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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과거에 대한 심판인 동시에 미래를 향한 선택!
선거는 과거에 대한 심판인 동시에 미래를 향한 선택!
`묻지마 투표´는 또 다시 후회할 대통령을 만들어낼 뿐이고 우리의 미래를 해결할 수 없다.라고 말해
다음은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의 관훈클럽 인사말씀
관훈클럽의 언론인 여러분!
오늘 소중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승민의원
2017년의 대한민국은 번영이냐, 쇠락이냐의 중대한 기로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탱해온 핵심적인 기둥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1997년의 IMF위기 이후 우리 경제는 4개 정권을 거치면서 5년마다 1%p씩 경제성장률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창조적 파괴와 혁신이 없는 한, `성장하는 경제´로 거듭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지금 당장 20년 전의 위기보다 더한 위기를 걱정해야 할 만큼 가계부채, 기업부실, 수출•내수 부진 등 전반적인 상황이 매우 심각합니다.
저출산은 저성장과 쌍둥이 재앙입니다.
2001년 합계출산율이 1.3 이하로 추락한 이래 지난해 출산율은 1.17명, 출생아 수는 베이비붐 시대의 100만명에 비하면 40%에 불과합니다.
초저출산은 경제와 사회 전반에, 또 강한 군대를 유지하는 데에도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3년경부터 북한의 핵미사일은 실전배치된 상태라고 봅니다.
과거 6자회담은 한반도 비핵화를 달성하지 못했고, 진보정권의 햇볕정책도, 보수정권의 압박정책도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5천만 국민의 목숨을 김정은의 자비에 맡겨야 할 만큼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는 심각한데, 더 심각한 것은 일각의 안보위기 불감증입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공동체의 위기도 심각합니다.
양극화, 불평등, 불공정 문제는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어 왔고 한국인들의 사회적 통합과 결속이 약해지면서 대한민국 공동체는 내부로부터의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경제위기, 안보위기, 공동체위기라는 삼중의 위기 속에 대통령 탄핵이라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87년의 민주화 이후 30년간 우리가 과연 대한민국 헌법 1조의 민주공화국을 제대로 해왔느냐라는 근본적인 의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경제와 안보도 위기이지만, 우리 국민들은 정의, 자유, 평등, 공정, 법치, 공공선 등 민주와 공화의 헌법가치들이 지켜지지 않는 현실에 절망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인용하면 60일 이내에 당선되는 새 대통령은 총리, 장관을 임명하지도 못한 채 대한민국이 당면한 삼중의 위기를 극복해내야 합니다.
대통령을 뽑을 때마다 “이 정권이 싫어서 정반대의 선택을 하겠다”는 국민의 마음이 극과 극의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이 싫어서 정반대의 선택을 하려는 국민이 많고, `정권교체´ 구호가 다수 국민의 마음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과거에 대한 심판인 동시에 미래를 향한 선택입니다.
단순히 바꾸기만 하겠다는 `묻지마 투표´는 또 다시 후회할 대통령을 만들어낼 뿐이고 우리의 미래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앞에 놓인 도전들을 과연 누가 잘 극복해낼 수 있느냐?
저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과거에 대한 심판보다는 미래를 향한 선택으로 나아갈 거라고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에게 요구되는 자격은;
국가지도자로서의 도덕성과 진실성,
경제•안보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과 판단력,
저성장, 저출산, 양극화를 극복하고 민주공화국의 헌법가치를 지켜서 따뜻한 공동체,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 개혁정신입니다.
저는 IMF위기를 겪은 직후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결국 정치가 중요하다는 성찰의 시간을 오래 동안 가졌습니다.
저는 평생 한국경제가 나아갈 길을 찾아왔고, 8년간 국회 국방위원을 하면서 국가안보를 지키는 길을 찾아왔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취임 직후 경제위기와 안보위기를 극복하는 일부터 새 정부의 모든 노력을 집중하여 해결해내겠습니다.
부실기업과 가계부채 등 우리 경제의 시한폭탄에 대해서는 신속 과감한 수술을 단행하겠습니다.
심각한 위기가 예고되면 과감한 양적완화 조치를 단행하겠습니다.
저는 굳건한 한미동맹의 기반 위에 중국, 일본, 러시아를 설득해서 북한 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가하고,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북한과 대화와 협상에 나서겠습니다.
경제위기와 안보위기부터 극복한 직후, 시대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개혁에 착수하겠습니다.
경제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재벌개혁에 착수하여 재벌이 지배하는 왜곡된 시장경제를 공정한 시장경제로 바꾸겠습니다.
`창업하고 싶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개혁에 착수하여 혁신 중소기업과 창업벤처기업들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 되는 경제를 만들겠습니다.
`아이 키우고 싶은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보육, 교육, 노동, 주택 분야의 제도개혁을 단행하겠습니다.
`기회의 사다리´가 다시 살아나도록 교육제도의 개혁을 단행하겠습니다.
비정규직 문제만큼은 반드시 해결하는 노동개혁을 단행하겠습니다.
빈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부담-중복지를 향한 복지•조세제도의 개혁을 단행하겠습니다.
언론인 여러분!
不破不立! 깨뜨리지 않으면 바로 세울 수 없다!
대한민국의 보수정치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시련에 처해 있습니다.
저는 오래 동안 “보수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신념으로 보수의 혁명적 변화를 일관되게 주장해왔습니다.
보수정치가 소멸될 위기에 처한 지금이 보수의 혁명적 변화가 가장 절실하게 요청되는 때입니다.
책임 있는 변화, 안정 속의 용감한 개혁을 원하는 많은 국민들의 희망을 담아 굳건한 국가안보, 따뜻하고 정의로운 공동체를 지향하는 새로운 보수의 대선후보로서 당당하게 국민의 선택을 받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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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앞바다 해수온도 예측서비스 시행
충남 앞바다 해수온도 예측서비스 시행
2016년 여름 폭염으로 해수온도가 28℃이상 높아져 충남 천수만 일대 해상 가두리양식장의 조피볼락, 숭어가 폐사하여 약 50억원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이에,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수온변화로 발생 할 수 있는 피해에 대비 할 수 있는 해수온도 예측서비스를 실시하고자 2017년 해양 유관기관 간담회』를 2월 28일 충남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충남 홍성)에서 개최한다.
▲ 천수만 파고부이 관측 8월(2015, 2016년) 수온변화
이번 간담회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태안․보령해양경비안전서, 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 충남도청 해양정책과, 충남 수산자원연구소, 홍성군청 농수산과, 해양환경관리공단 대산지사, 수협중앙회 태안어업정보통신국, 잠수기수협 서해지소 등 충남에 있는 해양관련 국가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24개 유관기관을 초청하여 해양 위험기상으로부터 발생 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해양기상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당시 피해원인을 조사했던 전문가를 초청하여 「천수만 조피볼락 양식 및 고수온 영향」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가지며, 기상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의 최소화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더불어 육상의 동네예보처럼, 해상의 일정구역(50㎞×50㎞), 3시간 간격, 총 72시간 동안의 해상 날씨를 알려주는 「해구별 예측정보」를 비롯한 다양한 해양기상서비스를 소개하여 충남 해양기상 실수요자들이 보다 상세한 해양기상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해양기상서비스에 대한 여러 기관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집하여 충남 앞바다를 생활터전으로 삼는 어민과 유관기관 담당자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가 되도록 발전시켜나가는 자리가 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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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루 AEO MRA 체결 가시화
한국-페루 AEO MRA 체결 가시화
양국 간 AEO 공인인증 합동심사 실시
관세청은 `한국-페루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상호인정약정(이하 AEO MRA)´ 체결을 위해 지난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페루 관세청과 함께 우리나라 수출기업(2개사)에 대해 `AEO 공인인증 합동심사´(이하 `합동심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제도는관세청이 인정한 안전관리 공인우수업체에 수출입통관 절차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며 MRA(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상호인정약정)은 자국의 AEO 업체를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상호 합의한 세관 절차상 특혜를 제공하는 관세당국 간 약정이다.
페루는 중남미 국가 중 한국음악(K-pop), 한국드라마 등이 가장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나라로, 한류를 중심으로 한국산 가전제품과 자동차 수출규모가 점점 확대되고 있어 신속한 통관환경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관세청은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15년 8월 페루 관세청과 AEO MRA 체결을 위한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합동심사를 추진 중에 있다.
합동심사를 통해 양국은 상대국 수출기업의 안전관리 기준․재무건전성 등 AEO 공인기준의 적정성에 대해 함께 평가한 후, 적정하다고 판단되면 세부적인 운영절차 협의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약정이 체결되면, 우리 수출기업들은 페루 세관 통관과정에서 검사율 축소, 우선 통관, 세관연락관을 통한 통관애로 해소 등 신속통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우리 수출기업들의 활력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세청은 페루를 기점으로 남미지역 주요 수출국인 우루과이, 에콰도르, 브라질 등과 AEO MRA 협상을 통해 우리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선점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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