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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 본궤도에 올라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 본궤도에 올라
엑스포재창조사업 모든 구상 완성, 주차장과 대중교통 접근성 문제 대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오랫동안 숙원사업으로 준비해 온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대전시 수시 시정브리핑이 6일 오전 10시 30분에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있었다.권선택대전시장이 대전국제전시컴벤션센터에 대해서 추진경과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박미서기자
6일 권선택 대전시장의 수시 시정브리핑에 의하면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의 마지막 난관이었던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에 통과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처음 계획에서 전시공간면적이 반으로 줄고 회의시설과 사업비가 반으로 줄어들었으나 이로써 2012년 사업계획 수립 후 4년여 만에 본궤도에 오르게 되면서 엑스포재창조사업의 모든 구상이 완성되는 성과를 얻게 됐다.
▲엑스포 재창조사업 토지이용계획도. 사진-박미서기자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은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전무역전시관 부지에 총사업비 954억 원을 들여 연면적 40,970㎡의 지상2층, 지하2층 규모로 전시시설이 만평방미터로 현재시설의 열배규모로 신축하는 사업이다. 부산의 벡스코보다 큰 규모이다.
현재 무역전시관은 `93 대전엑스포 당시 지어진 창고형 임시건물로 시설이 열악하고 노후화되어 안전사고 위험으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기존의 무역전시관을 제외하고는 대전 반경 120km 내의 중부권에 전시시설이 전무하여 △대덕R&D특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세종청사 이전 등 늘어나는 전시수요에 대처할 대규모 전시공간 확충이 절실한 실정이었다.
이러한 건립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과 함께 시와 정치권 박범계 지역 국회의원등이 합심하여 국회, 관련부서 장관등에 이르는 정부부처에 전 방위적인 노력을 펼친 끝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시는 설명했다.
본격적인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5개년에 걸쳐 국비 286억 원과 시비 668억 원의 총954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금년도 사전절차 이행과 설계발주를 거쳐 △2018년 기본 및 실시설계 △2019년 1월 착공 △202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으로 대규모 전시시설을 확보하게 된 만큼 회의시설인 DCC와 연계하여 중부권 최대의 MICE 인프라를 보유하게 된다.
향후 세종정부청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과 연계한 중부권 전시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바,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고용창출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재용 대전시 국제협력담당관은“이번 건립사업으로 대전이 명실상부한 MICE산업 요충지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시장이 개관되는 2021년에 가동률 34%를 시작으로 2030년에는 65% 이상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향후 중․대형 전시회 다수 유치와 자체 기획전시회 지속 발굴 등 가동률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시정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주차장시설이 협소한 것과 도시철도등 대중교통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주차장에 667대가 계획되어 있지만 DCC나 지상주차장이 있고 차후 설계에서 조정 할 수 있다”이야기하고 “트램망에서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예정지에서 빠져 있는데 차후 연계을 검토하고 앞으로 교통연계망, 셔틀버스등을 확보 할 것이며 센터가 건립되면 안내, 관광, 숙박시설문제가 되는데 종합적으로 해결책을 찾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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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채용애로, 기업관점에서 해결한다
중소기업 채용애로, 기업관점에서 해결한다.
전국 16개 지역에 기업인력애로센터 개소
높은 실업률에도 불구하고, 인력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의 인력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창구가 생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3월 6일 전국 16개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에 `기업인력애로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중소기업청에서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인력정책 패러다임 혁신전략´의 후속조치로 시행되었다.
그동안 구직자 입장에서는 고용부의 고용복지+센터 등을 통해 채용알선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으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부족했다.
기업인력애로센터에서는 전담직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채용하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순차적으로 인력양성, 장기재직, 관련 규제 완화 등의 복합적인 인력관련 one-stop서비스 창구로 기능을 확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맞춤형 채용서비스는 폐쇄형 SNS(네이버 밴드)를 이용하여, 기업의 인력수요가 발생하면 인재양성기관 담당자들의 추천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기업정보가 풍부한 중진공이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으로부터 채용조건 및 계획을 수집하여 인재양성기관 담당자들에게 공유하면 특성화고·지역대학의 취업담당관 등이 `인력 스카우터´의 역할을 하여 맞춤인재를 추천하고, 해당기업은 채용절차를 거쳐 채용하게 된다.
또한 지역 담당자들끼리 네트워크를 구축, 해당지역에 적절한 인재가 없는 경우 타지역에서도 추천을 받아 원활한 인력 수급을 돕게 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3.6(월) 13:30에 대전지역본부에서 현판식을 가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운영계획을 공유하였으며, 센터 출범은 향후 중소기업의 고질적 인력난을 완화하고 구직자의 직장탐색비용을 줄여 안정적 인력수급과 일자리 찾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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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전연극제 폐막
제26회 대전연극제 폐막
극단 떼아뜨르고도의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대상 수상
제26회 대전연극제가 3월 5일 막을 내렸다.
지난 (2/22, 3/2, 3/5) 3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 대전연극제는 2017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 대전 예선으로써, 극단 떼아뜨르고도의 [핏빛, 그 찰나의 순간]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자 명단
내용
상훈
작품명
극단
단체상
대상
대전광역시장상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개인상
내용
상훈
작품명
극단 / 이름
연출상
대전광역시장상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권영국
최우수연기상
대전광역시장상
소비자
마당
김상규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장지영
우수연기상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상
소비자
마당
이새로미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한규남
무대예술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상
소비자
마당
김용범
(음악감독)
신인연기상
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장상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김석규
소비자
마당
박선영
대상을 수상한 극단 떼아뜨르고도의 [핏빛, 그 찰나의 순간]은 2017년 6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구(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2017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에 대전 대표로 공연을 하게 된다.
제26회 대전연극제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이 됐다.
연극제는 대전광역시, (사)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주최, (사)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주관, (사)한국연극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전문화재단,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연극제에는 3개 극단이 참여해 경연을 벌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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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기업성장 주기별 3-up 지원사업 본격 추진
2017년도 기업성장 주기별 3-up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 등 3개 사업 46억 원 투입, 145개 기업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기업성장 주기별 3-UP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3-UP지원 사업´은 대전형 유망기업을 선정 창업 원년부터 시장개척까지 성장단계별로 매출-up, 고용-up, 기업가치-up을 맞춤형으로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총46억 원(국비23억, 시비23억)을 투입 145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성장주기별 3-up지원사업은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 ▲사업화종합지원사업, ▲시장창조지원사업 등 3개 분야 사업으로 구분 추진된다.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은 창업 5년 미만 기업 중 32개 사를 공모·선정하여 16억 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사업화 종합지원사업은 사업화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제품브랜드확장, 시장진출로드맵 구축, 상용화종합지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3개사에 18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장창조지원사업은 지역 내 중소 및 벤처기업의 국내시장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중점 지원하는 사업으로 70개 기업을 선정 1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지원 기반조성사업과 사업화종합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은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이고, 시장창조지원사업은 현재도 신청을 받고 있으며, 3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부터 시행되어 지난해까지 9년간 606개 기업에 464억 원을 지원하여 1,005명의 일자리창출과 대전시의 선도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daejeontp.or.kr)와 사업정보관리시스템(pims.djtp.or.kr)을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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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 부임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 부임
기획력, 업무조정능력 탁월한 행정전문가, 폭넓은 안목 가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일 이재관(李在官, 52세) 자유한국당 수석전문위원이 행정부시장에 부임했다고 밝혔다.
▲ 이재관 대전 부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시에 따르면 이 부시장은 충남 천안출신으로 천안중앙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89년 4월 행정사무관(행시32회)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 부시장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 안전행정부 정책기획관,행정안전부 지역녹색정책관,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준비단장 등 중앙과 지방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면서 기획력과 업무조정능력이 탁월한 행정전문가로 지방현안에 밝고 폭넓은 안목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행정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하여 시 사무를 총괄하고, 소속직원을 지휘․감독하며 지방행정에 대한 전문성과 국정철학 및 운영방향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는 직위인데, 다양한 행정 경험을 거친 이부시장의 정책역량과 폭넓은 안목이 대전시의 발전과 소통․화합을 이끌어 낼 행정부시장 적임자로 평가받는 이유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민선6기 후반기에 합리적인 리더십의 소유자로 대외조정능력과 친화력이 뛰어난 이부시장의 활발한 시정수행이 기대된다.
제15대 이재관 행정부시장 취 임 사
존경하는 대전시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15대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재관입니다.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고
대전광역시를 위해 일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민선 6기 시정을 마무리해야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겨주신 권선택 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신다면
제 어깨가 한결 가벼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저는 1989년부터 28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다양한 행정경험을 했습니다.
중앙부처에서 국정을 수행해본 경험도 있고
지방자치의 현장을 경험할 기회도 가졌습니다.
그런 저의 경험이 미약하나마
대전시정에 보탬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대전시 근무는 비록 처음입니다만,
대전이 제게 그리 낯선 곳은 아닙니다.
충남도청 근무시절에 대전에서 생활을 했고
최근에는 대전시와 생활권을 함께하는 세종시에서
행정부시장직을 역임한 바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전에 관심이 많고 애정도 갖고 있습니다.
주어진 사명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대전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과 정성을 쏟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몇 가지 사항을
여러분께 약속드리고자 합니다.
민선6기 대전시정의 키워드는 `소통`과 `경청` 입니다.
이를 구체화 시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상하 간, 내부 조직 간에
막힘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장님을 잘 보좌하면서
직원 여러분과 항상 협업해 나가겠습니다.
직원 여러분 누구라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저에게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의지할 수 있는 부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국회 등 외부와의 소통에도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3년간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선 6기가 출범한 이후
시장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직원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이언스 콤플렉스 등
대전의 오랜 숙원 사업들이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야 하는 때입니다.
시정의 목표와 시정이 이루고자하는 과제를 위해
저부터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
안팎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간다면
분명 잘 해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대전시 공직자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권선택 시장님,
뜨겁게 환영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7. 3. 6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이 재 관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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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발생 우려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집단급식소 집중관리 강화
식중독 발생 우려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집단급식소 집중관리 강화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3월 7일부터 10월 말까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 지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점검 대상은 대학교 20개소, 사회복지시설 30개소, 유치원·어린이집 57개소, 기업체 등 132개소, 청소년수련원 1개소 총 240개소 집단급식소이다.
점검반은 2개반 4명으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으로 실시되며,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보존식 보관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식중독 우려 품목(조리식품, 음용수, 칼, 도마 등)은 수거하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도 병행된다.
아울러, 구는 현장에서 위생교육·예방교재 배부 및 ATP(오염도측정기) 활용 식중독 진단 서비스를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위생의식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식중독 비상근무 실시(3월~10월)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을 강화해 식품안전에 주력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식중독 빈발 기간에 휴일비상근무 및 전수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 예방에 노력할 것”이라며 “식중독 집단 발생이 우려되는 집단급식소에서도 위생 준수사항을 적극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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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무대 금은방 절도 피의자 검거
전국무대 금은방 절도 피의자 검거
서울 대구 부산 등 8개 지역에서 13회 걸쳐 1,100만원 상당의 귀금속 22점 절취
대전동부경찰서 강력 4팀(팀장 조영주)은 서울, 대전 등 혼잡한 금은방만을 골라 귀금속을 구입 할 것처럼 행세한 후 금반지 등을 절취한 절도 피의자 A씨(27세, 남)를 검거하여 구속 하였다.
▲ 사진은 대전동부경찰서
피의자는 2017. 2. 20. 16:40경 대전 중앙동 B금은방에 찾아와 여자 친구에게 선물할 커플링 반지를 보여 달라고 한 후, 주인이 귀금속을 꺼내는 사이 진열대에 있는 반지를 몰래 주머니에 넣고 가는 방법으로, 서울 대구 부산 등 8개 지역에서 13회 걸쳐 1,100만원 상당의 귀금속 22점을 절취한 것이다.
A씨는 유흥비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하였으며, 절취한 귀금속은 다른 금은방에 처분하여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범행하기 위해 금은방을 찾아온 피의자를 시민의 신고로 검거 하고, 또 다른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중에 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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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마라톤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 실시
전국마라톤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 실시
경찰, 검찰을 사칭 가족이 납치되어 돈을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에는 보이스피싱이니 112에 즉시 신고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 수사과는 2017. 3. 4(토) 09:30, 갑천변에서 전국마라톤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마라톤 동호회원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마라톤 행사장을 찾아 동호회원에게 최근 보이스피싱 유형을 알리고 경찰, 검찰을 사칭 가족이 납치되어 돈을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에는 보이스피싱이니 112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둔산경찰서 수사과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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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MOU´
`동부서․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MOU´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민․경 공동체치안을 구축하기 위한 “With 누비라-나눔” 업무협약식 개최
대전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계(경감 박민규)는 3일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민․경 공동체치안을 구축하기 위한 『With 누비라-나눔』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MOU´
"With 누비라-나눔"이란? 경찰, 협력단체, 기업체와 함께 (With) 우범지역 골목을 누비며 범죄를 예방하고, 걸은 거리만큼 기부앱 `빅워크´에 포인트를 적립하여 기업체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받아 범죄피해자를 지원, 나눔을 실천하는 순찰활동이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동부서와 한전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0만km를 목표로, 월 1회 범죄예방 안전도 향상을 위한 도보순찰을 함께 한다. 기부앱 어플인 `빅워크´를 활용하여 걸은 누적 거리를 합산하여 목표가 달성되면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1,000만원을 범죄피해자를 위한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동부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식은 경찰과 한전의 범죄 예방을 위한 걸음을 모아 그 거리만큼의 범죄피해자 지원기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작을 알리는 자리라며, 한전 대전충남지역본부가 함께 빛내주어 매우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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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캠페인 및 3대 교통 반칙 행위 근절 활동 실시
교통안전캠페인 및 3대 교통 반칙 행위 근절 활동 실시
스쿨존 안전캠페인 전개하고 3대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예방 및 단속 등 교통안전 질서확립에 집중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신학기 스쿨존 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3대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예방 및 단속 등 교통안전 질서확립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신학기 스쿨존 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3대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예방 및 단속 등 교통안전 질서확립에 집중하고 있다.
3일 중구 석교동 소재 석교초등학교 앞에서 경찰, 교육청, 석교초, 녹색어머니회 등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캠페인은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의 교통 지도 및 동행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3대 교통 반칙행위 근절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대로변 음주운전단속과 함께 수시로 장소를 바꾸는 스팟 이동식 단속도 추진해 단속의 효과를 높이고, 주택가, 유흥가 인근도로에서 음주운전 수시단속을 통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 차단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전개했다.
중부서는 시민의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계층을 상대로 교통안전 활동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예방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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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지막 촛불집회에 참석한 안희정 지사
대전 마지막 촛불집회에 참석한 안희정 지사
일부 시민들 취재기자 향해 막말, 탄핵 반대하는 취객 난동.....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4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타임월드 앞에서 열린 `박근혜 퇴진 제15차 대전 시국대회´에 참석하고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촛불을 들고 동참하였다.
안 지사 캠프 측에 따르면 압도적 다수에 의해 국회가 탄핵을 가결했고 이에 따라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을 기대하는 한편 헌재의 결정에 따라 국가의 단결과 통합을 위해서 단결할 것을 당부하였다.
촛불시위 도중 일부 참석자는 취재기자들을 향해 소리치고 야유를 면전에 퍼붓는 등의 성숙하지 못한 언행을 보이며 아쉬움을 남게 하는 등 조금은 아쉬운 장면을 표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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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상관측장비, 한눈에 감시한다!
전국 기상관측장비, 한눈에 감시한다!
기상청, 3월 3일부터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 정식 운영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기상관측장비의 운영 상태를 24시간 실시간 감시하고, 고품질 기상관측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기상관측 종합관리 시스템´을 3월 3일(금)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
▲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 모니터링 화면
기상관측장비는 전국에 분포되어 있어, 종합적인 감시와 즉각적인 장애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지상·해양·고층 기상관측장비의 운영 상태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을 개발하여 기상관측 장비의 작동상태, 장애상태 및 장애처리 진행상황을 한눈에 파악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새롭게 개발된 모바일 시스템으로 신속한 장애처리가 가능해지고, 업무지시와 각종 유지보수 진행사항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되어 종합적인 기상관측장비의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는 기상청에서 운영하는 지상, 고층, 해양관측소를 대상으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나, 올해 중으로 △지진 △적설 △황사관측 장비와 28개 유관기관의 3,000여 개 장비까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기상관측장비의 도입단계부터 폐기까지 체계적인 장비관리, 유지보수관리와 신속한 장애 대응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기상관측장비의 안정적 운영으로 더욱 정확한 관측과 예보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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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법제교육 강화로 행정 신뢰도 높인다
대전시, 법제교육 강화로 행정 신뢰도 높인다
담당 공무원들의 지방자치 관계법령 이해 및 실무지식 교육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방자치 법령에 대한 이해와 자치법규 입안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일(목) 시청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상위법령과 어긋나는 자치법규의 신속한 제․개정을 유도하고, 자치법규(조례․규칙)를 제․개정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이 지방자치 관계법령에 대한 이해 및 실무지식 부족 등으로 적기에 정비되지 않아 상위법령과 불일치하는 자치법규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은 ▲ 자치법규의 입안 및 의회 의결절차, 공포 등 입법 과정 ▲ 자치법규 입안기준 ▲ 법령안편집기 소개 및 사용요령 등 자치법규 소관 부서의 실무자들에게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그 동안 자치법규 정비과정에서 이해 부족으로 어렵고 답답했던 내용들과 절차를 쉽게 이해하게 된 유익한 교육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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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적재조사`바른땅 사랑채´운영
대전시, 지적재조사`바른땅 사랑채´운영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통한 민원·분쟁 사전 예방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간 경계분쟁 등 갈등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바른땅 사랑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GPS로 지적재조사 측량하는 모습.사진제공-대전시청
`바른땅 사랑채´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과정에서 경계확정과 조정금 정산 등에 대한 민원과 행정심판·소송이 꾸준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시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바른땅 사랑채´로 지정하고, 시·구 담당자와 측량 수행기관의 팀장을 상담관으로 지정, 사업지구별로 월 1~2회 사전 민원상담 예약제로 화요일(10:00~16:00)에 운영한다.
민원상담 예약과 사업 추진에 대한 문의는 사업지구 관할 구청 지적과로 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이전에는 사업추진에서 발생하는 민원 등을 자치구에서만 담당해 민원 해결에 한계가 있었지만, 앞으로는 시·구청, 측량기관이 함께 해 민원 발생과 분쟁에 적극 대응해 사업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으로
그동안 서대전광장의 약 210배 되는 6,374천㎡(21개 지구 6,381필지)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1,387천㎡(12개 지구 3,517필지)를 시행 중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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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차량 유리창 파손하고 침입 상습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차량 유리창 파손하고 침입 상습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대전유성경찰서(팀장 이창훈)는 심야시간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차량 유리창을 파손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9회에 걸쳐 41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남 23세)를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피의자 A씨(23세, 남)는 `2017. 2. 16. 00:10경 유성구 구암동 OO건물 주차장에 주차해놓은 승용차량 운전석 창문을 망치로 파손하고 침입하여 35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2017. 2. 16. ∼ 2. 20. 사이 대전시내 일원의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해 놓은 화물차량에서 41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이다.
검거경위 및 범죄예방 안내
주변 수색 및 사건현장에 설치된 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 특정 후 탐문수사 등을 실시하여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주로 심야시간 인적이 없는 도로에서 범행을 하고 범행 전 주변에 CCTV등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했던 만큼 피해 예방을 위해 차량 주차시 전용 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차하고, 차량 내에 가방 및 노트북 등 귀중품은 보관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시민생활 주변에서 치안불안을 초래하는 강·절도 범죄 집중 단속 및 피해품 회수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치안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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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 순찰 활동 전개
찾아가는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 순찰 활동 전개
4대 사회악은 가정폭력 · 성폭력 · 학교폭력 · 불량식품을 말하며 이는 심각한 사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양명희)는 ´2017. 3. 2(목) 유성구 봉명동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 봉명동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4대 사회악은 가정폭력 · 성폭력 · 학교폭력 · 불량식품을 말하며 이는 우리 주변에서 빈번히 발생하여 꼭 없어져야 할 심각한 사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경찰은 지역 주민센터 · 복지관 · 경로당 · 상가 · 공원 등을 방문하여 4대악이 우리 주변에서 어떤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꼭 퇴치되어야 한다는 것을 안내하고 홍보를 하였다. 이러한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4대악 문제에 대한 인식과 신고의식을 고취시켜 지역치안을 좀 더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는 “모든 범죄는 무관심과 안전불감증 속에서 발생한다. 범죄는 경찰만이 막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이웃, 주민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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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찰관, 아동안전지킴이 등 26명이 참석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실시
2017년경찰관, 아동안전지킴이 등 26명이 참석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실시
치안보조인력 선발을 통해 아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는 2017. 3. 2.(목) 대전둔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관, 아동안전지킴이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둔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관, 아동안전지킴이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실시했다.
교사, 경찰공무원, 군인 등 은퇴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아동안전지킴이 17명에게 초등학교 주변의 아동범죄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행동수칙과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지킴이 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준호는 “치안 보조 인력으로서 안전한 아동안전망을 구성하기 위해 활동하는 아동아전지킴이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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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환 중부서장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에 대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태경환 중부서장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에 대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2일 오전 8시 30분경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태경환 중부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에 대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서대전지구대 경사 오두환이 경위로 한 계급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중부경찰서장과 서대전지구대장이 오 경위의 양쪽 어깨에 경위 계급장을 부착하며 축하했다.
이날 승진 임용식에서는 ▴중부서 서대전지구대 경사 오두환이 경위로 한 계급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중부경찰서장과 서대전지구대장이 오 경위의 양쪽 어깨에 경위 계급장을 부착하며 축하했다.
승진의 영예를 안은 오두환 경위는 “축하해 주신 많은 경찰관 동료에게 감사한다. 앞으로 국민 앞에 당당하고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동료 경찰관들은 승진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한 계급 승진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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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실종 아동관련 수사상황
미취학 실종 아동관련 수사상황
신속한 소재파악을 위해 2017. 2. 13. 강력팀과 합동으로 수사전담팀을 편성 수사에 착수
대전동부경찰서는 `2017. 2. 7. 대전교육청에서「2017학년도 신입생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소재파악 요청」공문을 접수하고 여청 수사팀에서 아동의 소재를 수사해오다 신속한 소재파악을 위해 2017. 2. 13. 강력팀과 합동으로 수사전담팀을 편성 수사에 착수하였다.
▲대전 동부경찰서
실종자의 아버지 A씨(61세)는 2010. 5. 5. 23:00부터 다음 날 13:00 사이 생후 55일 된 영아(실종자)를 집에서 안고 나와 대전역 대합실에서 생면부지의 50대 여성에게 넘겨 주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동부경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위반 피의자로 체포영장을 받아 전국 수배하고 수사하던 중 울주군 언양읍 소재 숙박업소에서 A씨를 검거, 수사하고 있으며 A씨는 실종자의 행방에 대해 50대 여성에게 넘겨 주었다는 말을 계속하고 있어 실종자의 행방을 찾기 위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위반으로 2017. 3. 2. 구속영장 신청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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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사면 `충전∙배터리∙중고차´ 고민 끝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사면 `충전∙배터리∙중고차´ 고민 끝
현대차,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산 최초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현대차의 `아이오닉´이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출시와 함께 드디어 풀 라인업을 갖췄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7일(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이광국 부사장 등 현대차 관계자와 기자단 등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오닉 컨퍼런스(IONIQ Conference)´를 개최하고 아이오닉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27일(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이광국 부사장 등 현대차 관계자와 기자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오닉 컨퍼런스(IONIQ Conference)´를 개최하고 아이오닉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을 출시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컨퍼런스는 아이오닉 풀 라인업 완성과 현대차의 친환경차 비전 및 마케팅 전략을 대내외에 공표하고 친환경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서 2017년형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함께 선보였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지난해 1월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 차량 아이오닉의 첫 모델로 하이브리드를 선보인 후, 3월 전기차를 출시한 데 이어 올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출시함으로써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최고 수준의 연비 ▲완전 충전, 주유시 900km이상의 주행거리 ▲강력한 엔진과 고출력 모터 시스템 등으로 인한 뛰어난 동력성능 ▲첨단 예방 안전 사양들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 센스´ ▲2천만원대에서 구매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 등 높은 상품성이 특징이고 2017년형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뒷좌석 헤드룸을 개선해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내비게이션에 애플 카플레이를 추가해 폰 커넥티비티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등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기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트렁크에 탑재됐던 12 V 보조배터리를 고전압 리튬 이온 배터리에 통합함으로써 추가적인 트렁크 공간을 확보하고, 일렉트릭의 충전구를 급속/완속 충전 모두 하나의 충전구에서 가능한 콤보타입으로 바꾸는 등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이날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이광국 부사장은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출시로 현대차의 친환경 전용 플랫폼이 마침내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아이오닉을 통해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지능형 안전기술 등의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아이오닉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아이오닉 전기차 구매 고객 대상 홈충전기 상담, 설치, A/S 등 모든 서비스를 지원하는 `홈 충전기 원스탑 컨설팅 서비스´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방문해 무상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배터리 내구성에 대한 고객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 ▲3년 이내 현대차 재구매 시 합리적인 중고차 잔가를 보장해주는 `중고차 잔가 보장 서비스´ ▲아이오닉 시승을 통해 구매 전 친환경 차량을 충분히 경험해 볼 수 있는 `온디맨드(On-Demand) 카셰어링 서비스´ 등의 적극적인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아이오닉이 국산 최초 친환경차 전용 모델로 풀 라인업을 갖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세계 유수의 차량들과 당당히 경쟁함으로서 현대차, 나아가 대한민국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아이오닉 컨퍼런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등 아이오닉 풀 라인업 차량과 ▲일렉트릭 자율주행차 ▲찾아가는 충전서비스 등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이오닉과 함께하는 카라이프 시대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차량 시승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이오닉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은 전기차의 경제성과 하이브리드의 주행성능을 모두 갖춘 친환경차로 주중에는 출퇴근을 위해 도심 위주의 짧은 거리를 주행하고, 주말에는 레저와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 최적화되었으며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최고출력 105ps, 최대 토크 15.0kg·m의 신형 카파 1.6GDi 엔진과 최고 출력 60.5ps(44.5kW 환산 시), 최대 토크 17.3kgf·m의 고효율 영구자석형 모터 시스템이 적용돼 최고 합산출력 141ps, 최대 합산토크 27kgf·m로 강력한 동력성능과 함께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해 동급 국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최고 수준의 연비(휘발유 기준 20.5km/ℓ, 전기 기준 5.5km/kWh)를 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고효율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전기만으로 최대 46km 주행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를 포함해 총 900km이상 주행가능하기 때문에 방전의 걱정 없이 사용자의 주행 상황에 따라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출력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우수한 가속성능을 갖췄으며, CO2배출량도 75% 이상 낮아 높은 친환경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까지 모두를 위한 안전과 함께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를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아이오닉 플러그인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 기술은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하는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운전자에게 경보 후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앞차를 자동으로 인식해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이 있다.
이에 더해 고객 선호사양인 ▲LED헤드램프 ▲LED리어콤비램프 ▲폰 커넥티비티 사양인 애플 카플레이 ▲JBL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해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내비게이션과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들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특화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은 차량에 탑재된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통해 현위치 주변 전기충전소 및 주유소 정보와 전기모드(EV) 주행 가능거리, 총 주행 가능 거리, 배터리 잔량, 충전 예상 시간 등의 에너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충전 기능을 이용해 출발시간을 미리 설정해 놓고 차량을 자동으로 충전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블루링크 2.0)을 이용해 고객이 원격으로 차량을 제어하거나 진단하고 예약 충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가격은 N트림 3,230만원, Q트림 3,410만원이며, 정부 보조금 500만원 반영 시 N트림 2,730만원, Q트림 2,910만원으로 2천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세제 혜택 적용 후 기준)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폴라 화이트 ▲팬텀 블랙 ▲플래티넘 실버 ▲아이언 그래이 ▲마리나 블루 등 총 5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블루 ▲블랙+화이트 등 총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해 보다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대차는 이날 고객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2017년형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함께 선보인 동시에 지난해 출시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국제적인 저유가 영향에도 불구하고 국내시장에서 1만 1천여대 이상 판매되며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대차는 2017년형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일렉트릭 뒷좌석의 헤드룸을 개선해 추가적인 공간을 확보하고, 스티어링 휠 그립감이 개선된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휠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이고 고급스러움을 강화시키는 한편 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아울러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까지 모두를 위한 안전과 함께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를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현대차는 기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트렁크에 탑재됐던 12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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