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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수상한 전화가 오면 끊으세요!
어르신들! 수상한 전화가 오면 끊으세요!
갈마지구대,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 및 어르신 교통사고예방 치안설명회 가져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이성재)는 2017. 3. 8.(수) 갈마동 소재 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하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 및 어르신 교통사고예방 치안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어르신들! 수상한 전화가 오면 끊으세요!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 및 어르신 교통사고예방 치안설명회 개최 했다.
이 날, 경찰청에서 100일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3대 반칙 중 어르신들에게 가장 밀접한 `사이버 반칙´에 해당하는 `보이스피싱´에 대해 최근 관내에서 있었던 사례와 예방한 사례를 들어 경로당 어르신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할 것과 야간·새벽 시간대에는 특히 밝은색 옷을 입고 다녀야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음을 당부했다.
경로당 관계자에 따르면 “직접 관내 지구대장이 나와 실제 관내에서 있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법을 알려주어 귀에 쏙쏙 들어왔다. 이제부터는 자녀들 번호가 아니면 받지 않겠다. 혹시 전화를 받더라도 반드시 바로 끊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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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학교폭력 예방위해 카드뉴스제작 및 홍보
사이버학교폭력 예방위해 카드뉴스제작 및 홍보
언어폭력, 따돌림 등..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하기 위한 내용의 카드뉴스를 제작해“대전중부경찰서 팬밴드”등 온라인 활용해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8일(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해 홍보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해 홍보를 펼치고 있다.
경찰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을 주요 정책과제 중의 하나로 선정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중부서는 인터넷이나 SNS에서 언어폭력, 따돌림 등 학교폭력과 유사한 형태로 사이버 학교폭력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내용의 카드뉴스를 제작해“대전중부경찰서 팬밴드”등 온라인을 활용해 홍보하고 있다.
경찰은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예방활동을 전개해 안전하고 즐거운 청소년 사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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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트램 기반의 대중교통전용지구 도입방안」세미나 개최
대전시,「트램 기반의 대중교통전용지구 도입방안」세미나 개최
전문가와 함께 정밀하게 미래를 예측하고, 전국 트램 도입지자체에 방향 제시
전국 최초로 트램 도입을 추진 중인 대전시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대전트램포럼 세미나를 개최하고 트램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정책다듬기에 나섰다.
제3차 대전트램포럼 세미나가 8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해 9월 대전트램포럼을 창립하면서 정치권, 학회 등과 함께 잇따른 토론회를 개최하여 전국적으로 붐을 일으키면서 대한민국 트램 선도도시로서 자리매김해왔다.
대전트램포럼을 이끌고 있는 아주대학교 최기주 교수와 목원대 박은미 교수가 3월부터 각각 대한교통학회 회장과 부회장으로 취임하여 중앙학회 등 관련전문과와의 협력관계도 한 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중앙정부도 긍정적인 기조로 변해 트램 도입에 적극적이고 정치권에서는 트램 도입을 뒷받침하기 위한 법 개정을 순조롭게 추진하면서 이젠, 전국의 많은 자치단체에서 트램 도입을 추진하는 붐이 불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런 추세에 맞춰 전국 트램을 선도하는 대전시가 지금부터는 트램의 장점뿐만 아니라 도입 과정에서의 문제점도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제시해 나가면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세미나에서는 대전세종연구원 정경석 박사가트램 기반의 대중교통 전용지구 도입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트램 건설에 따른 교통계획 및 도시정책 측면에서의 기본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정 박사는 먼저 준 대중교통전용지구를 도입,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단계적으로 접근해 볼 것을 제안했다.
준 대중교통전용지구는 트램과 시내버스, 택시 등의 진입뿐만 아니라, 일반차량까지의 진입을 허용해 주되, 완전도로 또는 공유 공간 디자인 개념이 접목된 가로환경의 재정비를 통해 자동차 중심의 도시공간을 사람중심의 도시공간구조로 점진적으로 전환해나가는 방안이다.
정 박사는 대전시에 접목 가능한 지역으로 토지이용률이 높고 유동인구가 많으며 인구밀도가 높은 우송대, 충남대, 목원대 인근에 주목하면서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 연계하여 우선 추진하기를 제안했다.
정 박사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트램 및 보행자 통행 우선권 확보와 요철이 없는 노면정비, 버스노선 재조정, 오픈마켓, 벼룩시장 등 사람을 불러 모을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 만들기 등을 함께 추진해야한다”고도 제안했다.
그러면서 트램이 도입되면 혜택을 보는 측과 손해를 보는 측이 있는데 이들의 갈등관계 해소에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선례를 남긴 서울시와 대구시의 갈등관리기법을 도입도 함께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한밭대 도명식 교수는 노선에 복합터미널이 빠진 것을 아쉬워하면서 대전의 차별화된 모델을 만들자고 제시했다.
한밭대 이상호 교수는 유성 충남대인근도 유동인구, 상권 등 기본적인 인프라 구축이 잘되어 있어 전용지구로 최적의 요건을 갖춰 다는데 동의를 표했다.
한편, 진장원 교통대 교수는 대전트램은 교통수단의 목적이 강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통행속도를 높여 승용차 이용자를 트램으로 전환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급행 트램 도입을 제안해 공감을 얻었다.
참여자치시민연대 문창기 사무처장은 트램은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교통수단으로 성공을 위해서는 갈등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제시된 세미 대중교통전용지구 도입 방안은 임시적인 것 같아 아쉽지만 앞으로 포럼에서 보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대전트램포럼은 오늘 제기된 내용을 다음 토론회 주제로 삼아 심도있게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세미나에 앞서 권선택 시장은“트램은 그동안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요즘에는 정상궤도로 가고 있다고 평가를 받는다”면서“그동안 트램의 장점만 홍보하는데 치중했다면 이제는 단점, 부작용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올해는 토론회, 세미나 등을 활용하여 위험요소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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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한민국 장교 합동임관식´ 열려
`2017년 대한민국 장교 합동임관식´ 열려
5,291명의 신임 국군 소위 탄생, 임관선서 통해 `위국헌신´과 `조국수호´ 다짐
2017년 대한민국 장교 합동임관식(이하 합동임관식)이 오는 3월 8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합동임관식에는 5,291명의 임관장교와 가족, 친지 등 약 3만 여 명이 참석했다.
▲ 대한민국 장교 합동임관식이 3우러 8일 충남 계룡병장에서 개최됐다.사진제공-김홍찬대위
이날 임관하는 신임 장교들은 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 육군3사관학교, 학생중앙군사학교 등에서 소정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학교별 임관종합평가를 통과한 인원이다.
2011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합동임관식은 대통령 권한대행(국무총리 황교안) 주관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국방부장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군(軍)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합동임관식은 식전행사, 국방부장관 주관의 계급장 수여, 대통령 권한대행 주관의 임관식 행사와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는 전통무예 시범, 의장대 시범, 임관장교 입장 등으로 이뤄졌으며 `계급장 수여´는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임관신고를 받고 `소위´ 계급장을 수여하고 행사에 참석한 가족과 친지 등의 축하가 이어졌다.
대통령 권한대행 주관으로 진행되는 임관식 행사에서는 먼저, 국방부장관이 임관사령장(任官辭令狀)을 수여한 후 신임 장교들이 임관 선서를 했다.
이어 대통령 권한대행이 신임 장교들의 `조국수호 결의´를 받고 `호부(虎符)´를 수여한 후 축사(祝辭)가 이어졌다.
식후행사로는 영상 시청에 이어 합동 축하비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첫 임관하는 5,291명의 국군 소위 중에는 쌍둥이 형제 동시 임관을 비롯해 3대(代)째 육사 장교, 4부자 군인가족 등 다양한 병역이행 가족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육군 최초로 3사관학교를 졸업한 여군 장교 18명도 임관한다.
임관식을 마친 신임 장교들은 각 군별 병과별로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육·해·공군,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돼 `굳건한 안보´의 초석으로서 조국수호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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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재난사진 및 포스터 공모전 실시
2017년도 재난사진 및 포스터 공모전 실시
재난 경각심 제고 및 재해 극복 희망을 담은 작품 선정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재난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대국민 `재난사진 공모전´과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한다.
2007년도부터 재난사진 공모전을 실시해 총 330여점의 역사적 재난 사진을 확보한 상황이다.
공모내용은 재난사진 부문의 경우 9.12 경주지진, 태풍 차바, 가축 전염병 등 2016년도에 발생한 주요 재난에 관한 내용이며, 포스터 부문은 `지진에 강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주제로 지진피해의 심각성과 국민행동요령에 관한 내용이다.
공모기간은 3월 7일부터 4월 1일까지 이며 재난사진 부문은 이메일로 접수하고, 포스터 부문의 경우 우편 또는 방문접수를 해야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안전처 홈페이지(www.mpss.g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규모는 재난사진 공모전은 총 50작(대상1, 최우수1, 우수8, 장려20, 입선20)이며 포스터 공모전은 총 19작(대상1, 최우수3, 우수6, 장려9)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는 이번 공모전에서 당선된 우수작들을 4월 15일 부터 16일 까지 이틀간`국민 안전의 날´행사에서 전시할 계획이며 그 외 다양한 행사와 공익목적의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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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자리!!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이 아동교육활동 시작
행복한 일자리!!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이 아동교육활동 시작
유성구 전민평생학습센터, 관내 어린이집에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 배치구에서 중점을 두는“세대공감 행복”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행복일자리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을 사업을 통해 할하버지․할머니 선생님이 아동교육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7일 유성구 관내 레노바레어린이집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인형극을 펼치고 있다.
구는 앞서 2월 제1기「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동화구연, 손 인형극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전문가 27명을 배출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전문가는 2017년 상반기에 관내 어린이집 30개 시설에 선생님으로 파견되고, 하반기에는 관내 아동시설 및 복지시설 수요조사를 실시 후 점진적인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특히 올해 구에서 주안점을 두고 있는 “세대공감 행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스러운 격대교육을 통해 조손세대 간 문화적 단절을 극복하고 세대간 교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인들이 잠재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는 등 세대공감 행복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ifelong. yuseong.go.kr)및 전민평생학습센터담당(601-6580)에 문의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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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미아 방지를 위한「안전드림 앱」 서비스 홍보
실종·미아 방지를 위한「안전드림 앱」 서비스 홍보
지문등록은 경찰관서에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현재는 아동 · 장애인 보호자가 방문 없이 휴대폰 모바일로 편리하게 직접 등록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양명희)는 ´2017. 3. 7(화) 14시경 유성구 학하동 소재 학하초 병설유치원 등 2곳에서 학부모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아동들이 사전지문등록을 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안전드림 앱」 설치 및 등록 방법을 홍보했다.
▲<사진제공=대전청>학하초 병설유치원 등 2곳에서 학부모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아동들이 사전지문등록을 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안전드림 앱」 설치 및 등록 방법 홍보
「안전드림 앱」은 실종신고 및 아동의 사전등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는 아동의 사전등록시 지문등록은 경찰관서에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현재는 아동 · 장애인 보호자가 방문 없이 휴대폰 모바일로 편리하게 직접 등록할 수 있도록 되었다.
이날 유치원에서는 모바일 안전드림 앱을 직접 설치하고 등록하는 방법을 안내하였고, 많은 학부모들이 사전지문등록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어린이집 · 유치원등 어린이 시설을 방문 안내하고, 카카오톡 ·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하여 홍보를 할 예정이다.
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는 “편리해진 안전드림 앱을 통해 보다 많은 학부모 · 보호자분들이 사전지문등록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실종예방과 미아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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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초 등 2개소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변동초 등 2개소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서구 변동초등학교 등 2개소에서 경찰, 교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박성윤)는 2017. 3. 7(화). 08:00∼09:00 서구 변동초등학교 등 2개소에서 경찰, 교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학교폭력예방 문구와 학교전담경찰관 명함이 들어 있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등굣길 안전활동은 관내 초등학교 등교시간대에 통학로 주변의 학교폭력예방 등 가시적 안전활동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을 보장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은 학교폭력예방 문구와 학교전담경찰관 명함이 들어 있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의견도 청취하였다.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 “신학기 초 둥‧하굣길 안전활동에 주력하고, 학교주변 취약지역 중심 청소년 비행행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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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폰 판매업자 A씨 등 피의자 검거
대포폰 판매업자 A씨 등 피의자 검거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사용하는 070인터넷 전화와 착신전환을 해주는 방식으로 판매하여 1억 660만원의 수익 챙겨
대전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서안태)은, 대포폰을 유통시킨 A씨를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B씨와 C씨를 형사 입건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경찰이 압수한 대포폰 및 유심칩
▲<사진제공=대전청> 범행에 사용된 유심칩 101개와 대포폰 7대 등을 압수했고, C씨 주거에서 대포폰 공기계 76개와 유심칩 171개 등 압수
A씨는 2016. 8. 1.부터 2017. 2. 15.까지 타인 명의로 개통된 휴대전화 유심칩 328개를 매입한 후 이를 대포폰에 사용하면서,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사용하는 070인터넷 전화와 착신전환을 해주는 방식으로 판매하여 1억 660만원의 수익을 챙겼다.
A씨는 현재 휴대폰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대포폰 유통을 주도했고, B씨는 2016. 10월부터 A씨를 도와주며 위와 같은 범행에 가담했다.
한편, C씨는 과거에 휴대폰 매장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터넷에`신불자·급전 필요하신 분 소액 가능합니다.´라는 광고글을 게시한 후 1회선당 3만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다른 사람의 명의를 직접 모집하여 선불 대포폰을 개통하거나 불상자로부터 대포폰 유심침을 구입한 후 이를 다시 A씨에게 13회에 걸쳐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 주거에서 범행에 사용된 유심칩 101개와 대포폰 7대 등을 압수했고, C씨 주거에서 대포폰 공기계 76개와 유심칩 171개 등을 압수하고 대포폰 구매자들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서안태 지능범죄수사팀장은, “앞으로도 대포폰 근절을 위해 위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겠으며,대포폰이 각종 범죄에 악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에는 젊은 여성과 노인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이 급증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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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아프리카 남수단에 희망의 물줄기 선물
대전시, 아프리카 남수단에 희망의 물줄기 선물
지역 상공인과 함께 공동우물 기부, 1년 만에 결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해 3월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하여 아프리카 남수단 국가에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공동우물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6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대전시 직원들과 대전상공회의소, 하나은행, 금성백조주택이 자발적인 성금모금으로 24백만 원을 기부하여, 아프리카 남수단 야리 커뮤니티의 2개 마을(리삐마을, 부라마을)에 우물을 설치하고 안전한 식수시설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그 동안, 이들 마을 1,000여명의 주민들은 수 km나 떨어진 곳으로 식수를 구하기 위해 걸어다녀야 했고, 불결한 위생과 장티푸스 및 기생충 감염 등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을 받아왔으나, 우물 설치와 함께 위생적인 환경에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됐다.
구호단체 굿네이버스는 식수난으로 고생받는 지역을 선정한 후, 지하수 관정을 굴착하고 수동펌프를 설치하여 공동우물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왔으며, 특히 남수단 지역은 내전으로 인한 무력충돌까지 일어나는 상황에서 어렵게 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물 부족으로 시달리는 나라에 작은 정성으로 깨끗한 식수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껴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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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민주의거 제57주년 기념식 거행
3·8 민주의거 제57주년 기념식 거행
57년 전 그 날, 학생 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다
대전지역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민주의거 제57주년 기념식이 8일 오전 10시 둔지미공원 내 기념탑 헌화에 이어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김경훈 대전시의회의장, 강윤진 대전지방보훈청장 등 각계각층 인사와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57년 전 독재와 불의에 맞서 민주화운동의 선봉에 섰던 학생을 대표하여 충남고등학교 1학년 학생 450여명이 함께하여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3․8민주의거는 우리지역 고등학교 학생 1천여명이 1960년 3월 8일부터 시작하여 수일동안 자유당 정권의 부패와 독재에 항거하였던 충청권 최초의 학생운동이였다.
대구2·28, 마산3·15와 함께 4․19혁명의 도화선 되었던 역사적 사건이다.
권선택 시장은 기념식에서“57년 전 그 날 우리 학생들의 용기는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었으며, 나아가 부마항쟁, 광주민주화운동, 6월 항쟁으로 이어져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토대가 된 충청의 자랑스런 역사로, 그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여 시민이 중심이 되는 대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아들아, 3․8민주의거를 넌 아느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2016년 3․8학생 백일장 운문부 대상을 수여한 청란여고 장지선 학생의 축시 낭송, 충남대 합창단 축가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한편, 시는 올해도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공동의장 김용재․김종인)와 함께 학생백일장, 기념 시낭송회, 회보발간 등 3.8민주정신을 이어갈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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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경예산 3,984억 원 편성, 청년 취․창업 집중지원
대전시 추경예산 3,984억 원 편성, 청년 취․창업 집중지원
당초예산 대비 10.7% 늘어난 4조 1,086억 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보다 3,984억 원 증액된 4조 1,086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 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의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017년 본예산 2조 9,972억 원 보다 2,995억 원(10.0%) 증액된 3조 2,967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2017년 본예산 7,130억 원 보다 989억 원(13.9%) 증액된 8,119억 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중앙정부로부터 추가 확보한 지방교부세 1,081억 원, 국고보조금 181억 원 등 중앙지원금 1,262억 원과 세외수입 19억 원, 잉여금 및 내부거래 등 1,715억 원을 반영하여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출예산안은 올해 5개 핵심과제인`청년대전, 민생경제, 도시재생, 안전도시, 대중교통혁신´을 가시화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민선6기 약속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청년취업 희망카드 108억 원, 청년활동 공간조성 30억 원, 원도심 청년 거점공간 조성 1억 원, 청년커뮤니티 활동지원 2억 원, 청년예술가 지원 2억 원, 원도심 작은음악회 지원 1억 원 등 청년시책에 선도적으로 우선 반영하였다.
또한,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생계급여 19억 원, 기초수급자 양곡할인 지원 10억 원, 보육돌봄 서비스 22억 원, 긴급복지 4억 원, 노인일자리 지원 20억 원 등 국비보조금 내시 변경에 따른 매칭 분을 편성하였다.
아울러, 미래창조과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총 200억 원 규모의 SW융합클러스터구축 25억 원, 첨단센서 플랫폼 기반구축 22억 원, 디자인센터 건립 49억 원, 드론 융합산업 생태계 조성 4억 원 등 4차 산업의 선도도시를 대비한 미래 먹거리 창출에 재정투자를 배분했다.
또한, 대규모 SOC사업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도안대로건설 450억 원,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 300억 원, 중촌근린공원(3단계) 조성 114억 원, 학하지구 도시개발 50억 원, 구봉지구도시개발 83억 원, 서대전 IC~두계 3가 도로확장 10억 원, 외삼~유성 복합터미널연결 40억 원 등 재정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와 함께 안전도시를 위해 중부소방서 이전 24억 원, 119특수구조단 신축 11억 원, 소방차량 교체 및 보강 6억 원, 119 구조장비 확충 1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다.
그밖에, 스마트 그리드 확산사업 5억 원, 나라사랑길 조성 20억 원, 옛 충청남도 관사 등 매입 20억 원, 대전천 제방도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10억 원, 원촌교네거리 구조개선 사업 10억 원, 추모공원 제3봉안당 건립 7억 원 등에도 투자하였다.
한편, 과년도 면허세 보전분 전액 184억 원을 편성, 자치구 재정건전성을 도모하고, 전년도 교육재정교부금 및 보조금 355억 원과 학교 용지부담금 미전출금 21억 원 등 교육청지원 예산을 반영하여 자치구 및 교육청과의 협력을 강화하였다.
이택구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은 법적․의무적 경비를 우선 반영하는 추경편성 기본원칙에 충실하였다”면서 “청년취업 희망카드 지원, 거점공간 마련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급효과가 큰 SOC 분야의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방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3월 23일 열리는 시의회 제 230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4. 1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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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조달청 벤처·창업기업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광역시조달청 벤처·창업기업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지역 최초로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하여 공공조달 판로 개척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지역 벤처·창업기업 제품을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하여 공공조달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3월 8일(수) 11시 대전시청에서 체결했다.
▲ 대전광역시와 조달청은 대전지역 벤처 창업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벤처나라는 우수한 벤처·창업기업의 공공구매 판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조달청에서 구축·운영하는 벤처·창업기업 전용 온라인 상품몰이다.
또한 벤처나라(http://venture.g2b.go.kr)는 기술·품질이 우수함에도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신규 벤처·창업기업을 위한 나라장터내 전용 쇼핑몰로 벤처나라에 등록된 상품은 5만여 정부/공공기관에 홍보되며, 각 기관은 전자견적 및 전자주문을 통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직접 거래 가능하다.
지금까지 벤처나라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조달청, 미래부, 산업통상부, 중소기업청 등 유관 중앙부처의 추천을 받은 경우에만 가능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조달청과 업무협약이 체결된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 유망 벤처·창업기업을 추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협약을 추진하게 된 것은 벤처․창업기업등의 많은 기업이 창업 후 데스밸리(death valley: 창업 후 3~7년 내 도산)를 극복하지 못하고 도태해
우리나라는 창업 5년 후 생존율은 29.0%(`13, 통계청)에 불과한데 반해 미국은 45.8%(´13), EU는 44.4%(`12))이다.
특히, 벤처․창업기업 제품은 대부분 경쟁이 가능한 물품 부재, 납품실적 부족 등으로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조달시장이 벤처․창업기업 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주는 등 판로개척을 돕고 성장토대 구축을 지원하는 새로운 접근 필요하게 됐다.
이에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벤처나라에 등록되는 벤처·창업기업들은 공공조달시장 진출과 관련하여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먼저 지역 벤처·창업기업의 벤처나라 등록 후 조달청이 수여하는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서 및 인증마크를 부여받게 되며, 추정가격 2천만 원 이하 및 수의계약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지방 자치단체 등을 포함한 전국 공공기관들의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또한, 정부조달 입찰 및 계약에 필수적인 절차(입찰참가자격 등록, 물품목록번호 등록, 대금지급 등)와 관련하여 조달청이 제공하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조달청에서 개최하는 공공기관 전시회, 설명회, 언론 홍보 등 각종 판촉 활동도 지원받게 된다.
양 기관은 지역 내 벤처·창업기업 지원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아래 분야에 대하여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하였다.
먼저, 대전광역시는 지역 내 우수한 벤처·창업기업 상품을 적극 발굴하여 조달청에 추천하며, 조달청은 대전시가 추천한 상품에 대해 관련 심사절차를 거쳐 벤처나라에 등록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가 자체 평가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추천하는 벤처기업의 경우에는 기술·품질 평가를 면제하는 혜택을 받게 되며, 지정일로부터 3년, 1회에 한하여 2년간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양 기관은 벤처나라를 통한 홍보 및 공공판로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실무부서간의 협력을 정례화하기로 하였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광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크며, 대전 지역의 우수한 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져 지역기업의 성장 도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이번 대전광역시와의 업무협력을 시작으로 앞으로 타 광역자치단체와의 업무협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대전시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지역 벤처·창업기업들에게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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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 국민의 희생과 절규을 헌법으로 담아내겠다고 대선의지 비춰
국민의 희생과 절규을 헌법으로 담아내겠다고 대선의지 비춰
멈추어선 경제의 동력을,기업의 온기을 느낄수 있는 현장의 소리을 담아내겠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6일 충북 방문에 이어 오늘 대전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대선출마의 뜻을 비쳤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3월 7일 오전10시에 대전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기자들과 이야기을 나누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자유한국당 소속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구미시장 3선 연임에 경북도지사 3선까지 국내 유일의 6선 단체장으로 전국시도지사 평가에서 17차례나 1위를 차지한 검증된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24일 고령에서 개최된 전국지역인터넷신문 창립총회에서 “젊은 시절에 고향에서 군수 한번 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하고“자신은 노태우, 김영삼 대통령을 모셨으며 일생을 야전에서 보낸 정치에는 기웃거리지 않은 자치현장에서 민초처럼 살아온 현장 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시골에서 자라서 19세에 초등학교 교사로서 생활을 하다가 야간대학을 졸업하고 고시에 합격 하고 청와대에서 근무하다 그때까지 군수가 꿈이었지만 시장에 나가보라고 주변의 권유를 받고 출마해서 어렵게 당선된 후 일에 중독되어 살았다고 말할 수 있도록 미친 듯이 일만 했다는 일화가 전해져올 정도로 일벌레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특히 처음으로 실시한 전국자치대상을 받을 때 부인이 대리 수상하러 갔고 일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했던 말이 있다. 그때 받은 상금 1억원은 당시 김대중 대통령을 찾아가 미래평화재단에 기부한 사심 없는 인물로도 평이 나있다.
또한 탄핵정부의 어려운 상황에서 당의 상임고문을 하는 것은 현장을 그대로 전하고 국가의 위기를 막아야한다는 생각에 당에 쓴 소리한다고 말했다
이 날 기자들을 만난 김 경북도지사는“주변 열강의 패권정치가 실리위주로 진행이 되고 있다”며 “국가의 에너지, 국민들의 저항에너지를 긍정에너지로 바꾸어야겠다.고 담담히 말했다.
또한 김지사는 “이 나라가 촛불, 광장, 태극기의 절규의 시스템을 정리해 국가의 개헌을 하겠다.고 이야기 하며 “현장에서 답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일취월장 즉 일찍 취직해서 월급 받아 장가가는 청년 일자리의 현장의 소리를 내게 하고 삼만불 시대를 바라보며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정리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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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여성 단체 제 33회 한국여성대회 참가
대전지역 여성 단체 제 33회 한국여성대회 참가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이해 지난 3월 4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제33회 한국여성대회 참가한 대전여성단체연합들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전지역 단체는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여민회,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전평화여성회, 여성인권티움, 풀뿌리여성`마을숲`, 실천여성회판이다.사진제공-대전여성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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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 나노종합기술원´ 해외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최우수 평가´
대전시 – 나노종합기술원´
해외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최우수 평가´
국비 3,600만 원 인센티브 추가 확보, 2020년까지 5년간 43억 원 투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해외우수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3천 6백만 원을 인센티브로 추가 지원 받는다.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실시한 지난해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전시는 나노종합기술원(NNFC)과 미국 드렉셀대 나노기술연구소(DNI) 간 공동 협력 연구성과가 우수하고, 기술사업화 연계 실적 또한 다른 기관보다 높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대전시는 2015년 미래부 공모사업에 미국 드렉셀대와의 기술협력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나노종합기술원 안에`나노한미공동연구센터´를 개소(2015.11)했다.
그리고 77명(NNFC 23명, KAIST 13명, 미국 DNI 24명)으로 구성된 공동연구단을 꾸려 나노소재 분야에 대한 연구와 학술교류,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나노종합기술원에 둥지를 튼 나노한미공동연구센터(안치환 센터장)는 사업 1년차인 지난해에 특허출원 3건, 국외논문(SCI급) 게재 9건, 국제학술회의 및 세미나 14회 개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센터는 공동연구 성과를 활용, (주)엔아이디티 창업기업 탄생을 지원했고, 지역기업 17개사의 애로기술 해소, 제품고급화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센터는 올해, 중국 북경나노센터 등과 연계 한중미 네트워킹구축을 통해 동북아 나노기술공동개발을 위한 교두보도 마련 할 계획이다.
대전시 해외우수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은 2020년까지 5년간 국·시비 43억 원이 투입 진행되는 사업이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에 시비 대응투자 목적은 R&D성과를 활용한 기술사업화 지원에 있다”고 강조하고 “해외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주관기관인 나노종합기술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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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200여명 대상“안전한 유학생 입학식, 유성경찰과 함께 해요!”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 대상
“안전한 유학생 입학식, 유성경찰과 함께 해요!”
3대 반칙행위(생활반칙⋅교통반칙⋅사이버반칙) 근절.. 입학 시즌 외국인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는 ´2017. 3. 6(월) 유성구 궁동 소재 충남대 정심화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특강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 궁동 소재 충남대 정심화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특강 실시
유성경찰서는 현재 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3대 반칙행위(생활반칙⋅교통반칙⋅사이버반칙) 근절을 위해 국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난 2. 7일부터 5. 17일까지 100일간 특별 단속 기간을 선정, 3대 반칙행위 근절에 치안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이번 범죄예방교실은 새 학기 신입 외국인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현행법 부지로 발생할 수 있는 기초질서 위반 범죄와 3대 반칙행위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범죄예방 O․X 퀴즈와 교통안전 분야의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교통법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피해발생시 대처요령과 예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유성경찰서 오지섭 외사계장은 사례 식 맞춤형 범죄예방교육은 외국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는데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이라며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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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위해 카카오톡 ID`둔산폴´개설, 경찰과 시민의 소통창구로~
범죄예방 위해 카카오톡 ID`둔산폴´개설, 경찰과 시민의 소통창구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더한 4대 사회악 범죄 근절한다.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주민과 둔산경찰의 소통창구로 둔산경찰서 카카오톡ID`둔산폴´을 개설했다.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을 위해 지역주민과 둔산경찰의 소통창구로 둔산경찰서 카카오톡ID`둔산폴´을 개설했다.
이는 경찰이 범죄예방활동을 진행함에 있어, 지역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실정에 맞춘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해 나가기 위함이다.
대중적 SNS인 카카오 톡을 활용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의견을 청취할 수 있게 되었다.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둔산폴´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접수된 신고사항에 대해선 지자체와 협의하는 등 개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 “지역주민과 경찰이 범죄예방에 대한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체감안전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 주민참여형 치안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여 둔산의 안전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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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경찰관 대상 테이저건 사용 적법절차 준수 교육 실시
외근경찰관 대상 테이저건 사용 적법절차 준수 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정보화장비계장(계장 손승기)은 ´2017. 3. 6(월) 14: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외근경찰관을 대상으로`테이저건 사용시 적법절차 준수 교육´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외근경찰관을 대상으로`테이저건 사용시 적법절차 준수 교육´을 실시 하고있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테이저건 사용시 적법절차 위반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강화 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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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성의 대표 브랜드인「온천수 이용 노노케어 건강관리」스타트
유성구, 유성의 대표 브랜드인「온천수 이용 노노케어 건강관리」스타트
경로당 방문 온천수를 이용 족욕 및 발치료 서비스 제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6일 유성의 대표 브랜드인 `온천수´를 이용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어르신들에게 족욕 및 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온천수 이용 노노케어 건강관리“발대식을 개최했다.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맨 뒷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건강관리단에 선발된 어르신들이「온천수 이용 노노케어 건강관리」발대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천수 노노케어 건강관리”사업은 2013년 10여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8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한 유성구만의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51명으로 확대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7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16회씩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노노케어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온천수 노노케어 건강관리」사업은, 지난해 13,000여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족욕 및 발마사지 등의 수혜를 받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과 자원봉사, 각종 노인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해 어르신이 건강한 유성구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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