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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G9, 상호 협력·상생 발전 한 목소리
새로운 출발 G9, 상호 협력·상생 발전 한 목소리
새롭게 추진할 연계 협력사업 21건 선정 추진 공동 선언
“G9 도시가 중심이 되어 충청권의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의 첫 번째 일성은 역시 경청과 현장중심의 상호 협력과 협치였다.
G9(14개 광역시군구)은 2007년 설립된 대전․충청권 공동발전협의회로 대전(5개 자치구 포함)과 인접한 청주․보은․옥천․영동․공주․논산․계룡․금산을 아우르는 협의회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5개 자치구와 충청권 인근 8개 시․군 단체장들이 모여 그동안 주춤했던 G9 도시협력 체계를 새롭게 다지는 한편,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한 21개 추진 과제도 선정하여 상호협력 의지를 담는 공동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권선택 시장의 제안으로 그동안 유명무실했던 G9협의체를 새롭게 정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새 출발하자는 의견을 같이한 G9 단체장들이 권 시장 의견에 흔쾌히 동조하면서 자리가 마련됐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행정구역이라는 경계를 넘어 주민생활의 접점에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새롭게 다지는 의미로 오늘의 행사를 추진했다”면서“앞으로 G9의 협의체 가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역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또“공동 합의문 내용에 따라 행정구역을 초월해 적극 협력하는 파트너십을 형성함으로써 지역의 동반성장의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그동안의 사업성과 및 연계협력 선정사업 설명, 공동협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G9 시‧군에서 제안한 연계협력과제로 힐링 SONG 의료관광연계 프로젝트(대전 서구) 사업은`17년 지역발전위원회의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당장 국비 13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단기사업인 `대덕특구 내 다양한 과학프로그램 운영´ 사업 등 16건 중 우선 추진할 수 있는 비예산 사업은 올해부터 바로 추진하기로 했다.
대덕특구내 다양한 과학프로그램 운영
G9 지역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확대 운영
대전시티투어 운영
도시공간정보 Best 도시 대전투어 실시
환경오염물질배출업소 합동 교차단속
대전역~오송역 BRT 증차 추진
G9자치단체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공유
문화예술 교류 추진
G9 대전생활권 연합 일자리박람회 개최
지속가능한 먹거리 기반 체계 구축
대규모 재난발생시 상호 협력․지원
마을공동체 여행콘텐츠개발 협력사업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예방 특별단속
힐링 SONG 의료관광 연계 프로젝트
청주공항∼반석역 BRT 증차 추진
G9자치단체간 귀농․귀촌 협력사업
또, 중․장기 사업으로 판단되는 `건강․안전․안심 G9로컬푸드벨트 조성 사업´ 등 5건에 대해서는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권 시장은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주춤했던 인근 자치단체와의 협력의 틀을 재점검 하고 새롭게 일신 하고자 마련된 자리라고 평하고 상생협력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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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록마을2,` 국토부 공동주택 최우수 관리 단지´에 선정
대전 초록마을2,` 국토부 공동주택 최우수 관리 단지´에 선정
세대별 민원‧시설물 보수 이력 관리…공동체 생활 활성화 확산 기대
대전광역시 초록마을 2단지(관리업체 중부주택관리상업(주) 회장 이병기) 등 전국 6개 아파트 단지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3일(월) 1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김경환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6년 공동주택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된 대전 초록마을 2단지 관리소장 황선희(원안 중부주택관리산업)가 시상식 후 국토교통부 김경환 차관과 기념촬영......
이날 행사에서 김경환 차관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6개 단지에 상장과 동판을 수여하고, 이어 축사를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에 노력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생활 활성화에 힘쓴 우수관리단지 입주자대표 등 입주민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살기 좋고 아름다운 공동주택 단지를 유지하여 다른 아파트 단지의 모범사례가 되어 주길 당부했다.
2016 전국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대전 초록마을 2단지 아파트.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는 지난 2010년에 도입되었으며, 전국 시·도 자체평가를 통해 추천된 단지를 대상으로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선정 위원회에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2016년도 심사의 주요 평가항목은 일반관리(투명한 관리비 운영 등), 시설 유지관리(정기적인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조정 등), 공동체 활성화(자발적인 주민참여 등),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활용 등), 우수사례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최우수단지로 선정된 대전시 초록마을2단지는 시설물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어세대별 민원현황· 공용시설물의 보수이력을 일목요연하게 작성 및 관리했고, 노인회의 푸른봉사단 및 부녀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활기 넘치는 아파트 공동체를 만든 점이 선정 이유다.
초록마을 2단지 노인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푸른봉사단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봉사를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초록마을 2단지 아파트는 중부주택관리산업(주)가 관리를 맡고있으며 전국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되기까지 황선희 소장의 열정과 의욕이 결합된 모범관리 사례로 대전시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어 타 아파트관리의 모범사례로 남을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우수단지로 선정된 대전광역시 전원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 중심으로 관리사무소, 동호회, 입주민 등이 정기적 만남을 통한 의견수렴으로 아파트 발전에 힘쓰고, 관리사무소 직원이 조경수의 전지 및 소독작업 등의 직접처리를 통해 관리비 절감에 이바지한 점이 눈에 띄었다.
우수단지로 선정된 충남 아산시 신도브래뉴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 등의 운영․관리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였고, 입주민 화합 한마음 축제, 가정의 달 경로잔치․어린이잔치, 자치방범대 활동, 입주민의 나눔 실천 등 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점이 우수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선정된 우수관리단지의 모범적인 아파트관리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발한 아파트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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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전 시외버스 정류소 개설 및 운행 개시
북대전 시외버스 정류소 개설 및 운행 개시
3.28일부터 무인발권기로 인천 공항, 동서울 등 1일 9개노선 179회 운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성 관평·송강 등 북부권 지역주민들의 시외버스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유성구 화암동 160-11번지 일원에 북대전 시외버스 정류소를 개설하고, 3월 28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북부권 지역주민들은 버스를 이용하여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나갈 경우 반대방향으로 20~30분 이상을 이동해 용전동 터미널이나 둔산동 정류소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으면서, 북부권 지역에도 시외버스 정류소를 개설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에 시는 지난 해 6월부터 북부권 지역에 시외버스 정류소를 설치하기로 계획하고, 그 동안 충남도와 유성구, 운수사업자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왔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18일 충남도에서는 화암동지역에서 시외버스가 추가 정차 할 수 있도록 운송사업자에게 정차지 인가를 하였고, 시는 1월 26일 금남고속에게 정류소 설치를 인가했다.
정류소 설치 인가 후 금남고속은 시외버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정류소에 승강대기소와 표지판, 무인발권기 등을 설치하고 3월 28일부터 본격 운행하기로 했다.
주요 운행노선으로는 인천공항 57회, 김포공항 8회, 동서울 44회, 인천 22회, 성남 22회 등 1일 9개 노선 179회 정도를 운행할 계획이다.
금남고속은 당분간 무인발권기를 통해 정류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추후 이용수요 증감 추이를 살펴가면서 매표소를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승차권 발급은 무인발권기에서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며, 가정에서 인터넷(버스타고 또는 버스터미널)으로 예매도 가능하다. 인터넷을 이용하여 예매한 승객은 승차 당일 현장에서 예매한 신용카드로 무인 발권기에서 승차권을 발권하여 탑승하면 된다.
대전시 박옥준 운송주차과장은“시행초기 교통정체 등의 일부 문제점도 예상된다”면서“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정류소가 될 수 있도록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대전정류소가 개설됨으로써 현재 대전지역에는 터미널 2개, 정류소 9개를 포함하여 총11개소의 터미널과 정류소가 운영된다.
한편 북대전정류소를 경유하여 운행하는 첫 차는 3월 28일 새벽 3시 39분 인천공항행 차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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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주택 개별세대 스마트 계량기 보급사업 추진
대전시, 공동주택 개별세대 스마트 계량기 보급사업 추진
정부의 스마트 그리드 확산사업 연계통한 1만여 세대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공동주택 세대 내 노후 기계식 전기 계량기를 `스마트 계량기(AMI : Advanced Metering Infra)´로 교체하여 실시간으로 가정 내 전력 사용량, 전기요금 등을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는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확산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계량기 필요설비.사진제공-대전시청
`스마트 계량기(AMI)´는 네트워크 통신기능이 있는 디지털 미터기를 통해 원격 자동검침, 실시간 전력사용량, 1개월 예상요금, 누진제 알림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시민 스스로 전기 사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또한 사업자에게는 세대별 전기소비 정보에 기반 한 빅 데이터, 사물형 인터넷, 인공지능 등과 연계하여 지능형 전력망 구축과 수요반응 등 신산업 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에너지 시대의 핵심 기반 요소이다.
`스마트 계량기(AMI)´교체사업은 2016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하에 한국전력, LGU+, 한전KDN 등 참여 속에 각 지방자치단체 대상 사전 공모와 지역 내 공동주택 개별 신청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최근 대전시는 한국전력과 협의를 통해 1만여 세대 지원물량을 잠정 배정 받아 관내 공동주택 대상 설명회를 2회 개최하는 등, 3월 초 현재 지역 내 서구 가람아파트 등 16개 공동주택 단지가 한국전력에 사업 참여를 신청한 상태에 있다.
한국전력은 접수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세대수 규모, 계량기 설비 노후도, 에너지 다소비 등을 고려하여 3월 말까지 지원 단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단지는 스마트 계량기, 데이터 수집장치(DCU), 에너지 관리시스템(EMS) 등이 국․시비와 한전컨소시엄 사업비 등 통해 무상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한국전력은 지난 해 서울과 경기도에서 진행된 시범사업을 통해 스마트 계량기 설치이후 세대별 평균 3.6%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금 번 지역 내 1만여 세대의 스마트 계량기 보급사업 참여 통해 에너지와 ICT가 융합된 시민 체감형 에너지 신산업 서비스를 활성화 하고 지역 내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 수급기반과 에너지 소비 효율 향상체계 구축도 도모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에너지산업과 관계자는 “스마트 계량기는 전력 생산자와 소비자간 양방향 실시간 정보소통 활성화 속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플랫폼 장비”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최근 IoT 등 파괴적 기술 등장으로 제품 단위보다 서비스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이 전환되고 있고, 스마트 계량기 보급 사업 활성화를 통해 에너지 산업 변혁시대에 새 성장 동력을 창출 해 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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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대신 장미꽃 손에 든 시민들
촛불대신 장미꽃 손에 든 시민들
꺼지지 않는 촛불로 적폐청산 이룩하자
11일 오후 6시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인근에서 박근혜 탄핵인용을 자축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이날 자축 집회에는 시민 4,000여명이 모여 그동안 높이 들었던 촛불 대신 박근혜 퇴진운동본부에서 제공한 장미꽃을 들고, 밝히기를 거부한 익명의 시민이 제공한 떡을 들고 자축하였다.
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국민이 승리한 위대한 국민주권승리를 자축하며 촛불은 이제부터라며 촛불을 일상화하여 다시는 최순실 국정농단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감시하고 일부 정치인들에게 국민의 힘을 보여주는 동시에 더 많은 평화를 이룩하고 앞으로 청산해야할 모든 일에 촛불이 함께하여 모든 적페를 청산하자고 모인 시민들은 촛불과 장미를 높이 흔들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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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건, 보육, 복지 3개 분야 총 32개 사업추진유성구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 도시를 꿈꾼다.
유보건, 보육, 복지 3개 분야 총 32개 사업추진
유성구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 도시를 꿈꾼다.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10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드림스타트사업의 전반에 대한 자문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유성구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을 위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에는 의료․교육․복지전문가, 지역단체 대표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중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지수요에 적극 대응해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및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이다.
위원회는 지난해 사업 추진실적 분석 및 2017년 드림스타트 종합계획을 보고와 함께 사업지원 연계망 구축방안 마련 등 사업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논의를 통해 위원회는 드림스타트사업으로 건강, 복지, 보육 3개 분야에 찾아가는 학습심리상담, 독서지도 총 32개 세부사업 마련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원구 위원장(유성구 부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아동들이 없도록 대상아동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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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근무 상황 점검 및 3대 교통반칙 행위 근절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결의
1분기 근무 상황 점검 및 3대 교통반칙 행위 근절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결의
2017년도 1분기 근무 상황 점검을 실시하고, 교통질서 확립에 솔선수범한 모범운전자 3명에 대한 감사장 수여
대전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경정 조영관)은 10일 중구 목동 소재 중부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회원 250여명과 2017년도 1분기 근무 상황 점검 및 3대 교통 반칙 근절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결의대회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회원 250여명과 2017년도 1분기 근무 상황 점검 및 3대 교통 반칙 근절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중부모범운전자회 회원들에 대한 2017년도 1분기 근무 상황 점검을 실시하고, 교통질서 확립에 솔선수범한 모범운전자 3명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또한 중부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야기하는 3대 교통반칙 행위인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을 근절하고 교통 법규를 준수할 것을 결의하였다.
조영관 경비교통과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모범운전자 회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3대 교통 반칙 행위인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끼어들기, 꼬리물기 등 얌체운전 근절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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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절도 피의자 검거
자전거 절도 피의자 검거
피해품을 발견하고, 용의자가 나타날 것을 예상하여 주변에서 잠복 중 피의자 검거
둔산서 둔산지구대 는 빌라 주차장에 시정장치 후 보관된 자전거를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주변을 면밀히 수색, 피해품을 발견하고, 용의자가 나타날 것을 예상하여 주변에서 잠복 중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일시․장소 : 2017. 3. 6. 14:00경, 서구 탄방동 00빌라 주차장
피 의 자 : 박 ○ ○ (24세, 남), 대학생
피 해 자 : 유 ○ ○ (73세, 남)
2017. 3. 5. 22:00경, 대전 서구 유등로 00번길(탄방동) 00빌라 주차장내에서 피해자가 가스배관에 번호키로 시정해놓은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0,000원 상당 블랙캣자전거를 번호를 맞춰 시정장치를 푸는 방법으로 절취 하였다.
2017. 3. 6. 10:30경 도난피해자를 만나 자전거를 도난당한 경위 및 자전거의 특징 등을 파악한 후, 발생장소 주변 CCTV등을 확인하였으나 단서를 찾지 못하고, 피해자와 함께 자전거를 찾기 위해 도난장소 주변을 약 1시간 수색하던 중, 동일 11:30경 발생장소에서 약 500M 떨어진 빌라 주차장에서 다른 잠금장치로 시정된 피해 자전거를 발견하였다.
그리고 용의자가 다시 올 것을 예상하여 둔산서 둔산지구대 김 원 일 경위.이 구 윤 순경은 자가용을 이용 약3시간 잠복하던 중 맞은편 빌라에서 나와 주위를 살피며 자전거가 있는 곳으로 걸어가 잠금장치를 푸는 피혐의자를 현장에서 검거 하였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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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25개국 3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교실 운영
신학기 25개국 3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교실 운영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성폭력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하여 큰 호응
대전 대덕경찰서는 2017. 3. 10(금) 16:00경 대덕구 오정동 소재 한남대학교에서 신학기를 맞이하여 한남대학교에서 공부하는 25개국 3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운영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3. 10(금) 16:00경 대덕구 오정동 소재 한남대학교에서 신학기를 맞이하여 한남대학교에서 공부하는 25개국 3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운영 하였다.
이날 범죄예방교실에는 문화적 차이로 인해 생활 속에서 쉽게 저지를 수 있는 범죄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하였고, 아울러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성폭력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하여 큰 호응 받았다
앞으로 대덕경찰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여 함께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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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대전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우리 헌정사에 대통령이 탄핵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물론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오히려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드는 값진 전기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분열이 아니라 통합의 시대를 열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협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대전시정은 흔들림 없이 더욱 매진해서 시민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도 어려울 때 힘과 지혜를 모아서 대한민국이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7년 3월 10일
대전광역시장 권 선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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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 991명 대상 심정지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능력향상을 위한“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전직원 991명 대상 심정지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능력향상을 위한“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3월부터 전직원 991명을 대상으로 심정지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능력향상을 위한「직원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성구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에서 직원 및 주민들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구는 심정지 환자 발생시 직원 누구든 신속한 처치를 통해 구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심폐소생술 교육을 매년 반복 실시해 왔다.
인구의 고령화와 심혈관질환의 증가에 따라 심정지 발생이 늘어나는 추세로 유성구 직원뿐만 아니라 구민 개개인이 심폐소생술을 펼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심정지 발생시 골든타임인 5분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경우 그렇지 못한 때에 비해 2~3배 생존율이 높다고 한다.
실제, 지난 2014년에는 유성구에서 실시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관내 아파트 경비원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를 통해 50대 남성을 살려내기도 했다.
이번 교육은 상․하반기 동안 총 6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90분간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우며 직원 외에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구 공무원들이 구민들의 생명지킴이로 건강도시 유성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방법을 통해 심폐소생술 저변을 넓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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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동 소재 A빌라에서 방화로 집을 잃은 피해자 돕기 위해 합동 봉사활동 전개
갈마동 소재 A빌라에서 방화로 집을 잃은 피해자 돕기 위해 합동 봉사활동 전개
지자체 및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들이 각 기관별 지원제도를 적용하여 십시일반으로 복구 도와
둔산경찰서 피해자 봉사 동아리 둔산사랑회 (회장 김신옥)에서는 3월8일 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A빌라에서 방화피해로 집이 전소되어 어려운 처지에 놓인 피해자를 돕기 위해 거주지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A빌라에서 방화피해로 집이 전소되어 어려운 처지에 놓인 피해자를 돕기 위해 거주지 복구 봉사활동 펼쳐
피해를 입고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복구에 엄두를 내지 못하던 피해자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둔산서 피해자 지원 담당자들이 관내 유관기관들과 힘을 모아 회원들이 벽면청소. 도배 등의 봉사활동을 하였다.
앞서 둔산경찰에서는 강력범죄현장정리 지원제도를 통해 철거작업비용을 보조해주었고, 지자체 및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들이 각 기관별 지원제도를 적용하여 십시일반으로 복구를 도왔다.
이번사건으로 생활터전을 잃은 피해자에게는 침구류 지원, 심리치료 연계 등의 후속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둔산경찰은 살인 방화 등 강력범죄로 인해 훼손된 사건현장을 정리, 복구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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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시설 합동 점검
새학기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시설 합동 점검
새학기 맞이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안전점검 실시
대전 중부경찰서 교통관리계(계장 최은희)는 9일 오후 2시께, 새학기를 맞이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새학기를 맞이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중점 점검사항은 보호구역 내 신호등․안전표지․노면표시 등 교통안전시설과 과속방지턱․방호울타리 등 도로부속물의 관리상태를 점검한다.
최은희 교통관리계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사고 취약구간에 대한 교통시설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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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생후 55일 된 아들을 유기 실종아동 아버지 구속 송치
미취학 생후 55일 된 아들을 유기 실종아동 아버지 구속 송치
송치 후에도 검경 합동 수사로 소재파악 주력
대전동부경찰서는2017. 3. 10. 생후 55일 된 아들을 유기하여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실종아동의 아버지 A씨(61세)를 대전지방검찰청에송치하였다.
▲대전동부경찰서
A씨는 2010. 5. 5. 집에서 아이를 안고 나와 밤 9시경 대전역 대합실에서 처음 보는 50대 여성에게 건네주어 유기하였다고 했다.
경찰은 구속기간 만료에 따라 A씨를 검찰에 송치한 후에도, 사건의 정확한 진실 규명을 위해 검찰과 합동으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보육시설 탐문, 출생 신고자 확인, 유전자 대조 등을 통해 실종 아동의 소재 파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이번 사건을 수사하며 7년 전 사건으로 수사 단서가 없어 힘들었다며 관계기관에서는「취학 전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경찰 통보」외 일정기간을 정하여 미취학 아동의 소재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도록 하는 제도 개선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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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대전 전 지역 돌며 빈집에 침입 53회에 걸쳐 절도행각을..
4년동안 대전 전 지역 돌며 빈집에 침입 53회에 걸쳐 절도행각을..
현장 주변 CCTV를 분석 상습 침입절도 피의자 A씨(남,48세)검거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 강력범죄수사4팀(팀장 손원무)은, `2017. 2. 27(월) 09:30경, 4년에 걸쳐 상습적으로 빈집에 침입하여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48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절도 피의자가 절도 침입하기 위해 주변을 살피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
A씨는 `17. 2. 15. 20:00경 대전 서구에 위치한 ○○빌라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열고 침입하여 방안에 있던 현금 614,240원을 절취하는 등 13. 1월부터 최근까지 약 4년에 걸쳐 대전 전 지역을 돌며 빈집에 침입하여 현금 등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총 53회에 걸쳐 약 1억4천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였다.
경찰은 신고 즉시 현장 주변 CCTV를 분석해 범인의 인상착의를 확인하는 등 약 12일간의 끈질긴 추적수사 끝에 피의자를 특정하고 잠복 수사 중에 검거하였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와 같은 범죄 행위를 하였으며, 수사 결과 지난 4년에 걸쳐 총 52회의 추가 범죄를 저지른 것도 확인되었다.
경찰은 피해품 일부에 대해서도 회수하여 피해자에게 반환해 줄예정이다. 강력범죄수사4팀장(경위 손원무)은 “시민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침입절도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이번에 발생된 대부분의 범죄가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통해 이루어진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창문 및 출입문 등 시정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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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승용차요일제 할인가맹점 활성화 본격 추진
대전시, 승용차요일제 할인가맹점 활성화 본격 추진
승용차요일제 할인가맹점 188개소 일제점검 스티커 부착 등 홍보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승용차요일제 참여자에게 민간부문 할인혜택 확대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승용차요일제 할인가맹점 188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자료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승용차 요일제 할인 가맹점 스티커.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2012년 7월부터 지정 운영된 승용차요일제 할인가맹점은 동구 64곳, 중구 29곳, 서구 47곳, 유성구 17곳, 대덕구 31곳 등 총 188개소가 운영중에 있으며, 품목별로 정비할인 69곳, 외식할인 82곳, 이․미용할인 6곳, 기타 안경원 및 꽃집․떡집․정육점 등 31곳이다.
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 할인가맹점 운영제도는 승용차요일제 참여자가 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에서 가맹점별 할인쿠폰을 출력해 제시하면 할인가맹점에서는 약정된 기준대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번 일제점검기간동안 시와 자치구․ 동 주민센터에서는 할인가맹점을 방문해 승용차요일제 참여자에 대한 할인혜택 확대는 물론 신규 가입자를 추가 모집 홍보할 계획이다.
할인가맹점에 대해서는 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 홍보는 물론 대전광역시에서 지정하는 할인가맹점 스티커를 부착하게 된다.
신규로 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 할인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체는`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홈페이지 (carfree.daejeon.go.kr), 구청 교통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금년에는 승용차요일제 참여목표를 22,000대로 정하고 시민들의 자율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라면서“참여자혜택은 자동차세 10%(연세액 일시 납부 시 19%) 및 공영주차장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민간부문 혜택이 많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또“참여자에게 보다 많은 혜택제공을 위해 할인가맹점 신규 모집과 할인가맹점 지정스티커 부착을 통해 승용차요일제 참여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그동안 승용차요일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는 운휴일을 지정하지 않고 월~금요일 중 하루만 차량을 운행하지 않도록 규정을 개정해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달 말까지 총 35,900여명이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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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동을 찾습니다.
미취학 아동을 찾습니다.
2010년 5월 5일 밤9시경 대전역 대합실에서 승복차림의 남자(사진)로부터 남자 갓난아기를 건네받은 50대 여자아이를 목격한 사람을 찾습니다.
건네준 사람 인상착의
50대, 167cm, 보통체격, 삭발머리, 승려복 착용
▲ <사진제공=대전청>사진은 현재 모습
찾는 남자 아동
색상 미상의 이불에 싼 갓난아기와 아기용품 등이 들어 있는 가방을 가지고 있었음
※ 생후 55일 된 남자 아기로 인상착의 불명이고 2017년 초등학교 입학 예비소집에 미 응소한 자임
※연락처 : (042) 600-2019(대전동부경찰서 형사과)
(042) 600-2011(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신고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장하겠습니다.
대 전 동 부 경 찰 서 장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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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갑동․금고동 방문 현장행정 추진
권 시장, 갑동․금고동 방문 현장행정 추진
9일.... 동물보호센터, 바이오에너지센터 등 방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9일 유성구 갑동 및 금고동일대의 시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하고 근무자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하였다.
첫 방문지로 유성구 갑동에 위치한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한 권 시장은 연중무휴 운영되는 센터의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열악한 환경임에도 사양관리직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대전시 동물보호센터는 660㎡의 협소한 공간에서 수의사 1명과 사양관리사 등 총 10명의 직원이 유기·유실동물을 보호, 관리하고 있다. 전년도 총 4,500여두의 유기동물이 발생하였으며, 이 중 주인반환, 분양 등을 통해 현재 250여두의 동물이 보호 중에 있다.
유기동물 보호 및 관리상태를 살펴본 권 시장은 “안락사 최소화와 입양 활성화를 위한 선진 동물보호시설과, 세종․계룡 등 인근 지자체를 아우르는 중부권 선진 동물보호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여건을 마다않고 묵묵히 근무해온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크게 격려하면서 새로운 동물보호센터의 신축계획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갑동에서 동물보호 현황을 살펴본 권 시장은 자리를 옮겨 금고동에 위치한 플랜더스파크 후보지를 둘러봤다.
플랜더스 파크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테마박물관, 산책로, 동물놀이터 등이 들어올 예정이다.
후보지를 둘러보고 사업추진사항 등을 점검한 권 시장은 “대전시에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도시 건설에 힘쓰겠다”고 사업추진 의지를 밝혔다.
권 시장은 다음 일정으로 금고동 위생매립장 내 위치한 대전바이오에너지센터를 방문했다.
대전바이오에너지센터는 전국 최초로 음식물류폐기물과 음폐수를 통합처리하여 친환경적으로 바아오가스를 생산 하는 첨단 시설과 장비를 갖추었으며 총 52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었다.
현장에서 시설현황과 음식물류 및 음폐수 처리방법을 설명 받은 권 시장은“음식물류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와 연간 약 29억 원 의 비용 절감, 또 바이오가스 생산으로 창출되는 수익 등 친환경 도시 대전의 미래 모습이 보이고 있다”며 사업 준공에 따른 기대감을 한껏 드높였다
권 시장은 마지막으로 시공사와 관계공무원에게 시설 운영의 문제점 및 안전사항을 꼼꼼히 챙겨 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행정을 마무리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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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을 위한 2017년민·관실무자네트워크「어깨동무」 활동 시작
취약계층을 위한 2017년민·관실무자네트워크「어깨동무」 활동 시작
현재 `어깨동무´는 구청 공무원과 동 주민센터, 각종 공공, 민간 복지기관 등 총 20기관 45명 실무자가 참여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8일 위기 가정에 대한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강화를 위한 2017년 민․관 실무자 네트워크 `어깨동무´가 역량강화교육을 시작으로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가 민․관 실무자 네트워크 `어깨동무´의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상담전문강사인 방미나 소장(나우영화치료연구소 대표)을 초빙하여 영화를 통해 사례관리기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총 5회로 계획 되었다.
유성구는 2012년부터 민․관 네트워크 협력체계인 “어깨동무”를 통해 민간 자원을 연계․지원 하는 등 취약계층 지역사회보호체계 마련과 다양한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이를 통해 민․관 네트워크는 지난해 통합사례관리 중점 대상가구 227가구를 발굴하고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1,129건, 단순서비스 연계 건수 11,197건을 수행하는 등 취약계층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해왔다.
현재 `어깨동무´는 구청 공무원과 동 주민센터, 각종 공공, 민간 복지기관 등 총 20기관 45명 실무자가 참여하고 있다.
유성구 관계자는 “본 교육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로 많은 취약계층에게 좀 더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지역 학생과 취약가족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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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200명 대상 개학철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초등학생 1,200명 대상 개학철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교육용 만화와 실제사고사례 영상을 사용해 횡단보도로 안전하게 등교하기,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강조했다고 설명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3. 8(수) 08:50~09:30, 서구 월평동 대전성룡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맡은 박경주 경사는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용 만화와 실제사고사례 영상을 사용해 횡단보도로 안전하게 등교하기,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성룡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둔산서는 매년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경찰관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성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4월초까지 관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23개소 약1만3천명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모두 실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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