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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변동중학교 2학년 학생120여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발생시 117신고 요령 등.. 강의
관내 변동중학교 2학년 학생120여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발생시 117신고 요령 등.. 강의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경장 신순동)은 ´17. 3. 22.(수) 13:20 ~ 14:10경 서구 변동 소재 변동중학교에서 2학년 학생12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발생시 117신고 요령 등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구 변동 소재 변동중학교에서 2학년 학생12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발생시 117신고 요령 등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학교폭력의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함은 물론 요즘 증가하고 있는 성폭력, 언어폭력, 왕따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더불어 학교폭력은 더 이상 장난이 아닌 범죄이며, 우리의 미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를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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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특채 신임경찰관 3명과 간담회
둔산서 특채 신임경찰관 3명과 간담회
외사계 박현정 순경이 외사특채(영어), 형사과 정경미 순경이 무도특채(유도), 생활질서계 윤기목 순경이 화약관리특채(총포·화약), 정보계 안단세 순경이 외사특채(우즈베키스탄)로 4명의 특채 신임경찰관이 근무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3. 23(목) 09:30경 서장실에서 둔산서 특채 신임경찰관 3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특채 신임경찰관 3명과 간담회 가져,, 왼쪽부터 심은석서장, 안단세순경, 윤기목순경, 정경미순경, 류지헌 경무과장.
둔산서에는 외사계 박현정 순경이 외사특채(영어), 형사과 정경미 순경이 무도특채(유도), 생활질서계 윤기목 순경이 화약관리특채(총포·화약), 정보계 안단세 순경이 외사특채(우즈베키스탄)로 4명의 특채 신임경찰관이 근무하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정경미 순경은 “지구대 1년 근무를 마치고 형사과 근무를 시작한지 2달 정도 되었는데, 하나하나 배우는 마음으로 근무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 멋진 형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보계 안단세 순경은 “순환근무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에 외사계 발령을 받게 될 예정이다. 외국어 특기를 살려서 다문화가정, 외국인에게 도움이 줄 수 있는 경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은석 둔산서장은 “다양한 경험과 특기를 가진 전문경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크다.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맡은 바 업무를 슬기롭게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열정과 패기로 무장된 신임 특채경찰관의 활약상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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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위한`강사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교육´ 실시
유성구,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위한`강사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교육´ 실시
주민이 공감하고 즐기는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2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운영 강사 8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2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운영 강사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수강생과 강사의 쌍방향 강의´를 주제로 평생교육전문가의 마음가짐, 강의진행 및 전개방법, 수강생과의 공감방법 등 직무능력 향상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이날 교육에서는 장애인이 소외됨이 없이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의 인권, 장애인과의 공감대 형성 방법 등 역사와 문화 속 차별사례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허태정 구청장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강사들의 역량강화가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강사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해 강사들의 역량 및 네트워크가 유성구 평생학습 인프라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2001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구암평생학습센터와 전민평생학습센터 2개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연중 130여종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제공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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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 돌며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남,57세) 범인검거” 구속
“병실 돌며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남,57세) 범인검거” 구속
입원 환자 방문객 가장 병실 주변을 서성이다 피해자가 자리 비운 사이 병실 내 장롱에 보관중인 현금 80만원이 들어 있는 지갑 절취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강력3팀장 김상석)는 관내 병원에서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남,57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 대전 둔산경찰서
A씨는 `17. 3. 11. 18:50경 대전 서구 B병원에서 입원 환자의 방문객으로 가장하여 병실 주변을 서성이다가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병실 내 장롱에 보관중인 현금 80만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절취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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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최우수 시설로 선정..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 개최
범죄예방 최우수 시설로 선정..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 개최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1팀장이재춘)에서는 2017.03.22. 10:30 대전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은어송1단지 풍림아이원 아파트에 대하여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관리사무소장 및 동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가오동에 위치한 은어송1단지 풍림아이원 아파트에 대하여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관리사무소장 및 동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우수주차장 인증제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차장에 대해 시설주의 요청에 따라 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 현장에 진출하여 범죄예방진단을 실시 관리운영체계, 감시성, 영역성, 방범 및 안전시설 등 세부항목에 대한 점검표를 활용하여 이에 적합할 시 인증패를 수여하는 제도로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사업주의 자발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하여 사생활을 최대한 침해하지 않는 범위안에서 범죄로부터 보다 안전한 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홍성국 천동파출소장은 현재 대전 동부경찰서관내 다중이용 주차장이나 아파트가 많지만 우수주차장 인증패를 받은 다중시설 주차장이나 아파트주차장이 많지 않은 실정이라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앞으로도 꾸준히 인증패를 받는 우수주차장이 늘어날 수 있도록 경찰과 민간이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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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동 소재 동부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홍도동 소재 동부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공익신고로 3대 교통반칙 근절에 동참해 줄 것과 대전역 교통 무질서 바로잡기에 적극 앞장서 줄 것 강조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경감 김창준)는 2017. 3. 22. 10:00 동구 홍도동 소재 동부모범운전자회 푸름쉼터에서 모범운전자 회원에 대한 근무상황점검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1분기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각종 행사 교통관리,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히 봉사해준 회원 4명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
동부서는 17년 1/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회원에 대한 근무상황점검을 하며 1분기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각종 행사 교통관리,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히 봉사해준 회원 4명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특히 운전 중 목격한 중대한 법규위반사항과 주요 사고요인행위에 대한 공익신고로 3대 교통반칙 근절에 동참해 줄 것과 대전역 교통 무질서 바로잡기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강조하는 시간이 되었다.
교통안전계장은 “매일 아침 주요 교차로에서 도로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모범운전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모범운전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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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과 관내 편의점 대표 등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전지킴이집 업무협약 체결
중구청과 관내 편의점 대표 등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전지킴이집 업무협약 체결
위급상황시 비상벨(휴대형, 발판형, 부착형)을 금일부터 설치 신속 출동 시스템 구축
대전중부경찰서는 22일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중구청과 관내 편의점 대표 등과 함께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전지킴이집´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구청과 관내 편의점 대표 등과 함께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전지킴이집´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태경환 중부경찰서장, 박용갑 대전중구청장, 관내 편의점 대표 등이 참여하여, 위기 상황 발생시 편의점으로 피신 해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도록 관내 편의점 20곳에 대하여 `여성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하고, 대상 편의점에서 경찰서 상황실로 연결되는 비상벨(휴대형, 발판형, 부착형)을 금일부터 설치하고 있다.
또한, 해당업소에 여성안전지킴이집을 알리는 간판을 부착해 보다 많은 여성이 위험 상황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구청에서는 무선 비상벨 및 간판 설치 등을 지원하고 중부경찰서는 여성안전지킴이집 선정 및 긴급출동을 지원하며, 편의점에서는 위급상황시 대피장소 제공 및 비상신고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찰은 여성안전지킴이집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편의점 근무자를 대상으로 비상벨 사용 요령을 교육하고, 편의점 주변 범죄 취약요소 진단과 순찰 강화를 통해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대전중부경찰서장 태경환은 “민․관․경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통해,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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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고의로 충격´한 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오토바이를 고의로 충격´한 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자신의 승용차로 오토바이를 고의로 충격, 전치 6주간의 상해 입힌 A씨(55세) 특수상해, 특수재물손괴혐의(보복운전)로 검거 구속
대전 유성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팀장 박종찬)은 자신의 진행방향 앞 쪽에서 진로를 방해하며 운전을 하였다는 이유로 자신의 승용차로 오토바이를 고의로 충격하여 전치 6주간의 상해를 입힌 A씨(55세)를 특수상해, 특수재물손괴혐의(보복운전)로 검거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2017. 2. 13(월). 10:45경 대전 유성구 한밭대로 213 월드컵지하차도를 충남대 방향에서 2차선을 따라 진입하던 차량 운전자 A씨는 자신의 앞을 진행하던 B씨가 오토바이를 운행하며 진로를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1차선으로 급가속 추월하여 오토바이 좌측면을 고의로 충격하여 도로상에 전도되도록 함으로써 전치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것이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난폭․보복운전에 대하여 국민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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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보호기금 조성을 위한 『민.경 공동체치안 활동』실시
범죄피해자 보호기금 조성을 위한 『민.경 공동체치안 활동』실시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본부, 자율방범대원 등 143명이 참여
대전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은, 3. 20 19:00~21:00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본부, 자율방범대원 등 143명이 참여하여 성남동 등 6개 지역에서 합동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도보 순찰활동을 전개하면서 범죄피해자 보호기금도 함께 조성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6개 지역에서 합동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도보 순찰활동을 전개하면서 범죄피해자 보호기금도 함께 조성하였다.
이번 도보순찰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안정 도모는 물론, 합동 순찰에 참여한 인원이 걸은 거리만큼 피해자 보호기금이 적립되는 `빅워크´ 기부 `앱´으로, 피해자 보호기금을 조성하는 봉사도 같이 이뤄졌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3월 3일 범죄피해자 보호기금 조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매주 일회씩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어제까지 총37만원 5천원을 적립하였다.
김종범 서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합동순찰은 지역민들의 안전 확보와 참석한 분들의 건강까지 지키는 일로,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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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 만년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만년동 만년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받으세요”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3. 21(화) 09:30~11:00, 서구 만년동 만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서구 만년동 만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는 개학철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23개소를 방문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순회교육을 실시중이다. 교통경찰관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만화영상과 그림자료 등 어린이 교육용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알기 쉽게 교통안전수칙을 교육한다.
교육을 담당하는 박경주 경사는 지난 3월 8일부터 초등학교 13개소를 방문해 어린이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4월초까지 총 23개소의 어린이를 모두 만나겠다고 밝히며,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희망하는 곳이 있다면 꼭 만나러 가겠다. 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 (042-600-5552)로 연락해달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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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함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위한`SPO (학교전담경찰관)가 떴다´ 활동 실시
학생들과 함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위한`SPO (학교전담경찰관)가 떴다´ 활동 실시
대전유성경찰서는 관내 학교(78개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SPO(학교전담경찰관)가 떴다´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학생과 함께하는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활동
“SPO가 떴다“는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사이버 학교폭력 피해와 심각성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학생 스스로가 다짐을 통해서 사이버 학교폭력 없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이다.
유성서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학기 초 사이버 학교폭력으로 피해 받는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할 예정이며, 학교 및 가정과도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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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동 현대 아울렛 사업 가속도 붙어
용산동 현대 아울렛 사업 가속도 붙어
권시장 3월 시정브리핑에서 소상공인 피해 최소화 밝혀
권선택 대전시장 시정브리핑이 21일 오전 11시에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있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21일 대전시청 기자브리핑실에서 주요현안에 대해서 3월 시정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권시장은 주요 현안 중점 사업인 19대 대선대비 발굴과제 공약화 추진, 홍도과선교 개량(지하화)공사 관련 교통대책, 대덕구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가속화, 전국최초 `효문화 진흥원´본격 출범에 대해서 말했다.
이어 기자들의 용산동 현대 아울렛개발에 대해 대규모 아울렛이 개발되면서 시세 차익이 있다는 등의 의혹과 이을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방안이 있는지 질문에 신중하게 처리하겠다고 답변했다.
권시장은 “이 사업은 2015년 8월에 반려된 사업으로 접수하게 된 배경은 단일용도에서 다용도로 복합, 숙박, 관광휴양시설이 포함됐고 지역상생문제와 관련해 원도심상권, 청년정책과 연계해 기존상권과 차별화 하고 1,800여명 정도의 지역민을 고용하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권시장은 “이 지역은 10년이상 방치되었던 지역이다.올 3월 17일이 데드라인이었다”고 말하며 “개발 특혜하고 말이 있었는데 그 동안 타지역사례비교을 검토하고 시세차익도 검토했다”고 말을 이었다.
권시장은 “이 사업이 상생, 지역화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도록 검토하겠다”며 “초기에는 현대 아울렛개발 계획이 부정적이었던 것은 판매 매장일변도였지만 현재는 여러 가지 진전된 부분이 있고 소상공인피해와 같은 부정적으로 우려되는 부분은 최소화 하겠다”고 밝혀 현대 아울렛 사업이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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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 불시단속
대전소방,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 불시단속
대형 인명피해 우려되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청소년 이용시설 집중실시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소방안전관련 적폐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 불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기구 단속사진제공-대전시청
소방본부는 7일 전 사전예고 후 단속하던 방식에서 예고없이 불시단속으로 단속방식을 변경해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청소년 이용시설(학원, 독서실) 등에 대해 집중 실시된다.
특히, 평소 오작동 등을 이유로 소방시설을 차단해 놓는 행위에 대해 화재수신기 조작이력을 조사하여 적발 시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최근 봄철 건조기에 접어들면서 화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이번 불시단속으로 소방안전 위반행위 근절 및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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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물가관리종합대책 추진
대전시, 지역물가관리종합대책 추진
서민경제 필수품 인상억제, 소비자단체 등 합동점검 나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통령 탄핵과 대선 분위기에 편승한 소비자물가 상승 등으로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자치구, 유관기관 및 소비자단체와 지역물가안정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역물가관리 추진체계구축 ▲서민경제 필수품 인상억제 집중관리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활성화 ▲직거래장터 운영 및 할인판매 ▲가격표시제 및 부당거래행위 단속 ▲현명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지방공공요금 동결유지 및 개인서비스요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자치구와 합동으로 3월 하순부터 연말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하며, 서민생활과 밀접한 32개 필수품에 대한 집중관리를 위하여 농산물 산지출하 독려반 운영을 통한 수급조절 농산물유통시장 등 관리감독강화 서민경제 필수품 가격조사와 더불어 가격표시제 및 부당거래행위가 우려되는 업소를 대상으로 홍보와 계도도 병행한다.
또한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시장 상인회의 가격인하 자율참여와 할인행사, 원산지 가격표시 이행 등을 유도하고 시 및 유관기관․단체의 장보기 날 운영에 따른 온누리상품권 마케팅도 함께 추진하게 되며 본청 국장급 간부공무원을 자치구 물가안정 책임관으로 지정 현장방문을 통한 물가모니터링과 애로사항청취 등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유세종 과학경제국장은“금번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지역물가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함에 있어 시는 물론 자치구,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단체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하여 물가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시민들도 건전한 소비생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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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방문 4-5세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유치원 방문 4-5세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안전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를 PPT자료와 애니메이션 이용하여 설명하고 모형횡단보도로 현장에서 직접 실습까지 진행
대전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3월 20일 10:30 (월) 오정동 동산초 병설유치원을 방문하여 4-5세 어린이 15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오정동 동산초 병설유치원을 방문하여 4-5세 어린이 15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사진제공=대전청>안전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를 PPT자료와 애니메이션을 이용하여 설명하고 모형횡단보도로 현장에서 직접 실습까지 진행
안전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를 PPT자료와 애니메이션을 이용하여 설명하고 모형횡단보도로 현장에서 직접 실습까지 진행하였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김서영 순경은 “대덕서 교통안전계에서는 연중 관내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교육 활동을 펼쳐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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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미래 과학인재양성 위한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 본격 추진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미래 과학인재양성 위한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 본격 추진
한국기계연구원 등 15개 정부출연연구기관, KAIST 등 2개 대학, LG화학기술연구원 등 4개 민간기업 등 총 21개 기관 참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미래 과학인재양성을 위한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유성구가 시민천문대에서 추진한 `토요일엔 과학소풍´에서 초등학생들이 별보기 체험을 하고 있다.
▲유성구청사
꿈나무과학멘토는 구와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과의 결연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을 미래의 과학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유성구의 대표 과학브랜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연구기관의 과학자가 멘토가 되어 학교를 방문하거나 학생들을 연구소로 초청해 ▲방문과학교실 ▲초청과학교실 ▲과학캠프 ▲융합과학교실 ▲꿈꾸는 노벨과학교실 ▲사이언스 클래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 사업에는 멘토기관으로는 한국기계연구원 등 15개 정부출연연구기관, KAIST 등 2개 대학, LG화학기술연구원 등 4개 민간기업 등 총 21개 기관이 참여 한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하는 나노종합기술원의 “종이모형으로 만드는 알기 쉬운 메모리칩 구조”와 카이스트에서 준비한 “로봇자동차, 드론의 구조 파헤치기”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의 내실을 더했다.
멘티기관으로는 관내 44개 초‧중학교와 10개 지역아동센터, 타 자치단체 15개교, 동 주민센터 5개소, 어린이집 6개소, 장애인시설 2개 등 현재까지 82개 기관의 청소년들이 멘티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올해부터 사업을 관내 초‧중학교뿐만 아니라 장애인시설(성세재활학교, 유성구장애인복지관), 어린이집(송강어린이집 등) 등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멘티기관을 선정해 청소년을 비롯해 유아, 장애아동들도 4차 산업혁명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올해 7년차를 맞이하는 꿈나무과학멘토사업은 2011년 7개 멘토기관의 협업으로 시작해 2016년에는 20개 멘토기관과 88개 멘티기관 10,364명이 참여하는 등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
또한 구는 올해부터 멘토기관과 타 자치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초청과학교실 또는 방문과학교실 등의 방식으로 유성을 넘어 타 자치단체 청소년들도 꿈나무과학멘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꿈나무 과학멘토사업을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과학체험과 더불어 미래에 대한 꿈을 갖게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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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상대 대전시립산성복지관 방문해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시각장애인 상대 대전시립산성복지관 방문해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경찰, 찾아가는 예방교육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기반 조성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20일 대전시립산성복지관을 방문해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20일 대전시립산성복지관을 방문해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성폭력전담경찰관이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인들이 유의해야 하는 성폭력 사례 및 예방법, 신고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강의에 참석한 박○○(여, 45세)는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위험한 상황에 마주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부서 성폭력 담당 송승아순경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과 눈높이를 맞춰 소통하는 노력과 함께 장애인의 불안함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성폭력 예방 시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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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범죄 근절을 위한 범죄예방 환경설계 (CPTED) 실시
아파트 범죄 근절을 위한 범죄예방 환경설계 (CPTED) 실시
CCTV와 가로등의 적절한 설치장소 등 필요한 방범시설에 대한 논의를 거쳐, 개선사업을 실시할 예정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7.3.20 (월) 오전, 봄철 빈집털이 등,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아파트 3곳으로부터 진단 요청을 받아, 아파트 내·외부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봄철 빈집털이 등,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아파트 3곳으로부터 진단 요청을 받아, 아파트 내·외부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진단 신청한 3곳의 아파트는 현재 내·외부의 방범시설이 부족한 실정으로,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이 현장에 진출, 범죄예방 환경설계기법인 CPTED를 기반으로 가로등 및 CCTV 점검, 방범창 설치 유무 등을 진단했다.
이후, 주민대표회의에 참석해 진단결과를 전달하고 CCTV와 가로등의 적절한 설치장소 등 필요한 방범시설에 대한 논의를 거쳐, 개선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 아파트의 관리사무소장은 “내부 방범시설 개선사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경찰이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설계 조언까지 해줘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을 적재적소에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경찰서 생활안전계장은“지역주민이 안전하도록 지속적인 아파트 범죄예방진단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범죄 사각지대가 없는 둔산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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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불방지위한 총력전 펼쳐
세종시 산불방지위한 총력전 펼쳐
공무원 동원 비상체제 돌입한 세종시 산불방지에 최선 다한다.
신원섭 산림청장이 최근 계속된 건조한 날씨로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인 산불로 피해가 확산되자 20일 오전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불예방에 관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산불방지대책본부 17개소(시, 읍·면·동)를 운영하고 이를위해 입산통제구역을 지정(28개소 4,524㏊ 운주산, 오봉산 등 주요등산로 제외)하는 등 산불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를위해 세종시는 산불감시원 28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읍면동 28명, 본청 22명)을 배치하는 동시에 산불무인감시 카메라 10대(조망형 5, 밀착형 5)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망형) 운주산, 금성산, 관불산, 장군봉, 국사봉 / (밀착형) 운주산 2, 동림산, 비학산, 전의면 금사리
또한 세종시는 산불위험『경계』경계 발령(3.10)에 따른 조치로 산불방지 대책본부 근무를 강화(4명→6명)하고 취약지역 감시원 순찰을 강화(28개소)하는 동시에 군부대에 사격훈련 자제를 요청하고 가두방송 등 홍보 및 불놓기 등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비상연락체계 유지, 헬기 신속지원 체제 유지(진천항공 4대)등의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비상체계에 돌입하였다.
특히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 추진하는 세종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 근무를 6명에서 10명으로 강화하고 전직원의 1/4 순찰활동으로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근무자들은 논·밭두렁 등 산림연접 100m이내 소각행위 단속, 묘지작업 등 입산자 계도 단속, 농·산촌 독립가옥, 무속인, 노약자 등 화기취급 금지 계도 및 순찰강화, 마을회관 방움 마을앰프 방송 독려 등의 활동을 하게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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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2017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자전거와 버스 연계, 보험가입, 안전모 500개구비, 안전모니터왕 선발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자동차 교통 수요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과 주차난, 대기오염 개선을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5개년계획을 통한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
▲ 대전광역시 자전거이용 홈페이지 캡쳐
시는 자전거 이용 생활화와 이용문화 확산, 자전거 인프라 구축을 정책방향을 잡고, 분야별로 17개 과제를 선정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추진한다.
시는 자전거타기 생활화 정착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무인대여소 226개소 자전거 2,165대의 공영자전거`타슈´를 올해까지 무인대여소 20개소와 자전거 300대를 확대할 예정으로 원도심과 대학가 등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배치한다.
또 타슈를 최대 이용자와 불편사항 신고자 중 이용왕과 안전 모니터왕을 선발로 이용 활성화를 기하며, 단거리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대중교통(버스,지하철)과 연계해 생활 밀착형 교통수단으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 사망사고의 70%이상이 머리 부상 때문임을 감안해 안전모 보급과 보험가입 등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3.1절 자전거대행진 행사 시 안전모 500개를 보급한 바 있으며, 또한`타슈´무인대여소 2개소에 안전모를 비치하여 운영 중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모 보급과 야간운행에 라이트 켜기 등 안전한 자전거타기 5대 수칙 무인대여소 안내 단말기, 신문과 방송 등을 통하여 홍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는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등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한다.
올해 자전거 이용자가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보도턱, 단절구간 등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18억원의 예산을 들여 간선 자전거도로 2개소 9.46㎞를 공사 중이고, 올해에도 6억 원을 투입해 서대전역네거리에서 대동오거리까지 3.43㎞ 구간을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이밖에 산악자전거(MTB) 도로를 연차적으로 개설하고, 교육장을 두세군데 마련하며 관련대회를 개최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종범 건설도로과장은“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대전이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자전거를 이용하면, 차를 이용할 때보다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 편리하며, 건강증진과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 등의 효과로 도시를 쾌적하게 만들고, 환경보호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며“승용차를 대신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전국의 자전거 수단분담률 5% 되면, 편익은 연각 9조 2,703억원, 분담률이 10%가 되면, 편익은 연간 약 19조 781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가장 큰 비용을 절감시키는 항목은 주차시설 공급수요 감소에 따른 공간효율성이었으며, 통행시간절감, 유류비 절감 등이다.
1인의 자전거 이용자가 자동차에서 자전거로 수단을 전환한 경우 개인과 사회에 절감 비용은 500만원이며 이산화 탄소 감축에 기여하는 양은 연간 409kg에 달함, 자전거를 일상적으로 탈 경우 연간 나무 91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자전거 수단분담률이 각각 5%, 10% 일때, 직접적인 이산화탄소 배출감축량은 각각 802천 톤, 1,604천 톤 감소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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