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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준비하는 시내버스 정류소
봄맞이 준비하는 시내버스 정류소
2,219개소 시내버스 정류소 일제 대청소 및 정비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새봄을 맞아 2,219개소의 유개 및 지주형 시내버스정류소에 대한 대청소와 시설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 버스 정류장 청소.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이용객들이 많은 시청역, 시외 및 복합터미널, 대전역, 지하철역 주변을 시작으로 5개 구청과 합동으로 시내 전역에 있는 시내버스정류소에 대한 대청소와 시설보수·정비를 다음 달 15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겨우내 폭설·제설로 쌓인 잔여물과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더워진 정류소 내·외부와 정류소 바닥은 물세척을 통해 말끔하게 청소하고 시설물이 녹슬거나 파손된 곳은 도색이나 교체작업도 병행한다.
이번 대청소에는 하루 평균 약 35명의 인력과 6대의 차량이 투입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승객이 적은 새벽시간대와 출·퇴근시간대를 피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시내버스 정류소는 1일 41만여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장소”라며“정기적인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수시로 시설물 점검과 보수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시내버스정류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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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D프린팅 산업 성장력 강화 세미나 개최
대전시, 3D프린팅 산업 성장력 강화 세미나 개최
4월 6일 대전 유성호텔 , 3D프린팅 산업 활성화 및 산업발전 전략 제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트렌드에 맞서 3D프린팅 산업의 대응전략 모색에 나섰다.
시는 오는 4월 6일 유성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4차 산업혁명과 3D프린팅 산업 성장력 강화´를 주제로 `3D프린팅 관련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지역 내 3D프린팅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및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3D프린팅 산업 활성화 및 산업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1부에서는 3D프린팅 기술에 의한 국방분야 개발사례와 응용방안, 녹색산업을 이끌 차세대 첨단기술(인쇄전자와 3D프린팅) 등의 주제 발표를 통해 관련산업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트렌드와 3D프린팅 산업의 대응전략, 3D프린팅을 활용한 디지털 직접 제조 사례 등 4차 산업 혁명에 대응한 대전의 산업발전 방향 및 전략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세미나를 통해 3D프린팅 충청권 거점센터를 기반으로 최근 국내외 화제가 되고 있는 3D프린팅 기술과 연계한 시장에서 대전 소재 기업이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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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방문 범죄예방 및 생활안전 특강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방문 범죄예방 및 생활안전 특강
50여명의 직원들에게 대출사기유형과 대전에서 실제로 발생한 피해사례를 소개하는 등 예방법과 적극적 신고를 강조
´2017. 3. 27(월) 10:30 대전유성경찰서 사이버수사대와 교통안전계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방문, 50여명의 직원들에게 대출사기유형과 대전에서 실제로 발생한 피해사례를 소개하는 등 예방법과 적극적 신고를 강조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유성경찰서 사이버수사대와 교통안전계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방문, 50여명의 직원들에게 대출사기유형과 대전에서 실제로 발생한 피해사례를 소개하는 등 예방법과 적극적 신고를 강조하였다.
또한 지난 2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집중단속 예정인 `3대 교통반칙´을 중심으로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난폭·보복운전 피해시 신고요령, 얌채운전(꼬리물기, 끼어들기)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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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대전교육원 충효인성교육 지원 협약 체결
(사)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대전교육원 충효인성교육 지원 협약 체결
구민의 인성교육 기회 제공 및 충효정신 함양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구민의 충·효 정신을 고취시키고, 인성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를 위해 (사)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대전교육원과 충효인성교육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유성구-(사)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 교육지원 업무협약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과 박상도 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장[오른쪽 세번째], 남현아 충효인성교육대전교육원장[왼쪽 세번째]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구민 인성교육 및 관련 정보교류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성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상호협력하게 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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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상습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1년동안 상습 대전지역을 돌며 시정하지 않은 차량만 골라 32회에 걸쳐 금품 절도행각을..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 강력범죄수사3팀(팀장 김태정)은 `2017. 3. 19(일) 03:50경, 1년에 걸쳐 상습적으로 시정하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H씨(남,45세)를 검거, (형법 상습절도 혐의) 구속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사전에 준비한 손전등으로 개폐 여부 확인한 후 차량 문을 열고 금품 절취
H씨는 `2017. 3. 19. 03:30경 대전 서구 용문동 빌라에 주차한 차량 상대로 사전에 준비한 손전등으로 개폐 여부 확인한 후 차량 문을 열고 현금 8천 5백원을 절취하는 등 2016. 3. 28.부터 검거 시 까지 1년 여 동안 대전 지역을 돌며 시정되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32회에 걸쳐 540만원 상당의 현금을 절취하였다.
강력범죄수사3팀장(경위 김태정)은 “시민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절도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이번에 발생된 차량털이 범죄가 시정되지 않은 차량 상대로 이루어진 만큼 차량에 현금 등을 보관하지 않는 것은 기본이고 차량을 주차할 때에는 반드시 차량의 문을 잠그고 재차 확인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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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희망나눔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대덕희망나눔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대덕희망나눔봉사단(단장 이정훈)에서는 지난 25일 회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탄진권역 3세대에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연탄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밴드를 통해 연탄 나눔 후원 릴레이를 펼쳐 모아진 기금으로 마련됐다.
또한, 이번행사는 지난 1월에 송촌동소재 필그림복지원에 연탄 1만장 지원에 이어 간절기 저소득층의 난방 해결을 위해 연탄이 필요한 세대를 파악해 적기 지원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이정훈 단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해 연탄 나눔 후원 릴레이를 펼치고 십시일반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연탄을 마련했다”며 “회원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아져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사랑의 온기로 전달되어 보람이 크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센터 신탄진권역 봉사자, 신탄진동 주민들도 참석하여 나눔과 봉사에 앞장섰다.
대덕희망나눔봉사단은 “앞으로도 SNS를 통해 후원기금을 마련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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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구인․구직 만남의 날´오는 30일 연다
대덕구`구인․구직 만남의 날´오는 30일 연다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30일 구청 광장에서 지역주민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1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연다.
▲ 지난해 대덕구청에서 열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사진(사진출처-대덕구청)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행사에서 (주)대진이엔지를 비롯한 6개 업체가 설비기사, 영업관리직 등 24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를 비롯한 3개 유관기관의 취업훈련프로그램과 장년인턴, 시니어인턴 사업 등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강사를 초청해 직종에 적합한 취업전략과 모의면접 교육 등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세미나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구는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채용행사를 다양하게 지속적으로 열어왔으며 올해도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분기별 중장년 구인구직만남의 날, 청년 취업박람회,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일할 의욕과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며 “잘 준비된 구직자라면 원하는 곳에 취업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고 구에서는 이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는 30일 대덕구청 광장에 오면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찾아가는 Good-Job 버스의 직업적성검사를 비롯한 이동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취업특강이나 구인구직 만남의 날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사전신청을 하고 행사당일 서류를 준비해오면 현장면접을 볼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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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새학기 증후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우리 아이의 새학기 증후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맘키움´ 대전지부, 오는 30일(목) 제 2회 부모교육 강연회 실시
공동육아 커뮤니티 `맘키움´ 대전지부에서는 오는 30일(목) 대전 서구청 대강당에서 제 2회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부모교육은 “내 아이 신학기 증후군,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주제로 열린다. 새학기가 시작된지 한 달이 지난 지금, 여전히 엄마들은 자녀가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새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있는지 고민이 많다. 아이들은 3월 신학기의 설렘을 안고 입학 및 입소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을 갖는다. 이렇게 새학기의 생소함을 힘들어하는 자녀들 때문에 고민이 깊은 부모들을 위해 맘키움은 `행복한 새학기 맞이 부모교육´을 준비했다.
이번에 가질 부모교육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학기를 맞이한 엄마들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자녀들과는 어떻게 소통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을 털어놓고 서로 나누며 공감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부모교육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동안 진행되며 맘키움 아빠들의 봄봄봄 공연과 맘키움 부부의 플롯, 클라리넷 이중주, 새학기의 아침을 공감과 유머로 꾸민 상황극 등 맘키움 대전지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는 부모자녀교육 전문상담가 조규윤 강사를 초청하여 아이들의 새학기 증후군을 주제로 마인드 강연이 열린다.
맘키움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매월 전문강사를 초빙해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의 모든 순서 및 준비를 엄마들이 직접 기획,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로 갖는 소모임에서는 많은 엄마들이 참석해서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었던 육아 고민의 실마리를 찾는 등 공감의 장을 만들고 있다. 맘키움은 자녀교육과 부모 소양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 육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사점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원 표창장(2017.3.6.)을 수상했다.
지난 2월 9일 열렸던 제 1회 부모교육 `우리엄마 마음엔 괴물이 살아요´ 또한 성황리에 마친 바 있는 맘키움 대전지부는 2회 부모교육 또한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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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만나는`2017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서울역에서 만나는`2017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코레일 사내모델`레일스타´새로운 사원복 고객에게 첫 선 보여
코레일이 24일(금) 15시 서울역 대합실에서 `2017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를 개최하고, 영업․운전․기술 등 코레일 모든 분야의 사원복을 사내모델인 `레일스타(Rail Star)´와 함께 철도 이용객들에게 선보였다.
▲서울역에서 만나는 2017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사진제공-코레일
이번에 선보인 사원복은 코레일CI 컬러를 활용해 통일성을 강조하고, 수려한 디자인에 기능성 소재를 더해 다양한 근무환경에서의 착용감, 안전성을 높이는 등 실용적인 측면을 반영했다.
이날 패션쇼는 영업분야 정복 및 근무복, 운전분야 정복, 기술분야 정비복, 코레일관광개발 승무원복을 순차적으로 선보였으며 피날레에는 홍순만 코레일 사장이 KTX 기장복을 입고 모델들과 함께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10년 이후 7년 만에 바뀌는 이번 코레일 사원복은 `앤디앤뎁´의 김석원․윤정원 부부 디자이너가 디자인 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사원복은 5월부터 착용할 예정이다.
한편 코레일 사내모델인 `레일스타´ 12명은 계열사를 포함한 전 직원들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으며, 기존 직무와 사내모델 활동을 병행하면서 고객에게 코레일의 이미지를 더욱 친숙하고 편안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새로운 사원복은 현장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위와 추위에 견딜 수 있도록 기능성을 보강했다”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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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 선정
2017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 선정
쌀 중심의 식습관 교육을 통해 쌀의 우수성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
대전삼천초등학교(교장 송용호)는 쌀 중심의 식습관 교육을 통해 어려서부터 우리농업과 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실시하는 `2017년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삼천초등학교 쌀중심 식습관교육학교로 선정.사진제공-대전교육청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는 작년이어 두 번째이며, 학생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 식품과 밀가루식품 및 육식위주의 식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쌀 가공식품 체험기회를 부여하고 다양한 쌀 가공식품의 급식 운영을 통해 쌀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대전삼천초등학교는 2016년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농림축산식품부)을 수상하였으며, 올해에도 쌀의 소중함을 알기 위해 “신토불이! 米사랑하는 삼천어린이”라는 주제로 쌀 한 톨이 생산되기까지 농부의 88번 손길과 정성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을 체험할 계획이다.
교육운영과정은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한 직원 연수 및 학부모교육, 아침밥먹기 오행시 및 그림포스터 그리기, 여름방학중 행복 솔솔! 가족밥상 인증샷 대회 등을 실시하고, 농촌체험학습으로 논산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모심기, 벼가 자라는 관찰일기 작성, 벼베기, 벼찧기,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등을 체험할 계획이다.
대전삼천초등학교 송용호 교장은 “아침밥먹기 캠페인 및 쌀을 이용한 컵밥, 삼각김밥, 주먹밥 등 음식만들기를 실시해 쌀의 우수성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이바지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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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시민광장 제18회 대전마라톤 대회 교통관리 실시
엑스포 시민광장 제18회 대전마라톤 대회 교통관리 실시
`제18회 대전마라톤 대회´교통관리 및 `3대 교통반칙 근절´교통안전캠페인
대전유성경찰서 경비교통과(과장 이운용)는 3. 26(일) 09시부터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대전마라톤 대회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 제18회 대전 마라톤대회
▲ 제18회 대전마라톤대회 약2,000 여명이 엑스포 시민광장을 힘차게 출발하고있다.
이날 대회에는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시민광장을 출발하여 과학공원네거리, 승적골삼거리, 구성삼거리를 거쳐 다시 엑스포시민광장으로 돌아 들어오는 하프(10km, 5km 등) 코스를 완주하는 행사로 주요 도로에 교통경찰 및 모범운전자등 50여명을 배치하여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더불어 교통 법질서 확립을 위한`3대 교통반칙 근절´교통안전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였다.
대회에 운영요진 B씨는“많은 인원이 참석하였으며 일부 도로를 점거하여 진행되는 행사로 교통 혼잡이 야기될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게 적극 협조해 준 교통경찰관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성경찰서 이운용 경비교통과장은“유성구는 봄을 맞아 문화의 도시답게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는데 참석한 주민과 주변을 통과하는 차량의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관리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더불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 위해 유성교통경찰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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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상 성공 벤처기업인 기업가정신 특강 시행
청소년대상 성공 벤처기업인 기업가정신 특강 시행
중소기업청 3월 27일 재능기부 CEO 발대식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는 기업가정신 확산의 롤모델 역할을 하는 벤처기업인들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방식의 기업가정신 특강 프로그램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 YES 리더 아너스클럽 발대식 .제공-중소기업청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해 오던 “YES(Young Entrepreneurs) 리더 기업가정신 특강사업”을 개편하여 올해부터는 성공 벤처기업인의 사회공헌 차원에서 재능기부 방식으로 전환된 것이다.
특강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실패의 역경을 딛고 재도전한 감동적인 창업 스토리와 벤처기업의 역동적인 현장 분위기 등을 전달하여 도전과 열정, 혁신과 창의의 기업가정신 함양이 목적이다.
특강사업을 주관하는 벤처기업협회는 3. 27(월) 오전, 중기청 차장, 재능기부 기업인(2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기부 CEO 발대식(`벤처리더 아너스 클럽´)`을 개최하고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벤처리더 아너스(Honors) 클럽은 재능기부 참여 기업인이 기업가정신 확산과 유대 강화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결성한 민간 차원의 비영리모임이다.
중기청은 이 자리에서 재능기부 기업인인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회장,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 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 벤처기업협회 안건준 회장 겸 크루셜텍 대표, 여성벤처협회 박미경 수석부회장 겸 포시에스 대표 등 2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들을 격려하였다.
위촉장 수여자(가나다순, 총 29명)는 고유영(프라하), 권인택(오픈놀), 김광철(아이티빌리지), 김선호(에스씨앤), 김환종(넘버원허브), 김흥태(하르팅코리아), 남민우(다산네트웍스), 마주현(라이트에코에너지), 문헌규(에어블랙), 박미경(포시에스), 박상철(파이스튜디오), 박승곤(볼레디), 박찬중(HTM홀딩스), 서지원(캠펑), 안건준(크루셜텍), 안광배(캠퍼스멘토), 안영일(DCG), 엄동열(문화공작소상상마루), 윤소라(유아이), 윤정민(미니피), 이근화(엠버저), 이유미(엄청난벤처), 이재건(코리아툴링), 이종인(알티비네트웍스), 이지형(인트아이), 조영탁(휴넷), 조현정(비트컴퓨터), 최영철(프레드), 황철주(주성엔지니어링)이다.
한편, 기업가정신 특강은 `09년부터 도입되어 현재까지 총 3,133회가 실시되어 학생 41.8만명이 참여하였다. 올해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150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와 재능기부에 동참할 기업인은 벤처기업협회 교육사업팀 이재남 팀장(02-890-0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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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유형· 대처방법 설명 등 예방교육 실시
학교폭력 유형· 대처방법 설명 등 예방교육 실시
학교전담경찰관(SPO)은 24일 관내 32개교 17종목 405명 운동부 상대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경정 박선미)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은 24일 관내 32개교 17종목 405명 운동부 학생에 대하여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SPO들은 운동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 경험 및 단체생활을 하면서 선 ․ 후배 간 잘못된 강압적인 내부문화 유무에 대한 전면 조사
이번 전수조사에서 SPO들은 운동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 경험 및 단체생활을 하면서 선 ․ 후배 간 잘못된 강압적인 내부문화 유무에 대한 전면 조사를 벌였다.
특히, 운동부는 그 특성상 학교폭력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SPO(학교전담경찰관)들이 학교를 방문해 소규모 개별면담 형식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학교폭력 전수조사 설문지를 분석 학교 측과 공유해 학교폭력 예방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찰은 운동부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유형, 사례, 대처방법을 교육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청소년 문화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SPO 김성중 경위는 “학교 측과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경찰서에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운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설문 및 면담 실시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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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활용 홍보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활용 홍보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활용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펼쳐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활용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활용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업을 통해 약 94,000세대 관리비 고지서 여백 공간에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문구를 넣기로 하였다.
이번 3월부터 발행되는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화면 속 소리 없는 괴롭힘, 사이버 학교폭력 STOP! 대전경찰이 근절하겠습니다.´문구를 기재하여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홍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된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동부경찰서에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흔쾌히 동참하게 되었다.”며 “관리비 고지서는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어 홍보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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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주변 공동체의 신뢰 저해하는 “3대 반칙“피의자 검거
생활주변 공동체의 신뢰 저해하는 “3대 반칙“피의자 검거
미용실·식당·포장마차 등 자영업자 상대로 업무방해, 재물손괴 한 혐의로 폭력배 A씨(남, 47세) 구속
대전유성경찰서 형사과(과장 허영화)는 시민 생활주변의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3大 반칙행위´집중단속(2. 7. ~ 5. 17.) 기간 중 미용실·식당·포장마차 등 자영업자 상대로 업무방해, 재물손괴를 한 혐의로 폭력배 A씨(남, 47세)를 구속했다.
▲유성경찰서
피의자 A씨(47세, 남)는 `2017. 3. 2. 18:00경 대전의 OO미용실에 찾아가 욕설과 함께 플라스틱 통을 집어던지며 행패를 부리는 등 피해자의 업무를 약 1시간 동안 방해했다.
또한 `2017. 3. 12. 21:00경 OO포장마자에 들어가 소주와 안주 등 34,000원 상당을 시켜먹고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등 6회에 걸쳐 상습 업무방해 및 무전취식 행위를 일삼았다.
유성 경찰은 앞으로도 「3대 반칙」 근절을 위해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단속하는 한편,피해자들이 재차 보복을 당하지 않도록 형사들과의 핫라인 구축 등 피해자 보호활동을 강화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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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스마트콘텐츠 선도 도시로 육성
대전시 스마트콘텐츠 선도 도시로 육성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 확장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회장 고진)가 지원하는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을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대전의 스마트콘텐츠 기업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대전 스마트콘텐츠 산업육성을 위해 스마트콘텐츠 개발, 홍보물 제작, 인큐베이팅 등 총 19개사를 지원, 평균 매출증가율 12.8%, 신규고용 23명, 신규계약 3건 체결, 대한민국벤처창업대전 지식서비스분야 국무총리상 수상기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2016년 스마트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시는 전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스마트콘텐츠 제작지원 3개사, 국내외 마케팅 분야 10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며,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대전의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한 `스마트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8월에 개최하여 스마트콘텐츠의 저변확대와 다양한 아이디어의 발굴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0일(목)에는 `디지털콘텐츠 펀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여 전국에서 가장 먼저 대전‧충청지역 스마트콘텐츠 기업소개 및 투자자와 1:1 상담 등을 통해 투자 유치의 기회도 마련하는 한편, 교육전문기관인 대덕인재개발원과 협력하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 개발, 현장맞춤형 인력배출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김정홍 시 산업정책과장은 “국내 가상․증감현실(VR‧AR) 시장이 빠르게 성장 2020년에는 시장규모가 5조 7천억 원으로 증가 차세대 콘텐츠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어 VR‧AR분야를 스마트콘텐츠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 및 성장동력 삼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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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본격 가동
대전시,`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본격 가동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중심으로 검증, 안전성 확보 새로운 계기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위촉식을 갖고 원자력시설의 안전에 대한 검증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위촉식.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원자력시설의 안전문제와 관련, 시민들의 안전성을 보다 선진적으로 확보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구성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은 총 27명으로 시민단체, 시의회, 유성구 등의 추천을 받아 주민대표, 시민단체, 전문가, 시․구의원 등으로 구성되었다.
원자력시설 안전성시민검증단
구 분
성 명
직 업
거주지
추천
주민대표
(4)
이 주 우
-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대전
구
권 혁 윤
- 구즉동 방위협의회장
〃
〃
김 정 운
- 관평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
〃
안 옥 례
- 관평동 주민
〃
〃
시민단체
(5)
고 은 아
-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시민단체
신 명 호
-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정책위원장
〃
〃
임 동 진
- 대전보건의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
〃
박 현 주
- 시민참여연구센터 사무국장
〃
〃
양이원영
- 환경운동연합 탈핵팀 처장
서울
〃
전문가
(12)
종합
(3)
박 재 묵
-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대전
시
송 종 순
- 조선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
광주
시민단체
김 영 희
탈핵법률가 모임 해바라기 대표
서울
〃
원자력
안전
(3)
이 정 윤
-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대전
〃
김 연 민
- 울산대 산업경영공학부 교수
울산
〃
함 철 훈
- 원자력법고구회 회장
용인
시
방재
(3)
김 용 균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세종
〃
이 모 성
- 청주대 레이저광정보공학과 교수
청주
〃
한 병 섭
- 사)원자력안전방재연구조합 이사
대전
〃
시설
구조
(3)
허 재 영
-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
시민단체
박 인 준
- 한서대 공학토목전공 교수
서울
〃
김 만 구
- (사)미래건설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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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로, 온천과 문화가 어울어진 힐링 명소로 변모 중,유흥업소는 줄고, 온천과 문화 인프라는 늘고
유성구 온천로, 온천과 문화가 어울어진 힐링 명소로 변모 중,유흥업소는 줄고, 온천과 문화 인프라는 늘고
술집으로 즐비했던 유성구 관광특구 일원에 족욕체험장, 한방족욕카페, 가족형 숙박시설, 실버요양원, 맛집 등 가족형 휴양시설이 늘어
최근 유성구 관광특구(봉명동 일원)은 아이에서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즐겨찾아 오는 온천과 문화가 어울어진 새로운 명소로 변화해가고 있다.
▲23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명물카페거리 현장에서 특화거리 기본사업계획과 관련 직원들과 사업점검을 하고 있다.
22일 유성구에 따르면 과거 술집으로 즐비했던 유성구 관광특구 일원에 족욕체험장, 한방족욕카페, 가족형 숙박시설, 실버요양원, 맛집 등 가족형 휴양시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유성구 관광특구(봉명동 일원)에는 10년 전인 2006년 283곳에 이르던 유흥업소가 지난해말 163곳으로 120곳 가까이 줄었으며, 유흥업소는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흥문화가 줄고 있는 대신 온천수를 이용한 수치료 요양병원과 온천문화시설, 각종 문화프로그램, 일반음식점 등이 늘고 있어 가족형 관광도시로 변화해 가고 있는 것이다.
구는 지난해까지 51억 여원을 투입해 온천로 일원에 족욕체험장,한방족욕카페, 두드림공연장, 산책로, 바닥분수 등 시설 조성에 노력했으며, 올해에는 3억원을 투입해 노후 데크를 전면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또 온천보호구역내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22억원을 들여 온천관로를 지난해 까지 교체하였으며 환경개선사업으로 15억원을 들여하수관로도 정비중이다.
올해 역점사업으로 유성구는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공모사업에 선정된 봉명지구 일원 명물카페거리로 조성사업을 추진해 온천로와 연계해 거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다.
명물카페거리 조성사업은 향후 3년간 60억원을 투입해 유동인구가 많은 유성문화원로 거리와 공원을 새롭게 정비하고, 커피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바리스타 체험장을 설치하고, 커피 축제도 개최해 젊음이 넘치는 새 명소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또한 구는 문화가 있는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3월부터 온천로 야외공연장에서 통기타연주, 바이올린 등 연 32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있으며, 4월부터는 두드림공연장에서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 퓨전국악, 클래식, 째즈공연 등 토요컬쳐데이도 운영한다.
도시가 활성화되면서 민간영역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유성관광특구내 음식점은 2012년 381개소에서 2016년 703개소로 322개소 증가, 카페는 2012년 51개소에서 2016년 118개소로 67개소 증가, 병의원도 2012년 41개소에서 2016년 67개소로 26개소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최근 5년간 온천수를 이용한 숙박업소가 16개소 늘고 대형 관광호텔 몇 곳이 시설 정비에 나서는 등 숙박 업계도 온천 관광 활성화에 나서는 분위기로 온천관광 활성화에 한 몫하고 있다.
23일 카페특화거리 현장점검에 나선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관광특구가 온천과 문화가 어울어진 가족형 관광지로 변화중에 있다”며 ”전국 유일의 명물카페거리를 조성해 유성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종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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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마트 워치´ 활용 FTX(야외 기동 훈련) 실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마트 워치´ 활용 FTX(야외 기동 훈련)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과장 김정대)은 23일 오전 대전 중구 오류동 관내 일원에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마트 워치´ 활용 FTX(야외 기동 훈련)를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스마트워치 활용 112신고 역량 강화 FTX 실시, 스마트워치는 피해자의 신변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시행한 제도로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피해자에게 기기를 교부하여 피해자가 위급시 비상호출기 버튼을 누르면 112신고와 동시에 실시간 위치추적이 됨으로써 신속히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동훈련 실시
112상황실·여성청소년과·형사과 경찰관들이 참여한 이날 FTX는 최근 가정폭력 및 데이트폭력 등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범인이 피해 여성을 상대로 폭행 및 위협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 스마트워치는 손목에 착용 가능한 긴급 호출기로 보복을 당할 우려 등 신변보호가 필요한 범죄 피해자에게 보급해 원터치 긴급신고와 위치정보를 전송하는 기기
스마트워치는 피해자의 신변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시행한 제도로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피해자에게 기기를 교부하여 피해자가 위급시 비상호출기 버튼을 누르면 112신고와 동시에 실시간 위치추적이 됨으로써 신속히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주로 가정폭력 및 데이트 폭력 등 범죄 피해자에게 지급하여 가해자가 위법한 행위를 할 경우 피해를 예방 및 최소화 하는데 효과가 기대된다.
중부서는 이날 모의훈련에서 스마트워치를 착용한 피해자가 긴급버튼을 눌러 112신고 접수 후 중부서 112종합상황실을 통하여 사건 현장에 순찰차 및 여청·형사 등 신속한 출동태세와 피해자 안전, 피의자 신속 검거 등 실전 같은 훈련을 펼쳤다.
중부서는 중요‧강력사건에 신속히 대응하고 현장대응능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각 분야별 기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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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합동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유관기관 합동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는 3. 23(목) 07:40~08:30 한남오거리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한남오거리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덕경찰서장, 대덕구청장,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기관 80여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두 힘을 모았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대덕경찰서장, 대덕구청장,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기관 80여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두 힘을 모았다.
대전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앞으로도 교통안전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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