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지식재산(IP)경영 대전시가 앞장 선다!
중소기업 지식재산(IP)경영 대전시가 앞장 선다!
대전지역 중소기업 약 70개사 지원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P) 경영 도입을 위하여 `중소기업 IP 경영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4월 21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http://www.ripc.org/daejeon/)를 통해 1차 지원기업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컨설턴트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경영 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재산(IP) 관련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국내․외 IP컨설팅´과정과, 심의를 통해 기업이 필요한 세부사항을 지원하는 `스마트 IP케어´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사업을 신청한 기업은`국내․외 IP컨설팅´과정을 통해 지식재산권 일반상담, 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상담, 브랜드/디자인 컨설팅, 기술거래 컨설팅 및 지재권 분쟁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컨설팅 결과 지식재산 관련 지원이 더 필요할 경우 심의를 거쳐 특허 기술에 대한 분석,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3D시뮬레이션과 같은 세부지원(스마트 IP케어)을 받게 된다.
`스마트 IP케어´는 기업 당 최대 2건, 각 개별 건당 1천만 원 이내로, 총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 한다.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은 “지식재산 전문컨설턴트들이 기업들의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수시로 컨설팅하고 문제점을 해소하는 밀착지원으로 중소기업들이 지식재산 경영 한계를 극복하고 지식재산 경영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박희진), 대덕산업단지 현장방문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박희진), 대덕산업단지 현장방문
대기오염 관련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 브리핑 등 청취, 미세먼지 및 악취 등 대기오염 차단당부
대전광역시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박희진)는 11일(화) 대덕산업단지를 방문하여 대기오염 관련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 브리핑 등을 청취했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대덕산업단지를 방문하여 대기오염 관련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 브리핑 등을 청취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대덕산업단지 인근 주민들이 불쾌한 냄새와 다이옥신 등 환경오염에 불안해하고 있다며, 기업에서는 환경오염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요즘 매우 심각한 미세먼지와 더불어 다이옥신 등의 배출량이 크게 증가한 것을 지적하고 악취를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확대하는 등 환경오염을 저감할 수 있는 대전시 차원의 대응책 마련을 요구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주요 교차로 6개소 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사망 사고예방 위한 단속 및 홍보활동 실시
주요 교차로 6개소 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사망 사고예방 위한 단속 및 홍보활동 실시
지속적 이륜차 집중 단속 및 홍보활동 통해 이륜차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 감소 위해 노력할 것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4월 11일(화) 13시 유성구 소재 충대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 6개소에서 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사망 사고예방을 위한 단속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유성구 소재 충대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 6개소에서 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사망 사고예방을 위한 단속 및 홍보활동 실시
이륜차 교통사고 시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인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운전자 상대 `안전모는 생명모´ 홍보활동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이승용은 `지속적으로 이륜차 집중 단속 및 홍보활동을 통해 이륜차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 감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배달음식 업체와 손잡고 성·가정·학교 폭력예방 위해 「배달 폴리스」(이하 배폴) 제도 실시
배달음식 업체와 손잡고 성·가정·학교 폭력예방 위해 「배달 폴리스」(이하 배폴) 제도 실시
음식 배달시 발견한 가출팸·비행청소년들에 대한 정보를 학교전담경찰관과 공유,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공동 전개
대전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선미)는 11일 관내 배달음식 업체와 손잡고 성·가정·학교 폭력예방을 위해 「배달 폴리스」(이하 배폴)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여성청소년과(과장 박선미)는 11일 관내 배달음식 업체와 손잡고 성·가정·학교 폭력예방을 위해 「배달 폴리스」(이하 배폴) 제도를 실시한다.
“배폴”(배달과 폴리스의 합성어)은 경찰과 배달 업체의 공동체 치안 협력 관계를 의미하는 말로, 경찰은 시민과의 접촉 빈도가 잦고 가정마다 접근이 용이한 배달 업체의 특성을 활용하여 배폴과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한 범죄 예방에 나선다.
“배폴”은 중부서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가·피해 징후, 성폭력 예방법, 가정보호 사건처리 절차 안내´ 등을 담은 범죄 예방 정보지와 범죄신고112·학교폭력 신고센터 전화번호 117이 적힌 물티슈 등을 시민들에게 음식과 함께 전달하게 된다.
또한 범죄는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배달종사자들이 관내 곳곳을 다니며 지득한 학교폭력·성폭력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정보를 경찰에게 제공하고, 경찰은 이를 토대로 집중 순찰 등의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가출비행청소년들이 모텔과 같은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음식 배달시 발견한 가출팸·비행청소년들에 대한 정보를 학교전담경찰관과 공유함으로써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 하는 등 경찰과 함께 또 하나의 치안 주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최명호 여성청소년계장은 “배달 업체에서 경찰업무에 협조해 주어서 대단히 감사하다”, “지역 사회와 공동체 치안 협력관계를 토대로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으로부터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지역의 치안을 지켜주는 지킴이 강아지들이 있어 화제
지역의 치안을 지켜주는 지킴이 강아지들이 있어 화제
`로또´와 `진주´는 방범대원이 직접 제작한 순찰복도 갖춰 입고 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1팀장 김상선)는 지역의 치안을 지켜주는 지킴이 강아지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우리동네 지킴이 `로또´와 `진주´다.
▲<사진제공=대전청>우리동네 지킴이 강아지 `로또´와 `진주´화제가 되고 있는 `로또´와 `진주´는 월평2동 방범대원들의 강아지들로 일주일에 3회(월,수,금) 범죄 취약 시간인 22:00경부터 지역경찰, 방범대원과 함께 월평2동을 중심으로 활발한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로또´와 `진주´는 방범대원이 직접 제작한 순찰복도 갖춰 입고 순찰을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두운 범죄취약 부분 구역에서는 강아지 특유의 앙칼진 짖음으로 범죄예방에 효과를 더하고 있다.
월평2동 주민에 따르면 “어두운 저녁 경찰관과 방범순찰대원분들이 지속적으로 순찰을 해주셔서 안심이 되는데, 강아지들도 함께 이색적인 순찰을 해 눈길이 간다. 앞으로도 예방 순찰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수학여행 떠나는 단체이동차량 운전자 대상 음주감지와 교통안전교육 실시
수학여행 떠나는 단체이동차량 운전자 대상 음주감지와 교통안전교육 실시
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법규준수 운전, 학생들 대상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에 대한 교통안전교육 이루어져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경감 김창준)는 2017. 4. 11. 08:30~09:00 동구 관내 초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떠나는 단체이동차량 운전자 대상 음주감지와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구 관내 초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떠나는 단체이동차량 운전자 대상 음주감지와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최근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 등 단체이동 차량이 증가하여 교통안전에 대한 집중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교통안전활동은 단체이동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음주감지·운전면허 확인 및 대열운행 금지·차간 안전거리 확보 등 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법규준수 운전, 학생들 대상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이 이루어졌다.
교통안전계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 단체차량에 대한 운전자 안전교육을 전개하여 대형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할 것이며, 학생들 상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교육을 수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Happydream-i” SK이노베이션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아동들의 행복한 하루
“Happydream-i”
SK이노베이션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아동들의 행복한 하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아동들과 SK이노베이션 `기쁨향기´ 봉사팀 임직원들은 4월11일(월) 속리산국립공원으로 봄맞이 나들이를 다녀왔다.
▲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SK이노베이션이 함께 한 발달장애아동 봄 나들이(사진-대덕구 장애인 종합복지관)
1:1로 매칭하지 않고서는 활동이 어려운 발달장애아동들의 소중한 현장학습체험을 위해 임직원들과 1:1로 짝을 이루어 진행된 이번 “Happydream-i” 프로그램은, 행복하게 꿈꾸는 아이라는 의미를 담고 발달장애아동들에게 일상생활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응훈련과 현장체험학습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기획되었다.
본 복지관은 “Happydream-i ” 프로그램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과 아이들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체험의 기회를, 임직원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인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범죄 취약요소를 정밀 진단·분석하고 치안환경 개선 추진을 목표로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치안 강화에 앞장
대전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4. 11.(화) 11:30 유성경찰서 회의실에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회의실에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지역주민과 기관별 협력치안 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로 자치단체에서는 유성구청과 북부소방서, 학술연구단체로는 한밭대학교와 대전발전연구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였는데 참석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전하고 범죄없는 유성지역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구성된 범죄예방협의체는 그동안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에도 지역의 범죄 취약요소를 정밀 진단·분석하고 치안환경 개선 추진을 목표로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치안 강화에 앞장설 것이다.
이날 김재선 유성경찰서장은 “강력범죄 예방을 위하여 협의체가 기존의 범죄예방 관점이 아닌 새로운 관점에서 주민과 경찰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아울러 전문 지식으로 치안시책을 공유하는 등 선도적으로 범죄예방에 기여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대전한빛, 기지시줄다리기 대회 남자1위·여자2위
대전한빛, 기지시줄다리기 대회 남자1위·여자2위
대전광역시의 대전한빛 팀이 지난 8일과 9일 당진시에서 열린 제9회 기지시줄다리기배 전국스포츠줄다리기 대회에서 남자부 600㎏급 경기에서 우승, 여자부 520㎏급 경기에서 빛고을 광주팀에 아깝게 져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류영철 대전한빛 감독은 “남·여 동반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해 왔는데 남자부는 향상된 경기력을 통해 손쉽게 우승을 했지만 아쉽게도 여자부 경기가 광주팀에 역전패를 해서 준우승 하게 되어 아쉽게 됐다”며 “이번 경기를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해 다음에는 반드시 남자부·여자부 모두 우승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류영첨 감독은 “현재 스포츠 줄다리기는 동호회 중심으로 저변이 확대되어 김제시나 당진시의 경우에는 협회를 중심으로 관에서 연습장소나 지원 등이 잘 이루어지고 있지만 대전의 경우에는 아직 지원이 없어서 많은 스포츠 줄다리기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대전시나 체육회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해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대전한빛은 2013년부터 줄다리기 대회에 참가에 매회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지난 2013년도에는 제10회 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남자부(600kg)-4위, 여자부(500kg)-4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한편 제9회 스포츠줄다리기 대회의 남자부 640㎏급 경기는 광주 빛고을무들범팀이 600㎏급 경기는 대전 한빛팀이 혼성 560㎏급 경기는 울산창원연합팀이 여자부 520㎏ 경기는 빛고을 광주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
3대 반칙 근절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 실시
3대 반칙 근절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 실시
생활반칙(▲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적극적인 신고 당부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10일(월) 19시 30분경 가양1동 일대에서 3대 반칙 근절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가양1동 일대에서 3대 반칙 근절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
경찰관, 가양1동 남성자율방범대, 가양1동 여성자율방범대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대 반칙(▲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 근절을 위한 합동순찰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가양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활반칙(▲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가양지구대장은 “2017.2.7.~5.17(100일) 3대 반칙 특별집중단속기간 동안 생활반칙 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만연한 각종 반칙행위 및 꼼수를 근절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대전시, 전국 처음! 유개승강장 무료 민간분양 추진
대전시, 전국 처음! 유개승강장 무료 민간분양 추진
2017년 6월부터, 향토․사회적․마을기업의 판로확대 등 기여 목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시 향토․사회적․마을기업의 이미지와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유개승강장 무료 민간 분양제´를 오는 6월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전시내에는 광고을 할 수 있는 시내버스 유개승강장이 1,432개 가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에는 2,214개의 시내버스 정류소가 있으며, 그 중 1,619개는 비와 바람을 막을 수 있는 유개승강장이다. 나머지 595개는 지주형 승강장이다.
시는 유개승강장 1,619개소 중 간선도로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187개소에 ㈜파나애드를 통해 광고를 유치하면서 청소 등 유지 관리하고 있으며, 1,432개소는 자치구에 보조금(80%)을 지원해 관리하고 있다.
동구는 235개, 중구는 221개, 서구는 342개, 유성은 410개, 대덕은 224개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자치구 관리대상 1,432개의 유개승강장 광고를 향토기업 등에 무료로 분양, 기업 이미지, 생산 제품 등에 대해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대전․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을 방문, 유개승강장민간 분양 취지 등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4월 17일까지 자치구 담당공무원, 4월 28일까지는 분양대상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홍보를 거쳐 다음달 1일부터 참여 기업(기관)을 모집할 계획이다.
분양대상은 청년창업자, 전통향토기업, 사회적 기업, 마을 기업, TJ마트, 대학이며 대상기업별로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시는 1기업(기관) 당 유개승강장 분양을 10개소로 제한하고, 5월 중 분양 신청 업체(기관)을 대상으로 선정 과정을 거쳐 협약 체결 후 6월 1일부터 분양․활용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무료로 유개승강장을 분양 받은 기업 등은 유개승강장 광고면을 무료로 활용하는 대신 광고면을 청결하게 유지관리 하는 등 분양 받은 유개승강장을 책임 관리해야 한다.
▲대전광역시 버스정책과 한 관계자는 유개승강장 분양은 1개소에 열군데까지 분양 가능 하며 경ㅏ합시에는 신청자 운선순위로 하고 규격은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사진-박미서기자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유개승강장 무료 민간 분양제는 기업․기관의 이미지와 생산제품을 알리는 기회 부여로 기업제품의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며“분양하면서 참여 기업․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시와 자치구에서도 세심하게 살피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유개강장 무료 분양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대전시 버스정책과(042-270-5810~11)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맥키스컴퍼니가 선사하는 `에코힐링 패키지´
맥키스컴퍼니가 선사하는 `에코힐링 패키지´
맥키스컴퍼니, 4월 15일부터 계족산에서 맨발 트레킹, 숲속음악회 시작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충청권 주류 대표기업 맥키스컴퍼니(옛 선양 / 회장 조웅래)가 오는 15일부터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계족산황톳길 일원에서 맨발트레킹과 숲속음악회 정기 무료 에코힐링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계족산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모습.사진제공-맥키스컴퍼니
▲ 2016년 계족산 숲속음악회 공연모습.사진제공-맥키스컴퍼니
에코힐링(eco_healing)은 환경을 뜻하는 `ecology´와 치유를 뜻하는 `healing´을 결합하여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자는 맥키스컴퍼니의 캠페인 슬로건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에코힐링 맨발트레킹´은 계족산 황톳길 숲속음악회장에서 출발하여 대청호 갈림길, 이현동 갈림길, 절고개, 임도삼거리를 지나 숲속음악회장까지 13.5km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순환코스다. 별도의 참가절차 없이 개별 도시락을 준비해 오전 10시 20분까지 숲속음악회장으로 집결하면 된다. 소요시간은 4시간~4시간 30분이다. 맨발트레킹이 끝나면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맥키스오페라 `뻔뻔(funfun)한 클래식´ 숲속음악회를 함께 감상한다. `에코힐링 맨발트레킹´은 4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맥키스컴퍼니는 2006년부터 14.5km 계족산 황톳길을 조성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관리하며 2007년부터 숲속음악회를 열어 계족산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었다. 지금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연속 선정될만큼 대전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했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계족산 황톳길은 남녀노소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에코힐링 맨발걷기 명소이다. 맨발로 황톳길을 걷다 보면 지나치기 쉬운 멋진 풍광이 곳곳에 숨어 있는데 이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자연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오감을 만족하는 시간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4월 15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계족산 숲속음악회가 시작된다. 올해는 새로운 공연구성이 추가되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맥키스오페라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3代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연간 130여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맨발걷기 시즌을 맞아 겨우내 유실된 황톳길도 새단장 작업이 한창이다. 새롭게 단장한 계족산 황톳길에서 펼쳐지는 `에코힐링 맨발트레킹´과 `숲속음악회´가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치유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향선기자
-
특허청, 아시아 13개국 특허청장 컨퍼런스 개최
특허청, 아시아 13개국 특허청장 컨퍼런스 개최
아시아 국가간 지재권 협력에 관한 대전선언문 채택
특허청(청장 최동규)의 지식재산 행정 발전 경험을 전수받기 위해 아시아 지역 13개국 특허청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허청은 4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대전 특허청에서 `아시아 지역 특허청장 컨퍼런스(Heads of Intellectual Property Offices Conference; HIPOC)´를 개최했다.
▲앞줄 왼쪽 1번째부터 샴시아흐 카마루딘(Dato` Shamsiah KAMARUDDIN) 말레이시아 특허청장, 옴 쁘라까슈 굽따(OM Prakash GUPTA) 인도 특허청장, 마리오 마터스(Mario Matus) WIPO 사무차장, 최 동규 특허청장, 권선택 대전시장, 조세핀 산티아고(Josephine SANTIAGO) 필리핀 특허청장,
샤히드 라시드(Shahid RASHID) 파키스탄 특허청장, 뒷줄 왼쪽 2번째부터 라 모하마드(Abdullah MOHAMED) 몰디브 특허청장, 칸라시 케오보운판(Khanlasy KEOBOUNPHANH) 라오스 특허청장, 타리크 아마드 사르파라즈(Tariq Ahmad Sarfaraz) 아프가니스탄 특허청장, 라디 옵(Rady OP) 캄보디아 특허청장, 모하마드 사노와르 후세인(Mohammad Sanowar HOSSAIN) 방글라데시 특허청장, 하르샤 위제와르다나 하리야와삼 푸와크피티야지(Harsha Wijewardana HARIYAWASAM PUWAKPITIYAGE) 스리랑카 특허청장, 후 피 딘(Huu Phi DINH) 베트남 특허청장, 모 모 트웨(Moe Moe THWE) 미얀마 특허청장, 모하마드 하산 키아니(Mohammad Hassan KIANI) 이란 특허청장, 박성준 특허청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 임현석 특허청 다자기구팀장 등 주요인사들이 아시아 지역 특허청장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특허청
`고객 중심의 지식재산 서비스와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라오스, 말레이시아, 몰디브,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아프가니스탄, 인도, 이란, 캄보디아, 필리핀, 파키스탄 등 13개국 특허청장들 외에 권선택 대전시장, 마리오 마터스(Mario Matus) 세계지식재산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WIPO) 사무차장 등이 참석하였다.
그동안 특허청은 국제적으로 지식재산 분야를 선도하는 선진 5개 특허청(IP5)의 일원으로서 국제 지식재산 질서를 선도해왔다. 특허청 임현석 다자기구팀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지식재산을 활용하여 경제 발전을 이룩한 우리나라의 경험을 아시아 지역 국가들과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허청은 기간이 만료된 특허를 활용하여 개도국에 적정기술을 보급하고, 개도국 상품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브랜드를 개발하였다. 또한, 개도국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한 WIPO 한국신탁기금을 통한 사업을 수행하고 국제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식재산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특허청 박성준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하는 과정에서 활용했던 지식재산 전략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조정자 역할을 강조하였다. 특허청장들은 국민을 위한 지식재산 서비스와 이를 위한 정부의 역할에 대하여 토론을 진행하고, 지식재산이 국정의 중심에 놓여야 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였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 특허청장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가발전 전략으로서 지식재산의 중요성, 지식재산 서비스 혁신을 위한 정부의 역할 및 지식재산 분야에 있어서 아시아 국가간 상호 협력 강화 등에 대한 공동 인식을 담은 대전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최동규 특허청장은 개회사에서 “국제 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한 한국이 지식재산 분야의 주요 일원으로서 지식재산을 활용한 경제 발전 노하우를 아시아 지역 특허청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마리오 마터스 WIPO 사무차장은 축사에서 “한국 특허청과 WIPO가 개도국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하여 수행해 온 협력 사업들은 매우 모범적인 사례로 그동안 많은 성과를 도출했고, 한국이 지식재산 분야의 선도 국가로서 국제 지식재산 시스템의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유전자의약산업 허브도시 조성 본격 추진
대전시, 유전자의약산업 허브도시 조성 본격 추진
2021년까지 158억 원 투입, 스마트 유전자의약산업 기반기술 플랫폼 구축
대전광역시(권선택 시장)는 유전자의약 산업 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첫 사업으로`스마트 유전자의약 기반기술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2021년까지 총 158억 원(2017년 31억 원, 2018년 이후 12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플랫폼 구축내용을 보면, 유전자의약 치료제 개발, 공정기술개발, 비임상실험 등 유전자치료 R&D기반 구축을 위하여 충남대 신약전문대학원에`유전자의약 오픈이노베이션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대전TP 바이오센터에 유전자의약 임상연구 시료 생산을 위한`GMP장비 및 기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유전자의약산업 육성 허브도시 조성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김연수 충남대 신약전문대학원 교수는“미국 등 선진국에는 오래전부터 유전자치료용 바이러스벡터를 생산할 수 있는 비영리기관 GMP시설이 구축되어 있다”며“유전자치료제 개발에 필수적 단계인 임상실험에 필요한 시료를 생산․공급하여 임상진입 장벽을 낮춰왔으나, 국내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교수는 “바이러스벡터 개발ㆍ생산 기반구축을 통해 국내 유전자의약 산업을 성장 시킬 수 있는 역량의 고도화와 기술개발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유전자의약 기반기술 플랫폼이 구축되면 관련 기업 간 상호협력 활성화 등 유전자의약 R&D특화 클러스터가 자연스럽게 조성될 것”이라며“국내외 유전자의약 시장 선점과 지역대학 ․ 출연연의 R&D기술을 바탕으로 창업 유발효과, 고급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은“시는 지난 2016년 유전자의약은 규제프리존 지역전략산업으로 유전자진단․분석․재조합․치료제 등 4개 분야(487억 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특별법 제정 지연에 따라 사업이 답보상태이다”라며“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사업 추진은 유전자의약산업을 선점 육성하겠다는 대전시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2018년도 지역산업거점사업(산자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유전자분석관련 사업(스마트 헬스케어 VR기반구축 / 190억 원)을 응모하는 등 규제프리존 특별법 제정여부에 관계없이 유전자의약산업 특화육성을 위해 시 차원에서 국비(시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의회 예결특위(위원장 구미경), 추경예산 15억3천만원 삭감 일부수정 심사
대전시의회 예결특위(위원장 구미경), 추경예산 15억3천만원 삭감 일부수정 심사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구미경)는 2017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을 일부 수정 심사했다.
▲ 대전시의회
시장이 제출한 2017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 총규모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대비 10.7%인 3,983억 9,300만원이 증액된 4조 1,085억 7,400만원이며, 이중 일반회계는 10.0%증가한 3조 2,966억 9,600만원, 특별회계는 13.9% 증가한 8,118억 7,800만원이다.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세출예산 중 대청넷 분과활동 운영비, 조경수 산업 활성화 및 생산기술 발전포럼 지원금과 중촌근린공원 조성사업비, 민간공원특례사업 관련 홍보물 제작비 예산이 건전재정 운영상 과다 계상됐다고 판단해 각각 삭감하고, 삭감된 15억 3천만원의 예산은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은 원안대로 심사했다. 시의회는 4월 11일(화)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설정 강력한 징수체제 돌입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설정 강력한 징수체제 돌입
체납액 징수 분담독려제 실시,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공매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하게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자체재원 확보 및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6월말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력한 징수체제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구는 올해 2월말 기준 총 체납액 108억 원 중 24억 원(현년도 5억 원, 지난연도 19억 원)을 정리목표액으로 설정했다.
이번 체납징수는 체납자에 대하여 각종 채권 압류 및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모든 세무공무원을 투입해 「체납액 징수 분담독려제」실시,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공매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3,0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의 경우에는 현장방문팀을 운영하고, 신용정보제한,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 다각적인 압박을 통해 징수 활동을 벌인다.
또한, 고질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공매처분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도 전개한다.
구 관계자는 “시와 합동으로 T/F 팀을 구성해 300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응으로 그동안 징수가 어려웠던 체납액을 강력히 징수해 고질적 체납 풍토를 근절하고 성실한 납세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신탄진 중소기업 발전방안 마련 위해 정책간담회 개최
신탄진 중소기업 발전방안 마련 위해 정책간담회 개최
박병철의원, 지역영세중소기업에 대한 대전시 차원의 경영안정자금 등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 강조
대전광역시의회 박병철의원(대덕구 3, 더불어민주당)은 7일 대덕구 평촌동 세형정밀 회의실에서 신탄진 중소기업들의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박병철의원(대덕구 3, 더불어민주당)은 7일 대덕구 평촌동 세형정밀 회의실에서 신탄진 중소기업들의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번 간담회는 (사)신탄진중소기업협회 김경암회장을 비롯한 신탄진 평촌지구 내 중소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하였으며, 대전시에서는 김기환 기업지원과장, 한광오 도시정비과장, 정범희 주택정책과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 날 참석한 대덕구 평촌지구 내 기업인들은 최근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사드문제 갈등으로 인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물량이 막혀 있고, 그로인해 수출되어야 할 생산품을 출고하지 못하고 창고에 쌓아 놓고 있는 실정이라며, 심각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토로하였다.
그러면서 대전시 차원의 경영안정자금 등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건의하였다. 아울러 평촌지구 내 협소하고, 열악한 도로기반시설 등으로 인해 원활한 물류운송이 어렵다며, 평촌지구가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주변 도로기반시설들의 확충과 정비방안 등도 사업계획에 포함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하였다.
이 날 간담회를 주관한 박병철의원은 그 동안 대전경제 견인의 한 축을 담당했던 신탄진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주변의 열악한 도로기반시설 등으로 인해 원활한 기업활동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와 중국간의 사드문제로 인해, 우리지역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어려움들을 극복해 나가는데 필요한 정책방안들을 대전시와 함께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
모루기술(주),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기탁
모루기술(주),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기탁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0일 오전 모루기술주식회사로부터 백미 650kg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김혜진[오른쪽 두 번째], 서종철[왼쪽 두 번째] 모루기술(주) 공동대표가 백미 650kg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상임이사 송인준, 맨 왼쪽)에 전달했다.
모루기술주식회사는 2014년 1월 설립된 벤처회사로, 가속도센서, 무선진동계측시스템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7년 2월 유성구 계산동에 사옥을 준공해 이전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백미 650kg은 사옥 준공기념 행사에서 받은 것으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게 된다.
기탁식에 참여한 김혜진 대표는 “유성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
대전시립교향악단, 정부대전청사 특별연주
대전시립교향악단, 정부대전청사 특별연주
정부대전청사 가족을 위한`정오의 비타민 클래식!´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4월 12일(수) 12시 10분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클래식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연주회를 무료로 갖는다.
▲음악회 리플렛. 사진제공-대전시립교향악단
이번 연주회는 `정오의 비타민 클래식´으로 지휘자 류명우의 해설이 곁들여져 진행됨으로써 좀 더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나른해 질 수 있는 오후, 비타민같은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준비한 이번 연주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와 느낌을 전달해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청중들도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봄날의 서정을 전달할 이번 연주는 소프라노 김지숙과 카운터 테너 조요한이 함께 하며, 첫 곡은 리스트의 <헝가리언 랩소디 2번>으로 흥겨움을 선사한다. 뒤이어 헨델의 <폭풍우로 배가 개어지면>을 비롯해, 엠마누엘 샤브리에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스페인 랩소디´>, 이현철의 <산유화> 등을 연주한다. 마지막은 클라우스 바델트의 <캐리비언의 해적>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특히 이날은 청사 직원들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일상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공연으로 육아와 가사에 지쳐 문화향유 기회를 누리지 못하는 주부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되니 부담 없이 참석해 수준 높은 연주를 무료로 감상하며 삶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학교, 연구소, 병원 등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도 꾸준히 펼쳐 클래식 음악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박 향선기자
-
숨은 보석을 찾아 떠나는 대전 스토리 투어
숨은 보석을 찾아 떠나는 대전 스토리 투어
원도심의 역사와 사람 사는 이야기 원도심 투어, 감성 충만 새벽 힐링투어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4월 중순부터 원도심의 문화유산과 대전의 자연을 활용한 `2017 대전 스토리투어´를 운영한다.
운영코스는 ①원도심 근현대 역사투어 ②원도심 휴먼스토리투어 ③새벽 힐링투어(갑천, 유등천, 대청호금강, 대청호연꽃) ④야간 투어(원도심, 보문산, 반딧불이) 등 4개유형 9개코스이다.
▲ 호국철도광장 기적을 울리는 사람들. 사진제공-대전시청
▲ 금강 해피로드 수변.사진제공-대전시청
기간은 오는 4월 15일(토)부터 10월 27(금)까지 총 50회에 걸쳐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코스별로 새벽, 오전, 오후시간대로 구분하여 실시된다.
대전 스토리투어 일정표(4~6월)
회차
일 시
인원
투어명
비고
1
4.15(토) 05:00~08:00
20
새벽힐링투어(갑천-1차)
2
4.21(금) 09:30~12:30
20
근현대역사투어(1차)
3
4.22(토) 14:00~17:00
20
원도심휴먼스토리투어(1차)
4
4.23(일) 05:00~08:00
20
새벽힐링투어(대청호금강-1차)
5
4.29(토) 05:00~08:00
20
새벽힐링투어(유등천-1차)
6
4.29(토) 13:00~16:00
20
원도심휴먼스토리투어(2차)
단체,연극관람
7
4.30(일) 05:00~08:00
20
새벽힐링투어(갑천-2차)
8
5.6(토) 05:00~08:00
20
새벽힐링투어(대청호금강-2차)
9
5.7(일) 05:00~08:00
20
새벽힐링투어(갑천-3차)
10
5.12(금) 09:30~12:30
20
근현대역사투어(2차)
11
5.13(토) 05:00~08:00
20
새벽힐링투어(유등천-2차)
12
5.19(금) 14:00~17:00
20
원도심휴먼스토리투어(3차)
13
5.20(토) 05:00~08:00
20
새벽힐링투어(갑천-4차)
14
5.21(일) 05:00~08:00
20
새벽힐링투어(유등천-3차)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
-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
-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
-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