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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미세먼지 저감 기술 한·중·일 과학기술자 이끈다
기계연, 미세먼지 저감 기술 한·중·일 과학기술자 이끈다
6.9(금) ∼ 11(일) 중국 대련서 열리는 `한·중·일 플라즈마/정전기 기술 교류회´서
한·중·일 과학기술자 모인 자리서 미세먼지 저감 기술 선보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원장 박천홍)이 한·중·일 3개국 과학기술자를 모아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 한국기계연구원 송영훈 환경시스템연구본부장이 9일 중국 대련 대련이공대에서 개최된 `한중일 플라즈마/정전기 기술 교류회에서 플라즈마 버너 기술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기계연구원
▲ 한국기계연구원은 중국 대련 대련이공대에서 개최된 `한중일 플라즈마/정전기 기술 교류회 참석하여 각국의 연구자들과 관련 최신 기술에 대한 논의를 나누었다. 한중일 연구자들의 모습. 사진제공-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은 6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개최된 `한국·중국·일본 플라즈마/정전기 기술 교류회´에서 송영훈 환경시스템연구본부장을 필두로 하여 미세먼지 저감 대응 기술을 소개하고 중국시장 적용을 논의했다. 또 중국발 미세먼지의 한국 유입경로를 밝혀내 중국 현지 전문가의 큰 관심을 모았다.
송영훈 본부장은 플라즈마를 이용한 차량 매연 저감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이 기술은 기존 디젤 차량에 적용된 매연 저감 장치에 소형 플라즈마 버너를 부착하여 매연 저감 효과를 크게 향상시킨 기술이다. 기존 기술과 달리 배기가스 온도가 낮거나 엔진의 운전 조건이 나쁘더라도 제약 없이 매연을 태울 수 있다는 장점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으며, 디젤 엔진을 사용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이 추진되고 있다.
기계연 김학준 책임연구원은 반도체 공정, 공장 IAQ (실내공기 질·Indoor Air Quality) 등에 필요한 최신 전기집진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김학준 연구원은 삼국의 미세먼지 분포를 분석한 자료를 발표하면서 중국발 미세먼지의 한국 유입 경로를 밝혀내 중국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중국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뤄져 문제 해결을 위한 삼국 과학기술자의 협력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또 기계연 한방우 책임연구원은 실내 공기 정화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수막 습식 전기집진 기술을 발표해 베스트 포스터 상을 수상했다. 이는 기술교류회에서 발표한 연구원 중 가장 우수한 기술과 탁월한 발표를 수행한 1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송영훈 본부장은 “기계연 연구진의 주도로 중국 미세먼지의 한국 유입을 밝히자 중국 참가자들이 일시에 탄식했을 정도로 큰 반향을 보였다”며 “중국 대기오염의 원인이 비단 자동차뿐 아니라 석탄을 주원료로 쓰는 가정용 난방에 있음을 확인하는 등 어떤 기술을 필요로 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심각해진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타개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계연구원(KIMM)-일본산업기술종합 硏(AIST) 주최로 마련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중국 대련이공대(DUT)가 합류해 행사를 주관했다. 중국에서는 대련이공대, 칭화대, 저장대, 일본에서는 도호쿠대, 도쿄공업대학교, 구마모토대 등이 참석했으며 국내에서는 기계연과 연세대학교가 참석해 국내 기술력을 선보였다.
기계연 박천홍 원장은 “한·중·일은 세계적으로도 미세먼지의 위협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는 국가”라며 “기계연의 플라즈마 기술 상용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중국 시장 적용을 통하여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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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테미 여름캠프´선척순 20명 모집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테미 여름캠프´선척순 20명 모집
청년예술가를 위한 역량 강화와 지역 예술가 인큐베이팅을 위해
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는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청년예술가와 시각예술 전공자의 역량 강화와 지역 예술가 인큐베이팅을 위한 2017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청년예술가를 위한 테미 여름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 2015 대전 테미예술 창착센터 여름캠프.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이번 프로그램은 포트폴리오와 기획서의 작성,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배운 후 그 결과물로 모의심사를 진행하여 자신의 창작활동에 대해 발표해보고 그에 대한 총평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꽉 찬 일정이지만 앉아서 듣는 이론식 강의에 그치지 않고 창작자로서 준비해야 할 부분들을 수업과 함께 체험해 보는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해 작지만 알찬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6.26.~30.까지이며 대전문화재단(www.dcaf.or.kr)과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www.temi.or.kr)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아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마지막 과정인 모의심사와 총평을 통해 현재까지 진행해 온 방향 뿐 아니라 창작자로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전문가와 함께 경험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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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권작품 및 인권정책 아이디어 공모 연장
대전시, 인권작품 및 인권정책 아이디어 공모 연장
당초 6월 16일에서 8월16일까지로 접수기간 연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생활 속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대전광역시 인권작품 및 인권정책 아이디어´공모의 접수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5월 17일부터 공모전 접수를 받았으나, 작품 제작 소요기간, 타기관 공모전과 접수 기간 중복 등을 고려하고,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당초 6월 16일까지였던 접수기간을 8월 16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공모전은 인권과 관련된 캐릭터, UCC, 포스터 등 인권작품 부문과 대전에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인권정책 아이디어 부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자격은 지역, 연령 제한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에 응모하고자 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이메일(forkmjs1@korea.kr)로 제출 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총23점을 수상할 예정이며 ▲캐릭터, UCC, 아이디어 각 부문별(최우수 100만 원, 우수 70만 원, 장려 50만 원) ▲포스터 부문(초·중·고, 일반 10~70만 원)을 선정하여, 2017년 12월 인권주간의날 행사 시 상금과 함께 대전광역시장상(최우수작)을 수여할 계획이다.
시 유승병 자치행정과장은“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돌아보면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요소가 많을 것”이라며 “접수기간이 연장된 만큼 그동안 참여를 망설이셨던 분들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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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영예
허태정 유성구청장,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영예
민선 5·6기“사람 중심의 행정”펼쳐, 주민 삶의 질 만족도 조사, 비수도권 1위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5일 열린 제6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허태정 구청장이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맞아, 유권자와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선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매년 시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이 공동 주최했다.
유성구는 그동안 ▲건전한 재정 운용으로 전국 최초 “부채제로 도시” 실현 ▲지역 주민 삶의 질 만족도 조사, 비수도권 1위(전국 5위) ▲지방자치단체 종합경쟁력 상승 지수 전국 2위 ▲중부권 최초 “생활임금제” 도입 ▲민선6기 공약 이행률 97% 달성 (2017년 6월 현재) 등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둬왔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 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에 선정되는 등 구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람 사는 도시·세대가 공감하는 행복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해 왔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민선5·6기 7년간 함께 한 700여 공직자들의 노력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것으로 어떠한 상보다 값지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데 변함없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올해 6회째로 기초·광역자치단체장, 기초·광역자치단체의회의원, 국회의원, 5개 분야로 공약실천과 정책추진, 선거구민과의 소통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남긴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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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 모범운전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실시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실시
▲ 협력단체 합동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실시(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는 14일(수) 아침 7시 40분경 대전 중구 대사동 소재 보문산공원오거리에서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무단 횡단을 근절하고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실시되었고,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전단지와 교통사고 예방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또한 중부서는 사고 예방을 위하여 보행자 무단횡단,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조영관 경비교통과장은“중부경찰은 앞으로도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선진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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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동 원앙마을 1단지 부근에 열린 장터를 방문「보이스피싱 예방」 용문역 캠페인
관저동 원앙마을 1단지 부근에 열린 장터를 방문「보이스피싱 예방」 용문역 캠페인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6. 15(목) 10:00 구봉지구대와 합동으로 대전 관저동 원앙마을 1단지 부근에 열린 장터를 방문하여 보이스피싱예방 홍보를 실시하였다.
▲ 열린 장터를 방문하여 보이스피싱예방 홍보(사진-대전청)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주요수법 및 피해예방 방법´ 전단지 등을 배부 하였다.
수사기관, 금융감독원, 금융기관이라며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계좌이체·금융정보등을 요구하는 전화는 사기전화이며, 이미 피해를 당한 경우에도 경찰에 신고해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범인 검거도 중요하지만 피해가 발생 하지 않도록 범죄예방 관련 홍보를 적극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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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 서중석 총장(前 국과수 원장) 대전지방경찰청 법의학 자문위원으로 위촉
대전보건대 서중석 총장(前 국과수 원장) 대전지방경찰청 법의학 자문위원으로 위촉
대전지방경찰청 강력계에서는, 지능화되는 살인사건 등 강력사건에 대처하기 위해 대전보건대학 서중석 총장을 법의학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다.
▲대전보건대학 서중석 총장을 법의학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사진-대전청)
대전보건대학 서중석 총장은 前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였고, AAAFS(Asian Africa Association of Forensic Science) 회장과 대한법의학회 감사로 재직중이다.
서중석 총장은 `아직도 현장에서 뛰고 싶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그만 두었지만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달려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지방경찰청 강력계장 김선영은 한해 평균 1,100여건의 변사사건을 처리하면서 자살 ․ 타살 구별, 사망추정시간 등 법의학적 지식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어 법의학 전문가인 서중석 총장을 법의학 자문위원으로 선정, 장기 미제사건 분석 및 중요 살인사건 현장검시 참여로 강력사건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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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6·25참전용사 오찬 제공
태평1동, 6·25참전용사 오찬 제공
대전 중구 태평1동 방위협의회(위원장 권만혁)는 1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태평1동에 거주하고 있는 6.25참전용사 15명을 초청해 관내 음식점에서 중식을 제공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 6.25참전용사 오찬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행사에는 참전용사와 가족 및 방위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찬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라를 위해 숭고한 뜻을 펼친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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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고의 서비스다´ 안전체험열차 운행
`안전이 최고의 서비스다´ 안전체험열차 운행
1일 10만 9천명이 이용하는 도시철도 비상상황에 대응 훈련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오는 6월 22일 오후 1시 50분부터 3시 10분까지 판암역에서 서대전네거리역구간에서 안전체험열차을 운행한다.
▲ 2017년도 3월에 있었던 도시철도 안전체험열차.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이는 사회적 대형사고 여파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 교통수단에 대한 불안감 상존, 비상상황 대비 훈련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제적인 상황에서의 체험 필요, 예방점검으로 안전한 도시철도로 운영되고 있지만 시설·장비가 노후화되고 있어 만일의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 배양을 위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학생, 학부모,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체험단 100명을 모집해, 안전체험열차 소개한다. 대전도시철도공사에는 안전체험열차운행을 분기에 한번씩 운행할 예정이다. 안전체험열차운행은 첫회는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에 있었다.
이번안전열차 체험은 이회을 맞아 역사내 안전장비와 설비 체험, 성범죄 및 지진발생시 대처요령 설명, 열차내 화재와 비상탈출 체험, 엘리베이터에서 갇혔거나 고장, 열차 출입문 개방등의 비상 상황에 대처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 대동역에서는 터널로 탈출하는 연습을 하게된다.
이을 통해 대전도시철도공사는 1일 연평균 10만 9천명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 비상 상황시 대처 능력 향상(승객, 현장 직원), 비상훈련 개선 사항 발굴 및 보완하게된다.
한편,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017년 1월에 노후장비 및 시설 개선을 위한 중기 로드맵 수립(5년간 400억 투자) 하고 2017년 3월에는 국민안전처 주관 2017년 재난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2017년 5월에는 한국지방공기업학회 경영혁신대상 우수상 수상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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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알리고 원도심을 살리는 스토리투어
대전을 알리고 원도심을 살리는 스토리투어
전국에서 찾아오는 대전의 대표투어로 자리매김
대전시민의 입소문을 타고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는 스토리투어가 이제는 전국적으로 알려져 대전의 대표 투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주로 대전시민과 대전 인근 세종시와 계룡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참가하였으나, 이제는 타 지역에서 스토리투어에 대해 문의하고 참가 의사를 밝히는 등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새벽 힐링투어.사진제공-대전시청6월 17일(토) 회원 수가 211,906명으로 네이버의 대표 인기 카페인 `나홀로 여행가기 나만의 추억만들기´동호회에서 매월 진행하는 단체여행으로 대전 스토리투어에 참여하기로 했다.
전국에서 모인 40여명의 여행객은 새벽힐링투어에 참여하여 느티나무 사이로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고, 물안개 피는 고즈넉한 시골마을을 지나 영화 클래식 촬영지에서 옛 추억을 떠올리며 아름다운 자연과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새벽투어가 끝난 후에는 원도심에서 식사와 산책을 하고 원도심 휴먼스토리투어에 참여하여 옛 대전형무소 망루와 소제창작촌을 방문하고 원도심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 따뜻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이 외에도 6월 20일(화)에는 서울 공정여행 교육과정 수강생들이 대전을 방문하여 원도심 휴먼스토리투어 참여할 예정이다.
스토리투어는 코스를 다양화하여 6월부터는 원도심 야간투어를 선보이고 있는데, 그 첫 번째로 지난 9일과 17일 보문산 야간투어를 진행하여 참여자들로부터 매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야간투어는 8월까지 보문산과 중앙로 등 4회의 야간투어를 더 진행할 예정이며, 9월에는 갑천 반딧불이 투어도 4회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대전 스토리투어가 대전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고 원도심에 사람이 모이게 하는 대전의 대표투어가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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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재개발원, 「4차 산업혁명 특별시」대전 홍보 특화교육과정 운영
대전시 인재개발원, 「4차 산업혁명 특별시」대전 홍보 특화교육과정 운영
4차 산업혁명의 본질,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미래사회 전망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담당업무에 어떻게 연계‧발전시킬지를 고민하던 전국 공무원 34명이 대전에 모였다.
▲ 인재개발원 기업인과의 대화(두시텍 정진호 대표)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원장 한선희)은 중앙 및 지자체 공무원 34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4차 산업혁명의 이해´에 대한 특화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교육과정은 지난 4월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시도 인재개발원을 대상으로 각 시도만의 특화교육과정을 공모해서 선정된 결과에 따른 것으로 5월에 전국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60여명이 신청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교육 참여자 34명의 분포를 보면, 미래부와 해수부 등 중앙부처에서 22명, 울산시 등 지자체에서 9명, 전북대와 충북대 등 대학교에서 3명이며, 서기관급에서 주사보까지 직급도 광범위했다.
이문용 카이스트 교수, 정한민 한국과학기술정보원 그룹장, 황명권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부교수, 서동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의 본질,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이 불러올 미래사회의 변화를 전망했다.
아울러 드론과 전파항법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기업인 ㈜두시텍의 정진호 대표가 인공위성 복합항법장치 국산화와 한국항법드론(KnDrone)과 같은 지능형 플랫폼 개발과정을 소개하면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산업적 고찰에 대해서도 전국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대화를 나누었다.
㈜대덕넷의 이석봉 대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앙지로 기능할 대덕특구의 이모저모에 대해 소개한 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항공우주연구원 및 카이스트 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하여 대덕특구 인프라와 기술력을 몸소 체험하기도 하였다.
대전시 한선희 인재개발원장은 “최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에 대한 위상을 중앙부처 등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식시키고 확대하기 위한 목적에서 편성했다”고 밝혔다.
국가기록원 조세구 서기관은“평소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관심이 많았지만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아쉬웠는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궁금증을 풀었다”면서 “대덕특구 탐방을 통해 대전이 과학기술 수도로서의 미래변화를 선도하는 도시라는 인상을 직접 확인하게 된 것도 수확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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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2동, 뚝딱이 클린기동대 운영
태평2동, 뚝딱이 클린기동대 운영
집수리 지원⋅공공시설정비 2개반 10명 구성, 맞춤형 감동행정 구현
대전 중구 태평2동주민센터(동장 최상훈)는 14일 주민불편사항을 신속하고 만족스럽게 처리하는 감동행정 추진을 위한 `뚝딱이 클린기동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클린기동대 발대식 사진출처=중구청
뚝딱이 클린기동대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중 건설·건축분야 기술을 보유한 어르신 10명으로 집수리 지원반, 공공시설 정비반 등 2개반으로 편성 운영된다.
집수리 지원반은 취약계층 주택에 방충망설치, 지붕수리, 도색 등 집수리를 맞춤형으로 해결해 주고, 공공시설 지원반은 여름철 방역사업, 보도블럭 정비, 잡초제거 활동 등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장비를 활용해 주민불편사항을 즉시 찾아가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 후 집수리 지원반은 태평동 지역의 저소득 가정 1세대를 찾아 방충망을 설치해 줌으로써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치했다.
최상훈 동장은 “일자리사업 참여자중 재능보유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뚝딱이 클린기동대를 구성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소외계층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주민생활불편사항도 신속히 처리하는 감동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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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전(회장 노태양)·인향 로타리(회장 이금선), 저소득층 밑반찬 나눔행사
북대전(회장 노태양)·인향 로타리(회장 이금선), 저소득층 밑반찬 나눔행사
구즉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40여 어려운 이웃에 전달
▲14일 북대전로타리(회장 노태양)와 인향로타리(회장 이금선) 회원 15명이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성구 북대전로타리(회장 노태양)와 인향로타리(회장 이금선) 회원 15명은 14일 구즉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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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파출소, 상시촬영 블랙박스차랼 활용 범죄예방 효과만점
천동파출소, 상시촬영 블랙박스차랼 활용 범죄예방 효과만점
개인 사생활등이 침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시촬영 블랙박스를 활용한 범죄예방 활동을 적극 시행할 계획
대전동부경찰서 천동파출소(소장 홍성국)에서는,상시촬영 블랙박스 차량을 이용 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실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천동파출소(소장 홍성국)은,상시촬영 블랙박스 차량을 이용 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대전청)
상시촬영 블랙박스를 이용할 경우 추가적인 시설투자 없이 범죄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과 활동을 할 수 있고 공․폐가 지역에 대한 침입절도 사건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 사전에 미리 범죄 분위기를 제압할 수 있다.
천동파출소장은 현재 파출소 관내 공·폐가 주변에 총 27대의 차량이 상시촬영하고 있으며 상시촬영중 이라는 경고문구의 스티커를 차량의 앞뒤 유리창에 표기해두어 범죄예방 효과를 거두고 있어 앞으로도 개인 사생활등이 침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시촬영 블랙박스를 활용한 범죄예방 활동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며 보다 많은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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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학대예방을위한서구청·1366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 간담회 개최
가정폭력·학대예방을위한서구청·1366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 간담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6. 14(수) 15:00 가정폭력·학대예방을 위해 서구청·1366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가정폭력·학대예방을 위해 서구청·1366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정폭력·학대 사례를 통해 피해의 심각성과 양상을 공유하고, 사회적 약자인 가정폭력·학대 피해자를 보호하는 관계기관과 유대감을 높여 가해자의 재범방지와 피해자에 대한 법률 및 의료지원 서비스 등 실질적인 보호활동 방안을 논의하고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둔산경찰서는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토대로 가정폭력·노인학대 피해자 보호 및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관련범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여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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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인식 확산을 위한 “6월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캠페인 전개
주민인식 확산을 위한 “6월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캠페인 전개
대전서부경찰서는 2017. 6. 14(수) 14:00 경찰, 대전노인보호전문기관 종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서구 용문역에서 노인학대 관심 제고 및 주민인식 확산을 위한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홍보 캠페인(사진-대전청)
금년 6월 15일을 `제1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선정한 것에 대한 홍보활동으로 노인학대 근절 서명운동 및 전단지,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면서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6.1~6.30)´ 운영도 함께 홍보하였다.
서부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주변 학대로 고통 받는 어르신들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가 다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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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 참석
권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 참석
중앙‧지방협력회의(제2국무회의) 신설, 정책결정과정 지방참여 필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권선택 시장이 14일(수)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새 정부 출범 후 지방분권 및 주요현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권 시장은 회의에서“지방분권 관련 4대 분야 14개 과제가 문재인 대통령 공약”이라며“앞으로 국정과제로까지 채택될 수 있도록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이는 지방분권을 실현을 위해 꼭 이행되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문재인 대통령이제2국무회의를 신설해 시도지사와의 만남을 정례화하고,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국가의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는 것은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본격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문재인 대통령 공약으로 채택된 대전의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은 대전을 넘어 국가적으로 중요한 어젠다”라며“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과 더불어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 도입이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시․도지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는 최문순 강원도지사(협의회 회장),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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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 참석
권선택 대전시장,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 참석
14일 청와대,`4차 산업혁명´연계 일자리 창출 방안 등 현안 건의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14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했다.
▲권선택대전시장은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했다. 청와대 홈페이지의 포토 캡쳐
이날 간담회는 신정부 들어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17개 시․도지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로서 국정 현안인 일자리 추경과 관련해서 지방정부의 협조와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권 시장은 먼저 대전하수종말처리장 이전부지 특구지정 해제를 예로 들며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기업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완화를 위한 특별 조치를 건의했다.
또 예비타당성 심사의 불공정한 부분의 개선을 위해 보건, 의료, 환경 등 지방의 공공성이 높은 사업의 경우 지역별로 차별화된 예비타당성 조사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권 시장은 대통령 공약사항을 언급하며“대전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대전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새 정부 정책기조에 적극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해 특별법 제정을 통해서 융·복합단지, 테스트베드 실증화단지, 체험홍보관 등의 국비지원과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대덕연구단지 연구기관 등의 현장 밀착형 인사 포함을 건의했다.
권 시장은 이밖에도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역 간 차별화된 지원 및 이를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과 지방분권의 강화도 함께 건의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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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오세아니아 관세기구 사무총장 양자면담 개최
관세청, 오세아니아 관세기구 사무총장 양자면담 개최
무역원활화협정 이행역량 배양을 위한 對 오세아니아 협력 강화
천홍욱 관세청장은 6월 14일(수) 관세청 6층 접견실에서 오세아니아관세기구(이하 OCO) 사무총장 세베 파에니우(Seve Paeniu)와 양자면담을 가졌다.
▲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 UNIPASS를 소개하고 있는 천홍욱 관세청장.사진제공-관세청
오세아니아 관세기구는 호주, 뉴질랜드, 피지 등 오세아니아 23개국이 참여한 세관협력기구이다.
이번 양자회담은 6. 13(화)∼16(금) 간 개최되는 오세아니아지역 WTO 무역원활화협정 이행지원 워크숍과 연계하여 성사되었다.
WTO 무역원활화 협정은 세계무역기구(WTO) 발족 후 처음으로 타결된 다자 협정으로, 지난 2월 22일 발효되어 전 세계 관세행정의 간소화 및 조화를 위한 공동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천홍욱 관세청장은 지난 3월 체결된 관세청-OCO 간 관세행정 능력배양 협력 MOU에 근거한 세관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 오세아니아지역 무역원활화협정 이행지원 워크숍 정기 개최, 세관행정 전문가 파견지원, 개도국 고위급 관세청 직원 초청 장학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관세행정 정보화 지원 사업 및 우리나라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소개하고 오세아니아 지역 수출가능성을 타진하였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오세아니아 지역을 대상으로 무역원활화협정 이행역량 배양을 지속하여 통관환경 선진화를 지원하고,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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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전달
용두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전달
용두시장놀이 통해 물건의 소중함 배우고 수익금 전달의 기쁨 체험
대전 중구 용두동 소재 용두어린이집(원장 이영자)은 13일 원생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용두시장놀이 수익금 69만 7000원을 용두동복지만두레(회장 이종석)에 전달했다.
▲ 용두 어인이집 원생과 함께 사진 출처=중구청
용두시장놀이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서로 사고파는 시장놀이로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물건과 화폐를 교환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도 마련됐으며, 판매한 수익금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는 뿌듯한 경험도 갖는 기회가 됐다.
이영자 용두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의 조그마한 정성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원옥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착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생생한 체험을 제공해준 용두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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