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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UAV/무인항공기) 활용 항공측량 실시
유성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UAV/무인항공기) 활용 항공측량 실시
시각화된 최신 영상자료 활용으로 관련민원 최소화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월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에 드론(UAV/무인항공기)을 활용해 항공측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성구가 지적재조사 사업에 드론(UAV/무인항공기)항공측량을 활용하고 있다.
유성구는 현재 학하복용지구 659필지(614,079㎡)와 원구암지구 200필지(193,250㎡)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후 경계결정 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과거 종이 지적도의 부정확한 지적정보 및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이와 관련, 유성구는 드론으로 촬영된 해상도 높은 최신영상을 통해 재조사측량 경계와 중첩, 토지이용현황 및 건축물의 위치 확인 등 관련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번 드론 항공측량은 시각화된 최신 영상자료를 제공해 지적경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유자간 인접경계 확인 및 경계 분쟁을 예방하며, 측량성과의 정확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몽용 지적과장은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자료를 활용하면 지적경계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소유자간 경계결정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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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 서부농혐 한밭지점과 만년지점 방문“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월평지구대, 서부농혐 한밭지점과 만년지점 방문“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관내 은행을 방문하여 예방홍보와 예방포스터 홍보 실시
▲서부농혐 한밭지점과 만년지점을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예방홍보와 예방포스터 부착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4팀 팀장 김평중)에서는 2017. 7. 13(목) 15:00경 서부농혐 한밭지점과 만년지점을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예방홍보와 예방포스터 부착을 실시하였다.
4팀장 김평중은 “주민들이 불안한 장소와 범죄의 취약장소를 가시적인 순찰과 예방활동을 위해 지역사회에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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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사회적 약자 인권보호를 위해 매진
대전경찰, 사회적 약자 인권보호를 위해 매진
범죄 피해자 인권보호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실시
대전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지난달 16일 발족한 경찰청 경찰개혁위원회의 3대 과제(인권보호, 수사개혁, 자치경찰)중 하나인 인권보호 관련, 사회적약자인 여성․아동․청소년 보호가 주된 업무인 점을 감안하여 범죄 피해자 인권보호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실시하였다.
▲경찰-성폭력상담소 워크숍(사진-대전청)
▲여성청소년 수사요원 직무교육(사진-대전청)
우선, 지난 6월30일에 “경찰(해바라기센터) - 진술분석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하여 성폭력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례 공유 및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7월 4일에는 대전지역 성폭력상담소 3개소와의 워크숍을 통해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상호간 의견 교환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더욱 더 협력해 나아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지난 7월 11일에는 여성청소년기능의 중간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경찰활동 과정상 인권보호를 위해 개선할 점 등을 활발하게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 7월13일~7월14일 이틀간 피해자 인권 의식 강화를 위하여 대전경찰 전 여성청소년 수사경찰관(총96명)을 대상으로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배순화 소장의 `성폭력 등 피해자 인권보호´ 특강 등 여성청소년 수사요원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여성보호계장(경정 홍창희)은 “기존 피해자 보호․지원 체계를 재정비하고,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해 내부역량을 강화해 나아가는 한편, 유관단체와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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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홍도육교 철거 관련 특별교통관리대책 논의
대전경찰청 홍도육교 철거 관련 특별교통관리대책 논의
▲동부․중부경찰서장 등 해당지역 교통관련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홍도육교 철거에 따른 교통관리대책을 논의하였다. (사진-대전청)
▲ 위치 및 우회도로 계획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7. 14.(금) 11:00, 7층 중회의실에서 동부․중부경찰서장 등 해당지역 교통관련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홍도육교 철거에 따른 교통관리대책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대전동부경찰서는 홍도육교 주변 상습 정체구간에 우회노선 10개를 선정하여 주요지점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를 집중배치하고 동구청과 협조 불법주정차를 예방 할 예정이다.
대전중부경찰서는 홍도육교로 이어지는 동서대로 주요기점인 중촌4가, 오룡역4가, 대종로4가 등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하여 차량 우회조치 등 원거리에서 자연스러운 감량조치로 원활한 교통소통을 꾀할 계획이다.
이날 교통관리대책을 주재한 대전지방경찰청장은 대전시민과 대전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특단의 교통관리대책을 주문하며 “교통정체가 시작되면 대처가 어려우니 만큼 교통․지역경찰의 협업을 통한 사전 조치는 물론 대단위 아파트단지 안내방송 등을 활용하여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한편 각 구청과 협조하여 불법주차도 근절될 수 있는 교통관리대책을 수립 시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오는 7. 20.(목) 10:00부터 시행되는 교통통제에 대비하여 철거 초기 교통싸이카를 배치하는 등 가용 교통경찰과 장비를 최대 활용하여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며 교통정보센터에서 교통상황을 모니터하며 교통정보를 적시에 제공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대전시와 협조하여 공사로 인한 교통불편 최소화는 물론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교통안전시설의 적극적인 설치와 관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공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당부를 부탁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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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 하수처리장 체육공원 새 단장
대전시설公, 하수처리장 체육공원 새 단장
체육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 개선 및 LED 가로등 교체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하수처리장에 대한 인식 전환 및 대 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체육공원 노후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체육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공사는 체육공원 이용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되었으며, 공단은 노후된 인라인스케이트장 콘크리트 바닥을 탄성포장재로 설치하고, 공원 산책로 주변 가로등 24개소를 신규 LED 가로등으로 교체했다.
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편의시책 추진 및 시설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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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유학기제 진로특강 개최
대전시, 자유학기제 진로특강 개최
7.19. 오후 2시와 7시, 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 컨퍼런스홀, 회당 선착순 100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19일 오후 2시와 7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 컨퍼런스홀에서 학부모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꿈꾸고, 희망 찾아가는 자유학기제´진로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진로특강은 별도의 접수절차 없이 1회당 선착순 1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청년교육사업기관 스쿨B 소속 김원경과 민병수 강사가 진행하는 진로특강은`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시간 관리방법´과`엄마가 가져야 할 관점 세 가지´를 주제로 진행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3년(6학기)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적성과 진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수업을 토론, 실험,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교육제도이다.
대전시는`15년부터 자유학기제 체험처 발굴과 중학생 눈높이에 맞는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추진해 왔으며 `17년에는 32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유학기제 시행 88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690회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청년정책담당관실 관계자는“자유학기제 진로특강을 통해 청소년기 자녀와 학부모 시간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코칭사례를 통해 자녀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과 대화방법을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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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삼계탕 나눔행사
유천2동, 삼계탕 나눔행사
대전 중구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경)는 13일 초복을 맞아 더위로 지쳐있는 독거노인 등이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 유천2동 자원 봉사 협의회 사진 출처=중구청
회원 10여 명은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해 독거노인과 장애가정, 거동불편 어르신 등 저소득가정 5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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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당), 학교 조리원의 근로환경 개선방안 촉구
김인식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당), 학교 조리원의 근로환경 개선방안 촉구
대전광역시교육청 조리원 근골격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김인식 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조리원들의 근골격계 질환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조리원들의 근골격계 질환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에는 이진성 팀장(대전근로자건강센터), 민경임 조리원(대전동서초), 이상녕 사무처장(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 이재현 과장(대전광역시교육청), 이진우 노동보건부장(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참석하여 조리원의 근골격계 질환의 문제점을 공론화하고, 이에 대한 교육청의 정책적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정책토론회에서 이진성 팀장은 업무상 질병에 있어서 근골격계질환의 발생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문제점과 대전시교육청 조리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고, 이진우 노동보건부장은 근골격계에 대한 의학적인 원인과 치료방법 등을 설명하는 등 근골격계 문제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으로서 조리원의 근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김인식 의원은 “조리원들은 `밥하는 아줌마´가 아니라 우리 어머니들의 끊임없는 노동을 해방시켜 주고, 아이들이 느꼈을 계층 간 갈등을 공교육이 대신 짊어질 수 있게 해준 소중한 분들로서, 그 분들이 공교육을 위하여 노력하신 성과에 보답할 수 있는 근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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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진단팀(CPO) 건축물 범죄예방 환경 조성 사업 (CPTED) 실시
범죄예방진단팀(CPO) 건축물 범죄예방 환경 조성 사업 (CPTED) 실시
▲둔산서, 건축물 범죄예방 환경 조성 사업 (CPTED) 실시 (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신축·리모델링 공사 예정이거나 진행 중인, 관내 건축물(갈마동 성심요양병원 등) 4곳의 건설사 대표, CCTV 시공담당자들과 함께 건설 현장을 돌며, 각종 방범 시설물 설치 가능 여부를 파악하고, CCTV 설치와 관련한 3차례의 회의를 실시한 후 위치를 선정하는 등 적극적인 협업을 통한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최근 CPTED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둔산경찰도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작은 것도 위험을 야기한다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변화시켜 범죄없는 둔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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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중학교 방문 재학생 40여명 대상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관내 중학교 방문 재학생 40여명 대상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2017. 7. 12(수).14:00경 관내 변동 소재 봉산중학교를 방문하여 경찰을 꿈꾸는 재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에는 경찰관이 되는 방법, 필요한 준비사항 등 학생들이 평소 경찰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안내하고, 경찰이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에 대하여 소개하였으며, 학교폭력이 학생들의 미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경찰관의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로 학교전담경찰관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경찰관들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에게 경찰의 전문적인 업무를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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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적극행정 면책 및 소극행정 개선에 대한 교육 실시
유성구, 적극행정 면책 및 소극행정 개선에 대한 교육 실시
공직사회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감사원 정경주 수석감사관을 초빙해 적극행정 면책 및 소극행정 개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13일 유성구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소극행정 개선을 위한 교육을 마련한 가운데 감사원 정경주 수석감사관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공직자에 대한 불이익한 처분을 면제(감경)하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의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교육을 통해 감사 지적을 우려해 업무를 소극적으로 처리하여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일을 방지하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황수형 유성구 감사실장은 “모든 공직자들이 맡은 바 업무를 보다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수행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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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해 캠코더 영상단속 강화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해 캠코더 영상단속 강화
교통사망사고는 총 39건. 이중, 보행사고 사망자는 21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이 넘는 수치(53.8%)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중 보행자가 사망한 사례가 절반을 넘고 있어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캠코더 영상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둔산서, 보행자 위협행위 캠코더 영상단속 강화(사진-대전청)
2017년(7.13현재)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는 총 39건. 이중, 보행사고 사망자는 21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이 넘는 수치다.(53.8%)
경찰은 교차로와 횡단보도에서의 신호위반, 과속운전, 보행자보호의무위반 등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펼칠 예정이며, 교통 소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캠코더 영상촬영 후 과태료를 발부하는 방식의 영상단속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이용구 교통안전계장은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의 안전이 우선”이라며, 운전자들의 자발적 법규 준수와 보행자에 대한 배려를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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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지역현안 해결 위해 광폭행보 박차
권 시장, 지역현안 해결 위해 광폭행보 박차
국토교통부장관 면담, 현안 해결 및 국비확보 지원 건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권선택 시장이 13일 오후 5시 정부세종청사에 위치한 국토교통부를 방문하고, 김현미 장관을 만나 지역현안 해결 및 국비확보 협조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권선택대전시장은 13일 국토교통부을 방문,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대전의 지역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앞서 권 시장은 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우원식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원장 등), 10일 백재현 예결위원장, 이해찬 의원 등과의 면담에 이어 12일 더민주당 최고위원회 대전 개최 시 대전의 지역현안의 해결을 위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장관과의 면담은 정치권에 협조 당부를 위한 광폭행보에 이어 당면 지역현안 소관 중앙부처 장관을 찾아 직접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면담에서 권 시장은 안산산단 투자선도지구선정, 트램 및 충청권광역철도 건설, 대전 원도심 도시재생 우선 추진, 유성복합환승센터 구축, 국립철도박물관 대전 유치 등 지역현안에 대해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국비 확보 협조를 건의했다.
권 시장은 대통령공약 사항인 트램이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신속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하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한 국방관련 첨단신산업육성을 위해 안산첨단국방산단을 투자선도지구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현재 진입도로 토지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유성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관련 국비예산의 정부안 반영을 요청하고, 충청권광역철도 건설도 일정에 맞게 추진되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은 신정부 도시재생 사업의 대전지역 원도심 최우선 확대 시행과 코레일・철도시설공단 등이 위치하고 있어 철도행정・문화 중심지이고 철도개통과 함께 성장해온 철도대표 도시인 대전에 철도박물관이 유치되도록 지원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현미 장관은“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신산업분야 산단 조성과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진행 중인 트램 건설과 충청권 광역철도, 유성복합환승센터 등에 대해서도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권 시장은 이날 면담을 마치면서“정부 출범 초기에 정치권의 협력과 함께 중앙정부의 협조를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국회, 중앙정부 등을 대상으로 현안해결 및 국비확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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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에너지 신산업 중심 4차산업 특별시 조성 협약 체결
대전시, 에너지 신산업 중심 4차산업 특별시 조성 협약 체결
대전시-한국전력 협력 속에 전력 IoT 등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구축
스마트그리드 등 보급 확산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3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와 에너지 신산업 중심 4차 산업혁명 선도 특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한국전력공사와 4차 산업혁명 선도특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전시와 전력 유틸리티 글로벌 1위 기업인 한국전력이 에너지 신산업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관련 신산업 생태계 조성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대전시와 한국전력은 이날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이 가능한 △스마트그리드 확산 △전기차 충전소 보급확대 △스마트 전기농기계 보급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기반 에너지효율화 △공공부지 태양광 보급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전력 IoT기반 수요관리사업 전개 등 7개 분야를 선정하여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따라`대전시´는 앞으로 인․허가 등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고, 협력사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정부사업 유치 및 사업부지 제공 등을 맡게 된다.
`한국전력´은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사업 총괄과 협력사업 설비 구축·운영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한국전력 김시호 부사장은“세계 최고의 전력 품질과 융복합 신사업을 바탕으로 개방과 협력을 통해 상생의 에너지 생태계를 조성중인 한국전력이 4차 산업혁명 중심에 있는 대전시와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에너지 신산업과 관련해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수요관리,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은 기존에 전례가 없던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라며“대전시와 한국전력이 수레의 양 바퀴가 되어 새 정부 국정과제인 4차 산업혁명 성과창출을 가속화하고 대전만의 차별화된 에너지 체계를 구축해 도시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오늘 협약을 기초로 협력사업의 주요 분야별 실무 담당자가 참여하는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국장은 또“대전시와 한국전력이 에너지 신산업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 및 신기후체제에 대응하는 모범사례를 창출해 에너지 제로도시 및 첨단 스마트시티 구현이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와 한국전력은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오는 8월부터 관내 공동주택 12천 세대를 대상으로 27억 원을 투입해 디지털 계량기(AMI) 기반의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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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체육지원센터 설립, 학생스포츠 활동 활성화 지원
학교체육지원센터 설립, 학생스포츠 활동 활성화 지원
대전학생체육지원센터, 7.13.(목) 15:00 대전교육청 3층 개소식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3일(목) 15:00, 대전학교체육지원센터(시교육청 3층)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13일 대전학교체육지원센터 개소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교육청이번 개소된 센터는 최근 학교체육에 대한 교육적·사회적 요구에 따라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패러다임과 시스템 변화가 필요하고, 체계적인 추진 조직을 설립 및 운영하기 위해 지난 5월 설립했으며, 이번 개소식을 개최했다.
또한, 1학생 1스포츠 활동 활성화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학교체육 정책 개발 및 활성화 방안 연구 등 체육교육과정 내실화를 지원하고,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운영 홈페이지 구축 및 유관기관(시구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등) 협업 체제 구축을 통해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선수 대회 운영 홈페이지 구축 및 학교운동부 운영 매뉴얼을 개발해 일반화 하는 등 학교운동부 선진화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학교체육지원센터는 원만한 운영을 위해 교육청, 시청, 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초·중등학교장, 체육교과연구회, 대전체육포럼 등 학교체육 유관기관 관계자들로 운영위원회를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학교체육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학교체육 중·장기 발전체제 및 토대를 마련하고, 학교체육 활성화 우수사례 일반화 등을 통해 체·덕·지를 겸비한 창의융합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이성성 대전학교체육지원센터장은 “학교체육 활성화 사업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학교의 현장뿐만 아니라, 시청, 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등 유관기관들의 협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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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석유제품, 수출 회복의 원동력
한국산 석유제품, 수출 회복의 원동력
단가상승, 품질경쟁력으로 `17년 상반기 수출 36.1% 증가
석유제품 수출이 경유 수출 증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증가를 보였다.
▲ GS칼텍스는 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GS칼텍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7조275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5조4911억원보다 32.5% 증가했다.영업이익은 585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3159억원보다 85.2% 증가했다.사진제공-GS칼텍스
석유제품은 경유, 제트유(항공유), 휘발류, 나프타, 중유, 기타석유제품(윤활유, 등유, 부탄, 프로판 등)을 말한다.
`17년 상반기 석유제품 수출액은 166억 9천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6.1% 증가하며 `15년 하반기(156억 달러) 이후 반기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17년 상반기)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 증가율 15.8% (`16년 상반기: 2,412억 1천만 달러→´17년 상반기: 2,794억 1천만 달러)의 2배가 넘는 성과이다.
수출 중량*도 `17년 상반기 3,293만 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으며, ´13년 이후 매년 최대치 기록을 다시 세우는 추세이다.
수출 단가 또한 ´16년 상반기부터 `17년 상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17년 상반기 석유제품 주요 수출 품목은 금액 기준으로 경유(33.9%)․제트유(항공유)(22.0%)․휘발유(16.8%) 순으로, 경유의 수출 비중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경유 수출은 56억 5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하였으며, 이는 자동차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을 낮춘 초저유황 경유에 대한 각국의 수요 증가가 수출 확대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별로는 중국(17.8%)․호주(11.5%)․싱가포르(11.2%)․미국(9.5%)․일본(8.8%)․대만(7.8%)․베트남(5.9%) 순으로, 중국이 `15년 하반기부터 수출 1위국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으로의 `17년 상반기 수출액은 29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하였으며, 중국내 환경기준 강화에 따라 고품질의 한국산 석유제품 선호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베트남으로의 `17년 상반기 수출액은 9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2.9% 증가*하였으며, 수출 비중도 점차 확대되며 주요 석유제품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트남, 필리핀 등으로 수출지역이 다변화되는 추세이며 고도의 정제능력을 갖춘 한국산 석유제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국제 유가 상승과 함께 당분간 석유제품 수출 증가세는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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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디스커버리 시리즈 2
대전시립교향악단 디스커버리 시리즈 2
동구지역 주민을 위한`천원의 행복콘서트´개최
1천 원으로 즐길 수 있는 클래식의 향연이 원도심 동구지역주민을 위해 개최된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20일(목) 오후 7시 30분 우송예술회관에서`천원의 행복콘서트´를 개최해, 동구지역주민들에게 행복한 가족음악회 형식의 클래식을 선사한다.
이번 연주회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무대로 대전시립교향악단 류명우 전임지휘자의 친절하고 흥미 있는 해설이 곁들여져 진행됨으로써 클래식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비타민 같은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준비한 이번 연주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와 느낌을 쉽게 전달해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청중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중 하나인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을 비롯해, 베토벤의 <에그먼트 서곡>으로 흥겨움을 선사하고, 브람스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협주곡>으로 바이올린과 첼로 협연을 선보인다.
이날 협연자는 브람스 곡을 위해 특별히 초대된 연주자들로 유럽에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과 첼리스트 여미혜이다.
`열정적이며 풍부한 감성과 다이내믹하고 화려한 음색의 연주자´인 허희정과 `세계 유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수상하고,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여미혜의 이중협주곡은 브람스의 감성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것이다.
특히 이날 연주는 상대적으로 공연이 적은 원도심 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휴가철을 앞두고 힐링 클래식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학교, 연구소, 병원 등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디스커버리 시리즈 등을 꾸준히 펼쳐 클래식 음악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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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주민불편지역 직접 방문`현장행정´펼쳐
권 시장, 주민불편지역 직접 방문`현장행정´펼쳐
13일 현장시장실, 산적골 경로당 및 복수동 안전 취약지역 점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3일 서구 도마2동과 복수동의 취약지역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불편사항을 직접 해소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13일 도마2동 산적골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과 악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권 시장은 첫 방문지로 도마2동 산적골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회장 등 어르신 20여명과 함께하는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산적골 경로당 회장은 “1977년에 건립된 경로당이 노후되어 건축물 바닥이 갈라지고, 건물 외벽과 창문 틈새 등의 누수로 인해 곰팡이 발생이 심해 올 여름도 걱정이 앞선다”며“우기 전 방수공사를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에게 중요한 복지시설로 개보수공사 사업비를 지원해 건강한 여가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권 시장은 또“대전 노인인구의 약 20%가 경로당에 가입되어 있고 고령화시대에 접어든 만큼 경로당 회원도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라며“시에서는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 등 복지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복수동으로 자리를 옮긴 권 시장은 복수동주민자치위원장(오광국)으로부터 복수동 283번지 일원이 경사가 심해 비나 눈이 오면 미끄러워 차량 및 보행자 낙상 사고 등 안전이 우려된다는 민원을 청취하고 이의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노인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복수동에서 유일한 미개발지역으로 사고 예방과 환경개선을 위해 재정을 지원하겠다”며“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보수․보강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복수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한 권 시장은 주민자치위원 등 단체 대표들과 동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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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승 부구청장, 뿌리공원 꽃단지 조성현장 방문
이재승 부구청장, 뿌리공원 꽃단지 조성현장 방문
대전 중구 이재승 부구청장은 12일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하는 뿌리공원내 국궁장 일원에 조성되는 꽃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 이재승 부구청장의 현장 방문 사진 출처=중구청
구는 이곳에 대규모의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등 꽃단지를 조성해 효문화뿌리축제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가을의 명소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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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건강도시 관계자 유성구 건강 우수시책 배운다.
캄보디아 건강도시 관계자 유성구 건강 우수시책 배운다.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사무처 관계자 등 9명 방문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2일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로 부터 건강도시 사업이 활발한 도시로 추천 받아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12일 KHCP 주관으로 방문국가는 캄보디아의 보건국 보건부 정책관, 수도인 프놈펜 및 씨엠림의 부시장 등이 유성구를 방문한 가운데 이원구 부구청장(왼쪽 다섯 번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2일 KHCP 주관으로 방문국가는 캄보디아의 보건국 보건부 정책관, 수도인 프놈펜 및 씨엠림의 부시장 등이 방문한 가운데 유성구가 추진 중인 건강도시 시책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건강도시 리더십 프로그램´은 협의회 회원도시의 선진적인 건강정책 우수사례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여러 국가가 건강정책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KHCP 주관 건강도시 리더십 프로그램의 방문국가는 캄보디아의 보건국 보건부 정책관, 수도인 프놈펜 및 씨엠림의 부시장 등 6명과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WHO PRO) 관계자 3명으로 구성됐다.
건강도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성구는 건강도시 프로젝트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방문단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센터, 갑천수변공원, 진잠건강나눔센터, 유성 족욕체험장, 로컬푸드 매장 등을 둘러보았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건강도시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단의 유성구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건강에 대한 주민의 주체적 참여역량을 강화해 모범이 되는 주민주도형 건강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은 WHO에서 주창한 건강도시 운동에 동참하는 서태평양지역 내 도시연합 모임으로 유성구는 2013년 가입했으며, 현재 9개국 175개 도시, 국내에서는 87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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