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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상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
노인대상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대장 박성윤)는 2017. 7. 25(화) 10:00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 경로당을 방문하여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사진-대전청)
지능화된 전화금융사기 범죄와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어르신들에게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절도피해 예방법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고 112범죄 신고전화를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홍보활동에 참석한 도마지구대 김예진 순경은 “최근 전화금융사기수법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어르신들이 피해에 취약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피해 예방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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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고 학생 견학체험 운영
유성고 학생 견학체험 운영
대전유성경찰서는 7. 26.(수) 오후 2시 30분부터 경찰관을 꿈꾸는 유성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서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경찰관을 꿈꾸는 유성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서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사진-대전유성경찰서)
이날 행사는 유성고등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찰서 부서 및 업무 등 경찰의 전반적 소개를 담은 홍보 동영상 시청, 112종합상황실·민원실·사격장 견학 및 경찰관과의 진로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이OO 학생은 “학교에서 경찰 관련 강의를 이론으로만 접하다 실제 경찰서 견학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재선 유성경찰서장은 “경찰관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뱊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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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 교육과정 편성 이렇게 하세요
2015 개정 교육과정 편성 이렇게 하세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적용 및 2018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27일(목) 15:00, 삼성화재 연수원 대강의실에서 대전 지역 고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부장 13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에게 적용할 교육과정 편성 방안´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연수는 내년 학교 현장에 새롭게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중 공통 과목 도입, 선택과목 다양화, 국어, 수학, 영어 비중 적정화 등 변화의 폭이 가장 크며, 이를 학교의 제반 여건을 고려해 학생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어떻게 편성·운영할지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일반고, 특성화고, 특목고 등 다양한 학교 유형에 따른 교육과정 편성의 특성을 고려해 분임활동으로 진행했으며, 각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중점 및 개설 내용, 교원 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과 같은 학교 간 협력 및 연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으로 나타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는 우리 교육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연수가 학교 현장에서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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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찾아`현장의 목소리´청취
권 시장,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찾아`현장의 목소리´청취
27일 무인드론‧첨단센서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체 방문, 애로사항 청취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지난 6월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비전 선포 이후, 대한민국의 4차 산업을 선도하는 현장행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권 시장은 27일 제4차 산업혁명 선도 기업인 유콘시스템(주)와 ㈜하기소닉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불편사항을 직접 해소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권 시장은 첫 방문지로 관평동 유콘시스템(주)을 방문해 연구원 등 직원들과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송재근 대표는“대전시 토종 기업으로서 국내 최초로 국산 개발한 제품(측량용드론/농업용드론)이 우리 대전지역 내에서 우선구매 활용되었으면 좋겠다”며 “드론 비행교육을 위한 유휴토지(하천 또는 폐교)를 임차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우리시 드론산업 발전 및 기업 초기 판로확보를 위해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권 시장은 또 “우리시 드론산업 발전의 최우선 과제로 드론비행장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하며“드론 비행교육 뿐만 아니라 드론 개발 시험비행, 드론동호인 이용 등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콘시스템㈜는 국내 무인항공기 장비 국산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국방분야 대대급 드론 개발에 이어 앞으로는 민간 상용무인항공기 분야와 해외시장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첨단 우량기업이다.
이어 용산동 ㈜하기소닉으로 자리를 옮긴 권 시장은 김병극 대표로부터 “제품은 잘 만들었지만 적용처가 한정 돼 있어서 판로에 어려움이 있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의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하기소닉은 로봇, 비파괴 검사용 장비 등에 들어가는 초음파센서와 위치인식 센서의 원천기술을 확보한 로봇부품업체로 국제 특허 및 인증, 수상실적을 통해 국제적으로 기술과 성능에서 역량을 인정받으면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기업이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의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많아져야 한다”며 “현장방문을 통해 파악한 기업의 애로사항과 의견에 귀 기울여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시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특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스마트 융복합 산업 집중 육성, 지원 인프라 구축, 실증화 단지 조성 등 3대 추진전략을 발판삼아 대한민국의 4차 산업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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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진흥원, 효문화 확산을 위한 공모전 개최
대전효문화진흥원, 효문화 확산을 위한 공모전 개최
UCC, 표어, 사진 분야, 가족 간의 사랑이야기와 효행의식 고취내용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효문화 진흥을 위한 홍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나라 전역에 효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되며 UCC, 표어, 사진 등 3개 분야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대전효문화진흥원 전경. 사진제공-대전효문화진흥원
공모주제는 가족 간의 사랑이야기와 효행의식 고취내용을 비롯 우리나라 효문화 진흥을 위한 희망적인 미래를 담은 내용 등이다.
접수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며, 심사를 거처 9월 20일 입상작을 발표하고 23일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입상하면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대전광역시장상 및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대전효문화진흥원장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도전해 볼 만하다.
입상작은 특별전시 기간 동안 유튜브 및 대전효문화진흥원 전시공간에 게시되며, 웹진 및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hyo.kr)에 들어가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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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육교 역사 속으로, 지하화공사 기공식 개최
홍도육교 역사 속으로, 지하화공사 기공식 개최
17. 7월말 철거 착수, 교통 여건 및 정주여건 개선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 홍도육교 개량(지하화)공사 기공식을 갖고 7월말부터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홍도육교 개량공사 현장에서 개최된 기공식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김경훈 시의회 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한현택 동구청장, 박수범 대덕구청장 등 주요인사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홍도과선교 개량(지하화)공사´는 연장 1km(동구 삼성동성당네거리 ~ 홍도동 경성볼링센터 앞)로, 2008년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통과구간 건설사업에 포함되어 지하차도 건설 논의가 시작되었다.
2015년 8월 경부선 ~ 대전선 직하부 182m에 대한 지하차도 공사(철도시설공단 / 397억 원)가 착공되었고, 올해 5월 대전시에서도 철도시설공단 구간을 제외한 818m를 시비 971억 원을 들여 왕복 4차로에서 6 ~ 8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에 착수해 2019년 12월 말 개통을 예정으로 공사를 진행한다.
권선택 시장은“홍도과선교 개량(지하화)공사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홍도육교 교통을 전면 차단하고 한남고가, 동산·성남·삼성·정동지하차도로 차량을 우회시키고 있으며, 기존 홍도육교를 통과하던 버스 5개 노선도 동산·삼성 지하차도로 우회하는 노선을 지정하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권 시장은 또“사업이 완료되면 교통사고 위험 예방과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완화되어 동서대로의 통행 시간이 크게 단축되며, 지역 주민들의 소음과 미세먼지로 인한 불편 해소 및 원도심과 신도심의 도시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권 시장은“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면 각종 소음과 출·퇴근 시간에 많은 불편이 예상되지만, 준공 후 쾌적하게 바뀔 홍도 지하차도의 모습을 기대하시면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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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신생아 29명에게 행복육아꾸러미 전달
태평1동, 신생아 29명에게 행복육아꾸러미 전달
- 정이 넘치는 마을 공동체 문화 선도 -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이미자)은 25일 6월중에 태어난 관내 신생아 10가정에 건강한 육아를 기원하며 행복육아꾸러미 선물을 전달했다.
▲ 육아꾸러미를 만드는 봉사회원 사진출처=중구청
행복육아꾸러미 지원단은 태평시장상인회, 짝꿍마을어린이도서관, 방과후 교육공동체 `짝꿍´,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5월 28일 선포식을 가진 이후 매월 전월에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에 육아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전달식은 한달에 한번씩 회원들이 직접 만든 꾸러미 가방에 육아물품(그림책 2권, 기저귀, 비상약, 가이드북)과 손편지까지 담아 새로 태어난 아기의 집을 방문하여 축하의 인사와 함께 사업의 의미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모두 29가정에 꾸러미를 전달하였으며, 올 11월에는 지금까지 지원가정의 부모들을 초청해 육아 정보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용수 행복육아꾸러미 지원단장은 “한 아기 할머니는 손자의 출생을 마을 주민들이 축하해 주니 감사하다며 백일떡을 나누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다.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된 도시생활에서 서로 믿고 신뢰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는데 호응이 좋아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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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성구 저소득가정 쾌적한 여름나기 지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성구 저소득가정 쾌적한 여름나기 지원
저소득가정 위해 여름이불 및 모기장 250세트 전달
▲25일 유성구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여름 생활용품을 전달받은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과 안기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5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로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여름이불 및 모기장 25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물품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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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에게 범죄예방에 대한 유용한 정보 등 제공하고자 사이버 소식지 `대서특필´발행
주민들에게 범죄예방에 대한 유용한 정보 등 제공하고자 사이버 소식지 `대서특필´발행
대서특필(大書特筆) : 대전서부경찰서에서 전하는 특별히 필요한 정보라는 의미
▲서부경찰서 주요 치안활동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에게 범죄예방에 대한 유용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자 사이버 소식지를 제작(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7. 25(화) 서부경찰서 주요 치안활동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에게 범죄예방에 대한 유용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자 사이버 소식지를 제작하였다.
`대서특필(大書特筆)´이란 `대전 서부경찰서에서 전하는 특별히 필요한 정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 소식지는 카드뉴스 형식으로 주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특히 첫 소식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몰래카메라 예방법, 여성대상 범죄 예방 요령, 빈집털이 예방법 등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담고 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대서특필은 매월 사이버 소식지 발간을 통해 맘카페, SNS(트위트, 네이버밴드 등), 미디어 보드 등 홍보 할 예정이다. 앞으로 경찰 추진 정책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유도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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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팽년 탄신 6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박 팽년 탄신 6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대전시 기념물 제1호 박팽년선생유허에서 추모제 봉행, 학술대회등 열려
박 팽년 탄신 600주년 기념사업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대전역사박물관, 박팽년유허지, 충남대 인문대 등에서 펼쳐진다고 권선택 대전시장이 시정브리핑에서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은 25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홍도과선교 교통통제 추진사항, 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성장거점 조성사업 추진,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추진등에 대해서 말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지난 3월 순천박씨 문중 협의에 따라 5~6월에 전국 박팽년 관련 시설, 행사 촬영 및 자료수집이 이루어진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9월에는 박팽년유허에서 추모제가 봉행되고 대전역사박물관에서는 한국문화전 `박팽년 明暗史´가, 9월 22일에는 충남대 인문대 문원강당에서 제6회 호서명현학술대회가 열린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지역 역사인물의 삶을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충절의 고장으로서 대전의 역사,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팽년은 조선전기의 문신이자 사육신의 한 사람으로 회덕현(現 동구 가양동)출생이다. 대전시에는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1호 박팽년선생유허 문화재가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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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박춘섭 조달청장 취임
제34대 박춘섭 조달청장 취임
“ 조달행정을 통한 일자리 창출, 시장과 소통하는 조달제도 운영”
신임 박춘섭 조달청장은 7월 24일(월) 오후 4시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 제34대 박춘섭 조달청장 취임식.사진제공-조달청박 청장은 취임사에서 “정부는 청년들의 일자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11조원 규모의 일자리 추경을 편성했다.”면서 “조달행정을 통해 최대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조달제도가 시장과의 소통에 기반을 두고 고객중심으로 운영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국민과의 소통 뿐만 아니라 직원 상․하, 수평으로 내부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열린 조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임 박춘섭 조달청장은 행시 31회로 기획재정부 예산실 경제예산심의관,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장 등 요직을 거친 예산통으로 국내외 경제흐름 전반에 걸쳐 폭넓은 안목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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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대전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자치구 활동내용 발표, 여성친화 퍼포먼스, 특강, 일자리 아이디어 논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5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여성친화 서포터즈, 여성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여성친화 서포터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워크숍. 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워크숍에서는 여성친화 서포터즈 활동 경과보고와 자치구 서포터즈 활동내용 발표, 여성친화 퍼포먼스, 특강(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필요성 모색), 지역 여성을 위한 일자리 아이디어 논의 등 다채로운 행사와 교육이 실시되었다.
그동안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모니터링 및 여성친화정책 제안활동 등을 통해 여성의 입장에서 공공시설물 등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발굴하는데 앞장서 왔다.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보행자도로 및 도로시설물 환경 점검, 버스정류소․신호등 안전 점검, 공중․개방화장실 안전 점검, 자전거 도로 및 자전거 시설물 점검 등을 실시하여 주민 생활의 불편 요인을 정비했다.
향후 여성친화 선진 도시 견학 등을 통해 여성친화 서포터즈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성친화 서포터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여성의 관점에서 도시정책을 조망하고, 여성의 경험과 삶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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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주 수해침수 지역 방역소독 긴급지원
대전시, 청주 수해침수 지역 방역소독 긴급지원
5개구 보건소 및 방역협회 협력 감염병 사전 차단 방역소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수해침수 피해를 입은 청주시에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5개 자치구 방역소독 차량 및 인력을 긴급지원 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2일 대덕구 보건소 방역 팀을 시작으로 28일까지 5개구 보건소 10대의 방역차량과 25명의 방역 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위생해충의 발생을 억제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침수피해가 많은 흥덕구, 상당구 등 수해지역에 방역용 살충제를 사용, 분무 소독과 연막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방역소독 긴급 지원에는 한국방역협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최행용)도 동참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수해지역은 습도가 높아 인체에 해로운 미생물이 잘 번식 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감염병 등 2차 피해가 예상된다”며“신속한 방역소독으로 감염원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감염병 발생을 막는 중요함으로 청주시민이 건강하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어서길 응원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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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직원 대상 휴가철 혈액수급 어려움 해소에 앞장
대전경찰, 직원 대상 휴가철 혈액수급 어려움 해소에 앞장
경찰은 수시로 헌혈을 실시하여 혈액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앞장설 계획
▲대전경찰청 후정에서 지방청직원을 대상으로 하절기 혈액부족 현상 해소를 위한 헌혈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지방경찰청은 7. 24(월) 09:00∼12:00경 대전경찰청 후정에서 지방청직원을 대상으로 하절기 혈액부족 현상 해소를 위한 헌혈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수시로 헌혈을 실시하여 혈액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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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등 4개소를 방문 어르신 120명 에게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경로당 등 4개소를 방문 어르신 120명 에게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무단횡단은 위험해요!´ 홍보문구가 삽입된 부채 2,000개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 73개소를 순회하며 무단횡단 사고예방 홍보용 배부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7. 24(월) 11:00~13:00, 서구 둔산동 소재 은하수아파트 경로당 등 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20명에게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둔산서, 경로당 방문 무단횡단 근절 홍보(사진-대전청)
둔산서는 `무단횡단은 위험해요!´ 홍보문구가 삽입된 부채 2,000개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 73개소를 순회하며 무단횡단 사고예방 홍보용으로 선물하고, 어르신들의 보행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야간 보행시 밝은색 옷 입기를 당부하는 등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구 교통안전계장은 올해(7.24현재)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39건 중, 보행사고 사망자가 21명으로 53.8%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교통약자 안전교육을 계속하는 한편, 보행자를 위협하는 교통법규위반에 대한 집중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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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 3년 연속 전국 일자리 지자체 우수기관에 선정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 3년 연속 전국 일자리 지자체 우수기관에 선정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특별상 수상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 ---- 최우수상 수상
▲24일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특별상(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특별상(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2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최된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전국 일자리 지자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구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특별상(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 2관왕에 영예를 안았다.
이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대책 추진실적 평가 결과이다.
구는 이번에 최초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분에서 `15년도에 우수상, ´16 ~ `17년도 연속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별상 수상에 따른 재정인센티브 8천만 원을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며,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Bee Start-up 커뮤니티 비즈니스 창업지원 사업´은 내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대상으로 우선 선정되어, 사업비 전액을 국비 지원 받게 됐다.
이번 수상을 ▲도농복합도시라는 지역특성을 활용한 유성형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 ▲높은 청년 인구특성을 반영한 청년일자리 생태계 조성 ▲대덕연구단지 및 대덕테크노밸리내 중소형 첨단벤처기업을 중점적으로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문퇴직자를 활용한 일자리 지원 사업 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자리관련 기관, 단체 등과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지역사회특성을 반영한 지속성장 가능한 소득주도형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는 내년에도 `Bee Start-up 커뮤니티 비즈니스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커뮤니티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창업공간 지원, 창업 노하우 정보공유 등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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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선화동, 쪽방촌 주민 통합복지서비스 기틀 마련
은행선화동, 쪽방촌 주민 통합복지서비스 기틀 마련
취약계층 111가구 전수조사, 28세대에 주거안정비 등 650여만 원 상당 맞춤형 지원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연용)는 24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열악한 생활환경에 놓여있는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650여만 원 상당의 물품 등을 지원했다.
▲ 은행동 취약계층 방충방 설치 공사 사진출처=중구청
은행선화동은 대전시 민관협력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지원금과 대전남부교회 및 성산성결교회로부터 후원을 받아 쪽방촌 주민 28세대에 선풍기 지원을 비롯해 방충망 설치 및 주거․의료비를 지원했다.
한편 은행선화동은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 대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1개월 동안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11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강연용 동장은 “민간자원과 복지통장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단위 인적안전망을 풀 가동해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더욱더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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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에게 수면제 탄 음료수 먹여 금품 강취한 유흥업소 업주 검거 구속
손님에게 수면제 탄 음료수 먹여 금품 강취한 유흥업소 업주 검거 구속
손님의 카드로, 술값 명목으로 바가지 씌워.. 그 중 1명은 하룻밤 술값으로 1,020만원의 피해 당해
▲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형사과(과장 성노근)에서는 취객을 상대로 호객하여 술을 판매하면서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여 의식을 잃게 한 후, 피해자의 카드로 현금인출 및 결제하는 방법으로, 술값을 바가지 씌워 금품을 강취한 대전 중구 소재의 주점 업주 및 지배인 등 총 10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하여 그중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1월까지 6개월여 동안 피해자 5명으로부터 총 3,305만원을 강취한 혐의이며, 그 중 1명은 하룻밤 술값으로 1,020만원의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업주 A씨와 B씨, 삼촌 C씨, 부장 D씨와 여종업원 6명 등 총 10명은 각자의 역할을 맡아, 취객 상대로 부당이득을 취한 뒤, 그날 매출액을 나누어 가진 혐의다.
경찰은 “현금할인의 유혹에 속아, 함부로 타인에게 카드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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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여름방학 과학체험 한마당`2017 주니어닥터´개막
청소년 여름방학 과학체험 한마당`2017 주니어닥터´개막
7월 24일(월)~8월 19일(토)까지 4주간, 대덕특구 일원 36개 기관 참여
여름방학 기간 동안 연구현장에서 과학자를 직접 만나는 청소년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인 「2017 주니어닥터」가 7월 24일(월)부터 8월 19(토)까지 4주간 대덕연구개발특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제 10회 주니어 닥터 개막식.사진제공-대전시청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대덕연구 개발특구의 다양한 연구 인프라와 연구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7월 24일(월) 오전 11시 30분 대덕본원 강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체험 한마당에 돌입했다.
「2017 주니어닥터」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ᐧ공공기관ᐧ민간 기업체 등 이 참여해 함께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총 36개 기관에서 146개 주제로 426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과학문화활동 체험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에 소속된 청소년을 초청해 「2017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7 주니어닥터」 참가신청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최고 36.8:1의 경쟁률(평균 약 6:1)을 보였다.
개막식 앞서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위한 초청행사로 오전 10시부터 한양대 한재권 교수의 초청강연(주제 : 로봇의 현재와 미래)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윤진혁, 이승훈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의 사이언스 버스킹이 준비되며, 개막식 후에는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시니어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주니어닥터 페이스북에서는 10주년 축하 SNS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행사기간 중에는`제10회 주니어닥터 인증샷 남기기´이벤트도 이어진다.
`2017 주니어닥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프로그램 일정은 주니어닥터 홈페이지(http://jrdoctor.kb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선택 시장은“주니어 닥터 프로그램이 명실상부한 청소년 과학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중 5~9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감상문을 제출하는 참가자에게 `주니어닥터 인증서´를, 10개 이상의 프로그램 참가 후 감상문을 제출한 참가자에게는 `슈퍼주니어닥터 인증서´를 수여한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주니어닥터 심화과정´이 신설 돼 이 과정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주니어닥터 마스터´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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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CSR 지원센터 개소
대전시, 전국 최초 CSR 지원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에 업무위탁, 기업의 사회적 책임 업무 본격시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4일 오후 3시 한국생산성본부 대전충청지역본부(둔산동 소재)에서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경영 확산을 위한`대전광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지원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그들의 사업 영역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사회적 그리고 환경적 관심사들을 수용해 적용함으로써 이해 당사자들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이루는 것(European Commission, 2010)이다.
개소식은 권선택 시장과 김경훈 시의회 의장, 한국생산성본부 홍순직 회장, 대전상공회의소, 대전경영자총협회 등 지역 주요경제단체장 및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막식과 경제단체 협약식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대전시와 경제5단체, 한국생산성본부는`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참여 업무 협약`을 통해 대전지역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준수와 건전한 기업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협약당사자들은 ▲ CSR 경영 활동 적극 참여 ▲ 공익사업 발굴 ▲ CSR 우수기업 육성 정책 제시 등 CSR 참여 분위기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건전한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고, 기업이 스스로 CSR경영 수준을 혁신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사회와 상생하면서 성장하는 지속가능형 기업 구축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 대전충청지역본부 내 위치하게 된 지원센터 기능은 기업의 CSR 확산을 위해 ▲ CSR 도입 촉진 ▲ CSR 역량 제고 ▲ CSR 인프라 조성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실태조사, CSR 교육, 우수사례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CSR 추진에 관심이 있거나 추진이 필요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문 및 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며, 홈페이지 구축 및 운영을 통해 CSR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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