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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폭력 근절 및 성범죄 예방 위한 몰래카메라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젠더폭력 근절 및 성범죄 예방 위한 몰래카메라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이창우)는 2017. 8. 3(목).14:00경 용문 지하철역 내에서 여성긴급전화1366센터와 함께 젠더폭력 근절 및 성범죄 예방을 위한 몰래카메라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서부서, 젠더폭력 근절 합동 캠페인 실시(사진=대전청)
이날 참여형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직접 몰래카메라에 대한 불안감, 경찰관에게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롭게 기재하여 소(통하는)나무 그림을 완성하며 젠더폭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또한 몰래카메라 예방법, 신고방법 안내 전단지 및 홍보 물품을 배부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여름철 불청객인 몰래카메라를 근절하기 위해 예방‧홍보활동과 더불어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성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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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사칭 보이스피싱 현금 인출 자금수거책 검거
검찰사칭 보이스피싱 현금 인출 자금수거책 검거
“검찰, 금감원 등 국가기관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돈을 달라는 전화는 사기전화이니 바로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지난달 21일 검찰청을 사칭하여 현금을 인출하게 한 후 이를 직접 건네받은 피의자 A씨(39세, 남, 무직)를 검거하여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 10. 검찰청을 사칭,“당신 명의로 대포통장이 만들어졌다. 은행 예금의 범죄 연관성을 확인 후 돌려주겠다.”며 전화를 걸어 B씨로부터 1,43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탐문수사 등을 통해 A씨의 소재지를 파악하여 검거하였다.
또한 현재까지 A씨는 4회에 걸쳐 5,200만원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외에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서안태 지능범죄수사팀장은, “검찰, 금감원 등 국가기관을 사칭하거나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돈을 달라는 전화는 사기전화이니 바로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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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고 사격부, 남·여 동반 우승!
대전체육고 사격부, 남·여 동반 우승!
남고 10m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 여고 10m 공기권총 단체전 우승
대전체육고등학교(교장 김종성)는 지난 7월 27부터 전라북도사격장에서 시작된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에서 남고 10m 공기소총(김필립, 성득현, 전찬희, 정진혁)단체전 우승, 여고 10m 공기권총 (백주영, 민정민, 주한나, 김효주)단체전 우승 등 남·여 동반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전국학생사격대회에서 우승한 대전체육고 학생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여고 25m권총에서도 단체3위(민정민, 백주영, 주한나, 김효주)와 개인 3위(민정민)를 기록, 앞으로 있을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는 밑거름을 쌓았다.
곽용건 감독과 공기소총 박규리, 공기권총 최재중 체육지도자는 “남·여 동반 우승을 수립한 결과는 학생들이 꾸준히 노력한 땀의 결실이며, 올해 10월에 열릴 제98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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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개최
한밭수목원,`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개최
8.7.~27. 한밭수목원 서원 일원, 253종 3천여 점 전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7일부터 27일까지 한밭수목원`서원´일원에서 우리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제24회 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 24회 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 사진제공-대전시청
올해로 스물네 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 전시품목으로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재배한 아름다운 우리 꽃과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친근한 전통생활식물 등이 다채롭게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품목은 ▲우리꽃인 초롱꽃 등 85종 950점 ▲전통생활식물인 여주 등 150종 1,600점 ▲초화류 봉선화 등 10종 430점 ▲수생식물 수련 등 5종 20점 ▲무궁화 3종 30점 등 총 253종 3,030점이다.
또, 수목원 곳곳에 아름다운 우리정자 2동과 나팔꽃 담장, 전통지게, 페트병 바람개비 등의 전통 조형물을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봉선화 꽃잎 손톱 물 들이기 ▲딱지치기 ▲윷놀이 및 투호놀이 ▲목마 타기, 지게 짊어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한밭수목원에서 직접 재배한 우리 꽃과 전통생활식물들을 한데 모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움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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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보건소 신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유성구, 보건소 신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보건소 신축을 위한 유성구 차원의 만반의 준비 갖춰나갈 것
유성구민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보건소 신축의 밑거름이 될 설계공모 당선작이 선정되었다.
▲ 유성구 보건소 신축 조감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보건소 신축사업과 관련하여 지난달 28일 보건소 신축 이전 건립 설계공모 작품심사 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선작으로 ㈜신화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을 최종선정했다. 당선작은 이용자 동선 설정과 건축계획, 디자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는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지구 내(부지면적 2,907㎡)에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144㎡,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주요시설로 진료실, 검사실, 예방접종실, 통합건강체험과, 감염병대응진료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춰 유성구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중보건의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구는 내년 1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2~3월 착공하여 2019년 하반기에 개소할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보건소는 인구 40만 중핵도시에 대비한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 구현 및 미래 공중보건 사업을 위한 보건인프라”라며, “유성구의 건강문제를 생활현장에서 주민들과 같이 찾고, 그 해결을 고민하며 실천하는 공중보건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제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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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주관 전국 경찰서 CPTED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경찰서로 선정
경찰청 주관 전국 경찰서 CPTED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경찰서로 선정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박성호)는최근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그 역할과 의미가 더욱 각광받음에 따라, CPTED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학습을 통해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계획·실시 중이다.
▲둔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관내 약 50여개의 아파트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사진-대전청)
둔산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2016년 8월 창단 이후 관내 지역·시설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범죄취약지 CCTV, 가로등 설치, 쓰레기 청소, 벽화 사업 등의 환경개선을 진행해, 강력범죄예방과 주민만족을 위해 노력해왔다.
둔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관내 약 50여개의 아파트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간담회를 실시해 CPTED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같은 민·관·경의 상호 협력 체계가 빛을 발휘해 둔산경찰서는 경찰청 주관 전국 경찰서 CPTED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경찰서로 선정됐다.
(61개 경찰서 참여, 상위 5개 경찰서 선정)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CPTED는 전문적이고 어려운 분야인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지역사회와 가장 근접해 있고, 지역사회 구성원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둔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주민이 요청하는 곳, 범죄로부터 불안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현장으로 나가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제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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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 추진위해 각 기능별 추진위원구성 추진본부의 첫 회의 개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 추진위해 각 기능별 추진위원구성 추진본부의 첫 회의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경감 이창우)는 17. 08. 02(수) 10:30경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 추진을 위해 각 기능별 추진위원을 구성하고 추진본부의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서부서,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본부 첫 회의(사진-대전청)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은 젠더폭력 근절, 학대․실종 대책, 청소년 보호 등 사회적 약자 전반에 이르는 치안종합대책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정책 추진사항 점검 및 기능간 협의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을 17. 07. 24(월)~10. 31(화)까지 100일간 추진하여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피해자에 대한 보호활동도 함께 추진하는 방안도 모색했다.
배인호 여성청소년과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본부는 매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사회의 여성․청소년․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제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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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중 아동안전지킴이 직무교육, 성폭력센터에서 실시하는 성폭력 예방 전문교육 실시
여름방학 중 아동안전지킴이 직무교육, 성폭력센터에서 실시하는 성폭력 예방 전문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17. 8. 2(수) 14:00 지역사회 안전망으로 활동중인 아동안전지킴이 23명에게 여름방학 중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 성폭력센터에서 실시하는 성폭력 예방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서부서, 여름방학 중 아동안전지킴이 직무를 위한 전문교육 실시(사진-대전청)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공원 등 순찰활동을 하면서 아동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위급 시 안전지도 및 선도 보호 활동 등 치안 보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대전 서부경찰서에서는 23명이 활동 하고 있다.
이창우 여성청소년계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안전망으로 활동하는 아동안전지킴이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치안 협력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제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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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위해 동분서주
권 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위해 동분서주
기재부 장·차관 면담, 현안 해결 및 국비 지원 건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일 권선택 시장이 2017 을지연습준비보고회의(정부서울청사)에 참석 후 기획재정부 장차관을 차례대로 만나 지역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 협조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중인 권선택 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면담에서 권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조치 착공 지원, 옛 충남도청사 부지매입,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구축 지원 등의 지역현안에 대해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국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권 시장은 대통령공약 사항인 트램과 대덕특구 융합공동연구센터 조성 사업이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신속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하고,
현재 진입도로 토지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유성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관련 국비예산을 정부안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함과 함께 애국의 상징 공간인 대전현충원에 나라사랑 체험관 건립이 새 정부 호국보훈 1호 사업이 되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은 경부고속도로 회덕IC 건설, 노후공단 주차환경개선 지원,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사업 등의 사업들도 지원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동연 기획재정부장관은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사업과 대선공약 관심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권 시장은 남은 정부예산안 편성기간 동안 예산반영을 위해 각 부처장관 및 정치권에 협조를 더욱 강화해 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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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 공영전기자전거도입 4차산업혁명,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
타슈 공영전기자전거도입 4차산업혁명,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
공영전기자전거 운영 인공지능이 가미된 첨단 무인대여시스템 개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전국 최초 공영전기자전거 시범 구축을타슈 공영전기자전거 도입 사업이 환경부 기후변화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의 역할과 교통약자의 자전거활성화에 큰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 2015년 11월에 설치된 무인대여소.사진제공-대전시청
공영전기자전거 도입 사업은 온실가스 배출 주요원인인 자동차의 수요억제를 통해 환경은 물론 교통·경제적 편익을 증대하기 위한 것으로 인공지능이 가미된 첨단무인대여소시스템을 개발 도입하는 4차산업혁명 주도 사업으로 올해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사업에는 28억 원의 예산이 투자된다.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조 및 동법 제11조의4 `17. 3.21개정안이
`18. 3. 21이후 시행돼 전기자전거 자전거이용시설이 이용 가능하게 됐다.
아울러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공영자전거는 2009. 7월에 도입하여 10년 동안 운영하면서 교통약자 등이 대여 반납이 어려워 무인대여소는 늘었으나 이용자는 16% 감소하였다.
공영전기자전거가 도입되면 경사가 심한 도로에서 주행이 어려운 교통취약자의 근거리 이동이 용이해지고, 매연이 없어 대기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 사업예산 10억 원의 절반인 5억 원을 확보했으며, 환경부에 연차사업 예산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종범 건설도로과장은“교통은 물론 환경도 고려한 사업 추진으로 자전거 이용이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더불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문화 정착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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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지식재산권 위반 사범 총 37건, 164억 적발
관세청, 지식재산권 위반 사범 총 37건, 164억 적발
국내 기업 상표를 위조한 차량부품 및 이어폰, 뽑기방 인형 ·완구류 등 단속실시
국내 상표을 도용한 물품과 외국상표을 도용한 물품 단속이 실시됐다.
관세청에 따르면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30일간 지재권 위반 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중국산 위조 오일필터 등 지재권 침해물품 총 37건, 164억원 상당을 적발 하였다.
이번 특별단속은 국산 브랜드 침해물품 단속에 집중되었고, 이와 더불어 지난 5월에 적발한 뽑기방 위조 인형에 대해 추가적인 단속을 실시하였다.
품목별로 보면, 국내 기업 상표를 위조한 차량부품 및 이어폰 3,783점, 외국상표를 도용한 위조 오일필터 1,404점, 뽑기방 인형 ·완구류 총 295,245점 및 위조 명품 2,166점 등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합동으로 시중단속을 실시하여 중국산 위조 뽑기방 인형 22,685점을 적발하였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업체와 합동으로 지재권 침해 우려가 있는 판매사이트 및 오픈마켓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총 48개 판매처를 선별한 후, 판매중지(11개), 조사착수(3개) 및 나머지 34개에 대해서는 위법성 여부를 검토중이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지재권 침해물품의 원천 차단을 위해 수입단계에서부터 화물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시중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다가오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한 캐릭터 무단 도용 등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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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개선비 4백억원 규모 편성 행복교육 실현
교육환경개선비 4백억원 규모 편성 행복교육 실현
교실부분수선, 냉난방개선, 화장실 수선 등 노후시설 현대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교육환경개선사업에 4백억원 규모로 편성해, 교실부분수선 및 냉난방개선, 화장실 수선 등에 집중 투자한다고 밝혔다.
▲대전맹학교에서 진행중인 내진보강 및 수선공사. 사진제공-대전교육청
교육환경개선사업비는 시교육청 167억원, 동부교육지원청 133억원, 서부교육지원청 100억원을 편성했다.
교육환경개선사업은 학교생활과 밀착되어 있는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학생들이 편하게 공부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시급한 학교 현안사업 요청을 기초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대전교육청은 교실부분수선으로 대전체육고 등 36개교에 89억원을, 냉난방개선에 동대전고 등 5개교에 69억원, 노후된 화장실 수선으로 대전대양초 등 20개교에 169억원을 지원해 학생들의 원활한 교육활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교육환경개선비를 반영하여 행복교육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예산을 적극 발굴하여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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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산물 걱정하지 말고 드세요!
여름철 수산물 걱정하지 말고 드세요!
2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하절기 수산부류 위생교육 실시
대전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부류 도매법인 ㈜대전노은진영수산은 2일 오후 2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물동 2층 다목적홀에서 하절기 수산부류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노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부류 위생교육. 사진제공-대전노은농수산물 도매시장
이번 교육은 매년 여름철 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으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전문강사(동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정승태 교수)를 초빙해 수산부류 유통종사자(법인 임직원, 중도매인 등) 45여명을 대상으로 비브리오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및 어획부터 소비자의 식탁에 올리기까지 전 과정의 철저한 위생관리 등에 대해 실시되었다.
㈜대전노은진영수산 관계자는 “이번 수산부류 위생교육으로 수산부류 유통종사자들이 수산물 위생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 노은도매시장관리사업소와 협조하여 시민에게 저렴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오균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비브리오균은 70도 이상 가열 시 인체에 무해한 만큼 수산물을 익혀서 먹을 것과 하절기 위축된 수산물 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 및 유통종사자에 대한 관심과 수산물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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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소, 지하철역 출입구 금연구역지정
버스정류소, 지하철역 출입구 금연구역지정
9월부터 12월까지 계도기간 거쳐 내년부터 단속, 적발되면 3만원 과태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과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버스정류소 2,234개소와 지하철역 출입구 120개소 등 대중교통 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 금연시내버스 광고.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버스정류소 표지판, 지하철역 출입구로부터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단속할 예정으로, 흡연행위가 적발되면 3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에 따라 시는 대중교통시설 금연구역 표지판의 표준디자인을 마련해 8월 중에 금연구역을 알리기 위한 금연표지, 시설물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금연분위기 확산 및 금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온 ․ 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실외 전광판, 버스정류소 안내단말기, 지하철 안내방송, 시 ․ 구 홈페이지, 소식지 등을 이용한 대 시민 홍보는 물론 각 구 보건소와 함께 거리 캠페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김동선 보건복지국장은 “흡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금연사업 정책을 추진하겠다”며“지역사회 금연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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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견인차 법규위반 행위 특별단속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견인차 법규위반 행위 특별단속
구호활동을 펼쳐야 하는 견인차량이 `도로위의 무법자´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업체 관계자들의 법규준수 동참 당부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견인차 법규위반 행위를 특별단속한다.
▲둔산서, 8월 한달간 견인차량 법규위반 특별단속 (사진=대전청)
견인차량들의 무질서가 2차사고의 위험을 조장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둔산서는 최근 견인차량의 역주행, 난폭운전 등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특별단속 기간 중 불법행위 단속과 함께 관내 견인차 업체 7개소에 법규준수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견인차 기사들을 대상으로 법규위반 근절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용구 교통안전계장은 위험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펼쳐야 하는 견인차량이 `도로위의 무법자´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업체 관계자들의 법규준수 동참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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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동, 시원한 생수 드시고 힘내세요!
산성동, 시원한 생수 드시고 힘내세요!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센터 방문 시민들에게 생수 나눔 이벤트
대전 중구 산성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현희)는 1일부터 한달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폭염극복 사랑의 생수´를 제공한다.
▲ 폭염극복 사랑의 생수 후원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폭염극복 사랑의 생수´나눔 이벤트는 행정복지센터 내 냉장고에 생수를 구비해 무더위에 지친 민원인들이 시원한 생수를 꺼내 마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현희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이 시원한 생수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며 “호응이 좋으면 내년에도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남영 산성동장은 “이번 여름은 폭염이 지속되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시는 민원인들께서 힘들어 하신다”며 “주민들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이 행복하고 살기좋은 동네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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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협력단체 등과 함께 노은역 주변 학원가 `청지기´순찰 활동 실시
교사, 협력단체 등과 함께 노은역 주변 학원가 `청지기´순찰 활동 실시
야간시간대 학생이 많이 모이는 공원․학원가를 집중 순찰하고, 청소년 비행․탈선행위를 사전에 선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지난 31일 21시부터 하계방학 중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교사, 협력단체 등과 함께 노은역 주변 학원가에서 `청지기´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청)유성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청지기´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청지기´순찰은 학교전담경찰관이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야간시간대 학생이 많이 모이는 공원․학원가를 집중 순찰하고, 청소년 비행․탈선행위를 사전에 선도하는 것이다.
여성청소년계 김영태 계장은 “학교폭력은 선제적 예방 활동이 중요한 만큼 방학기간 중 청지기 순찰을 지속 추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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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의회, 제1대 어린이·청소년 의원들과 교감
유성구 의회, 제1대 어린이·청소년 의원들과 교감
어린이·청소년 의원 60여명 의회본회의장 등 방문체험
▲1일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유성구 의회를 방문한 가운데,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왼쪽 중앙)으로부터 구의회활동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대전 자치구 최초로 구성된 제1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원 60명이 1일 유성구 의회를 찾았다.
지난 5월에 발족한 제1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들과 관련된 여러 문제에 있어 자유롭게 견해를 표시할 권리를 보장받는 참여기구이다.
이 날 참석한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은 의회 본회의장에서 유성구의회 의원들로부터 구 의회 활동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자유질의 및 답변의 시간을 갖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은 `어린이·청소년 의원 활동을 통해 소통과 경청, 그리고 상호간에 배려하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미래의 우리구를 이끌어갈 어린이·청소년들이 구민의 한 일원으로 더욱 성숙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아동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 의회는 의회 견학을 희망하는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견학을 희망하는 학교는 구 의회 담당자(611-2645)와 일정을 협의하여 견학할 수 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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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오월드 르미에르 축제현장 특별안전점검
권 시장, 오월드 르미에르 축제현장 특별안전점검
북극곰`남극이´처럼 오월드를 빛낸 동물 오래 기억되도록 방안 주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은 권선택 시장이 1일(화) 대전오월드 르미에르 여름 빛 축제 현장을 방문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오월드 관계자들과 함께한 권선택 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민과 악수하는 권선택 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이날 오월드 `르미에르 여름 빛 축제´야간 개장 현장을 찾아 야간사파리, 플라워랜드, 버드랜드 등을 차례로 돌아보며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상황 등을 꼼꼼히 살피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남은기간동안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운영과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지난 1월 하늘로 간 북극곰`남극이´를 언급하며“남극이와 같이 시민의 사랑을 듬뿍받고 오늘의 오월드를 있게 한 동물을 시민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하고“앞으로도 시민이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는 오월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르미에르 여름 빛 축제는 지난 7월 22일부터 야간 개장해 LED은하수, 매직터널, 호러에비뉴 등 최첨단 광학기술로 조성한 조명시설에 디지털 음향기술을 더한 라이팅쇼와 함께 100m에 이르는 미스터리 매직터널과 LED전구로 장식한 플라워랜드 다리 등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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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아·태도시정상회의 소방안전대책 마련
대전소방, 아·태도시정상회의 소방안전대책 마련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 앞두고 행사장 및 숙박시설 등 안전대책 추진
대전소방본부는 아시아태평양 정상회의를 앞두고 행사장 및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하여 특별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소방본부는 8월 23일까지 행사가 열리는 대전컨벤션센터와 숙박시설 14개소와 인근 다중이용시설 등 109개소를 선정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는 행사 전까지 시설보완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운영요원 등에 대해 8월 25일과 9월 8일 소방시설 사용법과 유사 시 대피방법, 심폐소생술 등에 대해 소방안전교육을 중점 실시할 예정이며, 영업주 등 업소 관계자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회의장 등에 대한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화재안전의식을 높이고 아·태도시정상회의가 안전사고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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