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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지구대, 여성 상대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가양지구대, 여성 상대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경찰관과 가양1동 남․여성 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자 등 35여명이 합동 가양1동 주택 밀집지역과 어두운 골목, 공원 순찰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7일(월) 19시 30분경 가양1동 일대에서 여성 상대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7일(월) 19시 30분경 가양1동 일대에서 여성 상대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경찰관과 가양1동 남․여성 자율방범대, 1365 자원봉사자 등 35여명이 합동으로 가양1동 주택 밀집지역과 어두운 골목, 공원을 순찰하며 범죄취약요소를 점검하였다.
가양지구대장은“더운 날씨에도 합동순찰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성 상대 범죄의 경우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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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와 SK통신사, 휴대용 IT기기 불법취득 ‧유통 관련 정보 공유‧ 공조 협의
둔산서와 SK통신사, 휴대용 IT기기 불법취득 ‧유통 관련 정보 공유‧ 공조 협의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에서는, 2017. 8. 1.(화)부터 10. 31.(화) 3개월간 휴대용 IT기기 불법취득‧유통범죄 특별단속 기간을 맞아 관내 SK텔레콤 중부본부를 방문하여 관련 범죄 예방에 대하여 정보 공유‧공조를 협의 하였다.
▲둔산서와 SK통신사,3개월간 휴대용 IT기기 불법취득‧유통범죄 특별단속 기간을 맞아 관내 SK텔레콤 중부본부를 방문하여 관련 범죄 예방에 대하여 정보 공유‧공조를 협의(사진-대전청)
중점단속대상으로는 스마트폰‧노트북‧태블릿PC‧이동식 저장장치 등 휴대용 IT기기 강‧절도, 점유이탈물횡령 행위, 휴대용 IT기기 보관 개인정보 유출 및 금품 갈취,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 앱을 이용한 불법거래, 해외 밀수출 등이다.
경찰은 “스마트폰 및 휴대용 IT기기를 분실 또는 도난당하는 경우 개인적 상실감과 함께 모바일 결재 등을 통한 제2차 피해도 우려되는 만큼 범죄 분위기 차단을 위해 불법 취득․유통 사범을 강력하게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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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카페 중고나라 등에 물품 판매 허위글 게시 사기 피의자 구속
인터넷 카페 중고나라 등에 물품 판매 허위글 게시 사기 피의자 구속
- 피해금액 약 343만 원 상당 편취, 피해자 29명 -
대전중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서는 인터넷 카페 중고나라에 물품을 판매한다는 허위의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B씨(45세, 주부)등 29명으로부터 금 3,435,000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32세, 무직)를 검거하여 구속 하였다.
▲대전중부경찰서
피의자는 처음부터 물품을 판매 할 의사가 없으면서도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구매자의 심리를 이용해 자신 명의로 개설한 은행통장으로 물품 대금을 입금 받아 편취하여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중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서는 인터넷 사기피해를 당하였거나, 지인들의 피해상황을 알고 있을 때 신속하게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도록 당부 하였다.
*사기 예방수칙*
① 상품대금을 현금 결제(계좌이체)로만 유도하는 경우 사용 자제
※ 에스크로(결제대금 예치) 제도 활용 권고
② 고가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는 광고주의
※ 가격비교사이트에 게시된 최저가 정보 유의
③ 사행성 판매방식(선착순, 공동구매 등)에 현혹되지 말 것
④ 게시판 등에 배송․환불 지연 글이 게시된 경우 이용하지 말 것
※ 판매자의 예전 판매물품, 이용후기, 댓글 등을 꼼꼼히 살펴볼 것
⑤ 일반 쇼핑몰보다 배송기간이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 조심할 것
⑥ 사업자 정보를 확인할 것(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의 허위․도용 여부는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확인가능)
⑦ 게임아이템 등 거래 시 게임사에서 정하고 있는 규정 준수
⑧ 거래 전 판매자 신원정보 확인 철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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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수능 D-100 학생 지원에 나서!
대전교육청, 수능 D-100 학생 지원에 나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3학년 학생과 담임교사 격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18학년도 수능 D-100일을 맞아 8월 8일(화) 10:30, 대전중앙고등학교와 대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과 담임교사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방문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 수능을 위해 달려온 고3 수험생들과 직접 만나 마무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도교사들에게도 그동안 수고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3일(목) 2018학년도 수능 D-100일을 맞아 대전고, 충남여고, 대전지족고, 대전괴정고, 대전용산고 등 5개 거점 학교에서 고3 담임교사 및 진로진학교사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전형을 대비해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진로진학TF팀이 개발한 「201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면접 후기 자료」 (서울·수도권), (대전·충청권 및 지방대학), 「2017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사례 분석 자료」, 「2018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모집 지원전략」 등의 자료집을 각 학교에 배부해 대입 지도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학교 방문이 희망과 용기로 어려움을 이겨내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해 온 수험생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열과 성을 다해 밤늦게까지 학생 지도에 최선을 다한 지도 교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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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몽골 2개교에 스마트교실 구축 ICT교육 격차 줄여
대전교육청, 몽골 2개교에 스마트교실 구축 ICT교육 격차 줄여
한국은 ODA 수혜국에서 국제개발 협력 지원국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아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오는 8월 9일(수)부터 8월 12일(토)까지 3박4일간 몽골 정보화교육 인프라 지원 사업과 관련, 몽골 교육부와 국립교원연수원, 몽골 KOICA(외교통산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 대사관, 스마트교실 구축학교 2개교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기증식.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몽골 스마트교실 구축 현판식.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몽골 학교을 방문한 설동호 대전교육감. 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몽골 학교 방문.사진제공-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오는 8월 10일(목)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관계자와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오송)와 함께 스마트교실 구축학교를 방문해 기증식 및 현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그동안 연수생들에게 노트북을 지원하던 것을 대체해, 스마트교실 구축지원 사업으로 몽골 학교 2개교(울란바토르 92번 학교, 울란바토르 119번 학교)에 전자칠판․노트북․태블릿PC 등이 갖춰진 첨단교실을 제공하고 스마트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 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오는 8월 11일(금)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장관(촐롱바토르/Chuluunbaatar)과 면담을 통해 추진성과와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양국간의 우호증진과 ICT 교육발전에 더욱 기여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대전교육청은 정보화 지원사업(ODA:공적개발원조)을 통해 교류협력국인 몽골에 인적·물적 지원을 통하여 국내 e-learning 산업활성화 및 해외진출 기회를 보다 폭넓게 제공하고자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유관기관이 협력해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6월 몽골 선도교원 25명(교원24명, 교육부 관계자1명)을 대상으로 대전 교육연수원과 교육정보원에서 12일에 걸쳐 초청연수를 마친 바 있다.
한편, 한국은 1945~1972년 ODA(공적개발원조)사업 중 점 수혜국가였으나, 급격한 경제발전으로 1995년을 기점으로 원조지원 대상국에서 제외되었으며, 대전교육청은 2002년 부터 ICT분야에서 몽골 교육부와`교육 교류협력´을 체결하고`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교육정보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IT 강국으로써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몽골 교육부와 교류협력강화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제사회의 교육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대전시교육청의 우수한 ICT역량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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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반려동물 에티켓 지키기 적극 홍보
대전시, 반려동물 에티켓 지키기 적극 홍보
TV. 라디오 캠페인, 언론지면 광고, 시 홍보자료, 현수막 등 홍보 전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동물로 인한 시민 간의 갈등 해소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에티켓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
▲ 반려견 에티켓 홍보. 사진제공-대전시청
최근 공공장소나 주택가에서 반려동물 소유주와 키우지 않는 시민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반려동물로 인한 위협감이나 소음, 배설물 등에 의한 생활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소유주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과 의식개선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동영상을 제작 에티켓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라디오와 지면광고도 동시에 운용키로 했다.
또한, 시 홍보자료인 이츠대전(It´s Deajeon) 월간지와 정례반상회보에 자료를 게재하고, 반려동물 민원이 잦은 공원이나 하천변에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반려동물과 외출할 때 반드시 목줄을 착용하고 배변봉투를 필히 지참해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란다”며“또한 동물 등록과 인식표 착용으로 유기·유실되는 반려동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및 동물보호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해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과 이웃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동물보호 및 복지사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내용은 시청 농생명산업과(042-270-3832)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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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대 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DICU Festival)` 개최
중부권 최대 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DICU Festival)` 개최
12~13일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 만화콘텐츠 교류의 장 열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중부권 최대의 종합만화콘텐츠 축제인 `디쿠 페스티벌´(DICU Festival)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디쿠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대전시청올해로 28번째인 디쿠페스티벌은 대전아마추어만화협회 DICU(대표 육동찬)가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마추어 만화작가들이 만든 작품, 팬시물품을 판매하는 `아마추어만화산업전´, 코스튬플레이 최강자전, 인기작가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 DICU SUPER CHAMP GAME, ▲애니메이션 OST 클래식 공연, ▲독립애니메이션상영, ▲ART SHOP 21 등 다양한 장르와 융합된 만화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디쿠페스티벌은 일반 시민들이 만화콘텐츠를 보다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 만화·캐릭터 창작활동 지원을 확대하여 대전이 만화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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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쓰레기 방치가구 긴급 조치
용두동, 쓰레기 방치가구 긴급 조치
- 자생단체회원 및 직원, 환경과 지 원으로 10톤 분량 생활쓰레기 정비 -
대전 중구 용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노)는 6일(일) 새벽 6시부터 주택 안팎으로 생활 쓰레기가 가득 방치되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민원 제기가 끊이지 않던 주택에 대하여 긴급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 쓰레기 수거 작업 현장 사진출처=중구청
동에서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 방치로 인한 악취, 화재위험과 유기동물 거주로 인한 소음문제까지 겪고 있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방치 쓰레기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기존 거주자를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동의를 얻어 구 환경과와 함께 본격적인 정비에 나서게 되었다.
이날 작업은 새벽 6시부터 환경관리요원, 동 자생단체 회원, 직원 등 50여명과 폐기물 수거차량 2대가 동원되어 6시간에 걸쳐 주택 안팎으로 즐비하게 쌓여있던 폐가구, 집기류, 옷가지 등 10톤의 방치 쓰레기를 수거했다.
현장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세상에 이런 일이 프로그램에 나올만한 집이다.”라며 “이런 쓰레기더미 속에서 사람이 살았다는 게 보고도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쓰레기 수거에 힘을 보탰다.
이정노 동장은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강화하여 도움의 손길이 닿기 힘든 구석구석까지 더욱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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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초청 경찰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구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초청 경찰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유성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팀장 임영덕)은, 지난 8. 4.(금) 오전 10:30분부터 유성구 구암동에 위치한 구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초청 경찰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성서, 구암지역아동센터 대상 견학체험 운영(사진-대전청)
이번 행사는 지난 4. 7. 유성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과 구암지역아동센터 간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한 육성 및 생활안전, 정서적 안정을 위한 후원 협약 실시 이후 매월 진행된 정기후원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에 구암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을 초청, 경찰서 부서 및 업무 등 경찰에 대한 전반적 소개를 담은 홍보 동영상 시청, 112종합상황실·민원실·사격장 견학 및 경찰관 상호 면담 및 진로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A 학생은 “경찰서 견학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친절한 경찰관들을 보면서 자신도 경찰의 꿈을 꾸게 되었다.”고 말을 전했다.
임영덕 유성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장은 생활범죄수사팀의 운영취지 부합하는 범죄에 대한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 범죄예방교육 실시 및 아동상담을 통해 위기 아동 조기발견 등 안전한 지역사회 울타리를 마련하기 위해 상호지원 및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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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8학년도 9월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 운영
유성구, 2018학년도 9월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 운영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유성구청소년수련관내 청소년진로진학센터에서 진행될 예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9월에 있을 수시모집을 대비해 성공적인 대학입시를 지원코자 `2018학년도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이번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은 ▲생활기록부 관리 요령 ▲자기소개서 작성법 ▲대학별 지원전략 등 수시전형 대비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올해는 자기소개서 등 원서 작성 시간을 고려하여 작년대비 10분정도 상담시간이 늘어난다.
연중 상시 진행되는 맞춤형 1:1 진학상담과 마찬가지로 이번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 또한 대학진학상담에 많은 노하우를 가진 현직 진학교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일정은 오늘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유성구 청소년진로진학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수시전형은 정시와는 다르게 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등 수능 점수 외에 고려할 부분이 많은데 이에 도움을 주고자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을 운영하니, 수시전형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상담을 받고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담을 희망하는 유성구 관내 학생(학부모는)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4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과학과 교육협력담당(611-213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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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운동부 방문 학생대상 전수조사 등 학교폭력 예방 활동 실시
관내 운동부 방문 학생대상 전수조사 등 학교폭력 예방 활동 실시
선·후배간의 지나친 관습과 체벌행위은 엄연한 학교폭력으로 절대로 하지 말아야할 사안임을 당부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이창우)는 2017. 8. 7(월) 13:00 관내 운동부를 방문하여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를 점검하였다.
▲관내 운동부를 방문하여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를 점검(사진-대전청)
이날 선·후배간의 지나친 관습과 체벌행위은 엄연한 학교폭력으로 절대로 하지 말아야할 사안임을 당부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이창우는 이번 하계방학을 맞아 관내 운동부에 대한 전면적인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혹시라도 존재할지 모르는 운동부내의 지나친 체벌 등 문제점을 밝히고 교육을 통해 미연에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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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 안전등 체감치안 안정 확보를 위한 조직폭력배 특별단속 추진
시민생활 안전등 체감치안 안정 확보를 위한 조직폭력배 특별단속 추진
100일간 조직폭력배 특별단속 및 피해자 보호활동 등 평온한 치안 확보에 주력
대전지방경찰청은 최근 발생한 조직폭력배 집단폭행 사건 발생 등에 따라 시민생활 안정 등 체감치안 안정 확보를 위해, 2017. 8. 8.부터 11. 15.까지 100일간 조직폭력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 대전경찰청
조직폭력배 관련 불법영업에 대한 강도 높은 단속으로 자금원 원천봉쇄 및 범죄분위기 차단에 주력하며,첩보수집 강화 등 갈취 및 각종 이권 개입으로 시민 생활 안정을 저해하는 조직폭력배 집중수사로 발호분위기 차단 및 조직와해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은 유흥업소 및 영세상인 상대 보호비 명목 갈취, 영역확보 및 세력다툼을 위한 집단폭력 등 전통적 불법행위를 강력히 단속하는 한편,조폭의 자금원이 되는 사행산업·성매매·불법 대부업·유치권 분쟁 개입·보도방 등 기업형·지능형 불법행위에 대해 가용경력을 최대 활용하고, 성매매·오락식 등 불법행위 단속 시 조폭관련 여부·첩보공유 등 관련 기능과 협조하여 강도 높은 수사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앞으로 서민 생활주변의 치안 안전확보를 위해 조직폭력에 대해서 꾸준한 단속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피해자들이 조직폭력배로부터 다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단속과 병행, 형사들과의 핫라인을 통해 피해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피해자 보호활동에도 주력, 평온한 치안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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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제개발협력 조례 제정안 입법예고
대전시, 국제개발협력 조례 제정안 입법예고
과학기술역량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여 인류공동번영에 기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한민국 과학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대전의 과학기술 역량을 개발도상국의 경제 및 산업발전에 기여토록 협력해 국제사회의 공동번영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1945년 해방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여러 선진국으로부터 많은 원조(약 127억달러)를 받아 경제 재건을 이루었으며, 현재는 공여국으로서 개발도상국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연간 2조원 규모의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❶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해 의회에 보고하도록 규정 ❷ 사업 대상지역 및 내용을 규정 ❸ 사업추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국제개발협력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국제개발협력 사업대상 지역은 개발도상국 중 대전광역시 자매도시 및 우호협력도시, 세계과학도시연합(WTA) 회원도시 등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의 내용은 ❶ 과학기술분야 연구인력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초청연수 ❷ 고경력 은퇴 과학자의 정책자문 등 해외봉사단 파견 ❸ 과학기술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 및 전문가 파견 등이다.
WTA는 대전광역시 주도로 설립한 국제기구로서 현재 47개국 102개 회원이 있고, 내년에 창립 20주년이 되며, 시장포럼, 세계혁신포럼, 유네스코 국제공동워크샵, 하이테크페어 등이 개최된다.
시는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조례안의 내용과 취지를 주민에게 미리 알려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반영하고자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 입법예고 내용을 게시하고, 8월 25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
조례안에 대한 의견은 시 창조혁신담당관(전화 042-270-3163, FAX 042-270-3139, E-mail hyungsoon@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강규창 창조혁신담당관은“과학도시 대전의 과학기술역량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며“이를 통해 국제사회의 상생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과학도시 대전과 시민의 자긍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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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관세행정 규제개혁 국민제안 공모전` 개최
`2017년 관세행정 규제개혁 국민제안 공모전` 개최
국민생활 불편 해소와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재설계
관세청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관세행정 규제개혁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17년 관세행정 규제개혁 국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접수는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의 국민행복제안 코너 또는 전자우편(tlgus@customs.go.kr)을 통해 8월 31일(목)까지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는 9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 과제는 국민과 기업의 불편사항 해소를 비롯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신기술·신산업 육성 등 관세행정과 관련된 제도개선 사항 및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며,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공무원 포함) 가능하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개선과제들 중에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관세청장상과 상금,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들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 시상 : 최우수상 1작품(100만원), 우수상 3작품(각 50만원), 장려상 6작품(각 20만원)
관세청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관세행정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그에 따른 개선방안을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국민맞춤형 서비스 제공 확대와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적시성 있는 관세행정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관세행정을 적극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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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 복합터미널 사업자 공모 속도낸다
대전시, 유성 복합터미널 사업자 공모 속도낸다
합동 T/F 2차 회의 개최, 10일 경 민간사업자 공모 공고, 9월 의향서 접수
12월 신청서 접수 및 평가 후, 우선협상대상자 금년 말 선정하기로 결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4일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한 2차 합동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유성 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 공모지침을 확정, 도시공사를 통해 이달 10일 경 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롯데 컨소시엄과의 협약해지로 인한 시민의 걱정과 우려를 걷어내고 유성 복합터미널 건립 조기 정상화를 위해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 협의하고, 시정전략 회의개최 및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합동 T/F팀을 구성 운영하는 등 동분서주 해왔다.
시는 공고 이후 8월 중에 사업설명회를 개최, 9월 경 사업 참가 의향서를 받고, 12월 경 사업신청서를 받아 평가를 거쳐 연내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지침에는 우수 브랜드기업의 사업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터미널 부지 조성원가 이하 공급과 수익성 사업모델 및 파트너사업자 발굴을 위한 충분한 기간을 보장하기 위해 공모기간을 1개월 연장했다.
또 사업수익성 제고를 위해 터미널 사업 공모 이후라도 대전시 정책(안)이 있을 경우 상호 협의해 사업을 추가할 수 있도록 지침을 보완했다.
이외에도 시는 센터 공공시설부지(BRT환승센터, 행복주택, 환승주차장, 유성보건소) 확보를 위해 유성구와 함께 2018년도 본 예산을 확보해 토지보상 선매입에 대한 도시공사 자금 유동성 확보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유성 복합터미널 사업추진이 중도 해지로 인해 시민들께 걱정을 끼친 만큼, 이런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공모지침서 보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 이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우수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전개해 복합환승센터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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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칼국수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중구, 칼국수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축제 기본계획 심의로 2018년 칼국수 축제 시작 알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일 청사 내 중회의실에서 축제 추진위원 및 실무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칼국수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 칼국수 축제 추진위원회 사진출처=중구청이번 추진위원회는 `대전광역시 중구 축제위원회 운영조례´에 따라 2018년 축제에 대한 기본계획에 대해 각 부서별 축제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한 규정에 따라 개최됐다.
추진위원들은 제4회 칼국수축제 기본계획에 대해 축제 담당부서의 보고를 청취한 뒤, 내년 축제에 새롭게 도입할 프로그램과 행사장 구성 등에 대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원영임 위생과장은 “2017년 제3회 축제는 3일간 8만여 명의 관람객
방문으로 칼국수가 대전을 대표하는 음식이란걸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주제가 있는 콘텐츠 도입과 오류동 음식거리와의 유기적인 연계 필요 등 개선해야 할 점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한편 2018년 제4회 축제는 내년 3월말에 3일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푸드코트 확대, 체험형 컨텐트(키즈존, 경로존,엄마·아빠존),아트프리마켓, 버스킹공연 등 오감만족의 입체적인 프로그램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장기적인 축제 발전방안으로 칼국수의 상징적 공간마련과 상권활성화를 위한 칼국수 특화거리 조성과 축제캐릭터를 개발하여 대전의 대표음식으로 육성하고, 먹을거리 중심에서 음식을 소재로 한 음식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제4회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예산반영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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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프로그램 운영
대전시,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프로그램 운영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4일부터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시는 대표 생태관광지인 대청호 오백리길 대전구간 59km중 추동과 직동, 이현동을 주요 지역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투어 프로그램은 생태관광과 문화․예술 등 대청호 주변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이며 3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그 내용을 보면, 대청호 주변 지역의 화가․시인 등과 함께 이야기하며 대청호 오백리길을 탐방하는 「예술가와의 산책-당일코스」, 염색체험, 도자기 만들기 등 문화탐방과 더불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생태·환경체험-당일코스」, 감성 자화상 사진찍기와 대청호 오백리길을 탐방하며 보고 느낀 나만의 책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여행북 만들기-1박2일코스」이다.
참가신청은 지역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업체인 우리여행사로 전화신청(☏.253-6583)하거나 인터넷(dctour.co.kr)으로 신청하면 세부일정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대전관광과 대전마케팅공사 홈페이지에서도 신청가능한 주소를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국비와 대전시비를 투입하여 대청호 오백리길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휴가를 보내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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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폐·공가 정비사업』추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폐·공가 정비사업』추진
대전 최초 맞춤형 주거복지 구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일 시민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폐·공가 5곳에 대하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박용갑구청장의 폐.공가 정비사업 설명 사진출처=중구청
중구는 2016년 5월 폐·공가 일제조사 결과 확인된 127개소의 폐·공가 중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정비가 시급한 5곳을 선정해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철거에 착수한다.
철거된 폐·공가 부지는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동텃밭, 임시주차장 등 주민공동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폐·공가 정비사업은 도시미관 향상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박청장의 현장중심의 맞춤형 복지행정 구현이라는 목표에 따라 대전시 5개구 가운데 처음으로 시행하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박용갑 청장은 “폐·공가 정비사업은 주민 불편사항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폐·공가의 정비와 순찰을 통하여 주민들의 더 나은 거주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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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드림스타트, 학대·(성)폭력 예방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실시
유성구 드림스타트, 학대·(성)폭력 예방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실시
취약계층 아동이 건전한 성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3일(목)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은행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청소년 성문화센터에서 학대 및 성폭력 예방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유성구청사
이번 교육은 지난 상반기 1차 교육(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과 가족) 및 2차 교육(초등학교 저학년 남학생과 가족)에 이어, 마지막 3차(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과 가족)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성교육에 초점을 맞춰 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나누고, 생명/산모체험, 성장/사춘기, 성폭력 및 음란물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등 아동의 특성에 따른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성에 대해 소통하고,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성지식을 습득하여, 건전한 성가치관을 형성하는 자리”라며 “특히 아동 스스로가 학대 및 성폭력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유성구의 아동복지사업이다. 보건, 복지, 보육 3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아동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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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들 대상 성범죄 예방과 대처요령 설명하는 등 홍보활동 전개
피서객들 대상 성범죄 예방과 대처요령 설명하는 등 홍보활동 전개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박시웅)는 휴가철 맞아 성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금강로하스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 및 이곳을 찾은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과 대처요령을 설명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대덕서, 즐겁고 안전한 여름휴가를 위한 성범죄 예방활동(사진=대전청)
이날 점검활동에는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진단팀(CPO)과 합동으로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카메라등이용촬영(몰카)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수영장 등에 대한 점검과 자체 제작한 몰카 예방부채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유형과 대처요령에 대해 설명하였다.
피서객들은 “몰카 범죄가 언론에 자주 보도되고 있어 많이 불안했는데 경찰이 화장실과 탈의실의 몰카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어 올 여름은 즐겁고, 안전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여성청소년계장 박시웅은 앞으로도 피서객 및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성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몰카는 엄연한 범죄행위로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범죄 예방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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