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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을 잡아라~” 를 통하여 학생 눈높이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학교폭력을 잡아라~” 를 통하여 학생 눈높이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17. 8. 23(수). 09:50 관내 가수원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전담경찰관을 알리고, 「학교폭력을 잡아라~」를 통하여 학생 눈높이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서부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학교폭력을 잡아라~』(사진-대전청)
「학교폭력을 잡아라~」는 학교폭력의 유형이 적힌 보드판에 볼을 던져 맞춘 학생과 함께 그 유형에 대해 배워보고 퀴즈를 통해 학습하는 학생 참여형 예방교육으로, 2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해 알리고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여성청소년계장 이창우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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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동, 한 눈에 보는 환경 홍보물 제작·방문 배부
부사동, 한 눈에 보는 환경 홍보물 제작·방문 배부
대전 중구 부사동(동장 이도경)은 23일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이 담긴 환경 홍보물 3,500부를 제작해 주민에게 방문·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홍보물 책자 사진출처-중구청
이는 중구 자체 시책인 우리동네 클린사업의 일환으로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 대형폐기물의 수거 요일과 방법이 각기 달라 주민들의 입장에서 의도치 않은 불법 쓰레기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장이 지역 통장과 함께 부사동 전 세대를 방문해 홍보물을 전달하며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부사동의 7개 자생단체가 우리동네클린 사업의 적극적 실천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비용을 모아 홍보물을 제작해 환경사랑을 실천했다.
이도경 부사동장은 “살고 싶은 부사동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클린사업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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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반도체 발열특성, 현미경으로 잡아낸다
미세 반도체 발열특성, 현미경으로 잡아낸다
KBSI 장기수 박사 연구팀, 세계최고 성능 발열영상 현미경 개발
KBSI-나노스코프시스템즈(주)와 8월 23일(수) 기술이전 협약 체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이광식, 이하 KBSI)이 반도체의 발열특성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공초점 열반사 현미경 기술을 개발해 국내기업에 이전한다.
▲ 공초점열반사현미경.사진제공-KBSI
이번 기술은 반도체 동작 시 발생하는 열의 분포를 고분해능 (현미경이나 망원경 등의 최소 식별 능력)으로 측정하여 영상화하는 현미경 기술로 반도체 업계의 핫이슈로 부각된 반도체 발열문제 해결을 위해 필수적인 기술이다.
개발된 기술은 공초점현미경 전문기업인 나노스코프시스템즈주식회사(대표이사 전병선, 이하 나노스코프시스템즈)에 이전(선급 5천만 원, 경상기술료 매출액의 5%)되며 기술이전 협약식은 8월 23일 오전 10시 30분 KBSI 대덕본원에서 개최된다.
KBSI 광분석장비개발팀 장기수, 김동욱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이번 기술은 시료를 레이저로 스캔하면서 열반사율의 분포를 측정해 발열영상을 구현하는 기술로 발열영상의 공간분해능을 높이고 시료 내부의 발열영상 측정도 가능케 한 획기적인 기술이다.
반도체의 발열특성 분석에 흔히 사용되는 기존 적외선 현미경 방식은 미세한 발열도 확인이 가능한 반면, 공간분해능이 3.0 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해 수 마이크로미터 이하 크기를 갖는 미세 반도체에는 활용이 어려웠다.
최근에는 500 나노미터급 공간분해능으로 발열영상 측정이 가능한 열반사 현미경 기술이 개발되어 상용화되었으나, 점점 미세화 되는 반도체의 발열문제 해결을 위해 더 높은 공간분해능을 갖는 발열영상 현미경이 요구되어 왔다.
KBSI 연구팀은 반도체의 온도변화에 따른 빛의 반사율 변화 분포를 레이저로 스캐닝하면서 측정해 발열영상을 구현하는 공초점 열반사 현미경 기술을 개발했다.
그 결과 기존 발열영상 현미경의 공간분해능을 훌쩍 뛰어넘는 350 나노미터의 분해능을 구현하고 소자 내부의 발열영상까지 측정 할 수 있게 됐다.
기술을 이전받는 나노스코프시스템즈는 고분해능 발열영상을 제공하는 공초점 열반사 현미경을 개발해 반도체의 발열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장비로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강국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검사 장비들의 국산화가 매우 미진한 상황으로, 특히 발열특성 측정/분석 장비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번 기술은 외산 발열영상 현미경과 달리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특허분쟁에서 자유롭고 가격도 크게 낮출 수 있어 제품 출시 전부터 반도체 관련 기업, 연구기관, 대학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KBSI 장기수 박사는 “이번 이전되는 기술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발열영상 현미경 기술로, 우리 손으로 개발한 분석장비의 해외시장 진출도 가능하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자의 발열특성 분석 수요가 많은 해외 선진국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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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MICE 서포터즈, MICE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대전 MICE 서포터즈, MICE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7 한국 Young MICE 서포터즈 네트워크샵´에서 최우수상 수상 영예!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8월 21일(월)에서 22일(화)까지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17 한국 Young MICE 서포터즈 네트워크샵´에 공사가 운영하는 대전 MICE 서포터즈단이 참가하여 MICE 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대전MICE 서포터즈단.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이번 워크샵은 전국 각 지역에서 MICE 홍보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MICE 서포터즈들과 대학교 MICE 동아리 약 200여명이 모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조강연, 업계 실무자와 함께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 MICE 경연대회, 관광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서울, 제주, 부산 등 10개 MICE 서포터즈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인 이번 경연대회에서 대전 MICE 서포터즈는 `대전 Rooting for you´를 주제로 MICE 행사 참가자, 지역주민 모두 친환경적으로 공생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 MICE 서포터즈는 대전마케팅공사가 대전 소재 대학생들로 구성 운영하는 MICE 협력조직으로 대전 MICE 산업 홍보와 지원을 담당하고 있으며, 올해 8기를 맞이한 이번 서포터즈단은 기획팀, 국제회의팀, 관광팀, 전시축제팀, 인프라팀 등 5개 팀에 58명으로 구성되어 올해 말까지 활동한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대전 MICE 서포터즈가 탄탄한 실력과 조직력을 갖춘 전국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남은 기간 대전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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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 좋다」 대전야행, 특색있는 야간 문화재 탐방형 프로그램 운영
「夜 좋다」 대전야행, 특색있는 야간 문화재 탐방형 프로그램 운영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야간 문화(夜行) 향유 기회 제공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夜 좋다」 대전야행의 `탐방형´ 프로그램을 지난 7월에 이어 다가오는 9월에도 매주 토요일 회덕 동춘당과 우암사적공원, 보문산 등지에서 각각 운영한다.
▲ 대전야행 개막식 행사.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모집인원 30명의 정원으로 진행하는 대전야행`탐방형´프로그램은 9월 2일`달빛 詩길 걷기´라는 주제로 대전지역의 조선시대 대표 여성문인인 김호연재가 친정조카와 함께 걸으며 시를 나누던 계족산 숲길에서 대전의 밤 야경과 함께 詩心(시심)에 취해 보는 밤마실길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동춘당 종택에서는 9월 23일 `동춘당가 400년 여름 생신상´ 의 주제로 동춘당 종가에 400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생신상 음식을 종부와 함께 직접 만들며 체험할 수 있고, 남간정사(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호)가 위치한 우암사적공원에서는 전문 문화해설사와 함께 9월 9일과 9월 30일 각각 전통등 만들기 체험과 문화재 속에서 펼쳐지는 음악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대전 시민들의 추억과 기억의 박물관이라 할 수 있는 보문산에서는 야경과 함께 대전의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이 9월 14일에 진행된다.
`夜 좋다´ 대전야행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콘텐츠와 야경(夜景), 문화기반시설이 융합된 우리시 대표적 문화유산을 활용한 고품격 탐방 프로그램이다.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6-8008, 80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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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2017을지연습진행상황 참관 훈련 참가자 격려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2017을지연습진행상황 참관 훈련 참가자 격려
- 한반도 안보 상황 강조, 실제와 같은 철저한 훈련 당부 -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22일 대전시청과 대전시교육청을 방문하여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참관하고 훈련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대전시의회 김경훈의장 2017을지연습 참가자 격려(사진-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올해는 북한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 사드배치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매우 급박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북한의 도발과 각종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실제와 같은 철저한 훈련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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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7년 을지연습 전시 주요현안과제토의 개최
유성구, 2017년 을지연습 전시 주요현안과제토의 개최
빈틈없고 안전한 유성을 위한 안보태세 확립
유성구는 8월 22일 오전 10시 3층 중회의실에서 `2017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개최했다.
▲22일 2017년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토의 개최한 가운데 이원구 부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시 주요현안과제로 `적 미사일 공격에 따른 어은동 어은교 붕괴 예산편성 종합대책 마련´과 국가주요시설 공격에 따른 종합대책`을 선정하고 구를 비롯하여 군부대, 경찰, 소방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훈련 참여기관의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가상 상황에 대해 각 분야별 긴급복구 대책 및 실질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집중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보고회를 주재한 이원구 부구청장은 “을지연습을 계기로 각 기관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가운데 깊이 있게 주요현안을 검토하고 해결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연습기반을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을지연습은 전시를 가상하여 추진하는 만큼 긴장감을 가지고 실전에 임하는 자세로 대응방안 마련에 힘쓰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충무계획을 보완하여 유사시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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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철 맞아 스쿨존 신호위반, 과속운전 등 교통법규위반 단속 강화
개학철 맞아 스쿨존 신호위반, 과속운전 등 교통법규위반 단속 강화
어린이 하교시간대 이동식 과속단속카메라를 운용해 스쿨존 내 과속운전을 집중 단속할 예정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8. 16(수) ~ 9. 29(금),「45일간」개학철을 맞아 스쿨존 신호위반, 과속운전 등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강화한다.
▲둔산경찰서, 개학철 맞아 스쿨존 과속차량 등 법규위반 단속 강화(사진-대전청)
스쿨존 내 신호위반, 과속운전 등 주요 법규위반시 범칙금과 벌점이 2배로 부과되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어린이 하교시간대 이동식 과속단속카메라를 운용해 스쿨존 내 과속운전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올해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전년대비(1월~7월) 253건에서 221건으로 32건이 감소했지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운전자의 배려가 여전히 절실하다며 스쿨존 교통법규 준수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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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범대원 환경지킴이, 야간 클린데이 실시
자율방범대원 환경지킴이, 야간 클린데이 실시
1인 2역으로 불법쓰레기 없는 마을 앞장서
“재활용품은 투명한 비닐봉투에 넣어 집 앞에 배출하셔야 돼요”
부사동 자율방범대원 윤근한씨가 야간 순찰중 쓰레기를 배출하는 한 주민에게 말을 건낸다.
부사동 자율방범대원 활동 현장 사진출처-중구청
이처럼 대전 중구 부사동(동장 이도경) 자율방범대원 16명은 지난 6월 1일 중구 환경과로부터 환경지킴이로 위촉받은 후 주 2회 야간순찰을 하면서 불법쓰레기 단속과 투기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주로 밤에 이루어짐을 착안해 야간에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원이 시민안전과 깨끗한 환경을 동시에 지키고 있다.
이도경 부사동장은 “자율방범대원들께서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주․야간 우리동네 클린사업 실시로 중구에서 가장 깨끗한 동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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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4기 입주예술가 김연희 개인전 개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4기 입주예술가 김연희 개인전 개최
치유의 영역을 공유하는 <치유의 방 ; A wandering nomad>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려
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에서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 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는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4기 입주예술가 김연희의 개인전`치유의 방 ; A wandering nomad´를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층 아트라운지에서 개최한다.
▲ 치유의 방.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잦은 이동의 삶 속 일상의 순간 또는 특정한 상황의 기억과 감정을 포착하여 작업해 온 김연희 작가는 올해 초 창작센터에 입주한 후부터 대전과 서울, 전라남도 순천, 경상남도 진주 등 네 곳에 주거지를 두고 생활하고 있다.
작가는 날마다 다른 지역으로 움직이는 일상 속에 부딪히는 순간을 마주할 때`치유의 방´이 필요했다. 이런 순간들의 생각을 모아 치유의 영역이라는 공간을 만들었고, 이번 전시를 통해 불확실하게 끊임없이 돌아가는 삶 속에서 도망 나와 숨을 쉴 수 있는 치유의 영역을 관객과 공유한다.
전시의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작가에게 직접 작품설명을 듣는`아티스트 토크´가 8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나 창작센터 운영팀 042-253-9812에 문의 가능하다.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기간 거주하며 전시, 멘토링, 재료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작품 활동을 지원받는 레지던시이다. 올해 입주예술가 개인전은 총 5회 개최하며 회화, 영상, 설치 등의 현대미술을 선보인다. 이번 김연희 개인전은 네 번째 전시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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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형 소상공인협동조합」, 「프랜차이즈형 협동조합」 육성에 88억원 집중 지원(선도형 60억원, 프랜차이즈형 28억원)
「선도형 소상공인협동조합」, 「프랜차이즈형 협동조합」 육성에 88억원 집중 지원(선도형 60억원, 프랜차이즈형 28억원)
충청권 합동 설명회 오는 9월 4일 대전소상공인전용교육장에서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소상공인협동조합의 규모화 촉진과 자생력 제고에 역점을 두고, 「선도형소상공인협동조합」 및 「프랜차이즈형 협동조합」 육성사업을 각각 추진한다고 8월 23일(수) 밝혔다.
선도형소상공인협동조합은 조합원 15개사 이상 소상공인협동조합 또는 10개사 이상 협동조합들의 연합회이고 프랜차이즈형 협동조합은 가맹본부‧가맹점으로 구성된 프랜차이즈 경영방식을 채택하는 소상공인협동조합을 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규모화된 협동조합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만들 예정이다.
그 동안 소상공인협동조합 지원은 대기업‧대자본의 상권잠식과 경영환경‧트렌드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협업활동 촉진을 위해 `13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참여했던 소상공인들의 매출‧고용이 증가하고 협동조합 자체의 매출증가‧신규고용 등 긍정적 성과*를 가져왔지만, 조합원 규모와 관계없이 조합당 총액 1억원內에서 지원을 하다보니, 조합원 규모가 5개사 위주로 머물러서 자생력을 갖출 만큼 규모화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
「선도형 소상공인협동조합」 육성사업은 조합원 15개사 이상인 소상공인협동조합 또는 3개 이상의 조합으로 결성된 협동조합 연합회를 대상으로, 유망아이템에 대한 사업추진과 사업성장에 필요한 공동장비를 지원한다.
구 분
주요 내용
비 고
지원대상
(1) 조합원수 15개사 이상의 소상공인협동조합
(2) 3개 이상 조합의 연합회(개별조합 조합원 10개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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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내용
(1) 유망아이템
▪ 유망아이템 개발 및 사업화
▪ 유망아이템에 대한 홍보‧마케팅, 품질관리 등
2억원(자부담 30% 이상)
(2) 공동장비
▪ 공동사업 및 사업역량 증가에 필요한 전문장비
▪ 공동사업 유망아이템 추진에 필요한 전문장비
3억원(자부담 30% 이상)
자동차정비업, 인쇄업 등의 협동조합들은 이미 규모화 되어 부품‧재료의 공동구매로 급성장 중으로, 성장을 위해 유망아이템 사업을 계획하고 있지만 재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점포 개설, 기술전수 및 서비스개발 등 유망아이템 사업추진에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프랜차이즈형 협동조합」 사업을 통해서는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 프랜차이즈 방식이 적합한 업종에서 협동조합의 프랜차이즈화를 지원하여, 규모화와 프랜차이즈 분야의 상생문화도 정착할 계획이다.
구 분
주요 내용
비 고
지원대상
(1) 가맹점 10개 이상 가맹점 모임
(2) 조합원 10개사 이상 소상공인협동조합․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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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내용
(1) 시스템구축 및 마케팅
▪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IT 환경 구축
▪ 품질관리, 브랜드 개발, 마케팅, 홍보지원 등
1억원(자부담 20% 이상)
(2) 공동장비
▪ 가맹사업 운영을 위해 필요한 장비
▪ 가맹사업과 관련 협동조합 운영에 필요 장비
2억원(자부담 30% 이상)
꽃집‧제과점 등 소상공인 주력업종 협동조합의 경우, 규모‧매출액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고 연합회도 결성되어, 브랜드‧품질관리를 통한 전국판매망 사업여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이번 사업을 활용한다면 브랜드 활용, 품질인증, 제품개발 같은 프랜차이즈 사업방식을 통해 전국 규모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중소벤처기업부 권대수 소상공인정책관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은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제고를 위한 우수한 협업화 모델이다.”라고 평가하며, “이 사업을 통해 성장잠재력을 갖춘 규모화된 협동조합들을 집중 육성하여 소상공인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사업공고 이후부터, 중소기업중앙회‧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설명회´ 및 `찾아가는 설명회´를 통해 지원내용·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충청권 합동설명회(대전, 충남, 충북)는 오는 9월 4일 오후 2시에 대전 소상공인전용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사업신청은 수시접수방식으로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기간은 ´17년 8월 23일(수) ~ 9월 15일(금)까지로 조기에 소진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신속히 접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세부 공고내용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소상공인포털(www.sbiz.or.kr)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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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상상 속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뚝딱!
3일만에 상상 속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뚝딱!
게임 창작 캠프`대전 G존 캠프´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게임창작 캠프인 `대전 G존 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전 G존(Game-zone) 캠프`는 지역 내에서 활발한 게임개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전·충남지역에서 50여 명의 학생 및 인디개발자들이 참가한다.
기획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등 참가자들이 즉석에서 팀을 이뤄 주어진 시간 내에 특정 주제로 프로토 타입 형태의 게임을 개발하게 된다.
평소 상상만 하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낼 기회인만큼 톡톡 튀는 인디게임들이 탄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캠프 마지막날에는 3일간 개발한 게임의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기획 지존, 게임개발 지존, 게임디자인 지존, 게임인기 지존`을 뽑아 시상한다.
평가에는 지역 게임기업 대표와 관련학과 교수 등 10명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우수작의 사업화 방안을 조언할 계획이다.
우수팀에게는 오는 10월 열리는 `대전 게임콘텐츠 페어`의 특별부스를 제공, 시민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혜택까지 부여한다.
진흥원은 이번 캠프가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의 장이 되어 지역 게임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하고 있다.
박찬종 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게임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현직 개발자들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제공해 지역 게임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대전글로벌게임센터를 중심으로 인프라 구축 및 제작지원, 인력양성 등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지역에서 개발된 게임의 사업화를 위해 국·내외 게임전시회 참가 등 마케팅 지원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캠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청접수 홈페이지(djcam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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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태권도장 관원생들 대상 학교폭력 예방 위한 범죄예방교실 및 호신술 교육 실시
관내 태권도장 관원생들 대상 학교폭력 예방 위한 범죄예방교실 및 호신술 교육 실시
▲둔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하는 범죄예방교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1일 관내 태권도장 관원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실 및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예방교육을 실시, 학생들과 친밀감을 높여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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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시 대비 전투식량 급식 체험 훈련 21일 실시
유성구, 전시 대비 전투식량 급식 체험 훈련 21일 실시
비상급식 시식을 통한 전시상황 간접 체험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을지연습 기간 중에 구민, 공무원 대상으로 비상시 급식 지원 능력 향상을 위해 전투식량 급식 체험 훈련을 21일 실시했다.
▲21일 유성구가 을지연습 기간 중 전투식량 급식 체험 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민태권 유성구의회의장(왼쪽 두 번째)이 아이들에게 전투식량을 나눠주고 있다.
구는 비상급식에 참여한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옥수수, 감자, 건빵 등 비상식량을 배급해 전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비상급식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비상급식 체험행사에는 어린이를 포함한 구민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감자 등 비상식량을 배급받으며 비상사태 시 행동요령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비상식량을 시식한 구민들은 “대부분 전쟁 등 비상사태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로 비상급식 체험을 통해 긴급 상황에 대한 대처요령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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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사칭 보이스피싱 피의자 3명 구속
검찰청 사칭 보이스피싱 피의자 3명 구속
피해자를 직접 만나 현금을 건네받는 수법의 전화금융사기 혐의
대전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검찰청 사칭 전화로 피해자를 속인 후 현금을 직접 전달받은 보이스피싱 조직원 3명을 순차적으로 검거한 후 구속했다.
(피의자 A씨 8. 3. / B씨 8. 6. / C씨 8. 11. 모두 구속)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1.2.3 )피의자가 노상에서 피해자를 만나서 금감원 가짜 서류를 작성하고 돈을 건네받은 후 도주하는 장면으로, 금감원 직원으로 행세하기 위해 정장을 입고 서류가방을 들고 다님다.(사진-대전청)
중국에서 활동하는 조직원들이 검사를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가짜 검찰청 사이트로 유인한 후“당신 명의로 대포통장이 만들어졌다. 은행 예금이 범죄와 연관됐는지 확인한 후 돌려주겠다”고 속이면 피의자들이 직접 피해자를 만나 금융감독원 직원 행세를 하면서 돈을 건네받았다.
A씨는 10회에 걸쳐 2억 734만원, B씨는 3회에 걸쳐 4,600만원, C씨는 3회에 걸쳐 7,400만원을 각각 여러 피해자로부터 편취한 혐의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20대 초·중반의 젊은 여성으로 검찰청이라는 말에 쉽게 겁을 먹고 오랫동안 저축한 은행예금을 해지하기도 하였다.
또한, 피해자들은 자신의 주거 지역이 아닌 연고가 전혀 없는 다른 지역으로 KTX를 타거나 택시로 이동한 후 주로 초등학교, 대학교 정문 앞에서 피의자들을 만나 돈을 직접 건네주는 등 피해를 당하였다.
경찰은 범죄수익금 1,300만원과 금융감독원 사칭 가짜문서 등을 압수했으며, 범행을 지시한 콜센터 총책과 다른 전달책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공범을 계속 추적하고 있으며 또한, 사건이 한번 발생하면 피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관계자 는 `검찰청 사이트에 접속해서 사건번호를 확인해라, 돈을 직원에게 맡겨야 한다´는 전화는 100% 사기인 만큼, 절대 속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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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살충제 계란 식품판매·조리업소 점검
중구, 살충제 계란 식품판매·조리업소 점검
살충제 계란 유통·사용 여부 집중 조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관내 식품판매·조리업소에 대한 살충제 검출 계란의 유통과 사용여부 점검을 18일부터 20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살충제 계란 현장 점검 사진출처-중구청
점검결과 203개소의 김밥전문점·제과점·대형슈퍼마켓 등 식품판매·조리업소에서는 살충제 검출계란이 발견되지 않았다.
위생과 직원 16명은 7개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농림축산식품부 전수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49개 농장에서 납품된 계란의 판매여부와 판매된 계란이 식품의 조리에 사용되는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점검반은 계란의 난각코드와 납품서류를 확인하고, 업소에서 구매가 가능한 주변 슈퍼마켓까지 점검하며 조사에 철저를 기했다.
대형마트와 동네 슈퍼마켓 등에선 검사결과서를 계란판매대 전면에
부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조치중이었으며, 식품제조업소와 김밥집·제과점에서도 이번 살충제 계란파동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당 계란여부를 철저히 확인해 사용하고 있었다.
구 관계자는 “49개 살충제 부적합농장이 발표됨에 따른 신속한 점검을 실시한 것으로 앞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의 추가조치와 발표를 예의 주시하며, 지속적인 식품의 안전유통과 판매·조리 점검으로 구민의 밥상안전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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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항만의 기상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우리지역 항만의 기상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항만기상정보 서비스 실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충청남도 소재 항만을 오가는 다양한 선박의 위험기상으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안전한 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1일(월)부터 항만기상정보 서비스를 실시한다.
▲ 「항만기상정보 서비스」 대상 항만 및 제공 정보 설명(출처-대전지방 기상청)
항만기상정보 서비스 는 해양업무 관계기관 및 실무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활용 할 수 있도록 충청남도 해안을 중심으로 한 지도에 기상정보를 표출하도록 제작하였다.
본 서비스는 대전지방기상청 누리집(http://daejeon.kma.go.kr) 첫 화면의 우측 수요자 맞춤형 해양기상정보 - 충남 항만 기상 정보에서 제공하며, 지도상에 위치한 각 항만의 기상특보, 해양 기상실황, 초단기/단기 항만예보, 해구 예측정보(한반도 주변해역을 총 1,331개의 해구(위도, 경도 각 0.5°로 약 50km 격자)로 세분화하여 제공하는 예측정보) 등과 함께 기상청에서 설치한 관측 장비의 위치와 실시간 관측값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충청남도 외의 전국과 지방 각 도별 항만기상정보 서비스를 선택하여 확인 할 수 있고, 기상청 해양기상정보전달시스템(http://marine.kma.go.kr)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상세하고 편리한 항만기상정보 서비스 를 통해 충청남도 항만을 이용하는 화물선과 여객선의 안전한 운항과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하고, 이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정부 국정전략인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회 구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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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시민참여형 훈련으로 국가 위기대응능력 배양해야
권 시장, 시민참여형 훈련으로 국가 위기대응능력 배양해야
21일 을지연습 개시, 통합방위역량 강화로 북핵사태 등 안보위기 극복 강조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7 을지연습 공무원 비상소집´을 열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통합방위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 2017 을지연습 비상훈련. 사진제공-대전시청
▲ 2017 을지연습 비상훈련.이 날 7,600여명의 공무원이 시청, 구청 등 각 근무지로 비상소집 발령에 응소하여 을지연습을 시작하였다.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공무원은 충무시설에 입소하여 24까지 나흘간 다양한 전시 대비 훈련에 참여하게된다.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장거리탄도탄 발사와 괌 타격 위협과 이에 대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강경 대응으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 훈련은 이 같은 우발적 위기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통합방위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을지연습이 기존 관 주도에서 영역을 넓혀 시민이 참관하고 함께 하는 훈련이 돼야 함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북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비한 상시대응체제의 일환으로 시민행동요령을 숙지시켜야 한다”며 “아는 것 같아도 잘 모르고 있는 핵무기,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사드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이를 위해 권 시장은 “직능별 유관단체, 여성단체, 청년단체 등을 훈련과정에 동참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권 시장은 을지연습에 제4차 산업혁명 관련기술을 가미시켜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
권 시장은 “우리시 훈련 상황에 IoT(사물인터넷), AR(증강현실),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시키면 효과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을지연습 우수 지자체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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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 특강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 특강
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 꿈 & 미래 특강 8월 24일부터 선착순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오는 8월 24일(목) 10:00부터 학생들의 미래설계와 자기주도적 진로선택 역량 강화를 위한 강원국 작가 초청, `청소년 꿈 & 미래특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원국 작가는 김대중 대통령 연설행정과, 노무현 대통령 연설비서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해 특강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창의적 체험활동 확인서가 온라인으로 발급될 예정이다.
또한, 강원국 작가는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의 저자로 JTBC <말하는대로>, TVN <어쩌다 어른>, CBS <세바시> 등에 출연해 구수하고 진솔한 입담으로 유명하며, 이번 특강에서 `행복한 글쓰기´를 주제로 어떻게 하면 글을 재미있게,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교육문화원소식(글번호 861번)이나 문화체육운영과(☏229-1442)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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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 비상급식체험훈련』 참석
□ 『을지연습 비상급식체험훈련』 참석
▲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은 21일(월) 정오, 청사 내에서 실시되는
`을지연습 비상급식체험훈련´참석
▲ 중구청 사진출처=중구청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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