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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현장대응 역량 강화 위한 지역경찰 112신고출동 모의훈련(FTX) 실시
데이트 폭력 현장대응 역량 강화 위한 지역경찰 112신고출동 모의훈련(FTX) 실시
“데이트 폭력, 납치 등의 강력사건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31일, 둔산서 내 3개 지구대(둔산, 갈마, 월평)를 대상으로 데이트 폭력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경찰 112신고출동 모의훈련(FTX)를 실시했다.
▲둔산서, 데이트 폭력 현장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경찰 FTX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훈련은 실제 발생했던 데이트 폭력 및 납치 사건을 내용으로 한 훈련 상황을 112 신고로 접수하여, 112 종합상황실에서 관할 지구대와 형사에 출동 지령 초동조치, 용의차량 추격·검거, 피해자 보호까지 전반적인 현장대응력을 점검해, 실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피해자 생명을 보호함은 물론,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하기 위함이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데이트 폭력, 납치 등의 강력사건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FTX를 통해 이러한 능력을 함양함으로써, 현장에 강하고 피해자 보호와 인권에 앞장서는 둔산경찰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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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배영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취임
제17대 배영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취임
글로벌 창의인재 교육 매진 밝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일(금) 11:00,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배영길 교육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제17대 배영길 교육장 취임식.사진제공-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첫째,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서부교육이라는 교육비전 아래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둘째, 꿈과 재능을 키우는 글로벌 창의인재 교육의 실현을 위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배영길 교육장은 충남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3개 대학원에서 교육학 및 사회복지학, 공공정책학 석사학위를 취득(1998, 2001, 2010)했으며, 충남 서산의 음암중학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대전문정중학교 교장을 거쳐 9월 1일 제17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취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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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 패션컬렉션[DFC] 개최
2017 대전 패션컬렉션[DFC] 개최
지역 최대의 패션·의류학과 졸업 패션쇼의 역사를 기록하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9월 6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2017 대전 패션컬렉션(DFC)´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패션 디자이너와 패션·의류 관련학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최대 패션 축제다.
2017 대전 패션컬렉션은 졸업패션쇼인`대학 연합패션쇼´와 대전 패션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갈라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역대 최다 지역대학 패션·의류학과가 참가하여 지역 패션행사로서 더욱 의미가 깊다.
대전대, 한남대, 충남대, 과학기술대, 대덕대, 보건대, 배재대 총 7개 대학의 패션 관련학과 학생들이 참가하여 100여벌의 작품을 선보인다. 출품된 의상은 우수작을 선정하여 대전시장상 및 진흥원장상을 수여한다.
부대행사로는 중촌동 맞춤패션상인회의 맞춤옷 전시 및 체험부스, 패션소품 홍보관 마련, 밴드 축하공연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도 편하게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가능성 있는 디자이너들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야 대전 패션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며“대전 패션컬렉션이 앞으로 대전 패션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패션축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대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되고, 오후 7시에 시작되는`컬렉션´행사는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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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츠수(it`s 水) PET병 디자인 변경 공모
대전시, 이츠수(it`s 水) PET병 디자인 변경 공모
대전·세종·계룡 시민과 지역학생 대상으로 9.1~11.3(64일간) 접수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영호)는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64일간 대전시 병입 수돗물 이츠수(it`s 水)의 PET병 디자인 변경 공모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시 병입 수돗물 이츠수는 2005년부터 제작되어 공익적 목적으로 13년간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왔으나 용기 디자인의 세련미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2017년 상반기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시민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시민 공모전을 통해 물병 디자인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대전 수돗물처럼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이며, 응모자격은 이츠수 공급지역인(대전, 계룡, 세종)시민들과 소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공모작 중 당선작은 대상 상금 500만 원, 금상 300만 원, 은상 200만 원, 동상 100만 원 등 총상금 1,1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공모작 접수를 희망하는 시민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www.waterworks.daejeon.kr)에 공모작의 설계도 등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www.waterworks.daejeon.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상수도사업본부 마케팅과(☎ 042-715-6062)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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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년도 지방재정 운영결과 홈페이지 공개
대전시, 2016년도 지방재정 운영결과 홈페이지 공개
市 살림을 한눈에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지방재정 공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2016년도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도가 높은 사업 등 총 9개 분야 59개 항목의 공통공시 및 특수공시를 8월 31일부터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재정공시는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서, 재정운영의 책임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자 연2회(2월, 8월)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에 공시하는 자료는 2016년도 결산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져 있다.
올해 재정공시 개선사항으로는 최종예산으로 작성하던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 통합재정수지를 2월 예산기준 공시항목으로 조정하고 이번 8월에는 3개 항목에 대해서 결산기준으로 공시하며, 주민 관심이 높은 성과보고서, 공공시설물 운영현황 감가상각비 항목 등을 추가했다.
대전시의 주요 공시내용을 살펴보면, 지난해 살림규모는 전년대비 2,206억 원이 증가한 5조 1,919억 원으로 나타났다.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1조 8,144억 원이고, 이전재원(교부세 및 보조금 등)은 1조 6,670억 원이며, 기타(지방채, 보전수입 등)가 1조 7,105억 원이다.
채무액은 6,470억 원으로 전년대비 23억 원 감소하였고, 1인당 지방채무는 427천 원으로 특․광역시 평균액보다 125천 원 적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관계자는“지난해 지방세수 확충 및 신속․재정집행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고 고금리 지방채를 조기상환하는 등 재정운용에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공시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행정정보/예산재정/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지자체간 비교가 가능한 항목을 확대․조정하여 총 32개의 통합공시항목을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지방재정365´에 오는 10월 공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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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함께해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중구, 보훈단체 클린사업 동참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1일 보훈회관 강당에서 중구보훈단체 협의회(회장 이상호)와 클린사업 동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보훈단체 회원의 클린사업 협약식 사진출처=중구청
중구보훈단체 협의회는 중구 보훈회관에 입주해 있는 9개 보훈단체로
상이군경회 중구지회, 무공수훈자회 중구지회, 광복회 중구지회, 전몰
군경 유족회 중구지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중구지회, 6.25참전유공자회
중구지회, 월남참전자회 중구지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중구지회, 고엽제
전우회 중구지회로 총 3,162명의 회원이 속해있다.
중구보훈단체 협의회(회장 이상호)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보훈회관 클린데이를 지정 운영해 보훈회관 주변 환경취약
지역을 청소하고, 회원들의 거주 마을의 클린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활동
할 예정이다.
이상호 회장은 “우리 마을을 깨끗이 하기 위해 전 주민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중구 보훈단체도 작은 힘을 실어주고자 클린사업 동참
하게되었다.”고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깨끗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유공자 어르신들께서 참여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운동인`우리동네
클린사업`이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자라나는 청소년들
에게 나만이 아닌 함께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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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반침하(싱크홀) 원인파악 및 방지대책 추진
대전시, 지반침하(싱크홀) 원인파악 및 방지대책 추진
발생 후 사후조치에서 사전예방 및 위험요소 발견즉시 사전조치로 전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최근 도심(도로 내) 지반침하(싱크홀) 발생이 늘고 있고, 발생의 원인도 다양함에 따라 원인을 파악·분석해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대책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 대전시 교통건설국 건설도로과에서 8월 31일 기자실에서 땅꺼짐 원인과 예방조치에 대해서 기자 브리핑이 있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대전시에 따르면 이제까지는 지반이 함몰된 이후에 조치을 취했다면 앞으로는 사전에 조사을 해서 지반침하을 발견을 해 예방조치을 취하게 된다.
또한 지반침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없이 시 건설도로과에서 총괄해왔는데 내년부터는 안전실에서 총괄하게된다.
지반침하(싱크홀)의 발생원인은 크게 ▲ 상·하수도관 등 지하매설의 노후 및 손상으로 연결부의 누수 시 물과 함께 토립자가 유실되는 경우 ▲ 지하터널 굴착공사 및 흙막이벽 벽체를 따라 누수가 되면서 토립자가 유실되는 경우 ▲ 지하에 고여 있는 물을 펌핑할 때 물과 함께 토립자가 같이 유실되거나, 물이 차 있어야 함에도 물이 빠져나가면서 공동이 생겨 발생하는 경우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지반침하 예방대책은 국토부 매뉴얼에 따라 사후조치 기능을 수행했었다면 앞으로 국가정책으로 예방기능을 강화하여 사전조사 및 조치가 가능하도록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지하굴착을 하고자 할 때는 사전에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하도록 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신설했다.
또 시설안전공단으로 하여금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지반탐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19년 말까지 전국 시급 지자체에 대한 3D기반 지하공간통합지도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시는 앞으로 지하안전관리계획의 수립 및 지하안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유관부서와 자치구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지하안전관리계획수립용역´,`지반탐사용역´을 실시해 지반침하 예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지하안전영향평가 등 신규업무의 발생 및 가중에 대비해 인력과 장비 보강 등을 통해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라며“지반침하 원인 파악과 방지대책 추진은 물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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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문 열어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문 열어
장애인의 피해구제 및 인권향상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장애인옹호기관이 8월 31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전장애인옹호기관 개소식.사진제공-대전시청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라 시·도별로 설치 운영한다.
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를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옹호기관은 장애인 인권상담 및 학대신고·접수와 현장조사, 응급조치, 피해 장애인과 그 가족, 장애인학대 행위자에 대한 상담 및 사후관리 등 피해 장애인에 대한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장애인 복지는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지만 여전히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요인은 상존한다”며“차별 인식이 인권침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출범을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인권과 복지가 한 단계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동구 계족로 499(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1644-8295」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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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도권 등 4개 유망기업과 투자유치 협약 체결
대전시, 수도권 등 4개 유망기업과 투자유치 협약 체결
과학벨트 거점지구․하소지구 등 274억 원 투자, 162개 일자리 창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수도권 등 국내 4개 기업과 투자 및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플랙스시스템 이충환 대표, ㈜JBK 장유덕 대표, ㈜동현엔지니어링 신현철 대표, ㈜성진테크윈 이계광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74억 원 규모의 투자 및 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기업 투자 예정지역은 ▲수도권 항공․방산산업 정밀기기 제조 ㈜플렉스시스템은 동구 하소 산업단지 ▲평택권 자동차부품 및 의료기기 제조 ㈜JBK와 세종권 타이어 제조설비 및 초정밀 가공 ㈜동현엔지니어링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미국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의 부품공급 및 국내 최초의 한국형헬기 조종간 개발업체로 선정된 지역 업체 ㈜성진테크윈 등은 지역 내에 입주 부지를 마련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내용은 ㈜플렉스시스템은 공장 신설투자(30억 원), ㈜JBK와 ㈜동현엔지니어링은 본사․공장․ 연구소 지역 내 이전투자(170억 원), ㈜성진테크윈 수도권 연구소 이전 및 본사․공장 확장 이전투자(74억 원)이고 투자규모는 총 274억 원이며 투자가 완료되면 162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권선택 시장은“기업들이 이전 및 신설 투자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대전에 투자를 결정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원활한 투자를 위해 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및 각종 인․허가 등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고, 더불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건설에도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협약기업 대표들은“대전시의 투자여건 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당초 투자계획보다 앞당겨 투자를 완료하겠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전시는 그동안 산업시설용지 공급 한계를 극복하고 오는 9월 중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분양 및 안산국방산업단지 투자선도 지구 지정 등을 계기로 중소․강소․중견기업을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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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17년 체납세금 일제정리
중구, 2017년 체납세금 일제정리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자 현황조사 등 적극 체납정리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은 2017년 하반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중구청 사진출처=중구청
구는 총 체납세 217억원중 지방세는 27억(체납액의 29%)원, 세외수입은 17억(체납액의 14%)원을 징수 목표로 정해 9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일제정리에 나선다.
이를 위해 모든 체납자에게 독촉장을 송부하고, 재산압류, 공매, 행정제재 등 안내 후 미납자에 대해 재산압류, 부동산 공매 의뢰, 채권 압류와 추심,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한 등 각 체납세목에 따른 맞춤형 체납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34%, 세외수입 체납액의 83%를 차지하는 자동차세와 차량 과태료 체납액 일소를 위해 차량번호판 압류, 번호판영치를 중점 추진한다.
특히 구는 1년 이상 세외수입이 체납된 외국인을 대상으로 주소지 탐문․ 거주 사실 확인 등으로 징수 가능여부를 조사하며 외국인 체납에 대해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세수관리에 앞장선다.
구 관계자는 “경기침체의 장기화에 따라 체납액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다양한 체납 정리 방법으로 징수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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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율방범대원, 시민경찰대원 등 범죄 예방활동 `둔지미 안심순찰´실시
경찰, 자율방범대원, 시민경찰대원 등 범죄 예방활동 `둔지미 안심순찰´실시
둔산경찰은 범죄 없는 둔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
▲지역안전 지키기 활동인 `둔지미 안심순찰´을 시민과 함께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30일 탄방치안센터에서 경찰, 자율방범대원, 시민경찰대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범대원 간담회를 개최한 후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안전 지키기 활동인 `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1시간가량의 간담회를 통해 자율방범대원들로부터 활동 중 발생 한 에로사항을 청취하고, 하반기 방범활동 계획을 수립 하였으며, 간담회 종료 후 2시간 동안 서구 탄방동 일원과 원룸밀집지역을 도보로 순찰하며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환경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하였으며, 순찰 중에 만난 시민들로부터 범죄취약개소에 대한 의견 및 각종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경찰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경찰의 일방적인 치안활동이 아닌 자율방범대원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범죄예방활동은 지역안전을 더욱 공고히 하는 첫 걸음으로써, 앞으로도 둔산경찰은 범죄 없는 둔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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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안심존 확대로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한다.
어린이안심존 확대로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한다.
관내 13초등학교 앞 노란색 횡단보도 만들어 운전자 시인성 확보
▲유성구에서 반석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설치한 어린이안심존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주변에 『어린이안심존』 설치를 지난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어린이안심존 사업으로 학교 앞 횡단보도 주변에 운전자들의 시인성 확보를 위해 횡단보도 대기존 바닥을 노란색으로 만들고, 어린이들이 길을 건너기 전 좌우를 살펴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바닥에 경고 문구와 발모양 등을 새겼다.
이번 사업은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진잠초학교 등 유성구 관내 1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 학부모는 “기존과 다르게 황단보도가 노란색으로 만들어지고 경고문구 등이 있어 아이들이 교통신호를 자연스럽게 지키게 되는 것 같다”며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 했다.
특히, 구는 지난해 어은초와 노은초에 각각 엘로우카펫과 노란발자국을 시범으로 설치했으며, 장·단점을 비교분석하여 금년에 어린이안심존으로 확대 설치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안심존 설치로 어린이 교통질서 교육과 학교 앞 횡단보도 사고 예방 등 안전에 큰 도움이 되어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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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직무 및 성폭력 예방 전문교육 실시
아동안전지킴이 직무 및 성폭력 예방 전문교육 실시
아동범죄예방 및 아동안전 지도활동을 위해서 지킴이 역할에 대한 직무교육과 성폭력센터에서 실시하는 성폭력 예방 등 전문교육을 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2017. 8. 30(수) 10:00 지역사회 안전망으로 활동중인 아동안전지킴이 12명을 추가모집 선발하여 아동범죄예방 및 아동안전 지도활동을 위해서 지킴이 역할에 대한 직무교육과 성폭력센터에서 실시하는 성폭력 예방 등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공원 등을 순찰하며 아동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위급시 안전지도 및 선도 보호 활동 등 치안 보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창우 여성청소년계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안전망으로 활동하는 아동안전지킴이와 함께 지역사회 공동체 치안 협력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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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조폐공사`오롯 골드바´판매 개시
IBK기업은행, 조폐공사`오롯 골드바´판매 개시
9월 1일부터 전국 전 영업점서
IBK기업은행이 조폐공사의 `오롯 골드바´를 판매한다.
▲ 오롯바.사진제공-한국조폐공사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와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업무협약을 맺고 IBK기업은행이 9월 1일부터 전국 전 영업점을 통해 조폐공사의 `오롯 골드바´를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IBK기업은행에 개설한 본인명의의 계좌를 통해 `오롯 골드바´를 구입할 수 있으며, 주문 후 주문 영업점에서 실물을 인도받을 수 있다. 구입 가능 골드바는 중량 37.5g, 100g, 375g, 500g 등 네 종류이다.
조폐공사의 `오롯 골드바´는 특허 기술인 잠상(숨겨진 이미지) 기법을 적용해 위변조를 방지하고, 조폐공사 고유의 홀마크를 새겨 품질과 중량을 보증한 게 특징이다. 보증서에도 스마트기기 인식용 보안패턴을 적용해 시중 다른 골드바들과 차별화했다.
IBK기업은행은 `오롯 골드바´ 판매 개시를 기념해 500g 골드바 구매시 조폐공사에서 제조한 연결형 은행권 만원권(만원 두 장 짜리)과 천원권(천원 네 장 짜리) 세트를 일정 수량 소진시까지 증정한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경기 회복과 국제정세 불안으로 안전 실물자산인 골드바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은행 전 지점에서 조폐공사의 `오롯 골드바´를 안심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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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대전원로예술인 구술채록사업 문학분야 채록 연구원 모집
대전문화재단, 대전원로예술인 구술채록사업 문학분야 채록 연구원 모집
대전 원로예술인의 생애사 기록을 위한 구술채록사업 진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대전예술사연구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전원로예술인구술채록사업의 문학분야 원로예술인 구술채록을 위한 연구원을 모집한다.
▲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캡쳐
채록 연구원은 대전 지역 문학분야 원로예술인의 생애사 기술을 위한 기초 자료를 조사하고 수집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구술자와 총 5회의 면담을 통해 채록을 진행하게 된다.
지원 신청은 구술채록의 경험이 있는 경력자 및 문학분야 전문가로서 구술채록 연구가 가능한자와 구술채록 연구 실적이 있는 단체면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및 접수는 9월 7일에서 11일 오후 6시까지 3일간이며 이메일을 통하여 신청서 접수가 가능하다.
올 해 대전원로예술인구술채록사업은 문화일반과 음악, 전통, 연예 등 총 4개 분야에서 채록이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및 사업 담당자(042-480-1022)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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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청소년 유해업소 4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청소년 유해업소 4곳 적발
청소년유해매체물 19禁 만화 청소년 제공업소 적발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 3일부터 2개월간 만화카페에서 19세 미만 구독불가의 성인만화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한 업소 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만화카페에서 청소년유해매체물(19세미만구독불가)을 청소년유해표시를 하지 않고 구독하도록 성인 만화을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 만화카페에서 만화책을 제공하면서 무신고 휴게음식점 영업을 하면서 이용고객에게 디저트세트로 빵류와 음료수 등을 제공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단속은 최근 성행하고 있는 만화카페가 청소년유해매체물로 고시된 음란성, 폭력성 등 청소년들이 구독해서는 안되는 성인만화를 아무런 제재없이 청소년들이 구독할 수 있도록 하는 행위와 허가없이 식음료를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병행 실시되었다.
적발된 위반행위는 청소년유해매체물로 고시된 만화책을 청소년유해표시를 하지 아니하고 제공한 업소 3개소와 만화카페에서 청소년에게 식음료를 제공하면서 영업신고없이 휴게음식점을 운영한 업소 1곳이다.
시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검찰 송치 예정이다.
대전시 이용순 민생사법경찰과장은“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업소관계자와 학부모께서는 19세미만 구독불가 도서를 청소년들이 열람하지 않도록 지도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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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부에서 마을버스 운송종사자 교통안전친절서비스 교육
대전충남지부에서 마을버스 운송종사자 교통안전친절서비스 교육
종사자 50명 전체교육으로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향상 도모
▲29일 유성구가 도로교통공단에서 마을버스 운전기사와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버스의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한 관계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9일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에서 마을버스 운전기사와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버스의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한 관계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대형 대중교통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시점에서 유성구 마을버스의 시스템적 문제는 없는지 되짚어보고, 고객 불만사례에 대해 공유하여 불편사항을 줄여 나가기 위한 교육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의 협조를 받아 이뤄졌다.
유호문 교통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마을버스에서 안전사고, 불친절 등 위험요소가 제거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이 정착되길 바란다"며, "마을버스가 구민에게 이동의 편리함뿐만 아니라 안전함과 즐거움까지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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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경미범죄심사위원회 개최
둔산경찰서, 경미범죄심사위원회 개최
초범자, 장애인 및 고령자 중 사회적 약자,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경우 등의 처벌감경여부를 결정하는 제도
▲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29일 오후3시 둔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는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29일 오후3시 둔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경미범죄심사위원회는 경미한 형사범죄자나 즉결심판청구사건 중 초범자, 장애인 및 고령자 중 사회적 약자,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경우 등의 처벌감경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이 날 위원회는 위원장을 맡은 심은석 경찰서장을 비롯해 내부위원, 외부위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둔산경찰서에서는“이 제도를 통해 전과자를 방지하고, 사회적인 배려와 반성의 기회를 부여하여 국민신뢰 제고 및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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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서구 만년동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홍보용품 300개를 배부하며 홍보활동 펼쳐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2017. 8. 29(화) 11:00~13:00, 서구 만년동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홍보용품 300개를 배부하며 교통사고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2017. 8. 29(화) 11:00~13:00, 서구 만년동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홍보용품 300개를 배부하며 교통사고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사진-대전청)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자전거 인구는 1,3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공영자전거 `타슈´ 등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 되어 있어 편리한 이용과 함께 안전에 대한 관심도 요구된다.
경찰은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히며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에 속하기 때문에 보행자와의 사고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장(이용구)은 “자전거도 `차´이기 때문에 보행자의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스스로의 안전을 위한 보호장구 착용은 필수이며, 도로에서의 교통사고는 물론 보행자와의 교통사고에도 주의하면서 운행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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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캠페인 및 등굣길 안전활동 실시
학교폭력예방캠페인 및 등굣길 안전활동 실시
앞으로도 청소년 비행·탈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해 노력
▲서구 관내 가장초, 변동초 등 2개교를 방문하여 학교폭력 예방 피켓과 홍보물을 통하여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홍보하고 녹색어머니와 함께 등굣길 안전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17. 8. 29.(화) 08:00 ~ 09:00 서구 관내 가장초, 변동초 등 2개교를 방문하여 학교폭력 예방 피켓과 홍보물을 통하여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홍보하고 녹색어머니와 함께 등굣길 안전활동을 실시하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청소년 비행·탈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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