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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유성경찰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 집중 단속´ 및 학교 성폭력 예방활동 전개
중부경찰서‧유성경찰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 집중 단속´ 및 학교 성폭력 예방활동 전개
▲도서관, 터미널, 공원 화장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 중부경찰서와 유성경찰서에서는 - 9. 1~9. 30 한달간 여성청소년·수사 등 합동으로`카메라 등 이용촬영 범죄 근절 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다양한 위장형 불법 카메라종류
이에 따라 ▲위장형 불법 카메라 등 불법기기 제조․판매․유통행위 단속 ▲도서관, 터미널, 공원 화장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지하철역 등 발생 우려 지역 사복 순찰 강화 ▲ 불법촬영 음란물, 사이버 음란물에 대한 단속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범죄는`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에 명시된 불법행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되며 신상정보가 등록, 20년간 관리대상 될 수 있는 중대범죄로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여겨서는 곤란하다.
한편, 경찰은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 상대 『성폭력 예방 강의』를 통해 `불법 촬영 유포에 대한 심각성´및`불건전한 만남의 위험성´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앞으로도 성폭력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적 약자들이 좀 더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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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투어 이층버스가 2019년 2월에 운행
대전시티투어 이층버스가 2019년 2월에 운행
대전원도심, 근대문화예술, 갑천 엑스포단지,오월드,동춘당 등 운행예정
여행트랜드가 소그룹, 개별여행으로, 인터넷을 찾아서 하는 여행으로 변화 하고 있어 대전방문객 강화유인책으로 대전시티투어에 이층버스가 도입된다.
▲우승제 관광진흥과장이 7월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대전시티투어 2층버스도입에 관련해 기자간담회을 갖고 있다.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이는 대전광역시가 2019년 대전방문의 해을 추진을 앞두고 이층버스을 도입해 대전의 부족한 관광인프라을 확충하고 관광객증대로 대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대전시티투어 하프오픈탑형 2층버스을 2대을 도입해 2019년 2월에 본격적으로 운행 한다. 이층버스는 제작기간이 6개월 걸리고 내년중에는 도입해서 시범운영하게된다. 대전시내 코스 운행은 도심순환형을 휴일에, 시티튜어 테마형은 평일에 왕복하게된다. 소요예산은 14억원으로 차량제작에 12억원, 승강장 설치, 안내방송 제작, 버스랩핑등에 사용한다.
이와 더불어 시에서는 대전시티투어 이층버스을 대전마케팅공사에 위탁 경영을 구상하고 있다.연간 운영비는 3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년도 8월까지 시티튜어 탑승운행자가 팔천명이 넘어섰다..작년에는 시티튜어인구가 만명이 넘어섰고 외지탑승객이35%이다. 이번해는 외지방문객은 4천명 남짓 된다.
그러나 예상되는 운영적자을 면하기위해 외부방문객들이 호텔에 투숙하는 도심순환형을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대전원도심, 근대문화예술, 갑천중심의 엑스포단지을 운행 코스에 넣고 주변에 동춘당, 오월드까지도 운행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요금은 잠정적으로 5천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시티튜어 요금은 4천원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층버스 도입이 지역의 부족한 관광인프라 확충 및 관광객 증대로 관광활성화, 일자리 창출 및 관광객의 식사, 쇼핑, 숙박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하며 “이층버스의 운행코스와 운영방안에 대해 전문가들과 소통을 통해 구체화하고 버스 디자인(내부모양)까지 시민에게 오픈해 아이디어을 모으고 계획을 수정해 나가 방향을 잡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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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
유성구,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
142억 원 투입,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3,716㎡규모로 건립
▲7일 유성구가 원신흥동 560번지 일원에 건립 될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공사의 기공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유성구청장 등 주요내빈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일 원신흥동 560번지 일원에 건립 될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 권선택 대전시장,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 갑),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을 축하했다.
행사는 원신흥동주민센터 풍물단의 지경다지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식사, 축사, 축하공연, 기념 시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신흥동 560번지에 위치할 이 도서관은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부지매입비 62억, 건축비80억) 4,782㎡부지에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3,716㎡규모에 자료실, 북카페, 동아리실, 열람실, 디지털휴게실, 취업지원실, 문화전시실, 다목적홀 등을 갖춘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2018년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은 앞으로 도안의 중심도서관으로써 세대 간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문화․평생교육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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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양성 인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교육>
문화다양성 인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교육>
9월 19일(화) 오후 3시, `문화, 다양성으로 걷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디자인 자리(대표 최혜자)가 진행하는 `2017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연수´가 9월 19일 오후 3시 대전역사박물관(별관 여민관 2층 강당)에서 열린다.
2014년 11월 제정된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을 위해 지역 내 문화다양성 인식 제고 및 문화 현장인력의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교육』으로 문화다양성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문화예술활동가 및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문화다양성의 이해, 소수성에 대한 주체적 지지, 상호성에 기초한 관계 맺기 등으로, 공무원 및 유관기관 담당자, 문화단체 관련자, 일반시민 대상이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박물관 관계자는“문화다양성 연수를 통해 시민들은 물론 문화다양성 관심 활동가들에까지 지역 기반 문화다양성 인식이 증진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his/index.do) 교육신청에서 접수(9.1~9.13)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박물관 관리사무실(☎042-270-8607)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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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2학기 유·초·중학교 교장 회의 개최
동부교육지원청, 2학기 유·초·중학교 교장 회의 개최
`행복 교육, 책임 경영´ 실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9월 7일(목)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꿈 가득 희망 가득 행복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한 2017학년도 2학기 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유,초등학교 교장 대상으로 오후 세시 중학교 교장 대상으로 오전 열시에 각각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는 9월 1일자 승진ㆍ전직ㆍ공모 교장에 대한 소개 및 2017학년도 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안내 순으로 진행했으며, 학교 교육과정운영, 장학 계획, 학교경영을 위한 각종 현안 및 지원 계획 등을 상세히 전달해 특색 있는 학교경영과 창조적인 교육활동을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유·초등학교 교장 회의에서는 인성역량 함양을 위한 바탕교육, 놀이통합교육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인 `사랑으로 펼쳐가는 어울림 인성마당´과 `함께해서 즐거운 `마중물´ 행복수업`을 통해 학교를 재미있고 행복한 배움터로 만들기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중학교 교장 회의에서 동부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계획을 기반으로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창의적인 융합인재를 육성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 소통과 참여 지원행정을 구현하고 소통과 공감의 독서 문화를 확산할 것을 협의했다.
특히 `오늘은 청렴, 내일은 맑음 교육은 밝음´의 모토 아래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및 공익·부패신고 제도”에 대한 청렴연수를 실시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최경노 교육장은 “꿈 가득 희망 가득 행복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하여 기본이 바로 선, 기본에 충실한 교육활동 지원에 전직원의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상호 존중과 책무성을 바탕으로 한 감동의 동부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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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외국인학교, 칼리지페어–해외대학박람회 개최
대전외국인학교, 칼리지페어–해외대학박람회 개최
9월 11일, 미국 및 유럽의 유수 대학 30여개 학교 참여
대전외국인학교(총교장 토마스 제임스 팬랜드 박사)는 오는 9월 11일(월) 대강당에서 미국 및 유럽의 유수 대학 30여개 학교가 참여하는 `제2회 칼리지페어–해외대학박람회(2nd Annual International College Fair)´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외국인학교 컬리지페어 포스터(사진-대전시청)
이번 칼리지페어는 방문자들이 직접 대학 홍보담당자와 만나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미국 및 유럽 학교에 대해 정보를 들을수 있으며, 인문, 의대, 디자인, 호텔관광경영, 요리, 건축 그리고 공학 등 전문 특수 학교도 참여해 추후 진로로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전문 분야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대학 입시를 준비할 때 유용한 정보로 이루어진 세션도 준비해 해외 대학 입학 전형 심사에 대한 정보, 캐나다 대학 입시에 대한 절차, 대학입시를 앞둔 부모를 위한 내용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외국인학교는 이번 칼리지페어를 통해 각 학생들이 자신의 개성과 재능을 살펴보고 그 능력을 더욱 키워나가기 위한 첫 계단이 되길 기대하며 단순히 대학 진학의 목표가 아닌 자신의 미래 설계를 위한 시간이 될 수 있는 페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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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일자리 현장 방문`청년 고용 창출 최우선´
권 시장, 일자리 현장 방문`청년 고용 창출 최우선´
7일, 나노종합기술원 첨단센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격려, 애로사항 청취
유성구 죽동 안전 취약지역 직접 방문`현장행정´펼쳐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지난 7월 제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체 방문 에 이어 이번에는 `일자리 창출 현장´을 직접 찾는 현장행정 행보를 가졌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카이스트내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해 격의 없는 대화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7일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나노종합기술원과 유성구 죽동의 안전 취약지역을 방문해 경청·소통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해소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권 시장은 첫 방문지로 카이스트 내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해 연구원 등 임직원과 특성화고 인력양성과정 교육생 및 인턴십 대학생들과 대화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재영 원장은 “교육 수료생의 취업연계 시 채용시기, 수준 등 기업체의 인력수요와 미스매치되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이 있다”며 “교육 후 미취업자가 본원에서 1년 내외의 인턴근무를 통해 기술과 경험을 쌓고 안정적인 취업활동과 더 많은 실무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최우선적으로 추경예산을 편성하겠다”며“그 사업내용 중에 건의한 인턴경험 프로그램이 포함될 것이다 ”고 답했다.
권 시장은 또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 개선을 위하여 기업과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AI기반 맞춤형 인재양성·연결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언급하며 “기업의 필요인력 수요를 조사하고 이를 직무·과정별로 데이터화하여 대학과 협의해서 2~3학년 때부터 과정을 개설 운영되도록 함으로써 고용창출로 이어지게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나노종합기술원은 국내에서 유일한 나노기술 종합지원기관으로 이미 구축된 첨단 나노장비를 활용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산업현장과 밀접한 인력양성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첨단센서, 반도체 등 나노관련 장비(292대)와 클린룸(2,500㎡)을 보유하고 있어 2012년부터 시작한 특성화고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의 취업률이 93%에 달한다.
이어서 유성구 죽동으로 자리를 옮긴 권 시장은 노은지구 택지조성 완료 후 약11년이 경과되어 도로시설이 노후되고 보도 포장재의 재료분리 및 파손 등으로 통행이 불편한 죽동 613-4번지 일원의 민원을 청취하고 이의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유성여고와 유성장애인 복지관, 청소년 수련관 등이 인근에 위치하여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이고, 지역주민들의 보행도로임을 감안해서 환경개선을 위해 재정을 지원하겠다”며“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보수․보강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노은2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한 권 시장은 주민자치위원 등 단체 대표들과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 BTR관련 지역민원 등 동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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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심지 내 최대규모 태양광발전소 들어선다
대전 도심지 내 최대규모 태양광발전소 들어선다
대전시·자운대·(주)씨앗과땀, 10MW 규모 발전소 건립 추진
자운대 내 유휴부지에 1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 자운대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 설립에 대한 업무협약을 대전시청에서 7일 체결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를 위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자운대 근무지원단(단장 이두섭) 및 (주)씨앗과땀(대표 손승우)과`군부대 내 대단위 도심 태양광발전사업 공동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자운대는 부대 내 주차장과 건물 옥상을 발전소 부지로 제공하고, (주)씨앗과땀은 주차장에 차양대 및 태양광 모듈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주차장을 활용한 차양대 설치로 여름철 차량 열화 손상방지와 겨울철 적설 등으로 인한 불편 감소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태양광 모듈은 인근 건물 옥상에도 모듈을 설치할 예정이며, 전체 10MW 규모의 발전설비를 통해 약 3,500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간 12GWh 수준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도심에 설치되는 태양광발전소로는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권선택 시장은“민관군 협업에 기초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한 사례로, 군부대가 갖는 특성상 각종 규제로 사업진행이 쉽지 않았음에도 시 정책에 적극적이고 분명한 지지를 보내준 자운대 근무지원단 이두섭 단장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업시행자인 ㈜씨앗과땀의 손승우 대표는“에너지 전환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개발 분야에서 조그마한 씨앗의 역할이라도 충실하게 해내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부대 내 추가적인 유휴부지가 있는 경우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가능한지 법적인 검토도 병행해 최대한 규제를 완화할 계획으로, 현재 31MW 규모인 신새생에너지 발전설비를 향후 5년 이내 300MW까지 획기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해당 자치구 및 자운대 등과 긴밀히 협의해 각종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단축하고, 태양광발전소의 조기 착공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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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열기로 꽃피운「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
배움의 열기로 꽃피운「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
한마음야학, 30명의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배움의 결실 이뤄
한마음야학(교장 이중)은 9월 8일 대전 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박용갑 중구청장과 졸업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을 갖는다.
▲ 기초영어을 수강하는 한마음 야학생들. 사진제공-한마음 야학교
이날 행사는 올해 검정고시 합격생 30명에게 졸업장을, 수료생 4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졸업식과 함께 학생들의 글 낭독 및 합창 등을 선보이며 즐겁고도 감동적인 자리을 마련한다.
한마음야학은 1989년 7월 갈마동 천막교실을 시작으로 정규교육과정을 밟지 못한 학생들을 무료로 교육하면서 매년 다수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명실 공히 대전 최고의 성인문해 배움터로 발돋움하였다.
졸업생 중에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 제 때 정규 교육과정을 공부하지 못해 가슴에 한을 가지고 있다가 뒤늦게 한마음야학에서 공부하다 드디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당당히 합격한 박성자(57세)씨가 있었다. 박성자 씨는 “항상 못배운 것이 한이 되었고 배움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선생님들이 열심히 가르쳐 주셨기에 검정고시 합격과 졸업이라는 꿈을 이루게 되었다.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라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할 예정인 박용갑 중구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잃지 않고 졸업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라고 격려하면서 “이 분들을 위해 매일 저녁 봉사를 해준 이중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30여분의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곳에 모이신 모든 분들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마음야학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은 누구나 수시 입학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 042-222-4655, 위치는 중구 대흥로 26 인산헌빌딩 6층(대사동)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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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17년 어린이집 통학차량 전수조사
중구, 2017년 어린이집 통학차량 전수조사
120개소, 통학차량 신고 ․ 보험가입 여부 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점검을 보문산 사정공원 주차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통학차량 안전점검 실시 사진출처 중구청
점검대상은 중구 관내 120개소의 어린이집에서 운영하는 차량 124대이고,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여부 ▲통학차량 안전관련 장치(안전벨트, 아동용 카시트, 소화기, 구급상자 구비 등) ▲아동보호차량 스티커 ▲금연스티커 부착 여부 ▲통학차량신고필증 구비 ▲보험가입여부 등으로 담당공무원 3개조가 전수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 할 것으로 기대되며, 조사결과는 통학차량 안전관리시스템
(https://schoolbus.ssif.or.kr)과 통학차량 알리미 앱을 통해 공개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번 조사로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안전한 통학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 며, ”조사 결과 미비 사항이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선 직접 개선 조치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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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외사계, 원어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대상 범죄피해사례관련 설명회 실시
둔산경찰서 외사계, 원어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대상 범죄피해사례관련 설명회 실시
▲둔산경찰서 외사계,「원어민강사 대상 외국인 범죄피해사례 설명회」실시 (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에서는 2017. 9. 6(수)일 09:30~11:30경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지역에 체류하며 원어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범죄피해사례관련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설명회는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안전한 정착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폭행, 마약, 성범죄 등에 대한 법규들과 실제 피해사례 및 예방요령에 대해 교육하였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외국인들의 한국 문화와 법규이해를 도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으며 외국어 범죄예방 리플릿 또한 배부하여 범죄신고·제보를 독려하였다.
둔산경찰서 외사계는 “앞으로도 체류외국인들을 위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관내 외국인들 치안에 만전을 기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생활을 돕는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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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정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기관‧프로그램연계를 위한『폴-투게더』실시
학교‧가정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기관‧프로그램연계를 위한『폴-투게더』실시
▲서부경찰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폴 투게더는 청소년 보호 치안정책의 일환으로`청소년들이 배회하는 유흥가 밀집지역 및 청소년 유해업소 등에서 학교‧가정 밖 청소년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어 함께 하자´는 의미로 경찰관이 관내 학교 ‧ 가정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기관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것이다.
2017. 9. 5. 21:30경 서구 복수동 소재 방주교회 앞 공원에서 늦은 시간에 공원벤치에 있는 청소년을 발견하고, 청소년 상대 상담을 실시하여 학교 밖 청소년인 것을 확인, 필요한 지원내용을 자세히 청취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에 연계하여 학원비와 취업알선까지 도와주는 취업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이창우는 앞으로도 학교‧가정 밖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 전문기관에 연계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 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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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실버반딧불이 사업」펼쳐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실버반딧불이 사업」펼쳐
폐지수거 어르신들께 야광조끼와 반사테이프 전달 등 교통안전교육 실시
▲6일 온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실버반딧불이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안전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점옥)는 6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안전에 취약한 폐지수거 어르신 35명 대상으로 「실버반딧불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실버반딧불이 사업´은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야간 안전을 지키기위한 사업으로 이날 온천1동 자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에게 야광조끼와 반사테이프를 전달하고, 교통안전 교육도 함께 받았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독거어르신이 치매로 시설입소를 하면서 좋은 곳에 써달라고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기획됐다.
손점옥 온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이 지역을 위해 후원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야간이나 새벽시간에 활동하는 어르신들이 야광조끼를 입고 반사테이프가 부착된 손수레를 이용하여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신다면 야간시간에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와 어르신 모두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기창 온천1동장은 “폐지나 고물을 수거하시는 어르신 대부분이 노년기에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생계형으로 일하고 있어 이번 실버반딧불이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민관이 함께 협력해 노인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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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을 위한 메디체크 무료 음악회 개최
대전시민을 위한 메디체크 무료 음악회 개최
7080 아날로그적 감성의 쎄시봉 초대,검사시설 개방, 기념품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김홍철)는 9월 14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8시30분까지 대전시민을 위한 “쎄시봉과 함께하는 메디체크 음악회”를 협회 주차장(서구 탄방동 90-8)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최근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검진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주차장 부지를 확장함에 따라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대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그동안 협회 고객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7080 아날로그적 감성의 쎄시봉을 초대하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부 행사는 5시30분에서 7시까지 검진시설 1층에서 5층까지 전 실을 개방하여 볼 수 있도록 하며 약간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2부 행사는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쎄시봉과 함께하는 메디체크 음악회를 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무료입장이며 참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하며, 가을날 감미로운 음악들을 수놓으며 온 가족이 힐링할 수 있는 시간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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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충남대학교와 생애주기별 인문교육 체계화 초석 다져
대전교육청, 충남대학교와 생애주기별 인문교육 체계화 초석 다져
충남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과 MOU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6일(수) 11:30,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단장 홍성심, 이하 CORE 사업단)과 대전 지역 인문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가 `대학인문역량강화 한국연구재단 공모 사업´에 지난해에 선정됨에 따라, 대전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좀 더 쉽게 인문학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다각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문학과 인문기반 융・복합 관련 강의 지원 및 교육시설의 공동 활용 ▲ 국가 교육 근로장학생(방학 중 집중 근로프로그램) 등을 통한 인적 교류 활성화 ▲학술자료, 출판물 및 정보의 상호교환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외에도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에 대해서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도록 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인간의 존엄과 사회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인간에 대한 성찰과 삶의 지혜 함양을 본질로 하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이 필요하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인문학적 사고력, 통찰력, 문제해결능력 등 인문소양을 갖춘 창의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계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성심 단장 역시 대전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인문학의 대중화가 필요함을 역설하며 인문학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CORE 사업단과의 협약으로 인문교육이 초・중등교육과 대학교육에서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는 교육정책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며 “이에 따라 대전이 초등학생부터 일반 시민까지 인문소양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인문교육의 체계화를 이루어 인문 중심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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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APCS 막바지 점검, 대전-브리즈번 화상회의 실시
2017APCS 막바지 점검, 대전-브리즈번 화상회의 실시
권시장과 쿼크브리즈번시장 5번째 회의로 분야별 최종 점검 의견 나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의 최종 점검을 위해 6일 대전-브리즈번 시장이 마지막 화상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 권선택대전시장과 쿼크 브리즈번시장이 화상회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화상회의는 권선택 시장과 그라함 쿼크(Graham Quirk) 브리즈번 시장 간의 올해 5번째 회의로, 그동안의 분야별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공식 프로그램인 기조연설, 전체 회의, 시장단 포럼 이외의 오·만찬, 숙박 및 수송, 안전 등 세부적인 행사 운영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2017 APCS가 4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금일 화상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고려해 행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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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폭력(성매매,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통합예방교육 실시
4대폭력(성매매,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통합예방교육 실시
4대 폭력 예방교육 통해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 노력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매매,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5일 유성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매매,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김윤이 한국양성평등진흥원 강사가 직장 내 성희롱이 발생원인과 대처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4대 폭력 예방교육은 매년 실시되는 법적 의무교육으로 이날 교육은 유성구 소속 공직자(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포함)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직장 내 폭력을 예방해 건강하고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폭력 관련 전문 강사인 김윤이 한국양성평등진흥원 강사가 초청돼 직장 및 일상생활에서 급증하고 있는 다양한 폭력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김윤이 강사는 직장 내 성희롱이 발생하는 원인과 대처방안 및 예방방법, 처리절차 등 폭력 예방을 위한 필요한 사항들을 사례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허태정 구청장은 “최근 공무원이 성희롱 등의 범죄 가해자로 무더기 징계를 받는 등 공직신뢰가 실추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여 공직기강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구청 직원들에게 이번 교육이 건전한 성의식 정립 및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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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등하굣길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캠페인 전개
중구, 등하굣길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캠페인 전개
운전자와 보행자 함께 올바른 교통문화 실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5일 개학을 맞이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등·하굣길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목양초등학교 앞에서 중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와 지역주민, 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 교통안전 캠페인 회원들 사진출처-중구청
이 날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다함께 지키는 불법 주정차 안하기´, `규정 속도 이하 안전운행´, `정지선 지키기´를 홍보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붐 조성과 확산을 위한 전단도 배부했다.
`먼저가슈´는 `먼저가세요´의 충청도 방언으로 스스로 교통문화 혁신의 주인공이 되어 교통질서를 지키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노약자와 장애인을 배려하자는 생활 속 실천형 교통문화운동이다.
또한 어린이를 태우고 등하교 하는 학부모들에게는 안전띠를 착용케 하고 차량의 전후방 확인 후 어린이를 내려주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난 뒤 출발하는 운전습관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중구는 금년 상반기에 학교주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으로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자 중구 관내 22개 초등학교 앞 77개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해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의 신호대기를 유도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줌으로써 학부모와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기성세대들의 당연한 일” 이라며 “주민 모두가 안전한 학교주변 통학환경 조성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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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및 안전교육 실시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및 안전교육 실시
8. 16(수)~9. 29(금),「45일간」개학철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스쿨존 내 과속‧신호위반 등 주요 교통법규위반 단속 강화
▲서구 만년동 둔천초등학교 앞에서 교통경찰, 교사,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 등 30명이 모여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사진-대전청)
▲ 경찰관이 대전둔천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9. 5(화) 08:00~08:30, 서구 만년동 둔천초등학교 앞에서 교통경찰, 교사,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 등 30명이 모여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하고, 같은 날 10:40~11:20, 대전둔천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찰은 8. 16(수)~9. 29(금),「45일간」개학철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스쿨존 내 과속‧신호위반 등 주요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운전자들의 법규준수를 당부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으며, 교통경찰이 유치원‧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으로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수칙을 교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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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외삼중학교 3학년 전체 학생 350여명 대상 성폭력‧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대전외삼중학교 3학년 전체 학생 350여명 대상 성폭력‧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불법 촬영・유포에 대한 심각성 및 ▴스마트폰 랜덤 채팅앱 등 불건전한 만남의 위험성 등 강조 예방교육
▲유성경찰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 예방교육 실시(사진-대전청)
대전 유성경찰서는 `17. 9. 5(화) 10:00경 대전외삼중학교 강당에서 3학년 전체 학생 35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학기 초를 맞아 학교폭력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로,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폭력 개념 ▵대처요령 ▵신고방법 등 최근 피해사례를 활용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性범죄(SNS 성희롱‧몰카 등) 관련「카메라등이용촬영 행위는 장난이 아닌 범죄」임을 주지시켜 불법 촬영・유포에 대한 심각성 및 ▴스마트폰 랜덤 채팅앱 등 불건전한 만남의 위험성 등을 강조하는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김영태 여성청소년계장은 “학교폭력이 다수 발생하는 학기 초에 경찰력을 집중, 학교폭력 발생요인 파악 및 폭력서클 단속‧해체 등 선제적 학교폭력 예방‧대응활동으로 학교폭력·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 분위기를 조기 정착 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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