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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
오는 29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
▲ 대전광역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식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11일 오전 10시 제233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오는 29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29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36건, 동의안 13건, 건의안 2건, 결의안 1건, 보고 4건, 예산안 2건, 규약안 1건, 요구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모두 6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심현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의 명운이 달린 저출산정책, 출산장려금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 전문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촉구 결의안´, 박정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위한 기준인건비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 등에 건의할 예정이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희진 의원은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인근 지역 교통정체 해결 방안´을, 김인식 의원은 `장태산휴양림 주변지역 개발 방안´을, 윤기식 의원은 `대청호 오백리길 화장실 조성 ´을 박정현 의원은 `송촌동 여자중학생 자살 관련 대책´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김경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해치는 위해 요소를 차단하는 시스템 마련”과 “시민들께서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물가안정 대책 추진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오는 9월 18일(월)과 19일(화) 이틀간 본회의를 다시 열고, 대전시 및 교육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하여 집행기관의 답변을 들을 예정이며, 오는 9월 29일(금) 오전 10시에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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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샙테드 적용한 LED보안등으로 안전유성 만든다!
유성구, 샙테드 적용한 LED보안등으로 안전유성 만든다!
취약지역 중심 670개(총 사업비 5억 원) LED보안등 교체 완료
▲유성구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노후 보안등을 셉테드 공법을 적용한 LED보안등으로 전면 교체했다.(전후비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주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노후 보안등을 셉테드 공법을 적용한 LED보안등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즉 도시 환경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여성은 물론 주민들을 보호하는데 있다.
유성구는 주민생활 밀집지역, 학교주변 등 안전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3월부터 교체사업을 추진해 노후 보안등 670여 개(총 사업비 5억 원)를 LED보안등으로 지난 8월 교체를 완료했다.
이번에 교체된 LED보안등은 기존 나트륨 보안등에 비해 연색성이 우수하고 수명이 긴 특징이 있어 사회적 약자가 많이 이동하는 등하교길, 우범지역 등의 범죄예방은 물론 시설유지비 절감도 기대된다.
실제 노후 보안등 교체사업은 연간 479KW의 전력 절감을 통해 매년 2,022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전기사용량 절감은 연간 203ton CO₂(이산화탄소)를 감축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도 부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구는 주민들의 고장신고 편의를 위해 모든 보안등에 표찰(고유번호와 신고 전화번호)을 부착하고, 동별 표찰번호를 입력한 DB시스템(보안등 관리)을 구축해 보다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게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노후 조명시설 개선은 범죄를 예방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비 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노후 보안등을 연차적(`18년~´19년)으로 LED보안등으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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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범대 순찰요령 및 상황대처 방법 등 대응력 향상을 위한 현장매뉴얼 교육 실시
자율방범대 순찰요령 및 상황대처 방법 등 대응력 향상을 위한 현장매뉴얼 교육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8일 저녁 7시경 대전 중구 소재 태평1동 기동순찰대 초소에서 자율방범대 순찰요령 및 상황대처 방법 등 대응력 향상을 위한 현장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 자율방범대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교육은 중구 관내 자율방범대 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평소 순찰 방법에 대하여 궁금했던 사항에 관하여 묻고 답하는 자유로운 형태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대전경찰 추진 시책인 응답순찰과 보이스피싱 예방에 대하여 홍보도 병행하였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율방범대원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고, 소통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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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PCS 첫 공식 회의 일정 성공적으로 마무리
2017 APCS 첫 공식 회의 일정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외 28개국 120여 개 도시 대표 참가, 권선택 대전시장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소개, 향후 사회변화 대응책 강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2017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2017 APCS)´의 첫 공식 회의 일정인 기조연설과 전체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해외 28개국 120여 개 도시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기조연설에서는 아시아여성대학 명예총장인 셰리블레어가 `여성기업가들이 발전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주제로 연설했다.
이어, 이번 회의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체회의1´에서는 `도시발전 모델로서의 스마트 도시´를 주제로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권선택 시장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소개하고, 향후 사회변화에 대전이 어떻게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강연했다.
이외에도 대전시와 12개 자매도시 시장단 간 오찬이 개최되었으며, 차세대 리더와 전문가들이 모여 아시아·태평양 도시의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청년 포럼이 진행되었다.
또한 시장단 및 청년포럼 참가자 약 250명이 참석하는 시장단 및 YP 만찬이 진행되어 시장단과 차세대 리더가 같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다.
한편, 시는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를 통해`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에 대한 아태지역 120여 개 도시의 당면과제를 인식하고 참가도시 간 상호협력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전의 과학기술기반과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소개하고, 투자유치와 수출기반을 마련하여 도시혁신 및 국제일자리 창출 등 다방면에서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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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
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
훈련비 전액 무료, 훈련수당 월 30만원 지급, 수료 후 취업 알선까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기업수요 맞춤형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한 2017년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에 참여할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은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창업 기업의 체계적 성공 지원을 위한 훈련과정이다.
교육훈련 기관은 충남대학교로 기간은 2017년 11월 6일부터 2018년 2월 13일까지이며 인원은 30명이다.
신청은 공고일(2017. 9. 7.)기준 만 18세 이상(고졸자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로 대전시 관내에 주소를 둔 미취업자(졸업예정자 가능)를 대상으로 하며, 훈련개시일(2017. 11. 6.) 전까지 충남대학교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훈련기관은 1인당 월 80만 원 내외의 훈련비를, 훈련생은 월 30만 원(출석률 80% 이상 훈련생)의 수당을 지급받게 되며, 4개월의 훈련기간을 거쳐 창업 컨설팅 기업 등에 취업을 알선 할 예정으로 인턴근무 및 정규직 전환 시 각각 3개월간 월 80만 원씩 채용기업에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 오규환 일자리경제과장은““예비 창업기업에 대한 초기 컨설팅 및 창업 자금 지원 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업 성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에 청년 미취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과(042-270-3552) 또는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042-719-8332), 충남대학교(042-821-500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1년부터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으로 1,140명이 수료해 926명이 취업했으며, 현재 6개 훈련기관에서 142명이 훈련 중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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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대전에서 개막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대전에서 개막
아·태도시 발전과 미래도시 비전 모색, 우호증진과 정보교류 및 무역증대 도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Shaping the Future of the Asia Pacific)´을 주제로`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는 120여개 도시에서 도시 대표, 비즈니스 사절단 등 1,500여명이 참석해 아․태지역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여성재단 설립자인 셰리 블레어, 직소(Jigsaw) 대표 제라드 코엔 , 다빈치 연구소 소장 토마스 프레이가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전체회의는 총 6개 세션으로 1일 3회 진행되며, 총 30명의 연사로 구성되고, 분과회의는 총 16개 세션으로 1일 8개 회의가 실시된다.
시장단 포럼의 경우 아·태지역 도시대표 70여명이 참여해 도시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대전공동 선언문´을 작성해 상호 협력 방안을 강구한다. 청년 포럼에는 18~30세 사이의 청년리더, 대학생, 전문가들이 모여 초청강연, 그룹토의, 패널토론 등을 진행하고, 아·태도시 발전과 미래도시 비전을 모색한다.
비즈니스 포럼은 대전시와 브리즈번시의 투자설명회, 해외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창업아이디어 결승전 및 시상식으로 이루어지며, 전시 및 비즈니스미팅은 아·태지역은 물론 대전 유망기업 우수상품 전시와 설명회, 비즈니스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 10일 개막식에서“2017 아․태도시정상회의에서 폭 넓은 정보교류와 소통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도시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지혜를 모으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APCS로 대전이 중부권 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아․태지역에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아․태지역내 도시들과의 교류 및 기업 간의 협력관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브리즈번시에서 창설되어 2년마다 개최되는 아·태도시정상회의(APCS)는 도시대표들과 비즈니스 관계자가 참여해 참가도시간 우호증진과 정보교류 및 무역증대를 도모하는 자리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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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열기로 꽃피운「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
배움의 열기로 꽃피운「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
한마음야학, 30명의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
대전 중구 소재 성인문해교육기관 한마음야학(교장 이중)의 28번째 졸업식이 지난 8일 졸업생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한마음 야학 졸업식 사진=중구청
1989년 7월 갈마동 천막교실을 시작으로, 정규교육과정을 밟지 못한 학생들을 무료로 교육하면서 매년 다수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해 온 한마음야학은, 올해 검정고시 합격생 30명(수료생 40명)을 배출하며 대전 최고의 성인문해 배움터로 발돋움하였다.
졸업생 중 고등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한 박성자씨는 “항상 못 배운 것이 한이 되었고 배움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선생님들이 열심히 가르쳐 주셨기에 검정고시 합격과 졸업이라는 꿈을 이루게 되었다. 앞으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이다.”라며 졸업 소감을 밝혔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놓지 않고 졸업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라고 격려하면서 “이 분들을 위해 매일 저녁 봉사를 해준 이중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30여분의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 중구에서도 어렵게 공부하시는 주민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마음야학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은 누구나 수시 입학이 가능하며, 문의는 222-4655으로 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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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신성동,`제11회 신성한마음축제´성황
유성구 신성동,`제11회 신성한마음축제´성황
9일 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에서...2,000여명 참석해 화합행사 가져
▲지난 9일 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에서 제11회 신성한마음축제가 개최된 가운데, MG탄동새마을금고 노래교실 수강생들이 합창을 펼쳐지고 있다.
유성구 신성동(동장 송웅섭)은 지난 9일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에서 `제11회 신성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후 2시부터 간이망원경 만들기, 아나운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고 에어바운스, 프리마켓, 푸짐한 먹거리장터도 마련돼 가족단위 방문객들 많이 몰렸다.
특히 저녁 6시부터 열린 개막식 및 공연행사는 댄스, 뮤지컬갈라쇼, 성악과 지역주민의 열정과 재능으로 꾸며진 주민발표회 등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권재 축제추진위원장은 “지역의 주민들과 기관들이 화합하여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진정한 마을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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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중학교 1학년 대상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 운영
삼육중학교 1학년 대상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 운영
▲『대전서부청소년경찰학교』성폭력 예방효과“톡톡”(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2017. 9. 7(목). 14:00 대전 서구 도마동에 있는 삼육중학교 1학년 21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서부 청소년경찰학교는 성폭력,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학생들과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식으로 진행하면서, 과학수사, 경찰제복 및 장비체험, 시뮬레이션 영상 사격 등 다다양한 경찰체험 학습도 실시하고 있다.
이창우 여성청소년계장은“청소년들이 경찰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동시에 성폭력 예방에 힘쓰겠다.”면서`앞으로도 청소년 경찰학교에서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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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9월~ 올 12월까지 제 2차 警 ·學 학점이수제 실시
한남대학교, 9월~ 올 12월까지 제 2차 警 ·學 학점이수제 실시
경학교류를 통한 경찰 이해도 증진으로 공동체 협력치안 활성화
▲둔산경찰서-한남대 학점이수제를 2학기가 시작하는 9월부터 올 12월까지`제 2차 둔산서-한남대 경·학 학점이수제´를 실시한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2017년 상반기 6주간(3월~6월) 진행했던 둔산서-한남대 학점이수제를 2학기가 시작하는 9월부터 올 12월까지`제 2차 둔산서-한남대 경·학 학점이수제´를 실시한다.
이번 학점이수제는 1차 학점이수제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총 20명의 학생들이 경찰관서를 실습하는데, 3주는 형사, 수사과 등 경찰서 각 부서를 견학하고, 3주는 지역경찰 관서(지구대)에 나가 현장업무 실습을 하게 된다.
학생들은 경찰서 각과의 주요업무, 추진사업, 업무처리 절차 등을 학습하고, 지역경찰관서(지구대) 실습에서는 경찰관과 함께 도보 순찰활동, 민원인 응대, 112신고출동 등의 업무를 체험해 볼 예정이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이번 둔산서-한남대의 경·학 학점이수제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 훗날 유능한 경찰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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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도프로그램`꿈꾸는 교실´실시
청소년 선도프로그램`꿈꾸는 교실´실시
▲ 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9. 8(금) 18:00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 `꿈꾸는 교실´을 실시했다.
그림그리기를 통한 자기 심리상태를 살피는 시간 등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대상 학생들의 프로그램 이수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대전둔산경찰서장이 오리엔테이션에 직접 참여하여 위기청소년들에게 `항상 꿈을 잃지 말고 바르게 성장해 줄 것´ 을 당부 하는 시간을 가졌다.
둔산경찰서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자기의 잘못을 반성하고 고쳐나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학교전담경찰관의 독자적인 활동만으로는 위기청소년 선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협업단체를 통해 학교폭력 뿐만 아니라 청소년 선도에 적극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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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사회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봉사활동 실시
`판암사회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봉사활동 실시
대전경찰은, 9월 9일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 청소년 쉼터´ 및 동구 판암동소재 `판암사회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 하였다.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 청소년 쉼터´ 및 동구 판암동소재 `판암사회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 하였다.(사진-대전청)
시설에서 운용 중인 컴퓨터 바이러스 치료, 악성코드 제거, 컴퓨터 소모품 교체 및 연막 소독 등을 하였다.
이에 시설 관계자들은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경찰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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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유일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법문화교육 전문기관,경북 김천시 다문화가족, 법문화교육 실시
국내 최초, 유일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법문화교육 전문기관,
경북 김천시 다문화가족, 법문화교육 실시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헌) 법문화교육센터는 지난 8일 대전 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주민과 그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법문화교육을 실시했다.
▲ 단체사진(출처-대한법률구조공단)
▲ 법문화 체험관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결혼상속법에 관한 `법교육´ 뿐만 아니라 결혼이주민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 법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법문화체험관´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법문화체험관에서는 법률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법에 대하여 결혼이주민이 직접 연기를 하면서 체험을 했고, 결혼이주민이 직접 판사·검사·변호사가 되어서 모의재판을 하면서 합리적인 분쟁 해결 방법에 대해서 배우기도 했다. 그리고 배운 법을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법골든벨 퀴즈´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베트남에서 시집온 교육생은 법문화체험을 하고 난 뒤 “어려운 법을 번역된 교재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법을 알게 되니까 한국인 앞에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법문화교육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성본창설 및 개명허가신청절차 진행, 변호사와 면접상담, 결혼이주여성의 모국어로도 상담이 가능한 사이버상담실(www.klacedu.or.kr) 운영 등 원스톱 법률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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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꿈과 진로, 박물관에서 알아봐요!
여러분의 꿈과 진로, 박물관에서 알아봐요!
한밭교육박물관,「2017년 2학기 박물관 진로탐색 멘토스쿨」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곽석환)은 9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10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중․고등학생에게 맞춤형 진로체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2017년 2학기 박물관 진로탐색 멘토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난 해에 진로탐색 멘토스쿨에 참여한 학생들 모습.사진제공-한밭교육박물관박물관 진로탐색 멘토스쿨은 박물관 관련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박물관에 대한 기초적인 소양교육으로 시작하여 박물관에 관계된 대표적인 직업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체험하게 될 직업분야로는 박물관 고유 업무인 유물의 수집, 보존, 관리, 연구 및 전시 등을 담당하여 박물관의 지휘자라 할 수 있는 `학예연구사´와 과학적 지식과 예술적 감각으로 손상된 문화재를 복원·관리하여 문화재 치료사로 불리는 `보존과학자´, 그리고 문화재 발굴 현장조사 및 출토유물을 정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문화재발굴조사원´ 등 이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박물관 진로탐색 멘토스쿨은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생각해 보고, 박물관 관련 직업세계을 직접 체험을 통해 탐색해 보는 과정인 만큼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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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서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 방문
권선택 대전시장, 서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 방문
의료계 인사 및 장애부모 동행, 병원 현황 청취 및 시설물 관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권선택 시장이 서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마포구 상암동 소재)을 방문해 병원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8일 서울 넥슨 어린이 재활병원을 방문해 병동을 들러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방문은 최근 대전시가 추진 중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과 관련 타 지역의 어린이병원 운영실태 등을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
방문에는 송용숙 대전시 명예시장과 송병두 대전시 의사회장, 손민균 충남대학병원 진료처장 등 의료계 인사와 장애부모인 김동석 토닥토닥 이사장, 관련공무원이 동행했다.
권선택 시장은“문재인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재활병원의 대전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단순치료보다는 재활치료와 교육, 돌봄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공공형 재활병원이 건립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 시장은“중부권 치료수요를 감안해 병원 규모는 120병상(넥슨병원) 이상이 되어야 한다”며“재활병원은 권역별로 건립해야 하고 적자가 불가피한 재활병원의 특성을 감안해 국가에서 직접 건립해 운영하는 국립병원 형태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은 우리나라 최초로 건립된 어린이재활 전문병원이며, 민간주도로 건립되어 2016년 4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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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작은도서관 운영방안 토론회 개최
대전시, 작은도서관 운영방안 토론회 개최
9월 8일, 작은도서관 5개년 계획안 수립 논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 작은도서관 5개년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 8일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은 도서관 토론회 현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토론회는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운영자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도서구입비 확대 ▲ 운영자간 네트워킹을 위한 자치구별 자치운영위원회 구성 ▲ 작은도서관 운영자 대상 교육 확대 추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전시의 작은도서관 5개년 계획안에 대한 시 문화예술과장의 주제발표와 시의회 박정현 의원이 좌장으로 참여해 토론도 진행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지원을 통해 건강한 지역마을 공동체를 만드는데 구심점 역할을 하는 자립형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대전에는 230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운영 중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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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숲체원, 본격 조성`첫삽´
대전숲체원, 본격 조성`첫삽´
숲과 나무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 산림휴양 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대전숲체원이 기공식을 갖고 본격 조성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숲체원 투시도.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성북동(산1-13번지 일원)에서 개최된 기공식에는 권선택 시장과 김재현 산림청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숲체원은 도심에서 쉽게 숲과 나무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와 프로그램, 산림휴양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 12월 16일 대전시와 산림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조성이 추진되었다.
대전숲체원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 녹색자금 200억 원을 투자해 33ha 부지에 건축면적 2996㎡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2019년까지 조성한다.
숲체원이 조성이 완료되면 주중에는 유아숲체험원 및 산림교육센터 중심으로 유아 및 청소년 등에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숙박시설을 통해 가족 및 개별 이용객들이 산림휴양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숲체원 조성 본 공사와 별개로 협소한 진출입로 개선을 위해 66억 원을 들여 1.9km(주진입로 1.3km, 부진입로 0.6km) 구간의 도로폭을 현재 2~3m에서 10m로 확장할 계획이다.
진출입로가 확장되면 숲체원 개장 시 예상되는 연간 70여만 명의 방문객과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전숲체원과 함께 구봉지구에 들어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도 그린벨트 해제 등 행정절차가 다음 달 완료예정으로 시는 해당 시설이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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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고예방 최우선!
중구,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고예방 최우선!
지역공동체일자리·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와 사업담당자 7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청의 일자리 안전교육 사진=중구청
지역공동체일자리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한국사업안전보건공단 이주갑 강사가 안전관리대책, 안전사고 예방 등을 설명했다.
중구는 앞으로 매월 1회 이상 전문가를 초빙해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산업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예지훈련, 무재해운동 추진 등의 교육 실시로 안전한 일자리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교육에 참석한 박용갑 청장은 “사업참여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사고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의 안전점검을 강화하라”고 구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한편 중구는 금년 하반기에 보문산공원 편의시설 설치 환경정비, 공공시설물 보수, 꽃길조성사업 등 생산적이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을 포함해 13개 사업, 60여명의 신규 일자리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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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위하여 홍보 전단지 배부하는 등 거리 캠페인 실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위하여 홍보 전단지 배부하는 등 거리 캠페인 실시
▲둔산경찰서,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합동 거리 캠페인 실시(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는`2017. 9. 7. (木) 08:00 ∼ 08:30경 대전광역시 서구 대전시교육청 네거리에서 NH농협 대전중앙지점(지점장 송황준)과 합동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하여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둔산경찰서 경찰관과 NH농협 대전중앙지점 직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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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랑 주간 학생,교사 등 30여명 참석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시행
친구사랑 주간 학생,교사 등 30여명 참석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시행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7일 새미래초등학교에서 신학기 친구사랑 주간을 맞아 학생,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을 시행하였다.
▲새미래초등학교에서 신학기 친구사랑 주간을 맞아 학생,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을 시행하였다.(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학폭 방전! 우정 충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친구들과의 소통 및 친근감 형성을 위해 서로 하이파이브로 눈높이 인사를 하고 슬로건을 새긴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학생 및 교사와 함께 학교주변을 순찰하며 취약지역 점검 등 안전 활동도 병행했다.
여성청소년계장은“9월을 신학기 초 학교폭력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범죄예방 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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