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 성료
중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 성료
청소년과 부모가 과거로 함께 떠난 시간여행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6일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2017년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樂)을 개최했다.
▲ 중구 어울림 마당 축제 현장 사진=중구청
`과거 또는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어울림마당은 11개의 체험부스 운영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그룹사운드 Dawn(던)이 준비한 추억의 노래들로 시작하며 부모와 자녀세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딱지왕 선발대회, 설탕을 이용한 `슈가공예´, 옛날노래 메들리를 체험하는 `응답하라 1990´등의 체험으로 청소년들은 부모세대의 놀이문화를 경험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청소년들은 부모가 입었던 옛날 교복을 입으며 과거로의 시간여행에 들뜬 모습이었고, 자녀와 함께 참여한 부모들은 자신들의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감회에 잠겼다.
박용갑 청장은 “신·구세대의 문화가 소통할 수 있는 이번 행사로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 중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 5회차 `말싸미´는 올해로 571돌을 맞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9월 30일 대제로 홍명프리존 앞에서 개최된다.
정상곤기자
-
유성구, 추석 명절 유통 과대포장 제품 집중점검
유성구, 추석 명절 유통 과대포장 제품 집중점검
주류(양주, 민속주 등), 제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포장공간비율, 포장횟수 등 자원낭비요인 사전차단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대형유통매장을 대상으로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과대포장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매년 명절마다 대형매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선물세트 등이 출시되면서 과대포장 제품도 함께 증가함에 따라 이를 줄이기 위해, 주류(양주, 민속주 등), 제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등) 등에 대한 포장횟수, 포장 공간비율 등을 집중 지도 점검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기(질소) 주입으로 부풀려진 부분 포장공간비율 초과(제과류) ▲포장공간비율과 포장횟수 위반(주류, 화장품류) ▲부품과 부품사이에 고정재를 사용해 간격을 넓게 포장하는 등 포장공간을 과도하게 사용(완구․인형류) ▲제품 상단 부위의 여유·공간을 탈지면 등으로 채워 넣어 포장공간비율을 위반(건강기능식품)하는 행위 등 이며 위반 시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과대포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부담을 증가시키고, 쓰레기 발생량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판매자는 물론 제조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공동체 치안확립 위한 둔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월례회 개최
공동체 치안확립 위한 둔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월례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임운택)에서는 2017. 9. 14. 공동체 치안확립을 위한 둔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둔산경찰서장, 지역경찰 및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범죄다발지 분석을 통한 관내 취약지역 선정 및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순찰노선 구축 등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치안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임운택 둔산지구대장은 “지역주민이 공감하는 치안활동을 위해서는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인터넷 물품사기 피의자 검거 구속
인터넷 물품사기 피의자 검거 구속
피해자 (47세,주부)등..45명, 피해금액 약 1,637만 원 상당 편취한 혐의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수사과에서는 인터넷 카페에 물품을 판매한다는 허위의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B씨(47세, 주부)등 45명으로부터 금 16,372,000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19세, 무직)를 검거하여 구속 하였다.
피의자 A씨는 처음부터 물품을 판매 할 의사가 없으면서도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구매자의 심리를 이용해 자신 명의로 개설한 은행통장으로 대금을 입금 받아 편취하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사기 범죄 발생이 빈번한 사이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께서도 인터넷 사기피해를 당하였거나, 지인들의 피해상황을 알고 있을 때 신속하게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도록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지역주민들 초청.. 서부 어울림 카페 오픈 기념식 및 음악회 개최
지역주민들 초청.. 서부 어울림 카페 오픈 기념식 및 음악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9. 15(목). 12:20 경찰서 1층 로비에서 지역주민들을 초청하여 서부 어울림 카페 오픈 기념식 및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서부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서부 어울림 음악회 개최(사진-대전청)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과 경찰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하였으며 문화예술공연 전문 진행자 이은숙 진행하에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조혜영, 통기타 곽도일 가수를 초청하여 시낭송, 전자 바이올린, 통기타 공연을 선보여 직원들과 경찰서를 찾은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과 경찰들 간 소통 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소통으로 다가가는 경찰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조치원~신탄진 22.5km 광역철도 조기건설 추진!
조치원~신탄진 22.5km 광역철도 조기건설 추진!
-기존복선 철로 2복선 전철화 및 정차역 조성한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새 정부의 충청권 상생공약으로 채택된 조치원~신탄진 2복선 전철화 사업 조기건설을 위해 충청권이 한 목소리를 내기로 14일 열린 충청권행정협의회에서 대전시 협의안건으로 제출 되었다.
이번 광역철도 2단계 조기건설을 위한 충청권 공조는 16년 6월에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었고 17년 5월 제 19대 대선공약에 반영되었으며 7월에 새정부 새정부국정계획에 충청권 상생 지역공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세종·충북을 아우르는 광역 생활권 형성 및 상생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17년 하반기 기본계획 확정, 18~21년 설계 및 공사, 22년 개통을 현정부 임기내 착공하고 25년 개통할 것에 대한 대정부 활동을 충청권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무단전잼 및 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
교육취약 학생 및 가족 대상,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교육취약 학생 및 가족 대상,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서부교육지원청, `WOW 너와두리 가족나들이´ 행사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9월 15일(금),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고산자연휴양림과 대아수목원에서 교육취약 학생 및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WOW 너와두리 가족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5일 교육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으로 떠나는 가족여행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번 사업은 교육지원청과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5교가 연합해 교육복지 네트워크 공동사업으로 추진했으며, 평소 정서적으로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가족 간에 소원해진 관계를 `가족여행´이라는 테마를 통해 회복하기 위한 것이다.
가족들은 고산 자연휴양림 일대에 위치한 `에코어드벤처´와 `밀리터리 파크´에서 가족 간 협동을 통해 레포츠 활동 및 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했으며, 인근에 위치한 대아수목원도 관람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가족나들이를 통해 가족이 평소 나누지 못했던 대화도 나누며 서로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에 감동이 전해졌다”며 “앞으로도 교육취약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지역경제단체 등과 지역현안 협력 논의
대전시, 지역경제단체 등과 지역현안 협력 논의
지역경제단체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 한목소리
청와대, 행안부 등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 건의문 전달키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과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 등 지역 현안사항 논의를 위해 지역경제 단체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는 15일 대전시청에서 지역현안에 대해 지역경제인과 간담회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간담회는 권선택 시장 주재로 대전상공회의소 박희원 회장,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정성욱 회장,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정교순 회장 등 지역 경제단체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시는 이 자리에서 비전 선포식 개최, 전국 최초 추진위원회 창립, 국회 정책토론회 등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한 그동안 추진상황과 4대 분야 24개 과제에 대해서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경제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시는 4차산업혁명특별시 육성을 위한 세부과제의 구체화를 위해 교수, 연구원, 기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 250여명을 선정해 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세부계획 수정 보완 과정을 거쳐 국책사업화와 국비 확보 등에 역량을 집중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또 지난 7월 신설된 정부대전청사 내 중소벤처기업부의 대전 잔류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 유출방지 등의 차원에서 향후 행정안전부에서 중앙행정기관 이전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 행정절차 이행 시 대전의 입장이 반영되도록 시민 공감대 형성 등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4차 산업혁명의 최적지로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별 사업예산 확보를 위해 시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세부계획이 어느 정도 구체화 되면 기업 참여 가능 부분에 대한 관심과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에 대해 대전의 입장이 전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단체 대표들은“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를 희망합니다”를 주제로 55만 지역 상공인 가족과 152만 대전시민의 바람을 담은 건의문을 정부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박 향선기자
-
중구드림스타트, 부모-자녀 교육 진행
중구드림스타트, 부모-자녀 교육 진행
자녀와의 즐거운 대화, 행복한 소통을 위한 부모교육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4일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와 조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중구부 모 교육 현장 사진=중구청
이번 부모교육은 중구 보건지소 교육장에서 9월 중 매주 목요일(7,14,21,29일) 총 4회에 걸쳐 나의 언어습관 알아보기, 문제해결의 대화방법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장인 윤혜숙 강사와 임향아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다.
중구 드림스타트에서는 올바른 부모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대화법 위주로 부모교육을 진행했으며, 사춘기 자녀와의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법을 배우고 올바른 자녀로 성장시키고자 많은 부모들이 참석했다.
한 참여자는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을 겪었는데 4번의 교육에 모두 참석해 자녀와 진정으로 소통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부모교육으로 자녀의 맘을 여는 대화법을 배워 자녀와의 갈등 예방과 정서적 지지 강화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교육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문의는 중구 사회복지과(606-7472)로 하면 된다.
정상곤기자
-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의 일환 선진지 현장교육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의 일환 선진지 현장교육
지역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계기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강화와 민관협력 활성화의 일환으로 서울 노원구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를 방문해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14일 유성구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맞춤형복지팀 등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선진지 현장교육에는 유성구 진잠동, 구즉동 등 1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주축이 되어 맞춤형복지팀 및 구 협의체 위원 35명이 참여했으며, 대전복지재단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는 2011년 개관하여 성공회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교육문화복지 시설로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과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지역주민들과 함께 꿈마을공동체를 구성해 지역내 복지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참여자들은 안내를 맡은 이승훈 센터장으로부터 공릉동의 유래와 현황을 듣고 센터내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살펴본 뒤 `공릉동 꿈마을 여행´ 이라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해 주민 해설사와 마을 곳곳을 탐방하면서 마을의 역사와 마을공동체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은 “평소 복지사업이 저소득층에 집중되어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여기에 와서 보니 청소년이 건강하게 꿈을 키우며 자랄 수 있는 복지사업을 한번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복지시책에 대한 경험을 쌓고 민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복지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찜질방,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집중 단속 활동
찜질방,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집중 단속 활동
▲동부경찰서, 불법카메라 집중 단속 활동(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임대혁)는 2017. 9. 13. 14시, 카메라 등 이용촬영단속 집중기간 운영에 따라 찜질방,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집중 단속 활동에 나섰다.
여성청소년계장은 “불법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경찰과 경비업체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위한 경비업체 간담회 개최
경찰과 경비업체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위한 경비업체 간담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4일, 심은석 둔산경찰서장, 기계경비업체 3곳의 대표자 및 담당자 등 약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과 경비업체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경비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둔산경찰서, 경비업체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9월 말부터 진행될 추석명절 특별방범활동에 초점을 맞춰 경찰과 기계경비업체간의 업무공조 계획을 수립하고, 실시 방안 뿐 아니라,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 및 애로사항에 대해 토의했다.
추석 연휴 전·후로 실시되는 이번 특별방범활동에서는, 긴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침입 강·절도 등의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경찰과 기계경비업체 합동순찰, 시민과 함께하는 둔지미 안심순찰, 협력단체(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생활안전협의회) 가시적 순찰활동 등의 다양한 협력치안활동을 실시하고, 현금호송업체 지도점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항상 각종 시설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경비업체 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찰과 경비업체가 더욱 긴밀한 치안 파트너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경찰청, 교통사고 보험사기 피의자 2명 검거(구속)
대전경찰청, 교통사고 보험사기 피의자 2명 검거(구속)
손목치기 등..총 46회 합계 금 21,959,810원 편취, 20대(구속) / 14회 고의 충격 50대(구속)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팀장 조태형)은 2017. 5. 14. 18:00경 광주 동구 00식당 앞 골목길에서, 피해자 운전하는 외제 승용차 후사경에 오른팔을 고의로 접촉시키는 방법으로 고의사고를 야기하고,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150,000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는 등 `14. 12. 17.∼´17. 5. 14.일까지 총 46회 합계 금 21,959,810원을 편취한 혐의로 A씨(29세, 남)을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또한 2017. 4. 15. 20:20경, 대전 중구 은행동에 있는 △△식당 앞 노상에서, 주차된 차량 뒤에 숨어있다가, 승용차량이 지나가자 갑자기 튀어나와 후사경 부분에 몸으로 충격하는 방법으로 고의사고를 야기하여,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1,039,030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는 등, `17. 4. 15.∼8. 31.일까지 총 14회 합계 금 23,273,000원을 편취한 혐의로 B씨(56세, 남)도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경찰은 이들 피의자들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관련 의심사건들을 분석, 피해자 진술 및 블랙박스를 확보하여 검거하고 여죄를 확인중에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유성 복합터미널 사업, 수익성확보 아이디어 얻다
유성 복합터미널 사업, 수익성확보 아이디어 얻다
9.4.~8. 일본 방문, 버스터미널, 대중교통 환승시설과 상업시설 둘러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시와 도시공사가 합동으로 9월 4일부터 8일까지 일본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4박5일 일정으로 대중교통 환승체계가 상업시설과 잘 어우러진 교통수범도시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의 여객터미널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돌아봤다.
일본 방문단을 대표한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대전시와 인구 등 도시여건이 유사한 하카다 등에서 대전에 도입 가능한 복합터미널 개발사업의 새로운 수익모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벤치마킹할 주요 내용으로 버스터미널은 1, 2층에 입지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 로열층(1, 2층)에 상업시설을 입지토록 해 사업자의 수익성을 증대한 오사카 난바역을 사례로 들었다.
또, 버스 승․하차장이 터미널 내에 위치하도록 해 건폐율과 용적률을 최대한 활용, 건축공사비 절감효과는 물론 기상여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이용객 편익을 증진한 후쿠오카 하카다 버스터미널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례로 들었다.
하카다 버스터미널은 터미널 내에 호텔과 공공시설인 컨벤션센터도 있으며, 주중에는 회의장으로, 주말에는 다른 용도로 활용해 인구 유동성을 증대하고, 건축물의 활용도 제고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터미널 승차장에 고정식 승차홈이 아닌 공항, 철도역과 같이 변동식 게이트를 구성해 이용객의 환승거리를 단축하고, 터미널 사업자는 잔여 면적에 편익시설(상업)을 입점․활용하므로써 사업성을 제고한 후쿠오카 텐진도 대전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례로 들었다.
이외에도 터미널을 선박모양으로 건립해 건축물 자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요코하마 오산바시 터미널도 눈여겨 볼만 한 것으로 시 관계자는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관련 모든 방문 업체나 유치 활동 시 벤치마킹한 아이템을 제공해 사업 응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문화재단, IAF(세계매사냥보전협회) 정회원 가입성사 쾌거
대전문화재단, IAF(세계매사냥보전협회) 정회원 가입성사 쾌거
한국전통매사냥의 우수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가장 높은 등급 가입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지난 9월 2일부터 10일까지 키르기스스탄 촐폰아타에서 열린 제48차 IAF(세계매사냥보전협회)총회에 참가해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 용순 한국 매사냥협회 단장.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한국 전통 매사냥을 소개하는 박용순 매사냥연합회 단장.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IAF 회원 등급은 정회원부터 지원회원 등 총 5단계로 분류되며 각 등급별로 자격기준을 정해 의결권행사 등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대전문화재단은 박용순 한국매사냥연합회 단장(대전무형문화재 제8호 매사냥 보유자)과 함께 이번 총회에 참가해 한국전통매사냥의 우수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가장 높은 등급에 속하는 정회원에 당당히 가입하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 자문기관인 IAF는 1968년 독일에서 창설되어 현재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86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세계매사냥 총회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총회를 통해 가입 신청국 심의 및 차 년도 세계매사냥총회 개최국가 등을 결정하는 국제기구이다. 내년 제49차 IAF 총회 개최국은 독일로 결정되었다.
박용순단장은“IAF 정회원 가입은 향후 전 세계 매사냥 보전 및 전승을 위한 국제교류활동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나아가 한국전통매사냥 발전과 보전활동을 위한 초석으로 IAF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큰 성과를 이루고 돌아와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교육연수원, 2017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2017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운영
신규공무원 대상,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특강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유명익)은 9월 14일(목)부터 9월 29일(금)까지 2017년 지방공무원(교육행정 및 보건, 사서, 공업, 시설) 신규임용예정자 62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설동호 교육감이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을 갈 연수생들에게 강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연수는 2017년도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는 연수생에게 공직사회의 적응능력 배양과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지식 및 업무수행 능력을 기르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특강시간에는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에게 ▲대전교육의 비전과 정책방향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공직자의 역할 ▲건전하고 청렴한 공직윤리관 확립 등 급속하게 변하고 있는 교육환경에서 어떠한 자세와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유명익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희망찬 발걸음에 이번 연수가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간직하여 교육현장에 새로운 시각과 능동적인 자세로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특별대책 추진
대전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특별대책 추진
쓰레기 처리 상황실 및 기동반 편성ㆍ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 동안`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추석연휴 청소을 하는 대전시민.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우선 추석연휴 전 9월 29일까지는 관내 취약지역에 대해 청소실태를 수시점검하고, 시민·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추석맞이 범시민 대청결 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추석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긴급 처리 및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와 자치구가 상황실을 설치하고 기동반을 편성·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쓰레기 없는 깨끗한 추석 연휴 보내기´홍보와 함께 터미널 주변과 쓰레기투기 다발지역에 대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백화점, 대형마트 등 과대포장제품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시민 여러분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대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동안 수거일정을 확인하여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유국장은 “추석연휴기간 중에 9.30(토), 10.4(추석), 10.7(토) 에는 생활쓰레기 배출자제을 주민들에게 협조 요청을 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해 하나로!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해 하나로!
제26회 충청권 행정협의회 충북 오송에서 개최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4개 시·도로 구성된 충청권 행정협의회가 14일 충북 오송에서 열렸다.
▲ 충청권 행정협의회가 14일 충북 오송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 충청권 행정협의회에 모인 수장들이 충청권 공동현안사업에 논의후 공동합의문을 채택했다. 사진왼쪽부터 안희정 충남도지사, 권선택대전시장, 이시종 충청북도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회의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8건의 충청권 공동현안사업에 대한 논의와 이에 대한 공동합의문이 채택되었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대전시에서 제출한 ▲ 대덕특구∼세종시(연서면) 일원 광역도로 연결 사업 ▲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조기건설, 세종시에서 제안한 ▲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 건설, 그리고 충청북도의 ▲ 중부고속도로 남이∼호법 확장 ▲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건설, 충청남도가 제안한 ▲ 금강 재자연화를 위한 생태복원클러스터 조성 ▲ 보령∼울진 자동차 전용도로 건설이 논의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장인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덕특구~세종시(연서면) 일원 광역도로 연결 등 8개 과제를 시․도의 공동노력을 통해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앞으로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가지고 자주 만나 풀 것은 풀고 합칠 것은 합치면서 우리 충청권의 공동 번영을 이루자”고 말했다.
권 시장은 또 “금번 정례회의 계기로 실질적인 교류와 우호협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하며 새정부 출범과 함께 충청권 발전에 대한 지역민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큰 만큼 시도지사가 합심해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4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개최된 충청권 행정협의회는 1995년 창립되어 지금까지 총 26번의 회의를 통해 184건의 충청권 현안들을 처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박 향선기자
-
중구,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연합 캠페인 실시
중구,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연합 캠페인 실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향상 프로젝트 U.F.O 사업´5개 기관 참여
대전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고효진)는 13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으능정이 거리에서 생명사랑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 생명사랑 연합 캠페인 사진=중구청
이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향상 프로젝트 U.F.O(Up Your Friendship and Opportunity/`너희들의 친화력과 기회를 향상시켜라´)사업 5개기관 연합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향상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
국제통상고등학교, 호수돈여자고등학교, 신일여자중학교, 중구드림스타트, YWCA 방과후학교가 주체가 되어 생명사랑 홍보판넬 전시, 정신건강관련 OX 퀴즈 맞추기, 인증샷 SNS 올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지역주민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편 중구 시책 사업인 U.F.O사업은 생애주기별 정신건강과 생명존중교육, 정신건강심층상담, 스트레스 및 우울 선별검사, 생명존중캠페인 등을 중구 내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기자
-
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 건설폐기물 재활용 의무 비율 확대 추진
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 건설폐기물 재활용 의무 비율 확대 추진
- 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 관련조례 발의, 상임위 통과 -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박희진의원(대덕구1, 자유한국당)이 순환골재등 건설폐기물의 의무사용 건설공사의 범위와 의무사용량 비율을 확대하고, 분리발주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안을 발의하여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의결되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의무사용 건설공사의 면적을 기존 1만제곱미터에서 3천제곱미터 이상으로, 신설・확장 및 보수공사는 4천제곱미터에서 1천제곱미터 이상으로 확대하고, 순환골재 의무사용량을 50% 이상으로 규정하는 내용이다.
박희진의원은 지난 7월 4일 대전시 건설관련 부서 및 관내 재활용골재 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폐기물의 의무사용 건설공사 범위 및 비율을 확대하는 내용에 대한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쳤으며, 이때 제기된 이물질 포함 등에 따른 품질관리의 애로사항을 극복하기 위해 순환골재 구입시 분리발주로 납품업체의 실명제를 확보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순환골재 및 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수급에 분리발주 권장 내용을 보완해서 개정안에 포함하였다.
조례를 발의한 박희진 의원은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활성화로 환경오염을 줄이고 나아가 예산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
-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
-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
-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