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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중구,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연휴 전․중․후 3단계 구분, 상황별 예방대책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환경오염사고예방을 위해 10월 13일까지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중구청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감시는 산업체의 역대 최장 명절연휴 휴무와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불법행위 등 환경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예년보다 더욱 높아 단계별로 나눠 실시한다.
우선, 연휴기간 전(9.18~9.29)에는 하천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20개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감시와 간부공무원 하천순찰을 실시하고 폐수배출업소 자체 자율점검을 통한 시설 개․보수를 유도하는 등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9.30~10.9)에는 주요하천과 사고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와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한 상황실을 운영하며, 연휴기간 후(10.10~10.13)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의 정상가동을 위한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시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고발조치를 취할 방침”이라며, “환경오염행위 발견시 환경신문고(128) 또는 환경과(606-6470), 구청 당직실(606-6222)로 신고해 줄 것”을 주민에게 당부했다.
<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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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2017년도 추계 임상학술강좌 개최
대한약사회,2017년도 추계 임상학술강좌 개최
학술지식 함양 및 약국경영 활성화 목적.. 전문적이고 새로운 주제의 강의 마련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위원회(위원장 김은주)는 제3차 학술위원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추계 임상학술강좌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
김은주 학술위원장은 “지난 2~3월 개최한 `2017년도 춘계 임상학술강좌´의 후속 강좌를 개최하여 회원들에게 연속성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번 추계 임상학술강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히며, 성공적인 학술행사 개최를 위해 학술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금번 학술강좌는 오는 11.19(일)과 11.26(일) 2회에 걸쳐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개최되며, 추후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를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회원들의 학술지식 함양 및 약국경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당뇨, 면역, 피로, 비만 등 관련 질환 및 유전자키트, 줄기세포 등에 대한 전문적이고 새로운 주제의 강의가 마련될 것이라는 전언이다.
또한 회의에서는 2016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보충교육 결과, 의약품사용과오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정 관련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 및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한 검토가 있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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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7년 을지연습 평가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 선정
유성구, 2017년 을지연습 평가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 선정
21개 기관 400명 참여한 「민·관·군·경 종합훈련』높은 평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 `2017 을지연습´에 대한 평가에서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1일 유성구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 `2017 을지연습´에 대한 평가에서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원구 부구청장이 표창장을 수상하고 있다.
구는 이번 을지연습에서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전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 및 주민참여형 체험훈련 실시로 구민들의 호응과 참여를 잘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시 주요현안과제로 `국가중요시설 공격에 따른 종합대책`을 선정하고 군부대,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별 긴급복구 대책 및 실질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집중 토의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공격 대비 민·관·군·경 종합훈련』은 21개 기관 4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훈련으로 적 특작부대원 검거,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제독,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전기․통신 두절에 따른 응급복구 활동 등을 현장감 있게 실시해 기관별 대응매뉴얼을 점검함으로써 비상시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017년 을지연습에 참여한 모든 기관단체와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을지연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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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원룸촌, 중리동 행복길 등 우리 동네(중리동)지키기 합동순찰 실시
한남대 원룸촌, 중리동 행복길 등 우리 동네(중리동)지키기 합동순찰 실시
21일 중리남성·여성자율방범대, 한남대캠퍼스폴리스, 글로벌폴리, 경찰관 등 77명이 한남대 원룸촌, 중리동 행복길 등 우리 동네(중리동)지키기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대전대덕경찰서
순찰에 앞서 이안복 서장은 우리 동네 지키기 등 참여치안에 유공이 있는 중리남성자율방범대, 중리여성자율방범대, 한남대 캠퍼스폴리스, 글로벌폴리 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롭게 시행하는 탄력순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탄력순찰은 주민들이 원하는 순찰장소·시간을 반영 및 Geopros를 통해 관내 신고 현황을 반영하여 순찰선을 지정해 순찰하는 맞춤형 순찰방식이다.
대덕서 관계자는“우리 동네 지키기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체감안전도 향상과 범죄 없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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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대전매봉중학교 현장방문 실시
교육위원회 대전매봉중학교 현장방문 실시
신축되는 급식실이 운동장에 지어져 1,000여명의 학생들이 사용할 체육공간은 절반으로 줄어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9월 21일 대전매봉중학교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9월 21일 대전매봉중학교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매봉중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그동안 매봉중학교는 식당이 없어 교실에서 식사를 하느라 불편함이 많았는데 올 12월에 급식실이 완공되면 이러한 불편함은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지만 신축되는 급식실이 운동장에 지어져 1,000여명의 학생들이 사용할 체육공간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서둘러 다목적 강당을 증축하여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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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대전YWCA 큰장날´ 개최
`추석맞이 대전YWCA 큰장날´ 개최
자원재활용 통한 행복나팔아나바다장터 , 친환경농산물, 수제송편등판매
대전YWCA는 오는 9월 28일(목)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대전YWCA 주차장에서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Y-큰장날´을 개최한다.
▲ 2016년 Y-큰장날. 사진제공-대전YWCA
▲ 2016 Y-큰 장날. 사진제공-대전YWCA
대전YWCA는 매년 추석을 맞이해 풍성한 장날을 열어 많은 지역주민 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현재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대청호 보따리 사 업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협업을 이루고 있으며,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 해 함께하고 있다.
이번 Y-큰장날 또한 건강한 생명사랑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의 일환으 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이웃 간에 나 누는 자원재활용을 통해 착한 소비생활의 일환으로 `행복나팔아나바다장 터´를 할 수 있다.
9월 28일 열리는 Y-큰장날에는 건강한 먹을거리(명절음식 및 수제코 너, 즉석먹을거리 등), 친환경 지역 농산물 판매하고 이밖에 추석선물용 품, 수제송편, 과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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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입찰참가 자격등록 쉬워진다”
“나라장터 입찰참가 자격등록 쉬워진다”
고유번호증 허용, 온라인 서류 제출 등 간편화
앞으로는 고유번호증, 온라인 서류 제출로도 입찰참가자격 등록이 가능해진다.
▲ 나라장터 홈페이지 캡쳐이에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공공조달의 첫 번째 관문인 나라장터 조달업체 등록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입찰참가자격등록규정」을 개정하고, 전산시스템 개선이 완료되는 11월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개정은 그동안 조달청 고객지원센터와 국민신문고 등을 통하여 접수된 민원을 토대로 하여, 불필요한 제한을 없애고 조달업체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다.
이에 따라 고유번호증(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법인 등에게 사업자등록증 대신 발급) 보유 업체의 입찰참가자격 등록이 전면 허용되어, 비영리법인 등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이 확대된다.
다만, 고유번호증 업체가 조달계약을 통해 수익이 발생하였음에도 수익사업 개시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세금 누수를 막기 위하여, 관련 정보를 국세청에 제공하기로 하였다.
그밖에, 온라인 서류 제출 도입, 부정당업자 제재 중 업체정보 변경 허용 등 조달업체의 불편해소를 위한 다양한 목소리가 개정안에 반영되었다.
이와 함께 개정안에는 조달청 공공조달 계약이행 확인시스템(고용인원, 전기사용량 등 제조업체의 생산공장 정보를 온라인 확인가능한 직접생산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활용을 위하여 공장식별번호 입력이 의무화된다.
나라장터 공장정보 등록 시 공장관리번호, 한전 고객번호, 4대 보험 사업장관리번호를 입력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전력공사 등 연계기관으로부터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성실한 제조업체가 대접받는 공공시장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불만민원을 면밀히 검토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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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 깨우는 100가지 즐거움! 대전 NGO한마당
가을 감성 깨우는 100가지 즐거움! 대전 NGO한마당
9.23. 대전시청 남문광장, 100개 시민단체 참여
가을이 무르익는 아름다운 계절 9월에 온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인 제7회 대전시민 NGO 한마당이 23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대전시민 NGO 한마당은 대전사랑운동센터(회장 정교순)와 대전시민NGO한마당추진위원회(위원장 박진호)가 주관하고`소통하는 NGO! 참여하는 시민! 살맛나는 대전!´을 주제로 100개 시민단체가 참여한다.
축제는 여는마당, 할거리마당, 볼거리마당, 먹거리마당, NGO 함께하는 마당, 대동마당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여는마당에서는 히든싱어 김건모 편에서 우승한 나건필이 흥을 돋우고, 2016년 공익활동사업 우수단체에 대한 상장 수여와 2,000여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무지개 일곱 빛깔의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할거리마당에서는 학부모협의회에서 대전 자긍심 고취를 위해`행복한 대전´을 주제로 초·중·고 학생이 참여하는 그리기와 서예 대회가 개최된다.
또, 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알뜰도서교환전, 대전사랑운동센터의 소통줄넘기 대회와 영화관람권 경품 행사도 개최된다.
이밖에도 천연방향제 만들기, 사회적기업 홍보전, 드론 날리기 체험 등 각 시민단체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볼거리마당과 먹거리마당에서는 시민참여 림보, 제기차기, 마술과 통기타 공연, NGO 1,000원 매점 등이 운영된다.
권선택 시장은“시민단체들이 그동안 추진해온 갈등 조정기능, 복지기능, 사회적약자 보호기능, 봉사기능이 살맛나는 대전의 주춧돌”이라고 강조하고“이번 대전시민 NGO 한마당을 통한 시민들의 소통과 참여로 건전한 시민공동체를 형성해 대전 시민이 모두 행복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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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을지연습 종합강평보고회 개최
대전시, 2017년 을지연습 종합강평보고회 개최
을지연습 발전방안 모색, 유성구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구, 산하기관 간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년 을지연습 종합강평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7 을지훈련 강평회가 21일 대전시청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 21일부터 3박 4일간 실시한 `2017 을지연습´실시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해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을지연습 유공표창과 을지연습 동영상 상영, 시 연습결과 종합보고, 충무계획 검토과제 보고, 유성구 연습결과보고 등으로 진행됐으며 을지연습 최우수기관은 유성구가 선정되었다.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올해 을지연습은 북한 미사일 발사 등으로 인해 북한・미국의 긴장 국면 속에서 진행되었다”며“`북한의 핵 공격 시 초동대처 및 주민보호방안´을 주제로 과제토의를 진행하는 등 안보 현실을 반영한 훈련을 추진해 비상대비의 중요성과 안보의식을 높이는데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부시장은“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 보완해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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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대전시, 지방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등 제5차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심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과학기술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대덕특구 내 출연연의 연구원과 기업 대표, 대학 교수 등 과학기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제5차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안)을 심의했다.
제5차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은 과학기술기본법 및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진흥조례에 의거 매 5년마다 수립하는 계획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이 계획기간 이다.
이번 계획은 3대 전략 7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여 그 성과를 전국에 확산하고,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선도와 R&D기반 확충, R&D성과 확산을 3대 전략으로 정하고 세부과제로는 ▲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 지역 R&D 투자확대 ▲ 지역 R&D 기획․관리역량 정비 ▲ 지역 R&D 거점기관 효율화 ▲ 지역기반 성과창출형 R&D투자 강화 ▲ 지역인력 육성 및 지역문화 확산 ▲ 지역기반 창업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제시했다.
권선택 시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해서는 대덕특구의 기술과 인력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대덕특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과학기술진흥을 위해 총 2조 2,03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이는 4차 종합계획의 투자계획 8,544억 원의 2.6배에 달하는 규모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이 투자계획 증가의 주원인”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또“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2만 3,9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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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점검 및 홍보활동 실시
관내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점검 및 홍보활동 실시
▲ 동부경찰서, 불법카메라 예방 특별 점검(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임대혁)는 2017. 9. 19. 14시 카메라 등 이용촬영단속 집중기간 운영에 따라 관내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화장실 출입구에 남의 몸을 불법촬영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임을 알리고 강력한 처벌을 경고하는 스티커를 부착해 불법카메라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은“불법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중이용시설 점검 및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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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범죄예방을 위한 아파트 관리소장 치안 간담회 개최
추석명절 범죄예방을 위한 아파트 관리소장 치안 간담회 개최
▲둔산경찰서, 추석명절 범죄예방을 위한 아파트 관리소장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20일 둔산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구청 담당자,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둔산경찰서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범죄예방을 위한 아파트 관리소장 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6월에 실시한 1차 간담회 이후, 각 아파트에서 실시한 환경개선 사업성과에 대한 소개와 사업 추진 간 발생했던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추석명절 침입 강·절도,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소개하고, 귀성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아파트 환경개선사업은 경찰의 범죄예방진단, 주민대표회의 개선방안 토의, 합동진단을 통해 CCTV 증설, 주차장 비상벨 설치, 가로등 교체, 승강기 수리 등이 주요 개선사항으로 선정되어, 올해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범죄 없는 추석명절을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아파트 관리사무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둔산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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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둔산모범운전자회 회원, 경찰관 등..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둔산모범운전자회 회원, 경찰관 등..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둔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합동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전국 동시캠페인 실시(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이용구)는 2017. 9. 20(수) 13:30~14:30, 서구 둔산동 문정네거리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둔산모범운전자회 회원, 경찰관 등 100명이 모인 가운데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캠페인은 녹색어머니연합회 전국 동시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지역에서는 둔산경찰서가 함께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캠페인에 참가한 경찰과 녹색‧모범 회원들은 홍보용 플래카드 8개를 펼치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며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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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공원 축제맞이 새단장
뿌리공원 축제맞이 새단장
개장 20주년 맞은 뿌리공원 축제맞이 경관조명시설 설치, 꽃단지·꽃터널 조성
뿌리공원이 개장 20주년을 맞아`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준비로 야간경관조명시설과 꽃단지 등을 조성하며 새단장을 마쳤다.
▲ 뿌리공원 축제 대비 새단장 사진출처=중구청
중구는 뿌리공원 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수변스탠드, 족보박물관, 성씨 조형물 등의 다양한 시설에 LED조명을 설치했다.
그리고 침산동 언고개 주차장에서 뿌리공원의 다른 입구인 방아미 다리까지 데크에 119m의 꽃터널과 37m의 LED은하수 터널을 조성하고, 국궁장 주변 3,300㎡부지에 토피어리, 꽃탑 설치,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해 포토존을 만들었다.
이렇게 단장을 마친 뿌리공원은 밤에 화려한 조명을 내뿜으며 축제 시작 전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전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자리잡았다.
또한 19일과 20일 중구는 뿌리공원 내 부서별 분담구역을 정해 쓰레기를 줍고, 거미줄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축제장을 선보이기 위한 청소작업을 실시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번 경관조명 시설 완료로 대전시민들께 더욱 사랑받는 뿌리공원이 되기 바라며, 이번 효문화뿌리축제에 많이 참여하시여 뜻깊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유일의 `효´와 `뿌리´를 주제로 한`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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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D-30, 세부실행계획 보고회 열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D-30, 세부실행계획 보고회 열어
회의 시작 前 유관기관 및 향토기업과 성공개최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과 세부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7 대전사이언스 페스티벌 성공개최 협약식이 20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 날 협약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국립중앙과학관, 로쏘(주)성심당, 맥키스컴퍼니 등 유관기관과 향토기업이 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위해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유관기관과 향토기업의 참여를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대전시교육청,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국립중앙과학관은 각각 대전영재페스티벌, 세계과학문화포럼, 사이언스데이 행사를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에 맞추어 연계 개최하게 된다.
또한, 로쏘(주)성심당과 ㈜맥키스컴퍼니는 자사제품의 포장재와 영업유통망을 통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적극 홍보하고, 성심당은 행사 기간 중 현장판매도 실시한다.
이어진 세부실행계획 보고회는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호) 위원들이 D-30일전 세부실행계획을 보고받고, 최종 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올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엑스포시민광장과 한빛탑 주변, 대전컨벤션센터, 원도심 등 일원에서 개최되며, 모든 계층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각종 전시·체험·문화예술과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행사는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표방하면서 대덕특구의 출연연과 대학, ICT 관련 국내 대기업,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유망중소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관련 많은 기술들을 보여주고 시연하게 된다.
권선택 시장은 “이번 사이언스페스티벌은 개최된 지 20회째가 되는 행사로 좀 더 성숙해지고 전문성이 있도록 거듭나야 한다”며 “4차 산업혁명 특별시의 육성을 알리는 시발점이 되는 행사이기도 하다”고 의미를 두었다.
이규호 추진위원장은 사이언스페스티벌을 한 달여 앞두고 관계공무원과 대행사인 대전마케팅공사에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으며, 각 기관과 단체에도 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에는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로봇 등 어린이들이 좋아 할 소재 외에 X-STEM 강연, 청년창업플라자, 워터업 홀로그램쇼 등 청년층과 어른들까지도 좋아 할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먹거리와 볼거리를 많이 보강 하는 등 예년에 비해 다채롭게 준비 했으니 가족단위로 많아 찾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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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법안 철회 주장.국회 앞 1인 시위 계속“무자격자 현대의료기기 사용 절대 불가”
대한의사협회, 법안 철회 주장.국회 앞 1인 시위 계속“무자격자 현대의료기기 사용 절대 불가”
김록권 상근부회장, 김태형 의무이사에 이어 김금미 공보이사 1인 시위 릴레이 “기필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저지”각오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법을 놓고 의료계의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법안 철회를 강력히 주장하며 상임이사진들의 국회 앞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김록권 의협 상근부회장을 필두로 시작된 시위는 19일 김태형 의무이사에 이어, 김금미 공보이사도 20일 오전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
김록권 상근부회장은 “반드시 막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저부터 1인 릴레이 시위를 시작한다.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법안 철회를 강력히 주장하며 상임이사진들의 국회 앞 1인 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사진-의협)
또한 김태형 의무이사는“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돼 투쟁계획이 세워질 때까지 집행부에서 저지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며“해당 개정안들이 완전히 폐기될 때까지 의협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김금미 공보이사는 “이 법안은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하고 이로 인해 국민건강에 커다란 악영향을 미칠 악법이기 때문에 의협은 국민들의 공감대를 확보하며 국회, 정부, 한의계를 상대로 투쟁을 가열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1일에는 조경환 홍보이사가, 22일에는 박영부 재무이사가 국회 앞 1인 시위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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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 일원 상가건물 신축 공사현장 에어컨배관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시내 일원 상가건물 신축 공사현장 에어컨배관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14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의 에어컨 배관을 상습으로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24세)를 검거․구속
▲절도 피의자가 공사현장을 배회하며 살피고있다(사진-대전청)
▲피의자 A씨(24세, 남)가공사현장 건물 내 설치된 에어콘 동배관을 절단 절취하여 달아나고 있는 모습이CCTV에 찍혀있다. (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팀장 도남수)는 대전시내 일원 상가건물 신축 공사현장 등에서 14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의 에어컨 배관을 상습으로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24세)를 검거․구속 하였다.
피의자 A씨(24세, 남)는 `2017. 8. 26. 04:30경 유성구 OO동 상가건물 신축 공사현장 건물 내 설치된 에어콘 동배관 90M를 절단하는 수법으로 절취하는 등 `2017. 7. 20. ∼ 9. 11. 사이 대전시내 일원 공사현장에서 위와 같은 수법으로 14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시민생활 주변에서 치안불안을 초래하는 강·절도 범죄 집중 단속 및 피해자 중심의 형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치안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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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ASEM 회원국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정착을 이끈다
중소벤처기업부, ASEM 회원국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정착을 이끈다
2017년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9월 20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세레나 홀에서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 지속가능성을 통한 기후변화 대처´를 주제로 2017년 “제3회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하였다.
▲ 2017년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에서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열 왼쪽 3번째부터 김찬우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님, Arab Hoballah SEED 대표 및 전 UNEP SCP 국장, 김세종 ASEIC 부이사장님, Uwe Weber 지속가능소비생산협력센터 팀장.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와 ASEIC은 아셈 회원 국가들의 중소기업 친환경 혁신 확산을 위해 ´15년부터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은 9.21~9.22 서울에서 개최되는 ASEM 경제장관회의에 맞추어 아셈 주간(ASEM Week, 9.18~9.22)에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개최된 행사에는 김찬우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싸룬 짜룬쑤완 주한 태국 대사를 포함한 ASEM 회원국 25개국의 대표단과 친환경 혁신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의 기조연설은 씨드(SEED, Social Economic Environmental Design: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개발 촉진을 위해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개발계획(UNDP) 그리고 세계자연보전연맹(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Nature)이 공동으로 출범한 국제 실천 계획(Global Initiative) )의 아랍 호발라(Arab Hoballa) 대표가 "저탄소 순환경제 및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의 동력 :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에 대해서, 지속가능소비생산센터(CSCP, Collaborating Centre on Sustainable Consumption and Production: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의 촉진을 위해 유엔환경계획(UNEP)과 독일 부퍼르탈 기후 환경 에너지 연구소가 협력하여 설립한 국제 비영리단체) 우베 베버(Uwe Weber) 팀장이 ”지속가능소비생산과 순환경제 : 개도국 중소기업의 경험“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오후 분임 회의에서는 국내 및 해외 친환경 전문가와 관련업종 중소기업인들이 ▲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관련 사례 및 향후 전략, ▲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 및 생산 확산을 위한 아셈 회원국간 정책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은 단기적으로 자원을 절약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친환경 혁신 기술의 개발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이러한 변화에 철저히 준비할 수 있도록 기술수준 향상을 지원하며 제도를 개선하여 중소기업의 노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섹(ASEIC, ASEM SMEs Eco-Innovation Center)은 2010년 제8차 아셈 정상회의에서 우리 정부가 제안하여 공식 인준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친환경혁신 국제협력기관으로, 중소기업간 친환경 기술 혁신과 아셈 회원국간 지속가능한 발전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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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모든 것! 신나는 곤충생태학교 열려
곤충의 모든 것! 신나는 곤충생태학교 열려
곤충왕 선발, 곤충모양 만들기, 식용곤충 시식회 등 다양한 체험
대전곤충생태관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곤충체험과 볼거리가 어우러진`신나는 곤충생태학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곤충생태관 개관 1년을 즈음해 곤충에 대한 인식 전환과 곤충산업 홍보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곤충왕선발대회, 식용곤충 시식, 곤충 체험부스 운영, 희귀곤충 표본 전시 등이 개최된다.
특히 곤충왕선발대회는 학습·애완곤충으로 인기가 있는 왕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 장수풍뎅이를 대상으로 사슴벌레 크기왕, 장수풍뎅이 무게왕을 선발하여 시상하게 되며, 곤충왕으로 선발된 사진은 전시관에 게시해 관람객의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 곤충해설사인 제1기`주니어 파브르´14명에 대한 임명장도 수여한다.
`주니어 파브르´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시관의 지정된 장소에서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곤충에 대한 해설과 안내 활동을 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로 올해 6월 선발되어 관련 교육을 받았으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한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신나는 곤충생태학교 행사를 통해 참여자 모두가 행복하고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곤충생태관 ‣ 위치 : 서구 둔산대로 191(만년동)
‣ 문의 : ☏ 042) 270-5274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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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차 물류기본계획 수립 추진
대전시, 제3차 물류기본계획 수립 추진
북부권 물류단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적지 등 청사진 제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향후 10년간 지역물류정책의 근간이 될 `대전광역시 물류기본계획(2017~2026년)´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북부권 물류단지 조성적지와 권역별 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사진제공-대전시청
지역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물류기본계획은 10년 단위로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서 올해가 3번째다.
이번 계획은 실현가능한 사업을 도출하고 실제적인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으며 원활하고 친환경적인 선진물류체계 구축을 목표로 ▲ 북부권 물류단지 조성 ▲ 물류 도로망 정비 ▲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 화물자동차 조업주차장 설치 등에 대한 사업내용과 투자계획을 담았다.
특히, 대전산업단지 및 대덕산업단지 등이 위치하고 있어 많은 물동량이 발생하고 있는 북부권 지역의 물류난 해소를 위해 집배송(집배송센터) 및 보관기능(창고) 위주의 친환경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대덕구 신일동 일원에 북부권 종합 물류단지 적지를 제시했다.
또한, 대전시 도로정비사업과 연계해 화물자동차 통행량이 많은 간선도로망 개선을 통해 원활한 화물운송 체계를 구축하고, 화물자동차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 및 생활·교통안전문제 개선을 위해 단계적으로 북부 등 6개 권역 1,588면의 화물차 공영차고지도 확충한다.
이외에도 도심지역 화물(택배)의 원활한 수배송을 위한 화물차 조업주차장 설치(21개소)와 1인 가구, 특히 여성 등의 밀집도가 높은 다세대 주택 인근 공공시설에 무인택배함(46개소) 설치 내용도 담았다.
대전시는 앞으로 2026년까지 11,762억 원(국비 5,403 지방비 5,392 민자 967)을 투입해 북부권 물류시설을 비롯해 화물차 공영차고지 등 물류인프라 구축을 통해 물류 현안 문제를 해소하고 경쟁력 있는 내륙물류 중심 도시를 실현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제3차 지역물류기본계획은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었다”며“앞으로 기본계획에 대한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을 밀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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