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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4차 산업혁명기반 조성 공사현장 방문
권 시장, 4차 산업혁명기반 조성 공사현장 방문
17일, 대동·금탄지구, 신동·둔곡지구 점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실 기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7일 4차 산업혁명 육성 기반시설의 입지예정지인 유성구 대동·금탄동 산업단지 조성 대상지와 신동·둔곡지구 공사현장을 방문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 대전 유성구 제 4차 산업 혁명 기반 조성사업 공사현장에서 현장 브리핑을 받고 있는 권선택시장과 관계자들. 사진제공-대전시청먼저 대동·금탄 산업단지 조성 대상지를 방문한 권 시장은 현장 곳곳을 살펴보며 관계자로부터 앞으로의 추진계획과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대동·금탄동 현장을 둘러 본 권 시장은 “이 곳을 4차 산업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첨단소재와 3D 프린팅 등을 연구·개발하고 사업화하는 국가산업단지로 조성하면 대덕특구의 개발된 기술은 물론, 신동·둔곡지구 과학벨트와도 연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바로 옆 세종시는 물론 충북 오송과도 지리적으로 가까워 충청권 성장 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기대감을 표명하고“관련기관과 충분히 협의해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계획대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는 이 지역에 첨단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등 4차산업을 선도할 R&D거점과 신산업단지를 2022년까지 270만㎡에 1조3천억원을 투입하여 대동·금탄 스마트융복합산단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권 시장은 유성구 신동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조성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중이온가속기 공사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과학벨트구축사업은 대전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창출의 전초기지이자 기초과학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하는 동시에 4차 산업혁명의 허브 도시로 재탄생시킬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치고, 사업추진 공직자 및 관계자에게“공사가 준공 될 때까지 모든 시공사가 서로 협력하여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각별히 주문했다.
한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신동‧둔곡) 개발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기초연구환경을 구축하고 기초연구와 비즈니스가 융합될 수 있는 기반마련은 물론 세계적인 과학기반클러스터로의 발전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현재 단지조성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2019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년 10월부터 연구 및 산업용지 88필지(683천㎡)를 분양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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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OUT“카드뉴스 자체 제작
“불법촬영 OUT“카드뉴스 자체 제작
불법촬영 범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이하의 벌금형에 신상정도가 등록·공개 될 수도 있는 중대 범죄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10. 16(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 및 예방하기 위해“불법촬영 OUT”이라는 주제로 불법촬영 근절 카드뉴스를 자체 제작하였다.
▲ 불법촬영 범죄 근절 포스터(사진-대전청)
불법촬영 범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는 카메라 등 이용 촬영 죄로 처벌 될 뿐만 아니라 신상정도가 등록·공개 될 수도 있는 중대 범죄이다.
대전서부경찰서는“제작한 카드 뉴스는 지역 카페, 밴드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하여 사이버 범죄 피해 예방에 더 노력 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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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자 선정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자 선정
앞으로도 152만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가 있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혀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원장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에서 공모한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광역자치 부문에서 그 공을 인정받아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2주년을 맞이하여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공무원,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국정부문, 광역자치 부문, 기초자치 부문, 공직자 부문, 사회단체 부문 등 5개 부문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 준 자를 선정․시상하여 지방자치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상이다.
김 의장은 대전시의회 제6대와 제7대 의원으로서 원칙과 상식을 바탕으로 각계각층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경청의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뿐만아니라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과 지역현안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제시를 하여 지방자치 발전과 의정 발전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난 제6대 의원 시절 산내 골령골 한국전쟁 민간희생자에 대한 추모 및 위령사업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시민밀착형 의정활동 뿐만아니라 또한 제7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소임을 수행하면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해 지난 2월 지방자치 및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헌법 개정을 강력히 건의함으로써 자치이념에 입각한 개헌을 위한 본격 추진 여론 형성에 선도적 역할을 하였으며, 전직 시의회 의장은 물론 자치구 의회의장 및 구청장과의 간담회 등을 개최하는 등 소통과 경청을 통해 화합하는 의회를 이끌었다.
김경훈 의장은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은 시민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152만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가 있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고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의 시상식은 11월 8일 오후 2시에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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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밤을 지키는 3대 하천 자전거 순찰대
시민의 밤을 지키는 3대 하천 자전거 순찰대
순찰구역은 갑천변(한밭대교↔가수원교) 34.2km 구간으로, 시민들의 천변이용이 가장 많은 시간대인 매일 20:00 ~ 23:00 (3시간)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지난 7월에 발대한 3대 하천 자전거 순찰대의 범죄예방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난 7월에 발대한 3대 하천 자전거 순찰대(사진=대전청)
둔산서 자전거 순찰대는 3인 1조, 총 4개의 팀으로 지난 7. 1.부터 운영 중이며, 순찰구역은 갑천변(한밭대교↔가수원교) 34.2km 구간으로, 시민들의 천변이용이 가장 많은 시간대인 매일 20:00 ~ 23:00 (3시간)에 실시한다.
자전거 순찰대는 자전거로 갑천변을 순찰하며, 천변 구석구석을 살피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시민들과 접촉, 각종 민원사항을 청취함은 물론, 기초질서 위반 및 청소년 탈선행위 단속, 범죄발생시 신속출동·검거 등, 혹시 모를 천변에서의 사건·사고발생에 대비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지친 하루 끝에 연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민들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 범죄로부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둔산경찰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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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도시공원 내 수목 정비
중구, 도시공원 내 수목 정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이달 27일까지 도시공원 내 수목 및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 도시공원내 환경정비현장 사진출처-중구청
공원 인근 주택가의 생활 피해 우려 수목과 CCTV주변 수목의 가지치기로 주민의 안전생활을 도모하고, 공원 내 쓰레기·정비산물·고사목 등을 제거해 쾌적한 공원을 조성한다.
중구 양지근린공원과 중촌근린공원 등 도시공원 67개소가 대상인 이번 정비는 구 자체장비를 이용해 공무원, 공원관리 근로자 등이 함께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도시공원을 말끔히 정비해 주민들이 공원을 도심 속 편안한 쉼터로 이용하게끔 만들겠다”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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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명학교,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 우승
대전원명학교,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 우승
스마트카 푸싱 올림픽 부문 우승, 스마트카 메이킹 올림픽 부문 3위
대전원명학교(교장 노한호)는 지난 9월 28일(목)부터 9월 29일(금)까지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7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에 참가해 `스마트카 푸싱 올림픽´부문에서 우승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스마트카 메이킹 올림픽´부문에서 3위를 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32개팀 112명이 참가, 각 팀별로 장애 청소년 3명과 교사 1명이 1팀을 구성해 프로그램 코딩 및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카를 직접 제작하고 아두이노 코딩을 입력하여 스마트폰 어플로 조종하여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전원명학교는 정준우(고2), 민한별(고1), 김준우(중3) 3명의 학생과 박수병 지도교사가 한팀으로 본 대회 총 4개 종목인 스마트카 메이킹 올림픽, 스마트카 푸싱 올림픽, 스마트카 레이싱 올림픽, 스마트카 디자인 올림픽*에 출전하였다.
스마트카는 참가자가 제작하는 아두이노 기반의 소형 블루투스를 이용한 4륜 리모트 컨트롤 자동차이며, 스마트카 메이킹 올림픽(빠르게 조립하는 대회), 스마트카 푸싱 올림픽(팀별 대항 박스 밀어내기 대회), 스마트카 레이싱 올림픽(팀별 대항 장애물 레이싱 대회), 스마트카 디자인 올림픽(디자인이 우수한 스마트카를 뽑는 대회)이다.
특히, 전국 3위의 스마트카 메이킹 올림픽은 최단 시간에 스마트카를 조립해 구동시키고 무선 조정까지 성공시켜야 되는 경기로 팀워크를 바탕으로 시간과의 싸움에서 자신을 극복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경기인데, 갑작스러운 문제 돌출에도 팀원 모두가 고도의 집중력과 팀워크로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
스마트카 푸싱 올림픽에서 스마트카를 조종하여 전국 1위를 한 김준우(중3) 학생은 “선생님과 함께 스마트카를 조립하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ICT 활용기술이 우리 여가생활에 즐거움을 주며, 삶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며 “대회 준비 기간 동안 격려와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신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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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및 매출의 탑 시상식 개최
2017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및 매출의 탑 시상식 개최
유망중소기업 인증 51社, 매출의 탑 20社, 유공자 58명 시상
수상기업 자금․사업화․마켓팅 지원 및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6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2017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및 매출의 탑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1998년부터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해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향토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해 왔으며 금년에는 총 51개 기업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 매출의 탑 시상식.사진제공-대전시청 특히, 2007년부터 시작한 매출의 탑 시상은 생산성 향상과 판로개척으로 연 매출 각 1백억 원, 1천억 원 이상을 최초로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대상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는 시상식이며 올해 총 20개 기업에게 수여했다.
최대 매출의 탑(6천억 원 부문) 수상의 영예는 디스플레이용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실리콘웍스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안았다.
또한 기술개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유공자 5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고, 기업인 및 유공근로자 총 129명이 수상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은 ㈜실리콘웍스, (주)금성백조주택, 한전원자력연료(주), 케이맥(주), 두모전자(주), ㈜성경식품, 다우건설(주), 영인산업(주), ㈜에브릿, ㈜한독크린텍, ㈜씨애치씨랩, ㈜시스웍, 비전세미콘(주), ㈜경원알미늄, ㈜동신철강, 비비씨(주), ㈜비씨앤티, ㈜라컴텍, ㈜대덕아이엠티, 덕명건설(주)등 총 20개 기업이다
유망중소기업과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은`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융자 시 3%의 이자차액과`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융자 시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하며,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박람회 우선 참가 자격 등은 물론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및 기업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관련 인센티브를 받는다.
아울러, 수상기업 중 케이맥(주) 이재원 대표이사가 매출증대를 위한 성공사례를 발표하여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으며, ㈜한전원자력연료 기업밴드“옐로우케잌(yellow cake)”의 축하공연은 깊어가는 가을 기업인들에게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권선택 시장은 “중소기업이 대전경제성장의 원동력”이라며“우리지역 유망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가도록 시에서도 해외 마케팅 지원 등 기업지원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그 동안 유망중소기업 565개 사를 선정하였으며, 매출의 탑은 184개 사를 선정해 포상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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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자원봉사단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대한약사회 자원봉사단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봉사가 약사사회의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해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자원봉사단(단장 공영애)은 지난달 26일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자원봉사단(단장 공영애)은 지난달 26일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사진-대약)
자원봉사단 공영애 단장은 “그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해주신 약사회원들이 언제든지 함께 할 수 있는 자원봉사단을 만들겠다”며 “자원봉사가 약사사회의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공 단장 “앞으로 한국 중앙자원봉사센터와의 협약체결을 통하여, 대외적으로 약사회가 국민을 위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MOU 체결 △대한약사회 자원봉사단 1365 자원봉사 포털가입 보고 △기부 의약품(영양제) 활용방안 △자원봉사 시 필요 약품 리스트 등에 대해 논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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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박물관, `족보,뿌리를 향한 그리움´ 특별전 전시
한국족보박물관, `족보,뿌리를 향한 그리움´ 특별전 전시
뿌리공원 20년 역사를 한눈에 담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뿌리공원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족보, 뿌리를 향한 그리움´특별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 뿌리박물관 야간 전경 사진출처-중구청
전시에서는 부모님과 조상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담은 뿌리공원의 탄생에서 확장 조성과 효 월드로의 발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20년 전 뿌리공원 조성을 위해 손으로 그린 성씨 조형물 스케치, 원고지에 정성스럽게 작성된 성씨 유래문, 1997년 이전 사진 등 다양한 자료가 전시 되었다.
당초 72개 문중의 참여로 시작한 뿌리공원은 효문화 확산 및 효월드 선포 등 중구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고, 연간 10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전의 대표 관광지로 성장하게 되었다. 뿌리공원의 발전에 따라 문중의 성씨 조형물 추가 설치 요청에 의해 3차에 걸친 확장 사업이 진행되어 현재 224개의 성씨 조형물이 설치되었으며, 연말까지 20개가 추가되면 모두 244개의 문중 유래와 조상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효 테마 공원이 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뿌리공원 개장 20주년 특별전시는 부모와 조상에 대한 그리움을 기록으로 남긴 성씨 조형물과 족보를 통해 이 시대의 효를 다시 생각해보고, 뿌리공원이 효 문화를 계승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기억되기 바란다.”고 특별전 개최의 의의를 설명하며, “부모님과 조상에 대한 그리운 마음이 담겨있는 뿌리공원과 족보의 효 정신에 대해 다시 생객해볼 수 있는 특별전에 많이 다녀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 뿌리공원 20년사 특별전 외에도 독립운동가 25인의 주요 행적과 가문, 한국 족보의 역사와 문화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관이지만, 가을 여행주간(10.21~11.5)에는 무휴 운영할 계획이며, 오전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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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월레회 개최
둔산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월레회 개최
갈마지구대 공동체 치안확립을 위한 간담회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이성재)에서는 2017. 10. 12. 목요일, 갈마지구대 회의실에서 공동체 치안확립을 위한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갈마지구대 회의실에서 공동체 치안확립을 위한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는 관내 주요 현황 등 설명 후, 응답순찰 홍보 및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통하여 순찰선 지정 구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이성재 갈마지구대장은 “항상 경찰업무에 봉사하는 마음가짐하나로 함께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발전하는 협업치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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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국화음악회 지난 14일 저녁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려
제8회 국화음악회 지난 14일 저녁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마련한 제8회 국화음악회가 지난 14일 저녁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지난 14일 대전 유성구가 유림공원에서 제8회 국화음악회를 개최한 가운데, 유성구합창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유성구가 14일부터 마련한 제8회 국화전시회의 시작과 함께 몰린 수천 명의 관람객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 낭만적인 음악을 선사했다.
관람객들은 유림공원에 전시된 국화 3천만송이, 국화조형물 900여점, 100여점의 빛조형물 등 전시회를 관람하고 저녁 6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국화음악회를 감상하며, 10월 즐거운 가을 주말을 보냈다.
이번 음악회는 남성4중창 KYLO(카이로)와 `팝페라 퀸´ 이사벨, 국내 최정상급 이정식 재즈밴드, 그리고 BMK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아름다운 무대를 펼쳤다.
국화음악회 관람객들은 “국화향 속에서 재즈와 팝페라 공연을 볼수 있어서 낭만적인 가을 저녁을 보낸 것 같다”며, “또, 전시회와 음악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 하고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한편, 국화전시회 기간 주말 및 금요일 오후시간에 유림공원에서는 작은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뮤지컬음악, 브라스밴드, 마당놀이, 마술․칵테일쇼, 7080 통기타 공연 등 매회 다양한 공연들을 만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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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하반기 동네체육시설 전수점검
중구, 하반기 동네체육시설 전수점검
관내 게이트볼장 등 36개소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체육시설 3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이달까지 실시한다.
▲ 중구청 사진출처-중구청
구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학교, 경로당, 약수터 등 동네에 설치된 체육시설의 시설물 파손, 기구의 정상작동, 안내간판 훼손여부와 주변환경 정비실태를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부분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조치하고, 파손 및 훼손시설은 복구계획을 수립해 연말까지 전면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건강관리를 위해 자주 이용하는 소규모 동네체육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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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구청장들과 내년도 정책 설계 공유와 소통의 장
권 시장, 구청장들과 내년도 정책 설계 공유와 소통의 장
13일 간담회 개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 학교 무상급식, 운동경기부 창단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5개 자치구청장이 함께 모여 내년도 주요 정책 설계에 대해 공유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은 13일 대전시 5개구청장과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논의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과제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으며, 태양광 발전시설 확대 등을 통해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20%까지 높이는데 함께 힘써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공원에서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과 민원을 줄이고자 `동물놀이터´시범 설치를 논의하고,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건축물의 부설주차장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구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이달 하순 교육청과의 협의를 앞두고 내년도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확대에 전적으로 공감을 표하고, 분담률은 자치구 재정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교육청과 협의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학생 우수선수 육성과 다른 지역으로의 유출을 막기 위한 자치구별 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을 논의하고, 지역의 체육진흥에 공공기관부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현재, 시 본청에는 체육회를 포함해 볼링, 육상, 수영, 복싱 등 비인기종목 위주로 14개 운동경기부가 있으며, 자치구의 경우 서구와 유성구가 유도팀과 레슬링팀을 각각 운영 중이다.
권 시장은“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 등 우리 시의 내년도 정책설계에 대해 구청장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위해 간담회를 열게 됐다”면서“시와 자치구는 시민의 삶을 함께 돌보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동반자 관계인만큼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위해 수시로 만나 소통하자”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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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계룡산 첫 단풍 시작
오늘(13일) 계룡산 첫 단풍 시작
작년보다 1일 빠르고, 평년보다 4일 일찍 시작
올해 계룡산(845m)의 첫 단풍이 오늘(10월 13일) 시작되었다. 이는 작년(10월 14일)보다 1일 빠르며, 평년(10월 17일)보다 4일 빠르다.
▲ 계룡산 동학사에서 쌀개봉을 바라본 전경(사진-대전기상청)
▲ 계룡산 은선폭포에서 쌀개봉을 바라본 전경(사진-대전기상청)
▲ 계룡산 동학사 자연관찰로 표지판 근처(사진-대전기상청)
낙엽수는 일반적으로 일 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단풍이 들기 시작하며, 단풍시기는 9월 평균기온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의 경우, 9월 이후 평년에 비해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다소 낮아 단풍이 평년보다 빨리 들었다.
첫 단풍은 산 정상에서부터 20% 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단풍 절정은 산 전체의 80%가 물들었을 때를 말한다. 단풍 절정은 일반적으로 단풍 시작일 이후 약 2주 후에 나타난다.
계룡산 등 전국 유명산 단풍현황은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 `날씨> 관측자료>유명산 단풍현황´ 또는 대전지방기상청 누리집(daejeon.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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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27교과 303명 선발
2018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27교과 303명 선발
사립 중등교사 위탁채용 요청한 4개 법인 대상, 7교과 20명 위탁 선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3일 10:00,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18학년도 공립(사립위탁포함)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공립 임용시험은 27교과 303명을 선발하며, 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위탁선발 시험도 함께 실시된다. 또한, 사립 중등교사 위탁채용을 요청한 법인은 4개 법인(창성학원, 대성학원, 경금학원, 정훈학원)으로 7교과 20명을 선발하되, 교육청에서 시험의 일부를 위탁해 선발하게 된다.
응시자격 및 전형절차는 공‧사립 동일하게 적용되며, 사립 임용시험은 법인이 위탁한 1차 전형까지만 교육청에서 시행하게 되고 나머지는 법인 자체에서 실시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전형대상 과목의 중등학교 준교사 이상 교원자격증 소지자 및 부전공 표시과목 교원자격증 소지자와 2018년 2월 교원자격 취득예정자도 응시할 수 있으며, 응시연령 제한은 없다.
또한,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0월23일(월)부터 10월 27일(금)까지이며, 나이스대국민서비스의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원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http://edurecruit.dje.go.kr)에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제1차 시험일자 및 합격자 발표는 각각 11월 25일(토)과 12월 29일(금)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 공고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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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수단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가져
대전선수단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가져
46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430명 참가.... 종합순위 10위 목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선수단이 10월 13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갖고 장도에 올랐다.
▲ 충청북도 충주에서 개최되는 제 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선수단 출정식이 13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은 이번 대회에 총 46개 종목에 1,056명의 선수와 374명의 임원이 참가하며, 종합순위 10위(32,000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경훈 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등 35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시체육회 임종열 사무처장의 출전보고와 단기수여, 식사 및 격려사, 선수단 선서, 선수단 출정 응원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선수단 선서에서는 역도 전상현 선수(대전체육고,男)와 태권도 황유시 선수(대전체육고,女)가 1,430명(임원374명, 선수1,056명)의 대전선수단을 대표해 필승의지와 함께 스포츠맨십에 있어서도 타 시도 선수단의 귀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홍보 영상물 상영 이후, KBS `아침마당`와 SBS`스타킹´에서 강호동의 심금을 울리며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섹스포니스트`신유식 씨´가 특별출연해 선수단을 응원하는 챔피온(싸이) 등을 연주하여 선수단에게 승기(勝氣)를 불어넣었다.
권선택 시장은“지난해 전국체전에서 11위(30,037점)라는 시세에 비해 좋은 성적을 받았으며, 이번 대회에는 대진운이 좋지 않아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시민의 기대와 믿음에 부응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전술훈련과 고강도 체력훈련을 마치고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어 목표달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 시장은“전국체전 성적 순위도 중요하지만 온 국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사회가 되는 것이 바람”이라면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국체전 총감독인 시체육회 임종열 사무처장은“국군체육부대 럭비팀과 야구팀을 올해에도 지역연고팀으로 유치하고, 전반적으로 지난해 보다 전력 향상 및 선수들의 기량이 많이 좋아져 종합성적 향상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자체 예상 전력분석결과에 따르면 종합순위 11위 또는 분발한다면 목표(10위) 달성까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충청북도 충주에서 개최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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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통장 500여명 대상 2017 통장아카데미 개최
유성구,통장 500여명 대상 2017 통장아카데미 개최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지방분권시대 통장 역할강화 직무교육 가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2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통장 500여명을 대상으로 `2017 통장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2일 유성구가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통장 500여명을 대상으로 `2017 통장아카데미´를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리더로서의 역할 제고 및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식전행사로는 성악 앙상블 `혜윰´(소프라노 조용미 외 2명) 의 오페라 공연이 펼쳐졌으며, 본 강연에서는 솔찬교육개발원의 공병철 강사를 초청해 `지방분권시대 통장의 역할´이란 주제로 통장의 행정지원 역할은 물론, 지방분권시대에 걸맞은 생활속 마인드 함양 등에 대하여 생생하고 실감나는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고 지방자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지역의 실천적 리더이자 통장으로서의 역할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의 장을 마련해 지역 통장들이 생활 속에서의 자치역량을 강화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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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고등학교 교사, 학생, 경찰 등 20여명 참석 청소년 선도 및 금연 캠페인 실시
한밭고등학교 교사, 학생, 경찰 등 20여명 참석 청소년 선도 및 금연 캠페인 실시
청소년 보호활동에 민‧관이 힘을 모아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는 2017. 10. 12(목) 16:00 대전 서구 갈마동 한밭고등학교에서 한밭고등학교 교사, 학생, 경찰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선도 및 금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둔산경찰서,`담배 끊고 꿈 피우자´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경찰은“청소년 흡연은 비행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 청소년의 선도를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며,“청소년 보호활동에 민‧관이 힘을 모아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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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실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송대윤 의원은 “논의된 내용을 검토하여 필요하면 조례 등 관련 제도를 보완할 것”이라고 말해
대전광역시의회는 송대윤 의원(유성구 1, 더불어민주당) 주관으로 12일(목) 오후 3시 30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실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송대윤 의원(유성구 1, 더불어민주당) 주관으로 12일(목) 오후 3시 30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실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 하였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간담회에서 송대윤 의원은 “쾌적한 실내 주거환경을 위해 건축물의 난방효율 개선방안과 에너지효율 건축물의 활성화 방안을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히고, “논의된 내용을 검토하여 필요하면 조례 등 관련 제도를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권영철 한라대학교 교수, 권혁준 대전도시공사 건설사업처장, 김재범 대전건축사협회 회장, 김정영 계룡건설 차장, 박진규 대전시교육청 시설과장, 성완석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사무처장, 그리고 임병희 대전광역시 주택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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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중구,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2일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와 사업담당자 6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공공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사진출처-중구청
지역공동체일자리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한국사업안전보건공단 강주희 강사가 안전관리대책, 안전사고 예방 등을 설명했다.
구는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매월 1회 전문가를 초빙해 사고예방을 위한 위험예지훈련, 무재해운동 추진 등의 교육을 실시중이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산업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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