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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개최
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개최
11월 11일, 총 10개팀의 원도심활성화사업 참여단체 공연과 시민참여 프리마켓 운영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행사를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우리들공원에서 진행된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원도심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광역시 원도심 지역 내 주요 거점에서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길거리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문화예술로 활력이 넘치는 도심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행사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는 해당사업에 선정된 83개 단체(개인) 중 선별된 10개 단체(개인)의 버스킹 공연과 시민참여형 프리마켓을 운영하여 한 해의 사업을 들썩들썩한 축제 분위기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프리마켓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사주, 타로, 팬시우드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손전등 만들기)와 5개의 판매부스(여성잡화, 핸드메이드 핀, 열쇠고리, 핸드폰고리,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스카프)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음악(뉴매드후드, 림스타악기앙상블, 베이비필, 오빠딸, Band 최종호, YOUnI), 전통예술(대전장애인문화예술협회, 사)한국농악보존협회 대전지회), 융복합(대덕시낭송협회, clown song) 등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행사장을 들썩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2017 원도심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행사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와 대전문화재단(042-480-106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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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타슈´10주년 기념`타슈와 놀자!´축제
대전시,`타슈´10주년 기념`타슈와 놀자!´축제
공영자전거 타슈 200대로 시작, 10년 동안 2,355대 운영 10배 증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타슈´도입 10주년을 맞아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11월 12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영시민자전거이용 활성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타슈 홈페이지 캡쳐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시민의 참여하는 타슈 골든벨, 타슈 거북이자전거 달리기 대회,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한자전거타기 퍼포먼스, 자전거 사고자 위로 기부 전달식, 전기자전거 전시 및 체험 등이 개최된다.
또 자전거 이용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모 등 자전거 안전장비 등 경품 추천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성악 공연 등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대전시 이종범 건설도로과장은“교통은 물론 환경도 고려해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이 보다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더불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문화 정착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슈는 그동안 이용시민이 증가하는 만큼 규모도 커졌다. 이에 따라 타슈와 연계해서 버스에 무료 환승 할 수 있는 제도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타슈 1회 이용료는 5백원이다.
타슈는 지난 2007년`자전거도시 대전´선언 이후 2008년 유인대여소로 운영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대여․반납의 편의 증대를 위해 무인대여시스템 200대를 시범 도입한 바 있으며, 현재는 2,355대로 늘어 10년 동안에 10배 이상 확대되었다.
타슈는 최근 대전세종연구원의 편익 추정결과, 연간 557억원, 10년 동안 5천억 원에 이르는 편익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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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선6기 제7대 명예시장 위촉
대전시, 민선6기 제7대 명예시장 위촉
8일 확대간부회의 시, 경제산업분야 방기봉씨 등 8명 위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민선6기 시정참여를 선도해 나갈 제7대 명예시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 명예시장 위촉식.사진제공-대전시청제7대 명예시장은 경제산업, 과학, 안전행정,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여성, 환경녹지, 교통건설, 도시주택 8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실․국․본부장이 관련기관(단체)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추천받은 후 시정조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
경제산업분야에는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이사이며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인 방기봉 씨, 과학분야는 한국기계연구원 4차산업혁명R&D센터장인 최상규 씨, 안전행정분야에는 대전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장인 양향열 씨, 문화체육관광분야에는 문화공간주차대표이며 목원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임 중인 박석신 씨가 위촉되었다.
또, 보건복지여성분야는 대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이며 사단법인 온누리청소년문화재단 이사장인 김기복 씨, 환경녹지분야에는 갑천누리길그린봉사단 단장인 이호진 씨, 교통건설분야에는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이며,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시민모임 부회장인 홍현미 씨, 도시주택분야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인 이철호 씨가 위촉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명예시장제도는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는 민선6기 대표적인 참여제도로써 시민과 시정의 메신저 역할 수행이 핵심”이라고 강조하고“어느덧 6대를 마무리하고 제7대 명예시장을 위촉하게 되었다. 이번에 위촉되신 제7대 명예시장도 현장의 작은 소리를 들어 시민의 입장에서 대변하고 문제해결의 대안을 내놓는 등 시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7대 명예시장은 11월 8일 위촉과 함께 임기를 시작해 2018년 4월말까지 6개월간 8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가감 없이 시정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명예시장은 그동안 48명이 활동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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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 교육 실시
중구,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 교육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산성동 주민센터에서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GAP) 교육´을 지역 농업인과 유통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농산물 우수 관리 인증 교육 사진 중구청
이 교육은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확대로 유통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친환경 인증 담당자 김민영 주무관이 초빙되어 관련 동영상 시청과 농산물 우수관리 기준과 절차, 농약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PLS) 등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의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오늘 교육이 우리 지역 농산품을 생산․유통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부터 판매 단계까지 농약ㆍ중금속ㆍ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전문인증기관의 기준에 부합하는 농산물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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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토지주택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와 `임대주택 내 범죄예방 환경 조성 업무 협약(MOU)´체결
LH 한국토지주택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와 `임대주택 내 범죄예방 환경 조성 업무 협약(MOU)´체결
대전지방경찰청은 ´17. 11. 7(화) 오전 10시 대전지방경찰청에서 경찰(대전지방경찰청장)·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양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대주택 단지 내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양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대주택 단지 내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사진-대전청)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지방경찰청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관리 아파트(86개 단지, 28,889호)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범죄예방진단팀(CPO)으로 하여금 임대주택 단지 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는 등 취약점을 분석, 보안등·CCTV설치 등 방범시설 확충과 CCTV촬영 각도 조정·단지 내 조도개선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아파트 단지 내 이동·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제´를 운영, 실종예방에 주력하는 등 아동과 장애인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로 했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미임대 중인 매입임대주택을 긴급구호시설 등으로 활용토록 할 예정이며, 임대주택 단지 내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전문가(CPO)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안등·CCTV 설치 등을 설치하고, 각종 고지서·방송 등을 통한 경찰정책 홍보활동과 지문 등 사전등록 등 경찰활동 시 대상자 모집·공간제공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범죄예방을 통한 주민안전 확보로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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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위탁형 대안학교 운영실태 점검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위탁형 대안학교 운영실태 점검
시온학교를 찾아 위탁교육기관 4개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운영상․재정상의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대책을 강구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7일 관내 위탁형 대안학교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시온학교를 찾아 위탁교육기관 4개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운영상․재정상의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훈 의장은 7일 관내 위탁형 대안학교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시온학교를 찾아 위탁교육기관 4개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운영상․재정상의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대전시의회)
대안학교는 대전시 관내 재학중인 학업중단 위기의 중․고교생들에게 적절한 대안 교육을 통해 중단 없는 배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리․정서적으로 안정을 통해 학교 부적응 요인을 해소시켜 재적교로 되돌려 보내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간담회에서 김경훈 의장은 “여러 가지 열악한 교육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삐뚤어지지 않도록 바로 잡아주기 위해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헌신 노력해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문제가 무엇인지, 상위법이나 조례에 묶여 지원이 어려운 부분은 없는지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지원 가능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시온학교 조성우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가온누리학교 최재근 교장 선생님, 대전교원시니어직능클럽학교 최무선 교장 선생님, 신나는 배움터 두런두런 학교 박동우 교장 선생님이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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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ZERO화´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활동
대전유성경찰서는 11월 7일 오전 10시 장대초등학교를 방문, 1-3학년 200여명 대상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사진-대전청)
이날 교통안전교육은 실제교통사고 영상 및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만화영화를 통해 교통안전수칙을 배워 보고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유성서는 어린이 교통사망사고`ZERO화´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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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16일 2회에걸쳐 청소년 대상으로 한 휴먼북 토크콘서트 열려
11월 7일 16일 2회에걸쳐 청소년 대상으로 한 휴먼북 토크콘서트 열려
관평도서관서 목수, 인디밴드, 이벤트 전문가 초청 청소년들과 소통
청소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과연 나는 무슨 직업을 갖게 될까, 어떤 직업이 나와 꼭 맞을까´ 이다.
▲7일 유성구가 관평도서관에서 관평중학교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휴먼북 토크콘서트가 개최한 가운데 000가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성구 관평도서관이 목수, 인디밴드, 이벤트 전문가 3명을 휴먼북으로 초청해 11월 7일과 16일 2회에 걸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토크 콘서트를 갖는다.
11월 7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관평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1차 토크콘서트에는 관평중학교 120명이 참여했으며, 11월 16일(목) 2차에는 동화중학교 120명이 참여한다.
휴먼북으로 초대된 목수 이동협 대표는 전자공학과를 전공했지만 취미와 적성을 살려 맥주소품브랜드 DOECH 주문제작 팀장을 맡고 있으며 대전 우디 목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두 번째 휴먼북으로 초대된 조준형 이벤트마당 대표는 청소년시절 국가대표 야구선수를 지내고 유통, 영상편집장, 객원보컬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친 경험을 기반으로 이벤트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세 번째 휴먼북은 대전에서 인디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남성 듀오 이슈밴드이다. 이슈밴드는 음악활동 하게 된 사연과 앞으로의 계획들을 청소년들과 공유하고 음악도 들려준다.
이번 콘서트의 사회는 유성구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나Be 한마당 등 청소년프로그램에서 MC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권성대 경험학교 스쿨B 공동대표가 맡았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하고 있는 휴먼북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직업을 찾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휴먼북(사람책)과의 대화를 통해 각종 정보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현재 예술, 여행, 과학, 독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명이 활동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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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관련 위해 요인 발생과 대처방안
식품 관련 위해 요인 발생과 대처방안
최근 생활 환경 요인 중 건강을 해치는 상황들이 잇달아 발생하였다. 그 중 전국민이 가장 많이 찾는 식품 중 하나인 달걀의 살충제 검출 문제, 유럽에서 발생한 소시지 등 가공 육류에 의한 E형 간염 발병 등,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먹거리의 안전 문제로 온 국민의 촉각을 곤두세우게 하였다.
각각의 상황과 건강위해성 관련 팩트를 점검하고 결론과 제언을 하고자 한다
▲ 대한의사협회
-최근의 식픔관련 위해 요인 발생 현황과 건강 위해성-
1. 달걀의 살충제 검출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등 유럽에 이어 2017년 8월 국내 유통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어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도로 정부의 조사가 진행되었다.
정확한 발생 원인을 확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려우나, 산란계 농가가 닭을 사육하는 케이지(철제 우리)에 살충제를 뿌리는 과정에서, 닭의 체내로 살충제가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보고에 따르면, 여름철인 7~8월경, 닭 진드기가 빠르게 증식하여, 방치할 경우 산란계의 빈혈을 유발하는 등 사육 환경을 유지하기 어려워 살충제를 다량 사용하게 되는 현황이라 하였다.
이때 닭의 표피에 묻은 살충제 성분이 닭의 체내로 흡수되어, 해당 닭이 생산한 달걀에서 동 성분이 검출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살충제 성분 중 피프로닐((Fipronil)은 60 종 이상의 작물재배와 개와 고양이의 해충 구제를 위하여 사용이 허용되는 살충제 성분이나, 국내 동물용의약외품 관련 법에 따라 닭과 같이 식용 육류를 사람에게 제공하는 가축에게는 직접 사용이 금지 되어 있다.
신경 독성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인체 유해성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 규정한 잔류 기준치 0.02mg/kg 이하를 허용기준치로 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피프로닐을 WHO Class II moderately hazardous pesticide로 분류하고, 과다 노출되면 구토, 어지럼증, 복통 등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 간, 신장 등의 장기 손상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장기적으로 저농도 피프로닐에 노출되었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진 바가 없다.
비펜트린(Bifenthrin)은 피레트로이드(Pyrethroid) 계열의 살충제로, 닭 진드기와 이(와구모) 퇴치용으로 이용된다. 사용이 금지된 제품은 아니나, 장기 노출로 인하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여 기준치 이하로 쓰도록 규정하고 있다.
달걀의 잔류 허용 기준은 0.01mg/kg 이하이다. 과다 노출되면 두통, 복통, 구토와 설사 증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나 장기 노출과 관련하여 인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정확한 평가가 진행된 바가 없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피프로닐과 비펜트린을 발암 요인으로 분류하고 있지 않으나,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그룹 C (Possible human carcinogen 인간 발암 가능물질)로 분류하고 있다(즉 인간 대상 발암 연구 자료는 없으나 동물 발암 유발 가능성 관련 제한된 근거가 있음).
추가로 검출된 에톡사졸(Etoxazole), 플루페녹수론(Flufenoxurone)과 피리다벤(Pyridaben)은 사과, 감귤, 고추와 오이 등, 농작물의 진드기와 곤충 퇴치용 살충제로, 가축과 달걀에서는 미량이라도 검출되어서는 안 되는 살충제이다.
주로 식물에 사용되므로 동물과 인체 관련 명확한 기준이 없다. 플루페녹수론은 반감기가 상대적으로 길어 체내 잔류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 수 있으나, 세 물질 모두 약독성으로 분류되어 있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세 물질 모두 발암요인에 포함시키지 않았으며, 미국환경보호청(EPA)은 에톡사졸과 플루페녹수론은 인간 발암성 분류가 불가능한 그룹 D, 피리다벤은 인간에게 발암성이 없다는 근거를 가진 그룹 E에 포함하였다. 에톡사졸의 1인당 1일 최대 섭취허용량(ADI)은 국내 기준으로 0.05mg/kg (2010기준), 플루페녹수론은 0.04mg/kg (2014년 기준) 피리다벤은 0.005mg/kg 이다. 급성 독성 증상으로 구토, 메시꺼움과 복통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DDT (Dichloro-Diphenyl-Trichloroethane)는 과거 많이 사용되었던 살충제로, 1972년 미국 내 사용금지 되었다, 2017년 8월 15~17일 전국 683 곳 친환경 인증 농장을 대상으로 320 종의 잔류 농약 검사 결과, 친환경 농장 두 곳(경북 영천, 경산) 달걀에서 검출되었다.
검출량은 잔류 허용 기준치인 0.1mg/kg 이하로서 당시 정부는 친환경 인증 만을 취소하고 일반 달걀로 유통하게 하였다. 국내에서는 1973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된 DDT가 자연계에서 장기간 분해되지 않는 성상으로 인하여 토양에 잔류하게 되어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DDT를 2A군 발암물질에 포함시키고 있으며, 미국환경 보호청(EPA)은 `인간 발암 우려 물질(Probable Human Carcinogen)´인 `그룹 B2´, 즉 동물 발암 물질로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있는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DDT는 환경 내에서 잘 분해되지 않고 먹이 사슬을 통하여 생체의 지방조직에 축적되dj “내분비교란물질”로서 내분비계를 교란시키고, 면역 체계를 손상시킨다.
이러한 물질을 POPs (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잔류성 유기오염 물질)로 명명하고, 2001년 5월 POPs로부터 인간의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하여 스톡홀름 협약을 체결하여 POPS 12개 물질(Aldrin, Chlordane, DDT, Dieldrin, Endrin, Heptachlor, Mirex, Toxaphene, Dioxins, Furans, HCB, PSBs) 은 전세계적으로 생산과 사용을 금지하도록 하였다. 우리나라는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관리법>을 제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70년대 이후 사용이 금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지방조직이나 혈액 검사 상 상당량의 POPs가 검출되고 있다.
현재 문제 제기된 달걀 등, 일상생활 속 잔류 허용 기준 미만의 만성적 DDT 노출이 암을 비롯한 만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국내외 근거는 희박한 상황으로, 전향적 코호트 연구 등 잘 계획된 연구 사업 수행을 요한다.
2. E형 간염과 가공 육류
최근 영국에서 영국 내 해외여행력이 없는 E형간염 환자 60명에 대한 연구 결과, 특정 상점에서 돼지고기 햄·소시지를 구입한 경우 새로운 유형의 E형간염(HEV G3-2) 발생 위험도가 1.85배 높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E형간염은 E형간염 바이러스(Hepatitis E virus)에 의해 생기는 급성 간염으로,주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오염된 돼지, 사슴 등 육류를 덜 익혀 섭취할 경우에 감염된다.
건강한 성인은 대부분 자연 회복되며 치명율은 약 3% 정도로 낮지만, 임신부, 간 질환자, 장기이식환자와 같은 면역저하자의 경우는 치명율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질병관리본부에서 알려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멧돼지 담즙, 노루 생고기를 먹고 발병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수입 소시지 등 가공육류와 돼지 등의 육류를 충분히 익혀 먹는 것으로 감염을 막을 수 있으며 특히 임산부와 면역 기능 저하 고위험군은 주의를 요한다.
먹거리는 안전성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최근 발생한 먹거리 관련 위해 요인 발생에 대처 방안으로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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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전`마감시까지 최선´
권 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전`마감시까지 최선´
우원식 원내대표 및 여・야 정책위 의장 등 만나, 지역현안 건의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본격적인 예산증액 심사를 앞두고 7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 우원식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지역현안을 설명하는 권선택 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권 시장은 이날 우원식 더민주당 원내대표와 김태년 더민주당 정책위 의장, 김광림 자유한국당 정책위 의장, 윤후덕 더민주당 예결위 간사, 김도읍 자유한국당 예결위 간사를 만나 옛 충남도청사 부지매입비 확보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및 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건의했다.
이에 대해, 우원식 원내대표와 여・야 예결위 간사, 여・야 정책위 의장은 대전시 현안사업 국비 지원 필요성에 공감을 표시하며, 금번 예결특위 심의 시 현안사업 국비 증액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국회에 증액 요구한 주요 현안사업은 ▲ 옛 충남도청사부지매입비 확보 ▲ 현충원내 나라사랑 체험관 건립 ▲ 노후공단 주차환경 개선 ▲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이다.
시 예산담당관은 “앞으로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12월 1일까지 시 간부들이 수시로 국회를 방문하여 협조를 구함은 물론 지역국회의원과도 긴밀히 공조해 시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확보에 총력전과 더불어 향후 마감 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이달 들어 11월 2일과 7일 권선택 시장이 직접 국회를 방문한데 이어 9일에는 정무부시장이, 10일에는 행정부시장이 번갈아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한 막바지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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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세계 최대 규모 주파수조정용 ESS 구축
한전, 세계 최대 규모 주파수조정용 ESS 구축
김제변전소 등 4개소 추가로 376MW 주파수조정용 ESS구축
대기업, 중소기업의 참여로 동반성장 및 해외 수출사업 기여
신재생출력 안정화용 ESS 구축 등 에너지신산업 산업생태계 조성 추진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1월 7일(화) 전북 김제시에 소재한 한전 김제변전소에서 김시호 한전 국내부사장을 비롯한 공공기관,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파수조정용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 구축 기념식을 개최했다.
▲ 한국전력공사는 전라북도 김제에서 2017년 주파수조정용 ESS 상업운전 기념식을 갖었다. 사진제공-한국전력공사주파수조정용 ESS는 기존 발전기가 담당하는 주파수조정을 대체함으로써 전기품질을 높이고 발전비용을 낮출 수 있음. `14년 52㎿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후 한전은 김제변전소 등 13개 장소에 주파수조정용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376㎿를 구축·운영하게된다.
주파수조정용 376㎿ ESS 상업운전이 시행되면 전기품질 확보와 전력계통 운영효율 향상이 기대되며, 매년 약 620억원의 전력구입비 절감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은 지난 4년간 주파수조정용 ESS사업에 참여 하면서 배터리 충방전 속도를 최대 1.6배까지 향상시키는 등 기술적 성장을 이루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 약 1조 2,000억원의 해외 수출을 달성했다.
김시호 한전 부사장은 기념사에서 “전력산업은 4차산업혁명과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대격변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ESS 기술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하는 핵심”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향후 신재생출력 안정화용 및 피크절감용 ESS분야로 활용범위를 넓혀 ESS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며, 국내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주파수조정용 ESS의 해외 기술 수출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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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WIPO와 함께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키운다
특허청, WIPO와 함께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키운다.
2017년 한-WIPO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 개최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2017년 한-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AICC; Advanced International Certificate Course)´을 11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제지식재산교육과정에 참여한 전문가들.사진제공-특허청특허청은 WIPO와 공동으로 온라인 글로벌 지식재산 교육 콘텐츠인 `IP 파노라마´를 개발하고,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세계 24개국 언어로 번역하여 보급함으로써 지식재산 교육의 전 세계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어서, 특허청은 IP 파노라마를 활용한 글로벌 교육 과정인 `한-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WIPO, KAIST,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 운영해온 AICC 과정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지식재산 활용 역량을 향상시켜 왔다. 올해는 82개국에서 824명이 동 과정을 온라인으로 수강하였고, 이 중 성적 우수자 25명을 선발하여 서울에서 심화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AICC 과정에서는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인 미국 노스웨스턴 로스쿨 클린턴 프란시스(Clinton Francis) 교수,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술거래 및 라이센싱 전문가 타나 피스토리우스(Tana Pistorius) 교수, KAIST 지식재산대학원 박성필 교수, WIPO 아카데미 캐롤라인 스토란(Caroline Storan) 등이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 환경에서 지식재산의 활용 전략 등을 강의한다.
특허청 임현석 다자기구팀장은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지식재산과 교육 분야의 노하우를 결합하여 국내·외 우수한 인력의 글로벌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우리나라의 국제 지식재산 교육 선도국으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ipdiscover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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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홍보매체 시민 개방, 사회적기업 등 13곳 선정
대전시 홍보매체 시민 개방, 사회적기업 등 13곳 선정
지역 대학생 재능기부 제작, 내년 1∼6월 70면에 게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제2차 시 홍보매체 이용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단체 1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에 선정된 13곳은 해피트리목공협동조합, ㈜공감만세, 대전광역자활센터, 대전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미성씨앤씨, 100세인생반찬, 구월애, 블룸워크, 대전 청소년성문화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대전지부,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사)대한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 배재대학교 ICT융합새일센터다.
시는 2015년`대전광역시 홍보매체 이용조례´를 제정하고, 시가 보유하고 있는 도시철도 역사 광고판, 홍보판, LED전광판 등 전체 홍보매체의 약 30%인 70면을 사회적기업, 소상공인, 협동조합 등에게 6개월 단위로 무료 개방하고 있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총 3회에 걸쳐 40개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전통시장 등이 광고를 게시했다.
시는 또, 홍보판 개방에서 더 나아가 대전대와 한밭대 디자인학과와 연계해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광고를 제작 지원하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상생 분위기를 만들어 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과 단체의 홍보물은 앞으로 대전대와 한밭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며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대덕대교 와이드홍보판, 대전시청 앞 전광판 등 70개소의 시 보유 홍보매체에 나뉘어 게시된다.
대전시 임재진 공보관은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사업은 시민들에게 지역사회에서 공익적 차원의 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이나 법인 및 단체를 알리는 한편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취지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소개하고 “이번 2017년 제2차 사업은 사회적 약자 배려, 서민경제 활성화 등 공익적 측면 및 홍보 필요성과 실효성 등을 고려해 참가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 제1차 홍보매체 이용대상으로 선정된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씨오쟁이,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등 12개 법인 및 단체에 대해 도시철도 역사 광고판 등을 활용한 홍보를 추진 중이며, 금년 말까지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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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4회 대전칼국수축제 참가 신청 접수
중구, 제4회 대전칼국수축제 참가 신청 접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제4회 대전칼국수축제´에 참가할 칼국수 전문 음식점을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 중구 칼국수 축제 사진-중구청
우리지역 대표음식으로 꼽히는 칼국수에 스토리텔링을 입혀 전통과 웰빙이 어우러지고 침체된 원도심 상권을 살리고자 추진하는 `제4회 대전 칼국수축제´는 2018년 3월말 3일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업체에는 상·하수도, 전기, 가스, 몽골텐트, 탁자, 의자 등 기반시설 일체를 제공한다.
구는 지난달 17일부터 참가신청 안내를 홈페이지·구 SNS·중구소식지에 게재했다.
특히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구 담당직원이 인터넷 블로거 선정 맛집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중구지회의 추천 칼국수 식당을 직접 탐방하며 축제를 홍보하고 참가를 독려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칼국수의 전통성을 되살려 대전시의 대표 음식으로 육성하는 한편 먹거리 중심에서 시민·관광객이 함께 동화되는 대전의 대표 음식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제4회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업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7일부터 사흘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개최됐던 `제3회 대전칼국수 축제´는 8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15종류의 다양한 칼국수와 다채로운 체험거리로 지역 내 음식문화축제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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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중 빈틈을 노려 금품절취한 절도범 검거
영업시간 중 빈틈을 노려 금품절취한 절도범 검거
14회 걸쳐 영업중인 업소에 침입 현금 등 8,755,000원 상당의 금품 절취 피의자 A씨(남, 36세) 검거구속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강력4팀(팀장 김진필)에서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식당의 주방등에 현금 등 귀중품이 들어있는 가방을 걸어 둔다는 것을 알고, 이를 노려 14회에 걸쳐 현금 등 8,755,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36세)를 검거하여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금품 절취 사건 수사 중 CCTV를 통해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약 50일간에 걸쳐 추적하여 검거하고, 다수의 여죄를 확인하였다.
경찰은 특히 현금 등 귀중품이 들어있는 지갑이나 손가방 등은 서랍이나 금고 등에 보관하는 등 더욱 주의를 기울여 범행 대상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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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4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4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
안건 48건을 포함한 조례안 60건 등 모두 8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6일 오전 10시 제234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갖고 12월 15일까지 40일간의 일정으로 정례회를 운영한다.
▲제234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사진-대전시의회)
이번 제2차 정례회는 대전시와 시교육청을 비롯한 산하기관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18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하고, 의원 발의 안건 48건을 포함한 조례안 60건 등 모두 8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이번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원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원자력안전위원회 대전 지역사무소 설치 촉구 건의안”과 윤기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조기착공을 위한 지원 촉구 건의안”, 김동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월평 공원사업 공론화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국회 및 관계기관, 대전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선희 의원은 “갑천고속화도로 통행료 폐지”를 윤진근 의원은 “오월드 ~ 뿌리공원간 연결방안 및 퇴미고개 교통정체 문제”를 조원휘 의원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코딩 교육 지원 방안”을 집행 기관에 촉구했다.
제2차 정례회 일정 중 11월 7일부터 17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26건 및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과 교육행정의 현안사항과 추진사업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또한, 11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 및 교육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과 집행기관의 답변을 듣고, 2018년도 예산안 제출에 대한 시장 및 교육감의 시정연설 및 제안설명이 있을 예정이며, 11월 21일부터 12월 14일까지는 시 및 교육청이 제출한 2017년도 정리추경과 2018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도 실시된다.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와 꼼꼼한 2018년도 예산안 심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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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지원대상 품목 수요조사 진행
대전시,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지원대상 품목 수요조사 진행
강원도와 연계협력으로 에너지·워터그리드, 바이오헬스케어 육성
협력프로젝트 설명회 오는 11월 9일 대전테크노파크본관 개최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으로 에너지·워터그리드(주관), 바이오헬스케어(참여)를 선정하고,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년간 지원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지원대상 품목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대전시는 이와 관련한 협력프로젝트에 대한 설명회를 11월 9일 대전테크노파크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성장 가능성 높은 산업 중심으로 시도간 연계가 가능한 기업군 별로 통합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성과 창출을 위해 12대 신산업을 중심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14개 시·도(수도권 제외)간 자율 협력 ․ 조정 과정 등을 거쳐 각각 지원 과제를 선정했다.
대전시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선도적으로 부응하면서 에너지 분야를 미래 유망 산업으로 육성하고 또한 지역 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의 사업화 역량 제고 등을 위해 강원도와 연계해`에너지·워터그리드´,`바이오헬스케어´2개 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주관이고 강원도가 참여하는`에너지·워터그리드 통합기기 및 시스템 개발´은`신재생에너지 기반 수처리 회수시스템 성능 실증화´,`IoT&지역에너지(수도, 전기, 가스 등) AMI 도시 통합과제시스템´을 특화분야로 하는 것으로 연간 국·시비 86억 원 규모로 3년간 지원될 예정이다.
또, 강원도가 주관하고, 대전시가 참여하는`바이오헬스케어산업´은 바이오 헬스케어로 특화된 기능성소재, 융합의료기기 센서, 부품, 헬스케어 플랫폼의 연계가 특화방향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산업별 지원내용은 유망품목의`기술개발(R&D) 및 기업지원(비R&D)´사업을 대상으로 하되,`기술개발(R&D) 사업´은 협력지역과의 컨소시엄 형태로 3년을 기본으로 하고,`기업지원(비R&D) 사업´은 지역 내 단독형과 시도 혼합형으로 구분하여 각각 1년 사업으로 기획된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향후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성장 가능성 높은 에너지·워터그리드 및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를 경제협력권산업 육성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동 사업이 지역 내 관련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형태의 과제 선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수요조사 접수는 K-PASS(www.k-pass.kr)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1월 23일 18:00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대전테크노파크 등 관련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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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8회 국화전시회 50만 다녀가
유성구, 제8회 국화전시회 50만 다녀가
유림공원에서 지난달 10월 14일부터 열린 국화전시회 성료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지난달 10월 14일부터 열린 제8회 국화전시회가 볼거리와 일자리창출이라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한 가운데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유림공원 국화전시회전경
구에 따르면 `또하나의 상상 또 하나의 즐거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전시회 준비가 최종 마무리된 지난달 4일을 기준으로 한 달여간 추정관람객이 50만 명에 이른다고 잠정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48만 명보다 4.16%가 늘어난 수치이다.
이는 추석연휴 전시회장을 관람할 수 있도록 연휴 전 전시회 준비를 마친 것이 주요했고, 전시회 기간 화창한 가을 날씨로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았으며, 특히 LED조형물과 경관조명으로 야간 화려한 볼거리가 입소문이 나면서 저녁시간에 지난 전시회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많은 관람객이 전시회장을 찾았기 때문이다.
전시된 국화가 직원들이 지난 1년 동안 직접 재배한 것이고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는 점이 홍보되며 행사의 진정성이 알려져 언론과 주민들에게도 더욱 관심을 끌었다.
또한 올해 처음 개최한 국화마라톤 대회를 비롯하여 사회적경제 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유성구 행사들도 전시회 장소에서 열려 상호 행사에 시너지 효과를 내는 등 많은 장점을 거뒀다.
이번 전시회는 40여 종의 3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국화분재와 소나무분재, 토피어리 포토존 등이 전시되었으며, LED조형물과 경관조명으로 야간에도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였고 주말 동안의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돼 나들이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특히, 매년 새로운 주제를 통한 전시내용 다변화와 시설의 지속적인 개선, 전략적인 홍보, 주차장 추가확보 등 해를 거듭할수록 시행착오를 분석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전시회 성공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제주도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딸이 구청옆에 살고 있어 대전을 찾는데 매년 국화전시회를 관람하는 것이 또다른 즐거움으로 국화전시회를 보기 위해 일부러 전시기간 중에 딸집을 찾고 있다며, 어디에도 이렇게 볼거리가 풍성하고 알찬 꽃축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국화전시회에 마련된 국화와 조형물 그리고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LED조형물도 유성구 소속 공무원들이 지난 1년간 직접 재배․제작한 것으로 약 10억 원 가량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는 올해의 국화전시회의 기획부터 결과를 11월중 나오는 성과분석용역을 통해 정리하여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국화전시회는 많은 면에서 새롭게 발전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러한 점들을 시민들이 알아봐 주시고 많은 격려와 호응을 해주어 마음이 흐믓하다”며, “이번 전시회를 밑거름으로 삼아 국화전시회를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품 전시회로 이끌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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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협 비대위 이동욱 사무총장 건정심 참석해 의료계 입장 전달
예비급여‧수가보상체계 마련 ‧ 의료계 의견 수렴 방법 등에 명확한 입장 표명
의협 비대위 안치현 대변인 “국민건강과 회원보호 위한 상식적인 투쟁 이어갈 것”
▲ 대한의사협회
지난 11월 1일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대표로 이동욱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건정심은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계획 중간보고´를 안건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사무총장은 해당 안건에 대한 의료계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 사무총장은 “현재 OECD 최저인 원가 이하 저수가의 정상화 없이 `비급여 전면 급여화´가 급격히 실행되면 의료기관은 붕괴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의료 공급체계의 붕괴로 국민들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북한 ‧ 쿠바 등 국가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그리고 “의료 공공성 강화는 정부의 의무이지 의료공급의 93%를 담당하고 있는 민간의료기관의 고통 분담과 희생을 강요할 문제가 아니며, 정부는 민간 의료공급자에 대해서는 적절한 보상을 하는 적정수가 ‧ 적정보상을 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또한 `예비급여라는 편법으로 의료기관을 통제해서는 안 된다´는 의료계의 주장에 대해 복지부 손영래 예비급여팀장이 비급여 통제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있다고 발언한 것을 지적하며 “비급여 통제에 대한 사회적합의가 있다는 발언은 적절하지 않으며 이는 마치 노비제도를 사회적 합의가 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손 팀장이 다시 현재는 비급여에 대한 파악 자체가 불가하므로 비급여 파악 목적으로 예비급여가 필요하다는 주장하자, 이 사무총장은 “의료법 제45조에 의해 복지부는 이미 모든 비급여에 대해 파악이 가능하다”면서 복지부가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을 한다고 맞섰다.
현행 의료법 제45조에 의하면 복지부가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현황에 대한 조사·분석 권한이 명시되어 있고, 의료기관은 이에 응해야 하며 비급여에 대한 의료기관 고지 의무까지 명기되어 있다. 그런데도 현재 비급여 파악이 불가하고 그래서 예비급여제도가 절실하다는 복지부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연말까지 수가 보상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복지부의 입장에 대해서도 “두 달이라는 시한을 정해놓고 대화하겠다는 것은 이미 답을 정해 놓고 하는 형식적 대화 자세일 뿐이다. 두 달 내에 확정하겠다는 복지부의 태도는 바뀌어야 하며, 의료계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논의해서 합리적인 해결책을 도출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복지부가 의료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이 사무총장은 “의협 대의원총회에서 비급여 전면 급여화 문제에 있어 투쟁과 협상의 전권을 비대위에 부여했다.”면서 “복지부는 개별 학회, 개별 의사회와 접촉하지 말고 단일화된 창구인 비대위와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고 전했고, 이에 대해 복지부 역시 수긍하며 그렇게 하겠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비대위가 대화는 하지 않고 투쟁만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비대위는 정부와 대화하지 않겠다고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앞으로도 오늘과 같이 올바른 의료제도와 국민건강을 위하여 비급여 전면 급여화의 문제점을 알리고 적극적인 대화를 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의협 비대위 안치현 대변인은 “비대위는 투쟁을 위한 투쟁이 아닌, 올바른 의료제도를 통해 회원을 보호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강조하며, “오는 12월 10일 개최될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는 지극히 상식적이고 정당한 요구를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철회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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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도지체장애인체육대회 건강부스 제주에서 실시 운영
제17회 전도지체장애인체육대회 건강부스 제주에서 실시 운영
장애인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증진을 위해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일환
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지난11월 1일(수) 열린 `제17회 전도지체장애인체육대회´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지체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 제주에서 실시(사진-대약)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주시 조천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들 600여명이 참석한 장애인 체육활동으로 장애인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증진을 위해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일환으로 서울에서부터 제주까지 약손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이다.
건강부스는 장애인들과 장애인 가족들에게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한 궁금증과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비롯하여 (주)한독에서 후원한 건강기능식품 복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약바로쓰기 십계명´ 안내문과 구급키트를 별도 제작한 장바구니에 넣어 전달했다.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교육청 등 관계자들은 축사를 통해 “1천5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를 증정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건강부스에는 대한약사회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 배영임 여성보건위원회 총무와 제주특별자치도 지부약사회에서는 강원호 지부장, 김경희 여약사위원장, 김명실 정책협의위원이 함께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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