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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여러분 편안하게 시험 잘 보세요
수험생 여러분 편안하게 시험 잘 보세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 주변 소음발생원 사전차단을 위하여 13일부터 시험 당일인 16일까지 특별점검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 주변 소음발생원 사전차단을 위하여 13일부터 시험 당일인 16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이번 점검은 수험생들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실시된다. 총 3개 점검반을 편성하여 유성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수능시험장 9개소 주변의 공사장소음 및 생활소음 등 각종 소음원에 대한 사전 실태조사와 현장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우선 수능시험장 주변 공사장 12개소에 ▲공사차량 및 공사장비 불필요한 공회전 금지 ▲현장 내 통행차량 시속 20km이하 저속 운행 ▲소음을 유발하는 특정장비 사용금지 ▲비산먼지억제조치 등을 요청했다.
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주변을 상시 순찰해 모든 소음발생원을 통제하고 특히, 듣기평가 시간대인 13:10~13:35(25분간)사이에 소음발생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히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에서의 소음을 유발하는 자동차 공회전 및 확성기, 경음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구민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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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7일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대상 연수교육 개최
오는 12월 7일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대상 연수교육 개최
교육은 `약사윤리´를 비롯해 제약기업 특허전략, 바이오산업 연구동향 및 전망 등으로 진행될 예정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오는 12월 7일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금년 최종으로 제4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약사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5조에 근거해 매년 의약품 제조 및 수출입업체에 근무하는 제조, 품질, 안전, 수‧출입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8시간의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 4회 중 1회 참석으로 2017년도 약사 연수교육이 이수된다.
교육은 `약사윤리´를 비롯해 제약기업 특허전략, 바이오산업 연구동향 및 전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신청 접수는 11월27일부터 12월1일까지 본회 홈페이지(www.kpanet.or.kr)와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www.kpaips.com) 팝업창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받을 예정이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 가운데 3차까지 실시했으며, 이번 제4차 교육은 올해 마지막 교육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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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달랑 15만원” 미세먼지 나쁨 문자발송, 시민에게는 나몰라라
대전시 “달랑 15만원” 미세먼지 나쁨 문자발송, 시민에게는 나몰라라
대전시 일부기관․단체에 한정된 미세먼지 문자안내, 대전시의 안전불감증에 대해 심각한 우려표명 즉시 시정요구
대전광역시의회 안필응 의원(바른정당, 동구3)은 10일(금) 환경녹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미세먼지 발령시 대전시의 시민에 대한 홍보 부족과 1회 15만원 예산으로 일부 기관․단체에게만 문자발송하는 대전시의 안전불감증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즉시 시정할 것을 요구했다.
▲대전광역시의회 안필응 의원(바른정당, 동구3)(사진-대전시의회)
안의원은 대전시의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대상이 2015년 4,010건, 2016년 4,541건, 2017년 4,541건으로 대부분 주요 기관․단체 및 일부 시민에 한정되어 있고, 미세먼지의 위해성이 날로 심각해져 가는 상황에서 대시민 홍보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제한적 홍보를 한 이유가 무엇인지, 진정 시민의 안전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정책을 추진하는지 대전시의 보여주기식 행정을 질책했다.
대전시에서 매년 시민의 건강을 위해 수백억의 친환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의 건강에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나, 1회 미세먼지 발령 안내문자로 15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수년째 일부에만 안내하는 것은 시민의 안전을 무시한 무사안일한 행정임을 지적했다.
또한 환경개선을 위해 수많은 예산을 투입해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나 대시민 홍보를 통한 미세먼지 나쁨같은 상황 발생시 마스크착용, 외출자제 등 실질적으로 시민이 주도적으로 건강을 챙길수 있는 안내를 하는 것은 효과가 즉시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예방이야 말로 최선의 대책”임을 인식하여 향후 재난문자서비스처럼 모든시민에게 안내가 갈수 있도록 미세먼지 주의보 문자안내 개선을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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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의 기만적인 전면 급여화 계획! 반대의지 철야농성 진행
보건복지부의 기만적인 전면 급여화 계획! 반대의지 철야농성 진행
올바른 의료체계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대화의 자세가 선행되어야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지난 11월 10일 저녁 6시부터 익일 아침 6시 30분까지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앞 도로에서 기만적인 전면 급여화 계획에 대한 반대의지를 분명히 밝히는 철야농성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대한의사협회
이날 철야농성은 비대위 위원뿐만 아니라 개별 회원들의 참여율이 높아 더욱 의미가 컸다. 응원 방문 등으로 농성장에 함께한 회원은 50여 명에 달했으며, 기만적인 전면 급여화에 대한 반대 의지를 다시금 명확하게 다지며 한마음으로 투쟁에 임할 것을 밝혔다.
추무진 회장, 임수흠 대의원회 의장,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등 의료계 인사들도 철야농성장을 찾아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는 12월 10일 총궐기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며, 비상대책위원회가 바른 의료제도를 위해 계속해서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최대집 투쟁위원장은 이날 철야농성에서 “의료계가 의견이 없다는 말은 틀렸다. 투쟁에 담긴 의료계의 의지를 제대로 들어야 할 쪽은 보건복지부다. 국민건강수호 비대위는 이러한 의료계의 뜻과 열기를 총궐기대회에서 가감 없이 표명할 것이며, 국민에게 안전한 의료제도가 정착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첫 철야농성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필수 비대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자리를 지키고 바른 의료제도를 위한 뜻을 모아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거듭 전했다.
그리고 최근 보건복지부의 행태에 대해 “단 두 달도 안 되는 기한을 정해놓고 의료계의 의견을 듣겠다고 하고 있다. 국민의 건강을 좌지우지할 의료정책을 결국 일방통행, 졸속으로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기만적인 전면 급여화 만큼이나 기만적인 대화요구 방식을 바로잡아야 함을 오늘의 철야농성을 통해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라고 지적했다.
향후 비대위는 11월 중 또 한 번의 철야농성을 계획 중에 있으며, 청와대 앞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진행 될 두 번째 철야농성에도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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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안전´
대전지역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안전´
대전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 관내 4개 골프장 고독성 농약 불검출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대전지역 4개 골프장의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고독성 및 잔디에 사용이 금지된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연구원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골프장 그린 및 페어웨이 토양과 연못, 최종 유출수에 대해 건기(4∼6월)와 우기(7∼9월)로 나눠 고독성 농약과 잔디 사용금지 농약 10종, 잔디에 사용가능한 농약 18종 등 총 28종을 검사했다.
검사결과, 건기에는 플루톨라닐, 티플루자마이드, 아족시스트로빈 등 살균제 5종이 미량 검출되었고, 우기에는 살균제 5종과 카두사포스, 다이아지논 등 2종의 살충제가 추가로 검출되었으나, 이들 농약은 골프장 잔디 관리를 위해 사용이 가능한 농약이다.
연구원 관계자는“보통 우기가 건기보다 농약잔류량 검출이 많은데 이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 잔디의 병·해충 방제로 농약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라며“앞으로 골프장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골프장의 화학농약 사용을 줄이고, 생물농약 등 친환경제제의 사용을 늘리는 등 골프장 농약 사용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독성 농약이 검출될 경우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천만 원 이하,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농약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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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일교회 경로대학 방문 어르신 100여명 대상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
대전제일교회 경로대학 방문 어르신 100여명 대상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
영상자료를 통해 실제 사고사례 설명하며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야간 보행시 밝은 색 옷 입기 등 안전수칙 교육
대전둔산경찰서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2017. 11. 09(목) 11:00~12:00, 서구 둔산동 소재 대전제일교회 경로대학을 방문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 위해경로대학 교통안전교육 실시(사진-대전청)
교통경찰관이 직접 교육용 영상자료를 통해 실제 사고사례를 설명하며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야간 보행시 밝은 색 옷 입기 등 안전수칙을 교육하고, 어르신들의 보행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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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성 경찰청장 대전경찰청 현장방문
이철성 경찰청장 대전경찰청 현장방문
- 현장 활력토크로 일선 직원들과 소통과 교감의 장 마련 -
이철성 경찰청장은 11. 9.(목) 10:30~15:00 대전경찰청을 방문 오전에 대전지방경찰청 무궁화 홀에서 현장직원 등 400여 명과 함께 `현장 활력토크´를 행사를 열었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11. 9.(목) 10:30~15:00 대전경찰청을 방문 「현장 활력, 그리고 경찰」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 후 직원들의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고민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사진-대전청)
「현장 활력, 그리고 경찰」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 후 직원들의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고민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특강 후에는 지방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어울려 오찬을 하며 현장근무 직원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청취하고 격려하였다.
오후에는 대전경찰청 지휘부와 간담회를 갖고 주요 간부들이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대전지역의 치안 확보와 화합하는 직장문화 조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이어서 대전경찰청 협력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동체치안이 더 활성화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협력단체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마지막 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현충탑과 경찰묘역에서 참배하고 호국영령과 순직・전사경찰관들의 넋을 기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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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18개소 300여명 대상「찾아가는 복지 상담」으로 위기가구 지원
경로당 18개소 300여명 대상「찾아가는 복지 상담」으로 위기가구 지원
특히 빈곤, 가족해체, 질병 등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에 빠져 생계․주거 등 위기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관내 어르신들 대상
노은3동(동장 유재건)은 12월까지 지역 내 경로당 18개소 300여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특히 빈곤, 가족해체, 질병 등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에 빠져 생계․주거 등 위기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9일 노은3동 맞춤형 복지팀이 반석마을1단지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개별 상담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보건복지부의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따라 2017년 7월 20일부터 노은3동 주민센터에서 운영 중인 맞춤형 복지팀의 업무 소개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지원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용으로 제작된 리플렛과 홍보물품 등을 나눠드리는 시간을 가진다.
어르신 개별 상담 중 위기 가구 발굴 시 대상 가정에 방문을 실시하고, 사례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공공․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한 위기 사유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복지 상담을 받은 어르신들은 “갑자기 생활이 어려워져 관리비와 임대료도 연체되어 어쩌나 혼자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동에서 복지 담당자들이 직접 찾아와 상담해주고 도와준다고 하니 살 것 같다”며 만족해 하셨다.
유재건 동장은 "추운 겨울 마음까지 추워지는 요즘.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더 많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발굴되도록 최선을 다해 힘쓰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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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부사동 저소득 가정에 연탄 2,750장 전달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고기배)는 9일 부사동 지역 홀몸노인과 장애인 6세대에 연탄 2,750장을 전달했다.
▲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사진출처-중구청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골목에 위치한 해당세대에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배달 후 대상자의 안부를 살폈다.
고기배 회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도경 동장은 “이웃나눔을 실천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센터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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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통행속도 개선시스템 개발
대전시, 시내버스 통행속도 개선시스템 개발
新 버스속도 개선시스템(EEB) 대중교통 국제정책포럼 공모전 수상
2018년 50대, 3년간 150대 설치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현재 시내버스의 정시성 확보를 위해 운영 중인 시내버스 통행속도 개선시스템(EEB)보다 성능이 향상된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고, 내년부터 시범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행속도(정시성) 개선시스템 구성도. 사진제공-대전시청 또한 이 시스템에 승하차 인원체크, 온도, 습도, 미세먼지까지도 체크 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특허 출원중이다.
시는 지난 2008년 9월 전국 최초로 버스에 고성능카메라와 제어기, GPS, 단속자료 전송장치를 달아 도로상 불법주차와 버스전용차로를 단속하는 EEB(Eagle Eye Bus)를 구축한 바 있다.
현재 21개 노선에 대당 2대씩 총 45대를 운영 중인 기존시스템은, 대당 2,500만 원에 달하는 설치비 부담으로 인한 추가 확대 어려움과 낮은 단속효율, 연간 1억 원의 유지관리비로 인해 지속적으로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또한, 설치된 지 9년이 지나 장비가 노후해짐에 따라 교체가 필요한 시점에서 개선된 성능과 설치 및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두루 갖춘 시스템 적용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시는 올해 4월부터 시스템 개선을 위해 블랙박스에 착안한 아이디어를 협력업체에 제공해 시제품을 제작하고, 테스트를 통해 기술개발을 완료했다.
기술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시는 내년에 50대를 우선 설치하고, 2020년까지 100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기존에 복잡하게 구성된 카메라, 제어기를 일체화해 탈부착과 유지관리를 용이하게 개선하였으며, 카메라의 해상도도 향상(130만 화소 → 300만 화소)해 인식율도 높였다.
설치비도 2,500만 원에서 800만 원으로 1,700만 원이 저렴해 도심 전 노선으로의 확대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시내버스 통행속도 저하의 가장 큰 요인인 불법주차를 예방해 버스 통행속도를 5분 단축, 배차간격을 1분 단축 하게 되면, 시내버스 1대 증차 효과와 더불어 연 2억 원의 운송원가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며“이 시스템은 단속이 목적이 아니라 예방이 목적입니다.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되면 불법 주차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은 물론 무엇보다 시내버스를 보다 편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이 개선한 EEB 시스템은 지난 10월 26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울산시에서 개최한 대중교통 국제정책포럼 개발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대중교통 기술개발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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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여성기업인들, 한국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여성기업 미래를 논하다
APEC 여성기업인들, 한국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여성기업 미래를 논하다
「2017 APEC 여성기업 리더스 포럼」개최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한무경)는 11월 9일(목) 더케이호텔 서울에서「2017 APEC 여성기업 리더스 포럼」을 개최하였다.
▲ APEC 여성기업 리더스 포럼에서 행사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 5번째 이민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명예회장, 이한철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 김형영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장,크리스티앙 드 헤수스(Christian L. De JESUS) 주한 필리핀 총영사.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4차 산업혁명과 여성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중소기업 분야 지원 프로젝트로 채택되어, 중소벤처기업부와 APEC이 공동 주최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주한 태국 대사(Sarun Charoensuwan), 주한 필리핀 총영사(Christian L., De Jesus) 등 주한외교사절단과 APEC 국가의 여성정책 담당자 및 성공한 여성기업가, 국내 여성기업인과 여성 예비창업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여성기업인의 역할 변화 및 중요성에 대해 다같이 공감하고, APEC 국가 여성기업인과 정책 관계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포럼에 해외 초청연사로 나선 싱가포르의 유명 여성기업인 라리사 탄(Larissa TAN)은 `17년 1월, 싱가폴 최초로 전기 슈퍼카인 반다 덴드로븀(Vanda Dendrobium)을 선보인 반다 일렉트릭스(Vanda Electrics) 社의 대표이사로서,
아시아 여성기업인으로서 남성 위주의 자동차 업계에 도전하는 자신의 사업 비전과 4차 산업혁명이 여성기업인에게 던지는 의미를 참석자들과 공유하였다.
국내 초청연사인 서강대 김용진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의 유망산업`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 속에서 기업이 미래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여, 여성기업인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대응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 외에도 태국, 말레이시아 등 APEC 국가의 여성기업 정책 담당자들은 국가별 여성기업 지원방향과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였으며,
한국과 호주, 홍콩, 러시아 등 8개 국가의 여성기업인들은 자신의 사업 성공사례를 발표하여, 포럼에 참석한 국내 여성기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는 등, 참석자 간에 활발한 네트워킹과 정보 교류가 이뤄졌다.
김형영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함과 창의적 사고가 중요하기에, 여성기업인들이 앞으로 더욱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오늘 포럼에서 논의될 APEC 국가들의 다양한 여성기업 지원 정책과 성공 사례들을 공유하고 벤치마킹함으로써, 기업의 성장과 혁신이, 그리고 각 국의 여성기업 지원정책이 한층 강화되고 선진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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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재발견,`시민공감 대전 기네스 어워드´개최
대전의 재발견,`시민공감 대전 기네스 어워드´개최
인증패 수여, 깨알자랑발표, 사진 전시 등 기네스 공모전 성과 공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3일 오후 4시 30분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식장산 2층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시민공감 대전 기네스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6 대전 기네스 어워드.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 기네스 시민공모전을 통해 독특하고 흥미로운 대전의 매력으로 선정된 대전 기네스 대상자에게 `2017 대전 기네스 인증패´를 수여한다.
2017년 대전 기네스는 총 50건의 대상에게 인증패가 수여되며 2016년에도 43건의 대전 기네스 인증서가 수여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분야별로 최초(First) 19건, 유일(Only) 9건, 최고(Best) 11건, 독특(Unique) 11건으로, 수상 대상자 및 관계자 등이 기네스 인증패를 수여받고 가족, 지인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인증패 수여식 뿐만 아니라 2016년 기네스 반도네온 및 2017년 기네스 웃다리농악의 축하공연과 자신만의 스토리로 대전 기네스에 선정된 박용식 응원단장, 노래하는 공무원 여인준씨의 깨알자랑 또는 사연 등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함께 기억하고 공존하는 대전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소소하지만 특별한 우리만의 이야기 발굴로 대전의 매력을 재발견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대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층 전시갤러리에서는 대전 기네스 관련 사진 전시회 개최와 대전 기네스북을 배부하여 시민들에게 대전 기네스 선정 결과를 홍보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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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 실시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 실시
서구 둔산동 타임월드 주변을 2시간가량 도보로 순찰하며,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7일 경찰, 둔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안전 지키기 `둔지미 안심순찰´(사진-대전청)
`둔지미 안심순찰´은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협업 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서구 둔산동 타임월드 주변을 2시간가량 도보로 순찰하며,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에 통보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공동체 치안을 더욱 활성화해 범죄 없는 안전한 둔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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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홍보‧철야농성‧각 시도지역 반모임 지속 추진
대국민홍보‧철야농성‧각 시도지역 반모임 지속 추진
의협 비대위 본격 투쟁 단계 돌입
위원장단 회의 통해 각 위원회 준비상황 공유 및 의결
“모든 의사 직역 협조와 단결로 총궐기대회 성공 이끌 것”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총궐기대회 준비와 함께 본격적인 투쟁 단계에 돌입했다.
▲대한의사협회
지난 11월 5일, 비대위는 위원장단 회의를 열고 오는 12월 10일 개최될 총궐기대회의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본격적인 투쟁 단계로의 돌입을 위한 주요사항들을 의결하였다.
먼저 조직강화위원회는 각 시도 별 비대위의 구성 및 활동 현황을 전했다. 조직강화위원회에 따르면 11월 5일 기준으로 현재 전남, 충북, 경남, 울산, 전북, 제주, 충남, 경북 등 전국 8개 시도에 비대위가 구성되었으며, 이후 경기(11/7), 부산(11/7), 대전(11/8), 서울(11/17), 강원(11/18), 광주(미정) 에도 비대위가 구성되어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직강화위원회 조원일 부위원장은 “현재 각 시도 비대위 구성이 마무리 작업에 있다. 시도별 비대위는 향후 전국 회원들과 비대위의 소통 창구역할을 담당하며, 각 지역에서 투쟁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총궐기대회 이전 반 모임 등의 준비 일정이 곧 확정될 예정이며, 모임을 통해 개인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성공적인 총궐기대회를 견인할 것으로 생각된다" 고 전했다.
투쟁위원회에서는 철야농성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기만적인 의료정책에 대한 의료계의 우려와 개선 의지를 분명히 전달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라는 설명이다. 예정된 일정은 ▲11월 9일 보건복지부 서울사무소 앞 철야농성 ▲11월 중 청와대 앞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 철야농성 등이며, 이미 많은 회원들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투쟁위원회 최대집 위원장은 “철야농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여러 사고들에 대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비대위원이나 시도의사회 임원 뿐 아니라 이 정책에 대해 걱정하는 모든 회원과 국민이 관심가지고 함께해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홍보위원회는 SNS, 웹툰, 신문광고 등 매체의 적극적 활용을 제시했으며, 위원장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되었다.
홍보위원회 기동훈 부위원장은 “기만적인 전면급여화 정책의 문제점을 보다 쉽게 회원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정책이 단지 의사의 이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왜곡된 우리나라 의료체계를 붕괴시키고,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정책이라는 점을 널리 알려 반드시 고쳐내고자 한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회의를 마친 뒤 안치현 비대위 대변인은 “이번 위원장단 회의는 투쟁체제로의 본격적인 돌입과 함께 총궐기대회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구체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을 의결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각 시도에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단결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각 지역에서의 목소리가 하나 되어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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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모범운전자회 이웃돕기 성금기탁
중구 모범운전자회 이웃돕기 성금기탁
차내 모금함에 설치된 모금액 전액 후원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중부지회(회장 최명수)는 8일 목동 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중부지회 사진-중구청
기탁식에는 최명수 회장과 회원 7명이 참여해 올 초에 차 내에 설치했던 이웃돕기 모금통에 적립된 모금액 전액인 백만원을 전달했다.
민찬기 목동장은 “이웃을 위한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성금은 이웃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중부지회 모범운전자회 회원수는 266명으로 매년 중구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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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대혁명!!! 소수력 발전 시스템 개발성공!
신재생 에너지 대혁명!!! 소수력 발전 시스템 개발성공!
부력과 중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개발에 이어 두 번째 쾌거
<신재생에너지 두 번째 기업탐방>2005년 태양광 발전 시공 업체로 출발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국가산업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연구에만 몰두하여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업체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본 기자는 석유 한방울도 나지않는 우리나라 현실을 감안할 때 약17년간을 에너지 연구에만 매달려 2014신재생에너지 중력 부력을 이용한 발전기 연구 개발에 이어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기반을 구축 국가의 에너지산업을 한층 성장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한 기업을 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로 탄방했다.
▲ 1차 중력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 2차 발전장치
▲3차 소수력 발전장치
회사이력
2005년 태양광 발전 시공 업체로 출발
2008년 연료전지 발전 사업에 진출
2014년 중력 부력을 이용한 발전기 연구 개발
2015년 중력 부력을 이용한 발전기 시제품 제작
2016년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 구상및 개발 착수
2016년 신기술 동기식 발전기 연구 개발
2017년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 시제품 제작
2017년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 시험
2017년 현재 ∼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 개선 방향 연구 개발
소수력 발전 이란?
*소수력발전은 대체에너지로 물의 유동 및 위치 에너지를 이용하여 발전.
*신재생 어너지연구 개발및 보급 대상은 주로 발전 설비 용량 10MW 이하를 대상으로 함 .
*발전차액지원제도는 5MW이하를 지원하고 있음.
*설비용량(Micro,Mini,Small) 낙차(저,중,고)발전방식(유로,댐,터널)으로 세분할수 있음.
*강우량에 따라 지형적,환경적으로 설비 이용률에 영향을 주게 되어 대부 분의 가동율이 낮다.
*1000KW를 기준으로 경제성의 한계는 낙차 4m,유량 30㎥/sec 이상이 되어야 함.
*소하천의 자연 생태 환경에 대해 지역민이나 환경단체의 보호 의지가 높 아 반대 의견을 나타내 사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잇지 못함.
*하수처리장,정수장,농업용저수지,농업용보,조정지댐등 기존 시설물을 이 용한 소규모 소수력 개발이 활발이 추진되나 지역적으로 제한적임.
◆소수력발전 시스템 구성도
댐.저수지~수압관로~수차발전지~전기설비~송전선로
◆G&B발전시스템 구성도
G&B수차발전기~전기설비~송전선로
자연의 댐 ,저수지 ,하천을 인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담겨진 물의 흐름을 통한 수자원을 이용하여 전력을 발생 시키는 발전 시스템을 말한다.
◆G&B 발전시스템 구성과 원리
G&B 발전기 구성
1.좌,우측 상부통과 하부통
2.하부통에 연결된 관로,밸브
3.관로 내부의 수차,발전기
4.상부의 상부통을 끌어 올리는 장치
◆G&B 발전기 원리
상부통과 하부통이 실린더 형식으로 연결되어 상부통은 무거운 중량체의 역할을 하고 하부통은 적정한 물을 채워 상부통의 무게로 중력을 발생시켜 하부통의 물을 하부통에 연결된 관로로 쏟아 내어 물의 흐름을 수차를 이용하여 회전력을 발생 시켜 적정한 영구자석형 동기발전기를 연결하여 전력을 생산한다.
좌우측 상부통과 하부통을 연결하여 좌측 하부통의 물이 우측 하부통으로 연결하는 관로의 물의 흐름을 좌,우측 하부통의 밸브와 관로측의 밸브가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물의 흐름을 조절한다.
좌,우측 상부통은 무게 중량체로서 하부통에 채워진 물을 중력을 이용하여 누르는 역할을 하며 부력에 의해 상승 시킬 수 있으나 경제적으로는 약간의 동력을 사용하여 상승시키는 것이 경제적임을 시험을 통해 입증되어 상부통을 상승 시키는 부력과 시소 원리등을 이용한 최소한의 동력을 이용하여 상부통을 상승 시키는 장치를 장착하여 효율을 높였다.
이 시스템은 좌,우측 시스템으로 2 SET를 한 구성품으로 설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G&B 발전시스템 개선방향
◆수차 개발
물의 흐름을 가장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 수차 개발이 앞으로의 방향이다.
◆발전기 개발
당사에서도 동기식 발전기를 연구하여 설계 단계에 이른 발전기를 계속 발전시켜 가장 효율이 좋은 발전기를 제작하여 가장 높은 효율의 발전 시스템으로 개선시킨다.
◆관련 업체와의 유기적 관계
관련된 업체와의 유기적 협조로 더 좋은 효율의 발전시스템으로 발전 시 킨다
끝으로 자연적,환경적 제한을 없앤 G&B 발전기를 개발하여 소수력 발전 사업을 획기적으로 발전 시킬수 있으며, 친 환경적인 에너지원의 개발로 석유 수입 대체 효과및 이산화 탄소 절감을 통한 환경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원가 절감을 통해 경제적 파급 효과및 관련 기술의 수출 산업화를 통한 국가 경제 발전에 공헌한다.
끝으로 장대표는 1~3차에 이어 다년간 연구에 집중한 결과물 이라면서 뿌듯한 마음도 드는한편 그에따른 연구비도 만만치 않은 현 실정을 토로하고 앞으로 시설 및 시공을 위해서는 경재적인 뒷받침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고 대전시 및 정부차원에서의 지원도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관심있는 개인이나 회사도 장대표는 가리지않고 만나겠다고 천명하고 나 개인을 위해 일하기보다는 이제는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 발전에 한 획을 그을수 있도록 사활을 걸고 성공시키는 것이 본인의 과제라고 포부를 밝혔다.
당사관리이사:010-5687-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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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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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규 대전소방본부장, 일선소방서 초도 방문
이갑규 대전소방본부장, 일선소방서 초도 방문
중부소방서를 시작으로 특수구조단, 체험센터, 항공대 순차방문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이갑규)는 8일 이갑규 소방본부장이 중부소방서 등 일선 소방관서를 방문해 주요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당면사항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갑규 소방본부장이 소방 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과 대화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갑규 소방본부장은 먼저 중부소방서 3층 강당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선 소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 본부장은 중부소방서에 이어 동부소방서와 서부소방서를 잇따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갑규 소방본부장은“조직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소방행정을 펼쳐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소방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당부했다.
한편, 10일에는 119체험센터, 북부소방서,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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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회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선도 추진
대전시, 국회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선도 추진
8일 시청 대강당서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공동 개최 관심 집중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상호협력 업무협약 등 추동력 강화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에 대한민국 국회와 대전시민이 함께 만나는 협력의 장이 펼쳐졌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시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으로 권선택 시장과 국회의원, 4차 산업혁명추진위원회 신성철 공동위원장(KAIST 총장), 대전시 의원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공무원, 일반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 공동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시민이 바라는 대전시의 모습을 전하고, 이에 응답하는 권선택 시장의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청사진과 구체적인 추진과제 제시가 이어졌다.
권선택 시장은`왜 대전이 4차 산업혁명특별시의 최적지인가´라는 입지당위성을 강조하면서“그동안 지역의 역량을 모아 대전의 비전이자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이끌 4차 산업혁명 과제를 구체화하였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회와 시민여러분 등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실질적인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공동대표 송희경·박희경·신용현 국회의원)과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및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을 위한 분야별 상호 협력하겠다는 업무협약도 즉석에서 체결했다.
2부에서는 배광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본부장의`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송기민 한양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송민호 충남대학교 병원장, 김철민 부산대학교 교수, 성문희 바이오리더스 대표(국민대학교 교수), 김석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인 바이오 육성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권선택 시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초지능 초연결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람이 중심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 시장은“이번 국회4차산업혁명포럼과의 업무협약으로 그동안 대전시가 준비해왔던 과제들이 한층 더 속도를 낼 것”이라며“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해 시정역량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은 작년 6월 IT전문가인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과 교육 전문가인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 과학기술전문가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이 중심이 되어 여야의원들이 함께 초당적으로 모여 발족한 연구포럼으로 산학연 분야의 전문가인 특별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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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대전광역시의장 17년 대한민국자치발전 대상 수상
김경훈 대전광역시의장 17년 대한민국자치발전 대상 수상
-의장으로는 전국에서 단독으로 수상-
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박람회가 후원하는`2017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시상식에서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시의회 의장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이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상 수상 (사진-대전시의회)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1월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자치발전 광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원장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이 지방자치 실시 22주년을 맞이하여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의원, 공무원, 민간단체 등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만한 성과를 보여준 자를 선정해 격려하고자 처음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김경훈 의장은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찬란하고 희망적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하라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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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2017 재난관리 대통령상´수상
대전도시철도,`2017 재난관리 대통령상´수상
행정안전부, 철도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8일 대전시 권선택시장으로부터 대통령상을 전수 받았다.
▲ 8일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가 권선택시장으로부터 재난관리평가 대통령상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두 번째 공사 김민기 사장, 가운데 대전시 권선택 시장)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재난관리평가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06년도부터 지자체․중앙부처․공공기관의 재난관리 역량 향상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매년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다.
공사는 재난징후 감시, 기관장 현장 점검 및 홍보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지하공간에 대한 상황을 조기에 감지․예측할 수 있는 재난예방시스템을 시범 구축하여 터널 사고 예방에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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