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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옥)주관 회원 등 50여 명 참여 김장김치 담그는 봉사활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옥)주관 회원 등 50여 명 참여 김장김치 담그는 봉사활동
4백포기 김장김치 담가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전달
유성구 구즉동(동장 송호현)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옥)주관으로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는 봉사활동을 16일 가졌다고 밝혔다.
▲16일 구즉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김장 나눔 행사를 전개한 가운데, 송호현 구즉동장을 비롯한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구즉동 관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정성껏 담근 4백 포기의 김장김치를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전달했다.
송호현 구즉동장은 “김치를 받는 어르신들에게 그 마음이 잘 전해져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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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 나눠요
중구,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 나눠요
용두동 ․ 태평1동 ․ 산성동 자생단체 회원들과 김장담가 소외계층에 전달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겨울철 대표 이웃나눔 행사인 김장나눔이 중구 지역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 사랑의 김장 나눔 회원들 사진-중구청
용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노)는 `2017 사랑의 김장 나눔´에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배추 600포기로 김장을 담가 지역 150여 세대와 경로당에 전달했다.
태평1동 주민센터(동장 이미자)는 자생단체협의회의 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수익금 후원으로 자생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50여명이 배추 1,000포기로 김장을 담가 지역 250가구에 전달했다.
산성동 주민센터(동장 조남영)은 새마을협의회가 주최가 되어 배추 1,000포기로 김장을 담가 지역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 250세대에 전달했다.
산성동 김장에 사용된 배추 1000포기와 무 100개는 산성동 박희용 통장이 후원했다.
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넉넉치 않은 살림에 혼자 살다보니 김장할 엄두는 못내고 추워지는 날씨에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맛있는 김치를 나눠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장나눔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박용갑 중구청장은 “김장 자체가 어렵게만 느껴질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런 나눔행사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의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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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힘 모아 탄탄한 시정! 이재관 권한대행 당부
공직자 힘 모아 탄탄한 시정! 이재관 권한대행 당부
16일 특별 직장교육, 분위기 일신으로 현안사업 추진, 공직기강 엄정확립 강조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가하는 특별 직장교육을 열고 분위기 일신을 통한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과 엄정한 공직기강을 당부했다.
▲ 이재관 대전광역시 권한대행이 16일 대전시청에서 특별 직장 강연을 열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이 권한대행은 “우리는 현재 내년도 예산확보, 동절기 대비 등 산적한 현안사업을 마주보고 있다”며 “오늘은 여러분과 이런 상황을 설명하고 나와 우리의 각오를 다지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권한대행은 “지금 우리는 현안사업 추진과 함께 내년 업무 준비와 2019년 국비 확보 사전준비, 또 내년 민선 7기 출범 대비 등 할 일이 상당히 많은 시기”라며 “비록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지만 우리가 힘을 합치면 못 할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여러분과 힘을 합치고 기세를 모아 다시 시작하는 자세로 출발하는 것이 어떤가”라며 “상황의 지배를 받는 게 아니라 헤쳐 나가는 공무원이 돼야 한다”고 독려했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아울러 이날 이 권한대행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지방선거철은 의도에 관계없이 공직자가 정치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때”라며 “그러기에 우리가 행동 하나하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무겁게 행동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반면 이 권한대행은 “이에 억눌려 행정을 처리함에 있어 자기 소신을 굽히지 말고 힘을 모아야 한다”고 균형을 강조했다.
또 인사와 관련해 이 권한대행은 실국장과의 조율을 강조했다.
이 권한대행은 “연말 근무평정 등 인사에 관해서는 실국장의 의견을 수용하고 충분히 숙의할 것”이라며 “여러분은 실국장과 함께 업무해 전념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이 권한대행은 공직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도록 음주운전, 성추행, 뇌물 등의 비위를 경계하라고 특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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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12개 기업 사례로 만난다
4차 산업혁명, 12개 기업 사례로 만난다
대전테크노파크 <상상 현실이 되다_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사업 우수성공 사례집> 발행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동력이 될 기업과 전문가 인터뷰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 발간됐다. 특히 이번 책은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에서 4차 산업혁명이 어떻게 적용, 확장되는 지를 사례로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 기업소개_4차산업혁명 섹션지1(봄 인터랙티브미디어)
▲ 기업소개 두시텍(봄 인터랙티브미디어)
대전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상상 현실이 되다_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사업 우수성공 사례집>을 11월 15일 발행되었으며 이번 사례집에는 대전의 5대 주력산업(무선통신융합·메디바이오·로봇자동화·금속가공·지식재산서비스) 및 3대 경제협력권산업(기능성화학소재·광전자융합·지능형기계), 기술투자·수출·(비)R&D 성공 기업 12곳과 관련 전문가 3명의 인터뷰를 담았다.
▲ 기업소개 - 성공지원포인트(봄 인터랙티브미디어)
단순한 성공·지원스토리가 아닌 산업계 최대 화두로 꼽히는 `4차 산업혁명´을 키워드로 각 기업들이 펼쳐갈 미래상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여타 사례집과는 차별화된다.
무인화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셀프세차장, 신약 개발로 입원환자가 줄어든 미래, 공사현장을 스캔하는 소형무인 드론, 지적재산권이 중요해지는 시대의 특허사무소, 3D프린터기로 출력하는 인공관절,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대로 바로 제작되는 가구, 로션을 바르면서 예뻐지는 기능성 화장품 등등이 12개 기업이 보여주는 가까운 미래의 모습이다.
▲ 표지(봄 인터랙티브미디어)
책은 위와 같은 기술과 서비스를 완성하기 위한 각 기업의 핵심 아이템과 기술력, 히스토리, 4차 산업혁명 적용기술 등을 기업 별로 정리했다. 또한 영화적 상상력을 가미, 각 기업이 구현하고 있는 미래모습과 기업 소개를 시놉시스 형식으로 보여줘 흥미를 더한다. 각 기업 인터뷰 끝에는 성공을 이끈 4차 산업혁명 키워드를 부록으로 구성해 분야별 다양한 지식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이번 사례집의 특징이며 이외에도 산업분야별 성공·지원 포인트를 각각 대표자와 담당자의 생생한 코멘트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전문가 인터뷰 안기돈 교수(봄 인터랙티브미디어)
전문가 인터뷰에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작명의 주인공 안기돈 교수(충남대 경제학과)를 비롯해 정남기 교수(동아대 경제학과), 대전시 4차 산업혁명운영과 김정홍 과장이 각각 인터뷰이로 나섰다고 밝혔다.
책에서 안기돈 교수는 기초연구 비중이 높고 소프트웨어 산업이 활발하면서, 지역색이 없는 대전의 특성이 4차 산업혁명의 성공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파괴적 창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상상이 실제 가능해지는 도시´의 그림을 그릴 것을 주문했다.
<우수성공사례_기업>
구 분
대표산업
회사명
대표자
비고
산업별
주력산업
무선통신융합
㈜이건테크
이경순
메디바이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
김용주
로봇자동화
㈜두시텍
정진호
지식재산서비스
오암국제특허법률사무소
이한욱
금속가공
㈜인스텍
선두훈
협력산업
기능성화학소재
㈜셀아이콘랩
성민규
광전자융합
㈜에이팩
송규섭
지능형기계
㈜한나이엔지
최규종
테마별
기술투자
지식재산서비스
㈜비주얼캠프
석윤찬
수출성공
로봇자동화
㈜바램시스템
서병조
R&D
메디바이오
㈜이노바이오써지
왕제원
R&D+비R&D
메디바이오
㈜차메디텍
김석진
정남기 교수는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을 위기나 기회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받아들이고 이끌어야 함을 강조했으며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이 가능한 시대인 만큼 상대적으로 유연하고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한 중소기업이 변화에 더 빨리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전문가 & 관계자>
구 분
성명
소속
부서명
직위
비고
전문가
안기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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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나은행과 손잡고 교통카드시스템 획기적 개선
대전시, 하나은행과 손잡고 교통카드시스템 획기적 개선
단말기 교체로 버스 타고 내릴 때 시간 단축, 버스 혼잡 체크등시민편의 도모
대전광역시는 2008년 구축되어 노후화된 기존 교통카드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이용편리성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을 최신으로 바꿀 예정이며 내리는 곳에는 교통카드체크 단말기을 두개 설치해 교통카드 처리 속도가 빨라지게된다. 사진제공-박미서기자 고도화 사업은 2018년 6월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며, 사업비(약 70억 원)는 대전광역시 교통카드사업자인 ㈜KEB 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부담한다.
고도화의 핵심사업은 ▲ 교통카드 단말기 최신기종 교체 및 추가설치 ▲ BMS(버스운행관리시스템) 구축 ▲ 버스내부 혼잡도 표출 ▲ 통신방식 개선 등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교통카드 단말기를 기존 구형(B300)에서 최신기종(B650)으로 교체해 교통카드 처리속도를 높이고, 기존 1~2개 설치되어 있던 하차단말기를 전 차량에 2개씩 설치해 하차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한다. 승객들이 버스을 타고 내릴 때 교통카드 처리 속도가 느려서 불편했던 점을 보완하게된다.
둘째, BMS(버스운행관리시스템)를 신규로 구축해 시내버스 운행상황(배차간격 준수여부, 고장·사고에 따른 결행여부, 운행횟수 준수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함으로써 시내버스 교통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킨다.
셋째, 버스도착알림 단말기(BIT)에 버스내부 혼잡도를 표출함으로써 이용객의 선택의 폭을 넓혀 시민편의를 도모한다. 서울시에서는 버스의 혼잡도을 체크하는 버스 교통시스템을 이미 운영하고 있다.
넷째, 버스도착알림 서비스와 관련, 현재 통신이 불안정해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던 기존의 통신방식을 LTE 통신방식으로 개선함으로써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이용객의 요구에 충족하는 최고의 교통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다섯째, 그동안 전국호환 교통카드 5종 중 2종[캐시비(부산), 원패스(대구)]이 대전에서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교통카드시스템 개선을 통해 모든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5종으로 티머니, 한페이, 레일플러스, 캐시비, 원패스이다.
교통카드 사용률은 `17년 10월기준으로 카드가 95.86%, 현금은 4.14%이고 후불교통카드가 62.24%, 선불교통카드가 37.76%이다. 교통카드 충전소는 총 1,653개소이고 도시철도에서 23%, 유인충전소 144개소, 편의점 1,142개소, 천변도로 10개소, 하나은행 ATM 334개소이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앞으로 교통카드사업자인 ㈜KEB 하나은행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교통카드시스템 고도화 사업이 완벽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교통카드시스템 고도화사업을 12월부터 진행해 내년 5월에 시범운행할 계획으로 내년 5월에 시스템을 구축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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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해운업계 대상 외환거래제도 설명회 개최
관세청, 해운업계 대상 외환거래제도 설명회 개최
단순 적발에서 사전 예방으로 조사행정 틀 전환을 위한 첫 시도
관세청은 17일 한국선주협회 대회의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해운업계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외환거래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 금년9월 관세청과 금융감독원이 공동 개최한 수출입업체 대상 외국환거래 설명회.사진제공-관세청
이번 설명회는 지금까지 실시한 외환거래제도 설명회와는 달리 해운·선박업종만을 대상으로 불법외환거래 사례를 유형화하여 설명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해운업계´ 만을 대상으로 `외환거래제도 설명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은, 그동안 해운업계가 반드시 외국환은행에 사전 신고해야 하는 해외예금 개설, 국내 해운사가 외국 선주와의 선박 임대차계약, 거래의 당사자가 아닌 자와의 제3자 지급을 할 때 착오 또는 법령에 따른 신고대상을 몰라 신고하지 않는 사례가 자주 발생했다.
이에 따라 관련 외국환법령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법령을 위반한 주요 사례를 안내해 해운업계의 불법외환거래를 사전에 예방토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해외예금·제3자지급·임대차계약을 미신고시에는 위반금액에 따라 과태료 (위반금액의 최대 4%)가 부과(경상거래 25억원 이하, 자본거래 10억원이하) 되거나 형사처분 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그 동안의 단속·적발 위주에서 벗어나 예방·재발방지 중심으로 조사행정 체계를 변화하기 위한 첫 시도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법령을 잘 알지 못해 발생되는 위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업계 의견도 충실히 청취하여 관련 법령이 미비한 경우에는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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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훈련 실시
민관 합동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훈련 실시
11.21. 에볼라 감염병 위기관리 교육, 도상 및 현장 모의 훈련
대전광역시는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교육 훈련의 일환으로`에볼라 바이러스 대비 민·관 합동교육과 도상 및 현장 모의 훈련´을 오는 21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충남대학병원 전경. 사진제공-충남대학병원이날 훈련은 시와 국가지정·지역거점병원인 충남대병원과 보건환경연구원, 경찰서, 교육청, 5개구 보건소 등 15개 기관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각 기관별 역할 분담 및 임무수행 태세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전시와 유관기관은 에볼라 의심환자를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원인 충남대학교병원으로 이송하는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서 의심환자에 대한 기관별 대응, 환자발생 시 역학조사, 인지, 보고 등 의사 소통 체계를 점검한다.
특히,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 시 당사자 대응과 담당자들의 대처방법, 환자 관리계획, 확진자일 경우 치료계획, 접촉자 관리 등 상황에 대한 대응방안을 찾기 위한 도상훈련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국제적인 에볼라 발생 규모 및 확산 정도를 면밀히 모니터링 해 선제적으로 대응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볼라, 메르스와 같은 신종·재출현 감염병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신종감염병 위기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탄탄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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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대여(렌터카)사업 운영실태점검 실시
대전시, 자동차대여(렌터카)사업 운영실태점검 실시
11. 20.~12.7.(3주간) 렌터카 업체의 등록기준 등 법규준수 여부 등 점검
대전광역시는 상반기 관내 주사무소를 둔 자동차대여(렌터카) 사업자에 대한 일제점검에 이어 하반기 영업소 35개사에 대해 등록기준 및 법규준수 여부 등을 자동차대여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오는 20일부터 내달 7일까지 3주간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오는 20일 부터 자동차대여사업조합과 렌터카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점검에서는 렌터카 시설 등록기준 사항인 사무실과 차고지에 대해 당초 등록 당시와 변경되었는지 여부 등 정상적인 사업계획 변경여부에 대해 현지 확인하고, 임차인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용 자동차의 사용연한인 차령초과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렌터카 차령은 경형․중․소형차는 5년이고 대형은 8년인데 사업용 자동차의 연한는 최대 2년의 범위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금년 9월 1일부터 자동차대여(렌터카) 사업자는 렌터카를 대여할 때「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을 이용해 운전자의 운전면허의 정지여부 및 범위를 확인해야하며, 부적격자에 해당될 경우 자동차 대여를 금지하고 있는 개정 법규 이행실태에 대하여 중점 점검한다.
랜터카 운전자격을 미확인했을 때는 과태료 20만원, 부적격자 대여행위에는 과태료 50만원이 부여된다.
이외에도 사고 발생 시 일률적인 면책금 책정, 예약금 환급 거부 및 과도한 수리비 청구 등으로 인한 소비자와 사업자간 분쟁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렌터카 대여 시 소비자가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고 인도 장소에서 반드시 고객과 쌍방 차량손상여부를 촬영하도록 권고하여 올바른 렌터카 이용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시 박옥준 운송주차과장은 “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 등 개정 법규 등의 원활한 제도 정착과 사업자와 소비자 간의 분쟁예방을 위한 행정지도를 하고 고의적인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병행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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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햇빛발전 활용한 따뜻한 에너지 복지 추진
대전시, 햇빛발전 활용한 따뜻한 에너지 복지 추진
관내 임대아파트 160가구, 경로당 10개소 등 태양광 무상 지원
대전광역시는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들이 전기요금 부담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임대아파트 거주 차 상위 계층과 어르신들 거주 경로당 대상으로 각각 미니태양광 및 태양광 발전소 건설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금년 12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지난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LG전자(주), 대전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체결한`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 복지 확대´업무협약의 후속조치이다.
이 사업을 위해 대전시, LH, LG전자(주)는 각각 일정 예산과 기금 등을 출연하여 사업비를 충당하고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사업 관리 및 발전소 시공 후 시설운영 모니터링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 공기업 및 시민단체 협력 속에 지역 내 에너지 빈곤층을 대상으로 진행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사업을 통해 관내 임대아파트 거주 차상위 계층 160세대, 도안 1단지, 11단지 아파트 옥상 및 관내 경로당 10여 곳 등에 250W급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750W급 태양광 발전소 등이 무상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임대아파트와 경로당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량이 월 약 5,000KWh에 이를 것”이라며“임대아파트 거주 세대와 경로당 어르신들의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이 상당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저소득 서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 바우처 등 연료비 지원 외에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과 연계한 햇빛발전소 보급 사업도 지역 내외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 속에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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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주는 돈도 못받는 대전시교육청 질타
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주는 돈도 못받는 대전시교육청 질타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교육청의 소극적인 예산 운영에 대하여 질타
▲대전시의회 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2017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교육청의 소극적인 예산 운영에 대하여 질타했다.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서는 학교기업 운영에서 산업교육을 위한 실습 설비의 확보와 유지 등에 드는 비용과 「도서관법」에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공공도서관 운영비를 대전시청으로부터 교부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대전시교육청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교부받지 못했던 사실을 지적했다.
구미경 의원은 대전시교육청의 예산은 교육부와 대전시청의 교부금으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학생 교육과 관련한 추가적인 예산을 대전시청으로부터 받을 수 있도록 법률에 명시가 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어떠한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은 대전시교육청의 직무유기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하여 관련 예산을 확보하여 추가된 예산으로 우리 학생들의 보다 더 나은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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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새마을금고 직원이00(여, 39세)씨에게 감사장 수여
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새마을금고 직원이00(여, 39세)씨에게 감사장 수여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는 2017. 11. 15. (수) 11:00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새마을금고 한밭본점 은행직원 이00(여, 39세)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새마을금고 한밭본점 은행직원 이00(여, 39세)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사진-대전청)
이씨는 2017. 11. 14. (화) 10:23경 근무 중, 적금을 해지하러 온 피해자 장〇〇(남, 72세)씨가 적금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해지하는 이유를 묻자 횡설수설하고 거액의 해약금을 모두 현금으로만 인출하려하자 전화금융사기를 의심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해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피해자 장씨는 경찰관을 사칭한 전화 금융 사기범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적금을 해약하러 온 것으로 밝혀졌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신속하게 신고를 해서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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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승진 대상자 13명(경감 2명, 경위 1명, 경사 2명, 경장 8명) 선발
특별승진 대상자 13명(경감 2명, 경위 1명, 경사 2명, 경장 8명) 선발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철)은 ´2017. 11. 15.(수), 대전 동부서 경위 이덕호 등 총 13명(경감 2명, 경위 1명, 경사 2명, 경장 8명)을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발했다.
▲대전지방경찰청
<특별승진 대상자 명단>
경위 → 경감(2명)
▴동부서 강력팀 이덕호 ▴유성서 교통안전계 정유근
경사 → 경위(1명)
▴지방청 광역수사대 윤정호
경장 → 경사(2명)
▴유성서 강력팀 박민호 ▴동부서 여청수사팀 김장연
순경 → 경장(8명)
▴중부서 생활질서계 송용석 ▴대덕서 중리지구대 허준호
▴유성서 경비작전계 김효준 ▴동부서 생활질서계 유지수
▴지방청 과학수사계 정은정(女) ▴둔산서 외사계 김민준
▴지방청 1기동대 이준형 ▴유성서 유성지구대 윤석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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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이웃돕기 나눔 기탁식 및 협약식 개최
중구, 이웃돕기 나눔 기탁식 및 협약식 개최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 1천만원 성금기탁과 함께 5년간 매년 2천만원 전달
대전 중구에 온정어린 이웃돕기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로부터 1억 800만원의 월동 난방비와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오무진)에서 각각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사회복지사업 협약식 사진출처-중구청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전달받은 1억 800만원의 난방비는 저소득층 1,080세대에 가구당 10만원씩 배부할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는 1천만원의 성금을 중구의 특수시책 `희망! 2040 이웃사랑´모금사업에 기탁하고 2018년부터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총 1억원의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본부는 사업비를 기탁하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기탁금 관리를 구에서는 `희망! 2040 이웃사랑운동´과 연계해 중구지역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 개발과 대상자 선정 및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가 우리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첫걸음을 시작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나눔과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 자체 시책인 `희망! 2040 이웃사랑´은 1인 1계좌 2,040원의 기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모금사업으로 현재까지 8억여원 모금에 11,000여명이 74개의 사업으로 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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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동 관광휴양시설용지 개발사업 본격 추진
용산동 관광휴양시설용지 개발사업 본격 추진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 심의 통과
대전광역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시계획건축공동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대덕테크노밸리 용산동 관광휴양시설용지 세부개발계획에 대해 심의했다고 밝혔다.
▲ 관평천변 투시도.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위원회는 사업자의 계획에 대해 호텔 객실 수 증설, 관평천변 정비와 녹지공간 확충 등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계획을 통과시켰다.
지난 10월 13일 1차 심의에서는 호텔, 컨벤션, 판매시설 등의 복합개발 필요성과 대규모 투자사업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대전의 이미지 제고 등 긍정적 파급효과를 예상하면서 시민편의 향상과 대전시의 명품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도록 건축물 위치 및 디자인 조정, 주차 접근성 향상 등 기능적 측면에서 좀 더 보완하도록 의견을 제시하였고, 이번에 사업시행자인 ㈜현대백화점에서 보완의견을 대부분 반영했다.
시는 이번 심의 통과로 세부개발계획의 큰 틀이 결정된 만큼,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보완해 세부개발계획 시행지침으로 고시할 계획이며, 앞으로 건축계획 및 교통영향평가 등의 통합심의와 구의 건축인허가 등의 행정절차가 남아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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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세계경제포럼과 함께 만든다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세계경제포럼과 함께 만든다
클라우스 슈밥,`대전의 4차산업혁명특별시 적극 지지´응원 메시지 보내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적인 화두를 꺼낸 클라우스 슈밥이 생각하는`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의장의 대전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응원 메세지.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는 15일 세계경제포럼(WEF) 클라우스 슈밥 의장이 `대전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와 노력에 세계경제포럼이 적극 지지하겠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슈밥 의장은 메시지를 통해 “대전은 대한민국의 40년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어 온 도시로서 그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변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 힘찬 도전과 노력에 세계경제포럼이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전해왔다.
이 메시지는 대전광역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신성철 KAIST 총장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벌미래협의회 2017´에 참석하여 클라우스 슈밥 의장과 단독 면담을 하는 과정에서 직접 전해 받은 것으로 대전시에 전달되었다.
이 과정에서 슈밥 의장은 특히 대전이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성공모델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세계경제포럼은 세계경제올림픽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 정치인과 기업인에게 영향력을 갖고 있는 국제민간회의기구”라고 말하면서“이 포럼의 의장인 클라우스 슈밥이 대전의 4차 산업혁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한 것은 국제관례 상 고무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선희 국장은“내년도 대전의 4차 산업혁명 대응이 대내외적으로 더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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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 Stop 학교폭력! Out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 전개
수능일 Stop 학교폭력! Out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 전개
학교폭력대책 유성구협의회 주관, 유관기관 100여명 함께 주민인식 개선홍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16일 오후8시부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일에 수험생과 주민이 많이 찾는 노은역 광장 일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한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금번 캠페인은 학교폭력대책 유성구협의회(위원장 : 유성구 부구청장)의 주관으로 관내 유관기관 100여명의 회원이 수능일 이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교를 넘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해 주민인식 개선을 위해 학교폭력 옐로카드 홍보물 배부, 업소별 방문 청소년 유해행위 금지 계도활동 등으로 전개된다.
특히 유성구는 지난 2월, 2017년도 학교폭력예방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학교폭력 웹툰제작 힐링교실과 하반기 인성함양 역사교실, 매월 유해환경 단속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원구 유성구 부구청장은 “유성구의 청소년이 건전하게 수능 이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청소년 안전문제를 지역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시책을 펼쳐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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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한국철도학회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영예
대전도시철도,`한국철도학회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영예
도시철도 운영기관 기술 경진대회 우수상에 이어, 기술경영 노력의 결실 맺어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한국철도학회 주관 2017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정책운영과 차량기계 분야에서 각각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철도학회의 2017년도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차량기계, 전기신호, 궤도토목, 융합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논문이 제출되었다.
이 가운데 공사 연구개발원 마상견 책임연구원의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표준 차량 운영비 분석에 관한 연구」와 임경수 선임연구원의 「정위치 정차 거리 자동측정 시스템 개발 연구」 논문이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 받아 우수 논문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공사는 대내외 연구과제 수행과 기술개발의 결과물을 학술대회, 세미나, 경진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발표하여 13차례의 우수논문상을 수상했고 지난 9월에는`도시철도학회 운영기관 기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역량을 높여왔다.
공사 관계자는“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술경영은 그동안의 축적된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고 이는 충청권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철도분야의 기술력 향상은 곧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면서 “도시철도의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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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2017공연장상주단체페스티벌`공상(共想)´개최
대전문화재단,2017공연장상주단체페스티벌`공상(共想)´개최
11월 17 ~ 18 이틀간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무료로 진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오는 11월 17~18일까지 이틀간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2017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공상(共想)´을 개최한다.
올해 페스티벌은 2017년도 대전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5개의 공연예술단체와 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의 공연장 활성화와 전문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올 한해 사업에 참여한 예술단체 간 상호 교류와 협력 도모를 위해 기획했다.
공연은 5개의 각기 다른 예술단체들의 특성과 개성을 살린 무대가 한자리에서 펼쳐지는 연합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무료관람으로 진행한다.
17일 저녁 7시 30분에는 이정애무용단, 포텐아트컴퍼니, 메타댄스프로젝트의 무용 공연을 선보이며, 18일 같은 시간에 아신아트컴퍼니의 넌버벌 퍼포먼스와 대전아트오케스트라의 오페라 공연이 진행된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올 한해 사업에 선정된 모든 단체가 참여한 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예술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의 공연예술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연 티켓은 전석 무료로 사전예매가 가능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도 배부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42-480-1032)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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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간판기업 만들기「생생기업 해커톤캠프」확대 추진
대전시, 간판기업 만들기「생생기업 해커톤캠프」확대 추진
시-출연연-기업이 팀을 이뤄 기획단계부터 매출까지 책임지원
대전광역시는 대전 간판기업 만들기 프로젝트인`생생기업 해커톤(Hackathon)캠프` 사업을 하반기에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캡쳐
생생기업 해커톤 캠프사업은 지자체 최초의`캠프형 기술사업화´사업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캠프에 모여 4개월 이상, 주 1회 이상 장기간에 걸쳐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기술사업화 모델이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여러 사람이 모여 마치 마라톤을 하듯 오랜 시간동안 집중적으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활동을 의미한다.
시는 지난 2015년 ETRI와 기계연구원, 화학연구원, KISTI, KAIST 등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11월까지 지역 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해왔다.
3개 기업 가운데 ㈜비비씨는 칫솔 미세모 자동화 기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생산성을 10배 끌어 올렸으며, ㈜빛과전자는 1억 원의 기술이전과 함께 신규 사업에서 400억 원대의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 ㈜ANT21은 광촉매기술이전으로 연구비용 30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남에 따라 올해 6개사를 선정해 지원 중에 있다.
지원기업 중 ㈜한국에어로는 슈퍼 컴퓨팅을 활용해 품질 및 원가를 절감한 신제품을 개발해 이번 달 16일 제품 전시회를 앞두고 있으며, ㈜케이맥은 국대 최초 Iot(사물인터넷) 기반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사업화를 진행중에 있고, ㈜인텍플러스는 미국 글로벌 바이어를 발굴헤 렌탈 계약을 성사하는 등의 성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또한, 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출연연의 참여를 확대해 4차 산업 관련 사업화를 준비하는 기업을 지원해야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금년 하반기 20억 원의 시비를 추가로 투입해 10개 기업을 선정, 2년간 기업 당 최대 1억5천만 원을 지원해 사업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방침이다. 이 사업엔 향후 9년간 시비 168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성장 동력 발굴 사업화와 고부가가치 명품 창출, 글로벌 시장창출 등 3개 분야이며, 기술이전과 시제품 제작, 해외인증 등 사업화에 소요되는 직접 비용도 지급한다.
한선희 시 과학경제국장은 "전문가가 팀을 이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우리나라 대표 기술사업화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www.djbiz.or.kr, 042-380-3051)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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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의회 송봉식 부의장 상대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유성구의회 송봉식 부의장 상대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등굣길 든든한 지킴이 봉사활동으로 아이들 안전 챙겨
대전 유성구의회 송봉식 의원(부의장)이 14일 유성구 상대초등학교로부터 특별한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14일 대전 유성구의회 송봉식 부의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학생들의 아침 등굣길 교통정리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유성구 상대초등학교로부터 특별한 감사패를 전달 받고 있다.
이날 송봉식 의원은 상대초등학교 교장실에서 김주대 교장으로부터 학생들의 아침 등굣길 교통정리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 받았다.
김주대 교장은 “송봉식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눈이오나 비가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봉사해 왔다”며 “지역구 의원으로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학교발전과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드리게 되었다”며 그 뜻을 밝혔다.
송봉식 의원은 “일이 있어서 못나가는 날에는 왜 안나오셨냐고 찾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 아이들과 친해졌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송봉식 의원은 진잠동, 원신흥동, 온천1․2동 지역구의 재선의원이며 제7대 유성구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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