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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추무진 회장 한약의 문제점 개선방안 마련해 줄 것 강력히 요구
의협 추무진 회장 한약의 문제점 개선방안 마련해 줄 것 강력히 요구
한약도 일반 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안전성․유효성․성분검사를 의무화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은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약분야 정책현안에 대한 유관단체 의견을 수렴하고자 11. 20~21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한약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11. 20~21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한약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사진-의협)
추 회장은“국민의 알권리, 환자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서는 한약 등의 제도개선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 있다”며“국민의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한약과 한약제제에 대한 제도가 의약품과 같이 적용될 수 있도록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추 회장은 지난 11월 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부가 산삼약침을 포함한 한약과 한약제제 전반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검증 의무화를 추진할 것과 원외탕전실 등을 통해 대량 조제 되는 것이 약사법에 위반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할 것과 이를 위한 법령개정과 제도개선에 적극 움직여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결론을 도출해 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
이날 대한의사협회 토론자로 나선 이성우 정책이사(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한약 안전성․유효성〮 및 식약처의 역할´이라는 발표를 통해 한약과 관련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식약처 등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오석중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도 발표를 통해 “한약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특히 암과 같은 중증질환에 사용시 더욱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한약과 한약제제의 성분 표시와 관리, 원외 탕전실 문제 제기와 폐지에 대해서는 대한약사회, 대한한약사회 대표도 의협과 같은 주장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추무진 회장이 인사말을, 이성우 정책이사와 오석중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은 발표자로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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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수처리장,`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표창 수상
대전하수처리장,`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표창 수상
전기설비 안전 확보 및 신재생에너지 도입 선도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21일 산업자원통상부가 주최한`2017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전기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및 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017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2017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안전문화 정착 등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전국의 민간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후보자를 공모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공단은 시설관리 전문공기업으로서 하수처리장 전기설비의 안전확보를 위한 노력, 전문기관과의 협업, 소수력·태양광 등 신재생 발전설비의 선도적 도입 부문에서 높은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그동안 공공시설의 전기안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이번 수상의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시설관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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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구와 빈틈없는 현안 공조 의지
대전시, 자치구와 빈틈없는 현안 공조 의지
21일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 구청장 간담회와 정책협의회 연이어 개최
대전광역시은 자치구와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1일 시청에서 5개구 구청장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후에는 중구청에서 제2회 시·자치구 정책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대전시 5개구청장과 손을 잡았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대전시가 최근 권한대행 체제로 들어섬에 따라 주요 현안들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하는 여론을 감안해 `옛 충남도청사 부지매입´등 국비 확보가 필요한 7건의 상생사업에 대해 토의하고 힘을 모아 추진하기로 했다.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시정의 안정성을 위해 기존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자치구와의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제고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후에는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과 5개구 부구청장 등이 모여 제2회 시-자치구 정책협의회가 개최되었다.
시와 자치구 간의 주요 정책들을 공유하고 상호 현안에 대한 해법을 고민하는 협업 공간으로써 두 번째를 맞은 이날 협의회에서는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정부의`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방안´과 `혁신 읍면동 시범사업 추진방안´에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권한대행은“시장이 궐위된 상태이나,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와 더불어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 함께 헤쳐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 아래 연말연시에 다가옴에 따라 직원들의 근무기강이 자칫 느슨해지지 않도록 공직자들의 근무기강 확립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시장 권한대행을 맡은 이후 지난 16일에는 최일선 기관 책임자들인 동장워크숍에 참석해 철저한 업무추진을 당부한데 이어, 구청장을 비롯한 자치구 수뇌부와의 연이은 회동을 통해 시-구정의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비쳤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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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민관합동 클린사업 활동전개
중구, 민관합동 클린사업 활동전개
21일, 유등천 일원 대대적 정화활동, `우리동네 클린사업´ 생활환경개선 주축사업 주민 호응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0일 도시미관 정비를 위한 `우리동네 클린사업 일제추진의 날´을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민관 우리동네 클린사업 현장 사진-중구청
이번 활동은 중구 내 주민․자생단체회원뿐 아니라 깨끗한 마을을 위해 협약을 맺은 유관기관과 단체도 함께 골목의 쓰레기․불법광고물 수거, 낙엽․은행나무열매 제거 등을 실시한다.
특히 21일에는 `유등천변 대청소´엔 구 유관기관 직원과 주민 등 200여명이 수침교부터 태평교까지 2㎞구간을 집중 청소할 계획이다.
구는 대형트럭 4대를 동원해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수목전지 잔재물을 수거하고 하천 내 폐비닐을 수거하는 등 집중 환경정비를 전개한다.
중구에서 주민주도형 환경정화 의식을 정착시키고자 지난해부터 시작한 `우리동네 클린사업´은 매주 1회 이상 주민센터와 자생단체, 지역주민이 주도가 되어 지금까지 1,900회 15만여 명이 참여해 마을청소에서주민밀착형 생활환경 개선사업으로 발전해왔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박용갑 청장은 “클린사업 정착으로 내가 사는 마을은 내가 청소한다는 사고의 전환이 일어났다”며 “오래된 한옥을 깨끗이 청소하면 고즈넉하고 그만의 정취가 묻어나는 것처럼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축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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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이웃돕기 국화향기 담은 수익금 12백만원 기탁 받아
저소득층 이웃돕기 국화향기 담은 수익금 12백만원 기탁 받아
`제8회 국화전시회´ 기간 중 이들 3단체가 매점운영을 통해 번 수익금 일부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
대전적십자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와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 유성구새마을부녀회는 20일 저소득층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12백만 원의 성금을 유성구에 기탁했다.
▲20일 대전적십자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와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 유성구새마을부녀회가 유성구를 방문해 저소득층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12백만 원의 성금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송인준 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박정숙 대전적십자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장, 김강옥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장, 김경옥 유성구새마을부녀회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 10월 `제8회 국화전시회´ 기간 중 이들 3단체가 매점운영을 통해 번 수익금 일부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돼 저소득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대표적인 행사인 국화전시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무엇보다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면서, “조금만 둘러보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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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관리관계자100여명이 참석 범죄예방 환경설계 교육 실시
공동주택관리관계자100여명이 참석 범죄예방 환경설계 교육 실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도모해 협력 방범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20일 대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와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와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범죄유형과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환경적 요인을 찾아 개선함으로써 범죄인의 접근을 차단하고 범죄기회를 감소시키는 CPTED의 기본원리에 대하여 설명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홍보 등 경찰·지자체·지역주민이 함께 안전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실시한 지역안전도에 대한 설문조사는 2018년 범죄예방계획 수립에 반영하여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순찰을 할 예정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관리 관계자들의 자위 방범능력을 향상시키고,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도모해 협력 방범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경찰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구축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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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재정지원금 35억 1천 6백만원 지원
사립유치원 재정지원금 35억 1천 6백만원 지원
대전유치원, 유치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최소화에 전력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유치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최소화를 위해 올해 유치원비를 동결 또는 인하한 사립유치원 145개원(총 173개원 중 83.8%)을 대상으로 학급운영비 및 방과후과정운영비 등 총35억1천6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지원금은 사립 유치원의 안정화 및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총액기준 내역별 학급운영비 26억4천만원과 방과후과정운영비 8억7천6백만원이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재정적 어려움을 감안해, 원아 수 81명 이상인 유치원은 학급당 매월 25만원, 80명 이하인 유치원은 35만원으로 차등 지원하기로 했으며, 유치원별 연간 6백만원의 방과후과정운영비를 별도로 보조하기로 했다.
이와 별도로 대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교원의 사기진작과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립유치원 교원의 명절휴가비를 전국 최초로 신설해 지급했으며, 대전 관내 1,493명의 사립유치원 교사가 혜택을 받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앞으로도 능동적이며 체계적인 유치원 지원을 통하여 수준 높은 선진 유아교육을 실현하고 학부모의 유아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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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대전시장 권행대행의 시정연설
이재관 대전시장 권행대행의 시정연설
제234회 제 2차 대전시의회 정례회에서 11월 20일 참석
이재관대전시장권행대행은 제 234회 제 2차 정례회가 열린 11월 20일 대전시의회에서 2018년도 예산안제출에 즈음해 시정연설을 했다.
▲ 대전시의회 홈페이지 캡쳐
시정연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김경훈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 이재관입니다.
오늘,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해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 심의를 요청하면서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민선6기는 `안전한 대전´, `따뜻한 이웃´, `건강한 시민´을
시정 방향으로 삼아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우리 공직자들은,
북핵으로 인한 끊임없는 안보 위협,
사상 최악의 경제난과 청년실업 문제 등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쉼 없이 시정에 매진해왔습니다.
그 결과,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을 살맛나게´ 만들기 위한
성과들을 하나 둘씩 거뒀습니다.
첫째, 대전경제를 건강하게 키웠습니다.
행복경제 1·2·3, 기업도우미, 청년 취·창업프로젝트 등
대전만의 특화된 경제시책에 집중하여
지난 3년간 다른 특·광역시에 비해
고용률은 가장 많이 증가하고
실업률은 두 번째로 많이 감소하였습니다.
※ 2014∼2016 3년간 고용률 증가 1.0%p, 실업률 감소 0.1%p
특히 올 3분기 경제 지표를 보면
청년 실업률은 5.4%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
청년 고용률은 41.9%로 특·광역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대전경제가 건강하게 크고 있습니다.
둘째, 살고싶은 대전 만들기에 주력했습니다.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효문화의 산실 `효문화진흥원´을 개원하고
중부권 최대 국악공연장 `시립연정국악원´을 개관했습니다.
작년 개관한 `곤충생태관´은
개관 5개월 만에 방문객이 10만을 돌파하여
대전의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대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한
`청소년위캔센터´도 개관, 운영하고
청각·언어장애인들의 복지 확대를 위한
`시립손소리복지관´도 열었습니다.
옛 시민회관 자리에 개관한 `대전예술가의 집´은
지역 예술가와 시민의 소통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셋째, 대전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충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그동안 트램 3법 중 2개 법률의 개정을 이끌어내고
내년도 설계를 위한 국비를 정부 예산안에 반영했습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등 9개 사업을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에 반영하여
미래먹거리 발굴과 지역 현안 해결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오랜 기간 좌초되었던 엑스포재창조사업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중앙투자심사 통과,
`스튜디오 큐브´ 개관으로 큰 밑그림이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핵심 국책사업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도
산업용지 분양을 시작 했고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행사인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FIFA U-20 월드컵,
우리시 대표축제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전의 브랜드 가치가 한 단계 격상되었습니다.
이러한 땀과 노력의 결실로,
지역복지사업 평가 대상(´16년), 재난관리 평가 우수(´17년) 등
대외기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맺었습니다.
모두 의원님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
내년도는
국민의 선택을 받아 새로 출범한 정부가 색깔을 내는
실질적인 첫해입니다.
그리고 권한대행 체제를 거쳐,
민선 7기가 출범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많은 변화가 예고되는 시기,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여기계신 공직자와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합심이 중요합니다.
민선6기 남은 기간,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조직 내부의 행정역량을 일신시키고
5대 역점과제의 알찬 마무리
그리고 국정과 시정의 동조화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먼저, 현안 사업은 기존에 계획된 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우리시는 그동안
대덕연구단지조성, 대전엑스포, 세계과학기술정상회의 등
`과학기술을 통한 국가발전´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적 흐름 아래,
다시 한 번
대전시가 국가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야할 때입니다.
그 첫걸음이 바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입니다.
그동안 발굴한 혁신생태계 조성, 미래형 신산업 육성 등
4대 전략 24개 과제를 실현해나가고
에너지제로 스마트 도시 조성을 시작으로
대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공공의료시설과 어린이재활전문병원의 설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대전의료원´은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공공의료 거점, 첨단의료기술의 테스트베드로 만들겠습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치료, 학교, 돌봄 서비스를 모두 책임질 수 있는
어린이 전문재활병원으로 건립하겠습니다.
`엑스포재창조´사업은
올해 말 사이언스콤플렉스 통합심의와
내년도 기초과학연구원 개원을 필두로
국제적인 과학문화복합단지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산업단지재생,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와 갑천 친수구역 조성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또한, 올해 5대 역점사업인
청년대전, 민생경제, 도시재생, 대중교통혁신, 안전한 대전을
잘 관리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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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토양정화용역 입찰평가기준 마련
조달청, 토양정화용역 입찰평가기준 마련
「토양정화용역업자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기준」제정, 2017년 12월 1일부터 시행
군사․철도시설, 산업단지, 폐광산, 제련소 등의 주변지역의 토양오염 정화사업에 적용되는 입찰평가기준이 시행된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조달청(청장 박춘섭)은 토양정화용역 입찰평가 기준인 「토양정화용역업자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기준」을 제정, 2017년 12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토양정화용역입찰에 대한 평가기준은 개별 입찰건별, 발주기관별로 달리 발표되었고, 입찰참여자간 유․불리에 따라 반복적인 민원이 발생하는 분야였다.
이에 조달청은 관련업계와의 공청회 등을 거쳐 공통적인 4가지 입찰평가항목(참여기술자, 유사용역수행실적, 신용평가, 신용도)을 마련하여 논란을 불식시키기로 하였다.
이번 입찰평가기준을 제정하면서 중소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유사용역실적 평가부문(배점 30점)에서 당해 용역규모의 1배 실적만 있으면 만점을 부여한다.
다만, 사업규모가 100억원을 초과하는 토양정화사업에 대해서는 실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0억원 초과분의 30%만 추가 실적이 있어도 만점을 부여하기로 하였다.
또한, 중소업체가 다소 불리한 신용평가항목에 있어서는 신용평가 등급 간 배점간격을 0.2점으로 최소화하였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최근 3년간 2,400억원 상당의 토양정화사업 공공입찰이 있었지만, 평가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빈발한 것이 사실”이라고 하면서 “이번 기준 제정으로 발주기관과 입찰참여자 모두에 예측가능성을 주어 토양정화사업이 원활하게 진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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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 사회적경제 우수 상품전 개최
2017 대전 사회적경제 우수 상품전 개최
11.24.~25. 11:00~17:00 ㈜홈플러스 동대전점 앞
대전광역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의 일환으로`대전 사회적경제 우수 상품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홈플러스 온라인 홈쇼핑 캡쳐
대전 사회적경제 우수 상품전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매 및 유통망을 확보하고 사회적 경제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대전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다.
대전 사회적경제 우수 상품전은 오는 24일과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틀간 ㈜홈플러스 동대전점 앞에서 열리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술, 저글링 공연과 함께 시민참여 이벤트와 먹거리, 볼거리, 체험 등 테마별 부스도 운영한다.
이번 사회적경제 우수 상품전은 ㈜홈플러스 동대전점의 장소 무상제공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 대형마트와 사회적경제기업간 상생 협력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우리 이웃들의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등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사회적경제 우수 상품전과 직거래 장터를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들의 제품들이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시 경제정책과( 270-3563)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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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금 성과분석결과`광역자치단체 중 1위´
대전시, 기금 성과분석결과`광역자치단체 중 1위´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3년 연속 1위 달성
대전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6 회계년도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지방자치단체는 광역자치단체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며 기금은 2,291개가 운용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기금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성과분석을 실시해 우수단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3년 연속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로 선정되었다.
성과분석은 2016회계연도 기금을 대상으로 기금정비율, 일몰제 적용률, 채권관리 적정성, 타회계 의존율,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운영 적정성, 계획대비 기금 집행율, 경상적 경비비율 등 7개 지표를 심사해 서면평가와 함께 현지 확인을 거치는 등 객관적인 평가로 진행되었다.
성과분석결과 대전시는 7개 지표 중 모든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일몰제 적용률, 채권관리 적정성, 경상적 경비비율 등 3개 지표에서 만점을 얻었다.
대전시는 그동안 유사기금 통폐합, 중복지원 방지와 함께 목적사업 확대로 기금 활용도를 제고하면서 기금사업 공모제, 시민모니터링, 기금 일몰제 도입 등 기금운용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대전시 김광수 예산담당관은 “내년도에도 유사기금에 대한 통․폐합을 적극 추진하면서 기금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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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은 노노! 골고루 먹어야 건강해져요!
편식은 노노! 골고루 먹어야 건강해져요!
중구드림스타트, `몸튼튼 마음튼튼´영양교육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 드림스타트는 18일 무수천하마을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80여명이 참여해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드림스타트 영양교육 사진-중구청
아동의 바른 영양교육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부모에게는 `우리아이 바른식생활 영양교육´아동에겐 `편식은 안돼요! 식습관 개선 영양교육´의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평소 편식이 심한 아동에게 고른 영양소가 담긴 음식물 섭취․부모에겐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교육 후 우리농산물 먹거리로 직접 김치를 담가 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갑 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의 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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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피해지역 회원지원과 의료지원에 만전 다하겠다.
포항 지진피해지역 회원지원과 의료지원에 만전 다하겠다.
추무진 회장, 현지 방문 통해 격려 및 위로의 뜻 전달 지진 대비 병의원 대처 매뉴얼 제작 통해 대회원 교육추진 검토할 것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17일 최근 지진 발생 이후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포항지역을 방문하여 지진피해 회원에 대한 지원은 물론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에 대한 의료지원 등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최근 지진 발생 이후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포항지역을 방문하여 지진피해 회원에 대한 지원은 물론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에게 위로와 의료지원 등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의협)추 회장은 이재민들이 모여 있는 흥해실내체육관을 둘러본 후 임시진료소를 방문하여 이재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외상환자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소염진통파스 등 의약품을 기증했다.
이어 피해를 입은 A정형외과 의원과 B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을 찾아 피해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선린병원, 포항의료원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전반적인 의료상황에 대해서도 살펴봤다.
피해를 입은 A정형외과의원 원장은 “지진 발생 당시 진동으로 인한 두려움으로 진료를 받던 환자들도 책상 밑으로 몸을 움크리며 숨기도 했다”고 다급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지진으로 인해 물탱크가 찢어져 보일러실이 침수되고 천장이 무너지고 통유리문이 깨지는 등의 큰 피해를 입었다”고 피해상황을 설명했다.
B요양병원 원장은 “의협 차원에서도 피해 입은 의료기관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을 돕기 위해 협회 차원의 방안을 모색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비면제규정에 근거하여 재난 피해를 입은 회원에 대한 회비면제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하루속히 피해가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아가 “대한의사협회에서는 지진 피해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바, 정부나 지역주민들의 의료지원 요청이 있을 때를 대비해 의료지원 방안 등에 대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포항지역을 함께 방문한 서울특별시의사회 김숙희 회장(의협 부회장)도 “지진피해를 입은 의료기관들이 조속한 시일 내 피해를 극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의료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항시의사회 배성곤 회장은 “언제 또다시 지진이 발생할지 모르는 바, 의협 차원에서 지진에 대비한 병의원 대처매뉴얼을 제작하여 대회원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국민들의 건강권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추 회장은 “일본 등의 사례를 참고하여 매뉴얼을 제작해 대회원 교육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진피해를 입은 회원들과 시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포항시의사회와 포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각각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포항지역 현지방문에는 대한의사협회에서 추무진 회장을 비롯하여 김숙희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 안양수 총무이사가 경상북도의사회에서는 김광만 대의원회 의장, 이우석 부회장, 배성곤 포항시의사회장 등이 함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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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 실시
2017년 하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학교도서관 학부모자원봉사자 연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7일(금) 한밭도서관 대강당에서 학교도서관 학부모자원봉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하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를 실시했다.
▲ 2017 하반기 학부모도서관 코디네이터 연수가 열리는 한밭도서관.사진제공-대전교육청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는 학교도서관 이용 안내, 자료 열람 및 대출 등 학교도서관 운영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를 일컫는 명칭으로, 학교장이 독서활동 경험이 풍부한 학부모나 지역주민을 자원봉사자로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운영비는 도서구입비 확보율, 학교도서관 개방 여부 등을 기준으로 학교별 차등 지급하고 있다.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의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대전지역 대표도서관인 한밭도서관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학부모들의 관심사인 자녀 교육과 관련하여 `뇌과학이 알려 준 새로운 생각´이라는 주제로 신성욱 작가의 특강과 사서교사의 독서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아울러,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며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향후 학교도서관 활성화는 물론 가족단위 독서문화 진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창의적인 인재 양성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도서관에서 봉사하는 학부모님들은 미래 인재들의 지적 성장과 바른 인성을 지도해 주는 조력자”라며 “교육청에서도 학부모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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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도 특허없이는 무용지물!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도 특허없이는 무용지물!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현장 특허 컨설팅 실시
한국특허전략개발원(원장 변훈석, 이하 KISTA)은 11월 산업부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에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등 각 분야의 특허 전문가를 상주시킬 예정이다.
▲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사진제공-한국특허전략개발원특허 전문가는 행사 3일간 현장에 마련된 상담 부스에 상주하면서 행사 참관인 및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특허 컨설팅을 진행한다. 참관인들의 수준에 따라 특허에 대한 기초부터 전문분야까지 폭 넓게 응대하여 최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 전문 분야 특허 컨설팅 주요 내용 >
컨설팅 항목
주요 내용
특허동향분석
◦기업 R&D 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동향 분석을 통한 유사(장벽)
특허 존재 유무 파악, 유망 원천기술 발굴, 공백 기술 파악
IP-R&D 전략 지원
◦기업 R&D 수행 시 질적으로 우수한 특허를 확보하기 위한 특허·
시장·논문 분석, 특허 확보 전략 제시, 청구범위 설계 등
특허 기술이전 및
사업화
◦기업 R&D 과정에서 확보된 특허에 대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전략
그리고, 전문분야 특성상 당일 컨설팅의 한계점을 보완하는 측면으로 사전에 수요를 접수받고, 적정 전문가를 배정하여 미리 대응자료를 준비하는 방식도 병행 추진한다.
KISTA는 심층적인 특허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행사 출품기업 중 주관사에서 선정한 기업을 대상으로 특정국 집중 특허분석, 제품 구성기술에 대한 최신기술 등의 특허정보를 약 1개월간 분석하여 결과보고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 출품기업 특허동향조사 지원 항목(4가지 분석 항목 中 택1) >
분석 항목
주요 내용
정량적 특허동향조사
◦특허출원 연도별 현황, 국가별 현황, 기업별 현황 등
특정국 집중 특허분석
◦해외진출 또는 예정인 경우, 글로벌 관련 사업 진행 또는 관리 등
사안에 따라 해당국 위주의 분석 진행(중국, 베트남 등)
주요 특허 심층 분석
◦선별된 주요 특허 대상(10건 내외) 심층 분석 실시(분쟁 등 포함)
제품 관점의 특허 분석
◦제품의 구성기술과 관련된 특허정보 분석 실시
KISTA 담당자는 “다양한 형태의 특허 컨설팅이 4차 산업혁명 관련 우수기술 및 제품 전시와의 시너지를 통해 R&D 기업을 위한 종합 비즈니스의 장 마련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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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출시
교원,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출시
구매한 전집을 100% 끝까지 제대로 읽게 하는 `북 내비게이션´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종이책으로 읽고 학습 앱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하고, 독서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선보인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최대의 아동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를 종이책으로 읽고, 영상·활동·문제 등의 스마트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물론, 창의융합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고객이 기존에 갖고 있거나 새로 구매하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1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다.
하루 30분씩 일주일 단위의 플랜을 짜주는 `개별 맞춤 스케줄´ 덕분이다.
또한 도서 준비, 독서 시간 체크 등 스마트한 독서 안내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게 해준다. 연계독서 기능으로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서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 주고, 융합카드 학습으로 폭넓은 독서를 할 수도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스마트 앱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학습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먼저 융합카드-확인문제-융합문제로 이어지는 융합독서가 가능하다. 읽은 책과 연계된 영상과 인터랙션 활동, 확인 문제 등으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보완하고,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그 다음 읽은 책과 관련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고 새로운 문제 해결 방안을 생각해본다. 이때, 녹음 하기, 글 쓰기,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독서 후 사고력 확장을 위한 창의사고 콘텐츠도 제공한다. 영역별 개념학습은 흥미로운 영상 학습으로 아이들이 보다 쉽게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익히도록 해주고, 사고력 문제는 영역별로 학습한 기본 개념 및 원리를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외에도 다이어리, 활동 리포트, 스쿨맵, 분석 리포트 등의 스마트 학습 시스템으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지,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교원그룹은 `종이 교재 중심의 기존 공부 방식을 바탕으로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스마트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대표적인 교육상품으로는 스마트 빨간펜과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를 들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또한 마찬가지다.
교원그룹 방종관 EDU사업본부장은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새로운 개념의 `북 내비게이션(Book Navigation)´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최대의 아동 전집이자 교원그룹의 32년 교육 노하우로 만든 `교원 올스토리´로 독서하며 올바른 습관을 기르고 창의융합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다. 향후 교원은 에듀플래너의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로 체계적인 독서 지도 및 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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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제9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11.17. 09:00, 엑스포시민광장, 40여개 기관(단체) 1,000여명 참여
노블레스오블리주 정신으로 버무린 사랑, 어려운 이웃 6,000여 세대 전달
대전광역시는 17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회장 정호) 주관으로 제9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랑을 버무르다을 주제로 김장 김치을 버무르는 사람들.사진제공-대전시청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사랑을 버무리다´를 주제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자원봉사자 등 40여개 기업과 기관 단체에서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담근 김장은 총 6만kg으로, 10kg씩 박스에 담아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소외계층 6,000세대에 전달할 예정으로, 3,000박스는 5개 자치구 자원봉사협의회를 통해 전달하고, 나머지는 장애인 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무료급식소, 복지관 등에 전달하게 된다.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정호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장기간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과 기관 단체에서 힘을 모아 주셨다”며“해를 거듭할수록 김장대봉사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매년 어려운 이웃들에 김장봉사를 통해 사랑을 전하는 행사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더불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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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햇빛발전소 추진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 시민햇빛발전소 추진 업무협약 체결
시민들 힘으로 청정 에너지 전환과 공동체 에너지 확산 기반 마련
대전광역시는 17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 NH농협은행(주), IBK자산운용(주), 대전시민햇빛발전소(주), 보성파워텍(주)과`대전시민햇빛발전소 추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전환과 공동체 에너지(Community Energy) 확산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발전소 사업을 공동개발 운영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민햇빛발전소(이하`햇빛발전소´)´는 대전 시민이 출자한 100억 원 내외 펀드기금으로 시 유휴부지에 설비용량 약 5.0㎿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연간 6,300㎿h*의 전기를 생산해 전력판매로 얻는 잠정 13억 원 내외의 매출 수익을 시민투자자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 4인 가구, 약 7만세대가 1개월간 사용하는 전력 공급
시는 햇빛발전소 사업부지로 대전도시철도공사 판암, 외삼기지와 상수도사업본부 월평, 신탄진정수장 등 네 곳을 선정하고 12월 중에 부지임대계약 및 자산운용 기관과의 실시협약을 체결해`18년 3월 이내에 햇빛발전소 착공 및 시민펀드를 발매할 계획이다.
햇빛발전 시민펀드는 펀드가입기간이 3년이고 1인당 가입한도가 100만원 ~ 1,000만이다. 펀드 수익률은 4.3%로 3년후 원리금 상환으로 만기까지 환매 불가 폐쇄형 펀드이다.
이번 협약으로 6개 기관은 앞으로 시민 중심 햇빛에너지 생태계 확산을 위한 햇빛발전소사업 공동개발과 운영 등을 하게 된다.
대전시민햇빛발전소(주)(SPC/특수목적법인)는 사업 시행 주체로서
햇빛발전소 시설의 설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조달한다.
NH농협은행(주)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펀드 모집과 판매 등을 맡게 되며, IBK자산운용(주)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펀드의 설정, 운용, 관리 등 펀드운용에 대한 업무를 담당한다.
또 보성파워텍(주)는 햇빛발전소 사업부지 개발, 시공, 사업 인허가 및 관리, 운영(O&M)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대전시와 대전도시철도공사는 대전시민햇빛발전소(주)의 사업추진과 관련한 부지사용 및 인ㆍ허가 등에 최대한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응하면서 도심지 내 태양광 발전 확대 위한 건전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시민들 힘으로 햇빛발전소를 짓고 수익을 공유하는 공동체 에너지(Community Energy)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권한대행은 이어“이같은 시민 참여형 햇빛발전소 사업을 통해 에너지 전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제고되고 시민들이 에너지 전환 촉진 주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100억 원 규모 시민펀드 형식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은 국내 최대 규모로,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민햇빛발전소의 성공적 건설, 운영을 위한 기초가 마련되었다”며“향후 펀드 규모를 300억 원까지 확대해 나가면서 생산전력 판매 수익금의 3%내에서 에너지빈곤층을 지원하는 에너지복지기금도 조성해 시민들이 간접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는`착한 햇빛발전소´모델도 정립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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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위협하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법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한다!
국민건강 위협하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법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한다!
신성한 입법권임을 직시, 입법권을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무면허의료행위 조장에 사용해서는 안돼
대한의사협회 비대위는 국민건강 위협하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법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민국 13만 의사들은 잘못된 의료제도로 인한 국민건강권의 심각한 위협상황을 직시한 바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수호하고 올바른 의료제도를 확립하기 위하여 결연한 각오로 비상대책위원회를 대의원총회의 결의에 의해 구성하였다.
국민 건강권의 위협상황을 초래하는 외부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서 진료실에 있어야 할 의사들이 거리로 나서게 된 것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중대 사태 중의 하나가 바로 반(反)의학적, 반(反)건강적, 반(反)문명적, 반(反)국민적 법안인 한의사에게 현대의료기기 허용 입법 발의 사태이다.
현재 발의된 2개의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법안은 지난 50년간 존중되어 온 의료인 면허제도의 근간과 의료의 원리를 일시에 무너뜨릴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법안이다
대한민국 의료법의 면허제도는 음양오행(陰陽五行)과 기(氣)에 근거한 한의학과 현대의학적 원리에 근거한 의학을 엄격히 구분하고 있고 해당 의료인 면허제도에 따라 의대와 한의대라는 전혀 다른 교육기관에서 진단과 치료의 원리가 전혀 다른 학문을 배우고 서로 구분되는 면허를 별도 부여하고 있다.
한의사는 한의학의 원리에 의해 치료를 하는 사람이고 의사는 현대의학의 원리에 의해 치료를 하는 사람이다.
현대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무자격자에게 현대의학적 원리에 의해 사용되는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게 하자는 것은 의학교육을 배우지 않은 무자격자에게 의사처럼 진료를 하게 하자는 것으로 국민 건강권을 심각히 위협한다.
입법의 사유가 국민 편의를 내세우고 있는데 국민의 건강권 문제는 국민 편의성보다 국민 안전이 우선이고 우리나라는 국민안전을 위해 엄격한 의료인 면허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엄격히 처벌하고 있다.
국회는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임을 직시하여 입법권을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무면허의료행위 조장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세월호 사태도 국민 안전을 도외시하고 편의성을 추구하다 발생한 참사이다.
이 충격적이고 상식에 반한 법안 발의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권을 담보로 한의사협회와 국회의원 사이의 억대의 검은 돈 로비의 결과라는 정황이 수사기관에서 확인되어 계좌추적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언론보도로 인해 13만 의사는 국민들과 함께 충격을 받고 있다.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입법로비 의혹사건에 대해서도 한점의 의혹이 없도록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우리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는 혹여라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상기 김명연 의원의 의료법 개정안과 인재근 의원의 의료법 개정안이 법안소위라도 통과된다면, 국민 건강권의 수호를 위해 국민들과 함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한 투쟁에 나서게 될 것임을 분명히 천명한다.
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삼는 전문가로서 한방 현대의료기기 허용으로 수많은 고귀한 생명들이 심각한 위해를 겪게 될 것을 명백히 예견하면서도 가만히 손을 놓고 보고 있을 수는 없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대한의사협회 13만 회원들의 비상하고 결연한 각오와 대외적 실천 의지를 오판하여 국가와 사회에 대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우를 범하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2017. 11. 16.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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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사 및 도시철도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및 업무보고 청취
도시공사 및 도시철도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및 업무보고 청취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전문학)는 16일(목) 회의를 열고, 도시공사 및 도시철도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및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하였다.
▲ 대전시의회
▲ 황인호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철도공사 소관 지하철 성범죄 현황에 대해 질의하면서 “에스컬레이터, 계단, 차량 내부 등 가리지 않고 성범죄가 발생하는 곳이 지하철이다. 지속적인 계도활동과 예방시설 설치 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성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것은 보다 강력한 대응책이 부족한 측면이 있어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요예산이 늘어 난다 하더라도 시민안전이 최고의 가치라는 자세로 대응방안 마련에 만전을 다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철도공사 비정규직 청소 미화원 근로여건 관련 질의를 통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가 사회적인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도시철도공사 역사 내 청소 미화원분들의 근로여건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다. 임금수준도 대전광역시 생활임금 조례 기준 보다 낮으며 휴식공간도 부족한 상태로 공기업으로서 이런 분들의 처우 개선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정부의 정규직 정책에 부합하여 이분들의 처우개선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송대윤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철도공사 운영적자에 대한 질의를 통해 “무임승차, 부정승차 및 무료환승 등에 의해 매년 적자폭이 증가 되고 있는 가운데 특단의 수익증대 방안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기름값 인하로 인한 자가용 이용증대 등 외부요인 탓으로 돌리기엔 사태가 심각하다고 본다.”라고 말하고 “차라리 도시철도 이용비용을 줄여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이용을 유도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수익을 증대시키는 방안도 강구해 보기 바란다.”라고 당부한 뒤, 다음으로 도시철도공사의 수의계약 관리현황에 대한 질의에서 “일부 수의계약 사례를 보면 지자체는 물론 공사 및 공단에 널리 적용하는 행안부 계약관련 기준을 따르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수의 계약 공고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다. 규정상 수의계약은 기본적으로 3일 이상의 공고기간을 언급하고 있으나 도시철도공사의 일부 수의계약 내역을 보면 본 규정을 따르지 않고 있다. 관련 법규나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다시는 이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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