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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장 3선 불출마 선언
유성구청장 3선 불출마 선언
미래를 준비하고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어야 할 시기라 생각한다”며 불출마 이유를 밝혀
허태정 대전 유성구청장은 28일 기자들과의 송년 간담회에서 더 나은 유성의 미래를 위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구청장 후보로 나서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허태정유성구청장
허태정 구청장은 “2017년이 저물어가는 이 시점이 민선 7기 유성구를 한 층 더 발전시킬 선량에게 미래를 준비하고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어야 할 시기라 생각한다”며 불출마 이유를 밝혔다.
허태정 구청장은 민선 5기 유성구청장으로 당선돼 구민의 행복과 사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행복누리재단 설립, 부채제로도시 달성, 교육사업 확대, 생활임금제 도입, 작은도서관 조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 새로운 도전들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이러한 도전들은 유성구가 삶의 질 만족도 비수도권 1위,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상승 전국 2위라는 대내외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청장으로 재임한 지난 8년은 제 인생 최대의 보람이자 행복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힘쓰겠다는 약속”과 함께 “35만 유성구민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허 청장은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과학기술부장관 정책보좌관, 대덕연구개발특구 복지센터 소장을 지냈고 2010년 민선 5기 유성구청장으로 취임해 민선 6기 재선에 성공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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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광환)에 사랑의 기부 의약품 전달
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광환)에 사랑의 기부 의약품 전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산하 수도권지역 일대복지관 및 18개의 작업장 시설에 상비약으로 비치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본부장 김광식)는 28일(목)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광환)에 의약품(감기약)을 전달했다.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본부장 김광식)는 28일(목)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광환)에 의약품(감기약)을 전달했으며 전달식에는 대한약사회 김광식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장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염민호·송경주 국장 등이 참석했다.(사진-대약)
전달식에 참여한 김광식 본부장은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의 설립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의약품 기부를 통해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과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 기부된 의약품은 대원제약(주)의 의약품으로 일천팔백만원(₩18,000,000) 상당이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산하 수도권지역 일대복지관 및 18개의 작업장 시설에 상비약으로 비치하여 상담 후 배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대한약사회 김광식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장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염민호·송경주 국장 등이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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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뿌리축제, 4년연속 국가유망축제 선정
대전효문화뿌리축제, 4년연속 국가유망축제 선정
대전에서 유일한 국가유망축제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18년 국가유망축제에 또다시 선정됐다. 2015년부터 4년 연속이다.
▲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8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18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에 효문화뿌리축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효´와`뿌리´라는 정신적 가치를 주제로 효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올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야간경관조명 시설을 조성한 뿌리공원을 찾은 관람객의 높은 만족도가 축제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갑 청장은“4년연속 국가 유망축제로 선정되기까지 축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구민여러분과 직원들께 감사하며, 우리 고유의 정신문화유산인 효와 뿌리 의미를 되새기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국가유망축제에 선정된 효문화뿌리축제는 국비 8000만원과 시비 5000만원의 예산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축제 프로그램 개선 컨설팅 등의 질적 향상을 위한 지원도 받게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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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사업에 대규모점포 입점 시사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에 대규모점포 입점 시사
하주실업의 사업계획서에 롯데쇼핑 참여의향... 내일 유통업협의회에서 논의
이재관 대전시장권한대행이 28일 대전시청9층 기자브리핑룸에서 12월 시정브리핑을 갖었다.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시민의 행복을 위해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할 것이라며 2017년 시정을 돌아보고 2017년 주요성과와 보람에 대해서 동영상 브리핑을 했다.이런성과는 사자성어로 "근자필성" 으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면 목표한 점을 이룰 수 있다고 조용히 말을 이어갔다.사진제공-박미서기자이날 브리핑에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유성복합터미널사업이 5월에 무산됐었고 TF팀이 로드맵을 가지고 롯데참여가 제한됐었다. 그러나 롯데참여를 법적으로 제한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유성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에 3개업체가 공모에 참여해 어제 열린 대전도시공사 선정평가위원회에서 하주실업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권한 대행은 “하주실업이 사업계획서에서 롯데쇼핑이 참여의향을 밝혀 앞으로 롯데가 참여의향이 진행되겠지만 확정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하주실업이 2개월기간동안 우선협상기관으로 선정이 돼 사업주체, 자금확보, 타당성, 적정성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결론이 난다.
사실상 롯데가 유성복합터미널사업에 참여하는데 법적 절차상에 하자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어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하주실업은 10월에 공모을 위해 설립된 회사로 난관을 극복하고 대전시에 확약을 했으며 시에서는 공영개발까지 생각하고 있고 2월말 본협약으로 이어지지않는 경우는 복안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권한 대행은 “우선은 우선협상에 집중해, 금융권으로는 교보증권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교보증권의 재무확약서을 우선협상대상기간에 확인 할 것이다. 이후 하주실업의 자금력확보 컨텐츠을 어떻게 채워 나갈 것인지가 중요 관건으로 우선협상대상기간동안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유성복합터미널 공모지침에 따른 대규모점포관리기준이 변경, 대형마트입점을 할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 권한 대행은 “대규모점포는 현행기준에 의해 간다. 우선협상 대상자가 내년도에 변경된다면 참여동의 기간에 점포관리기준을 알려준다. 대규모점포는 별개다. 대규모점포입점의 기회을 준다는 것도 동일하게 우선협상기간에 주어지는 것이다.“라면서 공모지침상에 사실상 대규모점포기준이 마련된 것은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내일 유통업협의회에서 논의된다”고 말하고 결국 특정기업을 위한 공모지침이 아닌가에 대한 질문에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말을 맺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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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2018년 1분기『썰 & 끼』재능나눔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립박물관, 2018년 1분기『썰 & 끼』재능나눔 프로그램 운영
1.6.부터 3.10.까지 매주 화~토요일[10:00〜]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에서는 오는 31일(일)까지 2018년도 제1분기 재능나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 대전시립박물관 전경. 사진제공-대전시립박물관재능나눔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지는 강좌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시민들의 상생을 도모하는 대전시립박물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제1분기 「재능나눔 프로그램」은 14강좌 240명을 모집하며 내년 1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9주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과 선사박물관, 2군데에서 진행된다.
이번 재능나눔 프로그램에는 총 11명의 재능기부자가 참여했으며 기존의 성인 대상 강좌 뿐 아니라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재능나눔으로 이루어지는 주요 강좌로는`문화유산 답사연구´, `생활 속 한땀-자수´, `일상을 빛나게 하는 행복한 드로잉´ 등이 있으며 이번에 신규 개설된 강좌로는 다양한 음료를 체험하는 `와인, 커피, 술로 배우는 음료문화´, 팬풀룻을 연주하고 음악적으로 이해하는 `팬풀룻 배우기´, 마음치유 수업`타로심리상담´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라인댄스 배우기´, `퀼트´수업도 추가 개강될 예정이다.
또한 겨울방학 특강으로는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한국사 체험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역사를 만든 교과서 속 위대한 왕(저/고학년)´과 미술과 과학원리를 접목하여 창의적인 작품을 창작해보는 `색!다른 그림 실험실-고구려 벽화 속 오토마타´가 진행된다.
재능나눔 프로그램`썰&끼´는 시민과 시민이 서로 재능을 나누는 지역공동체의 상생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비(수강료) 없이 운영되며 특정 강좌에 한해 실비(재료비, 답사비, 시음비 등) 만 부담하고 있다.
수강 신청은 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his/index.do)
`교육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수강생 모집신청은 오는 12월 31일 오후 6까지 접수 가능하다. 다만, 추가 개설된 일부 강좌에 한해서 연장 모집을 한다. 수강생 모집인원에 따라 개·폐강 여부가 결정된다.
재능 기부를 하고자 하는 시민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연중 수시 모집 중이며 그 밖에 재능나눔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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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가 뛰어난 기업 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
품질관리가 뛰어난 기업 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
´17년 제3차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12개사 41개 품명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우수한 품질관리 체계 하에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중소기업 12개사의 41개 제품을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고 12월 28일 밝혔다.
▲ 조달청 홈페이지 캡쳐
`품질보증조달물품 제도´는 조달업체의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하여 우수한 업체에 대해 일정기간 납품검사를 면제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조달업체의 품질경영·공정관리 등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하여 우수한 품질관리 하에 생산된 제품을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하고, 그 유효기간 동안 납품검사가 면제되는 물품이다.
이 제도를 통해 `품질관리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갖추고 우수하게 실행하는 기업은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12개사 41개 제품 중 8개사 21개 품명은 새로이 지정되었으며, 4개사 20개 품명은 갱신 심사를 통해 다시 지정되었다.
특히, 꾸준한 품질관리로 갱신 심사 점수가 종전 대비 3% 이상 상승한 4개사 16개 제품은 향후 3년 동안 납품검사가 면제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이로써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된 물품은 총 51개사 168개로 늘어나게 되었다.
유지수 조달품질원장은 “무한 경쟁시장에서 기업이 살아남고 더 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품질 경쟁력 확보는 필수 불가결한 요건이다.”면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제도에 도전하고 이를 토대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을 위한 신청 방법 및 일정, 심사기준 등은 조달청 홈페이지(www.pps.go.kr) 자료실에 게시되어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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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외국어고, 뮤지컬 NOTRE DAME DE PARIS 공연
대전외국어고, 뮤지컬 NOTRE DAME DE PARIS 공연
프랑스어과 1, 2학년 학생 100여명, 12개 팀으로 나눠 공연을 준비
대전외국어고등학교(교장 이상호)는 12월 28일(목) 19:00, 교내 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프랑스 뮤지컬 NOTRE DAME DE PARIS를 공연했다.
▲ 대전외국어고등학교는 28일 뮤지컬 노트르 담의 곱추을 공연한다.사진제공-대전시 교육청이번 공연은 학년말 자기개발시기에 프랑스어과 1, 2학년 학생 100여명이 기획부, 연기부, 제작부, 지원부 산하에 12개의 팀을 꾸려 공연을 준비했으며, 수시모집에 합격한 3학년 선배들의 헌신적인 지도로 작품을 무대에 올리게 되었다.
또한,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학교의 재정 지원을 받아 시작하게 되었으며, 2014년부터「레미제라블」,「1789 바스티유의 연인들」,「태양왕」에 이어 올해「노트르담 드 파리」를 무대에 올림으로써 학년도를 뜻깊게 마무리 짓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 되어있다.
공연을 총 감독한 3학년 김민영 학생은 “친구들이 모두 기꺼이 한 마음이 되어가고, 그 결과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것을 감동적으로 체험했다”며 “대전외고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프랑스어로 하는 공연을 멋지게 실현해 낸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대전외국어고등학교 이상호 교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공연예술을 창조해 내는 모습이 대견하기 그지없다”며 “이러한 예술 창조활동은 학생들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고, 아름다움의 가치를 알게 할 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길러 주고, 나아가 다양한 외부의 경향과 사고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유익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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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유공기관 및 유공자 표창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유공기관 및 유공자 표창
대전교육청, 6개 유공기관 및 5명 개인 유공자에게 표창 수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28일 14:00, 시교육청 6층 회의실에서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유공기관 및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대전자유학기제의 취지를 살려 안정적 정착에 기여한 유공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학생희망을 반영한 진로탐색활동에 적극 협조한 기관을 표창해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유공 기관은 총 6개 기관으로 대전․충남 환경보전협회, 대전일보사(대전일보 신문박물관), ㈜MBC 아카데미 뷰티스쿨 대전점, 충청지방통계청, 대전서부소방서, 블루드림센터가 선정되었다.
개인 유공자는 총 5명으로 우송정보대학 입학팀장 박세희, 대전예술의전당 지방행정주사보 김세현,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대리 김수경, 대전문화재단(대전문학관) 팀원 김지숙, 육군 제2162부대 상사 오민철씨가 수상했다.
유공기관에는 교육감 표창패, 개인 유공자에게는 교육감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지난해 대전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진로체험처 및 기관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부터 자유학년제가 도입되는 만큼 학생들이 질높은 진로탐색활동을 통해 바르게 성장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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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대한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떡국 떡 750kg과 한우 80kg는 각 동별 적십자봉사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200가구에 직접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대한적십자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회장 박정숙)와 함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7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사랑의떡국떡나눔행사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대한적십자 자원봉사자들과 떡국 떡을 썰고 있다.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봉사회 봉사원 30여명이 참여해 이웃사랑 나눔을 함께 했다.
이날 마련된 떡국 떡 750kg과 한우 80kg는 각 동별 적십자봉사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200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허태정 구청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봉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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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지역SW품질역량센터, SW기업 품질 경쟁력 확보 길잡이 역할`톡톡´
충청권지역SW품질역량센터, SW기업 품질 경쟁력 확보 길잡이 역할`톡톡´
내수/수출시장 경쟁력 확보, 품질경영시스템 구축 등 기업 경쟁력 강화 도와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동인인 소프트웨어의 품질 제고 및 경쟁력 확보에 지역SW품질역량센터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SW품질역량센터 홈페이지 캡쳐
수도권 다음으로 다양한 SW기업들이 분포되어 있는 충청권(8.5%)은 SW기업들이 과학기술 인프라, 기관, 학계 등을 활용하여 국방, 게임, IoT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충청권 SW기업의 경쟁력과 신뢰성을 향상을 위해 금년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의 지원으로, 지역의 SW 기업을 대상으로 한 SW품질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SW 품질관리 컨설팅 지원을 총 22개사에 대해서 실시하였고, SW품질역량센터에 구축한 분석도구를 통한 SW품질 테스팅 지원 36개사 및 SW품질 관련 인증 취득 지원을 통해 18개사가 GS(Good Software) 등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제품 및 기업의 신뢰성과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이들 수혜기업의 한결같은 반응은 신뢰성 및 안정성 등 공인된 품질 확보로 판로개척에 있어 내수/수출시장 경쟁력 확보뿐만 아니라 향후 해외 시장 공급 확대 기대 및 사내 SP(Software Process)인증, 품질경영시스템의 구축 등 SW품질관리 기술축적을 통해 품질향상, 고객 만족도와 신뢰도 향상 및 생산성 제고 등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박찬종 원장은 “IoT 등 4차산업 시대에 SW의 수요는 지금보다 크게 증가할 것이며, 그 만큼 SW 품질은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데 있어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기에 앞으로도 지역 SW기업의 품질관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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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겨울방학기간 시내버스 감차 운행
대전시, 겨울방학기간 시내버스 감차 운행
1월 1일~ 2월 4일, 96개 시내버스 노선 중 43개 노선 일평균 63대 감차
대전광역시는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월 1일부터 2월 4까지(35일간) 96개 시내버스 노선 중 43개 노선에서 일평균 63대(6.53%)를 감차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설경.사진제공-대전시청감차대상 노선은 급행1, 2, 102, 104, 105, 106, 108, 113, 114, 115, 117, 119, 121, 201, 211, 301, 311, 312, 314, 315, 316, 318, 501, 512, 514, 601, 603, 604, 605, 611, 612, 613, 615, 616, 618, 619, 620, 701, 703, 705, 711, 911, 916 노선 등으로 1월 감차운행은 겨울방학으로 시내버스 이용승객이 감소됨에 따라 매년 에너지 절약 등의 차원에서 감차해 오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지난 2016년 12월의 경우 이용승객은 13,001천명이지만 방학기간인 2017년 1월 이용승객은 11,159천명으로 평시대비 14%(1,842명)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며“이용객수가 많이 감소하는 노선을 중심으로 감차 할 예정으로 그동안 매년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방학기간 동안 시내버스를 감차해 왔다”고 설명했다.
시는 시내버스 감차에 따른 배차간격 증가로 출․퇴근 시간 대 시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오전보다는 오후 위주로 감차할 예정이며 출․퇴근 시간 대에는 탄력적 배차운행을 할 방침이다.
방학기간 운행대수 조정으로 노선별 시간이 다소 조정되는 변경 시간표는 버스내부에 부착 운행하며, 시 홈페이지 (http://www.daejon.go.kr - 교통정보센터)나 대전광역시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http://www.daejeonbus.or.kr - 고객마당)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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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이기는 난방유 나눔
추운겨울 이기는 난방유 나눔
서대전초 33회 졸업생동창회, 난방유 2500L 용두동 10세대 지원
서대전초등학교 33회졸업생 동창회(회장 강태호)는 저소득 가정에 난방유를 전달했다.
▲ 서대전초등학교 33회 동창회원 사진-중구청
동창회원들은 연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유를 구입하지 못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용두동 10가정에 난방용 등유 2500L를 기탁했다.
40여명의 동창회원은 서대전초등학교가 위치한 용두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돋보기와 내의전달, 연탄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강태호 회장은 “연탄 기탁은 많지만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저소득 가정에서 난방용 등유를 구입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것을 보며 이번 나눔을 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긴 하지만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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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우선협상대상자에 ㈜하주실업
유성복합터미널 우선협상대상자에 ㈜하주실업
총사업비 2,760억원, 지상9층 지하4층 규모 ,60일 이내에 미비점 보완한 본협약 체결
재무적 투자자로 교보증권, 시공사로 동부건설과 태경건설이 참여의향 밝혀
유성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하주실업이 선정됐다.
▲ 유성복합터미널 조감도.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도시공사는 27일 오후 건축, 교통, 환경, 경영, 금융 등 12개분야 14명으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정평가위원회는 3개 업체가 제출한 사업참가 신청서를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하주실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하주실업은 사업계획서에서 재무적 투자자로 교보증권, 시공사로 동부건설과 태경건설, 테넌트(입점예정업체)로 롯데쇼핑, 롯데시네마, 롯데하이마트 등의 참여의향을 밝혔다. ㈜하주실업이 제시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비는 2,760억원이며 사업비 중 2,400억원을 교보증권을 통해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하주실업이 제시한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유성복합터미널은 연면적 173,228㎡에 지상 9층, 지하 4층 규모로 건설된다. 터미널시설 이외에 영화관, 백화점(아울렛), 근생시설, 식음료판매, 등의 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대전도시공사와 ㈜하주실업은 28일부터 60일간의 본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에 들어간다. 도시공사는 협상과정에서 사업추진의 안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사업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재무적 투자자, 시공사, 입점예정자 등에 대해 법적구속력이 있는 컨소시엄(SPC) 참여확약(재무적투자, 책임준공, 입점계획)을 본협약에 추가할 방침이다. 도시공사는 이에 대한 명확성이 담보되지 않을 경우 본협약을 체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밖에도 ㈜하주실업이 제출한 사업계획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공모지침상 터미널사업자 선정기준에 따라서 대전시와 도시공사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유성 복합여객터미널 조성사업은 2017년 8월 10 일에 유성 복합여객터미널 민간사업자 공모‧공고, 9월 29일 사업참가 의향서 접수 마감, 12월 8일 민간사업자 사업신청서 접수 마감
12월 27일에 우선협상대상 선정 평가위원회개최하고
2018년 2월 26일에 사업협약체결 예정이다.
이번 민간사업자 공모에서는 사업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해 본협약 체결 후 협약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보증금을 몰취하고 컨소시엄(SPC) 구성원들은 2년간 도시공사 사업참여를 제한받게 된다. 대신 민간사업자에게는 최대출자자를 제외한 구성원의 변경을 허용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대전도시공사 유영균사장은 “유성복합터미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하주실업은 사업규모가 사업실행가능성이 있고 대전도시공사가 지향하는 터미널이전사업에 적정했다. 금년 10월에 만들어진 부동산개발법인으로 자본금액이 8억이고 사업실적이 없는 회사이다. 그러나 선정평가위원회로부터 8백점 만점에 694.33점으로 최우선적합 평가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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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드림 학생 인턴, 직업체험부터 취업연계까지
대전드림 학생 인턴, 직업체험부터 취업연계까지
대덕특구연구기관 등 지역우수기업에 12.28일부터 학생 인턴사업 참여
대전광역시가`대전드림 과학인재양성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인턴 200명을 선발해 27일 사업장 안전교육 등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28일부터 대덕특구연구기관 및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지역 우수기업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국장학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지난 11월 9개 대학에서 368명의 학생을 모집한 바 있으며,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심사를 거쳐 최종 20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약 8주간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9,500 원으로 월 152만 원을 근로 장학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사업 참여 기관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8개 대덕특구연구기관과 대전마케팅공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등 10개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에코푸드(주), ㈜제니컴 등 11개 지역 우수기업들이다.
대덕특구 연구기관 및 출자·출연기관은 전 학생들이 참여하는 직업 체험형으로 인턴근무를 하고, 지역 우수기업은 정규직 채용예정이 있는 기업으로 인턴근무가 끝나면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되는 취업연계형 2개 유형으로 추진한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사업을 통해 대전지역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직업체험의 기회를 가져 각자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지역 우수기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취업까지 연계되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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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 선거에서 대전 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태우 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독서 전용 지하철 운행
6.13 지방 선거에서 대전 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태우 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독서 전용 지하철 운행
▲대전 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태우 한국외대 초빙 교수(자유한국당)
내년 6.13 지방 선거에서 대전 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태우 한국외대 초빙 교수(자유한국당)가 27일 보도 자료를 내고 “4차 산업혁명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국내 최초 독서 전용 지하철을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지하철 열차 1-2칸을 독서 전용 칸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또한 도서대여, 반납을 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도서관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4차 산업혁명 도시 대전을 독서도시로 시작하자, 독서열차(지하철)를 타고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며, 4차 산업혁명 도시를 만드는 꿈을 키우자”고 강조했다.
특히 박 교수는 “관련기관인 대전시교육청 및 교육감 후보자와의 정책 연대를 통한 예산 확보 방안을 모색해 단기적(2018년)으로 기존 지하철 1-2칸을 도서실로 구성할 것이며 장기적(2019-2022년)으로 독서전용차량 1-2량 확보를 통해 대전 전 지역 도서실화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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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성명서
비대위 성명서
추무진 집행부는 문재인케어 핵심내용인 의료전달체계에 관한 졸속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비대위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의협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의료전달체계는 문재인케어 보장성강화정책의 핵심 내용이다.
비대위는 추무진 집행부의 의료전달체계 일방 진행 월권에 대하여 2017.12.23. 비상대책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다음의 세 가지 사항을 의결하였다.
1) 의료전달체계는 보장성강화를 위한 문재인케어의 기본 전제 내용으로 비대위의 권한에 속함을 확인한다.
2) 2017.9.16. 비대위에 문재인케어 대응 전권 수임 이후 의료전달체계와 관련한 집행부 임의의 진행은 임총 결의에 반하고 의료전달체계와 관련한 논의확정은 연기되어야 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야 한다.
3) 의료전달체계의 대응은 문재인케어의 핵심내용인 만큼 비대위와 상의하여 대응하여야 하며 복지부와 일방적 결론을 낼 경우 추무진 회장과 복지부에 대하여 추무진 회장 불신임을 포함하여 비대위가 강력히 대응하기로 한다.
2017.9.16. 대의원총회는 회원들의 생존권과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선 수가현실화없는 보장성강화정책과 한의사 의과의료기기 허용 시도에 대하여 대의원의 94.5%의 찬성의결로 비대위를 구성하였고 투쟁과 협상의 전권을 비대위에 수임한 바 있다.
위 두 가지 문제에 대한 무능대응으로 회원들의 생존권과 국민들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사태를 초래한 추무진 회장에 대해서는 대의원 180명 중 106명이 회장 업무를 지속할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던 바 있다.
추무진 회장은 비대위가 위의 두 가지 사안에 대해 전권을 가지고 대응하는데 최대한 협조할 것을 임총에서 약속했던 바 있고 추회장 본인의 두 가지 문제에 대한 단식투쟁도 즉시 중단했던 바 있다.
문재인 케어에 대한 대응은 비대위의 업무임에도 임총 이후 추무진 회장이 보장성강화정책에 대하여 비대위와 상의조차 없이 일방적 업무 진행을 하는 것은 임총 결의에 위반된 행위이다.
추무진 회장은 한의사 의과의료기기 사용문제 있어서도 비대위와 전혀 상의 없이 의한정 협의체를 복지부에 약속하여 월권행위를 했던 바가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추무진 회장은 비대위가 재정을 선 사용하고 총회의 사후 인준을 받기로 의결한 2017.9.16. 임총 의결에 대해서도 효력을 인정하지 않으며 현재 비대위의 재정사용에 비협조하여 비대위는 재정이 바닥나 투쟁, 홍보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비대위는 법무법인에 2017.9.16. 대의원총회의 결의에 따라 16억 투쟁기금 예산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법적 문제가 없다는 자문까지 받았던 바 있다.
추무진 회장의 2017.9.16. 임총 결의 효력에 대한 불인정과 비대위 수임사항에 대한 일방추진은 13만 회원의 뜻에 반하며 추무진 회장의 불신임 사유에 해당하므로 비대위는 아래의 사항을 분명히 요구한다.
1. 문재인케어 대응을 비대위에 수임한 임총 결의에 위배된 2017.12.29. 의료전달체계 설명회 일방 계획을 즉시 중단하라!
1. 2017년도 임총의 의결과`투쟁 및 의료법령 대응 특별회계´16억을 활용하도록 하는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의 인준을 존중하여 해당 예산을 사용한 비대위의 업무이행에 더 이상의 지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
2017. 12. 27.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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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근절 등 교통법규 준수 교육 및 단속·계도 활동 전개
무단횡단 근절 등 교통법규 준수 교육 및 단속·계도 활동 전개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경로당, 폐지수집업체 등을 방문하며 보행자 대상으로 무단횡단 근절 등 교통법규 준수 교육 및 단속·계도 활동을 실시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중부경찰서,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단속 활동 전개(사진-대전청)
최근 겨울철 해가 짧아 운전자들의 시야가 좁아지고, 추운 날씨로 빨리 길을 건너고자 하는 보행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져, 중구 관내 경로당 및 폐지수집업체 등을 방문하여 고령의 보행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도로 위 무단횡단을 하는 보행자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도 전개 중이다.
교통안전교육은 실제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무단횡단 근절과 함께 횡단시 보행자를 지키는 방법인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를 지키며 안전 보행을 당부했다.
또한 야간 보행시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LED 팔 밴드를 전달하며 밝은 색 옷을 입는 안전 보행을 강조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구 관내 143개소 경로당을 방문하며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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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관련 경찰버스 특별점검 실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관련 경찰버스 특별점검 실시!!!
대전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에서는 12. 27.(수) 대전 동구 산서로 1660번길 64 소재 대전제1기동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경비에 동원되는 대전경찰청 산하 경찰버스 등 차량 대상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대전 동구 산서로 1660번길 64 소재 대전제1기동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경비에 동원되는 대전경찰청 산하 경찰버스 등 차량 대상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차량스캐너를 이용하여 차량 진단·고장수리 등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앞두고 경찰 동원경력 안전확보에 대비하고자 이루어졌다.
대전청 장비관리계장(경감 김진산)은“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회에 동원되는 경찰 경력의 이동간·근무중 경력 안전 확보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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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을지연습 최우수 기관 선정
2017 을지연습 최우수 기관 선정
대전교육청, 성공적인 을지연습 추진으로 교육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을지연습(2017.8.21.~24.) 사전준비 및 수행사항 등에 대해 현장평가와 서면평가를 종합한 결과, `2017 을지연습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대전교육청은 성공적인 을지연습 추진을 위해 교육감 주재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연습 첫째 날 불시 공무원 비상소집에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소속 직원 100%가 응소했고, 연습기간 중 매일 교육감과 전 직원이 참여해 주요 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했다.
특히, 새터민을 강사로 초빙한 나라사랑 안보강연, 학교 비상대비 업무담당자 대상의 안보현장 견학, 관내 초·중학교의 통일동아리 대상의 국민참관단 운용, 전 직원 심폐소생술 실습, 비상식량 시식, 안보사진 전시회 등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을지연습을 구현했다.
대전교육청 신경수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교육청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최우수 기관에 이어 을지연습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른 성과”라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완벽한 전시준비태세 확립에 노력하여 교육가족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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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스포츠마케팅 지역경제효과 2,369억원
2017 대전스포츠마케팅 지역경제효과 2,369억원
국제·전국대회, 전지훈련, 프로스포츠 등 89만여 명 참여
대전광역시는 2017년 국제․전국대회 개최, 전지훈련팀 유치, 프로스포츠 운영 등 스포츠이벤트를 통하여 2,369억여 원의 지역경제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설경.사진제공-대전시청 주요성과로는 FIFA U-20 월드컵 성공개최, 안영생활체육단지 착공, 장애인국민체육센터 준공을 비롯해 야외스케이트장 운영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국 6위, 국민체육진흥공단 시도 생활체육 및 장애인체육분야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대전브랜드 가치를 제고한 해이기도 하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전국초등축구 스토브리그, 스타마케팅을 통한 박세리배골프대회, 박찬호배야구대회, 생활체육전국대회, 전국장애인대회, 2017 FIFA U-20 월드컵 등 30개 국제․전국대회 및 대전충남 유소년축구리그 등 예산지원 없는 전국대회 3개 대회를 유치했다.
총 33개 대회에 연인원 10만7천여 명이 참가해 260억여 원 지역경제효과 및 생활체육인과 장애인체육인의 화합계기와 엘리트 선수발굴에 기여했다.
특히, 박찬호배전국리틀야구대회는 전년대비 참가팀 확대(6개 팀 100여 명) 및 일본 노모선수 리틀야구우승팀과 우리 시 리틀야구팀이 친선경기를 가졌고 매년 격년제로 한일 리틀야구 교류전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및 대한체육회 공모`2018 한․중청소년 스포츠교류´와`2019~2020 한․일청소년 스포츠교류´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56백만 원을 확보했다.
스토브리그(전국초등축구, 전국 세팍타크로) 대회 개최(7~8일간)로 지역선수 경기력 향상은 물론 대전이 우수 전지훈련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연간 전지훈련팀 유치로 51억여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는 물론 대전시티즌, 한화이글스, 삼성블루팡스 등 프로구단 운영으로 77만여 명이 참여해 2,057억여 원의 지역경제증진은 물론 시민화합에도 기여했다.
또한, 안영생활체육단지 착공,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준공 등 다양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으로 전문․생활체육활성화는 물론 스포츠산업 인력양성사업, 기업지원 등을 위한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에 국비 94억 확보로 선진스포츠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시․도 생활체육분야 평가(어르신지도자 배치 및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에서 2년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체육선진도시로서의 기틀을 확고히 다진 해이기도 했다.
아울러 2016년에 이어 올해에도 엑스포시민광장에 야외스케이트장을 설치 운영하여 겨울철 시민들의 건강관리 및 여가활동을 촉진하고 방학중인 학생들에게 놀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라이브사이트(경기실황중계+문화공연)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2018년에는 국제․전국규모 체육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프로스포츠 운영, 스포츠산업 육성지원 등을 통해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증진은 물론 선진형 스포츠복지실현으로 건강한 대전건설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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