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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지도·점검
설 명절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지도·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설 명절을 맞이해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지도점검에 나선다.
▲ 중구청 사진출처-중구청
구는 내달 2일까지 지역 상점가와 전통시장 내 165㎡미만 소매점포, 골목슈퍼,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판매가격․단위가격표시 이행여부를 점검하는데 과일과 생선 등 제수용품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판매가 급등하는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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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인구증가 방안 특별위원회(위원장 최선희,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제3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인구증가 방안 특별위원회(위원장 최선희,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제3차 회의 개최
2017년 10월 이후 매달 1,500명~2,000명의 인구가 감소되어 150만 인구수가 무너질 위험에 대해 우려 표명
대전시의회 인구증가 방안 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최선희, 자유한국당, 비례대표)는 24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대전시의회 인구 특위, 제3차 회의 개최(사진-대전시의회)
이날 인구 특위 위원들은 지난해 인구정책 추진 성과와 올해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안필응 의원은 교육이나 정주여건 등의 측면에서 타도시와 차별화된대전만의 도시경쟁력에 대해 질의하고, 대전의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역별 컨텐츠를 부여하여 인구유입 및 균형발전을 꾀할 것을 주문했다.
박희진 의원은“대전시가 과학도시나 4차 산업혁명 도시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지만, 정주여건 측면에서는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대전시에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시설을 건립할 것을 제안했다.
김경시 의원은 대전시가 지난해부터 청년 정책으로 추진하는 여러 사업들을 빈틈없이 추진하여 청년들의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대전시에 기업유치가 많이 이루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최선희 위원장은 인구의 규모는 도시의 위상, 경쟁력, 정부의 경제적인 지원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기에 매우 중요함을 언급하고, 2017년 10월 이후 매달 1,500명~2,000명의 인구가 감소되어 150만 인구수가 무너질 위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50여개의 청년지원 사업 중 효과성이 미흡한 사업은 정리하고, 효과성이 높은 사업을 확대시켜 나가야 할 것이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대책 마련과 대전 전입시 행ㆍ재정적 지원책 마련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속적인 저출산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7월에 구성된 인구증가 방안 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3차례 회의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인구증가 대책 마련을 통한 지속 가능한 대전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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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의 문화, 소통, 공감을 주도한다
대전시 청년의 문화, 소통, 공감을 주도한다
대전시 청년정책 46개사업 314억 원 투입
대전광역시는 올해 청년과의 소통 공감을 이루기 위해 일자리, 놀자리 설자리 3대 분야 46개 사업에 314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 " 니트족 비율이 높고 그들을 수면위로 끌어내어 본인이 어떤 정책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홍보를 효율적으로 하겠다.만 19세에서 39세까지 대학생, 취업준비생, 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자립지원정책을 펼치고 대학생에게는 학자금 대출, 또한 학자금원금상환장학금을 지원하고 취업준비을 하게끔 취업희망카드로 취업을 지원하고 청년들이 취업하면 희망통장을 지원해 지역에 머물게 하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박 향선기자
시는 역대 최고 수준의 청년 실업율과 주거 빈곤 및 생활고 해결 등을 위해`청년의´,`청년에 의한´,`청년을 위한´맞춤형 정책, 실질적인 자립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3대 분야별로 일자리 마련을 위해 청년취업희망카드와 청년희망통장 등 21개 사업에 246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설자리 마련을 위해 청춘터전, 청년희망장학금, 청년둥지 등 15개 사업에 59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 놀자리 마련을 위해 청년커뮤니티 지원, 청년학교 운영 등 10개 사업에 8억 원을 투입한다.
이와 더불어 청년인재육성재단의 로드맵을 만든다. 기존의 청년인력센타의 사업추진 하던 것을 조례와 정관을 개정해 금년도 상반기에 협의을 커쳐 10월에 오픈, 내년도 사업예산에 편성해 내년도에 추진 할 계획이다.
현재 대전교육청과 협의가 진행 중이며 이재단의 기능을 어디까지 할 것인지 즉 대전문화재단기능, 사회적자본센터기능, 경제통상진흥원기능을 어떻게 할 것인지 협의 중에 있다.
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지난해 주택임차보증금지원사업 등 일부사업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청년의 수요, 성향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청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올해는 보다 완벽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청년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공감하면서 청년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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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청소년 대상 교통사고와 학교폭력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청소년 대상 교통사고와 학교폭력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8. 1. 24(수) 10:00~11:00, 서구 둔산동 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 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청소년 대상 교통사고‧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사진-대전청)
이 날, 교육을 담당한 박경주 경사는 교통안전교육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의 문제점과 장래희망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했다.
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폭력 가해학생과 위기청소년 등에 대한 체계적인 비행예방교육을 위해 법무부 소속으로 전국 17개 지역에서 운영중이며, 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는 지난해 4월 개청했다.
경찰은 청소년꿈키움센터와 협조하여 청소년 비행선도와 안전확보를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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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청사지구대 신설 24일부터 본격 업무 개시
둔산경찰서, 청사지구대 신설 24일부터 본격 업무 개시
청사지구대는 112신고 등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관 35명이 4조 2교대 근무형태로 운영할 계획
대전둔산경찰서 (서장 박종민)는 둔산2동 일부와 둔산3동, 만년동 주민 5만9941명의 치안을 담당할 청사지구대를 신설하고 24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둔산2동 일부와 둔산3동, 만년동 주민 5만9941명의 치안을 담당할 청사지구대를 신설하고 24일부터 본격 업무시작한다.(사진-대전청)
청사지구대는 112신고 등 치안 수요 증가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관 35명이 4조 2교대 근무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종민 경찰서장은“이번 청사지구대 신설로 인해 치안 수요가 집중된 지구대를 분산시켜 치안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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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유성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안전 인프라 구축 및 민관네트워크 강화, 2017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범죄, 자살, 감염병 분야 1등급
대전 유성구가 올해 주민들의 생활 속 안전을 확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
▲자율방범대와 야간 순찰하는 허태정 유성구청장
▲관내 건설현장 안전 점검하는 허태정 유성구청장
우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치안수요와 주민들의 요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셉테드 개념을 적용한 방범용 CCTV 26개소 52대를 추가 설치하고, 기존 CCTV 595대에 있어서도 지속적인 성능개선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생활밀집지역과 학교주변 등 안심관심지역의 노후 보안등 400여개를 LED등으로 교체해 야간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유성구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교통복지기금을 기반으로 생활교통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해 황단보도 LED조명, 보행자 감지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맞춤형 교통사업을 시행한다.
지난해까지 조성된 원룸촌 여성안심지킴이집(30개소), 공중화장실 안심벨설치(27개소), 스마트 유성안심존앱, 무인택배보관함(9개소)은 주민홍보를 강화해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재난사고 및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시기별, 테마별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민간다중이용시설 110개소 및 드라이비트 사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걸쳐 소방․전기․가스․기계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한다.
구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민관협력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전모니터봉사단,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등 민간 단체와 안정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전예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구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건강한 도시 조성에 있어서는 건강100세버스, 건강100세지원센터, 진잠건강나눔센터 등 지역 거점 센터들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건강문제를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한다.
또한, 잔류분무소독(340회), 유충구제작업(170회), 차량 연막소독(80회), 위생해충 유인살충기 가동(249대) 등 감염병 예방 사업과 감시체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2017년 전국 시·도와 시·군·구별 7개 분야(교통사고·화재·범죄·자연재해·생활안전·자살·감염병) 지역안전지수 발표에서 지자체에서는 드물게 범죄, 자살, 감염병 3개 지수에서 안전 1등급을 받았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주민이 살기 좋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개선에 노력하겠다”며 “지역공동체와 함께 누구나 살고 싶은 사람중심 유성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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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원자력안전특위, 최강 한파 속 원자력연구원 화재사고 현장 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원자력안전특위, 최강 한파 속 원자력연구원 화재사고 현장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 더불어민주당, 서구1)와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원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23일 최강 한파 속에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원자력연구원 내 화재사건의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원자력안전특위 최강 한파속 원자력연구원 내 화재사건의 피해상황 점검(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은 원자력 업무 소관 상임위인 행정자치위원회와 원자력안전 특위에서 지난 20일 한국원자력연구원 가연성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에 따른 대전시의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자위 및 특위 위원들은 20일 밤 한국원자력연구원 내 폐기물 시설에서 발생한 화재의 피해상황 및 후속 조치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원자력시설에 대한 보다 높은 수준의 안전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은“한국원자력연구원 측에서 화재진압 후 방사선량 측정결과 자연방사능 수준 정도로 미미하다고 발표하였지만, 시민들은 매우 불안해하고 있다.”고 말하며, 시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의 원자력 안전관리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또한 조원휘 원자력특별위원회 위원장은“연이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로 사고 및 화재로 인해 원자력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원자력연구원은 지난해 체결한 원자력 안전 협약 내용을 반드시 이행하고, 시민의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원자력 정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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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악기 및 바이올린 에듀터 지원 성공적 운영
대전교육청, 악기 및 바이올린 에듀터 지원 성공적 운영
전국 최초 바이올린 에듀터 배치 및 62개교에 1,194대 악기 지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학년도부터 2년간 악기지원사업에 4억여원을 투입해 대전 지역 62개교에 1,194대의 악기가 지원되었으며, 전국 최초로 바이올린 에듀터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 바이얼린 에듀터가 학생들의 바이얼린 연주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악기지원사업은 학교 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일선학교에서 1학생 1악기 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실시하는 것으로 2016학년도에 3억1천4백만원의 예산으로 38개교에 바이올린 902대를, 2017학년도에 8천만원의 예산으로 24개교에 현악기 292대를 지원했다.
또한, 바이올린 에듀터는 학생들의 전문적인 악기교육을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실기교육 자원활동가를 지원하는 것으로 2016학년도 28개교에 바이올린 에듀터(242차시)를, 2017학년도 40개교에 바이올린 에듀터(400차시)를 지원했다.
지난 12월 사업운영 효과를 파악한 결과, 해당 학교 학생들의 음악적 감수성과 소양이 증가하고, 맞벌이 가정의 사교육비 절감 및 학생들의 여가시간의 효율적 사용이 이뤄지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으며,
갈고 닦은 실력으로 공연 기회를 가짐으로써 해당 학생들이 성취감을 맛보고, 자신감을 기르는 등 자아실현과 인성교육 면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다.
대전교육청은 2018학년도에도 악기지원사업과 바이올린 에듀터 지원을 통한 악기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악기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자질과 음악적 감성을 전면적·조화적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면에서 악기지원사업은 매우 의미가 있으며, 2018학년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악기를 배우는 학생들의 실력과 성취감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학교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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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비영리민간단체 신년교류회 개최
대전지역 비영리민간단체 신년교류회 개최
아이스브레이킹, 단체소개 등 진행, 교류와 소통을 통해 협력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주관으로 대전지역 비영리민간단체 신년교류회가 오는 2월 6일 오후 7시 센터 내 대교육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전지역 비영리민간단체 신년교류회는 대전지역의 다양한 비영리민간단체 대표 및 활동가가 모여 서로 소통하고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비영리활동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신년교류회는 아이스브레이킹, 단체소개, 분야별 토크시간 등으로 진행되며, 교류와 소통을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http://ngodaejeon.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단체신청은 1월 31일까지 이메일(ngodaejeon@gmail.com)로 송부하면 된다.
NGO지원센터 관계자는“건강한 비영리민간단체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민간단체의 소통과 교류를 위해 신년교류회에 많은 참석과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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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누리길 조성 완료
대전시,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누리길 조성 완료
이사동은 은진송씨 동족마을, 분묘 1000여기,재실 14개 전통건조물등 분포
대전광역시는 이사동 유교민속마을에 국토교통부 공모 환경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부터 12월말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유교민속마을을 둘러싼 누리길(6km)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 이사동 누리길 진입로.사진제공-대전시청
▲ 이사동 누리길 정자인 사한정.사진제공-시청
이사동은 500여 년간 형성된 은진 송 씨 동족마을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분묘 1,000여기, 재실 14개 전통건조물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집중 분포해 있다.
대전시 지정 문화재도 기념물 3건, 문화재자료 2건 총 5건이나 있으며, 다른 전통민속마을에서 찾아보기 드문 마을 전승 상․장례, 제례 관련 무형유산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유교민속마을 누리길 조성은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전둘레산길과 동구 구도동 누리길 등과 연결했을 뿐만 아니라, 이사동 내 상사리마을을 에워싸듯이 기존 등산로를 따라 추진되었다.
탐방객의 안전과 편리한 이용을 위해 목계단, 야자메트, 안전휀스 등을 갖추었고, 누리길 중간중간에 정자(원두막), 벤치 등도 설치했다.
특히 누리길 코스에 따른 문화유적과 자연식생을 안내하는 이정표 및 안내판을 두어 이사동 마을의 역사문화와 더불어 자연 생태계까지 쉽게 알 수 있게 했다.
주요 볼거리로는 대전 최고의 명당 목사공 송요년선생 묘소로 가는 길, 소화동천 계곡과 오적당․동로사로 가는 길, 오도산 사한정과 항일격전지로 가는 길, 매화동산으로 가는 길의 풍경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오도산 사한정에서는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구 관내와 남쪽의 산그리메 전망도 일품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이사동 유교민속마을을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 500여 년 동안의 역사와 민속이 살아있는, 다시 찾고 싶은 대전의 명소로서 대전만의 차별화된 마을로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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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환경 조성에 노력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환경 조성에 노력
23일, 침산동 유등천 및 교통광장 인근 산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3일 침산동 소재 유등천과 교통광장 인근 야산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행사를 개최했다.
▲ 자연보호중앙연맹 중구협의회원 사진-중구청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전광역시 중구협의회(회장 김성배) 주관으로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산기슭 곳곳에 사료 등 200kg의 먹이를 놓았다.
최근 침산동 주변에 서식하는 수달과 멧돼지 등 야생동물이 겨울철 먹이를 구하지 못해 민가로 내려오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식과 생육활동을 도와 개체 수 유지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기원을 위한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뿌리공원 인근 산과 교통광장의 쓰레기 수거 등 자연정화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구 관계자는 “야생 생태계 보전을 위한 관련단체와 시민의 의식 변화와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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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경기장 안전점검
조달청장,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경기장 안전점검
정선알파인경기장 등 주요 경기장 방문 안전관리 당부
박춘섭 조달청장은 1월 23일(화)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최가 1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조달청 파견직원들을 격려했다.
▲ 박춘섭 조달청장 23일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조달청
이날 박 청장은 조달청에서 계약하여 준공된 정선알파인경기장, 올림픽 슬라이딩센터, 보광피닉스파크 경기장을 방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박 청장은 이날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준비기간 중 소요 물자 계약과 공급 등의 업무를 지원해온 조달청 조직위 파견직원들과 만나 격려하고 대회준비상황과 막바지 점검사항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누었다.
박 청장은 “그동안 조달청은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등 시설과 물품공급계약을 신속하게 처리하는데 노력해왔다”면서, “얼마 남지 않은 대회 개최 일까지 미진한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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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상반기 안전교육 직무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상반기 안전교육 직무연수 실시
대전 전체 학교 및 기관 교직원 565명 참석, 교직원 안전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지난 1월 2일(화)부터 1월 23일(화)까지 대전보건대학교에서 대전 지역 전체 학교 및 기관 교직원 565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보건전문대학에서 안전직무교육을 받는 교직원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직무연수는 교직원의 안전 관련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365 안전집합 직무연수´와 현장체험학습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보수교육 과정´으로 운영했다.
365 안전집합 직무연수는 안전연수를 통해 안전요원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어 교원의 안전연수에 대한 효율성을 높였으며,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보수교육은 7시간의 연수를 통해 안전요원 자격을 2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연수내용으로 사고유형별 응급처치법, 재난유형별 대처 및 예방법,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요원의 역할 및 학생의 이해 등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적용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학교현장의 실제 사례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해 체험․실습 비중을 높였다.
대전교육청 신인숙 학생생활과장은 “이론교육을 지양하고 다양한 사례 중심의 대처법 실습을 통해 교직원의 위기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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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경정 경감급 인사발령
2018년 상반기 경정 경감급 인사발령
2018년 상반기 경정 경감급 인사발령이 났다고 밝혔다.
▲ 대전지방경찰청사 전경
연번
계급
성 명
발 령 사 항
현부서및
직 위
비고
1
경감
김현환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계 반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반장
수사
2
경감
김준영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계 반장)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3
경감
길정호
제1부 경무과 (경무계 반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반장
4
경감
전병일
제1부 경무과 경리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보안2계장
보안
5
경감
유승식
제1부 경무과 근무를 명함
둔산서
정보계장
6
경감
윤만영
제1부 경무과 근무를 명함
서부서
교통조사팀장
7
경감
김남승
제1부 경무과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수사연수원)
파견
8
경감
조남천
제1부 경무과 근무를 명함
동부서
생활질서계장
수사
9
경감
유영채
제1부 정보과 (정보3계 팀장)근무를 명함
중부서
정보계장
10
경정
이정우
제1부 보안과 보안1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보안수사1대장
보안
11
경감
최정규
제1부 보안과 보안2계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보안계장
보안
12
경정
김재춘
제1부 보안과 보안수사1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교통조사계장
수사
13
경감
남정우
제1부 보안과 (국제범죄수사대 팀장) 근무를 명함
둔산서
형사팀장
수사
14
경정
(승)
박은규
제2부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근무를 명함
서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5
경정
(승)
윤광오
제2부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근무를 명함
중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6
경정
(승)
이영종
제2부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경무계장
17
경감
조병태
제2부 112종합상황실 (분석대응 반장) 근무를 명함
동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8
경감
박성호
제2부 112종합상황실 (분석대응 반장) 근무를 명함
둔산서
생활안전계장
19
경감
임치덕
제2부 112종합상황실 (분석대응 반장) 근무를 명함
유성서
보안계장
보안
20
경감
조규연
제2부 생활안전과 (외근지도관) 근무를 명함
지방청
CCTV관제센터장
21
경감
서세원
제2부 생활안전과 (CCTV관제센터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생활안전계외근지도관
수사
22
경감
박중현
제2부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 단속팀장) 근무를 명함
동부서
교통조사팀장
23
경정
정양신
제2부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아동청소년계장
24
경정
천인선
제2부 여성청소년과 아동청소년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여성청소년수사계장
수사
25
경정
홍창희
제2부 여성청소년과 여성청소년수사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여성보호계장
26
경감
박응서
제2부 여성청소년과 (여성청소년수사계 반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사이버팀장
수사
27
경감
한상욱
제2부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지능팀장
수사
28
경감
염민규
제2부 수사과 근무를 명함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팀장
수사
휴직
29
경감
임형희
제2부 형사과 (광역수사대 조직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마약수사대장
수사
30
경감
이중호
제2부 형사과 (광역수사대 강력팀장) 근무를 명함
동부서
경제팀장
수사
31
경정
이두한
제2부 형사과 과학수사계장 근무를 명함
서부서
수사과장
수사
32
경감
백승호
제2부 형사과 마약수사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광역수사대강력팀장
수사
33
경정
강동하
제2부 경비교통과 경비경호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작전의경계장
34
경정
이승환
제2부 경비교통과 작전의경계장 근무를 명함
유성서
정보보안과장
35
경정
추영호
제2부 경비교통과 교통계장 근무를 명함
유성서
경무과장
36
경정
신승주
제2부 경비교통과 교통조사계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112종합상황실장
수사
37
경감
(승)
두성기
정부대전청사경비대 (부대장)근무를 명함
지방청
정보화장비기획계
정보
통신
38
경감
이주훈
제1기동대 (제대장) 근무를 명함
동부서
교통안전계장
39
경감
(승)
박공용
제1기동대 (제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정보4계
40
경정
이운용
대전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에 보함
유성서
경비교통과장
41
경정
이항열
대전중부경찰서 수사과장에 보함
동부서
경비교통과장
수사
42
경감
고광학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부청문감사관
43
경감
김영일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112종합상황실팀장
44
경감
김원중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가수원파출소팀장
45
경감
(승)
김한진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경무계
46
경감
민영삼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교통조사팀
수사
47
경감
박조근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48
경감
박찬형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경비작전계장
49
경감
송민호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사이버팀장
50
경감
(승)
이동민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가수원파출소
51
경감
이영호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구봉지구대팀장
52
경감
이진권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정보화장비계장
정보
통신
53
경감
조동운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대학)
54
경감
최홍준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유성지구대팀장
55
경감
한기봉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112종합상황실팀장
56
경정
신중호
대전동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에 보함
전입
(경기북부청)
57
경정
곽근영
대전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에 보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팀장
58
경정
김항수
대전동부경찰서 형사과장에 보함
둔산서
형사과장
수사
59
경정
황인태
대전동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에 보함
대덕서
경무과장
60
경정
이종배
대전동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에 보함
동부서
보안과장
보안
61
경정
오병주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과 근무를 명함
동부서
정보과장
공로
연수
62
경감
고동현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내동지구대
63
경감
김범수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부청문감사관
보안
64
경감
김종억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대학)
65
경감
김호석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경무계
66
경감
민미란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교통조사팀장
수사
67
경감
(승)
박상민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구봉지구대
68
경감
배동섭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방범순찰대장
69
경감
상병제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신탄진지구대장
70
경감
손승기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정보화장비계장
정보
통신
71
경감
송덕영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생활질서계단속팀장
수사
72
경감
(승)
안영전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수사
73
경감
안용환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정보계장
74
경감
유민식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교통조사팀
75
경감
이무형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76
경감
이석재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중리지구대팀장
77
경감
임준소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내동지구대팀장
78
경감
장관종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교육원)
79
경감
정유근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교통안전계
80
경감
조용연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112종합상황실
81
경감
주민종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교통조사팀장
82
경정
임병현
대전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에 보함
전입
(서울청)
83
경정
박기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과장에 보함
중부서
수사과장
수사
84
경정
박남종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에 보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팀장
85
경정
박종민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장에 보함
지방청
과학수사계장
수사
86
경정
배인호
대전서부경찰서 형사과장에 보함
서부서
여성청소년과장
수사
87
경정
신근태
대전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에 보함
동부서
생활안전과장
88
경정
(승)
민화기
대전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대덕서
중리지구대장
89
경정
오용진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과 근무를 명함
서부서
경비교통과장
병가
90
경감
(승)
김태진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유치관리팀
91
경감
(승)
김형식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정보계
92
경감
박시용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중촌파출소장
93
경감
(승)
백승원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경리계장
94
경감
변병호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유등지구대팀장
95
경감
송균헌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제1기동대
2제대장
96
경감
신민환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교육원)
97
경감
안규익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정보계장
98
경감
오종규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교육원)
99
경감
윤재영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00
경감
(승)
윤주원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수사1계
보안
101
경감
이경종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서대전지구대팀장
102
경감
이리환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경무과(파견)
수사
103
경감
이원규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유등지구대장
104
경감
(승)
임정재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중촌파출소
105
경감
(승)
정찬익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가양지구대
106
경감
(승)
조성현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교육원)
107
경감
최규엽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유치관리팀장
보안
108
경정
정규열
대전대덕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에 보함
지방청
보안1계장
109
경정
(승)
전희찬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지방청
경리계장
110
경정
양명희
대전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과장에 보함
유성서
여성청소년과장
111
경정
신정렬
대전대덕경찰서 형사과장에 보함
둔산서
수사과장
수사
112
경정
전인배
대전대덕경찰서 경비교통과장에 보함
서부서
정보보안과장
113
경정
손성옥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과 근무를 명함
대덕서
생활안전과장
명예
퇴직
114
경감
(승)
이재현
대전대덕경찰서 방범순찰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기획예산계
115
경감
(승)
강석우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제1기동대
116
경감
김성복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판암파출소팀장
117
경감
(승)
김영모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교통계
118
경감
김인중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경비작전계
119
경감
(승)
민종현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청문감사관실
보안
120
경감
(승)
배동선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정보3계
121
경감
안언산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수사지원팀장
122
경감
안형진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보안
123
경감
여신구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경무계장
124
경감
이경한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본청)
125
경감
이기성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교통안전계
126
경감
이배희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사이버팀장
수사
127
경감
이용규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제1기동대
1제대장
128
경감
(승)
이정섭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아동청소년계
수사
129
경감
(승)
이황무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생활안전계
130
경감
임영준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반장
131
경감
(승)
전화수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둔산지구대팀장
132
경감
정규석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가수원파출소장
133
경감
정선종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본청)
134
경감
정호용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135
경감
한상현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수사
136
경정
박희봉
대전둔산경찰서 청문감사관에 보함
지방청
교통계장
137
경정
이구현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장에 보함
유성서
수사과장
수사
138
경정
유정선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장에 보함
동부서
형사과장
수사
139
경감
강대근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외사계장
140
경감
(승)
강종우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강력계
수사
141
경감
김완철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부청문감사관
142
경감
김일환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정보계장
143
경감
박은신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경제팀장
수사
144
경감
박종수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145
경감
(승)
박해석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수사
146
경감
백윤석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수사연수원)
수사
147
경감
(승)
신정숙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지능범죄수사팀
수사
148
경감
오진석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지능팀장
수사
149
경감
(승)
윤태근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강력팀
수사
150
경감
이덕호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강력팀장
수사
151
경감
이은미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학교폭력팀장
152
경감
이재호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교통안전계장
153
경감
임영덕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생활범죄수사팀장
수사
154
경감
조 영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55
경감
하만원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156
경정
김선관
대전유성경찰서 경무과장에 보함
둔산서
보안과장
보안
157
경정
김동철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에 보함
대덕서
경비교통과장
158
경정
(승)
고준재
대전유성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지방청
광역수사대조직팀장
수사
159
경정
고석환
대전유성경찰서 경비교통과장에 보함
전입
(충남청)
160
경정
전동찬
대전유성경찰서 정보보안과장에 보함
중부서
112종합상황실장
161
경감
(승)
고한영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감찰계
162
경감
김광옥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청문감사관실
보안
163
경감
(승)
박용현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청사경비대
164
경감
이성로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경무계
165
경감
이성재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갈마지구대장
166
경감
임운택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둔산지구대장
167
경감
임재성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보안계장
보안
168
경감
조용필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충남청)
수사
169
경감
주창원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수사
2018. 1. 22.
대전지방경찰청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
충대병원네거리와 보성네거리 사이 보문산로 2개소 교통사고 예방 걸개형 플래카드 설치
충대병원네거리와 보성네거리 사이 보문산로 2개소 교통사고 예방 걸개형 플래카드 설치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플래카드를 설치해 나가겠다.”고 밝혀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22일(월) 11시경 중구 대사동 소재 충대병원네거리와 보성네거리 사이 보문산로 2개소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걸개형 플래카드를 설치했다.
▲대사동 소재 충대병원네거리와 보성네거리 사이 보문산로 2개소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걸개형 플래카드를 설치했다.(사진-대전청)
`최근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내리막도로에 감속을 유도하는 내용의 걸개형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단속 및 계도 활동도 전개 중이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플래카드를 설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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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 공급거부 공정위 시정명령에 대한 서울고등법원 취소판결 관련 입장 발표
동물약 공급거부 공정위 시정명령에 대한 서울고등법원 취소판결 관련 입장 발표
대한약사회는 1월 22일 서울고등법원의 동물약국에 심장사상충 예방제의 공급을 거부한 벨벳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을 뒤엎고 취소판결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첨부 : 입장문(동물보호자를 외면하고 기업의 이윤추구만을 보장하는 비상식적 판결을 우려한다) 1부
동물보호자를 외면하고 기업의 이윤추구만을 보장하는 비상식적 판결을 우려한다
지난 19일 서울고등법원은 동물약국에 심장사상충 예방제의 공급을 거부한 벨벳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을 뒤엎고 이를 취소하는 판결을 내린데 대해 본회는 4,600개소 동물약국과 동물보호자를 대표하여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
반려동물인구 1천만 시대에 동물보호자들은 반려동물 치료비용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음에도 동물약 공급 상위 업체들은 독과점 시장을 형성하여 동물병원에만 약을 공급하고 약값을 높게 책정해 폭리를 취해왔다.
특히 해당업체는 약에 비표를 부착하고 전담직원을 통해 동물약국에의 약품 유통여부를 감시해 왔으며, 이러한 업체의 유통방식은 단순히 동물병원의 영향력 아래 의약품공급자의 약자적 입장에서 정한 것이 아닌 자사의 제품을 고가로 유지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이었다.
또한 업체는 내부자료에서 동물약국에 의약품을 공급하면 업체 간 가격경쟁으로 소비자 구입가격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였음에도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을 받아들이지 않고 항소를 제기한 것은 소비자 편익을 무시하고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두고두고 비판받아 마땅하다.
법원 역시 동물약국을 배제해온 업체의 부당한 공급 정책을 용인하는 것은 동물보호자를 등지고 기업의 도넘은 이윤추구만을 보장하겠다는 것 외에 달리 설명할 방도가 없다.
과연 동물약국에 약이 없는 상황이 올바른 것인지, 동물보호자의 선택권이 제한되어 과도한 치료비 부담으로 동물치료를 포기하도록 내버려두어도 되는 것인지 우리는 상식선에서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본회는 동물병원과 이에 동조하는 업체들만을 위한 이번 판결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즉각 상고에 나설 것을 요청하는 바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그동안의 직무유기를 즉각 중단하고 동물보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본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대 한 약 사 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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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유성구 공공(작은)도서관 이용자 143만 명 넘어
연간 유성구 공공(작은)도서관 이용자 143만 명 넘어
걸어서 10분거리 작은도서관 9개, 공공도서관 6개 확충 책두레, 도서예약 등 이용자 편의 제공 늘어나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해 연간 유성구 공공(작은)도서관 이용자가 143만 명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 허태정유성구청장
2017년 도서관 통계자료에 의하면, 6개 공공도서관 이용자수는 126만 1,344명, 9개의 작은도서관 이용자수는 16만 9,070명으로 한 해 동안 유성구 도서관을 이용한 사람이 총 143만 41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리모델링 후 재개관한 구즉도서관 종합자료실 이용 모습
이는 구가 민선5‧6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걸어서 10분 거리´ 작은도서관 조성 및 거점형 공공도서관 신규건립으로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고, 책두레‧도서예약‧책나래(장애인 도서우편 배달서비스)‧책바다(국가도서관 간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편리성을 높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도서관 간 상호대차 서비스인 책두레 신청건수는 전년 대비 33% 증가해 4년 연속 30%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출 중인 자료를 미리 예약하고 반납 시 문자를 받는 도서예약 서비스는 전년에 비해 무려 73% 증가한 1만 4,490건을 기록했다.
김가환 유성구 평생학습원장은 “늘어나는 도서관 하드웨어에 걸맞게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자료실과 열람실 뿐 아니라 도서관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인원도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올 하반기에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개관과 학마을작은도서관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휴먼북(사람책) 확대 운영 ▴찾아가는 도서배달 서비스 ▴상생인문학 ▴가족골든벨 등 새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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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 참가자 2월 11일까지 모집
도미노피자,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 참가자 2월 11일까지 모집
서울,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 32개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
한정판 도미노 다이어리, 에코백, 퍼즐 등 풍성한 기념품까지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전국 매장에서 피자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 참가자를 오늘(23일)부터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도미노 신나는 피자교실.사진제공-도미노피자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토핑, 도우, 소스 등의 식재료로 직접 `나만의 피자´를 만들어보면서 아이들의 오감 발달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무료 쿠킹클래스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전국편 행사는 6세~10세 아동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2월 21일 전국 32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번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은 참가 아동들이 직접 매장에서 사용되는 실제 식재료로 피자메이킹을 체험한다. 또한, 참가 아동 전원에게 메이킹 체험 종료 후 직접 만든 피자와 피자메이커 인증서, 도미노 퍼즐을, 보호자 전원에게 한정판 2018 도미노 다이어리, 도미노 에코백 등 풍성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가신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도미노피자가 마련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다”며 “아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해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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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8년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 계획 수립
대전교육청, 2018년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 계획 수립
초등학생 한글 문해교육 관련 사업, 5천 9백만원 투입해 확대 추진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모든 학생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18학년도 초등학생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 계획´을 수립하고, 5천 9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글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교원 연수.사진제공-대전시청
한글 문해란, 한글 읽기와 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으로 학습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학습능력이다. 2017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에 적용되고 있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부터 체계적인 한글 교육을 실시하고자 한글 문해교육 시간을 62차시로 대폭 증가시켜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이 읽기에 어려움이 없을 뿐만 아니라 능숙한 독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한글 문해교육 관련 사업을 다음과 같이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첫째, 한글 문해교육 확산을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한글 문해교육 지원단을 운영해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한글 문해교육 방법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한글 문해교육 지원 자료를 개발‧보급(2종)할 예정이다.
둘째, 초등학생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를 위해, 모든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해득 수준 전수 조사 및 조기 진단을 실시하고(4월 예정),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게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글 해득 도움자료 「찬찬한글」보급 및 자료 활용 교원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교실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심한 읽기부진 또는 난독증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한 치료 지원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셋째, 한글 문해교육 교원 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 지도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3단계(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가과정)로 운영하며, 한글 문해교육 방법에 대한 현장연구 및 사례분석 실행연구를 위한 교사연구회(1팀)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한글 문해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특별한 교육지원 없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읽기부진이 심화되고, 무엇보다도 이 학생들에 대한 조기 진단, 맞춤형 교육을 위한 교원 전문성 신장, 한글 문해교육 여건 강화 등의 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지난해부터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교원 연수(3회, 141명 이수), 자료 개발(1종), 연구회 운영(1팀), 치료 지원 사업(초등학생 14명 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한글 문해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읽기와 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은 공교육의 중요한 책무라고 할 수 있다”며 “올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교육을 통해 한 명의 학생도 읽고 쓰기에서 뒤처지는 일이 없도록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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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시장 권한대행,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방문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방문
23일, 가오동‧중촌동 사업현장 방문, 낙후지역 활성화‧도시발전 등 기대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23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인 동구 가오동과 중구 중촌동을 방문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 중촌동을 돌아보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사진제공-대전시청
먼저 동구 가오동 `가오 새텃말 살리기´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현장 곳곳을 살펴보며 관계자로부터 앞으로의 추진계획과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가오동 124번지 일원을 둘러 본 이 권한대행은“이 곳은 30~40년 이상 노후 주택들이 대부분이고 공가나 폐가가 많아 여러 위험에 상시 노출되는 등 기반시설 및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여건이다”라고 소감을 표명했다.
그리고“이번 뉴딜사업이 잘 마무리되면 주민의 주거복지와 삶의 질이 개선되고 도시기능이 활성화 돼 일자리 창출과 함께 도시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히고, 현장 관계자에게“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역특성을 고려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올 상반기부터 공청회 개최, 지방의회 의견청취, 활성화계획 수립 등 가오 새텃말 살리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2021년까지 약 1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중구지역 뉴딜사업 대상지 `대전 중심 중촌(中村), 주민 맞춤으로 재생 날개 짓´사업 현장인 중촌동으로 자리를 옮겨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현재는 골목상권 쇠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앞으로는 중촌동 맞춤거리 일대가 역사와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활기찬 거리로 탈바꿈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사업추진 관계자에게“관련 기관과의 원활한 협업과 행정력을 집중해서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확보하고 도심공동화 및 지역 간 불균형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각별히 주문했다.
`일반근린형´ 사업으로 추진되는 중구 중촌동과 목동 일대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243억 원을 투입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역사문화 공간의 지역정체성 확보, 유휴 공공시설 활용 지역거점 조성, 지역공동체 활성화, 맞춤거리 상권 활성화, 안전마을 가꾸기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대규모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정부 뉴딜사업 공모에서 중앙공모 1곳(신탄진/중심시가지형)과 광역공모 3곳(가오동/주거지지원형, 중촌동/일반근린형, 어은동/우리동네살리기) 등 총 4곳이 선정되어 국비 280억 원 등 총 860억 원을 확보하고 관문심사와 선도지역 지정, 활성화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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