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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오세아니아방역연맹총회(FAOPMA 2019) 대전 개최
`2019 아시아오세아니아방역연맹총회(FAOPMA 2019) 대전 개최
대전마케팅공사-(사)한국방역협회 간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와 (사)한국방역협회(회장 홍원수)는 2월 5일(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작년 11월 태국 치앙마이에서`2019 아시아오세아니아방역연맹총회´를 대전으로 유치한데 이어,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 한국방역협회 홍원수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과 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 관계자도 함께 참석했다.
공사와 협회는 2019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참가자 유치 전략 수립, 전차총회 참가 및 홍보, 행사장 조성, 참가자 수송 및 숙박 등 제반 업무를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사)한국방역협회 홍원수 회장은 “ `FAOPMA 2019´가 우리나라 방역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고 협력·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총회의 대전 성공 개최를 위해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FAOPMA 2019´가 최근 감염병의 확산이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질병 퇴치 기술과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의 접목을 통해 방역기술의 획기적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총회가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아시아오세아니아방역연맹(FAOPMA)은 1987년 발족하여 국가 간 전염병 발생에 대한 정보교환, 방역기술을 교류하고 논의하는 국제협력기구로 2019년 10월 중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35여개국 1,8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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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법무부`소년원 의료서비스개선 의료재능나눔´업무협약 체결
의협-법무부`소년원 의료서비스개선 의료재능나눔´업무협약 체결
자문단 의료인 정기적 소년원에 방문 소년원생 직접 검진⦁진료하는 등 재능나눔 프로젝트에 대해 상호협력키로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법무부(장관 박상기)가 전국 9개 지역 11개 소년보호기관에서 생활하는 소년원생들의 의료서비스개선과 의료재능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법무부(장관 박상기)가 전국 9개 지역 11개 소년보호기관에서 생활하는 소년원생들의 의료서비스개선과 의료재능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협)
7일 과천청사 법무부 7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법무부는 소년원 의료시설을 확충하고 각 소년원별로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전문의 등으로 의료자문단을 구성하며, 대한의사협회는 의사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의료자문단에 적극 참여하고 자문단 의료인들은 정기적으로 소년원에 방문하여 소년원생을 직접 검진⦁진료하는 등 재능나눔 프로젝트에 대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추무진 의협회장은 “대한의사협회는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특히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문의료인으로 구성된 `의료자문단´을 구축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위하여 함께 협력해 나감으로써 `재능나눔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의료인들의 재능나눔으로 소년보호기관의 의료시스템이 어느 정도 개선·보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단계적인 시스템 개선과 대한의사협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소년원생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자문위원은 법무부장관 명의의 위촉을 받아 1년 임기로 활동하게 되며, 3월초 각 소년원별 의료자문단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의사협회에서 추무진 회장을 비롯 김록권 상근부회장, 안양수 총무이사, 김해영 법제이사, 김태학 경영지원국장이 참여했으며, 법무부는 박상기 장관과 고기영 범죄예방정책국장, 박하영 법질서선진화과장, 김용운 소년과장이 참석했다.
한편 소년원 의료자문단 참여를 원하는 전문의(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는 대한의사협회 홈페이지(www.kma.org)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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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경비업체 대상 현금호송실태와 출동경비원 대비태세 특별점검 실시
호송경비업체 대상 현금호송실태와 출동경비원 대비태세 특별점검 실시
특히 현금호송 시 2인 이상 호송 여부, 호송차량 경보기 및 2중 금고시설 설치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지도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장(경감 홍재구)는 5일부터 7일까지 관내 호송경비업체를 대상으로 현금호송실태와 출동경비원 대비태세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부경찰서, 현금호송업체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 하고있다(사진-대전청)
이는 설 명절을 앞두고 호송차량을 노린 강‧절도 발생에 대비하여 관내 호송경비업체 3곳의 본점 및 출장소를 점검한 것으로,특히 현금호송 시 2인 이상 호송 여부, 호송차량 경보기 및 2중 금고시설 설치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지도 하였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주민이 평온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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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서구 새마을회관 건립에 노력한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서구 새마을회관 건립에 노력한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 건립에 노력한 공로를
인전받아 감사패를 받았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7일 오페라웨딩에서 열린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 기념식에서 대전광역시서구새마을회(회장 정상수)로부터 서구 새마을회관 건립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장은 “서구 새마을회가 포근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솔선하고 봉사하는 서구 새마을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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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벅스박스 이웃나눔 사랑 실천
(주)벅스박스 이웃나눔 사랑 실천
설 맞이 백미 400kg 대사동주민센터 기탁
예비사회적기업 ㈜벅스박스(대표 이호성)는 7일 대사동주민센터(동장 전동배)에 백미 400kg을 기탁했다.
▲ 벅스박스 백미 기탁 사진- 중구청
㈜벅스박스는 퍼즐게임인 `쌀팡´게임을 개발한 업체로 게임에서 얻은 점수와 재화로 농협과 연계된 국내 우수 친환경 쌀과 명품쌀을 기부할 수 있다.
이같은 쌀 소비저하 문제 해결을 위한 게임 개발로 2016년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한 `농식품 파란창업 아이디어 캠프´경연대회에서 우리쌀 소비촉진 기능성부분에서 창안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7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이후 충남과 전남 지역에 백미를 기탁하는 등 이웃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백미는 대사동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노인 등 40세대에 전달된다.
이호성 대표는 “소소한 마음이 사랑이란 결실로 이웃들께 전달되어 함께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소망하며, 어려운 이웃들께 작지만 힘이 될 수 있는 백미기탁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동배 동장은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백미를 기탁해주심에 감사하며,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사랑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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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방향과 전략 주제로 정책간담회 개최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방향과 전략 주제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의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과 지역 벤처기업들이 산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을 청취
대전광역시의회 김동섭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2)은 7일(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방향과 전략이라는 주제를 갖고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4차산업혁명 육성위한 특별시 대전 육성방향 정책간담회 개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대전시의회)
이 번 간담회는 대전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핵심 주체들이라 할 수 있는 대전의 스타트-업 기업, 벤처기업, 정부출연연구기관, 지역 대학, 그리고 대전시와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대전의 성공적인 4차산업혁명 육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한선희 대전시 과학경제국장의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추진전략과 과제들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대전의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과 지역 벤처기업들이 산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을 청취하였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 주체 중에 하나인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과 벤처기업들은 대전의 4차산업혁명 추진전략들에 있어 기업 중심의 구체적인 실천 전략과 네트워킹이 필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들에 대한 지원기관의 적극적인 판로 지원, 규제 완화 및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지역의 대학과 출연연구기관들에서는 대전을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외부기업들을 대전으로 유인할 수 있는 동력이 필요하며, 그 대안 중에 하나로 4차산업혁명에 기반한 테스트-베드 중심도시로의 대전시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이에 간담회를 주재한 김동섭 의원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 대한민국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동력들이 충분히 갖추어진 만큼, 핵심주체인 스타트-업 기업, 벤처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 대전시를 비롯한 지원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과 연계가 적극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대전시의회가 이들 핵심 주체들이 정기적으로 한 자리에 모여 4차산업혁명 특별시의 성공적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네트워킹을 구성하고, 그 자리에서 다양한 의견과 공조방안들이 모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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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스포츠용품 불법 부정무역 특별단속 결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스포츠용품 불법 부정무역 특별단속 결과
올림픽 로고 도용 캐릭터 인형 등 16만점, 27억원 상당 적발
관세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특수에 편승하여 급증할 우려가 있는 스포츠용품, 올림픽 관련 지적재산권 침해 물품 등의 불법수출입을 차단하기 위해, 스포츠 용품, 의류·신발, 올림픽 로고 도용 상품 등을 중심으로`18.1월부터 개최 전까지 5주간 수입·유통과정에서의 불법행위를 단속한 결과 총 16만점, 시가 27억원 상당을 적발하였다.
▲ 불법수입 불법물품 단속. 사진제공-관세청
이번 단속은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국경에서의 불법수입 및 유통을 근절하여 평창 올림픽의 국가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에 평창올림픽 로고를 도용한 인기 캐릭터 인형 8,016점, 1.2억원 상당, 위조 해외유명상표 운동화 2,048점, 3.6억원 상당 등 상표권을 위반한 물품을 적발했다.
또한 스키, 스노우보드 등 겨울 스포츠용품의 수입가격을 저가 신고하여 관세를 포탈한 업체(149,905점, 21억원 상당)와 밀수입된 운동복, 운동화 등(759점, 1억원 상당)을 적발하기도 하였다.
관세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중에도 물품의 불법수입을 근절하기 위하여 수출입단계에서의 화물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밀수 등 범죄예방을 위하여 지식재산권 침해, 부정수입 등 불법행위 근절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온라인 모니터링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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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 관내 월평초등학교 교사 및 직원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전개
월평지구대 관내 월평초등학교 교사 및 직원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서는 2018. 2. 7(수) 15:00~16:00 월평지구대 관내 월평초등학교 교사 및 직원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관내 월평초등학교 교사 및 직원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홍보활동관련 교육을 하고있다.(사진-대전청)
최근 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과 함께 대출 빙자 사기전화가 꾸준히 발생하는 추세에 따라 이를 대비한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대장 한광림은 “취약지역‧시간대 가시적 순찰 강화 및 보이스피싱 예방홍보를 통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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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새해! 희망 담은 떡국 드시고 행복하세요!
무술년 새해! 희망 담은 떡국 드시고 행복하세요!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누기에 자원봉사자 150여명 참여
대전광역시는 8일 시청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사진제공-대전시청
▲ 자원봉사자들과 가래떡을 썰고 있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과 한국조폐공사 후원으로 민속명절 설을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과 한부모 세대 등 소외계층을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떡국떡 썰기 및 만두 빚기 시연에 나섰으며, 한국조폐공사 임직원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 150여명도 함께했다.
이날 행사 참여한 봉사자들은 `복(福)을 듬뿍 싸서 먹는다´는 새해맞이 대표 음식인 만두를 빚으며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떡국 떡을 썰며 새해 덕담을 서로 나누었다고 한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외로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손길을 나누어 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가족과 함께 기쁘고 행복한 설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빚은 만두와 떡국떡은 무료급식단체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총 600세대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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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형화재 사고에 대비 다중이용시설 106개소 안전점검 실시
유성구, 대형화재 사고에 대비 다중이용시설 106개소 안전점검 실시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화재와 밀집한 관계가 있는 소방·가스·전기 분야에 대한 점검이 중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대형화재 사고에 대비해 지난달 10일부터 약 한달 간 다중이용시설 10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유성구 관평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시설안전 점검에 따른 조치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진압에 취약한 재래시장을 비롯해 대형판매시설, 공연장, 노유자시설, 목욕업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실시했으며, 가연성 외장재 드라이비트 사용 건축물에 대한 현장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가스안전공사 및 소방안전협회 등 해당분야 전문가를 편성하여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화재와 밀집한 관계가 있는 소방·가스·전기 분야에 대한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점검 결과 피난유도등 예비전원 불량 또는 미설치, 비상구 또는 방화문 근처 장애물 적치, 매점 등 주방에 K급 소화기 미비치 등이 주로 지적됐다.
점검을 통해 지적된 총 127건 가운데 조치가 완료된 68건을 제외한 나머지 59건에 대해서는 설 명절 이전까지 보수‧보강토록 하고, 예산 확보 지연 등으로 즉시 정비가 곤란한 시설에 대해서는 위험요소 해소 시까지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드라이비트는 현행법상 6층 이상 건축물에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법 개정 이전 사용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리자에게 화재 위험성을 주의시키고 대형화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대형화재로 인해 모두의 안전의식이 요구되는 시기”라며,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형사고에 대비해 안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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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설 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탐방 나서
이 권한대행, 설 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탐방 나서
8일, 태평시장‧태평119안전센터 등 방문 격려·시민안전 당부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설 명절을 앞둔 8일 태평시장과 태평119안전센터 등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탐방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대전 중구 태평시장의 떡집을 방문해 담소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방문은 명절맞이로 분주한 전통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내도록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현업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태평시장을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차례음식을 준비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차례물품 가격 상황을 확인하고 어려운 살림살이 걱정도 함께하며 명절 덕담도 나누면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 사항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비록 시장경기가 어렵지만 시민들께서 대형마트보다 장바구니 물가가 싼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면 곧 되살아 날 것”이라고 상인들을 격려하고“좋은 상품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길 바란다. 시에서도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권한대행은 작년 8월 중앙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되새기며 “전통시장은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매우 큰 피해로 이어진다. 시에서도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시장상인들의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사전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태평119안전센터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명절연휴에도 가족을 뒤로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택밀집지역 등에 대한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연휴기간동안 사고가 최소화 되도록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난 1월 29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까지 명절물가 관리, 환경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등 8개 분야 56개 시책에 대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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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6급이하 총 335명 인사발령
대전시, 6급이하 총 335명 인사발령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 6급승진 : 33명
▲파견 구태경, 김용원, 이병훈 ▲공보관실 윤기중 ▲기획조정실 김성용, 이영미 ▲시민안전실 김태훈, 전재호 ▲자치행정국 하민호, 최용석 ▲인재개발원 이민호 ▲건설관리본부 장인진, 황선일 ▲상수도사업본부 송선빈 ▲공원관리사업소 천지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김상엽 ▲동구전출 김재홍, 박양일, 김은미, 강민아 ▲중구전출 오진숙 ▲서구전출 박현숙, 명노용, 이지현, 김현진, 신윤정, 김경수 ▲유성구전출 오민영, 권태규, 도응구, 김병일 ▲대덕구전출 김관수, 김종숙
◇ 7급승진 : 29명
▲공보관실 류지홍, 길상일 ▲자치행정국 김현주 ▲교통건설국 염창민 ▲건설관리본부 이성규 ▲시립미술관 홍석인 ▲여성가족원 원종상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정용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윤정, 오동석 ▲동구 류소정, 임재일 ▲중구 박혜리, 이병화, 이수영, 강영호, ▲서구 박지숙, 유아람, 이춘우, 김민정, 전민영 ▲유성구 이은선, 최요섭 ▲대덕구 이고은, 이종원, 김영민, 최영민, 민경인, 윤정옥
◇ 8급승진 : 2명
▲인재개발원 유현주 ▲상수도사업본부 전형석
◇ 신규 : 40명
▲기획조정실 김선호 ▲자치행정국 신준혁, 윤정식 ▲문화체육관광국 지선구 ▲도시재생본부 정재훈 ▲교통건설국 김순현 ▲도시주택국 김채언 ▲인재개발원 박혜음, 이희동 ▲보건환경 연구원 오현정 ▲상수도사업본부 이수원, 박건우, 김선경, 임아정, ▲건설관리본부 주현민, 정다혜, 정재훈, 임지연 ▲여성가족원 이송이, 김유나 ▲공원관리사업소 신웅주, 이성희, 이원헌 ▲차량등록사업소 이정연, 이학윤, 이민영, 정민화, 홍성현, 정상희 ▲하천관리사업소 박홍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혜영, ▲오정농수산물 도매시장관리사업소 조영훈 ▲대전시립박물관 신석민
◇ 전보 : 231명
▲공보관실 유진숙, 박태규 ▲감사관실 정경희, 정윤희, 고은숙, 문영호, 안종순, 장지훈 ▲기획조정실 김선희, 김경혜, 정 진, 김은정, 정삼례, 조영준, 신선미, 이은영, 김민정, 이병학, 문병진, 한나래 ▲시민안전실 안영숙, 김광덕, 최성옥, 이창훈, 신혜란,허진석, 박세훈, 박광희, 오진세, 김동진, 채현철, 홍치윤 ▲과학경제국 박경희, 김종훈, 윤수진, 최영미, 김은아, 신헌호, 윤태호, 김영석, 이요안나, 고재섭, 이정배, 지두환▲자치행정국 이대규, 윤충식, 김성수, 박지영, 송명재, 한상기, 박민준 ▲문화체육관광국 이태원, 김태곤 ▲보건복지여성국 김기옥, 박용상, 윤준호, 송기선, 김선구,박용준, 김남숙, 박경하, 노태화 ▲도시재생본부 심영두, 서병규, 김종필, 오원명, 박현석, 최현욱 ▲환경녹지국 나영실, 강경석, 박관식, 송봉기, 오홍균, 가기호, 길윤호, 이우기, 이성희 ▲교통건설국 이미희, 김용수, 김철희, 연각명, 김기철, 이중욱, 김용문,조상구 ▲대중교통혁신추진단 김성원, 오제훈,이재철,이천재 ▲도시주택국 김세종,전건호,김정은,이상진,강영호 ▲의회사무처 조지호, 정헌학 ▲인재개발원 한현숙, 김정희, 이정현, 최형준, 김정미, 양재희 ▲보건환경연구원 이왕우, 정간종, 하덕호, 이유정 ▲농업기술센터 박선열 ▲상수도사업본부 최순정, 박종우, 이효중, 우은경, 장지선, 유선영, 박재철, 박광용, 유재철, 박상수, 최병기, 이형주, 정계인, 조영화, 장준호, 김윤정, 김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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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대전광역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 개최
대전시, 2018 대전광역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 개최
다원화․고도화되는 현대사회 변화에 맞춰 자원봉사 시책 발굴 논의
대전광역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2018년도 상반기 대전광역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8년도 상반기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발전회의.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위원회는 제6기 위원 위촉과 위원장으로는 정혜원 배재대학교 교수를 선출했으며 2018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청취하는 등 자원봉사 현장의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 홈페이지 개편, 자원봉사 실태 조사, 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자원봉사하기 좋은 생태계 조성을 위해 신규 사업도 추진할 예정으로 다원화 고도화되고 있는 자원봉사 환경 변화에 맞춰 자원봉사의 양적 성장과 질적 발전을 위해 5개 분야 40개 실천과제로 자원봉사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이번 자원봉사 발전위원회는 대전지역 자원봉사의 변화 및 활성화에 맞추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분들로 위촉했다”며“더 나은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함께 공감하고 협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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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설 명절 안전수송대책 추진´
대전도시철도,`설 명절 안전수송대책 추진´
시설물 특별점검, 연휴기간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현충원 찾는 승객 편의 지원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대비하여 수송 대책을 마련하고 승객 안전수송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먼저 연휴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에서는 열차운행 상황을 감시하고 정시운행 확보를 위해 열차운행에 지장이 되는 모든 상황을 통제한다. 열차 이용과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도시철도 종합상황실 539-3114로 연락하면 된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에는 연휴 이용인원이 평시대비 55% 수준으로 집계돼 다른 지방 도시철도처럼 연장운행은 하지 않는 대신 이례적인 상황 발생에 대비해 비상열차를 대기 운용한다.
전기, 신호 설비 등 열차 운행관련 주요 안전 시설물은 2월 14일까지 그리고 해빙기 집중관리 대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2월 24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현충원을 찾는 고객의 이용편의를 위해 역사에 환승 버스노선 안내문을 부착하고 안내방송도 실시한다. 현충원을 찾는 참배객은 현충원역 3번 출구에서 48번, 107번 버스와 2번 출구에서 현충원 모시미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최근 대형 화재사고는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였다.”며“특별 점검과 종합상황실 운영으로 연휴동안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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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특사경, 불법 폐기물처리업체 4곳 적발
대전시특사경, 불법 폐기물처리업체 4곳 적발
폐드럼수거업체 3, 폐기물처리시설설치·운영업체 1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월 한 달에 걸쳐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해 폐기물관리법 위반업체 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폐기물. 사진제공-대전시청
위반업체별로는 ▲ 폐기물처리시설설치·운영과 사업장 규모 1,000㎡이상 되는 폐지 등 수거업체 1개소 ▲ 폐드럼 수거업체 3개소로 이번에 적발된 폐드럼 수거업체는 산업용화학제품 제조업체 및 소규모 고물상 등에서 발생되는 폐드럼만을 전문으로 다량 취급하는 업체들이다.
이들 업체는 수거한 폐드럼을 승인받지 않은 보관 장소에 하차한 후 빠르면 15일에서 길게는 3개월 정도 일정량이 적재되면 처리하는 방식으로 울산, 화성 등에 있는 폐드럼을 취급하는 폐기물중간 처리업체에 개당 약 4,500원에서 8,500원 가량을 받고 판매해 왔다.
또한 한 업체는 약 1,000㎡이상인 대규모 부지를 확보하고 아파트 등에서 배출되는 다량의 폐지를 매월 약 1,000톤 가량 수거해 제지업체에 판매하기 편리하게 사업장 안에 불법으로 폐기물처리시설인 압축기를 설치·운영해오다 적발되었다.
생활폐기물이든 사업장폐기물이든 모든 폐기물은 종류에 따라 처리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세부적인 처리방법을 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폐기물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사업자는 관할 관청에 문의하면 관련법규를 자문받을 수 있다.
폐드럼은 대부분 산업용화학제품을 제조하거나 취급하는 곳에서 발생되는 폐기물로써 부적정하게 보관할 경우, 토양오염 및 수질오염 등 2차 환경피해를 유발시킬 수 있다.
폐드럼 수집·운반업체는 수거해 온 폐드럼을 하차하지 말고 폐기물중간처리업 허가를 받은 업체로 직접 운반해야 하며 이 경우에도 관할 구청에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폐기물처리신고를 해야 한다.
대전시 이용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직결되는 불법적인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계자 조사 후 형사 입건 처리할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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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구형 한꿈이 교통카드 사용중단 및 환불 안내
대전시, 구형 한꿈이 교통카드 사용중단 및 환불 안내
전국호환 불가능으로 폐지, KEB하나은행에서 연말까지 환불
대전광역시는 2011년 2월 이전에 발급되어 전국호환이 불가능하고 사용률이 저조한 구형 한꿈이 교통카드를 오는 6월 1일부터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폐지되는 구형 한꿈이 교통카드는 ▲ VISA Cash 로고가 삽입된 선·후불식 교통카드와 ▲ 카드번호가 2081로 시작되는 선불식 교통카드이다. 다만, 전국호환이 가능한 신형 한꿈이 교통카드*는 구형 한꿈이 교통카드 폐지와 상관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신형 한꿈이 교통카드는 총 11종(카드형 5종, 악세사리형 6종)이다.
구형 한꿈이 교통카드 폐지에 따라 카드에 충전된 금액은 구형 한꿈이 교통카드 실물과 신분증을 가지고 올해 연말까지 가까운 KEB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7일 후에 환불 받을 수 있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구형 한꿈이 교통카드는 전국호환이 불가능함에 따라 폐지하게 됐다”며 “앞으로 시내버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교통카드 단말기를 최신기종으로 교체하는 등 고도화 사업을 금년 6월까지 완료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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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로타리클럽, 온천1동에 사랑의 떡국떡 기탁
유성온천로타리클럽, 온천1동에 사랑의 떡국떡 기탁
매년 지역을 위해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중증장애인 지원, 장학금 전달 등 활발한 봉사를 펼쳐
유성구 온천1동(동장 이기창)은 6일 설 명절을 맞이해 유성온천로타리클럽으로부터 `사랑의 떡국떡´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6일 온천1동주민센터에서 유성온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을 위해 떡국떡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성온천로타리클럽은 유성지역을 기반으로 봉사 및 후원을 하는 단체로 매년 지역을 위해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중증장애인 지원, 장학금 전달 등 활발한 봉사를 펼쳐왔다.
이기창 동장은 “오래전부터 새해에 먹는 떡국은 장수를 누림과 더불어 잘 살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은 것이라 할 수 있다”며, “온천1동 저소득 어르신들이 소외감 없는 따뜻한 설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떡은 저소득어르신들을 우선으로 관내 저소득가정 150가구에 전달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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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中 각종 범죄사고 대비 14일간 특별방범활동 실시
설 연휴기간 中 각종 범죄사고 대비 14일간 특별방범활동 실시
- 평온한 명절분위기 조성으로 체감안전도 향상 기여 -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설 연휴기간 中 각종 범죄사고에 대비하고, 주민의 범죄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부경찰서, 설 연휴 합동 방범진단활동 실시(사진-대전청)
명절 기간 중 침입절도‧가정폭력 신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취약장소인 편의점(180개소), 금은방(40개소), 휴대폰매장(85개소) 등의 업주를 대상으로 범죄신고 및 대응요령 등을 홍보하고, 비상벨‧CCTV 작동여부를 점검하였다.
또한, 공동주택‧빌딩 경비원의 신속하고 치밀한 112신고 즉응태세 확립을 위해 범죄예방교육을 강화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범죄유형별 맞춤형 방범활동을 위해 범죄예방진단팀(CPO : Crime Prevention Officer)을 중심으로 범죄발생‧신고 다발지에 대한 자체 프로그램 분석을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순찰선을 지정하고 경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2018년 처음 맞이하는 명절이 안전하고 평온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치안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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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전지구대,복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테러예방 도보순찰 실시
용전지구대,복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테러예방 도보순찰 실시
수상한 사람이나 물건 등이 있는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
대전 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대장 김창준)는 6일(화) 10시, 용전동 복합터미널에서 평창올림픽 개막을 3일 앞두고 테러예방을 위한 도보순찰을 실시했다.
▲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대장 김창준)는 6일(화) 10시, 용전동 복합터미널에서 평창올림픽 개막을 3일 앞두고 테러예방을 위한 도보순찰을 실시(사진-대전청)
이날 다중운집시설인 대전 복합터미널 내 CCTV 관제실, 대합실, 화장실 등을 순찰하였고 보안요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수상한 사람이나 물건 등이 있는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용전지구대장은 “올림픽 기간 중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예방적 순찰을 통해 안전한 올림픽 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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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흥침례교회, 백미 8,500㎏ 기탁
대전대흥침례교회, 백미 8,500㎏ 기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6일 대전대흥침례교회(담임목사 조경호)로부터 백미 8,500kg를 기탁받았다.
▲ 대흥침례교회 백미 기탁 사진-중구청
백미는 지역 소외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대흥침례교회 사회복지위원회 두오균 목사는“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기탁에 감사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구에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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