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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융자지원 확 바뀐다
대전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융자지원 확 바뀐다
융자한도 5천만원, 연 5% 이내 이자 전액지원
대상기준, 주택기준, 소득기준 등 대폭 완화
2월20일부터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아
대전광역시가 추진하는`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융자지원 사업´이 수요자인 청년 중심으로 대폭 개선되어 운영된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융자지원 사업´은 대전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 주택임차보증금에 대한 대출추천과 이자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2017년의 사업추진 경험과 청년 대상 설문조사, 대청넷 등 청년단체의 의견수렴, 워킹그룹 운영 등을 통해 융자한도와 이자지원 확대, 대상기준·주택기준·소득기준 등을 대폭 완화했다.
융자한도는 기존의 1천6백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로 확대하고, 이자지원은 연 3~4%에서 연 5% 이내 전액지원으로 개선해 사실상 무이자로 대출을 받게 된다.
대상은 대학(원)생·취업준비생, 직장인, 신용회복지원자로 대학생을 추가했으며, 기존의 취업기간을 없애 사업대상을 넓혔다. 단, 1인 가구와 사회초년생 등에 포커스를 맞추기 위해 기혼자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주택기준은 임차보증금 1억5천만 원 이하인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로 보증금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면적제한도 폐지했다. 단, 합리적 주택기준 마련을 위해 전월세 전환율은 7.3%를 적용한다.
전월세 전환율 7.3% 적용예시
보증금
1억5천만원
1억
5천만원
3천만원
1천만원
월세
0원
30만원
60만원
73만원
85만원
소득기준은 부모 7천만 원 이하, 본인 4천 5백만 원 이하로 완화했고, 상환기간 또한 6년으로 늘어났다.
2월 20일부터 상시 모집하며,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용두 대전시 청년정책담당관은“2017년에는 처음 사업을 운영했기 때문에 미흡한 면이 있었다”며“올해는 수요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호응과 피드백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융자지원 사업 신청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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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국방부 방문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면담
허태정 유성구청장, 국방부 방문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면담
계룡스파텔을 활용한 대규모 휴양․레저 시설을 개발해 줄 것을 건의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9일 오전 국방부를 방문해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의 면담을 갖고 계룡스파텔을 활용한 대규모 휴양․레저 시설을 개발해 줄 것을 건의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오전 국방부를 방문해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의 면담을 갖고 계룡스파텔을 활용한 대규모 휴양․레저 시설을 개발해 줄 것을 건의하고 있다.
이날 면담에서 허 청장은 “유성관광특구의 지속적인 관광객 감소, 호텔리베라의 폐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상황”을 설명 했다.
또한, “유성관광특구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해서는 온천을 활용한 놀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에 있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확충”의 절실함도 전했다.
특히, 허 청장은 유성관광특구의 재도약을 위해 “시대 변화에 맞춰 계룡스파텔을 활용한 가족 중심의 체류형 휴양․레저 시설 개발을 통해, 군이 지역과 함께 상생해 줄 것”을 건의하고 “유성구도 이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봉명동 일원에 60억여 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명물카페거리 조성할 계획으로 야외족욕체험장, 한방족욕카페, 온천테마역, 유성온천공원과 연계해 온천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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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3차 정기회 참석
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3차 정기회 참석
`입법・정책 연구개발비 의회비 신설 건의안´등 2건의 안건을 원안가결
▲김종천 의원(오른쪽에서 두번째),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3차 정기회 참석(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서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2월 9일 강원도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된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3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의회가 제출한`입법・정책 연구개발비 의회비 신설 건의안´등 2건의 안건을 원안가결 하였으며, 회의 종료 후 평창에서 개최된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참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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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하기 위해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 홍보 리플릿 자체 제작
아동학대 예방하기 위해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 홍보 리플릿 자체 제작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8. 2. 9(금)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 홍보 리플릿을 자체 제작하였다.
▲서부경찰서,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 홍보 리플릿
이 리플릿은 아동학대 징후를 신체적, 정서적 학대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학대 징후 발견 시 `112´ 또는 `아이지킴콜 112´앱을 통해 신고하도록 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제작한 리플릿은 지역 포털 카페, 밴드 등에 게시하는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하여 실종 예방에 더 노력 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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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대진단에 맞춰 금융기관·공원·공동주택 등 대상 범죄취약여부 진단 추진
국가안전대진단에 맞춰 금융기관·공원·공동주택 등 대상 범죄취약여부 진단 추진
명절기간 집 비우는 경우가 많을 것 예상 취약시간대 가시적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빈집 절도 예방활동 강화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이재호)는 지난 5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에 맞춰 금융기관·공원·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범죄취약여부 진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둔산경찰서, 범죄취약요인 안전대진단 실시(사진-대전청)
특히 14일까지 설명절 특별치안활동과 연계하여 금융기관·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와 대형마트 등 다중운집장소의 CCTV·비상벨 등 방범시설물을 점검하고 명절기간 고향방문이나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약시간대 가시적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빈집 절도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이재호 생활안전계장은“이번 안전대진단을 통해 범죄취약요인을 정확히 점검하고 또한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중 경찰의 치안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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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제2차 상임이사회 개최 “상정된 안건 심의”
대한약사회 제2차 상임이사회 개최 “상정된 안건 심의”
약사윤리위원회 심의를 거친 정기총회 수상후보자 71명에 대해 심의하고 수상자를 확정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8일 오후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8일 오후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사진-대약)
상임이사회에서는 약사포상 심사내규 개정 안건과 함께 정기총회 표창 후보자 심의 안건 등을 논의하고 원안대로 확정했다.
약사포상 심사내규는 포상 대상 임원이 외부 추천기관의 공적활동으로 추천된 경우 수상자로 선정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이 신설됐으며,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도 사회봉사 관련 후보자 범위 확대를 위한 단서조항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약사윤리위원회 심의를 거친 정기총회 수상후보자 71명에 대해 심의하고 수상자를 확정했다.
2018년도 본회 정기총회시 표창 수상후보자 명단(26명) 2018년도 본회 시
지부
성 명
면허
직책
근 무 처
주 소
서울
신용종
33505
영등포구분회장
여의도대학약국
서울 영등포구 63로45 b상가 19호
김예지
26410
서울지부 학술이사
-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137, 5-402
노진희
31093
서울지부 환경이사
강동태평양약국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343
박종명
25564
양천구분회 부분회장
내외약국
서울 양천구 신월로 165
윤중식
50653
노원구분회 총무위원장
대호약국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 384, 318호
부산
김인호
28510
부지부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부산 기장군 장안읍 좌동길 40
박채규
22710
서구분회장
대흥약국
부산 서구 부용로 21
대구
이해태
37242
지부 총무이사
장수약국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3205
윤애란
24781
남구분회장
대동약국
대구 남구 대명로 27-1
인천
백승준
47307
계양구분회 이사
중앙약국
인천 계양구 병방로 17
광주
김동균
49236
부지부장
꿈꾸는약국
광주 북구 하서로 421
대전
윤후원
31826
부지부장
온누리윤약국
대전 동구 계족로 490
울산
배선희
37355
지부 여약사이사
메디팜효성약국
울산 울주군 언양읍 동문길 65
경기
손병로
30273
부지부장
충훈당약국
경기 안양시 만안구 와룡로 34
김보원
40861
부천시분회 감사
메디팜큰약국
경기 부천시 소사로 758
손현우
2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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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
중구,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
3월 5일부터 수업시작, 11개 과목 225명 모집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신청을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중구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 마감은 3월 2일로, 교육 프로그램은 총 4개 과정 11개 과목으로 22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기간은 3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이며 ▲건강요가 ▲산과들의 약용식물 ▲실버웃음치료 ▲한자교실 ▲생활영어 ▲중국어(초급/중급) ▲생활일본어 ▲오카리나(초급/중급) ▲대금교실(야간) 과정이 대전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한 중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월 1만원으로,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장애인(3급이상)·꿈나무사랑카드 소지자 등은 증빙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하면 수강료가 면제된다.
접수는 중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djjunggu.go.kr) 또는 종합문화복지관(223-6688)으로 하면 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인생 100세 시대, 배움에 대한 구민들의 열정과 요구에 발맞춰 교과 과정 편성에 신중을 기했다”며, “많은 구민들께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시어 행복한 인생 2막을 향해 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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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무보드미 사업´으로 나눔 문화 확산
`사랑나무보드미 사업´으로 나눔 문화 확산
100명의 후원자가 참여해 맞춤형 위문품 전달, 따뜻한 명절 기원
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김형동)은 복지사각지대 맞춤형 복지사업인 `사랑나무보드미´로 설 맞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 문화2동 사랑나무 보드미 사진 중구청
문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용만), 자생단체 회원 등 약 100여명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의 복지욕구를 파악 후 맞춤형 물품을 구입해 전달하고 있다.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해 700여만원의 후원금으로 250여 가구에 라면, 이불, 쌀, 전통시장상품권 등 다양한 종류의 명절선물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수요물품 조사와 물품 전달 때마다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며 마을의 톡톡한 효자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만 회장은 “100여명의 지역 주민이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기쁘고, 이웃 나눔이 생활화되고 더욱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형동 동장은 “사랑나무보드미 사업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분들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뜻깊고,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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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규 중기부차관, 익산 보석가공 소공인 밀집지역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 홍보
최수규 중기부차관, 익산 보석가공 소공인 밀집지역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 홍보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9(금) 오후 1시 전북 익산에 위치한 귀금속·보석가공 소공인 밀집지역을 방문하여,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홍보와 신청을 독려했다.
▲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익산 귀금속·보석가공 소공인 밀집지 인 익산시 선화로63길 일대는 103개 보석 가공, 디자인, 판매장이 있다.
이 곳에서는 귀금속·보석 디자인부터 가공·전시판매와 수출까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익산이 보석관광 테마와 귀금속·보석산업 경쟁력을 갖추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홍보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인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이 밀집한 현장에서, 사업장 대표를 직접 만나 지원제도 설명과 신청・접수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 경영부담 완화와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제도의 지원대상은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를 대상으로 월보수 190만원 미만 노동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최저임금 준수 사업자, 고용보험 가입, 전년도 임금수준 유지해야한다.
고용보험범상 고용보험 적용 제외자도 일자리 안정자금이 지원(합법취업 외국인, 초단시간 노동자 등)된다.
지원금액은 노동자 1인당 월 13만원(연156만원)이며 신청기간은 연중 1회 신청후 매월 자동 지급(소급적용)된다.
최수규 차관은 익산주얼리협동조합, ㈜세광골드, ㈜엔트라주얼리 등 귀금속·보석 가공 소공인과 판매업체를 방문하여, “정부가 저소득근로자의 연장근로수당 비과세 혜택을 확대하는 소득세법 시행령을 개정함에 따라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각지대가 크게 축소되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에 걸림돌이 되는 현장애로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보완대책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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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해외봉사활동 원정대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교육청, 학생 해외봉사활동 원정대 성과보고회 개최
베트남 다크롱 지역 코크초등분교와 크롱클랑중학교에서 공연, 꽃 심는 등 봉사활동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9일(금) 14:00,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원정대 학생 17명 및 인솔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해외봉사활동 원정대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 나무을 심는 해외봉사 학생들.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 1월, 베트남 다크롱 지역에 있는 코크초등분교와 크롱클랑중학교에서 실시한 학생 해외봉사활동에 대한 것으로 먼저 학생 해외봉사활동 원정대 3박 5일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했다.
영상에서는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크롱클랑중학교 학생들, 셔츠, 볼펜, 축구공 등의 선물을 전달하고, 화단에 꽃을 심는 봉사활동 장면 등이 나왔으며, 특히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과 벽화그리기를 함께 하면서 양국 간의 우정을 쌓고 문화를 교류하는 장면에서 그날의 감동이 다시 전해졌다.
또한, `이 마을 아이들이 베트남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이 학교는 대한민국에서 여러분들의 친구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월드비전 한국을 통해 건축해 주셨습니다´라는 문구의 코크초등분교 현판이 나올 때 모든 참석자들의 박수가 나왔다.
이어서 원정대의 일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소감발표가 시작됐다.
원정대 한 학생은 “저의 꿈은 육군부사관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고, 약한 사람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이 훌륭한 군인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긍정적 사고의 변화는 이번 해외봉사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보여준 높은 세계시민의식과 바른 인성을 확인하면서 앞으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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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장관, 평창 동계올림픽 손님맞이 현장행보
중기부 장관, 평창 동계올림픽 손님맞이 현장행보
평창동계 올림픽 전통시장 관광객 유입 촉진 현장 행보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9(금) 동계올림픽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강릉 중앙시장과, 중소기업 상품관을 방문하였다.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상품관은 KTX 강릉역 광장에 위치해 있으며 입점품목이 3,009개, 면적은 3,000㎡)이다.
이번 방문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활용한 중소기업 제품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된 중소기업 상품관과 전통시장의 손님맞이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중소기업 및 전통시장의 판로 확대를 위한 정책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애로 청취와 일자리안정자금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홍종학 장관은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편리하고 깨끗하며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하며, 중기부가 전통시장의 수호천사가 되겠다”고 하면서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활동을 강화하고, 희망사업 프로젝트를 도입해 상인들의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상품관 입점기업과의 간담회에서는 “창업‧혁신기업에 마케팅 지원을 집중하고, 공공‧민간 유통망이 스크럼 방식으로 지원하여 글로벌 명품으로 성장하도록 뒷받침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종학 장관은 2.10(토)에는 원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장관계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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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올림픽 개막 앞두고 철도 수송 최종 점검
코레일, 올림픽 개막 앞두고 철도 수송 최종 점검
오영식 사장,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 열고 올림픽 대비 안전수송 다짐
“개막식 관람객의 안전한 KTX 이용을 위해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자”
코레일이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하는 9일 오전 서울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소속장회의를 열고 올림픽 철도수송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9일 오전 전국 소속장 회의에서 올림픽 기간 철도 안전 수송을 다짐했다.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이날 회의에서는 올림픽 기간 열차 운행계획과 경강선 KTX 가 지나는 서울과 수도권동부본부의 수송대책을 살펴보고, 차량‧전기‧전동열차 운행 등 주요 부문별 안전대책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오영식 사장은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국가의 큰 행사를 차질 없이 치를 수 있도록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전 직원이 함께 뛰자”고 당부했다.
코레일은 올림픽 안전 수송을 위해 경강선 KTX를 비롯한 철도 차량 및 시설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주요역에 외국어 가능 안내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등 올림픽 손님맞이에 힘쓰고 있다.
한편 코레일은 개막식 관람객을 위해 진부역에서 출발하는 임시열차를 4회 추가 투입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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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주차장 개방으로 명절 주차난 해소
대전교육청, 학교 주차장 개방으로 명절 주차난 해소
설 명절 연휴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대전 지역 학교 주차장 개방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 지역 귀향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설 연휴인 2월 15일(목)부터 2월 18일(일)까지 학교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주차장 개방은 대전 지역 전체 초·중·고 304개 학교 중 61.8%인 188개 학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학교에 따라 종일 또는 개방시간을 정해서 운영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학교 주차장을 이용할 주민은 학교 시설 공사 등 특별한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개방이 어려운 학교가 있으므로, 사전에 학교 행정실로 문의하거나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https://www.dje.go.kr) 공지사항을 참고해 개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차량 앞면에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 및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이용 수칙을 지켜야하며, 주차시설 개방 마지막 날 학교별 개방종료시간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에 대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인근 주민의 주차편의를 위해 각 학교별로 주차장을 개방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이용하는 학교 시설인 만큼 교통 예절을 지키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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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맞이 물가 안정 캠페인 전개
대전시, 설 맞이 물가 안정 캠페인 전개
원산지 표시, 가격표시제 의무 안내, 담합 등 불공정거래행위 집중 홍보
대전광역시는 9일 오후 2시 동구 중앙시장 일원에서 대전YWCA 등 9개 소비자단체 및 5개 자치구와 공동으로 설맞이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소비자단체들이 대전 동구 중앙시장 둘레에서 설맞이 물가 안정 캠페인을 벌였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캠페인에서는 원산지 표시와 가격표시제 의무 안내, 담합 및 매점매석, 섞어 팔기, 계량위반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집중 홍보했다.
시는 설 물가안정을 위해 이달 18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과, 배, 배추, 소고기, 돼지고기 등 농수축산물 등 30개 중점관리 품목에 대해 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과 원산지 표시 및 수급,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모두가 넉넉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서민생활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우리 농산물을 안심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 상인연합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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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AI 차단 방역 총력
대전보건환경연구원, AI 차단 방역 총력
갑천, 대청호 주변 등 야생조류, 조류사육농가 AI정밀검사 음성 확인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고병원성 AI가 충남 당진, 천안까지 확대됨에 따라 8일 이재면 원장이 직접 유성구 축산 농가를 방문해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소독 현장 방문한 이재면 원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연구원은 지난 10월부터 AI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소독차량을 투입해 축산농가 194호에 대한 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갑천, 대청호 주변 등 19개소에서 야생조류 분변 278건 및 조류사육농가 55호에 대한 AI정밀검사를 실시하였으나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AI 유입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야생조류 분변 및 농가에 대한 예찰검사를 강화하고 의심신고에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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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주민화합 바자회 열어
용두동, 주민화합 바자회 열어
명절 제수용품 판매, 수익금은 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
대전 중구 용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병희)는 8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 용두동 부녀회 바자회 사진-중구청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방위협의회, 복지만두레 등 용두동 모든 자생단체 회원 100여명이 적극 참여해 정이 넘치는 자리가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떡국떡과 생강한과, 조미김, 사골육수, 가래떡 등 명절 제수용품을 판매해 주민의 많은 참여가 이어졌다.
바자회 판매수익금은 향후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쓰여 질 예정이다.
김병희 회장은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모두가 혼연일체로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가 되어 주민화합이라는 커다란 수확을 거둬들였다”며 “몸은 좀 추웠는지 몰라도 마음만은 많이 따뜻한 하루였다”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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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노은역 광장주변 건강도시 위한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연회 개최
유성구,노은역 광장주변 건강도시 위한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연회 개최
미세먼지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한 첨단 가로청소 장비(흡입형 청소기)와 살수차 시연회 가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8일 노은역 광장 주변에서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연회´를 개최하며 건강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주민홍보에 나섰다.
▲8일 오후 노은역 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연회´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대전 최초로 도입한 첨단 가로청소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이날 구는 미세먼지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한 첨단 가로청소 장비(흡입형 청소기)와 살수차 시연회를 가졌다.
첨단가로청소 장비는 유동인구가 많은 봉명동 카페거리에서 시범운영할 계획이며, 살수차는 고농도 미세먼지(시간평균 150
이상)가 발생할 경우 주요 대로변에 투입돼 운행할 예정이다.
특히 가로청소 장비는 2단계 필터링 기능으로 도로변 미세먼지 제거에 효과적이며, 작업자를 따라서 움직이는 추종기능이 탑재돼 있어 작업 효율을 높일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가 대전 최초로 첨단가로청소 장비를 도입하는 만큼 성공적인 사례로 남아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 등 자치단체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연회가 끝난 후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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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협의회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개최
생활안전협의회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개최
대전유성경찰서는, 2018. 2. 8.(목) 12:00, 도룡지구대에서 생활안전협의회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유성경찰서,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경찰협력단체 간담회(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경찰과 협력단체와의 소통의 자리였다.
이동기 경찰서장은 유성이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는 것은 모두가 협력단체원들의 협조 덕분이라고 말하며 행복한 명절이 되도록 경찰과의 지속적 협력관계를 당부하였다.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치안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범죄예방 활동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여 우리 지역을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생활안전지킴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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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2월12일자 6급이하 인사발령 발표
유성구,2월12일자 6급이하 인사발령 발표
대전 유성구는 2월 12일자 (6급이하)인사발령했다.
▲유성구청사
◇5급(교육파견) : 1명
▲자치행정과 이영길(2.21일자)
◇6급(승진) : 5명
▲일자리추진단 이현정 ▲자치행정과 이상훈 ▲민원여권과 박판용 ▲도시과 김병선 ▲세원관리과 김상열(2.19일자)
◇6급(전보) : 30명
▲기획실 류미영 ▲일자리추진단 이명희 ▲자치행정과 이인옥 ▲문화관광과 김남형 ▲복지정책과 김미경 ▲환경보호과 윤효숙 ▲지역경제과 임선숙 ▲교통과 조남석 ▲보건소 홍영기 ▲평생학습과 송근숙 ▲평생학습과 안동원 ▲평생학습과 최수희 ▲노은1동 최명숙 ▲노은2동 오혁제 ▲관평동 정인호 ▲세정과 김홍권 ▲세정과 유재석 ▲세정과 장국현 ▲세원관리과 김선희 ▲여성가족과 신재숙 ▲여성가족과 정창남 ▲원신흥동 정용민 ▲온천1동 하경숙 ▲건축과 박관우 ▲교통과 공한표 ▲교통과 신좌진 ▲도시과 신민호 ▲건설과 배문호 ▲안전총괄과 노재창 ▲건축과 김영기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5명
▲자치행정과 손은정 ▲자치행정과 이수경 ▲자치행정과 신창현 ▲자치행정과 한규호 ▲자치행정과 이인숙(2.21일자)
◇6급(복귀) : 2명
▲교통과 정병준(2.27일자) ▲환경보호과 서인석(2.27일자)
◇6급(전출) : 8명▲대전광역시 김정희 ▲대전광역시 김철희 ▲대전광역시 우은경 ▲대전광역시 정태석 ▲대전광역시 오진세 ▲대전광역시 김정미 ▲대전광역시 서정미 ▲대전광역시 양재희
◇6급(전입) : 8명▲일자리추진단 백윤수 ▲교육과학과 김병일 ▲여성가족과 도응구 ▲지역경제과 권태규 ▲위생과 김재연 ▲보건소 이주영 ▲건설과 박정민 ▲문화관광과 오민영
◇7급(승진) : 5명
▲감사실 오지현 ▲감사실 이서영 ▲자치행정과 김원상 ▲회계과 강정미 ▲공원녹지과 김현옥
◇7급(전보) : 18명
▲세원관리과 나진환 ▲도시과 이정화 ▲지적과 이용석 ▲원신흥동 정신 ▲세정과 김태수 ▲세정과 신미영 ▲세정과 장현주 ▲세원관리과 강두영 ▲교통과 김영진 ▲홍보실 김미경 ▲세정과 송명애 ▲회계과 김수영 ▲건설과 길인성 ▲건설과 양종삼 ▲교통과 백광현 ▲도시과 문혜련 ▲회계과 조장호 ▲노은2동 김용학
◇7급(전출) : 3명
▲대전광역시 지현정 ▲대전광역시 김영철 ▲대전광역시 연규진
◇7급(전입) : 3명
▲평생학습과 송수정 ▲공원녹지과 이은선 ▲공원녹지과 최요섭
◇7급(복직) : 2명
▲사회복지과 박윤정 ▲건축과 하송희
◇8급(승진) : 7명
▲홍보실 서진우 ▲회계과 김민경 ▲원신흥동 최예림 ▲온천2동 임종호 ▲노은2동 이훈구 ▲관평동 이루다 ▲도서관운영과 송슬아(2.19일자)
◇8급(전보) : 6명
▲자치행정과 한혜성 ▲지역경제과 송범근 ▲교통과 이선미 ▲노은3동 이종민 ▲도서관운영과 전종화 ▲건축과 김지숙
◇8급(복직) : 3명
▲노은2동 송금희 ▲회계과 이정구 ▲지적과 김미경
◇9급(전보) : 1명
▲홍보실 조광현
◇9급(복직) : 2명
▲복지정책과 김시인 ▲신성동 박선희
◇9급(신규임용) : 9명
▲기획실 송은주 ▲교통과 남호진 ▲교통과 최하은 ▲진잠동 송지은 ▲신성동 소인지 ▲전민동 윤여진 ▲건축과 김햇님 ▲공원녹지과 석가주 ▲노은3동 박진영(2.19일자)
◇9급(파견) : 3명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최하은 ▲〃 소인지 ▲〃박진영(2.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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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투자기관노동조합협의회, `도철 노재준위원장 상임의장으로 선출´
대전시투자기관노동조합협의회, `도철 노재준위원장 상임의장으로 선출´
대전시와 소통창구 마련, 노동이사제 도입, 시민단체와 연대 추진
대전시 투자기관 노동조합으로 구성된 대투노협은 6일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대전도시철도노동조합 노재준위원장을 상임의장으로 선출했다.
▲ 노재준 대투노협 상임의장. 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대투노협은 2003년 4월에 출범하여 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확대,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연대사업 등 시 투자기관 노동자의 권익과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노재준 신임의장은 2016년 도시철도 노조 위원장으로 당선되어 성과연봉제 폐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연차사용 제도 마련 등 정부정책과 민감한 사항을 원만하게 해결해 왔다.
대투노협 의장단은 상임의장을 포함하여 대전도시공사노동조합 이용혁 위원장, 대전시설공단노동조합 김기문위원장, 대전마케팅공사노동조합 백성혁위원장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투노협 노재준 의장은 “대전시와 소통창구 마련, 노동이사제 도입,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강화를 골자로 한 2018년 대전투협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며 “시민들이 공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노의장은 2005년 도시철도 기관사로 입사하여 대전도시철도 노사가 13년 무분규 평화사업장을 유지하는데 견인차역할을 해왔으며 2016년부터 전국 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공동의장도 맡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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