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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도심 활성화사업`들썩 들썩 원도심´공모
대전시, 원도심 활성화사업`들썩 들썩 원도심´공모
22일 사업 설명회 옛)충남도청 대회의실, 3.12~3.13까지 신청 접수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원도심을 비롯한 주요거점에서 사람들이 모여 즐기며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예술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해`2018년도 원도심 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캡쳐
시민공모로 추진되는`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에 소재지나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대학생, 아마추어 동호인, 개인 등 재능 있는 모든 시민이 참여대상이다.
분야는 음악, 연극, 전통예술, 무용, 마임, 퍼포먼스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공연예술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에 집중 운영한다.
선정시 지원은 1인 팀 25만 원부터 8인 팀 150만 원까지 인원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공연 횟수는 2회 이내로 제한된다.
신청기간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이며, 대전문화재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한 프로그램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하며, 결과는 3월 19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시민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들썩들썩 원도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는`전문예술인의 참여´와`공간 테마형´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CM송 제작 및 `외국인을 위한 음악회´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와 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청 균형발전과(270-6322) 또는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지원팀(480-1070, 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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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경찰발전위원회와 관내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 방문 위문품 전달
설 명절을 맞아 경찰발전위원회와 관내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 방문 위문품 전달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는 2. 12.(월) 15시, 설 명절을 맞아 경찰발전위원회와 관내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는 2. 12.(월) 15시, 설 명절을 맞아 경찰발전위원회와 관내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아이들이 쾌적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컴퓨터 백신검사와 함께 소모품을 교체하고, 시설운영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서정권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인 방문과 위문활동을 펼쳐 훈훈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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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주말 개점 은행 대상 특별방범 활동 실시
설 명절 대비 주말 개점 은행 대상 특별방범 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주말 이틀간 개점 은행을 대상으로 특별방범 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주말 이틀간 개점 은행을 대상으로 특별방범 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관내에 위치한 금융기관 5곳을 방문하여 강․절도 등 강력범죄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또한, 112순찰차 순찰선을 지정하여 매 2시간 단위로 연계순찰 및 도보순찰을 실시하였다.
김윤곤 둔산지구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편의점, 금은방,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심야시간에는 순찰을 더욱 강화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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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발전 이바지한 공로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발전 이바지한 공로 감사패 받아
▲대전목동초등학교운영위원회 감사패 수상 (우)김경훈 의장(사진제공=대전시의회)
▲감사패 수상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좌) 김경훈 의장(사진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3일 중구 소재 대전목동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오명세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김경훈 의장은 “그동안 학교 인근 공사현장 측과 주민 간의 갈등을 경청과 소통으로 해결방안을 찾아내 학생들에게 안전한 등하굣길을 제공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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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뿌리공원 무료 개방
설 연휴 뿌리공원 무료 개방
뿌리공원 내 한국족보박물관·스낵바도 정상 운영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이 설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이번 무료개방은 명절을 맞이해 가족 간 정(情)과 내 뿌리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 뿌리공원 전경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야간경관 조명시설 설치로 새 단장을 마친 뿌리공원은 지난 추석 열흘의 연휴 기간 중 5만 5천여명이 다녀가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대전시 가볼만한 곳´1위로 선정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또한 공원 내 관광안내소 2층에 저렴하고 푸짐한 간식을 준비한 편안한 쉼 공간인 스낵바도 정상 운영해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뿌리공원 내 자리 잡은 한국족보박물관에선 `독립운동가의 성씨와 족보전´,`뿌리공원 20년 기념전시´등 특별전시 감상으로 나라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만성교로 들어가는 입구에 관람객을 맞이해주는 `효도령․효낭자´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면 공원 전경을 전부 담을 수 있고, 두 사람의 손이 닿으면 불빛이 들어오는 `사랑´포토존과 공원 뒤쪽에 위치한 방아미다리 주변 LED은하수 터널은 뿌리공원 조명시설 중 백미로 꼽힌다.
중구는 연휴기간 중 매일 10명이상의 직원을 공원에 근무토록 조치해 관람객의 안전관리와 공원 안내에 힘쓸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뿌리공원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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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평창 동계올림픽과 함께 즐기자”
“설 명절, 평창 동계올림픽과 함께 즐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율 85.9% 기록... 일부 종목 입장권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동안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묘기와 스피드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아 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구매장소.사진제공-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3일 현재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별 입장권 판매율은 85.9%를 기록, 전체 목표치 106만 9천여 매 중 91만 8천여 매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알파인스키와 봅슬레이, 스키점프, 쇼트트랙 등은 많은 팬들의 인기로 입장권 판매율이 높은 반면, 아직 동계스포츠의 속도와 다양한 묘기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종목의 입장권이 남아있다.
조직위에 따르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5일(목)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펼쳐질 피겨 페어 프리 입장권 판매율은 63.5%, 같은 날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펼쳐질 남자 10000m 경기는 73.9%, 16일 여자 5000m 경기는 56.2%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어, 관람을 희망하는 이들은 지금이라도 구매가 가능하다.
또, 16일 펼쳐지는 아이스하키는 러시아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OAR팀과 슬로베니아의 경기를 비롯해 핀란드와 노르웨이, 스웨덴과 독일 매치 역시 인터넷과 현장 구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설원의 마라톤´으로 불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15일, 17일)와 `얼음 트랙 위 스피드 전쟁´ 루지(15일), 스키와 사격을 함께 즐기는 `동계 근대 2종 경기´ 바이애슬론(15일, 17일, 18일) 등도 입장권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를 슬로건으로 호평을 받았던 개회식에 이어 오는 25일 치러질 폐회식(69%)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입장권은 온라인(ticket.pyeongchang2018.com)과 모바일은 물론 평창 올림픽플라자와 강릉 올림픽파크, 경기장 인근 등 오프라인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조직위는 입장권 소지자의 경우, 평창 올림픽플라자와 강릉 올림픽파크를 포함한 각종 문화행사 관람은 물론, 영동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휴게소 서비스, 셔틀버스 무료 이용, 일부 올림픽 후원사 상품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주호 조직위 기획홍보부위원장은 “평창과 강릉, 정선에서 펼쳐지고 있는 전 세계인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은 어쩌면 우리 생애 다시 오기 힘든 메가 이벤트이다.”면서 “설 명절은 물론 오는 25일까지 계속 이어지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각 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선수들의 다이내믹한 묘기와 스피드 등 짜릿한 감동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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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 개최
대전세종연구원,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 개최
한정된 소방인력과 고층주거건축과 도시형 생활주택이 증가추세
건축물 등에 대한 논의, 안전대책 강화 및 민·관 협력 방안 모색 필요
대전세종연구원(원장 박재묵)과 안전문화운동대전추진협의회(공동대표 정교순)는 공동으로 최근 제천화재와 밀양화재를 지켜보면서 반복되는 대형화재 참사에 대응하기 위한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를 2월 13일 오후 14시에 대전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 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충북 제천시 스포츠센터 화재로 29명이 숨진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발생한 밀양화재의 큰 참사는 국민 안전이 얼마나 불안한 토대 위에 있는지를 참담하게 보여주었다.
대전에서도 제천참사 이후 목욕탕, 헬스클럽,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들어갈 때 비상구가 어디인지부터 살핀다는 시민이 크게 늘고 있다.
2016년 한해만해도 우리나라는 43,413건의 화재로 2,02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이처럼 해마다 발생하는 화재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당하고 있지만, 화재 발생의 원인은 대부분 부주의이다. 나와 우리집은 화재로부터 괜찮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이 부주의를 불렀고 대형참사로 이어지기도 한다.
최근의 화재에 대해 중앙정부도“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한정된 소방인력과 고층주거건축과 도시형 생활주택이 증가추세에 있는 우리시에서도 시민안전을 위해서는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 등에 대한 논의와 안전대책 강화 및 민·관 협력 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대전시의 싱크탱크인 대전세종연구원과 시민안전운동을 펼쳐오고 있는 안전문화운동대전추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화재예방 세미나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화재전문가인 호서대학교의 권영진교수가`화재안전을 위한 동향 및 안전정책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권영진교수는“최근의 화재는 건축물의 가연성 마감재와 미로같은 건축물 구조로 인해 화재피해가 더욱 늘어나는 추세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화재의 특성상 초기에 진압이 된다면 다른 어떤 재난에 비해 피해를 줄일 수 있어 화재는 초기대응이 정말 중요하다. 이러한 점을 시민들이 인식하여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대학교 이창기교수(대전경실련 도시안전디자인센터 이사장)의 사회로 대전광역시의회 김동섭시의원(대전시의회 도시안전연구회장),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김선공사무처장,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양철영예방대책담당, 대전대학교 이재오교수, 한국소방안전협회 정무헌국장, 중앙소방학교 채진교수가 자기분야에서 전문가적 의견을 개진하면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전문가의 대부분은 화재진압을 위한 기술적 발전도 조속히 필요하지만, 우리 모두가 화재에 대한 인식을 하루빨리 바꿔야 한다는 것에 입을 모았다.
대전세종연구원 박재묵 원장은 “2015년 경기 의정부시 도시형생활주택 화재, 지난해 12월 제천 화재, 그리고 이번 밀양화재까지 대형화재들은 도돌이표같이 참사가 반복된다.
사고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현실적으로 한정된 소방력만을 가지고 반복되는 화재에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화재사례를 통해 발생하는 구체적으로 문제점을 살펴보았고, 화재예방에 대해 시민인식제고와 화재발생 초기대응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할 수 있었다.
반복되는 화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만이 최선책이고 화재예방을 위한 공동체적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화재예방에 대한 의식 전환을 통해 안전한 대전만들기의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는 차원에서 안전문화운동대전추진협의회와 공동으로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였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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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시민공모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2018 시민공모사업 본격 추진
매주 토요일「들썩 들썩 원도심」공연으로 후끈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도심 활성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2018년 시민공모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들썩 들썩 원도심´공연을 통한 새로운 원도심의 가치 창출과 활성화를 도모 한다고 밝혔다.
▲ 들썩 들썩 원도심프로그램으로 대전시민들은 지역예술인들의 클래식, 팝, 댄스등의 공연을 쉽게 접하게 된다.사진제공-박 향선기자
2012년부터 시민공모로 추진하고 있는`들썩 들썩 원도심´은 아마추어 동호인 등 많은 지역예술인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원도심의 대표적인 문화공연 사업이었다.
올해부터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전에 맞는 원도심의 공간적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고, 전문 예술인의 참여 및 연령층을 고려한 `공간 테마형´프로그램 운영과`시민 참여형´의 중대형 행사를 상․하반기 각1회 실시할 계획이다.
또,`외국인을 위한 음악회´,`거리 이벤트´행사도 수시로 개최한다.
특히 지난해보다 1개월 공연을 앞당겨, 4월부터 10월까지 원도심을 포함한 주요 거점 은행교데크, 트레일존 마당(동구/2개소), 스카이로드, 중앙로지하상가, 우리들 공원 (중구/3개소), 족욕체험장(유성구/1개소), 중리행복길(대덕구/1개소)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15:00~17:00)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에 앞서 시와 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공고와 신청 접수를 거쳐 70개 공연팀을 선발해 팀당 2회씩 총 140회의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수준 높은 공연 문화 정착과 문화를 통한 도심 활성화를 위해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연일정은 시청과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 균형발전과(270-6322) 또는 대전문화재단(480-1070,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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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교사 행정처분 취소
대전교육청,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교사 행정처분 취소
새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폐지, 역사 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권고 따라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3일(화),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해 시국선언에 참여하여 처분을 받은 교사 331명 전원에 대한 행정처분(경고·주의)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행정처분이 취소되는 교사들은 2015년 두 차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과 관련해 서명에 참가한 단순가담자로 `복무규정´ 위반으로 해당 학교장의 “주의”, “경고”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대전교육청은 교육부의 직무이행 명령에 따라 이루어진 행정처분이지만, 새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폐지, 역사 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교육부의 시국선언 참여 교사들에 대한 고발취하 의견 제출, 스승의 날 포상 제외자 구제 등 정부 정책기조의 변화와 최근 사법부의 판결 취지 등을 고려해 처분을 취소하기로 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처분 취소가 대상 교원들의 사기진작과 교직사회의 화합을 바탕으로 대전교육 발전에 전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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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회 햇빛발전 창업교실 수강생 모집
대전시, 제2회 햇빛발전 창업교실 수강생 모집
3.10(토) 개최,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및 전화 접수(2.19.부터)
대전광역시는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및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한`제2회 햇빛발전 창업교실´을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 대전시 NGO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 1회 햇빛 발전 창업교실.사진제공-대전시청
창업교실은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에 관심있는 대전 시민, 사회적 기업, 협동 조합, 마을 기업,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저변 확대 및 녹색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대전시ㆍ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ㆍ대전환경운동연합ㆍ한화큐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제2회 창업교실 운영 내용은 교육인원은 총 80명으로 참가자격은 대전 시민, 사회적 기업, 협동 조합, 마을 기업 등을 우선 순위로 선발하고 2월 19일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daejeon.ekfem.or.kr) 및 대전환경운동연합 전화 접수(☏042-331-3700~2)를 통해 참가비(10,000원/1인) 입금 순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교육과정은 태양광발전 부지선정부터 사업성 분석, 인허가, 발전소 유지관리, 전력판매와 금융조달 방안 등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 전반의 내용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의 강의 및 Q&A , 설문 시간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창업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며 정부의「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및 우리 시「스마트 제로 에너지 3050」추진을 위해 도시형 자가용 태양광 확대 및 소규모 사업자, 협동조합, 농업인 등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및 참여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질 계획이다.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은 도시형 자가용(주택, 건물 등) 태양광 확대, 소규모 사업자 및 협동조합 참여 촉진(협동조합·농민/100kW 미만, 개인사업자/30kW, 시민펀드형 인센티브 제공), 농촌 태양광 활성화 등을 말한다.
스마트 제로 에너지 3050은 2030년까지 우리 시 전력 소비량의 50%를 생산과 절감을 통해 관내에서 공급하는 에너지 정책을 말한다.
또한, 하반기 개최될 창업교실은 창업자들의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발전사업 이론 교육과 발전시설 현장 견학을 병행 추진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 대전시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전환 및 전환체계 구축을 위해 시민이 손쉽게 태양광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 및 소규모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교육 기회 제공 및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창업교실 운영결과를 토대로 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추가ㆍ구성해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관심있는 많은 시민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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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교통, 치안, 화재분야 현업근무자 격려
이 권한대행, 교통, 치안, 화재분야 현업근무자 격려
13일, 봉산동 시내버스 기점지‧도룡지구대‧도룡119안전센터 등 방문 격려·시민안전 당부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8일 태평시장과 태평119안전센터 방문에 이어 13일에도`명절연휴 현업근무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행정 행보를 가졌다.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13일 명절연휴 현업 근무하는 소방서을 방문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방문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내도록 교통, 치안, 화재 등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현업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봉산동 시내버스 기점지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설 명절 교통대책을 보고받고, 시민들의 발이 되기 위해 새벽부터 출근한 시내버스 기사들의 위로와 함께 애로 사항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여러분 덕분에 설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성묘객 등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시내버스 기점지 환경 개선을 위해 금년에도 예산을 반영해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룡지구대와 도룡119안전센터를 잇따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명절연휴에도 가족을 뒤로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해야 하는 경찰, 소방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범죄 취약지역, 대형마트, 주택밀집지역 등의 소방 및 범죄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해 안전한 연휴가 되도록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난 1월 29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까지 명절물가 관리, 환경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등 8개 분야 56개 시책에 대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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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손수 만든 사랑의 빵 전달
대흥동, 손수 만든 사랑의 빵 전달
주민자치위원회․환경지킴이 회원이 직접 만든 빵 700개 50가정에 전달
대전 중구 대흥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종훈)와 환경지킴이(회장 정상군)회원은 12일 빵 700개를 지역 저소득 50가정에 전달했다.
▲ 대흥동주민 자치위원회와 환경지킴이 회원 사진-중구청
`더불어 행복한 대흥동 우리 동네, 사랑 나눔 실천운동´사업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직접 만든 소보루빵과 단팥빵을 따뜻한 안부의 말과 함께 나눴다.
빵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정이 듬뿍 담긴 빵을 받아 정말 고맙다”라고 전했다.
임종훈 회장은 “빵을 만들며 받으실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는데, 행복한 명절과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잘살기 위한 효 가치를 몸소 실천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환경지킴이 회원,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으로 온정의 손길을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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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8년 구정 마무리하며 퇴임
허태정 유성구청장, 8년 구정 마무리하며 퇴임
제11대 및 제12대 구청장을 역임한 허태정 구청장이 12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퇴임식을 갖고 8년간의 구정에 마침표 찍어
대전 유성구의 제11대 및 제12대 구청장을 역임한 허태정 구청장이 12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퇴임식을 갖고 8년간의 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12일 오후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퇴임사를 하고 있다.
▲12일 오후 퇴임식을 가진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청사를 떠나고 있다.
주요 내빈과 구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퇴임식은 직원들의 작별인사를 담은 `굿바이 태정´ 동영상 시청과 공적패 수여, 유성구노동조합의 감사패 수여 및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허 청장은 퇴임사에서 “8년 전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취임선서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떠날 시간이 되었다”고 운을 뗀 뒤, “긴 시간 생사고락을 함께한 800여 공직자와 뒤에서 응원해준 35만 구민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돌이켜보면 순탄치만은 않았던 시간”이었다며, “우리가 하나 된 마음과 움직임으로 위기를 극복한 결과 유성이 대한민국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자치구가 되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퇴임식에 함께 참석한 배우자 양창희 여사를 향해서는 “어려울 때마다 위로의 자리를 함께 해준 아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가야하는 종착역에는 늘 시민과 지역주민이 있다”면서, “저의 새로운 꿈도 유성이 있었기에 가능하기에 앞으로도 이곳을 바탕으로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퇴임식에 앞서 전 실과를 돌며 직원들과 작별인사를 나눈 허 청장은 퇴임식이 끝난 후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청사를 떠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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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아동 보호할 수 있는 `피해아동보호명령´ 제도에 관한 카드뉴스 제작
학대피해아동 보호할 수 있는 `피해아동보호명령´ 제도에 관한 카드뉴스 제작
대전둔산경찰서 경무과(경정 류지헌)에서는 2018. 2. 12.(월)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학대피해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피해아동보호명령´ 제도에 관한 카드뉴스를 제작했다.
▲둔산경찰서,“피해아동보호명령제도”카드뉴스 제작(사진-대전청)
제작한 카드뉴스에는 “피해아동보호명령”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절차, 그리고 이를 위반하였을 시 받게 되는 처벌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대전둔산경찰서 관계자는 카드뉴스를 포털 내 지역카페 및 밴드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하여, 학대피해 아이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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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 게임하던 손님 강도로 돌변
PC방에서 게임하던 손님 강도로 돌변
게임 중 돈을 잃자 주인 위협 현금을 강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40세,남) 범행 하루 만인 2. 12. 검거
대전동부경찰서(강력3팀장 경위 한상학)는 PC방에서 흉기로 피해자를 위협하고 현금을 강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40세,남)를 범행 하루 만인 2. 12. 검거했다고 밝혔다.
▲동부경찰서
피의자 A씨는 2. 11. 02:00경 동구에 있는 ○○PC방에서 인터넷으로 고스톱 게임을 하다 돈을 잃자 PC방에 있던 흉기로 주인 B씨(51세, 남)를 위협하여 피해자의 주머니에서 현금 2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었다.
경찰은 “A씨의 범죄혐의에 대해 수사한 후 혐의 인정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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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 대전선관위에서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 등록.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 대전선관위에서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 등록.
부패하고 낡은 사고를 하는 정치인들이 지역정치에서 퇴출되지 않으면 대전 시민들의 꿈과 희망도 사라진다는 점에 유의
박태우(朴泰宇)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한국외대 초빙교수, 정치평론가)는 2월 13일 예비후보등록에 즈음하여, 다시 한 번 출마를 결심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대전시정의 세대교체론을 강조하였다.
▲박태우(朴泰宇)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한국외대 초빙교수, 정치평론가)
박후보는 길게는 지난 십 수 년간, 그리고 집중적으로는 지난 2년간 대전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성난 민심의 현주소를 제대로 읽었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수 년 간 각종 종편 및 지상파에 정치평론가 및 외교안보패널로 매우 빈번하게 출연 때마다 대한민국 보수와 헌법수호를 위한 선명한 메시지를 전하며 전국적인 인물이 되었기에 대전지역의 나라를 사랑하는 50,60,70대의 보수적인 유권자들이 자신에 대한 강한 지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일찌감치 “글로벌 대전”이란 시정구호를 스스로 선정하여 국제적인 도시, 통일이후 과학수도 대전을 만들기 위한 굵직굵직한 공약들을 발표해 온 박 후보는 “과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그리고 새로운 인물이 나와라, 부패한 인사는 안된다, 변화를 위한 새로운 행정을 해라”라는 거대한 민심의 물줄기가 대전 시민들의 가슴속에 도도히 흐르는 것을 보았다는 평을 하였다.
후보의 공약은 꿈과 희망을 현실적인 정책대안으로 만드는 매우 소중한 유권자들과의 약속임을 천명하면서, 각종 언론에 정책발표를 해 나가는 새로운 선거운동방식을 택하고 있는 박태우 후보는, 부패하고 낡은 사고를 하는 정치인들이 지역정치에서 퇴출되지 않으면 대전 시민들의 꿈과 희망도 사라진다는 점에 유의하고 각종 불법선거운동으로 정치문화를 오염시키는 행위들에 대해서는 유권자들이 스스로 나서서 선관위에 고발하여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어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음을 밝혔다.
스스로 후손들에게 좋은 대전을 만들기 주기 위한 첫 번째 단추가 바로 불법을 저지르더라도 당선만 되면 된다는 못된 관행에 몰입되어 대전유권자들의 표심을 도둑질하고, 스스로 부패의 구조를 만들면서 새로운 행정을 할 수 있는 단초부터 말살하는 못된 행위들이라고 했다.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마친 박 후보는 지금처럼 인구가 매일 200여명씩 줄고 있는 대전의 행정은 지난 20년간 나타난 결과만 보아도 비판받아 마땅한 실패한 시정이라면서, 시장들이 행정부시장이나 하는 일에 안주하지 않았다면 오늘 이러한 일이 어찌 있을 수 있는지 의아스럽다고 했다.
박태우 교수는 반드시 대전시장으로 당선되어 대전을 인구 200만, 그리고 점차적으로 300만으로 키우는 [대전몸집키우기행정]을 실현하는 방안으로 [세계4차산업혁명의 메카] [통일이후의 과학수도] 위상에 걸 맞는 최첨단 프로젝트 [1,650만㎡(약500만평)규모의 4차산업혁명특별단지]를 반드시 조성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마지막으로, 자유한국당이 하루빨리 중도보수의 적자로서 위상에 맞게 문재인정부의 실정에 대한 강한 투쟁대열을 만들어서 흐트러진 보수를 단합시키고, 이러한 위상에 맞는 행동하는 젊고 참신한 인재들을 잘 전략 공천하여 당의 지지율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대전광역시는 중원의 핵심도시로 자유한국당에서 박 후보를 공천하면 반드시 당선되어 문재인 정부를 견제하는 선봉에서 선거운동을 할 것이라는 점도 재 차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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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택배 도둑 조심하세요.!!!”
“설 명절 택배 도둑 조심하세요.!!!”
현관 앞에 놓여 있는 관리가 소홀 한 택배물품만 노린 상습절도범 검거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이안복)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집 앞에 놓인 택배물품을 몰래 훔쳐간 A씨(남, 45세)를 상습절도 혐의로 붙잡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집 앞에 놓인 택배물품을 몰래 훔쳐 보관중인 60여점을 경찰이 압수했다.
A씨는 지난달 26일 15:25경 대덕구의 한 공동주택에 침입하여 현관 앞에 놓여 있는 5만원 상당의 마사지기 택배물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택배물품을 훔쳐 달아나고 있는 모습이 주변 cctv에 찍혔다.
▲ 유유히 도주하고있는 절도 피의자
▲택배를 훔쳐 도주하고있는 피의자 모습
또한, 경찰은 A씨의 집에서 또 다른 피해품으로 보이는 택배물품 60여점을 발견하고, 추가 범죄에 대한 수사를 벌이는 한편, 택배회사 등을 상대로 피해자들을 확인하여 피해품을 돌려줄 계획이다.
경찰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물품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한 도난․분실사고가 많아짐에 따라 경비실이나 택배보관함 등 관리자가 있는 장소에서 택배를 수령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이와 같은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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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추진 민관 전격 합의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추진 민관 전격 합의
친환경 공원조성, 공공성 대폭 확대, 갈등해소 협치사례 제시
대전광역시는 그동안 친수구역조성사업을 반대해 온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시민대책위(이하`시민대책위´)와`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추진 협약을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민대책위는 갑천 주변의 개발로 인한 환경 파괴와 투기를 조장하는 대규모 건설을 반대하며 시와 중앙부처 등에 지속적으로 반대의견을 전개해 왔다.
시민대책위와 시·도시공사는 시민들의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에 대한 기대와 사업 지연에 따른 시민피해 등을 감안, 사업추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난 1월부터 4차례의 의견 교환과 실행방안 논의를 거쳐 이날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의를 통해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 시 월평공원·갑천과 어우러지도록 조성하고 향후 시민·전문가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 추진토록 하고, 공동주택 1·2BL 건설사업은 공공성 확보를 위하여 민·관 공동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당초 연립주택 부지(5블럭)에는 서민 주거복지를 위해 청년·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 생태주거단지의 공공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재 변경 중인 3블럭 실시계획은 우선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면서, 3블럭을 제외한 호수공원과 그 외 주택단지 등은 향후 협약 이행에 따른 제반 행정절차는 상호협의를 통해 이행하기로 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협약을 통해 그동안 지연되었던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이 새롭게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진심으로 다행으로 생각한다”며“갈등의 주체였던 민관이 협력에 의한 대안모색을 통해 사업의 쟁점을 해소하는 좋은 사례가 되길 바라며, 시민대책위의 김규복 위원장에게 감사의 말과 앞으로 갑천친수구역사업이 시민들이 기대하는 친환경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각별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시민대책위 김규복 위원장은 "갑천지구 친수구역 사업이 새로운 도시개발 행정의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며“시민들의 민주적인 참여와 미래 도시환경에 적합한 방식과 내용이 검토되어 세계적인 도시공원과 생태적인 주거단지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갑천지구 사업을 새롭게 검토한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과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 그리고 어려운 협의에 애써준 도시주택국 정무호 국장과 김준열 과장, 김종명 사무관, 대전도시공사 백명흠 이사께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시민대책위 간사단체인 대전충남녹색연합 양흥모 사무처장은“대전시와 함께 새로운 갑천지구 친수구역 사업이 시민들에게 인정받고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사례가 되도록 협의와 대안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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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8 유아학비 지원계획 수립
대전교육청, 2018 유아학비 지원계획 수립
만 3~5세 유아, 최대 공립유 월11만원, 사립유 및 어린이집 월29만원 지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 및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실현을 위한 `2018학년도 유아학비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 2018학년도 유아학비 지원계획에 따라 공립유치원은 최대 월 11만원, 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최대 월 29만원을 지원받는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2018학년도 유아학비는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 유아(2012.1.1.~2015.2.28.)에게 최대 공립유치원 월 11만원, 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월 29만원을 지원한다.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2011.1.1.~12.31 출생)이 취학을 유예하는 경우에도 1년에 한해 유아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나, 지원기간은 최대 3년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유아학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유아 보호자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www.bokjiro.go.kr)해야 하며, 보호자가 자격을 신청한 날부터 지원된다.
소급지원이 불가하므로 입학 전에 반드시 신청하여야 한다. 또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이동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보육료 ↔ 유아학비 간 자격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2018학년도 누리과정 예산액 1,244억 원을 편성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유아교육·보육의 질 제고는 물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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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투어 봄방학 무료탑승 특별행사 추진
대전시티투어 봄방학 무료탑승 특별행사 추진
방학맞은 초중고 학생에게 우리지역 명소 탐방기회 제공
대전광역시는 봄방학동안 학생들에게 우리지역의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대전시티투어 무료탑승 특별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새로운 학년을 준비하는 짧은 기간이지만 학업의 부담에서 벗어나 우리지역의 명소와 관광지를 둘러보면서 미래의 새로운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티투어는 대전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 중에서 핵심을 보여주는 버스투어 프로그램으로, 1월 한달 동안 코스개편을 위한 휴식기를 보내고 2월 1일부터 운행을 재개하였으며, 과학투어, 역사문화투어, 힐링투어 및 광역투어 등 주제에 따라 요일별(월, 화 제외)로 운행하고 있다.
2월 14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봄방학 무료탑승 특별행사는 관내 초중고 학생은 물론 외지에서 대전을 방문하는 학생에게도 적용되며 문화해설사가 버스에 탑승해 우리고장 명소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단, 초등학생 이하는 보호자가 동승할 경우만 탑승이 가능하며, 단체는 무료대상에서 제외된다.
탑승방법은 시티투어 홈페이지(www.daejeoncitytour.co.kr) 또는 전화(042-253-6583)로 예약하고, 신청한 날짜에 대전역 서광장 시티투어승강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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