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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소원빌러 무수동에 오세요!
정월대보름 소원빌러 무수동에 오세요!
1일 무수동 운람산과 유회당 인근, 다양한 정원대보름 체험거리 준비
무수동 산신제보존회(회장 권성순)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원대보름을 맞이해 오는 3월 1일 무수동 운람산과 유회당인근에서 무수동 산신제와 토제마 짐대놀이를 개최한다.
▲ 무수동 산신제 토제마 짐대놀이 사진-중구청
행사는 오전 10시 무수동 운람산 중턱에서 풍농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마을을 돌며 지신밟기로 이어진다. 오후 2시부터는 무수동 유회당 종가 앞에서 장승⋅짐대모시기, 오곡밥 먹기, 귀밝이 술 마시기, 소원성취 기원제, 초대형 달집 태우기, 쥐불놀이 등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재현하며 다양한 대보름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연날리기, 투호놀이, 널뛰기, 밤․고구마 굽기 등 자유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조상의 얼과 슬기가 담긴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소망을 적은 소원지를 지름 30m의 초대형달집에 매달아 함께 태우면서 그 연기가 달까지 올라가게 해 무술년 한 해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빌며 액운도 함께 날리는 달집태우기도 마련됐다.
무수동 산신제와 토제마 짐대놀이는 매년 정월대보름 전날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는 의례로써 대전시 대표로 제4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고, 2011년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은 이후 매년 2,0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지역의 소중한 민속문화예술 축제로 자리잡았다.
권성순 회장은 “어린시절 추억의 민속놀이를 가족과 함께 체험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기원하는 대보름 행사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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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자살예방대책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청, 학생 자살예방대책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생명존중 및 학생자살예방교육 내실화 및 유관기관 협조 방안 등 논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7일(화) 14:00,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자살예방 업무담당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학생 자살예방대책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번 협의회는 학생 자살예방과 관련한 유관기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실 있는 학생 자살예방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시청, 대전정신건강복지센터, 대전생명의 전화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특히, 연간 4시간 이상 실시하는 생명존중 및 학생자살예방교육의 내실화 방안 마련, 신학기 자살 위험군 조기발견을 위한 방법 및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효과적이고 즉각적인 개입방법, 사안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올해 학생들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 지역 초·중·고 297개교에 정신건강증진사업비 3억 7천 1백만 원의 예산을 증액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한 명 한 명의 학생들이 소중한 만큼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위기에 있는 학생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즉각 개입하여 학생들이 위기를 잘 극복하여 정신적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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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YES FTA 전문교육, 새로운 시작
관세청 YES FTA 전문교육, 새로운 시작
확대 개편된 12개 과정으로, 전국 찾아가는 수준 높은 FTA 교육제공
관세청에서 작년 처음 도입하여 시행한 `YES FTA 전문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올해 더욱 다양해진 고품질 FTA 교육서비스를 2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관세청 홈페이지 캡쳐
`YES FTA`는 관세청 FTA 지원 종합 솔루션 브랜드 (의미 : FTA 관련 궁금증 및 애로사항을 쉽고 간단하게 해결 해준다.)이다.
올해 교육은 FTA 활용에 직접 활용되는 2개 실무 과정을 추가하여 총 12개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국적으로 교육 수요가 있는 어디든 찾아가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세청 교육사업의 특징은 교육을 이수한 후에도 `YES FTA 교육 총괄 지원시스템´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FTA 활용애로를 파악하여 지원해 주는데 있다.
관세청·지역세관·교육수행사간 유기적 협력관계, LMS를 통한 효율적인 교육생이력관리, 교육지원 콜센터를 통한 신속한 교육 민원 해결도 가능하다.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는 교육 개설요청부터 FTA활용 현황 관리까지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리(http//www.yesftaedu.or.kr)하는 것을 말한다.
작년에 높은 호응을 얻은 `BIG 3 수출국* 현지 전문가 초빙 전국 순회 강좌´와 같이, 올해도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특별강좌를 더욱 강화할 예정으로 우리 중소기업과 미래 무역인재들에게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2016년 우리나라 해외수출 금액 기준으로 1위는 중국, 2위는 미국, 3위는 베트남이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도된 관세청 교육사업은 많은 기업들이 새롭게 FTA 활용하게 되는 등 실질적인 FTA 활용지원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교육 이수 후 190개 기업이 새롭게 FTA를 활용하기 시작하였고, 154개 기업이 FTA-PASS를 도입하여 체계적인 원산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FTA-PASS는 관세청에서 개발하여 무료로 보급하고 있는 중소기업용 원산지관리프로그램을 말한다.
교육을 이수한 168개 기업이 신규로 `원산지인증수출자*´로 지정받았으며 210명이 `원산지전문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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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시민관심도 큰 시정현장 찾아 현황 파악
이 권한대행, 시민관심도 큰 시정현장 찾아 현황 파악
27일, 유성 방동지역 대전교도소 이전대상지, 갑동 동물보호센터 방문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27일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유성구 갑동과 방동 일대의 시정현안 사업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27일 갑동 동물보호센터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먼저 유성구 갑동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연중무휴 운영되는 센터의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열악한 환경임에도 보호동물 관리 업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격려했다.
대전시 동물보호센터는 660㎡의 협소한 공간에서 수의사 1명과 사양(飼養)관리사 등 총 11명의 직원이 유기·유실동물을 보호,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 모두 5,103두의 유기동물이 발생했는데, 센터는 이 중에서 주인반환, 분양 등을 통해 현재 300여두의 동물을 보호하고 있다.
유기동물 보호 및 관리 상태를 살펴본 이 권한대행은 “보호동물 수가 매년 증가하는데 수의사 1명이 모든 동물을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인력충원과 함께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의 근무시간 연장에 대하여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대전교도소 이전부지인 방동으로 자리를 옮긴 이 권한대행은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주변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사업추진 관계자에게“교도소 이전 관련 내용을 지역 주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이주민 보상대책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각별히 주문하고, “인접 지역 주민 숙원사업의 지원방안과 교도소 시설 입지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방안 마련에도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법무부는 지난해 12월 28일 유성구 방동 일대를 대전교도소 이전 대상지로 최종 선정하고 대전시에 통보했으며, 올해부터 2025년까지 3500억 원을 들여 3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0만㎡건축 규모의 교도소를 신축해 이전 할 계획이다.
지난달 인근 지역 일부 주민들은 `대전교도소 방동 이전 반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교도소의 방동 이전을 절대 반대한다는 주민 서명부(500여명)를 작성해 이 권한대행과 면담을 하고, 법무부에도 전달하는 한편, 일부 주민들은 ▲ 사업대상 지역인 방동 4통 전 지역의 통합개발과 ▲ 인근 지역은 해제된 취락지역 외 개발제한구역임을 감안 기반시설 설치를 요구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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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대회 ... 49개국 선수 570명 참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대회 ... 49개국 선수 570명 참가
각국 대표단 입국해 28일부터 선수명단 확정 예정
오는 3월 9일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6일 “지난 24일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총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등록, 참가국가와 선수 규모에서 동계패럴림픽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는 45개국이 참가했던 지난 2014 소치 동계패럴림픽대회보다 4개국, 23명의 선수가 늘어난 것이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19일 설상종목을 마지막으로 전 종목의 패럴림픽 출전권이 확정됐으며, 미국과 캐나다, 영국 등 주요 참가국을 필두로 각국 대표단이 28일부터 참가 선수단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주요 참가국 중 미국은 이번 패럴림픽 참가 국가 중 가장 많은 68명의 선수를 등록했으며, 캐나다와 일본은 각각 52명, 38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개최국인 대한민국은 6개 전 종목에 36명, 북한은 1개 종목 총 2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러시아 출신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 `패럴림픽 중립 선수´ 자격으로 4개 종목, 30명의 명단을 제출했고, 차기 대회 개최국인 중국은 26명이 참가한다.
평창대회를 통해 동계패럴림픽 무대에 첫 선을 보일 국가들도 3개국에 이른다.
북한(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조지아(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타지키스탄(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은 이번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지난 2014 소치 동계패럴림픽보다 8개의 금메달이 늘어나 역대 최고 규모인 80개의 금메달(설상 78개, 빙상 2개)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침으로써, 전 세계 스포츠팬에게 다시 한 번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지난 17일 동안 치러진 평창 동계올림픽은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개최도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었다.”면서 “`패럴림픽의 성공이 진정한 올림픽의 완성´인 만큼 오는 3월 9일 개막하는 평창 패럴림픽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 동안, 장애인 알파인스키와 장애인 스노보드, 장애인 바이애슬론,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장애인 아이스하키, 휠체어 컬링 등 6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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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전베이비페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제31회 대전베이비페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신규 브랜드 상품 전시, 임신출산 ,트렌드에 관한 정보 등 한 눈에 봐
전국에서 베이비페어를 주최하는 전시주최 전문업체 이앤애드(대표 백상기)가 3월 1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1회 대전맘아랑베이비페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예비, 육아부모를 위해 개최되는 제 29회 대전 맘아랑베이비페어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박람회 기간(4일)동안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참관객을 위한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업체가 참여하고 다양한 신규 브랜드 상품이 전시되며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들을 위한 임신출산에 대한 정보와 출산장려를 위해 임신출산용품, 도서 등 육아관련 최신제품과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준비하여, 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주최사 이앤애드 대표(백상기)는 “이번 대전맘아랑베이비페어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업체에 대하여 새로운 정보와 마케팅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지며, 예비엄마부터 영유아 부모들에게 육아에 관련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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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단체협의회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대전여성단체협의회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제 30대 김나영 회장 취임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나영)는 26일 오전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40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김나영 회장을 선출하고, 임원진 구성과 2017년도 결산보고를 했으며, 여성단체의 발전과 복지사회를 이룩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여 여성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위한 2018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총회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표창장수여, 2017년도 사업보고, 2017년도 결산보고, 임원선출, 2018년도 사업계획(안)심의, 2018년도 예산(안)심의, 퇴임회원 감사패 전달, 신임회원 소개, 지난해 사업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안) 등 승인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나영 회장은 “어느덧 한해를 보내고 30대 회장을 연임하게 됐다”며 “여러 회장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덕분에 즐겁고 보람된 활동을 다시 할 수 있게 됐다”고 연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친화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사업 발굴과 대전 여성평등 실현을 위해 다음과 같은 과제를 선정했다.
선정 과제는 ▲ 여성의 정치 참여를 위한 남녀 동수 정치 및 개헌 촉구 ▲성 폭력 사건 철저한 조사 및 재발방지 촉구 ▲ 여성들이 함께 할 여성프라자 건립 유치 ▲ 저출산의 심각성 극복(여성들의 육아, 가사, 일자리 공동 해결 방안) ▲ 친환경 생활 실천 등이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오늘 여성단체 협의회 개최로 여성단체의 발전과 다양성이 존중되고, 나아가 여성발전을 통한 양성평등이 더욱 실현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며 “여성의 리더십과 역량강화를 통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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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지식재산 실무인력, 현장에서 키운다.
중소기업 지식재산 실무인력, 현장에서 키운다.
특허청, `찾아가는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 참여기업 3월 28일까지모집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기술의 융합이 경제사회의 전반적인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필수적인 지식재산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에 참여할 중소·중견기업을 2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 캡쳐
찾아가는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은 변리사 등 지식재산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별 특성과 지식재산 이슈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작년에는 본 교육을 통해 전국의 41개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총 3,797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 전‧후 비교를 통해 교육생들의 지식재산 역량 수준이 43.47%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
올해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지식재산 경영전략, 수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등을 위해 25개 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임직원 인터뷰, 현황진단 및 요구분석을 통하여 문제해결 중심의 지식재산 실무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기업이 원하는 일정과 장소에 지식재산 전문가가 찾아가는 형태로 총 6회의 맞춤형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접수기간(2.27~3.28) 내에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kipabiz)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하며, 관련 문의는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인력양성실(02-3459-2835)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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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대전시,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매연 저감장치 부착 100대, 저공해 엔진개조 30대
대전광역시는 내달 2일부터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저공해 엔진 개조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 이미지 캡쳐
지원대상은 대전시 등록 경유 자동차 중 총중량이 2.5톤 이상이고 2000~2005년 등록 차량으로, 총사업비 4억 원 중 저감장치 부착에 2억9600만 원(약 100대), 저공해 엔진(LPG) 개조에 1억400만 원(약 26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대상차량 소유자가 장치 제작사와 직접 계약하면 이후 제작사에서 시의 승인을 받아 저감장치 부착 및 구조변경 등을 대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3년, 엔진개조(LPG) 차량은 영구적으로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고, 성능유지확인검사나 구조변경검사에 합격하는 경우 3년간 배출가스 정밀검사도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올 하반기부터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은 연간 60일 이상 서울, 인천, 경기 일부 등 수도권 진입이 제한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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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학교·학원 통학로 등 어린이대상 범죄사고 예방 위해 현장진단활동 펼쳐
공원, 학교·학원 통학로 등 어린이대상 범죄사고 예방 위해 현장진단활동 펼쳐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23일 10시경 봄 개학기를 맞이하여 관내 어린이 공원, 학교·학원 통학로 등 어린이대상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진단활동을 펼쳤다.
▲중부경찰서, 봄 개학 맞이 어린이 공원‧통학로 등 범죄예방진단활동
실시(사진-대전청)
중부서 범죄예방진단팀(CPO : Crime Prevention Officer)은 자체시책인 `안전도시를 디자인하다「The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관내 어린이 공원 29개소, 학교·학원 통학로 56개소에 대해 △CCTV 영상감시 적정성 △시설물의 가시성 여부 △야간조명의 정도 △공중화장실 방범시설 상태 등을 점검하고 주민여론을 수렴하였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범죄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기관 및 협력단체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범죄유형별 맞춤형 방범활동을 위해 범죄발생‧신고 다발지를 자체 프로그램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순찰선을 지정하여 경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2018년 새 봄을 맞이하여, 방학기간동안 소홀했던 부분을 채워나가며 어린이대상 범죄나 사고를 예방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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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상임이사회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 심의
제3차 상임이사회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 심의
약사금장·약사금탑상·약연상 수상자 원안 의결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종이사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사진-약사회)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22일 오후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집행부의 마지막 임기를 맞아 초심으로 돌아가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상임이사들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회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2017년도 최종이사회 상정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원안대로 상정하기로 의결하고, 윤리위원회에서 상정한 약사금장·약사금탑상·약연상 및 자랑스러운대한약사대상 후보자<명단 첨부>에 대해서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이번에 수상자를 발표한 약사금장은 (주)지오영의 후원으로 시상하고 있으며, 약사금탑상은 (재)수석문화재단(동아제약), 약연상은 (주)한독, 자랑스러운대한약사대상은 동국제약(주)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약국에서의 감염예방을 위한 건강상담 활성화 캠페인´ 진행을 위해 한국먼디파마와 업무협약을 체결키로 했다.
인후염, 비염 등 감염성 질환 예방 건강상담의 필요성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약국에서 복약상담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복약상담 가이드 등을 제작하여 배포한다는 방침이다.
상임이사회에서는 또, △대한약사회 주관 학술행사 등의 강사료 지급 기준 개정에 관한 건 △ 2018년 대한약사회지 제작비 일부 지원에 관한 건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하는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 `2018년도 청소년 약바르게알기교육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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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동, 경로당 회원 대상 화재예방 교육 실시
산성동, 경로당 회원 대상 화재예방 교육 실시
대전 중구 산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조남영)는 산성노인회 임원진 6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119남부소방서산성센터 협조를 받아 교육대상자 눈높이에 맞춰 화재발생시 119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과 생활 속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 119산성소방서 화재시 교육 사진-중구청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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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8 어린이 도시텃밭학교´ 운영
유성구, `2018 어린이 도시텃밭학교´ 운영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모집할 예정 내달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 제출하면 돼
대전 유성구가 로컬푸드 인식 확산 및 성장기 아동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18 어린이 도시텃밭학교´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죽동 텃밭에서 진행된 어린이도시텃밭학교에 참여한 유치원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죽동 텃밭에서 진행된 어린이도시텃밭학교에서 유치원생들이 교육을 듣고 있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는 도시텃밭학교는 용계동과 덕진동에 조성된 도시텃밭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6~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로컬푸드 가치 소개 및 씨앗 심기 ▲농작물 가꾸기 ▲농작물 수확 및 요리하기 등 총 3회차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돼 성장기 아동들이 지역먹거리의 가치와 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어린이 도시텃밭학교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모집할 예정이며, 상반기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는 오늘(26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정성껏 텃밭을 가꾸는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바른 식습관을 배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의 가치를 알리는 교육사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추진단(611-281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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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성명 발표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성명 발표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는 문재인케어 저지와 한의사 의과의료기기 허용 관련등등 성명서를 발표했다.(아래는 성명서 전문)
성명서
존경하는 13만 대한의사협회 회원 여러분!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장 이필수입니다.
지난해 9월 대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문재인 케어 저지와 한의사 의과의료기기 허용을 막기 위해 국민건강수호비상대책위원회가 결성 된 이후 저희 비대위는 회원 여러분들의 강력한 지지와 성원으로 여러분들이 비대위에 맡기신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먼저 비대위가 오늘까지 이렇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비대위를 대표하여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12월 10일, 3만 여명의 회원들이 대한문 광장에서 하나가 되어 원가에도 못 미치는 OECD 꼴찌 수준인 수가의 정상화, 비급여의 급여화 및 예비급여 도입의 원점 재검토, 소신진료를 위한 심사평가체계 개혁 및 건강보험공단 개혁에 대한 정부의 진정성 있는 자세를 요구했던 바 있습니다.
이에 우리 비대위는 지난 12월10일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이후 회원들의 요구 사항을 관철시키기 위해 정부와 의정실무협의체를 꾸린 후 진지한 자세로 논의를 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수가 정상화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 설정, 공정한 수가 협상 구조 마련 및 수가협상 결렬 시 합리적 인상 기전 마련, 일차의료 살리기를 위한 요양기관 종별 가산료 재조정, 예비급여 철폐, 신포괄수가제 확대 정책 폐기, 의료기관 현지조사 제도개선, 임의적인 건보공단 현지확인 근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촉구하였습니다.
그러나 8차에 걸친 의정실무협의체 회의 동안 정부는 실망스럽게도 의료계의 요구사항에 대해 구체적이고 성의 있는 답변을 하기는커녕 원론적인 자세로만 일관하면서, 한편으로는 비현실적 보장성 강화정책인 문재인 케어의 원안을 건정심에 상정하려 시도하는 등 의료계를 무시하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기만적인 예비급여는 의료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018년 2월 협상당사자인 비대위 협상팀과 어떤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보건복지부 고시로 80%, 90% 예비급여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명세서 서식 및 작성요령을 이미 공고하였고, 의정 협상장에서 보건복지부 담당자가 신포괄수가제의 확대 계획이 없다고 공언하였음에도 2018.3.1부터 문재인케어의 재정 절감 핵심인 신포괄수가제의 민간병원 일방적 확대 공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비대위를 협상의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의료계를 달래기 위해 겉으로만 협상에 임하는 척 하며 자신들의 계획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이런 치졸한 보건복지부의 행태를 보며 우리 비대위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길이 없습니다.
이에, 우리 비대위는 대한민국 13만 의사 회원들의 분노를 담아 보건복지부에 경고한다.
정부가 지금과 같이 아무런 결과물도 없는 시간 때우기 면피식 협상을 진행하며 다른 한쪽으로는 문재인 케어의 일방적 추진을 강행한다면 의료계의 인내도 한계에 다다를 것이다. 의사들의 경고가 우스운가? 국민의 건강이, 이 땅의 의료제도의 존립이 당신들에게는 진정 아무것도 아닌 것인지 묻고 싶다. 우리를 정책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협상을 성의 있게 진행할 생각이 있다면 보건복지부는 당장 보장성 강화정책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추진한 예비급여 도입, 신포괄수가제 확대 등 일체의 고시와 계획들을 중단하고 협상테이블에 나와 사과하라! 그리고 비정상적인 수가의 정상화 방안과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개혁에 대한 진정성 있고 구체적인 계획을 내 놓기를 촉구한다.
정부는 우리의 이러한 경고를 엄중히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만약 오늘의 경고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문재인 케어 도입을 계속 밀어 붙일 경우 앞으로 벌어질 모든 불행한 사태에 대한 책임은 정부에 있음을 명확히 밝혀 둔다.
국민건강수호비상대책위원회는 이번 주부터 매주 청와대 앞 야간집회를 시작할 것이며 향후 정부의 성의 있는 태도 변화가 없을 경우 3월 중으로 문재인 케어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대표자대회를 개최할 것이며 이를 도화선으로 4월 중 제2차 전국의사총궐기대회 등 강력한 대국민 홍보와 거리 투쟁에 나설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우리 대한의사협회 13만회원은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강행에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로 끝까지 투쟁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부디 정부와 보건복지부는 잘못된 판단으로 대한민국 의료가 멈추게 되는 불행한 사태를 불러 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2018. 2. 25.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장 이필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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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대학생을 위한 `뻔뻔(funfun)한 클래식´ 개최
새내기 대학생을 위한 `뻔뻔(funfun)한 클래식´ 개최
지역 대학을 직접 찾아가 새내기 대학생에게 즐거움과 용기 북돋아줘
지역민과 상생하는 충청권 대표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장소에 직접 찾아가 즐거움을 나누는 맥키스오페라 `뻔뻔(funfun)한 클래식´공연을 시작했다.
▲ 뻔뻔한 클래식을 감상하는 한남대 새내기 대학생들. 사진제공-맥키스 컴퍼니
23일 한남대 공연을 시작으로 한밭대, 배재대, 우송대 등 순차적으로 지역대학 신입생을 위한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26일 한밭대 공연에는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강연자로 나서 발상의 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고된 수험생활을 거쳐 새롭게 시작하는 지역 대학 신입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긴장을 풀어주고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다. 실제로 23일 한남대 성지관에서 오전과 오후 두차례 나눠 진행된 공연에는 총 3,000여명의 신입생이 뻔뻔한클래식 공연을 즐겼다.
한남대 경제학과 정민호 신입생은 “향토기업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장으로 직접 찾아와 클래식공연을 선사해줘 감사하다.”며 “기대와 달리 공연 수준이 높아 놀랐고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소감을 밝혔다.
맥키스오페라 뻔뻔(funfun)한 클래식은 계족산 숲속음악회와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로 연간 130여회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문화소외 지역과 계층을 위한 음악회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앞으로도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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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세대융합 창업캠퍼스´창업자 모집
2018년도`세대융합 창업캠퍼스´창업자 모집
3월15일 까지 모집, 사업화지원금 최대 1억 원 지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2018년도 `세대융합 창업캠퍼스´예비창업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전지역 ICT 및 CT 산업육성 선도기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업비 총 75억 6000만원을 중·장년층과 청년층 간 세대융합을 통한 창업활성화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사업은 기술·경험·네트워크를 보유한 10년 이상의 숙련된 중장년층과 사업화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층 간에 세대융합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기술 창업기업의 자생적 기업 운영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강소기업을 더욱 탄탄하게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사업은 파트너를 구성한`팀빌딩완료형´및 중장년층 파트너 매칭을 원하는`팀빌딩희망형´으로 구분되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올해 20팀 내외를 선발해 모두 14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전에 세대융합팀(장년-청년) 구성을 완료한 예비창업팀 및 창업 3년 미만인 창업팀은 `팀빌딩완료형´으로 지원가능하며, 매칭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층 파트너를 새롭게 구성하고자 하는 청년창업자는 `팀빌딩희망형´으로 지원 가능하다.
올해`팀빌딩희망형´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창업자가 대표자가 되어 장년 팀원을 매칭,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창업팀은 평가결과에 따라 최대 1억 원의 창업 사업화자금과 입주공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선정된 창업팀은 창업관련 각종 교육, 전문가멘토링, 아이템진단, 크라우드펀딩 및 글로벌진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되며, 우수한 성과의 창업팀에 한해 최대 3000만원의 후속 지원금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진흥원 박찬종 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과 청년층간의 융합, 기술 간의 융합을 통한 창업 활성화에 허브로서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년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오는 3월 15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완료해야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통합콜센터 `1357´ 또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지원팀 (042)479-416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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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대제로에서 펼쳐지는 문화마당
얼쑤~ 대제로에서 펼쳐지는 문화마당
4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토요일, 다양한 공연․아트프리마켓 등 열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2일 청사 중회의실에서`2018년 대제로 커플존 토요문화마당´설명회를 개최했다.
▲ 대제로 커플존 토요마당 사진-중구청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는 토요문화마당은 대전의 최고 번화가였던 옛 제일극장과 대전극장 거리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다양한 공연과 아트프리마켓 등을 선보인다.
설명회는 지금까지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토요문화마당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계절별 특성에 맞는 주제와 콘텐츠로 꾸며 예년보다 풍성한 문화마당으로 원도심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마련됐다.
참석한 지역 상점가 대표와 문화마당추진위원들은 토요문화마당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발전방안을 내놓았다.
박용갑 청장은“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문화의 바람으로 대전극장거리에 많은 시민을 모으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올해 토요문화마당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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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현장대응 강화 간담회
데이트폭력 현장대응 강화 간담회
대전동부경찰서 형사과(과장 김항수)는 2월 22일 10시, 3층 중회의실에서 데이트폭력 TF팀 및 각 지구대‧파출소 순찰팀장 등 관계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트폭력 현장대응 강화 간담회를 가졌다.
▲동부경찰서, 데이트폭력 현장대응 강화 간담회(사진-대전청)
이번 간담회는 최근 데이트폭력으로 인한 피해가 빈발함에 따라 현장대응 개선 및 피해자 보호 방안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김항수 형사과장은 “데이트폭력 신고 즉시 신변보호 필요 여부를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고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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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150여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어르신 150여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중부경찰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활동 전개(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지난 20일부터 관내 문화경로당 등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중부서는 경로당을 방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제 교통사고 사례 영상을 보여주며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전파하고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새벽‧야간시간대 시인성 확보를 위하여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보행 보조차에 반사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활동을 통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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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 관련 무료 법률상담 확대․운영
대전교육청, 교육 관련 무료 법률상담 확대․운영
위촉 법률상담관 활용 해 교직원, 학부모 및 대전 시민 대상 운영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에 관한 다양한 법률적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료 법률상담소를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률 상담.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대상은 소속 교직원 및 학부모에서 대전 시민까지 범위를 확대했고, 상담방법으로 방문상담과 전화상담으로 진행하던 것을 이메일을 통한 상담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상담료는 무료이다.
무료법률상담은 법률상담관으로 위촉된 9명의 변호사가 매주 1명씩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상담활동에 참여하고, 대전교육청 소속 기관 및 학교현장에서 교육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 대전 시민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며, 이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자의 사생활 보호와 쾌적하고 아늑한 환경조성을 위해 3층에 별도로 장소를 마련했으며, 법률상담소 운영계획 및 상담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 법무행정서비스에 탑재해 안내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정종관 행정과장은 “폭넓고 깊이 있는 전문가의 법률자문을 통하여 교육과 관련된 불필요한 쟁송을 방지하여 대전교육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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