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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4일(일) 오후부터 5일(월) 낮까지 20~50mm 비 예상
충남 4일(일) 오후부터 5일(월) 낮까지 20~50mm 비 예상
서해중부해상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은 물결 예상
특히, 충남서해안은 강풍에 의한 시설물 안전사고 대비 철저
남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4일(일)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어 5일(월)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 5일(월) 새벽 강수 모식도(사진-대전지방기상청)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mm 내외의 비와 함께 20~50mm의 비가 오겠으며 주 강수지역은 기압계에 따라 유동적이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의 기상정보를 참고해야한다고 기상청은 말했다.
또한, 기온이 오른 상태에서 비가 내리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낙석, 축대붕괴 등의 안전사고에 따른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북고남저의 기압배치가 형성되면서 4일(일) 밤부터 5일(월)까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내륙에도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말하며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조심하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한편 남서쪽에서 온난한 공기가 유입되는 3일(토)부터 5일(월) 사이에 서해중부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4일(일) 밤부터 5일(월) 사이에는 서해중부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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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대책강구 위한 간담회
범죄예방 대책강구 위한 간담회
안태정 경찰서장은 “주민의 안전한 치안을 위해서라면, 공동체치안을 더욱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협업으로 범죄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을 아끼지않겠다"다짐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는 28일 10시30분경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범죄예방협의체 위원 8명, 초청인사 4명 등 16명과 함께 범죄예방 대책강구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중부경찰서,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범죄예방협의체 위원 8명, 초청인사 4명 등 16명과 함께 범죄예방 대책강구 위한 간담회 및 위촉식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범죄예방협의체는 △중구청 △대전세종연구원 △대전보호관찰소 △대전대학교 경찰학과 △지역협력단체 △ KT&G 사회공헌봉사 상상유니브 등 8개 기관 담당자로 구성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중부경찰서 자체시책인 `안전도시를 디자인하다「The협력치안+」´활성화를 위해 범죄예방진단 결과 취약장소·요소를 관련기관 間 공유하여 범죄환경 개선방안과 향후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또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이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이 될 수 있도록 안전사각지대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주민의 생활치안이 범죄로부터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범죄환경을 좀 더 세밀하고 전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협력단체의 관심과 동참이 요구됨을 강조하였다.
「The협력치안+」란, 범죄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방범진단에 대한 주민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직업군의 전문가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주기적인 정보공유 및 여론을 청취함으로써 범죄예방 대책을 마련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전년도에는 문화동 호남선 지하차도와 선화동 양지공원 주변에 벽화를 그리고 보안등을 추가 설치‧보완하여, 어두운 환경을 밝혀줌으로써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한 사례도 있다.
안태정 경찰서장은 “주민의 안전한 치안을 위해서라면, 공동체치안을 더욱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협업으로 범죄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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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맞아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인식개선 위한 사업 본격 추진
새 학기 맞아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인식개선 위한 사업 본격 추진
이달부터 웹툰 순회전시‧학교폭력 예방 힐링교실 운영
▲이원구부구청장
대전 유성구가 새 학기를 맞아 이달부터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유성구청사
구는 올해 ▲인성함양 교육지원 ▲청소년유해환경개선 ▲주민인식개선사업을 학교폭력예방 3대 주요사업으로 선정하고, 학교폭력 당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성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먼저 지난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7 학교폭력예방 웹툰공모전´ 당선작 순회전시를 오는 19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열 계획이다.
또한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교폭력 내용을 담은 이모티콘 제작하는 힐링교실을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결과물에 대한 공모전을 실시해 우수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웹툰 순회전시를 희망하는 학교는 오늘부터 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이모티콘 제작 힐링교실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접수를 받아 4개 학교를 선정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 추진할 것”이라며, “학교폭력예방지킴이, 등하굣길안전지킴이 등 지역공동체들의 참여를 유도해 학교폭력예방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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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대전은 처음이지?”
어서 와! 대전은 처음이지?”
충남대 신입 유학생 대상 원어 사용 범죄예방교실 운영
▲충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 다문화 강당에서 신학기를 맞아 한국을 처음 방문한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특강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임종섭)에서는 2018. 2. 28.(수) 16:00∼16:40 충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 다문화 강당에서 신학기를 맞아 한국을 처음 방문한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충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과 연계하여 영어⋅중국어⋅한국어 등 원어 사용 맞춤형 범죄예방교실로 진행되었으며 30여 개국에서 대전을 찾은 각 나라 별 신입생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아울러, 절도, 보이스피싱 등 외국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범죄에 대한 대처요령을 사례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한편, 범죄예방 O․X 퀴즈를 통해 유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유도하고 국제운전면허 교환⋅발급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유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유성경찰서 임종섭 외사계장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지만, 대다수 유학생들은 적극적인 대처 방법을 몰라 쉬운 표적이 되고 있다며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학업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련 범죄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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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공중위생 최우수업소 쓰레기봉투 지원
중구, 공중위생 최우수업소 쓰레기봉투 지원
이미용, 목욕, 세탁업 등 140개소 90매씩 지원, 위생서비스 향상 도모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공중위생 최우수 업소로 선정된 140개소에 쓰레기종량제봉투 12,600매를 지원한다.
▲ 우수위생업소 종량제 봉투 지원 사진-중구청
구는 지난 2년간 격년제로 이·미용업과 숙박·목욕·세탁업 등 5개 업종 1,420개소를 대상으로 업종별 준수사항과 시설기준, 권장사항 등 3개 영역 30여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해 최우수업소 140개를 선정했다.
최우수(녹색등급)로 선정된 140개 업소에 쓰레기종량제봉투 90매(20ℓ)를 지원해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선진 위생문화 실현으로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인센티브 지원과 함께 서비스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관리 등급을 구 홈페이지에 공표함으로써 업소별 선의의 경쟁을 도모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생활과 직결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최우수 업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오고 있다”며 “최우수 업소 육성과 지속적인 관리로 이용 주민들의 만족도를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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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99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제99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애국지사 및 유가족 등 700여명 참석
대전광역시(시장권한대행 이재관)는 제99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해 애국지사와 유가족,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갖고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 대행이 현충원을 방문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기념식에 앞서 시청 잔디광장 한밭종각에서는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민들에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일깨워 주기 위한 타종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은 (사)한빛사랑예술원의 기념경축공연, 정선흥 광복회대전지부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이재관 대전시장권한대행의 기념사,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3․1운동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동력이자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라며 “평화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가 끝난 후 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은 애국지사 등 150여명과 현충원과 소녀상을 찾아 참배하고 이어 보훈가족과 오찬을 함께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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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고독사 등의 사회적 문제 해결위해 지역사회가 나선다.
독거노인, 고독사 등의 사회적 문제 해결위해 지역사회가 나선다.
중간지원조직 역량강화,주민관계망 형성,네트워킹 활동등 사업 지원
독거노인, 고독사등의 사회적 문제 사각지대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공동체가 나선다.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이 날 시정브리핑에 앞서 "비가 충분히 와서 단비가 가뭄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공동체는 지방분권에서 매우 중요하다. 주민이 중심이 돼 스스로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야 한다.
대전시는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풀뿌리 주민자치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지역공동체 정책 총괄을 위해 지난 해 10월 전담조직인지역공동체과신설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2013년부터 사회적자본 확충을 위해 사회적자본센터를 통해 마을만들기 사업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선도적 역할을 해 오고 있다.
그러나 사회적 자본지원센터의 역할이 미약한 상황이어서 중간지원조직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중간지원조직 역량강화 사업이 추진한다..
먼저 중간지원기관 분야별․섹터별 협의체 구성, 공동체 사업 전문가 채용 및 중간지원조직 파견 검토, 구별 마을넷* 지원 및 공동체 성장촉진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대전형 좋은마을만들기 사업 주도 `13년부터 747개 사업을 지원했다.
이에 공동체 성장단계별 마을의제 발굴로 주민관계망 형성 지원하고 현재는 모이자, 해보자, 가꾸자 사업 등 성장 단계별 재정규모가 커지면서 지원 수가 급감한 상황이다.
공동체 및 공유 활성화사업 추진으로는 네트워킹 활동지원으로 청춘다락,
협업공간 조성, 지역화폐, 공유마을등 공유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확대했다.
그동안 추진한 대전시 대표 지역화폐에는 석교동의 석교마을N사람 “벗”, 어은동의 청년고리 “꿀”, 한밭레츠․원도심레츠 “두루”등이 있다.
앞으로 대전시는 행정의 로컬 거버넌스적 지원으로 공동체 시․구 실무추진단 구성, 민․관 협치 추진단 구성, 운영하는 민․관협치 추진단 회의(연7회) 및 포럼 개최(연3회) 할 계획이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 대행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 하면서 아직 사회적자본지원센타가 미약하지만 인력양성, 공간문제가 해결되고 행정기관이 서포트을 하게되면 지역공동체가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컨트롤 타워역활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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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예비후보 1차 검증 마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예비후보 1차 검증 마감
-기초단체장 8명, 시의원 9명, 기초의원 15명-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28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검증을 위한 1차접수를 마감하고 32명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검증위(위원장 김용우)가 27일부터 2일 동안 실시한 예비후보자 검증을 위한 1차 서류접수에 기초단체장 8명, 시의원 9명, 기초의원 15명이 서류를 접수하였다.
1차서류 접수 마감 직후 검증위는 자격심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개별통보하고 적격자에 한해서는 예비후보 등록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검증위는 3월 이후 상시접수를 진행하고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신청이 시작되는 5월 24일 전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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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마다 태극기로 물들여 봐요!
골목마다 태극기로 물들여 봐요!
동계올림픽 이후에도 끝나지 않은 태극기 열기
동계올림픽이 끝났지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에서 펼쳐진 태극기의 열기는 뜨거웠다. 28일 중구 곳곳에서 제99주년 3․1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열렸다.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추모하고 애국심 고취를 위한 이번 운동은 태극기 게양 독려, 게양시설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 유천2동 태극기 게양 캠페인 사진-중구청
특히 유천2동(동장 오왕연)에서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경) 주관으로 진행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은 자원봉사 회원뿐만 아니라 가족과 자녀들까지 참여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있듯이 뜻깊은 날을 되새기기 위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극기는 각급 자치단체 민원실(시․군․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등에서 구입가능하며, 오염․훼손된 태극기는 각급 자치단체 민원실, 주민센터에 설치된 국기수거함을 이용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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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법 개정완료,`트램3법´완성됐다
도로교통법 개정완료,`트램3법´완성됐다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및 국회 본회의 통과
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법적으로 뒷받침할 트램3법 중 마지막 남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트램3법이 모두 완성됐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 도시철도법은 2016년 12월, 철도안전법은 2017년 1월에 개정이 완료됐으나, 마지막 남은 도로교통법이 포항지진 및 제천화재사고 등 안전 관련 개정 법안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1년 넘게 보류되었다가 이날 오전 법제사법위원회와 오후 국회 본회의가 열리면서 하루 만에 통과됐다.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노면전차(트램)의 도로 통행을 위해, 노면전차 및 노면전차 전용로의 정의 규정, 통행방법 및 운전자의 준수사항과 의무 위반 시 벌칙의 근거 규정 등을 신설했다.
이는 일반도로에서 트램이 운행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대전도시철도 2호선 추진에 추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도로교통법이 개정이 완료되면서 트램 건설 및 운영을 위한 법적 근거가 완성되었고, 앞으로 기재부의 타당성 재조사와 기본계획승인이 마무리되는 대로 설계를 추진해 2025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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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국가 국민 자긍심 가질수 있도록 대덕연구개발특구 탐방 및 체험 프로그램 만들어
과학기술국가 국민 자긍심 가질수 있도록 대덕연구개발특구 탐방 및 체험 프로그램 만들어
▲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정치평론가, Bloomberg(블룸버그) TV Korea 논설위원)는 4차 산업혁명도시 대전에 연구소가 밀집한 대덕연구개발특구를 학생, 일반인, 외국인이 대덕연구개발특구를 방문하여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함으로 과학기술국가 국민으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덕연구개발특구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밝혔다.
박태우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는 또한 각 계층별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용하여, 청소년들에겐 미래 한국의 인재를 꿈꿀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주는 프로그램, 일반인에겐 과학기술 국가의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며, 외국인에겐 한국의 높은 기술력을 홍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강조하였다.
대덕연구개발특구의 현황과 비전을 이해하고 특구 내 연구기관의 연구 성과물을 상품화 , 연구기관 견학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장기적으로 대전광역시의 4차산업혁명도시의 위상과 대전광역시의 발전사와 결합하여 관광 상품으로 개발, 대한민국의 과학중심도시로만들겠다고 밝혔다.
박태우 교수(정치평론가, Bloomberg(블룸버그) TV Korea 논설위원)는 대전의 대흥동에서 초중고를 다녔으며 대전지역의 고려대 행정대학원, 배재대학교,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자운대, 계룡대, 등에 수시로 강의도 다니면서 대전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고 평소에 연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 영국 정부의 장학생으로 수학 후 영국의 헐(HULL)대학에서 정치학박사학위를 받은 후, 통상산업부, 외교통상부에서 관료생활도 하고, 한 대선후보의 국회보좌관, 국회의원후보, 지구당위원장도 지내며 다양한 커리어를 만들었다. 최근. 수 년 동안은 종편 및 각종 뉴스채널, 지상파의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의 중도보수를 대표하는 전국적인 인물이 되었다.
아리랑TV 등 국제방송에 출연하면서 글로벌 이슈에 대해서 많은 의견도 개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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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왜곡된 `한방의료 실태조사´ 발표는 국민 우롱하는 처사”
의협, “왜곡된 `한방의료 실태조사´ 발표는 국민 우롱하는 처사”
“아울러 한방 의료기관이`자보 전문`으로 전락하고 있는 이유와 불법의료행위 및 보험사기 여부 등도 함께 조사돼야한다”고 강조
▲ 대한의사협회
2월 27일 보건복지부가 배포한 `2017년 한방의료이용 및 한약소비 실태조사 결과´ 보도자료와 관련, 대한의사협회는 28일 `눈가리고 아웅´식의 발표로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하는 한편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 전문 공개 등을 복지부에 요구했다.
복지부 한의약정책과의 보도자료에 국민의 73.8%가 한방의료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적시된 부분에 대하여 의협은 “이는 평생 단 한번이라도 한방의료를 경험한 경우가 있는지를 조사한 것인데, 마치 2017년 한해에 한방의료를 이용한 경험에 대한 통계로 오인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이어 평생 한번 이상 한방의료를 이용했다는 경험이 통계적으로 또 사회적으로 유의미한지 의문이라고 밝히고 “오히려 10명 중 3명은 평생 단 한 번도 한방의료를 이용하지 않았으며, 특히 연령층이 낮아질수록 그 경험이 줄었다는 조사결과는 한방의료의 존폐 여부를 고민할 정도로 의미 있는 수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의 34.9%만이 한방의료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한 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65.1%의 국민은 한방의료를 모른다는 것으로 해석되는 만큼 이러한 국민의 소중한 세금과 보험료를 계속 한방의료에 투입해야 하는 지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의협은 한방의료를 이용하는 주요 질환은 요통 · 염좌 · 오십견 및 견비통 등이며, 한방 의료기관 외래 및 입원 진료 때 치료받은 질환은 척추질환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난 이 조사결과와 관련, 외래 · 입원을 포함하여 한방의료를 이용한 환자 중 자동차보험 환자 비율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의협은 “아울러 한방 의료기관이`자보 전문`으로 전락하고 있는 이유와 불법의료행위 및 보험사기 여부 등도 함께 조사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이러한 요구의 근거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 정보´를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2014~2016년 2년 사이 자동차보험 의 · 치과 진료비는 1조 1,512억 원에서 1조 1,988억 원으로 4% 증가에 그친 반면, 한방(한방병원 · 한의원) 진료비는 2,722억 원에서 4,598억 원으로 69% 급증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의협은 또 탕약 및 한약제제의 처방 조제 판매 건수가 2015년에 비해 `비슷´하거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이 조사결과에 대해 “한약에 대한 수요가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정부와 한의계가 그 이유에 대해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한약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성분 및 조제내역 조차 공개되지 않는 현실에서 한약은 점점 외면당하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한약 급여화´를 논하는 것은 거꾸로 가는 정책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의협은 이처럼 한방 편향적이고 왜곡된 시선으로 작성된 보고서를, 한의계도 아닌 정부부처가 직접 발표했다는 사실이 개탄스럽다고 강조하고 ▲보고서 전문 공개를 비롯해 ▲평생이 아닌 2017년 한방의료를 이용한 통계 공개 ▲한방의료 이용환자 중 자보 환자 비율 공개 ▲한방의료에 대한 연명치료식 퍼주기 정책 즉각 중단 등을 요구했다.
의협은 또 “한약급여화 및 의-한 협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명분쌓기용 엉터리조사를 당장 중단하고 한방 및 한의학에 대한 과학적 검증과 국민적 수요조사를 통해 한방의료 유지 여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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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학교 입학식 행사장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실시
관내 대학교 입학식 행사장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실시
▲서부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실시(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지능범죄팀 (팀장 주희종)은 2018. 2. 27(화) 10:00 지능범죄 팀장, 경무계 직원 등 5명과 함께 대전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 관내 대학교 입학식 행사장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날 방문은 사회경험이 없는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이루어졌고 `보이스피싱 주요수법 및 피해 예방법´과 `보이스피싱 발생 시 대처법´ 등을 안내하였다.
지능범죄팀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으로 피해 예방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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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 스페셜 세트 판매
도미노피자,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 스페셜 세트 판매
봄 신제품 피자와 인기 사이드 디시, 콜라를 함께 만나보세요!
`치즈케이크 롤 피자´ 주문 시 모든 사이드디시 반값에 제공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를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 세트를 판매하고 사이드 디시 반값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Fresh 세트´와 `Spring 세트´ 등 총 2가지로 구성된 `치즈케이크 롤 피자´ 스페셜 세트는 오늘(28일)부터 4월 5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치즈케이크 롤 피자(M)´와 콜라(1.25L)를 기본으로 `Fresh 세트´는 슈림프비스크 스파게티, 프레시 콘샐러드를 추가했고 `Spring 세트´는 해쉬브라운 치킨텐더와 프레시 코울슬로를 더했다. 가격은 각각 3만900원, 2만9900원이다.
또한, 도미노피자는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 주문 시 모든 사이드 디시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사이드 디시 반값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한편, 이번 `치즈케이크 롤 피자´는 트러플 크림소스로 풍미를 더한 불 맛 가득 그릴드 치킨과 치즈케이크 무스, 로마노 크림치즈, 파인애플을 넣어 달콤 상큼한 맛의 롤 타입 엣지로 마무리한 도미노피자만의 산뜻한 봄 신제품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는 도미노피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롤 타입 엣지와 고급 식재료인 트러플을 가미한 특제 소스 등으로 풍부한 맛과 매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며 “스페셜 세트 메뉴와 반값 프로모션 등으로 봄 신제품을 한층 더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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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구성
대전시,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구성
2018년 방범용 CCTV설치 대상지 적합성 평가 등 심의
대전광역시는 28일 오후3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2018년 영상 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영상정보처리기기 위원회´는 교수, 시민단체, 시의원 등 외부 전문가 8명과 내부 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통합관제센터 운영․관리 방침, 통합관리센터 예산 ․ 인력 협의, 관제요원 선발 시 자격기준 심의, CCTV설치 대상지 심의 조정 등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기획조정실장, 자치구 CCTV관련 부서장, 시의원, 교수, 시민단체 등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 통합관제센터 운영현황 및 2017년도 CCTV운영성과,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을 보고하고, 행정안전부 2018년도 방범 CCTV설치 사업으로 신규 설치되는 CCTV의 대상지의 우선순위 선정에 대해 논의했다.
CCTV설치 대상지 심의는 행정안전부의`방범용CCTV 설치장소 평가지표´에 따라 5대 항목(지역분석, 범죄특성, CPTED분석, 중복성 분석, 협업) 기준을 적용하여 평가를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각 구청별로 효율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심도 있게 검토했다.
시는 이번 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CCTV 중복 밀집설치 문제를 방지하고 최적의 위치선정을 통하여 범죄 사각지역을 해소하고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법적 기준과 범죄 예방관련 전문가 의견청취를 통해, 해당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이택구 기획조정실장은“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를 통해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심의를 통해 장소를 선정, 중복설치를 예방하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향후 방범용 CCTV설치지역 현장 실사를 통해 초기단계부터 투명하게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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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 국민추천포상 수상
(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 국민추천포상 수상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와우키즈페스티벌 개최 등 나눔 실천 공로 인정받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은 27일 구청장실에서 2017년 국민추천포상 수상자로 선정된 사단법인 섬기는 사람들의 모임에 대한 표창장(훈격 국무총리)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 (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 국민추천포상 수상 사진-중구청
국민추천포상은 우리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노력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아 포상하는 제도로 사회봉사, 나눔 실천, 기부, 인명구조, 생명보호, 환경보호, 국제구호, 통합 실천 등의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사람들이 추천 대상이며 각계의 명망 있는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공적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대표 오세헌)은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뭉친 회원들의 참여로 2006년에 설립된 봉사단체로 이웃사랑 실천과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아 국민추천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소외받는 아이들이 한명도 없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시작된 와우키즈페스티벌은 매년 어린이날에 지역 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대전의 어린이 대표축제로 지난해로 12회를 맞이하였는데 누적 참여인원만 36,000명에 이른다.
와우키즈페스티벌에서는 게임부스, 교육부스, 먹거리 부스 등 모든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축제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는 각계의 기부금을 모아 추진되고 있다.
이외에도 연탄 나눔, 김장김치 지원, 정기적인 복지시설 방문, 경로잔치 개최, 의료봉사활동, 현충원 묘비닦기, 청소년 봉사활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오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의 국민추천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사회 내에서 큰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며 “인간 사랑과 존중을 기본이념으로 삼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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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봄 학기 도서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대전동구, 봄 학기 도서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총 15개 강좌 운영… 이달 27일부터 평생학습과 홈페이지 통해 신청 접수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이달 27일부터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관 봄 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신청 접수한다.
▲ 가양도서관 전경. 사진제공-가양 도서관
다음달 13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오도서관 등 관내 6개 전 도서관에서 주‧야간 총 15개 강좌가 무료로 운영돼, 독서, 회화,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의 여가활동과 교양증진의 기회가 될 것이다.
주간에는 가오도서관에서 `동화 속 생각쑥쑥´, 용운도서관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일본어 회화´, 가양도서관에서 `지도 펴고 여행을 떠나요!´무지개도서관은 `패널시어터 제작 특강´ 등 총 9개 강좌가 열린다.
그리고 주간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야간에는 가오도서관에서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역사문화탐험´, 용운도서관에서 `저녁에 떠나는 기타여행´, 가양도서관에서 `좋은 글 담은 캘리그라피´ 등 6개 강좌가 진행된다.
신청인원은 강좌별 10~20명가량이며, 참여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과 홈페이지(http://www.donggu.go.kr/lll)를 통해 강의 시작 전까지 선착순 가능하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독서와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로 책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서적, 문화적 경험 축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오도서관(259-7051),용운도서관(259-7021),가양도서관(259-708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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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더불어 사는 행복 실천 대흥동새마을금고 500만원 기탁
대흥동, 더불어 사는 행복 실천 대흥동새마을금고 500만원 기탁
- 대흥새마을금고의 지역사랑과 나눔 실천 -
대전 중구 대흥동 소재 대흥새마을금고(이사장 고병웅)는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해달라며 대흥동자생단체협의회(회장 임종훈)에게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대흥새마을금고(이사장 고병웅)에서 500만원기탁 좌측부터 김선희 자생단체협의회 부회장,임종훈 자생단체협의 회장, 이재근 대흥동장, 고병웅 이사장 사진-중구청
고병웅 이사장은 “지속적인 경기불황으로 생활이 힘든 주민을 위하여 사용하면 좋겠다.`며 “더불어 행복해지는 대흥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병웅 이사장은 이 뿐만 아니라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자생단체협의회에 후원은 물론 저소득층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후원하는 등 매년 250만원 상당의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임종훈 자생단체협의회 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후원해주시는 이사장께 감사하고,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 김장봉사, 밑반찬 봉사 등 주민들의 복지를 위하여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대흥새마을금고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해 주어 감사하다”며,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하듯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더욱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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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성온천축제 총감독 에듀펀데이 대표 김광회 박사 위촉
2018 유성온천축제 총감독 에듀펀데이 대표 김광회 박사 위촉
김 감독은 개그맨 1호 관광학박사로서 그동안 상주이야기축제, 영덕대게축제 등의 감독을 역임
▲26일 오후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왼쪽)이 김광회 축제총감독(오른쪽)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5월 열리는 `2018 유성온천축제´ 총감독으로 에듀펀데이 대표 김광회 박사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로 25회를 맞는 유성온천축제를 전국 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축제 총감독을 처음으로 외부 영입하였으며, 김광회 박사는 유성온천축제의 추진 준비와 개최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총감독으로 일하게 된다.
김 감독은 개그맨 1호 관광학박사로서 그동안 상주이야기축제, 영덕대게축제 등의 감독을 맡았으며, 올해 유성온천축제의 기획 단계부터 축제 발전방안 및 다양한 아이디어로 많은 자문을 할 계획이다.
김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8 육성축제인 유성 온천축제만의 색깔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발굴에 집중하겠으며,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온천축제는 대전 유성구 온천로 일원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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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 제38기 입학식 개최
2018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 제38기 입학식 개최
전체 수석의 영광은 김지원(여, 세종 국제고등학교 졸업) 양이, 차석은 한태호(남, 광주 진흥고등학교 졸업) 군이 차지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박진우)에서는 2018. 2. 26.(월) 10:30 경찰대학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100명(남 88, 여 12)에 대한 입학식을 개최했다.
▲2018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 제38기 입학식 개최(사진-대전청)
이번 입학식은 38기 신입생들이 글로벌 치안 인재로 성장하는 뜻 깊은 첫걸음을 축하하는 자리로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 대학 지휘부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들의 적응교육인 `청람교육´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한 후 신입생들의 `부모님께 드리는 글´ 낭독, `입학선서´, 재학생들의 `입학 축하메시지´와 경찰교향악단의 `축하공연´ 등 환영과 축하의 의미를 담은 행사로 진행되었다.
박진우 학장은 식사를 통해 “대한민국 경찰로 첫 걸음을 내딛은 경찰 대학생은, 바른 인성, 강인한 체력, 리더십 역량 등 여러 소양을 두루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38기 신입생 가운데 전체 수석의 영광은 김지원(여, 세종 국제고등학교 졸업) 양이, 차석은 한태호(남, 광주 진흥고등학교 졸업) 군이 차지하였다.
김지원 신입생은 “청람교육이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이를 꼭 끝까지 이수하여 자랑스러운 경찰 대학생으로 거듭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찰대학 제38기 신입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1차 필기시험과 2차 신체검사, 적성검사, 면접 등의 시험 과정을 거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합산한 최종사정 절차에 의해 선발되었다.
[일반여학생 197.8:1, 일반남학생 57.6:1 경쟁률 전체경쟁률 68.5:1로 역대 4위 (1기생 225:1로 1위)]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다양한 계층에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입학정원의 10%인 10명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하였다.
[특별전형은 농어촌학생 5명, 한마음무궁화 5명(자격요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한 부모, 국가유공자)]
또한, 지난 2월 19일부터 교내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람교육´(기초 체력훈련, 오리엔테이션 등 3월 11일까지 진행)을 통해 경찰과 경찰대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동심과 리더십 함양 등의 대학생활에 필요한 적응 기간을 거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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