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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통합관리센터, 약국SW 업체와 간담회 갖고 마약류 취급 연계보고 개발 상황 점검
마약류통합관리센터, 약국SW 업체와 간담회 갖고 마약류 취급 연계보고 개발 상황 점검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에서도 안정적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약국 현장에서 사전에 시스템 사용 연습을 할 수 있어야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 시행일이 다가옴에 따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과 공동으로 약국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연계보고 개발 상황 등에 대해 점검하였다.
약국 청구프로그램 개발 엔지니어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각 프로그램별 개발 상황과 완료 시점 등에 대해 공유하였고, 각 프로그램별 개발 업무 지원을 위한 지원내용과 추가사항 등에 대한 내용이 검토되었다.
김광식 약국위원장은 “약국은 현실적으로 약국 프로그램을 통해 연계보고를 할 수밖에 없으므로, 연계보고 기능 개발은 물론 사용자 편의기능들과 보고 내용 점검 기능까지 프로그램 개발 업체에서 많은 역할을 해줘야 한다”며 적극적인 개발을 당부했다.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에서도 안정적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약국 현장에서 사전에 시스템 사용 연습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최대한 빨리 연계보고 체계 구축 완료를 위해 업체에서 요청하는 소스코드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약학정보원, 유비케어, EDB, 온누리에이치엔씨, 위드팜, 베스트시스템, 비트컴퓨터, CNSOFT, 옵티마케어, 이지소프트, 오령, 메디팜, 메가마트, 약사지원센터 등 14개 업체에서 참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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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쓰레기 주지 마세요!
꽃에게 쓰레기 주지 마세요!
중구, 상습 불법쓰레기 투기지역 친환경 화분 조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상습 불법쓰레기 투기지역에 친환경 화분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 중구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화분 사진-중구청
구는 쓰레기 불법 투기를 방지하고자 주택가 골목과 공한지 등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50개소에 화분 120개를 놓을 예정이다.
새봄에 어울리는 팬지와 비올라 등이 식재될 예정으로 구 관계자는 “이번 화분 조성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지면 화단을 더 늘려나갈 계획으로, 쓰레기 버리기에 올바른 시민 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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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별수변공원 생활공원 조성사업 착공
동구, 대별수변공원 생활공원 조성사업 착공
오는 5월까지 가족피크닉장과 숲속놀이터 등 다채로운 자연친화 공간 조성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도심 근교의 휴식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대별수변공원이 온 가족이 즐기는 녹색 생활공원으로 새 단장된다고 19일 밝혔다.
▲ 동구 가족 피크닉장 수변공원 사진-동구청
대별수변공원은 대전천과 접해 많은 이용객이 찾으나, 불법 취사 및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놀거리 부족 등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공원 내 다양한 여가시설 확충을 골자로,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 주관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오는 5월까지 가족피크닉장과 집와이어 등의 숲속놀이터 등 다채로운 자연친화 공간 조성과 공중화장실 교체 등 기존 편의시설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숲과 하천 등 자연을 테마로 많은 즐길 거리를 만들어, 대별수변공원이 가족들의 추억거리가 꽃 피는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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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러시아 해외환자 유치 홍보회 및 의료협진 대성황
대전시, 러시아 해외환자 유치 홍보회 및 의료협진 대성황
러시아 최대 규모 국제관광전 연계 대전의료관광 홍보, 5개 여행사와 계약 체결
현지 의사와 협력진료 및 유치 설명회 성황리 종료, 해외환자 62명 유치 예약 등
대전광역시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러시아 및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독립 국가 연합) 지역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 보다안과 등 3개 병원 공동으로 모스크바 국제관광전과 연계해 대전 의료관광을 홍보하고, 현지병원과 의료협진 등을 펼쳤다고 밝혔다.
▲ 모스크바 국제관광전 내 대전 의료관광 홍보 마케팅. 사진제공-대전시청
방문단은 13일부터 15일까지 160개국 1,70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러시아 및 CIS 지역 최대 관광박람회인 모스크바 국제관광전에서 3만 여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전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번 방문에서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등 대전의 선진 의료관광을 홍보한 결과, PEGAS(페가스) 등 5개 에이전시와 해외환자 송출을 위한 협약 체결 및 해외환자 유치 42명의 성과를 올리는 등 대전 의료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였으며, 의료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러시아 최고 의료기관인 모스크바 제1국립의대 및 러시아 메디컬 아카데미를 방문해 총장을 예방하고 한국의 의료기술 및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고, 향후 양 도시의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진 교환연수 프로그램 등을 협의했다.
아울러, 모스크바 제1국립의대 교수들과 함께 산부인과, 안과, 정형외과 중심으로 모스크바 시민 60명에게 진료 상담을 제공해 한류의료 붐을 조성했다.
김철우 대전선병원 정형외과 의사로부터 진료상담을 받은 모스크바시에 거주하고 있는 알리나(59, 가명) 씨는 무지외반증, 추가판 탈출증을 갖고 있는 환자로, 의료진의 상세한 상담에 만족을 표했으며, 한국에서의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한 진료예약을 하는 등 상담 현장에서 20여명 해외환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홍보단장으로 참가한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최근 원유 등 원자재가 상승으로 러시아 경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선제적 마케팅 활동으로 의료관광객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대전이 의료관광 허브 도시로 부상할 수 있도록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러시아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이번에 계약 체결한 에이전시 중 의료 협력에 적극적인 에이전시를 선발하여 대전의료관광 현장 체험행사를 하반기에 진행하기로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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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회 학교참여 지원사업 공모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회 학교참여 지원사업 공모
27개교 학부모회 선정, 학교교육 모니터링, 학부모교육, 자원봉사 등 예산 지원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태수)은 3월 19일(월)부터 3월 26일(월)까지 대전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 대상으로 `학부모회 학교참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캡쳐
이번 사업은 단위학교 학부모회 소속 학부모들이 학교교육 모니터링, 맞춤형 학부모교육, 학부모의 자원봉사(재능기부) 등의 학교 교육 활동 참여를 위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다.
공모 기간 중 학부모회가 제출한 활동계획서를 심사해 27개교 단위학교 학부모회를 선정하며, 학부모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2백만원씩 지원하고 컨설팅 및 우수사례 표창 등을 실시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부모회는 공모기간 중 학교를 통해 활동계획서를 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 및 전화(220-057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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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서
대전교육청, 전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서
기획력, 예산, 정보화, 보도자료 특강 등 직원 교육 지속적으로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13일, 3월 19일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전 직원 200여명(회당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고서 작성 및 기획력 향상 특강´을 실시했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번 특강은 교육정책 실무자들의 업무보고, 기획서 작성 등 글쓰기 및 기획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보고서 작성의 원칙´과 `작성 사례 비교´ 등을 강의했다.
대전교육청은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4월 예산 교육 ▲5월 정보화 교육 ▲6월 보도자료 작성 등 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치가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능력 향상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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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 산업부 인력양성사업 성과평가 전국1위
대전시 2017 산업부 인력양성사업 성과평가 전국1위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양성 기술인력, 취업률 92% 달성
대전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17년 바이오제조 GMP(의약품 제조시설)기술인력 양성사업´성과평가에서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사진제공
`바이오제조 GMP기술인력 양성사업´은 바이오분야 산업계 현장수요에 부합하는 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국비 1억 7,200만 원을 들여 분야별 이론 및 실무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바이오 관련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2017년 성과평가는 한국바이오협회 주관으로 본 사업에 참여한 전국 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대전시는 교육생 25명중 23명(92%)의 취업자를 배출해 전국 1위를 차지, 670만 원의 국비를 인센티브로 확보했다.
대전테크노파크 이학성 바이오센터장은“대전을 중심으로 전국 바이오 업계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한 것이 대다수의 교육생들이 관련기업에 채용되는 중요한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최근 청년일자리 문제를 감안할 때,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전테크노파크의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대전지역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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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산자연휴양림, 유료시설 예약방법(시간)변경 및 시설운영 일시중지
장태산자연휴양림, 유료시설 예약방법(시간)변경 및 시설운영 일시중지
산림문화휴양관 증축공사로 인하여 시설운영 일시중지하기로
장태산자연휴양림은 이용객의 불편해소를 위하여 다음달 4월 1일부터 기존 0시에서 09시로 예약시간을 변경할 예정이며 현재 변경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중이고 밝혔다.
▲ 장태산 자연휴양림을 찾은 어린애들. 사진제공-장태산 자연 휴양림
국립 자연휴양림 및 시·군 자연휴양림 예약시간 조사결과 대부분 오전 9시를 예약시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장태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의 편의제공 및 불편해소를 위하여 4월부터 예약시간을 변경할 예정이다.
현재의 예약시간은 0시(밤12시)로 예약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야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4월부터는 이러한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변경사항〉
▶ 예약시간(다음달 예약시)
- 당초 : 숙박시설은 전월 1일 0시부터, 야영장은 전월 10일 0시부터
- 변경 : 숙박시설은 전월 1일 09시부터, 야영장은 전월 10일 09시부터
▶ 변경시기 : 4월(5월 시설예약부터 적용, 5월말까지 예약가능)
▶ 홈페이지 안내 : 3. 1. ~ 3. 31.(1개월간)
또한 장태산휴양림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휴양림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해소와 품격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휴양관 증축공사을 한다.
이와 관련해 장태산 휴양림의 진출입로 통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숙박시설 및 대회의실의 운영을 4월 16일부터 5월 15일 일시 중지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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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 율량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MOU)체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 율량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MOU)체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최영현)은 대전교육센터와 율량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가 3월 19일(월) 양 기관의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업무협약(MOU)체결 장면(사진-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는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의 현장실습 운영 및 사회복지 협력기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양한 복지시설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대전교육센터와 율량행복한 홈스쿨지역아동센터는 사회복무제도 및 사회복지분야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이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에 합의하였다. 특히 그 동안 대전지역에서만 국한되었던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 현장실습을 충북 청주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청주지역 사회복무요원들이 출·퇴근 접근성을 배려한 현장실습이 가능해 질 것에 대해 큰 의미가 있으며 사회복무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할 계획이라고 했다.
임기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역량 강화와 사회복지분야의 인재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직무교육을 받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더 다양한 협력 기관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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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대전시장 후보자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 격어
박태우 대전시장 후보자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 격어
가해자는 선처만 요구할 뿐 만족할 만한 육체적인 공격이유를 말 하지 않아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예비후보자는 지난 3월12일 오후 5시40분경 대전역사 출구 앞 에스컬레이트 끝 지점에서 명함을 배포 중, 당시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제3자로부터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를 겪었다.
박 후보의 판단으론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행위로, 이 사건이후 곧바로 대전역사의 CCTV확인 절차를 밟아 관할철도수사대가 수사중, 가해자를 검거하여 조사하였으나, 가해자는 선처만 요구할 뿐 만족할 만한 육체적인 공격이유를 들지 못하고 있다.
빅태우 예비후보자는 “정당한 민주주의 발전과 대전지역의 정치발전을 위해서 이 사건을 검찰이 재조사하도록 요청 할 것이라며 반드시 정확한 원인규명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6.13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 공당의 광역시장후보에게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예비후보자는 지난 3월12일 오후 5시40분경 대전역사 출구 앞 에스컬레이트 끝 지점에서 명함을 배포 중, 당시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제3자로부터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와 손가락 부상으로 병원치료를 받았다.(사진-대전시의회)
사건발생일로부터 전치2주의 약물 및 물리치료를 진단받은 상황에서 정신적인 피해는 물론, 선거 운동 시 악수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매우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으므로 반드시 검찰재조사를 통해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할 것이라고 했다.
상해부위와 정도는 중수지 관절 경등도이며 전문의의 진료의견은 손가락타박상 및 운동제한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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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열려
동구,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열려
- 16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재난 취약시설 등 해빙기 안전수칙 홍보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6일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및 지역축제 상춘객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 동구 안전사고 캠페인 행사 사진-동구청
이날 행사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자율방재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행사장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가밀집지 등 화재예방 집중 홍보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봄철 건조기 화재예방 및 각종 소각행위 금지 등이 담긴 유인물을 배부하며 봄철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안전신문고와 국가안전대진단 등을 적극 홍보하며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제보와 안전의식 생활화를 요청했다.
구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 속 작은 부주의는 큰 화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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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봄맞이 대청소로 올해 클린사업 기지개
중구, 봄맞이 대청소로 올해 클린사업 기지개
2016년부터 주민참여 환경 활동으로 도시미관과 시민환경의식 개선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까지 새봄을 맞이해 17개 동 주민센터에서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일제히 추진한다.
▲ 중구 우리동네 클린사업 행사 사진-중구청
클린사업은 관이 주도하는 환경정화활동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중구의 환경개선 시책사업으로 이번 추진기간엔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협약을 맺은 유관기관과 주민 1,200여명이 참여한다.
지역 주요 하천과 이면도로에 겨우내 묵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곳곳에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며 산뜻한 봄단장에 나설 계획이다.
2016년 9월부터 매주 1회 이상 주민센터, 자생단체, 지역주민이 함께한 클린데이로 도시미관 개선부터 빈집 정비 등 주민생활환경 개선 뿐 아니라 주민의 애향심과 마을 공동체의식이 높아지는 등의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박용갑 청장은 “클린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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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가정밖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주변 유흥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활동 진행
학교밖·가정밖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주변 유흥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활동 진행
업주를 상대로 청소년들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도록 당부하는 등 주민의 관심유도와 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
▲유성경찰서,는 학교 안전을 위한 청소년 선도 및 유해업소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사진-대전청)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에서는 3월 15일 목요일 오후 9시부터 노은역광장에서 경찰관,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밖·가정밖 청소년에 대한 비행 예방 및 주변 유흥가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순찰 및 계도 활동은 학기초 학교안전 확립을 위한 것으로 학원가, 청소년 유해업소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하였고 업주를 상대로 청소년들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도록 당부하는 등 주민의 관심유도와 사회 전반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했다.
유성 경찰서는 앞으로 청소년들이 비행 및 탈선의 현장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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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원초 스쿨존 대전서구청과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둔원초 스쿨존 대전서구청과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하려면 시민들의 동참이 필수”라며, 보행자 배려하는 운전습관과 자발적 법규준수 동참 당부
▲둔산경찰서, 서구청과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2018. 3. 16(금) 13:00~14:00, 서구 갈마동 둔원초등학교 스쿨존에서 대전서구청과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경찰과 지자체가 함께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통학로를 점검하고, 스쿨존 내 불법주차 단속과 함께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경찰은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려면 시민들의 동참이 필수”라며, 보행자를 배려하는 운전습관과 자발적 법규준수 동참을 당부했다.
둔산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3월중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 16개소에서 릴레이 캠페인을 계속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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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베라 폐업에 따른 침체된 봉명동 주변 지역상권 돕기에 나서
호텔 리베라 폐업에 따른 침체된 봉명동 주변 지역상권 돕기에 나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 달에 두 번(둘째, 넷째 수요일) 구내식당 휴무일에 봉명동 일원 식당 이용 적극 권장
대전 유성구가 호텔 리베라 폐업에 따른 침체된 봉명동 주변 지역상권 돕기에 나섰다.
▲유성구청사
16일 구에 따르면 호텔 리베라 폐업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봉명동 주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 달에 두 번(둘째, 넷째 수요일) 구내식당 휴무일에 봉명동 일원 식당 이용을 적극 권장키로 했다.
또한 구청직원 사적인 모임이나 부서 단위 회식은 물론, 직능단체 등 민간인에게도 지역상권 살리기를 적극 권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월 2회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하고 외부 식당을 이용해 왔다.
하루 평균 구청 구내식당 이용 인원은 약 350여 명으로 이들이 외부 식당을 이용할 경우 지역경제에 미치는 소비효과는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원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리베라 폐업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봉명동 주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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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탐방´
`2018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탐방´
대전지역 중학교 1학년 대상 3월 22일(목)까지 접수 진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이화섭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 국장)이 <2018 중학생 문화재 탐방> 사업을 운영한다.
▲ 중학생 문화재 탐방.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2018 중학생 문화재 탐방>은 대전시에서 작년까지 운영하였던 프로그램이며, 올해부터는 대전문화재단이 위탁을 받아 운영한다. 대전 뿌리찾기 사업 및 자유학기제 / 자유학년제 지원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추진해온 <중학생 문화재 탐방>은 대전지역 청소년(중1)을 대상으로 대전의 주요 문화재를 방문하여 관련 역사와 인물, 유적 등에 대해 집중 탐구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현장 탐방교육 프로그램이다.
<2018 중학생 문화재 탐방>은 4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1일 최대 7개의 탐방코스로 운영되며 각 코스별 3개의 탐방소를 방문하며 6시간 동안 진행된다.
○ 탐방코스 : 7개 코스 (1코스별 3개소 탐방)
1 코스
동춘당 일원 → 수운교 천단 → 역사 박물관
2 코스
우암 사적공원 → 족보 박물관 → 구 충남도청사
3 코스
유회당 →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 → 동춘당 일원
4 코스
비래사 → 동춘당 일원 → 족보 박물관
5 코스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 → 구 충남도청사 → 우암 사적공원
6 코스
수운교 천단 ⇨ 역사 박물관 ⇨ 진잠 향교
7 코스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 ⇨ 대전역~중앙시장 ⇨ 구 충남도청사
신청은 학교별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2017년 미참여 학교에 우선순위를 둔다. 기간 중 1학급 1코스로 총 350회(350학급)로 운영된다. 꿈길 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작성한 파일을 3월 22일(목)까지 이메일(paulcho@dcaf.or.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일자 및 코스는 담당자와 확인 후 진행한다.
대전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뿌리를 알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발전시켜갈 수 있는 데 보탬이 될 <중학생 문화재 탐방>에 자세한 내용은 유선(무형문화재전수회관 042-632-8381, 042-632-8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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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수련마을, 자연권 최고의 수련시설로 재도약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자연권 최고의 수련시설로 재도약
수련마을 개원 22주년 기념식 & 대강당 준공식 가져
대전청소년수련마을(원장 이병수)은 16일 오후3시 대강당에서 `수련마을 개원 22주년 기념식 및 대강당 준공식´을 가졌다.
▲ 청소년 수련마을 조감도.사진제공-대전 시청
22년의 역사를 가진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여성가족부의 전국수련시설 종합평가 결과 2017~2018년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써 인공암벽, 서바이벌게임, 스카이점프 등 모험활동시설과 국가기관에서 인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대전시 시립기관으로 안전한 상수도 및 위생수를 사용하고 있고 조례에 의한 사용료 책정으로 공공시설 이용료가 민간의 타 시설에 비해 매우 저렴해 매년 연인원 3만여 명 이상이 수련활동을 받고 있다.
특히,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과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청소년지도사와 안전강사 등 국가 전문자격을 갖춘 수련교사들이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해피워치 수련활동 1, 2´ 등 11개의 국가인증 프로그램 이외에 간부수련활동과 지역교육청과의 협력으로 `2018 감성 UP 힐링캠프´와 알콩달콩가족캠프` 등을 운영한다.
또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대전의 대표적인 청소년수련시설로 인근에는 효문화진흥원, 아쿠아리움, 뿌리공원, 오~월드 등의 다양한 관광 관련 시설들이 연계되어 있어 타 지역에서 많은 이용자들을 흡수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 대전관광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이번에 5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을 내부에 최신식 실내인공암벽을 설치해 40억 원의 예산으로 준공했으며, 9억여 원의 예산으로 5개 강의실 추가 증축 및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함으로써 건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과 수련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다.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이병수 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수련마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낭만을 키우고 호연지기를 길러 국가에 기여하며 사회와 이웃을 배려하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커 나가도록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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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를 위한 저녁상담, 6천 511교 운영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저녁상담, 6천 511교 운영
일하며 아이 키우는 생활패턴에 맞춰 저녁상담 운영학교 7.8% 증가
이젠, 자녀교육을 위한 돌봄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직장 문화 만들 차례
매학기 학부모 상담주간을 2주에서 3주로 확대하고 평일 저녁에도 상담을 진행하며, 온라인을 통해 수시로 상담시간을 확인·조정할 수 있도록 하여 맞벌이 학부모들에게 편의 제공하고 있다.(서울 A초등학교)
가급적 많은 학부모가 학교를 방문할 수 있도록 매년 학교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를 저녁시간(18:30∼)에 개최한다.(충북 B중학교)
“요즘은 직장생활을 하는 부모님들이 많아 몇 년 전부터 저녁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대구 OO여고 교사)
▲ 교육부 홈페이지 캡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위원장 대통령)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전국 시‧도교육청(제주 제외)과 함께 올해 학부모 상담주간을 실시하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중 저녁상담을 운영할 학교가 6,511교(61.1%)에 이른다고 발표하였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요청으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서 저녁상담 실시 현황을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저녁상담 운영학교가 ´17학년도 6,040교에서 471교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맞벌이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가 증가하였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현재 맞벌이 가구는 전체가구의 약 50% 수준이며, 이 중 3분의 2는 오후 6시 이후에 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직장인 부모는 학교 방문 시마다 연가를 사용하거나, 연가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나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하여 교사와 상담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일부 학교에서는 학부모 수요에 맞춰 저녁상담을 실시하려 해도 시설여건 미비, 안전문제 등으로 인해 실제 진행이 곤란한 경우도 있는데, 저녁상담 미실시 학교가 기존 사례들을 참고하여, 앞으로 1∼2일이라도 맞벌이 부부를 위한 상담활동(저녁상담, 찾아가는 상담 등)을 운영하면 조퇴·연가 사용이 어려운 학부모가 보다 편하게 학교를 방문할 수 있고 엄마, 아빠가 함께 상담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상적으로, 학교는 자체 학사일정에 따라 학기 초 또는 학기 중에 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의 상담수요와 희망시간대 등을 사전에 조사하여, 저녁시간 상담, 가정방문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체 학교 중 61.1%가 저녁상담을 운영하는 것은 기존의 학교 중심의 상담에서 학부모의 편의를 고려한 교육수요자 중심의 상담을 실시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다.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위원)은 “학교가 맞벌이 학부모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직장에서도 자녀교육과 돌봄을 위해 눈치보지 않고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하여, 온 사회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정인순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앞으로도 학부모 상담의 좋은 사례를 발굴․보급하여, 자녀 교육을 위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 고민하며 힘을 모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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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 나눔숲 조성
대전시,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 나눔숲 조성
사회복지시설 공간에 수목 식재 및 다양한 휴식공간 조성
대전시는 지난 1월 산림청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체결한 협약에 따라 이달부터 6월까지 녹색나눔 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 녹색 나눔 숲 조성사업 계획도.사진제공-대전시청
녹색 나눔 숲 조성사업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소외계층이 거주・이용 하는 복지시설 내에 나눔숲을 조성, 지역민의 힐링공간 제공과 건강한 생활환경 등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루시모자원´은 대전 중구 선화동에 위치해 한 부모 가정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삶의 보금자리다.
대전시는 해당 사업지에 국비예산 1억1000만 원을 들여 생활관 주변에는 매화나무, 산딸나무, 이팝나무 등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꽃과 향기가 가득한 숲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산책로에는 파고라 및 등의자 등 편익시설과 상록수 중심의 녹음 식재를 통해 그늘 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금까지 산림청 산림복지진흥원에서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모두 20곳(30억 2600만 원)에 녹색 나눔숲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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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한빛클럽,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 4위 쾌거
중구 한빛클럽,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 4위 쾌거
중구 줄다리기 선수들이 국제줄다리기연맹(TWIF)에서 주최한 2018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7개 참가국 중 4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 중구 대전 한빛클럽 줄다리기 팀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쉬저우에서 열린 2018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대전한빛 클럽이 클럽대항전 혼성부 600kg급과 국가대항전 여성부 500kg급에서 각각 4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류영철 감독은 “그동안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 모두가 자랑스럽고 앞으로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한빛클럽은 중구 줄다리기협회 소속 클럽으로 2017년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대회를 시작으로 12월 나주시장배 전국최강전, 올해 새해 첫 대회인 삼척시장배까지 전국대회 다수의 우승 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초 김제 지평선배 국제줄다리기대회에서는 혼성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스포츠 줄다리기의 최강자로서 명성을 알려왔다.
박용갑 청장은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육성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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