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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내 집 주차장 갖기 15가구 지원한다
동구, 내 집 주차장 갖기 15가구 지원한다
주차난 해소 위해… 단독주택 내 주차시설 조성 최대 200만 원 보조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주택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으로 총 15가구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 동구 내집 주차장갖기 사업 지원 사진-동구
내 집 주차장 갖기는 주차시설이 없는 단독주택 소유자가 주거지 내 주차시설 확보를 위해 대문을 개조하거나 담장을 철거할 때 공사유형에 따라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자 주민등록상 주소가 사업신청지와 동일 ▲개인주택 소유자 ▲영업용을 제외한 자가용 자동차 소유자▲ 2.5m×6.0m 이상의 설치면적 확보 ▲ 주거환경개선사업 구역은 전부 제외 등이다.
이 사업은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99가구에 457면의 주차시설을 조성했고, 고질적인 주차문제의 완화와 쾌적한 도로환경 등 주택가 주민들의 생활개선으로 인기가 높다.
구 관계자는 “비교적 가벼운 비용부담으로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내 집 주차장 갖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교통과(251-4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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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약자 보호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사회적약자 보호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성범죄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계장 김준호)에서는`18. 3. 20(화) 16:00 대전 서구 월평동 소재 대전여성장애인 성폭력 상담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 서구 월평동 소재 대전여성장애인 성폭력 상담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둔산서는 2018. 3. 16(금) ~3. 23(금)까지 7일간 사회적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해 1366여성긴급전화, YWCA상담소, 가톨릭상담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노인보호전문기관,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 성폭력상담소 등 7개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 하였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피해자에 대한 법률 및 의료지원 서비스 등 실질적인 보호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성범죄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한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실시하는 유관기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둔산경찰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토대로 피해자 보호 및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 등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여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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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실시
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실시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청소년 선도 및 주민 의견 청취 등, 적극적인 순찰활동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소장 김영일)는 20일(화) 밤 9시경 대전 중구 목동 일원에서 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 대전 중구 목동 일원에서 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 목동남성자율방범대 회원 등 총 10여명이 참석하여 목동 일대 주택가와 공원을 순찰하였다.
특히 개학을 맞아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청소년 선도 및 주민 의견 청취 등, 적극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영일 중촌파출소장은“안전한 관내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범대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도 경찰관과 주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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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성폭력 예방 간담회 개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성폭력 예방 간담회 개최
대전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과장 박종세) 3. 21.(수) 유성 건강한 성인권상담센터를 방문,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성폭력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대덕경찰서,유관기관과의 성폭력 예방 간담회 개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성폭력 수사 시 부적절한 언행과 태도 등 2차 피해 사례 및 피해자 지원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세 여성청소년과장은“성폭력 근절을 위해 유관 기관의 협력을 부탁하고, 관내 발생한 성폭력 범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사하여 2차 피해 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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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 실시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 실시
집단급식소 376개소 대상,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 실시
대전 유성구는 오는 3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유성구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사회복지시설, 병원, 유치원·어린이집 등의 집단급식소 376개소에 대하여 위생과 위생지도담당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포함한 4개반 8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허가(신고)제품 사용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 여부 △보존식 보관 여부 (1인분 분량을 -18℃이하에서 144시간 이상 보관)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또한 칼, 도마, 행주, 음용수 수거검사를 실시해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하고 냉장고손잡이, 조리종사자 손에 대한 세균오염도검사(ATP측정) 실시와 그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법 등 현장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구는 점검 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하고 무허가(신고)제품 사용 등 위반 업소와 수거검사 의뢰 결과 부적합 통보 업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고희숙 위생과장은 “철저한 식품안전 지도점검 및 식중독예방 교재 홍보물 배부 등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시민건강 보호에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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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검증결과 공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검증결과 공개
원자력시설 개선 및 제도개선 요구, 대전시`시민 불신 불안 해소할 것´
대전광역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단장 박재묵)은 21일 오전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원자력시설 안전성 검증활동을 종료하고 검증 활동보고서를 발표했다.
▲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의 검증활동결과 발표가 21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있었다.
검증단 관계자는 "원자력 안전성을 위해 지자체 참여을 이끌어내 강력하게 법령, 제도 가 추진되고 새로운 특별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검증단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원자력시설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 27일 주민대표, 시민단체, 전문가 등 27명으로 출범해 지난 1년간 검증활동을 해 왔다.
이날 시민검증단은 ▲ 하나로원자로 내진보강공사 ▲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 사용후핵연료 ▲ 안전관리시스템 ▲ 방재시스템 ▲ 원자력안전제도 등 연구원으로부터 제공받은 6개 분야의 자료를 분석하고 현장검증,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검증활동보고서를 내놨다.
검증단에 따르면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에 대한 통합적 관리 시스템이 제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하나로 원자로 내진설계에 대해서는 내진보강공사가 제대로 됐는지 공사의 절차에 대한 규정이 제대로 안되어 감리제도가 마련이 안되어 있었다. 사업이 진행되면서 공법 선정, 안전성 점검에서 객관성,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아 제 3기관의 필요하다는 제안을 했다.
이에 따라 시민검증단은 활동보고서에서 원자력 관련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공사 시 개선방안 제시와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에 따른 원인규명으로 안전관리 조직의 강화를 주문했고,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했다.
이어 종합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매년 발생되는 중저준위 방폐물에 대한 연간 1,000드럼 이송계획으로는 향후 20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실적인 계획과 재원조달 및 인력유지 대책을 요구했다.
이들은 원자력 안전을 위해 지자체가 원자력시설 운영을 감시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권한을 강화하고, 민간 환경안전 감시기구를 제도화 할 것도 주문했다.
또한 원자력 연구원의 제기능을 하는 것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증과정에서 원자력연구원 원장의 안전에 대한 의지, 즉 화재에 대응 방식 등 시민안전을 위한 안전자세가 필요하는 결론에 이르렀다.
아울러, 시민검증단은 원자력발전소나 방사성폐기물장 주변지역처럼 원자력시설 주변지역에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속한 지방세법 개정과 특별법 제정을 요구했다.
대전시 신성호 시민안전실장은“시민검증단이 공개한 검증활동보고서를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관계기관 등에 제공해 요구사항 반영과 제도개선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며 “원자력시설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인 만큼 시민의 불신과 불안이 해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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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公, 세계 물의 날 맞아 체험공간 운영
시설公, 세계 물의 날 맞아 체험공간 운영
22~23일, 대전시청에서 `하수처리 미생물` 체험 등 진행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환경을 주제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 대전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캡쳐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공단은`하수처리 미생물 관찰´을 주제로 체험공간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하수처리 과정 및 환경의 중요성 등을 소개한다.
현재 가족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수처리장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공단은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수처리의 중요성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시설관리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물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깨닫고, 환경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하수처리장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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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장 자유한국당 두 공천 후보자. 박태우, 육동일 중앙당에 질의서 제출
대전광역시장 자유한국당 두 공천 후보자. 박태우, 육동일 중앙당에 질의서 제출
▲질의서
대전광역시장 자유한국당 공천후보자 박태우, 육동일은 최고위원회의를 거치지 않은 사항에 대하여 3월 19일(어제) 언론에 보도된 이후, 20일(오늘) 아침 자유한국당 중앙당에 방문하여 당대표 및 공천관리위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장시간 회의가 있어 첨부와 같은 질의서를 제출하여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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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발표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발표
방사능폐기물 무단폐기 문제를 공론화하고,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중단 및 원자력안전 종합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조원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20일 시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난 6차 특위 회의에서 채택한「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조원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20일 시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난 6차 특위 회의에서 채택한「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발표했다.(사진-대전시의회)
조원휘 위원장은 “시민이 원자력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월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총 6차례 회의와 전문가 초청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2차례 한국원자력연구원을 현장방문했다.”고 말하고, 특위 활동기간에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사능폐기물 무단폐기 문제를 공론화하고,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중단 및 원자력안전 종합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하였다.
특히, “올해 1월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발생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가연성폐기물처리시설 화재현장을 점검하여 정확한 진상조사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원자력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고 그간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아울러, 14개월 특위 활동의 최대 성과로“원자력 안전성 시민검증단구성과 원자력 안전조례 제정 및 원자력 안전 협약체결을 통해 국가사무였던 원자력 문제를 시민의 감시영역으로 확보하는데 기여한 점”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원자력 안전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신뢰도를 높이고 원자력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특위활동 기간 내내 열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동료 특위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를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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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생활보장위원회 위기가정 37가구 지원 결정
동구, 생활보장위원회 위기가정 37가구 지원 결정
- 저소득 가구 선보장 등 안건 심의의결로 복지동구 실현 앞장서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0일 10층 중회의실에서 2018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운영을 위한 제3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가정 37가구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동구 위기 가정 지원결정 사진-동구청
심의의결 대상은 새로 기초수급을 신청한 가구 중 부양의무자와 관계가 단절돼 실제로 부양을 받지 못하는 가구와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 또는 기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기존 수급자 등이다.
특히 가족관계 해체, 사실상 이혼 등으로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37가구 48명에 대해 수급자 선 보장을 통해 최저생계비를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회의는 재위촉 위원 6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 중 법적인 소득기준이 초과하나 사실상 보호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 적극적인 보장조치와 보장비용징수 제외 여부를 심의 의결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해에도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하는 1199가구에 대한 선보장과 보장유지 조치를 통해 위기가정을 적극 지원한 바 있다.
한현택 청장은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이 제도에 막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구제와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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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지난 3월 8일 둔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2개소/5,120명의 어린이들에게 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2018. 3. 20(화) 09:40~11:20, 서구 둔산동 대전삼천초등학교와 소속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어린이 7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서구 둔산동 대전삼천초등학교와 소속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어린이 7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 날 실제 사고사례 영상과 그림자료를 이용하여 전교생 어린이들에게 방송수업을 진행하고, 병설유치원에서는 모형횡단보도를 설치해 미취학 어린이들이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실습교육으로 교육효과를 높였다.
둔산경찰서는 관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23개소의 어린이 11,8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으며, 지난 3월 8일 둔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2개소/5,120명의 어린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찰은 개학철인 3~4월 두 달간을 어린이 교통안전 기간으로 정하고 어린이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집중하는 한편, 스쿨존 내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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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경로당 회원 대상 소방 안전 교육
석교동, 경로당 회원 대상 소방 안전 교육
대전 중구 석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수)는 20일 경로당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석교동 경노원 소방교육 행사 사진-중구청
남부소방서 부사119센터 협조를 받아 화재 발생시 소화기 사용요령과 화재 및 지진 발생시 대피요령, 전열기 사용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실제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소화기를 실제 사용해 보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해보는 등 체험 위주로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윤석진 경로당협의회장은 "오늘 소방 안전교육은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태수 동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오늘의 교육이 널리 전파되길 바라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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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선거승리는 클린 경선으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선거승리는 클린 경선으로”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 자원봉사자들과 6.13 지방선거 `클린 경선´ 다짐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6.13지방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르겠다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클린선거를 다짐하고 있다.(사진-대전청)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하겠습니다”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6.13지방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르겠다는 의지를 담아 20일 캠프 내 자원봉사자들과 클린선거 다짐식을 가졌다.
이날 클린선거 다짐은 80여일 남겨둔 지방선거가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의 높은 지지율로 본선 같은 경선이 진행되면서 시장, 구청장 등 출마 후보들 간 치열한 경쟁으로 근거 없는 인신공격, 음해성 소문, 악성루머들이 떠도는 등 과열 조짐이 감지되고 있기 때문에 펼쳐졌다.
경선 과열 조짐에 당내 일각에서는 대전발전과 당내 화합이 되는 경선, 당원들과 유권자들에게 사전 검증받는 경선이 깨끗하게 치러지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박영순 예비후보는 “경선과열로 확인되지 않는 루머, 인신공격성 소문 등 `아니면 말고´식의 네거티브는 당의 분열을 자초하는 일”이라며 “나보다는 우리, 개인보다는 당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공정한 경선, 깨끗한 경선이 필요하다” 고 클린 경선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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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건축행정 규제개혁 팔 걷고 나서
대전시 도시·건축행정 규제개혁 팔 걷고 나서
매봉과 월평공원조성사업, 환경 침해하면 대전시에서 중개에 나설 것
대전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투자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건설경기 활성화을 위한 규제완화가 이루어진다.
▲ 정무호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현재는 법령외 조건, 규제가 많아서 사업이 어렵다. 협의과정에서 조건을 건다. 앞으로는 자제하는 차원에서 인허가 조건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제공- 박미서기자
이에 대전광역시는 새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발맞추어 앞으로 모든 도시·건축 행정 규제를 포괄적 네거티브(Negative) 방식(사전허용, 사후규제)으로 전환하여 규제개혁을 추진 한 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건축행정 분야에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완화” 정책 도입으로 향후 5년간 8,271여억 원의 경제적 효과 발생예상되며
`18년 주택건설시장 분양예상 물량 7,025호의 규제완화에 따른 비용절감효과는 88여 억 원으로 기대되고 향후 5년간(`18 ~`22년, 58,523호) 731여 억 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이번 규제정비의 핵심은 기존 네거티브 방식의 규제를 재설계하고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여“법에 근거하지 않고 행정편의적인 잘못된 관행과 숨은 규제를 발굴․제거”하여 시민불편 해소와 혁신성장촉진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것이다.
`15년 2월부터 대전시는 도시·건축행정 규제 네거티브 정책을 추진하면서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실적을 `14년도 2,568억 원(62%)에서 `17년도 6,228억 원(67%)로 큰 폭으로 성장시켰고, 심의 1회 통과 및 관계부서 협의 폐지, 각종 제도개선과 사업시행 인허가 조건 감축 등의 많은 성과를 이끌어 내었으나, `16년 이후 심의 1회 통과 비율이 하락하는 등 일부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지 않았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종합계획은 그동안의 정책을 보완하고 새롭게 만들어 규제개혁 방식을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여 “안 되는 규정이 없는 한 된다는 원칙”에 입각하여 도시․건축분야의 모든 행정업무를 시민의 입장에서 처리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강한 실천의지를 담고 있다.
주요계획으로는 도시·건축·경관 심의제도를 포괄적 네거티브방식으로 추진하여 심의 1회 통과 원칙 확립과 심의조건을 객관화하고 위원회 역할을 개선할 계획이며, 사업의 빠른 추진을 돕기 위하여 위원회 심의 횟수를 현행 월1회에서 2회로 상향조정하고 공동위원회 개최를 전면 시행한다. 특히, 규제개혁 T/F팀을 본격 가동하여 법에 근거하지 않는 각종 인·허가조건은 과감히 생략 한 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사업초기 단계부터 관계부서·기관과 상호 협력하여 원도급공사의 지역건설업체 및 용역업체 참여율을 30%이상 확대유도하고 지역업체 하도급률도 65%이상 지속 되도록 하는 등 지역건설업체 수주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지난해 6,200억원이 지역하도급업체로 갔다.
아울러, 전략적 기업유치를 위하여 대전으로 이주하는 기업들에게 “1사 1담당 멘티·멘토제를 운영하여”전담공무원이 One-Stop으로 행정처리를 지원하여 우리지역에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며, 공장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건축물에 대하여도“건축허가 예약 서비스제를 운영하여”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 대응하고 입주일 선정에 따른 업체선정과 자금조달 시점 등을 준비 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의 안정적 이전을 위하여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를 `18년 3월13일부터 행정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서구청으로부터 인허가등을 대전 시청에서 지원하고 있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은 연간 5만명이 교육을 받는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오랜 기간 뿌리 깊게 자리 잡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시민들에게 공정하고 신뢰받는 시정으로 거듭나기 위하여는”, 이제는“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지속적으로 규제를 혁신”해 나가야 할 때라고 밝히면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고 말했다.
또한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문재인정부에서는 규제완화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히며 원도심활성화를 위해서 경관, 안전 등을 고려해 재심의가 아닌 조건부 심의을 통과시켜 재건축사업자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정국장은 “ 최근에는 환경성이 강조되면서 환경단체와 규제완화로 충돌하고 있다. 안전, 기능, 경관, 도시환경측면에서 침해하는 현저히 저해되지 않으면 조건부 심의을 통과한다고 밝혔다. 현안 사업으로 매봉공원과 월평공원조성사업은 환경단체와 문제가 없으면 조건부심의을 통과하게 된다. 공원조성사업이 현저하게 환경을 침해하면 대전시에서 중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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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소울, 부부교육 시즌2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 개최
맘소울, 부부교육 시즌2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 개최
맘소울(대표 김혜정)이 `부부 사이가 건강해야 아이의 마음도 건강하다´는 취지로 부부 사이의 소통을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장을 펼친다.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밭문화예술교육원 아트홀(롯데백화점 맞은편 한밭새마을금고 9층)에서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맘소울 부부교육 시즌 2가 바로 그것이다.
이번 행사는 감동 영상 관람, 부부 시낭송, 음악 공연, 상황극 공연, 조규윤 강사의 마인드 강연, 공감 토크 순으로 진행된다.
부부 시낭송은 어려움을 겪은 한 부부의 마음을 직접 시로 표현하는 시간으로 오랜 세월 깊이 엮어진 부부의 정을 느낄 수 있다.
상황극 `당신 많이 힘들었구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부부 사이의 갈등을 아내의 입장, 남편의 입장에서 표현해 부부들의 공감을 이끈다.
조규윤 강사의 `행복을 주는 부부 소통법´ 마인드 강연은 부부가 함께 사는 동안 겪는 갈등과 고충에 진정한 화해와 소통의 해법을 제시하는 실질적인 부부인성교육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 시간 당신의 마음을 보여 주세요!´라는 주제의 공감토크는 참여자들이 부부 사이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표현해봄으로써 서로의 마음을 연결해 고민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
맘소울은 답답한 엄마의 마음을 확 풀어 헤친다는 뜻으로, 자녀를 키우며 겪는 마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청소년부모 인성교육모임으로서 지난 해 수차례의 부모교육, 부부교육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과 유관기관 및 언론으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참여신청은 전화(042-522-2528) 신청과 현장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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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전음악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4회 대전음악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달 30일 첫 공연, 연말까지 매주 금,토 64차례 연주회 예정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오는 30일 최재원 피아노 독주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제4회 대전음악제´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대전음악제는 대전시립박물관과 한국음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순수예술기획이 공동주최하는 음악회로 새로운 문화 공간 개척과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음악제는 본공연 39회, 솔리스트 시리즈 25회로 모두 64회의 연주회가 진행되며, 본공연은 오케스트라 ․ 국악 ․ 재즈 ․ 합창 ․ 성악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솔리스트 시리즈는 독주회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음악제는 주1회 연주회를 열었던 예년과 달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주2회 연주회가 열린다.
솔리스트 시리즈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에 진행되며, 본공연은 31일 칸타빌레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대전음악제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45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도안신도시를 넘어 대전의 대표적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대전음악제 모든 공연이 음악인들의 순수한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음악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9일까지 홈페이지(www.daejeon.go.kr/his/index.do)를 통해 올해 대전음악제와 함께 할 대학생 봉사단 1기를 모집한다.
예술경영과 사회봉사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말부터 연말까지 대전음악제 스텝과 홍보마케터로 활동하게 된다.
대전음악제는 대전시립박물관 B동 1층 로비(특설공연장)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공연정보와 봉사단 모집내용은 시립박물관 홈페이지와 대전음악제 밴드(https://band.us/@daejeonmusic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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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근절 팔 걷어
대전시,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근절 팔 걷어
6월까지 100일간, 특별신고센터 운영, 실태 전수조사 등 실시
대전시는 19일부터 6월 29일까지 100일 동안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특별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관련 실태조사와 예방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대전 시청 설경. 사진제공-대전 시청
특별신고센터는 성평등기획특보, 시민인권보호관, 성희롱상담창구 등 3곳으로 기존 성희롱상담창구를 보완했으며, 이를 위해 성평등특보실에 전용전화(270-2335)를 설치했다.
온라인 상담은 시도포털 게시판과 전용메일(djmetoo@korea.kr)로 상담‧신고‧제보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신고‧상담 내용은 비밀보장을 위해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했다.
사건으로 접수될 경우에는 여성가족청소년과장, 성평등특보, 시민인권보호관, 인사담당, 조사담당으로 구성된 실무조사반을 즉시 가동해 조사 후 결과보고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대전시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실태 조사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시 전체 공무원과 공직유관기관 종사자 1만 2,039명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주요내용은 성희롱 경험, 혐오발언, 괴롭힘 등 젠더폭력의 유무, 유형, 정도 등에 대한 실태분석이며, 조사 분석 후 전문가와 함께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전수조사는 신뢰성과 익명성 보장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인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센터장 주혜진)에서 수행키로 했다.
대전시는 또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대상을 성별과 직급으로 나누고, 사례별 예시를 강조하는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8일 고위직 공무원 4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내달 6일에는 6급 이하 여성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내달 27일에는 6급 이하 남성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4월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교육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정부 대책에 맞춰 우리 시도 실태점검을 통해 조직의 분위기를 바꾸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확립할 것”이라며 “신고와 상담, 제보 창구를 다양화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점검하고, 예방교육을 강화한다면 직장 내에서 성희롱‧성폭력이 근절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상반기에 교육을 받지 못한 교육대상에 대해 하반기에 보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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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완료여부 확인
대전교육청,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완료여부 확인
미접종 학생, 관할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 접종하도록 독려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단체생활 시작 시기에 맞춰 감염병 유행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대전 지역 초ㆍ중학교 입학생의 예방접종 완료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학생은 관할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 접종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 시기에는 감염병에 대한 방어면역이 점차 약해지고, 영ㆍ유아 당시 받았던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해 아동들이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초ㆍ중학교 입학생의 보호자는 직접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학부모들은 다음사항을 확인하고, 의료기관 등에 요청해야 한다.
▲자녀의 예방접종 내역이 전산등록 돼 있는지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https://nip.cdc.g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하고, ▲접종을 완료했으나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에는 접종 받았던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해야 한다. ▲예방접종 금기자(아나필락시스반응, 면역결핍자 등)의 경우는 진단 받은 의료기관에 해당 어린이의 접종 금기사유를 전산등록 요청하면 된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초ㆍ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으로 접종률이 높아지면 교내 감염병 유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예방접종이 있다면 접종 시기가 다소 늦어졌더라도 의사와 상의 후 꼭 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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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 실시
어르신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 실시
피해 유형을 소개하고, 실제 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한 예방법 및 피해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하여 설명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는 19일(월) 대전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아침마을아파트노인정 등 관내 노인정을 방문하여, 어르신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
▲가양동에 위치한 아침마을아파트노인정 등 관내 노인정을 방문하여, 어르신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피해 유형을 소개하고, 실제 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한 예방법 및 피해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통약자인 노인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교통사고 발생 원인과 교통안전 수칙에 대한 눈높이식 예방교육도 실시하였다.
설명회 말미에는 맞춤형 순찰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주민의 입장에서 순찰장소를 결정하는 탄력(응답) 순찰 제도에 대한 취지와 신청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노인정 어르신들은 “경찰관이 노인정에 직접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예방법 및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하고, 경찰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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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동 원룸 밀집지역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부착
장대동 원룸 밀집지역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부착
특히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하여 건축물 내 CCTV 등 안전 시설이 설치되어있는 곳 위주로 선정
대전유성경찰서는, 2018. 3. 19.(월) 충남대학교 학생들이 다수 거주하는 원룸 밀집지역인 장대동 학사마을과 대학마을에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를 부착하고 방범시설인 현관문 안전고리도 배부하였다.
▲학생들이 다수 거주하는 원룸 밀집지역인 장대동 학사마을과 대학마을에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를 부착하고 방범시설인 현관문 안전고리도 배부했다.(사진-대전청)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는 범죄에 취약한 원룸 건물에 대하여 안전환 주거환경 조성을 유도하고 범죄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부착한 것으로 특히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하여 건축물 내 CCTV 등 안전 시설이 설치되어있는 곳 위주로 선정하였다.
이번 인증패 부착은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인프라 구축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치안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우리 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생활안전지킴이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설치를 확대시행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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