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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아름답고 소중한 나눔 실천
중구, 아름답고 소중한 나눔 실천
35명의 대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3500여점의 생필품 이웃 나눔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에서 훈훈한 이웃나눔이 연달았다.
중구는 지역 대학생 35명에게 장학금 34,237천원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과거 경제적 어려움으로 공부할 수 없었던 한 익명의 독지가가 대학생의 장학금으로 기탁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 중구 이웃 나눔의 날 행사 사진-중구청
구는 18일 학업에 정진해 대학에 합격했으나 학비와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에게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며 1인당 최고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또한 구는 이웃나눔 문화 정착과 푸드마켓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3일간 구 직원과 유관기관,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기부식품 나눔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1,300여만원 상당의 쌀, 라면, 공산품 등 생필품 3,500여점이 모아졌고, 이 물품은 구 푸드마켓으로 전달됐다.
푸드마켓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가정이 매월 2만원 범위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택적으로 구매하는 곳으로 중구 내 1개소가 있다.
박용갑 청장은 “이웃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라며,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독지가와 이번 기부식품 나눔의 날에 함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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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없는 동구, 다름의 동행 함께 한다
장애인 없는 동구, 다름의 동행 함께 한다
- 19일 동구 아름다운복지관에서 1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성료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9일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서 각계 내빈,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장애인의 날 및 동구아름다운복지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동구 아름다운 복지관 개관 1주년 기념 행사 사진-동구청
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와 동구아름다운복지관이(관장 최재천) 공동 주관하여,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모범 장애학생 장학금 전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범장애인과 사회 각 분야에서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등 31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하여 이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작년 4월에 개관한 동구아름다운복지관 개관 1주년 기념식과 함께 치러져 그 의미를 더했다.
구민들의 오랜 염원 끝에 건립된 동구아름다운복지관은 현재 800여 명의 장애인들에게 각종 재활치료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장애인들에게 사랑받는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현택 청장은 “장애인이 아닌 함께하는 다름의 동행으로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자극제이자 초석이 되어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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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파출소,`베스트 파출소´선정
선화파출소,`베스트 파출소´선정
대전지방경찰청 내 28개 지구대·파출소를 대상으로 시행한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 거둬
▲선화파출소가 18년 1분기 베스트 파출소로 선정,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는 19일 오후 선화파출소가 18년 1분기 베스트 파출소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화파출소는 대전지방경찰청 내 28개 지구대·파출소를 대상으로 시행한 평가에서 범죄예방 활동, 112신고처리 만족도, 공동체 치안활동 등 총 5개의 평가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이번 1분기 가장 우수한 파출소로 선정됐다.
이날 장향진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선화파출소를 방문, 적극적인 치안활동과 안전한 지역치안환경 구축에 노력한 우수 직원에게 대해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장우 선화파출소장은 “18년 1분기 베스트파출소에 선정된 것은 직원들의 열정어린 노력 덕분” 이라며, “앞으로도 탄력순찰과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치안환경 구축에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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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초등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과학수사, 경찰제복 및 장비체험, 시뮬레이션 영상 사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서부경찰서, 대전서부청소년경찰학교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신민환)는 2018. 4. 19(목) 10:00경 대전 서구 복수동 소재 복수초등학교 4학년 19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부 청소년경찰학교는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과학수사, 경찰제복 및 장비체험, 시뮬레이션 영상 사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민환 여성청소년계장은“청소년들이 경찰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동시에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힘쓰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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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 석패 해단식 아닌 결단식 가져
박영순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 석패 해단식 아닌 결단식 가져
19일, 200여 지지자들과 핫라인 선거 사무소 해단식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 석패한 박영순 더불어 민주당 대전시장예비후보가 19일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가지면서 해단이 아닌 결단식을 치렀다.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 석패한 박영순 더불어 민주당 대전시장예비후보가 19일 오전 11시 중구 용두동 `핫라인 캠프´에서 200여명의 지지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함께 현충원을 참배한 박영순 후보는 오전 11시 중구 용두동 `핫라인 캠프´에서 200여명의 지지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해단식을 가졌다.
박 후보는 “짧은 기간 동안 저와 대전의 미래를 위해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 자원봉사자들과 당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실패를 내일의 더 큰 성공으로 만들어가는 계기로 삼아, 더불어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리에 함께 한 지지자들은 “오늘 해단식은 해단이 아닌 박영순 후보의 가는 길을 끝까지 지원하고 함께 하기 위한 결단식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박 후보의 진정성과 인물됨을 믿는 우리 모두는 언제든지 박 후보와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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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체험관 성교육 진행
대흥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체험관 성교육 진행
초등 4학년 대상으로 성장에 따른 신체변화, 생명 창조와 소중함 깨달아
대흥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오숙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꾸는 유별난 학교는 4월 17일 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체험관 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관 성교육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중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성장하는 몸, 성장에 따른 신체 변화, 생명이 창조되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체험관 성교육이 오는 4월 2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YWCA 대흥동 청소년문화의 집 Tel:042-224-1319으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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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거다)´에 초점 맞추어 캠페인 진행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4월 19일 오전 8시경 지족동 소재 상지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캠페인 개최(사진-대전청)
이날 캠페인은 유성경찰서, 유성구청,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에서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현장점검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또한,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는 주로 차를 보지 않고, 길은 건너는 행위로 인해 발생되어`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거다)´에 초점을 맞추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 사람 중심인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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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초과학을 이끌어 갈 IBS 본원 개원
우리나라 기초과학을 이끌어 갈 IBS 본원 개원
구) 엑스포 과학공원에 건설한 IBS 본원 개원 기념행사 개최
국내 기초과학을 선도하고 세계적 연구기관으로 도약 기대
우리나라 기초과학 연구의 산실인 기초과학연구원(IBS)이 새롭게 자리한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본격적인 본원시대 개막을 알린다.
▲ 기초과학연구원 전경. 사진제공-기초과학연구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기초과학연구원(원장 김두철, 이하 `IBS´)은 대전광역시 도룡동) 엑스포 과학공원 부지에 건설한 IBS 본원 개원식을 4월 20일(금) 오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규 과기정통부 제1차관, 김두철 IBS 원장, 오세정 의원, 신용현 의원, 조승래 의원,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연구기관장, 대학총장, 및 연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IBS는 기존의 대학이나 출연(연)이 하기 어려운 자연현상의 근원을 탐구하여 밝히는 도전적인 기초과학 연구를 장기적․안정적으로 수행하여 새로운 과학지식을 창출하고,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한 국내 유일의 기초과학 전담 연구기관이다.
세계석학 수준의 연구단장 선발 후 자율적 연구단 구성, 외부대학에 연구단을 설치하는 개방형 연구조직과 유동적 선진 인력시스템 도입, 연구비 100% 출연금으로 안정적인 지원, 수월성 중심 질적 평가 등 선도형 기초과학 연구모델을 도입하였다.
지금까지 28개 연구단을 구성하여 운영 중이며, 세계 최고 1% 과학자 250명(누계)이 참여하는 등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모여들고, 2016년 네이처 특별판 `세계 100대 떠오르는 별´에 영국 옥스퍼드대에 이어 11위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 간 IBS의 별도 연구공간이 없어서, 연구단이 전국에 흩어져 연구하는 등 안정적이고 통합적인 연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와 IBS는 연구자들이 창의성을 발휘하여 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소통을 키워드로 연구, 교류, 편의 공간이 통합된 스마트형 연구시설을 설계하여 이번에 개원하게 되었다.
IBS 본원은 대지 약 26만 평방미터, 연면적 약 7만 2천 평방미터 규모로 이론동, 실험동, 실험동물자원동, 행정동, 과학문화센터, 생활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건립에 총 3년 2개월이 소요되었다.
이론동과 실험동은 연구교류 활성화를 위해 개방적으로 구성했다. 이론동에는 순수이론물리(단장 최기운)와 복잡계이론물리(단장 Sergej Flach) 연구단이, 실험동에는 지하실험연구단(단장 김영덕)이 자리 잡았다. 인지및사회성(단장 신희섭)과 유전체교정(단장 김진수) 연구단은 실험동 입주를 진행 중에 있다.
과학을 매개로 일반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3층 규모 과학문화센터에는 과학 도서관, 홍보관, 전시관 등이 갖춰져 과학이 예술, 문화와 융합된 전시, 공연, 강연, 토론회 등이 풍성하게 열릴 예정이다.
이번 IBS 본원 개원으로, 전국에 흩어져 있던 연구단과 행정조직이 한 곳에 모여 연구할 수 있게 되어, IBS가 우리나라 기초과학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미래를 이끌어 갈 커다란 추진력을 얻게 되었다.
특히, 과학도시 대전의 비전을 품었던 역사적 공간에 자리 잡게 되어, IBS의 연구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과학도시 대전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7네이처 특별판 “과학도시”가 IBS본원 건설 등 과학도시 대전의 성장을 보도했다.
과기정통부와 IBS는 그 동안 구축한 인력․조직․시설 등 인프라와 본원개원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본격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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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8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개최
대전교육청, 2018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개최
4월 `과학의 달´ 즐거운 과학 축제 한마당!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4월 19일(목) 10:00~17:00,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유아 및 초·중·고 학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2018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아이들의 탐구활동을 바라보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사진제공-대전교육청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은 참여형, 체험형 과학부스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과학문화 확산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과학적 탐구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전의 대표적인 과학 축제이다.
개막식과 축하행사를 시작으로, 초·중·고 학생들이 준비한 40개 과학 주제탐구 경연마당에서 재미있고 다양한 실험과 이벤트가 펼쳤으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참가하여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습득했다.
특히 개막식, 축하행사로 공연되는 `꿈돌이 과학슈퍼´라는 주제의 과학드라마와 드론 군무는 참가 학생들의 과학 흥미를 한껏 향상시켰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2018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을 통하여 과학의 꿈과 미래가 학생들 앞에 생생하게 펼쳐지길 바라며, 많은 대전 시민들이 참석하여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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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금고 온라인 기능 확대 회계사고 예방
대전교육청, 교육금고 온라인 기능 확대 회계사고 예방
대전교특회계 e-교육금고 구축·오픈, 모든 학교 전자자금이체(지출) 가능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4월 23일(월)부터 e-교육금고를 구축·오픈해, 시교육청 등 행정기관과 유·초·중·고 모든 학교에서 전자자금이체(지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대전 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 교육청
e-교육금고는 4년간 교육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NH농협)에서 교육청 업무시스템과 금고시스템을 연결하여 전자적으로 입금 계좌조회 및 지출의뢰를 통해 직접 방문 없이 거래할 수 있으며, 업무편리성 제고 및 회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 할 예정이다.
그동안 학교만 *EFT를 통해 전자지출을 했으나, 거래 속도가 느리고 거래내역 회신 방법 등이 불편했다. 이를 e-교육금고로 전환해 은행사이트로 직접 확인하거나 자료를 출력할 수 있으며, 거래 오류 방지를 위한 각 단계별 계좌확인, 책임자 지출 내역의 확인방법 강화 등이 개선되었다.
EFT(electronic funds transfer, 전자 자금 이체)는 2010년부터 전국 학교에서 전자지출 가능하도록 한 시스템이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4월 초, e-교육금고의 안정적 사용을 위해 각 기관의 교육비특별회계 담당자 40여명과 학교회계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2017년 농협과 교육금고를 재계약하게 되어, 금고 교체로 인한 혼란 없이 e-교육금고를 운영하게 되었고, 또한 내년부터 전자지출의무화를 대비해 2018년부터 e-교육금고 사용을 활성화하여 전자지출 시대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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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2동, 유성초 앞 무단투기장소 플랜트박스 설치
유성구 온천2동, 유성초 앞 무단투기장소 플랜트박스 설치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길가에 예쁜 꽃을 심은 화단을 설치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
▲유성구청사
유성구 온천2동(동장 라선진)은 19일 유성초등학교 앞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에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의 일환으로 플랜트박스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유성초등학교 앞에 플랜트 박스 설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초희 유성초등학교 행정실장, 라선진 온천2동장, 김진숙 유성초등학교 교장, 황득연 온천2동 총괄담당
이번 플랜트박스 조성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길가에 예쁜 꽃을 심은 화단을 설치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라선진 동장은 “초등학생과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길에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상습 쓰레기 투기를 막고자 아름다운 화단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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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세대별 수도 사용량 `명확해진다´
주택 세대별 수도 사용량 `명확해진다´
대전시 조례 일부개정, 19세대 이하 주택 세대별 보조계량기 설치 가능
앞으로 대전지역 19세대 이하 주택의 경우 세대별로 수도 사용량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그동안 일부 세대의 높은 수도사용 기본요금 부담으로 인해 빚어졌던 주택의 세대 간 분쟁과 갈등이 해소될 전망이다.
19일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상수도급수조례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19세대 이하 주택(단독, 공동)의 경우 오는 20일부터 보조계량기를 주택의 각 세대수별로 설치할 수 있다.
기존 조례의 경우 주택의 보조계량기는 주계량기를 포함 총세대수 만큼 설치해야 하며 1세대는 주계량기를 사용해야 해 높은 기본요금을 내야했다.
때문에 일부 주택에서는 이로 인한 입주민 간의 갈등과 분쟁이 지속돼왔다.
하지만 이번에 개정된 조례 시행으로 19세대 이하 주택에서는 세대별로 수도사용량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돼 이 같은 분쟁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례 운용 상 나타난 주민불편사항을 개선해 고품질의 상수도 행정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조계량기 추가 설치를 희망하는 수용가는 구비서류를 갖춰 관할 지역사업소에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로 신청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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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추방 선포식´에 참석 청소년 학교폭력 근절 예방활동 펼쳐
학교폭력 추방 선포식´에 참석 청소년 학교폭력 근절 예방활동 펼쳐
회덕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특강을 실시하여 폭력 없는 학교 문화 만들기에도 앞장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2018. 4. 17(화) 10:30경 대덕구 회덕중학교에서 열린 `존경하는 선배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추방 선포식´에 참석하여 청소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펼쳤다.
▲대덕구 회덕중학교에서 선배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추방 선포식 참석 및 학교폭력 예방 특강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또한 이날 회덕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특강을 실시하여 폭력 없는 학교 문화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박종세 여성청소년과장은 회덕중학교 졸업생을 대표하여 후배들에게 꿈을 실현하기 위한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선도·보호 활동을 실시하는 등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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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방법, 10분간 소등하세요
지구를 지키는 방법, 10분간 소등하세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 및 산하 공공기관, 공사 등 참여
대전광역시는`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 지난 해 지구의 날에 소등한 대전시청. 사진제공-대전시청
소등행사는 온실가스 감축실천과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소등행사에서 대전시는 본청과 유관기관, 산하 공공기관은 물론 엑스포 다리 경관조명, 한빛 탑 등 지역 상징물까지 10분 동안 일제히 소등한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이번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고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면 좋겠다”며 “일반가정에서도 소등행사에 동참해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지구를 지켜내는 뿌듯함을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세종, 서울 등 정부청사는 4.19(20:00~20:10)에 소등행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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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사망사고 감소 위해 차량 서행 유도 배너형 현수막 제작, 설치
보행자 사망사고 감소 위해 차량 서행 유도 배너형 현수막 제작, 설치
“서행하세요”라는 문구를 형광색으로 기재하고 차량의 서행 유도 보행자 사고를 미연에 방지 효과 기대
▲유성경찰서, 보행자 보호를 위한 차량 서행 유도 홍보물(배너형 현수막)을 설치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는 보행자 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무단횡단이 빈번히 발생하는 장대동 소재 장대로(장대네거리→유성대교)에 차량 서행 유도를 위한 배너형 현수막을 제작, 설치하였다.
장대네거리에서 유성대교 방향의 장대로는 5일장(유성장) 이용자들의 무단횡단이 다수 발생하는 장소로, 보행자의 무단횡단 방지와 함께 차량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이번에 설치한 배너형 현수막은 `무단횡단 많은 곳 서행하세요´라는 문구를 형광색으로 기재하고 차량의 서행을 유도함으로써, 보행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유성서는 앞으로도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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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밤은 화려하고 신나는 뿌리공원으로~!
토요일밤은 화려하고 신나는 뿌리공원으로
대전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및 `신나는 버스킹 공연´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뿌리공원에서 2번째`신나는 버스킹데이´공연을 개최한다.
▲ 중구 뿌리공원 버스킹데이 공연 사진 -중구청
`신나는 버스킹데이 공연´은 화려한 야간 조명시설과 수려한 자연환경이 더해진 뿌리공원에서 매월 첫째·셋째 토요일 저녁 7시부터 개최되며, 이번 공연은 오후 5시 대전윈드오케스트라의 영화OST연주회를 시작으로 금관악기를 주축으로 한 브라스밴드 공연, 가야금 병창이 어우러진 퓨전국악 등 한층 깊어진 봄 정취에 어울리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연간 150만명이 찾는 세계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을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적 감성과 낭만으로 물들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공연은 전통마당극, 마술쇼, 통기타 그룹 공연 등 매월 색다른 주제와 다양한 장르로 펼쳐질 예정이다.
뿌리공원은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LED야간경관 조명 설치와 수변무대 등 각종 편의시설 개선과 스낵바 개점 등으로 대전의 대표적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주말에 뿌리공원을 찾은 관람객분들께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주민참여형 문화콘텐츠 발굴과 뿌리공원의 관광명소화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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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어린이날 행사 벼룩시장 참여자 모집
동구, 어린이날 행사 벼룩시장 참여자 모집
- 내달 5일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동구 행복 한마당 행사와 함께 열려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5일 열리는 동구 행복 한마당행사 `나도 CEO 벼룩시장´에 참여할 가족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 동구 벼룩시장 행사장 모습 사진-동구청
이날 행사는 `꿈을 펼쳐라, 행복을 키우자´를 주제로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열리며, 예상인원 2천여 명이 모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행사장 2층에서 함께 진행되는 `나도 CEO 벼룩시장´은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직접 거래하며 생생한 경제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참여하면 4시간의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http://www.donggu.go.kr) 참여마당의 어린이날 행사 벼룩시장 참여 게시판에서 가능하고, 신청이 많을 경우 선착순 50팀까지 접수한다.
아울러 벼룩시장 참여자는 행사 당일 판매할 물품들과 물건 전시에 필요한 돗자리를 준비해야 하니 주의가 요구된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행사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경제의 축소판인 벼룩시장에서 사람들과 물건을 사고팔면서 경제활동의 첫걸음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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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블록체인 정책토론회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
KAIST 블록체인 정책토론회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
블록체인 육성 기술개발, 인재양성, 산업발전 등 제반 정책을 논의
블록체인 주도권 전쟁에 대비한 국가적 차원의 대응방안도 제언
KAIST(총장 신성철)가 `블록체인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8일 국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블록체인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인재양성, 산업발전 등 제반정책을 논의키 위해 KAIST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유승희(더불어민주당), 송희경(자유한국당), 오세정(바른미래당) 의원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블록체인은 지난해 광풍을 일으켰던 비트코인과 가상화폐의 기반이 되는 핵심기술이다.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컴퓨팅기술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연결·초지능 사회를 주도할 중요한 기술이다.
특히 최근 들어 거래, 계약, 인증, 정보의 기록, 투표 등에 활용되고 있어 금융과 유통, 법, 회계, 정부서비스와 같은 공공 분야로의 기술 영역이 크게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블록체인 기술 및 관련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날 열린 토론회에서는 학교, 기업, 정부 등 각 분야의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해당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과 정책을 제안하는 한편 블록체인 관련 국가적 차원의 현안 및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블록체인 기술과 인재양성´이란 주제로 첫 번째 기조발표자로 나선 김용대 KAIST 교수(정보보호대학원)는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에 적용된 사례와 현재 활용 동향에 관해 소개하고 향후 필요한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방안을 제시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자인 SK텔레콤 블록체인 사업개발 유닛(Unit) 오세현 전무는`블록체인 산업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 기능과 산업 영역별 활용 가치에 대해 발표한 후 기업 자발적인 기술과 시장의 발전을 위해 규제가 아닌 국가 차원의 정책 수립에 대한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어 열린 토론회에는 김정호 KAIST 연구처장, 서영일 KT 블록체인센터장, 이재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융합신산업과장, 주홍민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장,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김광조 KAIST 전산학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핫 이슈인 블록체인과 관련한 정부 정책이 육성 쪽으로 나가야 할 것인지 아니면 규제 중심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전개했다.
한편 이날 신성철 KAIST 총장은 축사를 통해“전 세계는 블록체인 기술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기술 패러다임과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국가적 전략이 시급하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과학기술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KAIST의 역할이고 또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향후 정부정책을 결정하는데 크게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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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미술협회, 2018 대전미술제` 대전미술을 만나다 ´ 열어
대전미술협회, 2018 대전미술제` 대전미술을 만나다 ´ 열어
대전미술 미래 비젼 제시,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 확인할 수 있는 자리
2018 대전미술제-`대전미술을 만나다´(이하 대전미술제)는 봄꽃이 만연한 4월 12일부터 4월 21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1전시실부터 8전시실까지의 전관에서 13일 동안 전시회를 무료로 진행한다.
이 전시회에는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250여명의 전문 작가들과 각 대학별로 추천받은 지역의 신진작가 23명이 함께 전시에 참여한다.
대전미술제는 지역의 신진작가에서부터 중견작가, 원로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대전미술의 미래 비젼을 제시하고 미술문화의 저변확대에 앞장서는 귀중한 자리이며, 또한 나날이 변화하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대전 미술을 대표하는 대전미술협회의 기획전으로서 과연 예술은 무엇이고 예술이 나아가야하는 방향, 즉 예술가의 역할론에 대해서도 서로 간 고찰해 볼 수 있는 장이다.
대전미술제는 대전을 대표하는 전문 미술인들이 모여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미술전시행사로서 대전문화를 엿 볼 수 있는 원로작가부터 전문미술대학을 이제 막 졸업한 유능한 젊은 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가지고 일반 시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행사이다.
또한 개별 작가의 활동상황도 파악하고 작품성향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서로 간 예술진작에 필요한 동기부여도 될 수 있다.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서 젊고 유능한 작가들에게는 무료 초대전을 열어주어 그들에게 희망의 가교역할을 할 뿐 아니라 시민과의 소통의 장이 생기면서 협회차원의 후학양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렇게 미술의 전 분야를 한 자리에서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만큼, 따뜻한 봄기운이 만연한 시기에 모쪼록 한 번씩 방문하여 문화 향기에 취해보는 건 어떨까?
대표 참여작가
김배히 대전미술협회 원로작가
( 여인 / 40.9 X 31.8 cm /Oil on canvas)
이영우 대전미술협회 이사장
( 여행이야기 / 75 X 75cm / 혼합재료 )
조종국 대전미술협회 원로작가
(오화마천금구(五花馬千金裘))
진보경 청년작가
(Fragile-Dream / 32×40.7cm / acrylic on canvas / 2018)
김기반 대전미술협회 원로작가
(불새-하늘 우러러 / 나무/ 35x50x20cm / 2018)
라영태 대전미술협회 공예분과위원장
(달항아리/ 도자기)
오치규-그리움/그곳,레드
임형선-魚의 노래(puzzle story)/ 83.3X46cm 스태플/혼합재료 2017
허강- 자연으로부터 사유/혼합매체/35X70Cm, 2017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전미술협회 사무처 : 042) 256.4744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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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개최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개최
-대전‧세종‧충남지역 기후변화 업무 공유와 협력으로 이해확산 발판 마련-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4월 18일(수) 대전지방기상청 강당에서「2018년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개최장면(사진-대전지방기상청)
대전·세종·충남지역 기후변화 관련기관의 업무발전과 효율적인 기후변화 과학정보 이해확산을 위하여 2016년을 시작으로 매년 기후변화 주간에 맞추어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 세종 충남지역의 기후변화 관련 8개 기관이 참석하였고, 기관별 기후변화 업무를 공유하면서 참여자 소통 중심으로 협력적 문제해결 토론 기법인 퍼실리테이션 방식을 통하여 기관간 협업 활동 찾기를 진행하였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대전환경운동연합,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에 이어, 올해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와 아산 기후변화교육센터가 참여하게 되면서 매년 참여기관이 증가하며 지역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가 내실 있게 구축되고 있다.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이번 소통 한마당으로 대전 세종 충남 지역에 있는 많은 기후변화 관련기관이 협력하여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과학정보 이해 확산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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