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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지혜의 바다 작은도서관 개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지혜의 바다 작은도서관 개관
아동도서부터 학습도서까지 다양하게 비치, 이용객 및 직원들 이용가능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용복)은 4월 30일(월), 열린도서관 개념의 문화공간 `지혜의 바다 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지혜의 바다 작은도서관은 수련원을 이용하는 학생 및 교직원에게 마음의 양식을 쌓고 책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며, 아동도서부터 학습도서까지 다양하게 비치가 되어있어 가족 이용객뿐만 아니라 수련원 직원들의 여가생활과 다양한 지식 습득이 가능하다.
또한, 수련원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기부한 500여권과 산성도서관에서 기증한 400여권의 도서로 마련되어 도서구입 예산 절감과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서가 옆에는 손소독기와 정수기를 구비해 위생적인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이용객이 원하면 도서를 대여해 숙소에 가서 읽고 반납하는 등 부대시설 편의성을 제고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용복 원장은 “작은도서관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와준 수련원 직원과 산성도서관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다는 빌 게이츠의 말처럼, 지혜의 바다 작은도서관에서 읽은 책으로 인해 마음이 자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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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류센터(GDC) 국내 유치를 위한`GDC 유치 민관합동 추진단´발족
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류센터(GDC) 국내 유치를 위한`GDC 유치 민관합동 추진단´발족
`21년까지 GDC 10개, 일자리 3,000개, 경제효과 1조원 창출 목표
관세청은 우리나라를“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류 허브”로 조성을 목표로우정사업본부, 인천공항·항만공사, 국내물류기업과 함께 아이허브, 아마존, 알리바바 등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쇼핑몰의 물류센터(GDC*)를 국내에 유치하기 위해 30일 인천세관에서 민관합동 추진단을 발족하였다.
글로벌 물류센터(Global Distribution Center)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업체의 제품을 반입·보관하고, 품목별로 분류·재포장한 후 해외 개인주문에 맞춰 제품을 배송하는 국제물류센터이다.
현재는 전자상거래쇼핑몰인 아마존(미국)에서 구매자인 아시아국가로 물품이 배송되고 있는 상황인다.
앞으로 한국에 물류센터가 들어서면 전자산거래쇼핑몰인 아마존(미국)에서 글로벌 물류센터가 있는 한국(인천)에서 보관, 품목별 분류, 재포장이 된후 아시아 국가로 배송이 된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업체들은 급증하는 전자상거래*에 대응하여 최적의 물류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 거점별 물류센터(GDC)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전세계 규모(억불)는 (`14)1조3천→ (`16)1조9천→ (`20)4조6천(예상)이다.
특히, 성장세가 가파른 아시아 지역의 물류배송을 총괄하는 GDC 설립 필요에 따라 우리나라,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국가들의 주요 물류기업들이 GDC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업체들은 아시아시장의 공략을 위해 물류비가 최소화되는 최적의 거점 국가 및 물류파트너 社를 선정 중으로, 홍콩, 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이 최적 국가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1차로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에이시티&코어물류(중소기업) 등이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GDC 설립 및 유치의 핵심 결정요인으로 물류배송비 최소화를 위한 지리적 위치, 신속하고 안정적 통관·물류 환경, 충분한 항공·해상 배송 인프라가 최우선으로 고려되고 있는 상황으로, 글로벌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위치한 국가(미국, 중국 등)에 물류센터 운영시, 높은 창고운영비·배송료·리드타임(Lead Time), 통관물류의 불안정 및 각종 규제, 항공·해상배송 인프라 부족 등에 따른 적기 배송 어려움으로 다른 거점국가에 물류센터(GDC) 설립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에 발족한 GDC 유치 민관합동 추진단은 30일 인천세관에서 GDC 유치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MOU를 체결하는 한편, 작년부터 관세청이 추진해온 GDC 유치 지원을 관련기관으로 확대하고, GDC 국내 유치를 위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업체 및 GDC 유치 희망기업의 요구사항을 수렴하여`GDC 맞춤형 통관·물류·배송 체계를 구축하고 물류센터 설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지원기관별로, 관세청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류흐름(국내반입→GDC 분류·재포장·보관→국외반출→해외배송)을 감안한“GDC 맞춤형 통관·물류·감시제도”를 구축 지원하고, 우정사업본부는 GDC 체계에 맞춘 보다 신속하고 낮은 가격의 항공 우편배송 상품 및 해상배송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인천공항·항만공사는 자유무역지역내 GDC 입주 인센티브 제공 및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등을 통해 GDC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GDC 유치 민관합동 추진단´은 2021년까지 GDC 10개 국내유치, 신규 일자리 3,000명 및 물류 부가가치 1조원 창출(GDC 1개 유치시 일자리 300명, 물류부가가치 1,000억 발생 예상)을 목표로 국내 물류기업의 GDC 유치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우리나라를 최적의 국제물류 투자처로 조성함과 동시에, 아시아의 새로운 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류 허브로 도약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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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수족관, 5월 말까지 반드시 등록해야
동물원‧수족관, 5월 말까지 반드시 등록해야
관련법에 따라 내달 30일까지 등록, 법적 시한 어기면 벌금 부과
대전광역시는 지난해 5월 30일 시행된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에서 정한 규모 이상의 동물원과 수족관은 내달 30일까지 의무적으로 시에 등록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시청
등록 대상은 야생동물 또는 가축을 10종 또는 50개체 이상 보유‧전시하는 동물원과 수생생물을 300㎥이상 혹은 바닥면적 200㎡이상인 수조에 보유 및 전시하는 수족관이다.
또한, 동물원 및 수족관은 전시시설, 사육시설, 격리시설 등 필요한 시설을 각각 갖춰야 하며, 수의사(비상근 인력 포함) 1명 이상과 전문사육사 1~3명 이상을 등록요건에 맞춰 보유해야 한다.
등록을 위해서는 신청서와 함께 시설명세서 및 평면도, 전문인력 자격 증명 서류뿐만 아니라 인수공통 질병 관리계획, 적정 서식환경 제공계획, 안전관리계획 등의 관리‧운영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법적 기한인 5월 30일까지 등록하지 않고 동물원 또는 수족관을 운영하거나,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자료를 작성해 제출하는 경우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 법은 동물원 및 수족관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적정한 서식환경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규정한 것으로 동물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동물원 또는 수족관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는 조건에 해당될 경우 기한 내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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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자연드림, 안심과 실속 갖춘 상품으로 기획전
아이쿱자연드림, 안심과 실속 갖춘 상품으로 기획전
우리밀베이커리, Non-GMO 곡물로 키운 한우, 눌러짠 압착유 등 다양
아이쿱자연드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매장 및 자연드림몰에서 가정의 달 기획전을 마련한다. 부모와 자녀, 스승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속까지 진짜 자연드림 상품을 눈여겨보자.
먼저 자연드림 우리밀베이커리는 수입밀을 일체 섞지 않고 100% 우리밀(글루텐)로 만든다. 구례자연드림파크 우리밀공방에서 무항생제 유정란과 유기농설탕 등 프리미엄 재료로 만들며 직접 생산과정을 관리한다. 국산 홍국쌀가루로 색을 낸 레드벨벳롤, 부드러운 우리쌀소프트롤 등 롤케이크 17종이 있다. 가격은 7천 원에서 1만 원 대.
유기농기능성쌀4종세트는 건강을 생각하는 부모님 선물세트로 인기가 높다. 유기농쌀에 강황, 홍국, 클로렐라를 함유해 백미의 영양소를 보완한 기능성 쌀로 유기가공식품인증과 HACCP 인증을 받았다. 유기합성농약과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쌀로써, 아이쿱인증센터의 엄격한 관리를 통해 안심할 수 있다. 가격은 2만 원 대.
자연드림은 모든 축산 Non-GMO 곡물로 키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정육선물에 대한 문의가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다. 한우는 연 4회 항생제 검사, Non-GMO 곡물 검사를 하며, 모든 유통단계에서 점검하고 관리한다. 1등급 이상 고급육만 사용해 풍미가 좋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13일까지 등심정육선물세트 15% 가격 할인을 실시한다. 이벤트가 9만 원 대.
자연드림 압착유채유는 품격과 실속을 갖춘 선물세트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유채씨를 그대로 눌러 짜 화학물질 걱정 없는 식용유로 알려져 있으며,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원료 수입부터 선별, 생산, 포장까지 생산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유통기한뿐 아니라 제조일자도 함께 표시해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다. 선물세트 가격은 1만 원 대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싶다면, 자연드림 공정무역 원두커피세트를 주목하자. 괴산자연드림파크 커피공방에서 공정무역으로 수입한 생두를 직접 로스팅 한 제품으로, 인도네시아, 브라질 생두 고유의 쓴맛과 중후함, 단맛으로 풍미를 높였다. 가격은 3만 원 대
자연드림 관계자는 “우리밀글루텐, 가축이 먹는 곡물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며, “자연드림 선물로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5월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자연드림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까지 무료배송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장은 구매 금액 제한이 없으며, 자연드림몰(온라인)은 2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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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밭대 “4차 산업혁명과 인문학” 대중강연회 개최
국립 한밭대 “4차 산업혁명과 인문학” 대중강연회 개최
학생-대전시민 대상 대중강연회 “4차산업혁명 시대 인생 대학교육 변화방향 모색”
이제는 인간의 노동력을 인공지능 기계가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
유전자 조작 인간이 등장하고 인공지능 기계가 인간을 압도한다는 세상의 전환기를 맞이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우리 인생을 준비해 바꿔나가야 한다.
점원이 없고 결제과정도 없어진 마트에서는 필요한 물건을 그냥 들고 나오면 자동으로 계산이 되고, 앞으로는 인간이 자동차를 운전하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
인공지능 컴퓨터, 인공지능 대학조교, 인공지능 변호사의 활약 등 거부할 수 없는 변화를 앞두고 우리는 눈부신 기술의 발전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칸막이로 분할된 전공교육, 대학에서 전문가(specialist)를 양성하는 교육은 2차, 3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육이었다. 이와 같은 전환기에 대학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가?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대전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이라는 지역적 기반과 연계해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아보는 인문학 대중강연회를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과 인문학(Ⅱ)-이성과 감성´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대중강연회는 한밭대 인문사회대학(학장 공석구)이 `2018년 한밭대학교 인문학 대중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공석구 학장은 “이 강연회를 통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행위의 본질을 찾아보자”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물질문명의 세상이지만 변치 않는 인간관계, 인간의 이성과 감성의 본질을 탐구함으로서 그 속에서 공감, 창의, 융합이라는 키워드를 이해하자”고 주장했다.
공석구 학장은 이번 대중강연회에 대해 “한밭대 인문사회대학 소속 교수들이 사실과 진실, 감성의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간행위를 진단해보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 대중강연회는 오는 5월 2일과 9일, 23일 등 총 3일로 나누어 한밭대 인문사회관(S4동)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한밭대 학생과 대전시민 모두 참여할 수 있다.
2일에는 ▲ 백제 왕릉의 비밀(공석구 교수) ▲ 미래 인간의 감성(김연만 교수), 9일에는 ▲ 인공지능 윤리(김창화 교수) ▲ 두근두근 AI언어학(한서영 교수), 23일에는 ▲ 선화공주와 서동의 로맨스(강종원 교수) ▲ 사이보그 외계인과 사랑(김주리 교수)이 각각 예정돼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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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와의 `행복이음´ 맞손, 신규교사 교육역량 이끈다
선배와의 `행복이음´ 맞손, 신규교사 교육역량 이끈다
대전교육청, 2018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 결연식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30일(월) 15: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급) 신규교사와 교육전문직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 결연식´을 개최했다.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은 신규교사들이 교직 생활에서 행복한 첫걸음을 내딛고, 학생 지도에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전문직과 신규교사들이 멘토와 멘티로 결연해 교직의 길을 함께 동행하는 대전교육청의 핵심브랜드 장학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년째 실시되며, 신규 발령을 받은 유·초·특수학교 교사 131명이 교육전문직을 멘토로 만나게 된다. 멘티가 된 신규교사는 수업, 생활지도, 학교업무 등 교직 전반에 대해 멘토와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2년간 함께한다.
이를 통해 교육활동의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을 빠르게 흡수하고 창의융합인재를 길러내는 최상의 역량을 갖춘 교사로 성장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직에 새로 들어와 열정과 에너지를 갖고 있는 신규교사들이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고 학생들의 지도에 부족함이 없도록 교육전문직과의 결연을 통한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신규교사들이 교육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학생들과 더불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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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전시, 2018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총 8만 433호 개별주택 가격 공시, 전년대비 2.82% 상승
대전시는 재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주택(단독 및 다가구 등) 총 8만 433호에 대한 가격을 30일 공시했다.
▲ 대전 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2.82%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대덕구 3.51% 유성구 3.06% 중구 3.05% 동구 2.95% 서구 2.15% 순으로 상승했다.
가격상승 요인은 표준주택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표준주택가격은 매년 1월 1일 현재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 ‧ 산정해 공시한 가격으로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기준으로 적용된다.
가격수준별로는 3억 원 이하 개별주택이 6만 7,602호(84.05%)로 가장 많았고, 3억 원 초과 ~ 6억 원 이하가 1만 1,035호(13.72%), 6억 원 초과는 1,796호(2.23%)로 나타났다.
이번에 공시되는 구별 주택 수는 서구 2만 301호(25.24%), 동구 1만 9,842호 (24.67%), 중구 1만 8,128호(22.54%), 유성구 1만 1,200호(13.92%), 대덕구 1만 962호(13.63%) 이고,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 3만 8,555호, 주상복합건물 내 주택이 2만 4,880호, 다가구주택 1만 4,325호, 다중주택 1,810호, 기타 863호 순이다.
이중 단독주택 최고가격은 10억 5000만원(유성구 도룡동)이었으며, 최저 가격은 63만9000원(대덕구 대화동)이다.
개별주택가격은 대전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tax/index.do) 및 각 구청 세무과와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오는 5월 29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 전문가 검증 후 구청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및 개별통지하게 된다.
대전시 황규홍 세정과장은“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고 있는 개별주택가격은 세금부담과 그 밖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며 “시민들이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의신청 기간 동안 결정가격 열람 등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notice/)나 관할 구청 세무과 ․ 동주민센터)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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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회 어린이 날 행사 풍성한 큰잔치
제96회 어린이 날 행사 풍성한 큰잔치
5일 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 일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져
거리퍼레이드, 배틀킹 로봇체험 등 각종 공연과 130여 개 체험부스 운영
대전광역시는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10시 30분부터 대전시청 남문광장 및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서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6회 어린이날 큰잔치´는 `엄마, 아빠 함께해요´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형 즐길 거리를 마련해 시민 참여 형 축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카퍼레이드, 어린이난타공연, 태권도 줄넘기, 기념식, 무대․거리공연, 문화․과학체험부스, 가족요리대회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기념식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가 직접 진행하는 어린이 주도형 행사로 진행되며, 내빈 축사 대신 최근 아동학대사건 발생 등을 바라보는 어린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순서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우리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소방차, 경찰차량, 군인차량, 청소차량, 복지차량 등 20여대의 다양한 차량이 행진하는 카 퍼레이드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시범, 각종 퍼포머 공연 등이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리공연에는 움직이는 로봇 4대가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탑승할 기회를 주고, 살아있는 파충류 등 60여종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부스 등 130여 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드론미션체험, 3D아트 펜체험, VR체험, 레이싱체험 등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4차산업 관련 드림존이 별도로 운영된다.
한편, 이날 모범어린이 동구 용전초등학교 6학년 신은환 학생을 비롯한 15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대전광역시장, 서구청장의 표창이 수여되며, 수상자 어린이는 행사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는 등 격려의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날 어린이날 행사에 6만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밀집할 것으로 보고 까치네거리에서 시청네거리까지 일부구간의 차량통행을 제한키로 했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전통과 과학,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상상을 현실로 이뤄주고, 또 꿈을 갖고 또 키울 수 있는 행사에 많은 가족이 함께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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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 20여명 대상 노인학대 예방교육 및 실종예방 위한 지문사전등록 실시
치매노인 20여명 대상 노인학대 예방교육 및 실종예방 위한 지문사전등록 실시
인적사항 등을 사전에 등록하여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실종된 치매노인을 발견하는 시스템
대전유성경찰서(과장 김동철)는 27일 오후 2시 유성구 장대동 소재 금촌주간보호센터에서 거주하는 치매노인 2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 및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했다.
▲유성경찰서, 찾아가는 치매노인`지문사전등록 서비스´실시(사진-대전청)
치매노인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는 치매노인의 실종을 예방하고 조속한 발견을 위한 것으로 경찰 시스템에 기본정보, 사진, 지문, 신체특징,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사전에 등록하여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실종된 치매노인을 발견하는 시스템이다.
이날 보호센터 관계자는“치매노인의 정보를 사전에 경찰에 등록해 두니 행여나 길을 잃어도 경찰에서 빨리 찾아줄 수 있을것 같아 매우 안심이 된다. 라며 말을 전하였다.
이동기 유성경찰서장은 “길 잃은 어르신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문사전등록을 다방면으로 홍보하고 시스템에 많이 등록할 수 있도록 하여 실종예방 및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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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지구대, 우리동네 지키기 둔지미 탄력순찰 실시
청사지구대, 우리동네 지키기 둔지미 탄력순찰 실시
▲1365자원봉사자, 시민경찰,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30여명과 함께 탄력순찰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청사지구대(대장 소병균)에서는 2018. 4. 26.(목) 20:00~22:00경까지 1365자원봉사자, 시민경찰,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30여명과 함께「우리동네 지키기 둔지미 탄력순찰」을 실시하였다.
`둔지미 탄력순찰´은 취약지역의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사회구성원들과 협업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우범지역, 여성안심귀갓길, 상가밀집 지역 등을 순찰하여 체감치안 만족도를 높이는 가시적 경찰활동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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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변 일원에서 내달 5. 11. ~ 5. 13. `2018 유성온천축제´ 개최
갑천변 일원에서 내달 5. 11. ~ 5. 13.
`2018 유성온천축제´ 개최
▲2018 유성온천축제 홍보 포스터
대전 유성구(권한대행 이원구)는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유성구 온천로와 갑천변 일원에서 `2018 유성온천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열린 2017년 유성온천축제 거리퍼레이드 모습
▲지난해 열린 2017년 유성온천축제 물총대첩 모습
이번 축제에는 `물 만난 유성, 터지는 즐거움!´ 이라는 슬로건으로 55가지의 가족참여형 프로그램과 온천수를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첫날 11일 오후 2시 온천로에서는 25톤 대형 물트럭이 등장하고 현장 곳곳에서 나타나는 아토피, 관절염 등의 악당을 물리치는 온천수 물총싸움이 펼쳐진다.
물총대첩은 온천로에서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물총을 가져오면 더욱 즐겁게 물총싸움을 즐길 수 있다.
공식 개막행사는 오후 6시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유종화의 사회로 인기가수 백지영, 장미여관, 성악가 임웅균, 트로트가수 한혜진 등이 전 연령대의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개막축하공연이 끝난 후에는 디지털 불꽃쇼가 펼쳐져 화려한 금요일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다음날인 12일 오후 3시부터 대학로에서 두드림공연장까지 약800m 구간에서 핫 스프링 댄싱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이번 퍼레이드는 재미와 관광상품화를 위해 참가팀을 전국 공모로 접수받아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30개팀 1,300여명이 참가해 축제의 흥을 고조시킨다.
또 토요일 저녁 8시에는 젊은이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온천수샤워 DJ파티를 대폭 확대해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춘자의 디제잉이 관람객들을 맞이하며, 일요일 저녁 7시에는 디제이쿠(DJ KOO)의 디제잉으로 시원한 온천수를 맞으며 댄스파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12, 13일 정오 두드림공연장에서는 올해 새롭게 준비한 `목욕탕 토크쇼´가 열리며, 웹툰작가 마일로와 개그맨 이홍렬, 전문 세신사 등이 참여해 현장토크쇼 형식의 진행으로 온천축제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올해는 이팝꽃 동동-낭만 노천온천족욕, 살짝궁 밤의 노천욕, 온천수 버킷챌린지, 왕의 온천테마탕 등 지역특화 자원인 유성온천수를 활용한 온천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온천로 곳곳의 작은 공연장에서는 온천수 버블쇼, 연주, 마당극 ,인디오밴드 공연 등 평소 자주 볼 수 없었던 자유롭고 흥겨운 무대들도 펼쳐진다.
메인무대에서는 생활체조 경연대회, 대덕특구 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추억의 동창회 우리지금만나, 먼저가슈교통 플래시몹대회, 국악관현악의 향연(청아율), 버스킹 페스티벌 등이 개최돼 행복한 시간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갑천변 일원에서는 온 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코끼리 열차 운영을 비롯해 워터슬라이드, 온천수 워터파크, 온천캠핑축제 등이 펼쳐져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온천 주제관, 온천수 디제이파티, 목욕탕토크쇼, 온천수 물총대첩 등 온천수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의 비중을 확대했다”며, “가정의 달 5월 그 동안의 바쁜 일상을 잠시 잊으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유성에 온천으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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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
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
대전 중구 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병윤)는 학생들의 사기진작과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중구 중촌동 주민자치워원회의 장학금 전달식 사진-중구청
29일 중앙고등학교 학생 2명을 비롯해 대성고교 및 호수돈여고 재학생 등 4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2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각 학교별 교장실 등에서 수여됐다.
유병윤 위원장은 “이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구열을 불태우는 모범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따뜻한 정이 흐르는 중촌동을 만들기위해 회원들이 마련한 기금을 활용해 지난해 3명의 모범학생에게 총1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데 이어 올해에도 2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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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좋은 직장만들기 프로젝트 노조위원장배 볼링대회
동구, 좋은 직장만들기 프로젝트 노조위원장배 볼링대회
- 28일 가오동 소재 볼링장에서 본선 진출 16개 팀 열전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8일 가오동 소재 볼링장에서 동구청 공무원노동조합원(위원장 신재우) 200여 명이 참여하여 일할 맛 나는 직장만들기 프로젝트로 노조위원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구청 노조위원장배 볼링대회 사진-동구청
이날 대회는 각 부서별 3명씩 대표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지난 23일부터 1주일간 치열한 열전 끝에 예선 통과한 16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기 위해 열렸다.
각 부서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만큼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한 선수들의 열기가 대회장을 가득 채웠고, 이에 못지않게 이들을 응원하는 조합원들의 함성은 볼링 핀 넘어지는 소음마저 덮어버렸다.
경기 결과는 성남동이 우승을 차지하고 환경과가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안전총괄과와 산내동이 그 뒤를 이었다.
신재우 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선후배 조합원 간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 부서 화합을 위한 기회의 장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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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50만 시민과 함께 남북정상회담 성과 환영
대전시, 150만 시민과 함께 남북정상회담 성과 환영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방향 밝혀
대전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이재관)는 역사적인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150만 대전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북 두 정상이 손을 맞잡은 모습에서 시민들은 큰 감동과 함께 통일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시청
또한 이번 정상회담은 평화와 화해의 새 시대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 회담 개최 등 구체적인 진전을 이뤄낸 것은 매우 고무적인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했다.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은“이번 성과를 계기로 남북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었으므로,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교류에 대비한 준비를 해야만 한다.”라며,“특히, 지방자치단체가 남북교류협력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는 만큼, 우리 시에서도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실행 가능한 우선사업을 선정하여 시민 공감대 확산을 통해 차분히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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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광역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문제 해결 머리 맞대
5개 광역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문제 해결 머리 맞대
대전, 부산, 인천, 광주, 울산 등 참여 첫 `광역시협의회´대전서 개최
미집행공원 대책 마련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정부 건의사항 협의
대전광역시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첫`미집행 도시공원 광역시협의회´를 열고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그동안 각 광역시에서 추진해오던 대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 대전광역시는 25일과 26일 양일간 미집행 도시공원 광역시협의회를 열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 부산, 인천, 광주, 울산 등 5개 광역시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각 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미집행공원 대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재정투자 및 민간특례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지난 17일 발표된 미집행공원 정부대책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황을 고려했을 때 실효성이 미흡하며 토지매입비 국고지원, 국·공유지 일몰제 대상 제외 등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참석한 광역시 관계자들은 `광역시협의회´ 정례화에 뜻을 모으고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각 광역시의 의견을 모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 광역시 간의 논의의 장을 대전시가 나서 마련한 만큼 타 광역시의 정책을 적극 벤치마킹하고,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해소를 위해 재정투자 및 민간특례 사업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는 지난 1999년 장기미집행공원이 사유재산권에 대한 지나친 제약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도입됐으며, 대전시는 그동안 22개 공원에 3,240억 원을 투자해 최대한 많은 녹지면적을 확보하고자 도심 곳곳에 공원을 조성해 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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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으로 행복한 삶
동행으로 행복한 삶
중구,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6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중구 제 38회 장애인의 날 행사 사진-중구청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대전지체장애인협회중구지회(지회장 김채린) 주관으로 장애인단체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및 관계자, 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장애극복을 위해 노력한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증진 유공구민 등 10여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박용갑 청장은 “장애를 이유로 포기하는 것이 더 큰 장애와 불행”이라며, “희망과 용기를 갖고 당당한 사회인으로 활동해주길, 또한 구에서도 장애인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표창,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휠체어 무상수리와 혈당과 혈압체크 등 건강검진 부스를 운영해 참석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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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11회 가족행복사진 출품작 공모전
동구, 제11회 가족행복사진 출품작 공모전
-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사진 최대 2점까지 모집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제11회 가족행복사진 공모전의 출품작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 동구 가족 행복사진 공모전 사진 사진-동구청
이번 공모전은 `가족은 나의 비타민!´을 주제로 저출산 풍조 속 가족의 소중함을 환기하고 가정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널리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로 동구 주민과 동구청 산하 공무원 누구나 참가가능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속 사진(2MB 이상 JPG파일) 1~2점을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vernasong@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6월 중 동구청 사진동호회와 민간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15점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이들을 7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열리는 기념행사에 전시할 계획이다.
이 중 작품성과 조화성 등이 뛰어난 작품 6점에 대해서는 구청장 표창과 소정의 부상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라며, 행복한 생활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다면 이번 공모전에 적극 응모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여성가족과 담당자(251-4512)에게 문의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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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관련 도로교통법 개정 사항 홍보 캠페인 실시
자전거 관련 도로교통법 개정 사항 홍보 캠페인 실시
▲서구 관저동 마치광장 인근에서 자전거 및 개인용 이동수단(전기자전거 등)을 타고 통행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정된 자전거 관련 도로교통법(18.3.27.자)에 대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백순기)는 26일(목), 서구 관저동 마치광장 인근에서 자전거 및 개인용 이동수단(전기자전거 등)을 타고 통행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정된 자전거 관련 도로교통법(18.3.27.자)에 대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을 실시하였다.
개정된 내용은 자전거 음주운전자 처벌조항 신설 및 자전거 운전자의 안전모 착용 의무화 등이다. 또한 전기자전거에 관하여 보도 통행을 금지하는 내용이 신설되어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주행 시 금지조항에 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백순기 교통안전계장은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내용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법 시행 시 공감 받는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할 것이며,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 착용을 적극적으로 당부하여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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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대상 환경기초시설(위생매립장, 바이오에너지센터,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견학 실시
공직자 대상 환경기초시설(위생매립장, 바이오에너지센터,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견학 실시
▲26일 유성구청 공직자들이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개선을 위해 관내 바이오에너지센터를 견학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재활용 쓰레기 대란과 관련 적극적인 대처와 재활용 분리배출 인식 개선을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위생매립장, 바이오에너지센터,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견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크게 대두되고 있는 폐기물의 배출․수거․처리 문제와 관련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공직자 인식개선과 쓰레기 감량에 솔선수범한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또한 매년 미래세대와 관내 주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자원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환경자원사업소(쓰레기위생매립장 및 대음식물자원화시설)와 환경에너지사업소(신일동 소각장)를 견학하는 `1일 현장체험학교´도 운영 중이다.
체험을 원하는 단체는 환경보호과(611-2356)로 문의하면 된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기초시설 견학을 통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깨닫고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에 적극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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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녹색어머니회는 24개 초등학교, 89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2018. 4. 26(목). 10:30경 유성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18년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유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24개 초등학교, 89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묵묵히 열과 성의를 다해 준 녹색어머니회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근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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