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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창의학습법을 찾아라, 한밭대 CSI:창의학습 수사대
나에게 맞는 창의학습법을 찾아라, 한밭대 CSI:창의학습 수사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습법 찾기 이벤트 “미드 CSI시리즈에서 착안”
과학수사기법 같은 미션 수행하며 재미에 학습법 팁까지
“상습적으로 학생들의 성적을 망치는 `잘못된 학습법´에 희생자가 또 다시 발생했다. CSI와 함께 범인을 잡아라”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교육·문화 페스티벌 주간을 맞이해 24일(목) 대학 내 원형광장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습법을 찾아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최윤석)가 마련한 이 이벤트는 미국의 인기 범죄수사 드라마인 `CSI 시리즈´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참가학생 스스로 `창의학습 수사대(Creative Study Investigation)´가 되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날 낮 1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이벤트에는 학생 3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가자들은 총 4개의 미션 부스를 거치며 학습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학습법에 관한 유용한 팁을 얻는 기회를 가졌다.
4개의 체험부스에는 과학수사기법을 연상케 하는 손가락 트위스터(교수학습센터 학습법 프로그램 알아가기), 비밀편지(학습법 프로그램 활동 소감 공유), 미로찾기(재학생들의 학습법 팁, 학교 생활 팁 찾기), 코드명 건보기(총으로 쏘고 돋보기로 찾는 게임-학습법 프로그램 알아가기)가 마련돼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코너를 옮기는 동안 밴드 공연을 즐기고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미션을 완수한 학생들에게는 한밭대 CTL 서포터즈 학생들의 기획과 취재를 통해 만들어진 학습법 플래너와 교수학습센터 브로슈어, 기념품 등이 배부됐다.
특히 학습법 플래너에는 학업 성적 우수 학생, 자격증 취득 학생, 토익 고득점자의 인터뷰와 각종 학습법 팁 등이 담겨있어 참가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고현지(일본어과, 3학년)학생은 “흥미를 유발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즐겁게 미션을 수행하다보니 다양한 학습법 팁까지 알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CTL서포터즈 조아현(전자제어공학과, 4학년)학생은 “학생의 입장에서 직접 기획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학습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밭대 최윤석 교수학습센터장은 “행사의 기획과 더불어 오늘 배부된 학습법 플래너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교수학습센터는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학기에 총 7회의 학습법 세미나와 학업동기향상 워크숍, 학습법집중워크숍을 마련해 운영 중이며, 학습동아리, 사제동행, 튜터링, 교양교과기초특강 등의 정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학업 능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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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3년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배재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3년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배재대(총장 김영호)가 교육부‧대한상공회의소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돼 향후 3년 간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재대는 2014년부터 계열별 학과 탐색을 통한 진로 설계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인증기관 선정은 지난 1년간 무료 진로체험제공 실적 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성, 프로그램 우수성 등을 엄격히 평가해 이뤄졌다.
배재대는 진로체험지원센터 서면‧현장실사, 권역별 인증심사단, 인증위원회 등 3차 평가를 모두 통과해 인증기관으로 최종 낙점됐다.
이는 그동안 `배재 꿈★자람 지원단´과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탐색´을 운영해 중학생 진로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덕분이다.
이 프로그램은 배재대가 2014년 충청권 대학 최초로 대학생 지원단을 구성해 중‧고교생 꿈 찾아주기를 기획한 것이다.
지난해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중 하나로 대전‧세종지역 29개 중학교 학생 5851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배재대는 올해 7개 계열로 `배재 꿈★자람 지원단´을 기획해 중학생의 계열별 학과 탐색을 도울 예정이다.
또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탐색´은 충남권 정보소외지역으로 확대 운영해 중학생의 진로지도 체험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최웅재 배재대 입학학생처장은 “중학교 자유학년제,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지역 대학의 교육적 책무성을 실현하고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에 부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밝혔다.
한편 배재대는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아 3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매년 최소 4회기 이상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꿈길´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운영되며, 자세한 문의는 배재대학교 김홍연 입학사정관(042-520-5001)에게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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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 비전선포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 비전선포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열겠습니다!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선언한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는 24일 오후 2시 서구 탄방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미래 대전교육 비전을 선포했다.
설동호 교육감후보는 이 자리에서 제 9대 교육감 임기 4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인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열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달려왔다고 밝혔다.
그 결과 시도교육청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운용성과평가 2년 연속 우수교육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면서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음을 강조했다.
설동호 후보는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임을 입증한 것은 그동안 우리학생들의 역량강화와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대전교육가족과 시민들의 성원 때문이다.”라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시민여러분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세계화 시대에 언제 어디에서든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시민과 함께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설 교육감후보와 선대위원장은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 비전´과 `설동호 미래교육 선거대책위원회 미래교육대장정´ 선포식을 갖고 공명하고 깨끗한 선거실천을 다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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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 균형발전 노력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
장종태 “서구 균형발전 노력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
- 23일 권역별 공약 발표... 둔산·원도심·신도심·기성권 특성화 계획 밝혀 -
▲23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서구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권역별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선거캠트)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행복한 서구를 위해 서구 균형발전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4개 권역별(둔산권·원도심권·신도심권·기성권) 특성화를 통해 서구를 조화롭게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장종태 후보는 23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서구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권역별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2014년 서구청장에 당선되고 가장 먼저 한 일이 서구 균형발전 노력”이라며 “민선6기에 서구 균형발전 토대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권역별 특성화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장 후보는 ▲둔산권은 푸르게 잘 가꾸어 살고 싶은 도시로 ▲원도심권은 개발과 생활 인프라 강화로 사람이 돌아오는 곳으로 ▲신도심권은 공공기관을 유치해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기성권은 청정지역으로 보전하며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둔산권은 `둔산 센트럴파크´, `월평·만년동 황톳길 조성´ 등을 통해 공원과 공원의 숲을 연결하고 도시숲을 확대해 푸르게 가꿀 계획이다. 푸른 도시를 통해 `살고 싶은 둔산 브랜드´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샘머리 공원에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조성한다.
원도심권은 도마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복수동∼정림동간 도로 개설, 매천가도교 확장 사업을 통해 생활 인프라를 강화하고 노후화 된 하수관거도 정비해 깨끗하고 냄새 없는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 문예회관을 건립해 원도심 주민들이 소외감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도심권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다. 관저동 구봉지구 `교육 연수타운´에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발전기술종합연수타운이 들어설 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이 일대가 `교육·연수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 후보는 신도심권에 `중증 장애아동 재활 전문병원´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전지역 대선 공약사업이자 허태정 후보의 공약이기도 하다.”라며 “앞으로 지역 국회의원, 언론과 힘을 합쳐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이 서구에 유치될 수 있도록 뛰겠다.”고 말했다.
기성권은 청정지역으로 잘 보전하면서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흑석동에 `노루벌 구절초 반디의 숲 체험원´을 만들어 생태 체험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장태산에는 둘레산길을 조성하고 산책로를 정비한다. 또 자체 에너지로 생활이 가능한 `에너지 자립 시범마을´을 기성권에 조성할 계획이다.
장종태 후보는 “서구청이 올해로 개청 30주년을 맞았으며 이제 행복한 서구 100년의 초석을 다져야 할 시기”라며 “오늘 자리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서구지역 출마자, 그리고 지역 구민들의 의견을 지속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서구 균형발전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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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이용시설(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4항)대상 흡연 행위 합동단속 펼쳐
공중이용시설(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4항)대상 흡연 행위 합동단속 펼쳐
제31회 세계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간접흡연 피해예방 및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지난 17일 유성구 보건소가 관내 공중이용시설 1,000개소를 대상으로 흡연 행위 합동단속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보건소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관내 공중이용시설(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4항)을 대상으로 흡연 행위 합동단속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제31회 세계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간접흡연 피해예방 및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됐다.
점검은 3개팀으로 구성해 관내 14,429개소 중 다중이용 밀집시설과 신규시행 된 실내체육 시설업을 중심으로 1,000여개 업소에서 무작위로 진행했다.
점검결과 금연구역내 흡연으로 적발된 7명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금연구역내 금연표시가 없는 경우 등 경미한 사안은 현장 계도했다.
구보건소 금연담당자는 “이번 합동단속지도․점검을 통해 구민의 많은 관심과 배려로 금연확산을 기대하며, 구민의 건강증진 및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성구는 올해 4월부터 초등학교 6학년 620명을 대상으로 금연전문강사를 통해 흡연예방 체험형 교육을 실시중으로, 흡연예방골든벨 운영, 각종 캠페인 전개를 통해 청소년들의 흡연예방에도 힘써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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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 실시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 실시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불법촬영을 점검하고 단속하는 현장디자인팀을 운영, 5월 23일부터 유성구에 있는 유성온천역을 시작으로 관내 지하철역 7곳에 대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5월 23일부터 유성구에 있는 유성온천역을 시작으로 관내 지하철역 7곳에 대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사진-대전청)
이번 점검기간 동안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해당 지하철역 관리자와 면담하여 CCTV와 보안등 설치·개선 등 자체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또한 불법 촬영 및 강제추행에 대한 경고 안내문 부착 등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불법촬영 등 성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약시설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하여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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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근무 중 차량화재 발견 사고 예방
교통근무 중 차량화재 발견 사고 예방
교통근무 중 중촌육교 방면에서 포크레인을 싣고 운행하는 화물 차량의 연료통에 불이 붙은 것을 발견 화재 막아
▲중부서 우지환 경장이 화물차 연료통에 불리붙은것을 발견 신속한 대처로 큰 화재를 막았다(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 우지완 경장은 23일(수) 10시30분경 대전시 중구 중촌동 중촌초등학교 앞에서 교통근무 중 중촌육교 방면에서 포크레인을 싣고 운행하는 화물 차량의 연료통에 불이 붙은 것을 발견하고 차량을 세워 주변의 소화기를 이용하여 차량 화재를 막았다.
출동 나온 소방관은“차량에 불이 붙은 것을 모르고 갔다면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하였다.
한편, 우지완 경장은 5.21.(월) 18:00경 서대전 4거리에서 근무 중 승용차량 본넷트에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 차량을 세워 순찰차량에서 소화기를 꺼내 화재를 방지하기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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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집단식중독 예방활동 나서
중구, 집단식중독 예방활동 나서
25일까지 관내 횟집 대상, 식중독예방 위생점검 실시
대전 중구(이재승 구청장 권한대행)는 부쩍 높아진 기온으로 식중독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25일까지 관내 횟집을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위생점검에 나선다.
▲ 중구청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실시 사진-중구청
지역 내 횟집과 참치전문점 35개소를 대상으로 조리장 내 식재료 보관과 조리기구 위생관리 상태, 개인위생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참치전문점에서 저렴한 기름치, 백마구로 등이 높은 가격의 참치회로 둔갑할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생선의 허위표시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적발된 사항에 대해 경미사항은 현지시정을, 중요사항은 행정처분 또는 3개월 내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온상승으로 익혀먹지 않는 음식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주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정에서도 음식을 취급·섭취시 손을 깨끗이 씻고, 익혀먹고, 끓여 먹는 습관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50명이상 급식하는 지역 184개 집단급식소 관리자에게 식중독지수가 관심단계를 넘어 주위이상의 단계일 경우 문자를 전송해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식중독지수는 최적조건에서 식중독을 유발시킬 수 있는 시간과 각각의 온도에서 식중독을 유발시킬 수 있는 시간에 대한 비율로 관심, 주위, 경고, 위험단계 4단계로 나뉘며 100을 기준으로 35이상이 넘어가면 주위단계이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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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동구,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 23일 직원 200여 명 참여한 가운데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
대전 동구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교육을 개최했다.
▲ 동구청 성별영향분석평가 분석 교육 사진-동구청
성별영향분석평가는 정책수립‧시행 과정에서 성 평등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제도로, 이번 교육은 실무담당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교시에는 대전여성단체연합 김경희 대표가 나와 `인권과 성인지 감수성 배우기´를 주제로 최근 뜨거운 성 평등 이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는 차이와 차별의 다름을 강조하며 성별에 갇힌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고 특히 공무원들은 실질적인 정책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성인지적 관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더욱 넓혀줄 것을 강조했다.
2교시에는 박민아 강사를 초빙해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의 이해,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한 분야별 정책개선 사례, 성별영향분석평가서 작성법 등에 대한 자세한 강의가 이어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많은 직원들이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가고 이를 통해 얻어진 성인지 관점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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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지역방재기관과 올 여름 방재대책을 논의하다
대전지방기상청, 지역방재기관과 올 여름 방재대책을 논의하다
- 2018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협의회 개최 -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여름철 신속한 기상정보의 전달과 방재업무 관련기관 간 효율적인 재해대응 정보 공유를 위해 「2018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 협의회」를 5월 23일(수) 대전지방기상청에서 개최하였다.
▲ 2018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협의회 개최후 단체사진(대전지방기상청 제공)
대전․세종․충남 소재 방재기관은 물론 교육, 시설, 농업, 하천, 해양 등 26개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방재기상업무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 지난 여름철 기후특성 및 `18년 여름철 기상전망 △ 기상청 주요 방재기상대책 안내 △ 달라지는 호우특보 개선 등 예보정책 변경사항 △ 여름철 대표 해양위험기상정보 소개 등 유관기관 간 방재대책을 공유 하여 부처 간 협업으로 지역의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 발생 증가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개선되는 호우특보 발표기준(붙임 1 참조)과 올 여름 강수 전망에 대해 관계기관의 대책 현황과 상호 연계하여 향후 대책 방안을 논의하였다.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관 간 방재업무 추진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심층적으로 진단하여 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우리 지역 방재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여 지역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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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대책 토론회 개최
대전시,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대책 토론회 개최
23일 관계자 토론회서 지방대회 결과보고 및 전국대회 대책 토론
대전광역시는 23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과 특성화고 교장,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대책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4월 열린 대전기능경기대회의 결과보고와 오는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준비대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지방대회에의 성과와 아쉬운 점을 분석하고 다가오는 전국대회에서의 전략에 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기가 아닌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기능경기대회의 장기적인 과제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육청, 산업인력공단, 학교 등 관계자 여러분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열린 대전 기능경기대회에서는 36개 직종에서 121명(금 38명, 은 38명, 동 30명, 우수상 15명)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오는 10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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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1동, 꽃 화분 설치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유성구 온천1동, 꽃 화분 설치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이번 꽃 화분 설치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의 무단투기를 줄이고 주민들의 볼거리 제공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인식
유성구 온천1동(동장 이기창)은 23일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관내 주요 투기지역 5개소에 꽃 화분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23일 유성구 온천1동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방죽공원에 꽃 화분을 설치했다.
주민센터는 이번 꽃 화분 설치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의 무단투기를 줄이고 주민들의 볼거리 제공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인식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민센터는 봉사단체와 협의해 꽃 화분에 계절별 다양한 꽃을 식재하고, 모니터링 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창 온천1동장은 “깨끗한 거리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지역주민들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통해 깨끗한 거리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해 온천1동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에서 1순위로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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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2018 리서치데이 행사 개최
KAIST, 2018 리서치데이 행사 개최
25일(금) 학술문화관 정근모콘퍼런스홀, 대표연구성과 10선 선정 등
KAIST(총장 신성철)가 `2018 KAIST 리서치데이´ 행사를 25일 본원 학술문화관 5층 정근모콘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KAIST가 최근의 주요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R&D 분야의 정보와 지식, 노하우 등을 공유해 융합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리서치데이 행사는 연구 부문 우수교원 포상, KAIST 대표 연구 성과 10선 선정, 우수 연구자 강연,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2018 리서치데이 연구대상은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종환 교수, 연구상은 항공우주공학과 방효충 교수와 전기및전자공학부 권인소 교수가 선정됐다.
리서치데이 연구대상은 직전 4년간의 연구계약과 지식재산권 및 로열티 수입 실적 등의 성과를 종합해 선정된다. 연구상은 직전 1년간의 연구 성과를 종합한다.
이노베이션상은 전산학부의 한동수 교수, 융합연구상은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준모 교수와 건설및환경공학과 명현 교수가 한 팀으로 각각 수상한다.
KAIST 대표 연구 성과 10선으로는 △초고속 동작 자기메모리 핵심 기술(물리학과 김갑진 교수) △이중 안정점을 가진 포텐셜계(수리과학과 변재형 교수) △염기성 금속을 이용한 선형과 고리형 알카인 분자의 선택적인 탈수소화 촉매 반응(화학과 백무현 교수) △패혈증 원인물질인 박테리아 내독소가 생체 내에서 인식되고 면역활성화를 유도하는 메커니즘 구성(의과학대학원 김호민 교수) △멤리스터 기반의 섬유형 웨어러블 전자소자 및 회로 기술 개발(전기및전자공학부 최양규 교수, 최성율 교수 공동수상) △점진적 가변형 모델에 기반한 해마 형태학 연구(전산학부 박진아 교수) △구조물 안전성 향상을 위한 가속도계 및 GPS-RTK 융합을 통한 구조물 6자유도 동적거동 정밀계측 시스템 개발(건설및환경공학과 손 훈 교수) △종양 내 인공수용체 전달을 통한 종양 표적치료기술(바이오및뇌공학과 박지호 교수) △휴미코타: 세라믹 3D 프린팅을 통한 가습기 디자인 개발(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 △고안정성 초박막 이온성 고분자 박막 제작 기술(생명화학공학과 임성갑 교수) 등 자연과학분야 3건, 생명과학분야 1건, 공학분야 6건이 선정됐다.
KAIST는 이날 행사에서 10선에 뽑힌 연구 성과물에 대해 시상하고 동영상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는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시상식 후 연구대상 등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이룬 연구자들의 강연을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도 준비돼 KAIST 구성원은 물론 일반시민들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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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 봉사단 사랑의 집수리 펼쳐
나누리 봉사단 사랑의 집수리 펼쳐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정노)은 나누리봉사단(단장 엄용재)과 함께 주거
환경이 열악한 장애인가정의 집수리 봉사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 중구 용두동 나누리 봉사단
봉사단에선 오래된 주택에서 거주하면서 집수리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생활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장애인 거주 주택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센서등을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지원했다.
새롭게 단장된 집에 들어선 이 모씨는 “주택이 오래되다보니 벽면에 곰팡이도 피고, 밤에는 캄캄하여 계단을 오르내리는데 두려움이 컸지만 오늘 많은 분들의 봉사로 앞으론 걱정없이 지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엄용재 단장은 "주택이 너무 오래되어 작업하는데 일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집수리를 마치고 두 분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꾸준히 실천할 것을 밝혔다. 이정노 동장은 “이웃의 행복한 삶을 위해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열심히 봉사에 참여해주신 나누리봉사단에 감사를 표하고, 오늘처럼 복지서비스 연계로 지역 어려운 세대의 복지향상에 힘쓰겠다”고 전
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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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소기업, 세계3위 인도시장 공략 발판 마련
대전 중소기업, 세계3위 인도시장 공략 발판 마련
계약추진(56억 원) ․ 수출상담(152억 원) 총 208억 원 성과
대전지역의 중소기업들이 세계 3위의 인도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광역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2018 G-FAIR 뭄바이´에 대전 지역 중소기업 6개사가 참가해 계약추진(56억 원)과 수출상담(152억 원) 등 208억 원 상당의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GBC(경기비즈니스센터) 뭄바이에서 주관하고 KOTRA, 마하라수트라 주정부, 인도상공회의소에서 후원하는 G-FAIR 뭄바이는 200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현지의 시장성과 가격 경쟁력 등을 갖춘 지역 소재 6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우수제품을 인도시장과 세계 시장에 알렸다.
참여기업은 냉각수 첨가제를 제조하는 ㈜그리닉스, 정화살균소재 및 장치를 제조·판매하는 ㈜퓨어시스, 마이크로니들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마이티시스템, 소화기 관리장치를 생산하는 ㈜디엔아이, 배낭완충기를 제조하는 ㈜아이엠케이, 가스자재를 개발 및 판매하는 ㈜지엔지가스텍 등이다.
㈜그리닉스는 자동차 냉각수 첨가 매연 저감제를 개발·판매하는 친환경 회사로 공기오염이 심각한 인도에서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인도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인도의 친환경 소재 무역업체인 Track Mark International과 현장에서 3년에 1,000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금액의 MOU를 체결했다.
정화살균소재 및 장치를 제조·판매하는 ㈜퓨어시스는 공기오염이 문제가 되고 있는 인도 시장의 바이어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마이크로니들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마이티시스템은 뷰티 시장이 점점 커지는 인도 시장 바이어들과 여성 고객의 관심을 샀다.
NFC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소화기 관리 장치를 제조·판매하는 ㈜디엔아이는 인도의 일반 바이어 뿐 만 아니라 소화기 안전 관련 업체와 다양한 상담을 진행 했다.
배낭 완충기를 판매하는 ㈜아이엠케이와 가스자재를 생산·판매하는 ㈜지엔지가스텍은 전시회 기간 뿐 아니라 전시회 종료 다음날에도 인도 현지 업체 바이어들과 업체 방문 등의 일정을 잡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대전시는 이번 2018 G-FAIR 뭄바이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통역비, 편도 물류비 전액을 지원했으며, 향후 관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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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시민안전에 힘쓴 건설사대표 150만 대전 시민 대표하여 표창장 수여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시민안전에 힘쓴 건설사대표 150만 대전 시민 대표하여 표창장 수여
“앞으로도 전쟁이나 재난재해가 아닌 인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는 더욱 심각한 만큼 시민의 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해 달라”고 당부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평소 대전 시민안전에 힘쓴 건설사 대표를 선정해 21일(월) 의장실에서 150만 대전 시민을 대표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 시민안전에 힘쓴 건설사 대표를 선정해 21일(월) 의장실에서 150만 대전 시민을 대표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사진-대전시의회)
한편 김경훈 의장은 표창장 수여 후 갖은 건설사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체크하여 차단하는 등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준 건설사 대표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쟁이나 재난재해가 아닌 인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는 더욱 심각한 만큼 시민의 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표창을 받은 건설사 대표는 ㈜아미 김기만 대표이사, ㈜태민건설 윤태연 대표이사, 삼조건설(주) 조병주 대표이사, (합)대양엔지니어링 임병수 대표사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성완석씨 등 모두 5명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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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보건소, 이르면 2020년 상반기 개소
유성구 보건소, 이르면 2020년 상반기 개소
유성복합터미널 본계약 체결로 신축이전 탄력
▲유성구보건소 신축 조감도
그동안 난항을 겪어왔던 유성복합터미널 조성 사업이 21일 본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유성구 보건소 신축이전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 2012년 보건소 신축이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부지 내에 내년 하반기 이전 개소를 목표로 사업절차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협상이 불발되면서 이미 설계공모까지 끝난 보건소 신축사업마저 지연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본계약 체결로 인해 보건소 신축이전사업을 정상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2020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보건소 이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복합터미널 계약 체결로 탄력을 받게 된 유성구 보건소 신축 이전은 구암동 91-6번지 일원에 연면적 6,260㎡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내후년 상반기 개소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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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기술대학교,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 통일부 장관상 등 수상 쾌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 통일부 장관상 등 수상 쾌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식품조리계열(계열부장 박인수) 재학생들이 지난 17일(목)에서 20일(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조리협회가 주관하는`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참가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사흘간 총 금상 3팀, 은상 5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첫째날 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라이브 경연 3코스 부문 금상 1팀, 은상 2팀, 둘째날 라이브 단품 부문 금상 1팀, 테이블세팅경연 부문 은상 1팀, 마지막날 라이브코스 부문에서 최고상인 통일부 장관상(금상) 1팀, 단품요리 은상 2팀이 수상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는 단일요리대회 중 4,6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개최되었다.
한편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식품조리계열에서는 6월 5일(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동방관 1층 로비에서 제14회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식품조리계열 졸업작품전을“푸드닥터”를 주제로 전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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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본협약 체결, 2021년말 터미널 운영개시 목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본협약 체결, 2021년말 터미널 운영개시 목표
미래에셋대우 투자 협약-금호산업 책임준공 확약…부도나도 공사는 진행된다
대전도시공사와 케이피아이에이치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본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1일 오전 대전도시공사에서 협약서에 서명했다.
유영준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21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본협약 체결에 대해서 기자회견을 갖었다.사진제공-박미서기자
대전도시공산느 3월 13일부터 5월21일까지 70일간의 협상기간 동안 재무적 투자자의 투자확약과 시공사의 책임준공 담보를 협약체결의 조건으로 제시했고 협상대상자인 케이피아이에이치가 이같은 조건을 충족시키는 문건을 제출함에 따라 본 협약이 이루어졌다.
이번협약의 이행 담보를 위해 케이피아이에이치가 협약이행 보증금 59억4천만원(토지가격의 10%)을 5월 31일까지 납부해야한다.
케이피아이에이치는 이번사업을 위해 미래에셋대우와 리딩투자증권으로부터 총 4천 8백억원의 투자를 확약 받았고 시공건설사인 금호산업도 책임준공을 약속했다. 이 같은 사항은 책임성이 담보된 문서로 제출됐다. 즉 부도나 시행사가 바뀌어도 공사는 진행하겠다는 확약을 받았다.터미널은 전국적으로 16개의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는 금호고속이 맡기로 하고 확약서를 제출했다.
상업시설에는 영화관 CGV, 삼성전자판매(디지털프라자), 다이소, 교보문고가 입점의사를 밝혔고 사업추진과정에서 추가적인 입점업체가 참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영준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 현재 토지보상이 원만하게 진행중에 있어 이행보증금 59억4천만원을 도시공사에 납입하게되면 사회공헌관련 상생발전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건축규모가 지하4층 지상10층규모로 지어지는 유성복합터미널은 이르면 올 10월경에 부지조성공사 착공예정이고 금년내로 사업자가 행정절차를 받아 내년 3월경에 건축공사가 착공해 2021년 말에 터미널을 운영 개시할 수있다” 고 말하며 “협업에 문제가 생길시에는 이행보증금 59억 4천만원이 도시공사에 귀속된다. ”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유사장은 “케이피아이에이치가 토지계약을 체결하고 건축설계가 나오는 대로 개별계획에 대한 승인이 나게된다. 오피스텔지분과 건축지분은 케이피아이에이치가 분양을 하게되며 별도로 분양계획을 세워 지자체에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앞으로 대전시, 유성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을 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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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오는 22일 대전 둔산 지역 내 신규 매장 오픈
유니클로, 오는 22일 대전 둔산 지역 내 신규 매장 오픈
전 상품 라인업 제공해 온 가족 위한 쇼핑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 기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22일(화)에 대전 지역에 신규 매장을 일제히 오픈하고이를 기념하며할인 프로모션을 비롯한 다양한 오픈 기념 행사를 실시한다.
`유니클로대전둔산점´은 지역 주민들의성원에 힘입어 대전 지역에 오픈하는 여덟번째 매장으로,갤러리아 백화점 맞은편에 위치해있으며큰 규모로고객들의 편안한 쇼핑을 지원한다. 매장에는 남성, 여성용뿐만 아니라 키즈 및베이비라인까지 전 상품 라인업을 제공해 온 가족을 위한 쇼핑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픈을 기념하며 오픈일인 22일(화)부터 본격적으로 다가온 여름을 쾌적하게 보내기 위한 다채로운 상품들을 단독 특별가에 선보인다. 먼저 피부에 남아있는 습기를 방출해 땀을 빠르게 건조시키는 신소재 `에어리즘(AIRism)´으로 만든 여성용 `에어리즘 브라탑´과편안한 착용감의`크롭레깅스 팬츠´를 각각 31일(목)과 27일(일)까지 정상가에서 10,000원 할인한 19,900원에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동시에 진행 중인 `유니클로2018 S/S 감사제´ 할인 품목의 일부 상품들을신규 매장에서는감사제 종료일인 24일(목)보다 더 긴 27일(일)까지특별가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100% 고품질 프렌치리넨 소재로 만들어 통기성이 뛰어난 성인용 `프리미엄 리넨 셔츠´를정상가에서10,000원 할인된 29,900원에 제공하며,다양한 라인업의 성인용 및 키즈용`에어리즘´을각각 20%및 10% 이상 할인 적용한9,900원 및 6,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가벼운 착용감의 남성용 `감탄팬츠´를 비롯해 남성용 `치노쇼트팬츠´, 키즈용`이지 쇼트 팬츠´ 등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같은 기간 동안 오픈 기념 사은품 증정 행사도진행한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유니클로큐브 티슈´를 증정하며,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차가운 음료를 보관할 수 있는 `유니클로콜드컵´ 혹은 5가지 색상의 `유니클로에코백´ 중 한 가지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증정 행사는 매일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사은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규 매장에 대한 상세 정보는유니클로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유니클로 대전 둔산점
영업시간: 월~일 11:30-21:30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279, 1F~2F
상품군: Men / Women / Kids / Baby
전화번호: 042-482-1156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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