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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본격 착공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본격 착공
신세계 28일 착공 보고회 개최, 중부권 랜드마크 2021년 준공 예정
대전광역시는 28일 오후 사이언스콤플렉스 건립 예정부지에서 착공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당초 6월 초 착공을 목표로 했으나, 시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속도감 있게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결과, 예정보다 빠르게 착공하게 됐다.
이날 착공 보고회에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신세계건설 문길남 부사장 등 관계 인사만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추진경과와 향후 공사 일정 등을 보고받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은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완공되면 과학과 문화, 여가생활 등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가능한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년 준공 예정인 사이언스콤플렉스는 6000여 억 원의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며, 향후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부권 관광산업을 선도할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5층, 지상43층, 연면적 279,263m2 규모로 조성되는 사이언스콤플렉스는 호텔, 근린생활시설, 과학 및 문화체험시설 등의 복합 엔터테인먼트로 건립되며,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해 대규모 옥상정원과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 측은 지난해 12월 사이언스콤플렉스 기공식을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개최한 만큼 이번 착공에는 보고회 외에 별도의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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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갑천지구 친수구역 주민비상대책위원회, 대전시, 대전도시공사와 시민대책위와 협의 내용수용 할 수 없어
대전갑천지구 친수구역 주민비상대책위원회, 대전시, 대전도시공사, 시민대책위와 협의 내용수용 할 수 없어
주민 참여 민관협의체기구 구성, 대전의 명품 갑천 호수공원이 탄생 바래
대전갑천지구 친수구역 주민비상대책위원회는 지역주민을 배제하고 진행되고 있는 민관협의체는 신뢰 할수 없으며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 시민대책위가 협의하여 합의한 내용들에 대해서도 수용 할 수 없음을 강력하게 밝혔다.
▲ 대전갑천지구 친수구역 주민비상대책위원회의 한 주민인 박해원은 기자회견문 낭독에 앞서" 갑천지구에서 농사를 지며 살아왔다. 주민의 동의 없이 대전시에서 일이 진행돼 우리가 하소연을 한다"고 말했다.사진제공-박미서기자
▲ 비상대책위 한 관계자는 "갑천 친수구역 1, 2블록에 토목공사가 진행되는데 산업폐기물이 방치된 상태에서 흙을 붓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하며 변호사와 이 일을 이야기하고 매립된 부분을 밝혀내겠다고 했다. 사진제공-박미서기자
비상대책위는 2015년 6월 5일 `보상협의회´를 시작으로 2018년 2월 11일까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개발사업 시민대책위와 함께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개발 사업 백지화를 주장해 왔다.
2018년 2월 12일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 시민대책위가 `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추진협약식´을 체결함에 따라 주민비상대책위는 사업을 지켜봐왔다.
특히, 주요협약 내용중 다섯째 항에 주민들과 시민들의 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의하고 사업과정에 참여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에 주민들은 주민들의 권리와 사업참여에 대한 기대감은 매우 높았다. 세계적인 명품도시공원 건립과 새로운 도시개발 행정의 모범 사례로 손꼽힐만한 사업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꿈고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3차례 민관협의체에서는 주민들의 사업참여 요구는 제대로 논의도 않됐다.
이에 주요협약 중 다섯 번째 항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현재까지 진행된 민관협의체 협의 사항들에 대해 주민비상대책위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안명근 주민대책위 위원장은 “주민들이 배제되면 안된다.대전도시공사는 주민대표기관으로 지역주민이 배제된 개발은 적극 반대한다” 며“ 현재 개발지역에 특수 산업폐기물이 방치되고 있고 유성구청에서는 시사업이라 묵인하고 3블록 분양에만 몰두하고 있다. 주민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기구가 구성되고 대전의 명품 갑천 호수공원이 탄생하기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도시개발법´ 및 `택지개발 촉진법` 등에 명시된 주민 및 토지주들의 기본적인 사업동의권과 지구개발계획 제안권, 사업참여 제안권을 고지하거나 부여하지 않았다.
또한 민관협의체가 구성되어 협의를 진행하는 이 시점에서도 유독 주민들의 참여를 배제하고 있는 실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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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자유학기제 교사 힐링캠프 개최
대전교육청, 자유학기제 교사 힐링캠프 개최
자유학기제 담당교사의 교실 수업 개선 및 교육력 회복 기회 제공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25일(금)부터 5월 26일(토)까지 1박 2일간, 전라도 지역 일원에서 대전 지역 자유학기제 담당교사 및 현장지원단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시교육청이 자유학기제 담당교사의 교실 수업 개선 및 교육력 회복 기회를 제공하고, 자유학기와 자유학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업무 담당자들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캠프 첫날(5.25.)에는 우선 교육부 자유학기체험처 인정 기관인 담양 소쇄원, 죽녹원, 광방제림, 메타세쿼이어길 등 다양한 문화 및 역사 기관을 탐방하고, 이후 자유학기제 담당 장학사가 2학기 자유학기제 운영을 안내했다.
또한, 전남대학교 김경수 교수가 `미래교육! 왜, 창의교육인가?´라는 주제 아래 미래교육은 창의교육으로 가는 길목이라는 특강을 듣고, 자유학기와 자유학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분임토의가 진행되었다.
캠프 이튿날(5.26.)에는 분임토의 결과 발표를 마친 후, 장성 축령산편백숲에서 업무에 대한 마음을 힐링하고, 선운사의 역사 탐방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대전변동중학교 심재석 교사는 “대전자유학기제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교사들과 함께 캠프에 참여해 정보도 교환하고 그 동안의 스트레스로부터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면서 “재충전한 교실수업 개선 열정으로 자유학기 및 자유학년 운영 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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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 가정의달 `좋은 가정상´ 수상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 가정의달 `좋은 가정상´ 수상
-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좋은 가정´에 선정 27일 상 받아 -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좋은 가정상´을 받았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전 보문감리교회에서 `가정의 달 연합예배 및 좋은 가정 표창식을 가졌으며 장종태 더블어 민주당후보가 좋은가정상을 수상했다.(사진-선거캠프)
대전시기독교연합회(회장 안승철 목사)는 27일 대전 보문감리교회에서 `가정의 달 연합예배 및 좋은 가정 표창식을 가졌다.
장 후보는 이날 시상식에서 모범이 되는 좋은 기독교인 가정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장 후보는 “가정은 국가와 사회를 지탱하는 근간이자 삶의 출발점으로 가정이 화목해야 일도 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화목한 가정을 위해 사랑과 존경,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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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모니터스´ 대학생 50명과 함께 야간 합동순찰 및 범죄안전진단 실시
`안전도시 모니터스´ 대학생 50명과 함께 야간 합동순찰 및 범죄안전진단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24일 19시경 중구 은행․선화동 일원에서 대전대학교 `안전도시 모니터스´ 대학생 50명과 함께 야간 합동순찰 및 범죄안전진단을 실시하였다.
▲중부경찰서,중구 은행동. 선화동 일원에서 `안전 모니터스´야간순찰 및 범죄예방진단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경찰을 꿈꾸는 대전대학교 경찰학과 등 대학생 50명과 함께 대흥공원 일대와 은행선화동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목척시장 주변을 순찰하였으며, 범죄를 유발하는 환경요인이 무엇인지, 방범시설물은 무엇이 있는지 등 치안현장을 진단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의 희망장소를 순찰해주는 `탄력순찰´을 통해 접수된 장소 중 가장 많이 요청한 장소를 중점으로 순찰 노선을 지정하여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중부경찰서는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 2기´ 발대식 개최 이후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일환으로 民·官·學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중심의 치안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가시적인 탄력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며, 특히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업을 강화하여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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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캠퍼스폴리스와 함께 소외계층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건양대, 캠퍼스폴리스와 함께 소외계층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복지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및 물놀이 사고를 대비한 각종 위생·안전교육
대전서부경찰서는, 25일 건양대학교 캠퍼스폴리스와 함께 대전 서구 정림동에 있는 후생학원을 방문해 범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25일 건양대학교 캠퍼스폴리스와 함께 대전 서구 정림동에 있는 후생학원을 방문해 범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범죄취약계층인 복지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학교폭력 등의 범죄예방요령과 경찰 활동 사항 등을 교육하여 자위방범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되었다.
이와 더불어 방범협력단체인 건양대학교 대전메디컬캠퍼스 소속 캠퍼스폴리스 대원들의 전공을 살려 복지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및 물놀이 사고를 대비한 각종 위생·안전교육을 함께 실시하였다.
범죄예방교육에 참석한 건양대학교 대전메디컬캠퍼스 변유경 복지국장(4학년, 치위생학과)은 “캠퍼스폴리스 대원으로서 학우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전공을 살려 누군가를 도울 수 있음에 행복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끝으로 대전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방범협력단체와 적극 협력하여 안전한 지역 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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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급물살
동구,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급물살
- 25일 市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조건부 가결” 통과 -
대전 동구는 지난 25일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안이 조건부 가결되어 사업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고 밝혔다.
▲ 동구 대동2구역 개발계흭 조감도 사진-동구청
LH 자체사업으로 추진될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정비계획이 통과되었으나 공동주택 층수제한으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중 이번 심의에서 도시경관 개선 및 공동주택 층수제한을 완화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대동2구역은 대동 148-89번지 일원 10만 7320㎡를 재개발해 공동주택 12개동 1886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06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시행에 어려움을 겪다가 2011년에 LH가 사업 중단을 선언하면서 장기간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었다.
이에 구는 주민들과 함께 그동안 수차례 국토부를 방문하는 등 전방위적인 사업재개 필요성을 설득해왔고 최근 LH로부터 사업재개 확약을 이끌어 냈다.
2009년에 중단되었던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5개소가 대신2구역(2018년 준공), 천동3구역(계룡컨소시엄 확정)에 이어 이번에 대동2구역 정비계획이 통과되어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에 가일층 기여하게 됐다.
이강혁 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정비계획 통과로 정비계획변경 고시 및 건축계획 수립 후 사업시행인가 등의 향후 사업진행이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며 “한동안 중단됐던 사업들이 속속 재개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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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홍보 시작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홍보 시작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에 축제, 마스코트 `효도령&효낭자´ 발걸음
대전 중구(이재승 중구청장 권한대행)가 2018년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 뿌리공원 효도령 효낭자 마스코트 사진-중구청
26일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열리는 보라매공원에 효문화뿌리축제 공식 마스코트인 효도령과 효낭자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뿌리축제 홍보 전단지를 나누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홍보했다.
올해 효문화뿌리축제는 10월 5일부터 3일간 침산동 뿌리공원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재승 권한대행은 “4년연속 국가유망축제로 선정된 효문화뿌리축제가 올해 10번째로 개최되는만큼 최고의 축제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며, 젊은층을 겨냥한 모바일 홍보와 다양한 계층의 마음을 얻고자 타 지자체 축제 견학과 벤치마킹 등으로 새로운 축제 프로그램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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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대전시, 2018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비상시 실시간 상황파악 가능한 CCTV연동체계 구축 등 추진성과 공유
대전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는 25일 오후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지역통합방위체제 발전을 위한 2018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정된 안건을 심의하고 제32보병사단과 대전․충남재향군인회의 기관보고와 대전시의 상반기 통합방위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통합방위 종합상황실간 CCTV 연동체제를 구축해 을지연습 등 비상시 실시간 상황파악과 조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은 통합방위작전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국방안보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7월 제6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과 10월 건군 제7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요 군부대와 협력․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관․군협의회를 발족해 지역 내 현안과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자체로는 최초로 `안보대상´을 제정해 내년부터 3개 분야로 시상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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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지역 기상인 간 선진 기술 교류의 장을 열다
대전지방기상청, 지역 기상인 간 선진 기술 교류의 장을 열다
- 2018년도 상반기 `관·학·군 기상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지역 내 기상관련 전문기관들과 상호 기상기술 교류를 위해 2018년도 상반기 관․학․군 기상기술 교류 세미나를 5월 24일(목) 호텔 인터시티에서 개최하였다.
▲ 상반기 `관·학·군 기상기술교류 세미나´ 개최후 단체사진(대전지방기상청 제공)
이번 세미나는 ▷ 대전지방기상청 ▷ 국가기상위성센터 ▷ 공주대학교▷ 충남대학교 ▷ 한국교원대학교 ▷ 공군기상단 에서 내․외부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지방 초여름 고온현상, 우박, 낙뢰와 같은 특이기상 특성 분석과 히마와리 위성자료 기반 대류운 탐지 및 추적기술, GPS 위성차폐 자료와 그 활용 등에 대한 최신기상기술을 공유하고 심도깊게 토의하는자리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대전지방기상청은 극단적으로 변화하는 위험기상
으로부터 지역 환경에 맞는 독자적인 기상기술 발전을 위해 지역 기
상전문가들과 노력하고, 선진 기상기술 습득으로 기상예보 신뢰도를
높여 기상재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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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 컴퍼니, 14개국 주한대사 초청 계족산황토길 맨발체험
맥키스 컴퍼니, 14개국 주한대사 초청 계족산황토길 맨발체험
맨발로 황톳길 걷고, 맨발도장찍기,맥키스오페라 즉석 공연 즐거움 더해
충청권 주류 대표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25일(금) 대전 계족산 황톳길로 14개국ㅁ 주한대사, 상무관 및 외교관 가족 40여명을 초청해 맨발걷기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스페인, 불가리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볼리비아, 미얀마, 과테말라, 필리핀, 에콰도르, 리비아, 멕시코, 투르크메니스탄, 네팔, 키르기스스탄 등 총 14개국 주한대사 및 외교관 대표단이 참석해 맨발로 황톳길을 걷고, 맨발도장찍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에코힐링을 만끽했다. 또한 맥키스오페라 정진옥 단장의 즉석 공연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대표단 방문은 대전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참관을 목적으로 서구청의 초청에 의해 이뤄졌다. 이에 서구청과 맥키스컴퍼니는 협업을 통해 대전의 대표 관광자원을 알리고 해외교류를 증진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계족산 황톳길 맨발걷기 체험을 시행하게 됐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직접 현장에서 황톳길 조성 배경과 맨발걷기의 효능을 설명하는 등 가이드 역할을 자처했다. 맨발걷기체험을 한 페타르 안도노브(H.E. Peter Andonov) 주한 불가리아 대사는 “맨발로 황톳길을 걷다보니 마음이 편해지고 제대로 힐링한 것 같다. 특히 자연 환경이 너무 아름다워 인상적이었다.”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준 맥키스컴퍼니측에 감사드린다.”고 체험소감을 밝혔다.
계족산 황톳길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는 대전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 `5월에 꼭 가 볼만한 곳´, 여행전문기자들이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에 선정 된 바 있다. 맥키스컴퍼니와 대전광역시를 비롯한 각 구청, 관계기관의 협력이 뒷받침되어 현재 전국 맨발걷기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대전을 찾은 주한대사 및 외교관 대표단을 환영한다.”며 “대전문화콘텐츠의 해외교류에 있어 계족산 황톳길이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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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나눔‧봉사로 물들였어요”…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이벤트 수익금도 기부
“축제를 나눔‧봉사로 물들였어요”…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이벤트 수익금도 기부
대전광역시자활센터와 `참 좋은 상품, 특별한 가게´라는 이벤트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 이끌어 내
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가 축제 기간 중 봉사활동을 하고 이벤트 수익금을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전자상거래학과는 23~25일 열린 배재대 축제에서 대전광역시자활센터와 `참 좋은 상품, 특별한 가게´라는 이벤트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자상거래학과는 지난해 12월 대전광역시자활센터와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보노 자원봉사단´을 발대해 지식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대학 축제에 자활사업 홍보‧자활생산품 판매 및 마케팅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동현(전자상거래 3) 학생은 “자활기업의 성장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보람차다”고 말했다.
자활기업은 대학 축제 기간 중 간식과 소이 캔들, 디퓨저 등 수공예품 판매, 운동화 세탁 같은 자활사업을 축제 기간 중 진행했다.
프로보노 자원봉사단은 강의 중 익힌 실무 마케팅을 축제 기간 십분 발휘해 자활기업과 상생을 추진했다. 이벤트 수익금 300만원은 전액 대전광역시자활센터로 기부돼 봉사의 가치를 더하기도 했다.
이벤트를 주도한 김선재 학과장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활용해 사회 참여와 해결방안까지 모색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파트너십을 구축해 사회문제를 감소시키는 전문가 양성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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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학생토론마당개최–독서·토론문화 확산
대전교육청, 대전학생토론마당개최–독서·토론문화 확산
중·고등학생의 올바른 성 평등 의식과 젠더 감수성 높여
대전시교육청은 5월 26일(토) 충남여자고등학교에서 중학생 24명, 고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제7회 대전학생토론마당´을 개최하고, 독서와 연계한 토론활동을 통해 상호 책읽기의 경험을 제공하고 독서·토론문화를 확산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중・고등학생의 올바른 성 평등 의식과 젠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중학생들에게는 `82년생 김지영(조남주)´와 `법은 얼마나 정의로운가(폴커 키츠)´등의 4권의 지정 도서와 함께 `여성할당제는 성 평등에 기여한다.´라는 주제를, 고등학생들에게는 `천 개의 찬란한 태양(할레드 호세이니)´, `나의 첫 젠더 수업(김고연주)´ 등의 4권의 지정 도서와 함께 `남녀 공동징집제는 성 평등에 기여한다´라는 주제를 제시했다.
토론과 관련한 도서와 주제를 사전에 안내해 학생들이 성 평등에 관한 하위 쟁점을 충분히 공유하고 숙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남녀 차이와 성 역할을 이해하고 성 평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토론을 준비하고 치르는 과정에서 자신의 그릇된 성의식을 반성하고, 책의 의미를 재구성하고 소통․공감할 줄 아는 능동적인 독자로 성장하여 역동적인 에너지와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거 같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최근 미투 운동은 권력 구조 내에서의 성 의식만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성 의식에 대한 잘못된 점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 현장에 올바른 성 평등 문화가 뿌리를 내릴 것으로 기대하며, 독서토론 행사가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독서토론능력이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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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2018년 제2회「미래과학도시포럼」개최
대전세종연구원, 2018년 제2회「미래과학도시포럼」개최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 혁신과 시민참여´정책방향 모색
대전세종연구원(박재묵 원장)은 5월 25일(금) 4차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혁신과 시민참여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2018년 제2회 미래과학도시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전광역시는 그동안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선포하고 대전의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미래과학도시포럼은 4차 혁명시대의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정책방향과 시민참여형 스마트 시티추진, 시민참여 현황과 과제 등을 통해 대전을 미래과학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에 대전세종연구원은 한국기술혁신학회 2018년도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을 통해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원, 공공기관, 벤처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미래과학도시포럼」,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5월25일(금) 오후 4시 KAIST 인문사회과학부동 1209-1호에서 세미나를 주최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형 혁신과 시민참여´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영주 (한국기술혁신학회장) 미래과학도시포럼 공동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미래전략실장이 토론회 좌장을 맡게됐다.
첫 주제발표는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문제해결형 과학기술을 보는 세가지 관점”, 두 번째로는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시민참여 스마트 도시혁신: 리빙랩 사례”, 세 번째 주제발표는 김민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시민참여연구센터 운영위원장)“사회문제해결형 혁신과정의 시민참여 현황과 과제: 대전의 경험”이다. 주제발표후 김은영 (포항테크노파크 책임연구원), 민영서 ((사) 스파크 대표),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등 3명 전문가들이 종합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미래과학도시포럼」은 지난 2016년 과학도시포럼으로 출발해 총 12차례의 대전의 과학도시발전과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도시재생, 글로벌 과학도시, 국제기구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2018년 4월부터는 「미래과학도시포럼」으로 명칭을 변경, 지난 4월18일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추진과 스마트도시”란 주제로 2018년도 제1회 미래과학도시포럼을 개최한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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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소년 대상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중구, 청소년 대상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대전중학교 학생 120명 대상 교육실시, 지금까지 3,500여명의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대전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고효진)는 24일 대전중학교(교장 나용학)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살예방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청소년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교육 사진-중구청
이번 교육은 정부에서 지난 1월 발표한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에 따른 것으로,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상황적 신호 알기, 생명사랑지킴이의 역할 등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인`보고·듣고·말하기´로 진행됐다.
`보고·듣고·말하기´는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 행동, 상황극 신호를 보고(보기), 실제 자살 생각을 물어 죽음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적극적으로 듣고(듣기), 자살시도 유무, 정신과 질환 유무 등 자살관련 안전점검목록을 확인하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의뢰하는(말하기)과정으로 구성된다.
생명사랑지킴이는 자살 위험성이 높은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대응으로 자살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중구는 교육을 통해 올해까지 3,455명의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해왔다. 앞으로는 청소년, 노인유관기관 종사자,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지킴이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승 권한대행은 “앞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청소년의 역할을 기대하며,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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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전통시장 전기설비 안전진단 나선다
동구, 전통시장 전기설비 안전진단 나선다
- 이달부터 6월 말까지… 7개 전통시장 총 1607개 점포 대상 -
대전 동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6월 말까지 관내 전통시장에 대한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 동구 전통시장 전기안전진단 실시 사진-동구청
이번 안전진단은 중앙시장활성화구역 등 관내 7개 전통시장에 있는 총 1607개 점포의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중점 추진한다.
점검은 각 점포의 누전차단기, 개폐기, 결연저항, 인입구 배선 등 전기 시설 및 장비 사용의 문제여부를 정밀하게 파악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경우 즉시 시정하고, 예산투입이 필요하거나 현지시정이 어려운 경우에도 안전성 확보방안을 제시해 개별보수 요청 및 향후 시설현대화사업 반영 등 시설개선에 힘쓸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관내 전통시장에 대대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안전진단을 통해 점포의 전기 안전성을 꼼꼼하게 점검해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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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예방을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
성희롱 예방을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
신임직원과 선배직원 간 대화 통로를 마련하여 신임직원인 멘티들이 멘토에게 성희롱 및 애로사항 등을 상담
▲동부경찰서장, 여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 예방을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는 2018. 5. 24. 10시,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여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 예방을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식을 통해 신임직원과 선배직원 간 대화 통로를 마련하여 신임직원인 멘티들이 멘토에게 성희롱 및 애로사항 등을 상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정권 경찰서장은 “멘토-멘티 제도를 통해 선‧후배 간 상호신뢰와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면서 좋은 인연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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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차 선도 심사위원회 개최
`2018년 제1차 선도 심사위원회 개최
경미한 소년범과 피해청소년 대상 맞춤형 사건처리를 함으로서 낙인효과와 전과자 양산 방지, 계도와 보호조치 논의하는 위원회
대전유성경찰서는 ´2018. 5. 24(목) 16:0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2018년 제1차 선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유성경찰서,는 2018 제1차 선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선도심사위원회란, 경미한 소년범과 피해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건처리를 함으로서 낙인효과와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외부전문가와 함께 실질적인 계도와 보호조치를 논의하는 위원회로, 청소년의 특성에 맞춰 선도방향을 결정하고 재범 및 강력범죄를 방지하며 동시에 학교 밖 청소년 등에 대한 경제적 지원도 하고 있다.
김동철 여성청소년과장은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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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예비후보, 24일 직접 후보등록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예비후보, 24일 직접 후보등록
- 유성구 선관위 찾아 절차 진행 ... 본격 선거레이스 돌입
- “자치분권 실현으로 문재인 정부의 든든한 지방정부 될 것”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예비후보(사진-선거캠프)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예비후보가 6.1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오늘 유성구 선관위를 찾아 직접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레이스에 나섰다.
정 후보는 24일 오후 1시30분 유성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직접 관련 절차를 진행했으며 선관위 등록을 마침으로서 공식 후보로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에 새로운 평화의 봄을 열고 있다”고 밝히며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가 되기 위해 남은 20일 선거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3대 주요 공약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자치분권 실현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조성 ▲문화관광 르네상스 인프라 구축을 내세웠다.
[정용래 후보 주요이력]
- 중앙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 충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 졸업
- (전)대덕연구개발특구 복지센터 기획실장
- (전)허태정 유성구청장 비서실장
- (전)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갑 국회의원 보좌관
- (전)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국가정책자문단 중앙위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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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통학버스안전관리 자문위원 협의회´발족
제1회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통학버스안전관리 자문위원 협의회´발족
`자문위원협의회´는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에 대한 정책 제안 등의 자문을 제공
▲자문위원회 발족식에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세상“ 통학버스는 달리는 교실! 운전하는 나는 교사다.라는 슬로건이 유난히 눈에 띈다.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세상“ 통학버스는 달리는 교실! 운전하는 나는 교사다.라는 슬로건으로 제1회 한국교통안전 시민협의회(경찰청허가) 자문위원 협의회가 힘차게 첫 발을 내 딛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1998년 한국교통시민협회를 설립 오늘에 이르기까지 20여년을 어린이 및 통학버스의 무사고를 위한 통학버스운전자의 교통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이어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 교육을 자문하기 위한 `통학버스안전관리 자문위원 협의회´가 2018.5.24.11시 한국교통안전협의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발족하였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및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과 이날 결성된 자문위원협의회 자문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결성된 자문위원협의회는 각계각층의 원로로 구성되었으며 김신철(법률사무소금강 대표) 김창헌(전 보령부시장) 김흥수(목원대 교수) 박시연(주) 피엔비파트너스 대표) 이상만(주식회사갈마 대표) 이승철 (한남대 교수) 지성한(전 수자원공사 처장) 창길수(대전인터넷신문사 대전본부장) 한상익(대전재향경우회 회장) 한상황(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회장)등 10명이다.
앞으로 `자문위원협의회´는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에 대한 정책 제안 등의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자문위원협의회원간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에서 지성한 자문위원은 통학버스운전자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송하고 있음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이해 교육프로그램 역시 충실하게 교육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상윤 명예회장은 자문위원협의회 발족을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통학버스의 안전관리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고, 이래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통학버스운전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관리 교육의 제도적 방안을 연구 중에 있다고 말하면서 자문위원협의회를 통해 통학버스교통안전관리교육이 활성화되는데 큰 기대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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