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유천1동․산성동, 이웃돕기 바자회 개최
중구 유천1동․산성동, 이웃돕기 바자회 개최
22일 중구 유천1동과 산성동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열렸다.
유천1동(동장 한대진)은 유천시장에서, 산성동(동장 조남영)은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 중구 유천1동.산성동 주민바자회 사진-중구청
유천1동새마을부녀회(회장 임옥순)와 산성동새마을부녀회(회장 장정숙)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잔치국수와 부침개와 같은 먹거리와 주민들이 기증한 옷, 책, 장난감 등 재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특히 산성동에선 빈 캔과 플라스틱 컵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체험부스도 운영해 자원 절약과 알뜰 소비생활 실천문화를 이끌었다.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돕기와 효사랑 운동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다.
임옥순 회장은 “더운날씨에도 바자회를 찾아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좋은일에 수익금을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숙 회장은“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물건을 판매한 수익금이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에 사랑으로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보람차다”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
대전시장직 인수위 “시장 직속 공론화委 구성 갈등 조정”
대전시장직 인수위 “시장 직속 공론화委 구성 갈등 조정”
월평공원 모든 가능성 열고 의견 수렴…27일 시민참여 확대모색 토론회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시장 직속 공론화위원회를 두고 현안 갈등조정에 나선다.
이와 더불어 대전시 조직이 중복적으로 버스와 철도관할부서가, 도시재생과 도시계획분리, 원자력과 미세먼지 분리, 미래세대을 올바르게 교육하기위한 교육지원제도을 위한 전담부서가 부재해 시민의 관점에서 통합을 위한 조직구성이 필요하다고 중지를 모았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의 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김종남 부위원장이
24일 인수위 사무실에서 중간 언론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4일 인수위 사무실에서 중간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김종남 인수위 부위원장은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 공론화 과정은 절차가 제한적인 측면이 있어 도시공원 보전과 제도적 보완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시민의견 수렴이 어렵다고 판단된 만큼 제대로 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수위는 지난 22일 기획실로부터 현안업무보고를 받고, 현재 대전시가 진행 중인 공론화 과정이 (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을 시행하는 방향을 전제로 추진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인수위는 시장 직속의 공론화위원회를 구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공론화 과정을 점검하겠다는 허 당선자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인수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13개 실국별 업무 및 현안사업 관련 보고를 받았으며, 25일에는 2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날부터 사흘간 분과별 추가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오는 27일에는 민선7기 시민의 정부 구현을 위한 시민참여 확대방안 토론회를 연다. 김 부위원장은 “그동안 시정에 시민 참여가 제한적, 형식적, 일회성 측면이 있어 시민 관점의 통합적인 행정 서비스가 되지 않았던 측면이 있다”며 “민선 7기는 권한과 역할을 다주는 `시민의 정부`를 만들겠다고 선거에서 여러 차례 밝혔다. 민선 6기보다 진일보한 시민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다음 주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한다. 오는 29일 분과 보고서 제출을 마감한 뒤 다음 달 5일 최종보고서를 발간한다.
박 향선기자
-
노인대학 어르신들 대상 발마사지 봉사활동 펼쳐
노인대학 어르신들 대상 발마사지 봉사활동 펼쳐
지역사회 노인들을 대상으로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칠 계획
유성구 보건소는 진잠동 마을 건강리더를 중심으로 결성된 풋(Foot)사랑 봉사단이 22일 진잠성당에서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진잠성당에서 풋사랑봉사단이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발마사지 봉사를 펼치고 있다.
풋사랑 봉사단은 발치유 건강리더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마을주민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 노인들을 대상으로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날 봉사단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성스러운 발마사지와 지압뿐 아니라 말벗을 해드림으로써 참여하신 어르신들께 많은 호평을 받았다.
심시용 유성구보건소 건강정책과장은 “주민참여 마을공동체 활동을 주도함으로써 함께 나누고, 봉사를 실천하는 행복한 건강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조달청, 패션봉제업체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조달청, 패션봉제업체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공공조달시장 참여기회 확대 등 제조업체 애로사항 청취
박춘섭 조달청장은 6월 22일(금) 오후 서울 중랑구 소재 패션지원센터에서 지역 패션봉제조합 관계자 및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패션업체 간담회.사진제공-조달청
이번 간담회는 3천여 개의 봉제공장이 밀집된 서울 중랑지역을 방문하여 공공조달시장 진입 등 조달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소통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들은 조달시장 진입장벽을 없애 영세한 제조업체들이 안정된 공공조달시장에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피복류의 최소 기술인력기준입찰의 요건 완화 및 계약조건 개선 등을 건의했다.
조달청장은 “소규모 제조업체도 공공조달시장 참여 기회가 확대되도록 조달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허태정 당선인 취임 전 광폭행보
허태정 당선인 취임 전 광폭행보
25일 문체부·기재부 이어 29일 중기부 방문…현안 협조 요청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다음 주부터 중앙부처를 잇따라 찾는다.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가운데)가 22일 조승래 인수위원장(왼쪽), 김종남 부위원장(오른쪽)과 함께 양승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으로부터 현안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시장 공식 업무개시일은 다음달 1일이지만, 예산확보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서다.
허 당선인은 오는 25일 오후 이재관 행정부시장, 이택구 기획조정실장과 함께 세종청사를 방문,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면담한다.
원도심 재생핵심사업인 옛 충남도청사 활용방안과 디지털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예타 신청, 수상해양복합 시뮬레이션 촬영장 조성 등 현안 사업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융복합 콘텐츠클러스터 조성사업은 기존의 스튜디오 큐브와 연계, 대전이 중부권 최대의 영화·드라마 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이에 앞서 허 당선인은 구윤철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만나 현안사업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기재부 예산총괄, 경제, 행정안전예산심의관 등도 배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 당선인이 이날 기재부에 예산반영을 요청할 사업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조기 착공 지원,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 설립 사전 용역비, 대전천 일원 하수관로 정비, 충남도청 이전부지 매입비 조기지원,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 정림중~버드내교 간 도로개설, 수상해양복합 시뮬레이션 촬영장 조성 등이다.
허 당선인은 오는 29일 홍종학 중소기업벤처부장관도 면담할 예정이다.
홍 장관은 허 당선인의 공약 중 스타트업(신생벤처) 2000개 육성, 실패박물관 건립 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위 관계자는 “(허태정 당선인이) 취임 전이지만 기재부 정부예산안 심의가 진행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중앙부처와 만남을 서두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 향선기자
-
러시아에서 항일 선조들의 발자취를 쫓아서…주시경교양대학 27~30일 `인성로드´
러시아에서 항일 선조들의 발자취를 쫓아서…주시경교양대학 27~30일 `인성로드´
배재대가 러시아에서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쫓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재대 주시경교양대학(학장 심혜령 한국어문학과 교수)은 27~30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우수리스크에서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인성로드´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 재정지원사업인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필수역량(인성‧감성‧지성‧소통‧수행)을 쌓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학생들이 떠나는 블라디보스토크와 우수리스크는 우리 민족과 연관이 깊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일제에 항거하던 한인들이 거주하며 항일 운동의 거점이 됐다.
당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이 도시에 머물면서 활발한 독립운동을 펼친 역사적인 곳이다.
발해 왕조가 시작된 우수리스크도 한인 이주민 마을 형성과 항일 운동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러시아로 이주한 고려인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고려인 문화센터´, 항일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마지막 거주지, 애국지사 이상설 선생이 잠든 곳도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현지에서 항일 운동 거점지역 등을 둘러보며 미션을 수행하며 선조들의 숨결을 느껴볼 예정이다.
또 현지답사를 워크북에 세세히 기록해 소중한 기억을 담아낼 계획이다.
심혜령 학장은 “역사탐방과 체험으로 학생들의 사고력이 더욱 향상되는 선도적 국제화 교육을 매 학기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시경교양대학은 올 2학기에도 `수행로드´로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을 성장시킬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충남대,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 충청권거점센터´ 선정
충남대,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 충청권거점센터´ 선정
알루미늄 철강 이종복합소재 분야 고급 인력 양성
충남대가 철강, 알루미늄, 타이타늄과 같은 고부가 금속소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메카로 발돋움한다.
▲ 사진은 왼쪽부터 산업통상원부차관(이인호), 수도권거점센터장, 충청권거점센터장(한준현 교수), 호남권거점센터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김학도).사진제공-충남국립대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 양성사업 거점센터에 충남대와 고려대, 순천대 등 3개 거점센터를 선정, 발표했다. 정부와 민간은 2022년까지 5년간 이 사업에 126억(정부 72억, 민간 54억)을 투입한다.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은 고급 전문인력을 적기에 채용하기를 바라는 철강, 알루미늄, 타이타늄 업계의 요구에 따른 것으로 산학연계형 거점센터를 구축해 5년간 220명의 석·박사급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대는 충청권 거점센터(센터장 : 신소재공학과 한준현 교수)로 선정됐으며, 알루미늄 철강 이종복합소재 분야의 고급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거점센터는 산업계 요구 기반 금속소재와 관련한 석·박사 교육과정운영 및 이수체계가 구축되며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고급인력 공급 및 학점교류제도가 실시된다.
이 사업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 동양AK코리아 등 10개 업체가 참여해 교과과정 개발에 업계의 수요를 반영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도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충남대는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 충청권거점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알루미늄 철강의 핵심인력 양성은 물론 철강산업의 새로운 도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신소재공학과 한준현 교수 042-821-5633으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
대전교육청, 충청권 역사․독도교육 강화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대전교육청, 충청권 역사․독도교육 강화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세종․충남․충북교육청과 충청권 공동 협력을 통한 역사․독도교육 사업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6월 22일(금) 대전교육정보원에서`2018 충청권 역사․독도교육 연구회 및 답사단 중간 컨설팅´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 컨설팅에는 4개 시·도교육청 역사․독도교육 업무담당자와 학교교육 현장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역사교과연구회 9팀, 역사현장답사단 17팀(국내 6, 국외 11), 독도교육실천연구회 9팀 등 총 35팀의 역사․독도교육 연구단체교사 대표자들이 모여 중간 운영 현황을 발표하고 공동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또한, 각 시도에서 경험이 풍부한 컨설턴트(충남고 교사 이희태 외 4명)를 위촉하여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컨설팅을 진행하여 내실 있는 연구활동이 진행되도록 하였다.
아울러 내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즈음하여 3·1운동 릴레이 재현 행사, 공동 계기 교육 및 수업 진행, 공동 항일유적지 탐방, 공동 역사문화 행사 등 충청권 공동사업을 구안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올 11월에는 충청권 역사․독도교육연구회 운영 성과 나눔회를 개최하여 역사․독도 교육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현장 저변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며, 독도전시관 공동 홍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역사․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컨설팅 및 협의회를 통해 충청권 4개 교육청간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각 연구회 및 답사단에서 역사․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교환과 의견수렴을 통해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역사․독도교육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호국보훈의 달 공무원 안보체험 실시
대전시, 호국보훈의 달 공무원 안보체험 실시
충무공의 격전지를 둘러보며 안보의식 고취 및 한반도 평화기원
대전광역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대전시와 자치구 소속 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보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 진해의 독도함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격전지를 둘러보는 체험행사와 지역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신성호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이번 안보체험과 워크숍을 통해 나라사랑과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기원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2018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2018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22일~25일 시청2층 전시실에서 수상작품 전시
대전시는 올해 공예품대전에서 임성빈 씨의`끽다거´를,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장나윤 씨의`목련 꽃 넥타이´, 정은주 씨의 `버들잎´을 각각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제48회 공예품대전 및 제21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에는 모두 163종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공예품분야 40점과 관광기념품분야 30점의 입상작이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 공예대상-임성빈 사진제공-대전시청
공예품 대상으로 선정된`끽다거´는 질감이 좋고 잘 구성된 다기세트로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실생활에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관광상품(대전) 대상-장나윤 사진제공-대전시청
관광기념품 대상 작품`목련 꽃 넥타이´와 `버들잎´은 각각 한국기념품, 대전기념품 분야의 대상작답게 각 분야의 미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대체적으로 전통양식에만 사로잡히지 않고 작가의 창의력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작품들이라는 평가다.
공예품대전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 관광기념품공모전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품은 22일부터 25일까지 시청 2층 전시실에 전시된다.
이번 입상작품 중 우수작(공예품은 특선 이상 25개 작품, 관광기념품은 한국기념품분야 장려상 이상 6개 작품과 대전기념품분야 장려상 이상 6개 작품)은 중앙에서 개최하는 본선대회에 우리시 대표작품으로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공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작품수준의 향상을 위해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향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공예품 판로지원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며느리 손맛 밑반찬지원 및 독거노인 생일상 차려드리기”행사 실시
“며느리 손맛 밑반찬지원 및 독거노인 생일상 차려드리기”행사 실시
다양한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독거노인 30가구에 전달하고, 생신을 맞이하신 독거어르신 10여명에게 직접 생일상 차려드려
대전 유성구 온천1동(동장 이기창)은 21일 온천1동주민센터에서 복지만두레(회장 임병국)가 주관하는 `며느리 손맛 밑반찬지원 및 독거노인 생일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1일 유성구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며느리 손맛 밑반찬 지원 및 독거노인 생일상 차려드리기´ 행사에서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생일상을 차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온천1동 복지만두레 회원 10여명이 불고기, 멸치볶음, 장아찌 등 다양한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30가구에 전달하고, 생신을 맞이하신 독거어르신 10여명에게 직접 생일상을 차려드렸다.
이기창 동장은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에게 작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여러 단체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천1동 복지만두레는 매년 밑반찬 지원서비스, 독거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함께하는 우리명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횡단보도 내 교통안전 지도와 함께 방어보행 3원칙을 홍보하고 볼펜 등 홍보물품을 배부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에서는 21일 8시경 태평초등학교에서 경찰, 태평초등학교 교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태평초등학교에서 경찰, 태평초등학교 교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횡단보도 내 교통안전 지도와 함께 방어보행 3원칙을 홍보하고 볼펜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 및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스쿨존 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해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시민복리증진에 힘쓴 기업.. 150만 대전 시민 대표하여 표창장 수여
시민복리증진에 힘쓴 기업.. 150만 대전 시민 대표하여 표창장 수여
시민의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쓴 공로를 인정 ㈜미성씨앤씨 김명희 대표 표창
대전시의회 김경훈의장은 평소 시민의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쓴 공로를 인정해 ㈜미성씨앤씨 김명희 대표에게 21일(목) 의장실에서 150만 대전 시민을 대표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시의회 김경훈의장이 시민의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쓴 공로를 인정해 ㈜미성씨앤씨 김명희 대표에게 표창장 수여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회)
한편 김경훈 의장은 표창장 수여 후 갖은 티타임을 통해 “우리지역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위해 시설소독봉사와 음악활동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성씨앤씨 김명희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앞으로도 우리주변 불우이웃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용두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전달
용두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전달
대전 중구 용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병희)는 21일 반찬을 만들어지역 저소득 노인가정에 전달했다.
▲ 중구 용두동 부녀회원 봉사 사진-중구청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5여명은 더워지는 날씨에 원기회복을 위한 삼계탕, 장림, 배추와 열무로 만든 물김치 등 밑반찬도 정성껏 조리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3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
김병희 회장은 “오늘 회원들과 땀방울 흘리며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노 용두동장은“항상 주민을 위해 봉사하시는 회원님들의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며 주민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201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기조강연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201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기조강연
중소․벤처기업이 잘 되어야, 우리 경제의 저성장·양극화, 일자리 문제 해결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홍종학)은 6.21일(목) 15시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201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개막식 기조강연을 하였다.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18 중소기업 리더스 포럼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전국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대표 700여명이 참가하여 중소기업간 화합을 다지고,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미래 비전과 한 단계 발전을 위한 경영 전략을 모색하는 매우 활력이 넘치는 자리였다.
홍종학 장관은「개방형 혁신과 중소기업 중심 경제」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2가지를 강조하였다.
홍 장관은 우선, “작은 기업들이 품질 좋은 부품을 큰 기업에 공급하여 큰 기업이 더욱 더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 큰 기업들도 M&A 등을 통해 작은 기업이 커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혁신 생태계’가 작동되어야 하는데, 지금 한국은 이런 모습이 아니다.”고 하면서, “대기업, 중소기업, 노동자가 더불어 잘 사는 경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대기업의 막강한 자본력과 기술력, 그리고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상생 혁신하는 ‘개방형 혁신’을 대폭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런 개방형 혁신 생태계에 기여하는 대기업 등을 전폭 지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장관은 예로 “대기업이 M&A 등을 위한 벤처펀드를 조성하면 정부가 모태펀드에서 매칭 투자, 대기업이 지원하는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정부가 매칭 지원 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을 지원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서 홍 장관은 “문재인 정부는 혁신 생태계에서 중소․벤처기업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의 주역이 되는 중소기업 중심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1주일에 평균 1개 이상의 중소기업 지원대책을 수립․시행했다.”면서, “일자리 창출의 원천인 중소기업들은 이런 정부의 지원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며, 더 필요한 정책이 있다면 언제든지 당당하게 요구하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홍장관은 “중소기업을 우리 경제의 중심에 두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약속*을 계속해서 실천하기 위해 정부는 중소기업계의 이런 요구에 즉시 응답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향선기자
문재인 정부의 주요 중소기업 정책개편(61건)
1. 혁신성장 분야
가. 창업․벤처 부문
-
허태정 “사례, 찾지 말고 만들어보자”
허태정 “사례, 찾지 말고 만들어보자”
인수위 업무보고자리에서 `열린 행정·도전적 행적´ 당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도전적 행정´을 요구했다.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가 21일 인수위원들과 함께 대전시 도시주택국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허 당선인은 21일 도시주택국 인수위 업무보고 자리에서 “공무원들은 책임의 문제 때문에 사례를 찾는데 사례가 있냐를 묻거나 찾지 말고 대전에서 새로운 사례를 만들어 낸다는 자세로 행정을 하자”며 “열린행정, 도전적 행정을 하자. 그래야 대전이 발전한다”고 행정의 변화를 주문했다.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등에 대한 관계 재정립도 당부했다.
허 당선인은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은 시와 상하관계가 아니다. 갑질의 대상이 아니다”며 “시민과 가장 긴밀히 접촉하는 기관이라는 관점으로 상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발사업 비중이 큰 도시공사와 관련해선 “수익성에 매몰되는 경향이 있는데 (기관) 평가문제가 있겠지만, 그것은 시대에 맞지 않고 민간과 충돌을 야기한다”며 “시민을 위해 공공의 이익을 위한다는 시각으로 도시공사를 바라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전날 열린 환경녹지국 업무보고에서 허 당선인은 “공직자들과 대화를 하다 느끼는 안타까움은 (공직자들이) 집단민원을 두려워하고 경계한다는 것”이라며 “책임감은 이해하지만, 자기 방어적 관점에서 상대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민사회의 요구와 갈등을 조정해 정책으로 해결하고, 행정으로 수용해야 한다”며 “사전감지를 위해서도 소통이 필요하고, 자세의 전환이 필요하다. 조정의 역할은 국·과장들이다”고 말했다.
인사와 관련해 자치행정국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공직사회가 정치적 풍랑에 휘둘리는 그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 정치로부터 자유롭고 소신껏 일하도록 하겠다”며 “그만큼 공정성과 투명성을 갖춰야 하고, 누구에게나 기회가 균등해야 한다. 훌륭한 자산들이 여러 경험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평가받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 향선기자
-
동부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정기회의 개최
동부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정기회의 개최
연합회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이루어 대전 동구가 가장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
대전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6. 19. 18:00경 동부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생활안전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동부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생활안전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는 지역관서별 생활안전협의회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생활안전연합회를 구성, 2개월에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 날 회의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임회원 위촉장 수여, 인사말씀, 주요 활동사항 보고, 범죄예방홍보물 시청,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경찰은 “대전 최초로 생활안전연합회를 구성한 만큼, 연합회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이루어 대전 동구가 가장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이상민 의원, 보잉 R&D센터 유치 및 유망업체발굴 추진
이상민 의원, 보잉 R&D센터 유치 및 유망업체발굴 추진
Boeing HorizonX 대표, 보잉코리아 사장 만나 동반성장 가능성 확립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유성을)은 보잉사로부터 보잉 R&D 센터(Boeing R&D Center) 대전유치와 대전소재 유망 중소 업체 발굴 및 스타트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인의원과 면담을 하는 보잉사 대표진들.사진제공-이상민의원
이상민 의원은 21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 9간담회의실에서 노르드룬드 (Steve Nordlund) Boeing HorizonX 대표와 에릭 존(Eric G. John) 보잉코리아 사장 및 보잉사 핵심관계자들을 만나 면담을 가졌다.
이상민 의원은 스티브 노르드룬드 (Steve Nordlund) Boeing HorizonX 대표와 에릭 존(Eric G. John) 보잉코리아 사장등 보잉사 핵심 경영진을 만나 보잉의 R&D 센터 대전유치와 한국 내 기여 및 유망 중소 업체 발굴을 통한 동반성장 가능성을 확립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HorizonX 는 Venture Capital & Start-up 을 담당하는 계열로 12가지 중점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투자 및 Joint Venture 업체들을 발굴하고 있는 보잉사의 글로벌 핵심프로젝트이다.
스티브 노르드룬드 대표는 보잉사 호라이즌X(HorizonX)의 설립 취지와 보잉 연구개발센터 (Boeing R&D Center) 건립 관련 진행사항 및 글로벌 활동상황, 12개 중점 분야 (드론, 고급 물류, 연결성, 자율성, 고급 제조, 고급 재료, A&D등급 사이버 보안, 인공 지능 충전, 산업용 에너지 대체 모델, 산업용 에너지 혁신, 우주) 유망업체 발굴 및 Start-Up 지원 현황을 설명하고 한국 업체를 발굴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이 의원은 “보잉사측에게 보잉 연구개발센터(Boeing R&D Center) 대전건립, 대전소재 유망 중소 업체 발굴 및 스타트업을 지원해줄 것과 대덕연구단지의 연구소들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스티브 노르드룬드 대표는 “한국 내 기여 및 보잉 연구개발센터 (Boeing R&D Center) 건립과 유망 중소 업체 발굴을 통한 동반성장 가능성을 확립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와 관련하여 이상민 의원과 지속적 협의와 공동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이 의원은 보잉 R&D센터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적극지원의 의사를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교육청, 대전농협중앙회로부터 농촌체험학습비 전달 받아
대전교육청, 대전농협중앙회로부터 농촌체험학습비 전달 받아
초·중학생 850여명 농촌체험학습 경비 지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1일(목) 10:00,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전용석)로부터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농촌체험학습비를 전달받았다.
두 기관은 2013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협은 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경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고, 교육청은 단위학교에 농촌체험학습의 취지를 알리고 체험처를 안내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농협은 2014년부터 해마다 이천만원 정도의 농촌체험학습 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초등학생 및 중학생 850여명의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체험학습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제철 농작물의 특성 교육」,「농산물 수확체험」,「수확한 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체험」,「농작물이 음식이 되는 과정 이해」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깨달아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가르치고 있으며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정서를 함양하도록 돕고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농협이 지원하는 다양한 농촌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농산물로 만들어진 음식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제20회 건축상 작품 공모
대전시, 제20회 건축상 작품 공모
8월 한 달간 공모 접수, 4개 작품(금상1, 은상1, 동상2) 선정
대전광역시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제20회 대전시 건축상´ 후보작품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건축물 부문이며 대상은 8월 31일 기준으로 3년 이내 사용승인 된 건축물로 대전시에 위치한 허가 또는 협의대상 건축물이다.
응모서류는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자료실에 게시된 서식을 활용하면 되고, 작성된 서류는 8월 31일까지 대전시 주택정책과(270-6381)로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건축상은 도시의 품격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역의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상이다.
시는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위해 외부전문가(대학교수, 건축사 등)가 참여하는 7인 이내의`건축상 위원회´를 한시적으로 구성 ․ 운영하고 ▲ 예술성 ▲ 창의성 ▲ 기능성 ▲ 조화성 ▲ 도시경관 기여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응모작품 가운데 4개 작품(금상 1, 은상 1, 동상 2)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열리는`2018년 대전건축문화제´개막행사에서 시상하며 작품은 행사기간 동안 전시된다.
대전시 김준열 주택청책과장은“건축상은 대전을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시민 및 건축 관계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건축상은 올해로 20회째를 맞고 있으며, 우수 건축물을 선정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건축 관련분야 종사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
-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
-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
-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