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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4대 독지가 기부정신 알린다
충남대, 4대 독지가 기부정신 알린다
故 이복순 여사, 故 이영숙 여사, 성옥심 여사, 함정옥 옹 기부정신 담아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기부정신´ 널리 알려
“충남대학교는 4대 독지가의 기부 정신을 기억하고 사회에 널리 알리겠습니다”
충남대학교(총장 : 오덕성)가 발전기금을 기부한 독지가들의 기부 정신 알리기에 나섰다.
충남대 발전기금재단은 8월 21일, 충남대학교 페이스북과 유튜브, 발전기금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4대 독지가의 기부정신을 기리기 위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동영상에는 `김밥 할머니´로 유명한 故 정심화(正心華-법명) 이복순 여사, 이복순 여사와 인연이 깊은 성옥심 여사, 기구한 삶의 마지막에 자신의 모든 것을 기부한 故 이영숙 여사, 자신의 삶이 다할 때까지 학생들의 뒷바라지를 약속한 학송(學松) 함정옥 옹 등 4대 독지가의 기부정신을 담았다.
충남대는 4대 독지가들이 평범한 삶을 살아오면서 근검절약해 모은 재산을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충남대에 기부한 사연과 함께 이들이 전한 이야기를 통해 큰 울림을 전했다.
충남대는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기부정신´을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주민, SNS 이용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동영상 제작을 기획했다.
이에 앞서, 충남대는 지난 1월, 고 이복순 여사와 성옥심 여사의 애틋한 인연을 담은 웹툰 `하늘로 부친 편지´를 제작해 반향을 일으켰었다.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NUNOW/?hc_ref=ARTMixOcGafkhAQiBouNjautQdf2VpzV0UWBHG9osaZ9M3iJ-RvHeOp-4uvJeIuVtbU&fref=nf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yNUgKtrq5mc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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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서있는 판매사원, 스트레칭과 편안한 신발이 필수
장시간 서있는 판매사원, 스트레칭과 편안한 신발이 필수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조사에 따르면 매장 판매 직원의 경우 근무시간의 85~90%를 서 있거나 서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판매직원들은 다리와 허리 통증 등 근골격계 질환과 하지정맥류 등 순환기 질환의 발병률도 높았는데, 보고서는 그 원인을 장시간 서있는 작업 환경으로 꼽았다.
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는 하지 정맥에 있는 판막 기능이상으로 혈액이 역류하거나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면서 정맥이 부풀거나 꼬불꼬불하게 튀어나오는 질환이다. 조사에 따르면 백화점 판매사원들의 하지정맥류 유병률은 47.4%로 약 2명에 한명꼴로 나타났다. 서비스직의 특정상 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다리에 피가 몰려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한 것이다.
무지외반증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져 엄지발가락 관절이 돌출되는 질환이다. 심한 경우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과 엇갈리는 정도로 돌아가기도 한다. 돌출된 관절은 서 있거나 걸을 때 자극을 받아 빨갛게 변하고 굳은살이 생기며 염증이 발생해 통증으로 이어진다. 굽이 높고 앞이 좁은 구두를 자주 신는 여성에게 흔한 질환이다.
연골연화증
조사에 따르면 백화점 판매사원의 65.9%가 무릎 관절 질환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릎 뼈 관절을 덮는 연골이 닳아 없어지는 연골연화증이 대표적이다. 무릎이 시리고 뚝뚝 소리가 나며 내리막길을 걷거나 뛸 때 통증이 있다. 예방을 위해 자전거 타기 등 허벅지 운동을 꾸준히 하고 관절염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나 가벼운 걷기 등을 하는 것이 좋다.
구두
근무 중 구두를 신어야 한다면 4cm미만의 굽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굽 높이에 따른 다리의 피로도를 연구한 결과에서 4cm가 8cm굽에 비해 피로도가 2배이상 낮게 나왔다. 필요하다면 종아리 근육의 펌프 기능을 돕는 20~30mmHg정도 압박스타킹 착용도 도움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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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무기LED 상응하는 고효율 OLED 구현
KAIST, 무기LED 상응하는 고효율 OLED 구현
- 56%의 외부 양자효율 및 221lm/W의 전력 효율 이끌어내-
KAIST(총장 신성철) 전기및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 연구팀이 무기 LED에 상응하는 높은 효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 유승협 교수와 송진욱 박사과정 사진제공-KAIST
이번 연구는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김장주 교수, 경상대 화학과 김윤희 교수 연구팀과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이 기술을 통해 OLED 조명의 대중화 및 시장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AIST 송진욱 박사과정이 1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8월 10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OLED는 수많은 모바일 기기와 고품질 TV 등의 디스플레이 기술에 광원으로 활용되고 있는 소자로, 두께가 얇고 유연 소자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조명, 차량용 광원에도 OLED를 활용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응용에는 광원의 효율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의해 OLED의 효율이 꾸준히 상승했고 일부는 기존 고효율 무기 LED 수준에 준하는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효율 OLED의 연구 결과들은 OLED가 갖는 면광원(面光源)의 장점을 해치는 반구형 렌즈가 쓰이거나 소자 내부에 빛을 추출하는 나노 구조가 도입돼 안정적인 동작을 방해하는 등의 문제로 상용화에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OLED의 광 추출용으로 개발됐던 여러 방법 중 실용화 가능성이 가장 큰 기술인 나노입자 기반의 광 산란층을 소자 외부에 도입하는 방법에 주목했다.
특히 광 산란을 이용한 기존 OLED 광 추출 향상 연구가 반복적인 실험을 통해 경험적인 방식으로 이뤄졌던 것과는 다르게 연구팀은 종합적이고 분석적 방법론을 정립해 최대 효율을 이끌어낼 수 있는 구조를 이론적으로 예측했다.
OLED에 광 추출 구조를 적용해 가능한 최대의 효율에 도달하기 위해선 광 추출 구조와 OLED 구조를 각각이 아닌 전체로 보고 최적화를 이뤄야 한다.
연구팀은 산란 현상을 수학적으로 기술하는 이론을 OLED 발광 특성 예측 모델과 최초로 결합해 여러 구조를 가지는 수많은 소자들의 특성을 짧은 시간에 예측했고, 이를 기반으로 최대 효율을 갖는 최적 구조를 이론적으로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이론적으로 예측된 최적의 광 산란 필름을 실험적으로 구현하고 이를 고효율 유기 발광소재를 이용한 소자 구조에 접목해 56%의 외부 양자 효율 및 221lm/W의 전력 효율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이는 큰 렌즈나 내부 광 추출구조 없이 구현된 OLED 단위 소자 효율로는 최고의 결과이다.
유승협 교수는 “다양한 OLED 광 추출 효율 향상 기술이 개발됐지만 실용화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번 연구는 상용화 가능성에서 가장 의미가 큰 기술을 활용하면서 고효율 LED의 효율에 상응하는 OLED 구현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낮은 전력소모가 특히 중요한 조명용 광원이나 웨어러블 기기의 센서용 광원에 OLED가 활용되는 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지원사업 및 나노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초저가플렉서블 Lightning Surface 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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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대전교육청,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중학교 학부모 및 학생 대상 ‘찾아가는 반딧불이 진학설명회’ 확대 실시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 대입개편에 따른 대비방안으로 중학교 학부모 및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번 설명회는 현장교사로 구성된 대입진학지도 전문교사가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 설명회를 실시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반딧불이 진학설명회’를 2022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대비방안을 중심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대전 교육청은 8월 24부터 11월 30까지 44개의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 입시환경 변화에 따른 고등학교 진학 설명회 및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대비방안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학교로찾아가는반딧불이진학설명회」 중학교 2학기 일정
순
학교명
예상인원
일시
장소
1
대전삼천중학교
400
8.24.(금) 13:30~15:15
본교강당
2
대전둔산중학교
280
8.28.(화) 13:25~14:20.
대강당
3
대전덕명중학교
60
9.05.(수) 14:10~14:55
시청각실
4
대전동화중학교
100
9.11.(화) 14:00~16
소강당
5
대전서중학교
62
9.21.(금) 17:00~18:00.
이월드
6
한밭여자중학교
170
9.7.(금) 14:05~14:50.
대강당
7
청란여자중학교
120
10.02(화) 13:30~14:15.
시청각실
8
충남중학교
290
10.10(수) 13:10~13:55
대강당
9
대전새미래중학교
60
10.10.(수) 11:45~12:30.
도서실
10
대전하기중학교
100
10.11.(목) 14:00~14:45
하기아트홀
11
대덕중학교
150
10.11.(목) 14:10~14:55
강당
12
대전버드내중학교
100
10.11.(목) 17:30~18:15
대강당
13
대전월평중학교
120
10.11.(목) 19:00~20:00.
도서실
14
진잠중학교
110
10.11.(목)18:30~17:30.
시청각실
15
대전남선중학교
120
10.12(금) 13:05-13:50.
강당
16
대전경덕중학교
53
10.12.(금) 15:30~16:15
다목적실
17
신탄진중학교
152
10.15.(월) 13:30~14:15
대죽체육관
18
대전자운중학교
70
10.18.(목) 13:45-14:30.
홈베이스
19
성덕중학교
94
10.18.(목) 15:25~16:10.
대강당
20
동명중학교
100
10.29.(월) 14:00~16:00.
강당
21
대전용전중학교
50
11.01.(목) 15:05~15:50
도서관
22
대전매봉중학교
100
11.02(금) 15:20-16:05
다목적실
23
대전송강중학교
120
11.02.(금) 13:00-13:45
시청각실
24
대전삼육중학교
230
11.05.(월) 15:15~16:00.
강당
25
대전노은중학교
200
11.08.(목) 18:00~19:00.
강당
26
대전봉명중학교
270
11.19.(월) 11:45~12:31
대강당
27
대전내동중학교
208
11.19.(월) 13:20~14:05
대강당
28
갈마중학교
57
11.20.(화) 13:20~14:05
소강당
29
대전두리중학교
211
11.20.(화) 15:15~16:00.
강당
30
유성중학교
281
11.20.(화) 15:25~16:10.
강당
31
대전지족중학교
200
11.23.(금) 13:30~14:15
시청각실
32
대전문정중학교
100
11.23.(금) 14:00~15:00.
대강당
33
대전은어송중학교
260
11.23.(금) 15:20~16:05
강당
34
대전용운중학교
86
11.23.(화) 13:10-13:55
강당
35
대전외삼중학교
270
11.26.(월) 15:00-15:45
외삼생명관
36
대전신계중학교
200
11.27.(화) 13:30~14:15
대강당
37
대전동화중학교
90
11.27.(화) 13:30~14:15
소강당
38
대전대청중학교
200
11.27.(화) 14:20~16:05
시청각실
39
대전도마중학교
90
11.28.(수) 13:00~13:45
영상실(2층)
40
대전송촌중학교
340
11.28.(수) 13:20-14:05
강당
41
충남여자중학교
380
11.30.(금) 11:25~12:10.
강당
42
대전둔원중학교
212
11.30.(금) 13:20~14:05
대강당
43
대전문지중학교
130
11.30.(금) 13:30~14:15
대강당
44
동방여자중학교
110
11.30.(금) 15:10~15:55
시청각실
관심 있는 인근학교 학부모를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1학기에 이미 실시한 학교 중에서도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추가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EBS와 연계해 오는 9월 29일(토),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제도 개편안 특징과 대입 진학지도 대비방안에 대해 설명회를 실시하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자료개발부가 협력해 진학지도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은 ‘2학기 정기세미나’를 매월 마지막 넷째 주 목요일에 실시해,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내년 3월부터는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며,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수요자 맞춤형 대응 전략을 신속히 마련하여 중학교 학부모 및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는 진로진학지도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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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지정´ 市-자치구 `맞손´
`문화도시 지정´ 市-자치구 `맞손´
- 24일 市-5개구 문화도시 추진․지원 공동 업무 협약 체결 -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문화도시´지정을 위해 맞손을 잡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문화도시 추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대전시가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한 지 3개월 만에 대전시와 자치구가 문화협업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문화도시의 추진방향이 시와 자치구 간 문화협업을 기초로, 전문가와 지역주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중심․시민주도형 도시문화 거버넌스로 변화를 꾀한다는 점에서 문화도시 지정은 물론 향후 지역문화의 질적 향상에 주춧돌이 될 전망이다.
`문화도시 지정´은 전국의 광역시도 및 지자체 15개 기관 이상이 준비 중으로, 문체부는 2019년 5곳을 지정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28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사업추진단 및 최종용역보고회´를 실시하고, 29일 문체부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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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중구,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20일 250여 직원 참여, 청렴마인드 함양으로 부패 Zero 중구 만들기 실천 다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0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50여명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 청렴의 이해라는 주제로 비정상적 관행인 후원성 금품 수수와 접대 등의 문화를 근본적으로 타파할 수 있는 청렴에 대한 공직자 기본 소양, 청탁금지법의 주요 사례와 공직자 행동강령을 설명했다.
구는 직원이 직접 제작한 청렴방송을 연중 진행하고, 연 4시간의 청렴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청탁금지법의 주요내용 숙지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청렴퀴즈 실시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함께 교육을 수강한 박용갑 청장은청렴은 선택이 아닌 우리 공직자의 의무로 이번 교육으로 구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청렴행정이 더욱 공고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탁금지법 위반사례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가 앞장서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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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30세대에게 나눔데이 「사랑의 밑반찬」 전달
저소득층 30세대에게 나눔데이 「사랑의 밑반찬」 전달
매월 20일 봉사자들이 반찬을 만들어 와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7월에 시작
유성구 노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성숙)는 20일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저소득층 30세대에게 나눔데이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20일 노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을 준비하고 있다.
나눔데이는 매월 20일 봉사자들이 반찬을 만들어 와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일일이 안부를 묻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7월에 시작 됐다.
이번 나눔데이는 이웃인 대전공무원연금공단콜센터(센터장 송길창)와 반석동 즐거운교회(담임목사 이선규)는 직접 만든 반찬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더워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서만 지내고 있었는데 맛있는 반찬을 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성숙 위원장은 “지난달부터 처음 10세대에게 반찬을 나누어 주었는데 이번에는 마음이 따뜻한 이웃의 도움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반찬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노은3동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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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솔릭´대비 민관 합동 옥외광고물 특별 점검
제19호 태풍`솔릭´대비 민관 합동 옥외광고물 특별 점검
점검 대상은 태풍 등의 강풍에 취약한 대형옥상간판 18개소 및 현수막 지정게시대 74개소
▲20일 유성구가 제19호 태풍 `솔릭´을 대비해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대형옥외광고물 점검에 나선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옥외광고물을 특별 점검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현재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를 지날 것으로 관측되면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옥외광고물 재난상황 대비·대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6년 만에 우리나라를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솔릭´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민․관이 합동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대상은 태풍 등의 강풍에 취약한 대형옥상간판 18개소 및 현수막 지정게시대 74개소이다.
또 전문단체인 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의 협조를 받아 접합부분 볼트 연결 상태, 광고물 부식상태 등 광고물에 대한 전반적인 안점점검도 실시하게 된다. 점검 결과 위험 또는 긴급을 요하는 옥외광고물에 대해서는 광고주 안내를 통해 자진정비 또는 철거하도록 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중대형 태풍 `솔릭´으로 인한 옥외광고물의 낙하 위험 등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재난의 최선 방책은 철저한 사전 대비”라면서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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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지구대 ‧ 판암파출소 지역경찰관서 평가`1위´
대전역지구대 ‧ 판암파출소 지역경찰관서 평가`1위´
대전지방경찰청 소속 지구대(18개소)‧파출소(10개소)를 대상으로 한 ´2018년 치안성과 우수관서 평가`에서 각각 1위 차지
▲동부경찰서
대전동부경찰서 대전역지구대(대장 이석재)와 판암파출소(소장 안봉주)는 대전지방경찰청 소속 지구대(18개소)‧파출소(10개소)를 대상으로 한 ´2018년 치안성과 우수관서 평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치안성과가 우수한 지역경찰관서를 선발해 `일한 만큼 보상받는 합리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됐으며 오는 제73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포상할 예정이다.
동부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대전역 주변 쪽방촌과 판암동 공‧폐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협업을 통한 공동체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한 것이 좋은 결과로 작용한 것 같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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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교통문화정착 위한 교통시설물 점검
「사람이 먼저」교통문화정착 위한 교통시설물 점검
우회전 보행사고 발생·위험지역 13곳을 선정하고 교통안전 시설물(주의표지) 설치
▲보행자 사고가 2회 이상 발생하였거나, 사고 발생우려가 있는 지점 13개장소에 (주의표지)시설물을 설치했다(사진-대전청)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덕기)에서는 2018. 8. 20.(월) 대덕구 일대 교통시설물 점검 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우회전 보행사고 발생·위험지역 13곳을 선정하고 교통안전 시설물(주의표지)을 설치하였다.
시설물을 설치한 13개 장소는 보행자 사고가 2회 이상 발생하였거나, 사고 발생우려가 있는 지점으로 차량운전자에게 시인성이 좋은 고휘도반사판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덕서 김덕기 교통안전계장은 “앞으로도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를 배려하는 교통질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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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주취자의 의료기관내 폭력 가중처벌하는 개정안 발의 환영”
의협,“주취자의 의료기관내 폭력 가중처벌하는 개정안 발의 환영”
음주를 형 가중사유로 규정, 응급의료법,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 관련법 개정안이 줄이어 발의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8월 17일 대표발의한 의료법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하여 “주취자의 의료기관내 폭력사건을 근절하기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장치가 마련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환영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익산, 전주, 구미 등에서 발생한 응급실 의료인에 대한 폭행사건들의 경우 가해자 모두가 주취자임을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의 의료인 폭행·협박 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작년 응급의료 방해 행위 신고·고소건수의 67%에 해당하는 사건의 가해자가 주취 상태로 파악될 정도로 의료기관내 주취자의 폭력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금번 기동민 의원 대표발의 의료법·응급의료법 개정안은 주취자의 경우 감정적·우발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폭력 행사시 보다 큰 피해를 야기할 수 있고, 실제로도 주취자의 폭력으로 인한 의료기관 및 의료인의 피해가 매우 심각한 상황임에 따라 `주취자 가중처벌´을 규정함으로써 환자의 생명권을 무엇보다 우선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의협은 그 동안 주취자의 의료기관내 폭력사건 발생 시 오히려 음주가 형의 감경사유로 인정되는 부조리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개정안은 음주를 형 가중사유로 규정함으로써 주취자의 의료기관내 폭력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동민 의원의 입법발의까지 포함하여 현재까지 다수의 국회의원실에서 여당, 야당을 불문하고 의료기관내 폭력을 강력히 처벌하도록 하는 내용의 의료법, 응급의료법,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 관련법 개정안이 줄이어 발의되고 있다.
의협은 국회에서도 의료기관내 폭력을 근절하자는 공감대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하고, 금번 정기국회에서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 안전한 진료환경이 구축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정성균 의협 대변인은 “국회의 여당 및 야당 모두에서 의료기관 내 폭력을 근절하고자 관련 법 개정안이 계속 발의되고 있음에 반해 정부는 아직까지도 아무런 대책을 내 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도 보건의료의 발전과 국민 보건향상을 위해 하루빨리 의료기관 내 폭행방지를 위한 특단의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의료계 또한 응급실을 찾는 국민들의 건강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최선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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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내부로부터 시정혁신, 일하는 분위기 강도높은 주문
허 시장, 내부로부터 시정혁신, 일하는 분위기 강도높은 주문
-내달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준비 철저, 소상공인 고통분담 위한 공직자 역할 등 지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내부로부터의 시정 혁신을 강조했다.
▲ 대전 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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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소방지휘관 영상회의 열어
대전소방본부, 소방지휘관 영상회의 열어
-폭염 피해 최소화 노력하는 소방관들 노고 치하, 태풍 솔릭에 대비 당부-
대전소방본부장은(본부장 손정호) 20일 오후 2시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열고 재난현장 안전사고 발생 사례 등 현장안전관리 강화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영상회의에는 대전소방본부 산하 5개 소방서 지휘관이 참석하였으며, 회의는 재난현장에서의 소방관 안전사고 방지대책 논의에 이어 폭염재난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일선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북상중인 태풍 솔릭에 대비해 수방장비 정비점검, 관내 풍·수해 취약지역 파악 및 예찰활동 철저로 단 한건의 피해도 발생치 않도록 대응태세에 만전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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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엑셀러레이팅 부문 참가기업 모집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엑셀러레이팅 부문 참가기업 모집
-사업비 최대 1억 원,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
-소셜 임팩트가 크고 비즈니스적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사회적경제 기업 모집-
사회혁신가를 위한 디딤돌이 되어 온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에서는 8월 24일(금)까지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나갈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을모집한다.
연매출 30억 원 이내의 소셜 임팩트가 크고 비즈니스적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은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최대 1억 원의 사업비와 데모데이 행사 개최를 통해 선정 기업의 홍보 및 후속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사단법인 씨즈의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담당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사회혁신을 위해 도전 중인 사회적경제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원은 8월 24일(금)오후 1시까지 가능하며,공고문 및 신청서식은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홈페이지(www.h-ondream.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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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을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대전시, 가을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 20일~28일 학교급식소,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 등 142곳 대상-
대전시가 가을 신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개학초기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 교육청, 대전식약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이 4개 반 12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하며, 점검대상은 상반기 미점검 학교급식소(매점 포함)와 학교 식재료공급업체 등 모두 142곳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조리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행위 ▲ 식품 기본안전수칙 및 영업자 준수사항 ▲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점검반은 이밖에도 조리식품과 음용수, 사용 중인 식용유, 샐러드 등 비가열 섭취식품, 학교 납품 김치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도 함께 검사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이번 신학기 합동점검이 개학 후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과 종사자 위생교육을 실시해 학교급식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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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사업 선정
충남대, 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사업 선정
-5개 재정지원사업 통합한 `대학혁신지원사업` 대상 선정-
-약 20억원 지원, 대학이 경쟁력 강화 위한 과제 직접 선택-
기존 대학재정지원사업 5개를 통합한 새 재정지원 시범사업에 충남대 등 전국 11개 대학이 선정됐다.
▲충남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충남국립대학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최근, `2018년 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사업´ 대상 대학 11곳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대학은 충청권에서 충남대와 대전대를 비롯해 국민대, 성균관대, 중앙대(수도권), 강원대, 대구한의대(대구·경북·강원권), 전주대, 호남대(호남·제주권), 경성대, 동아대(부산·울산·경남권)다.
교육부는 `잘 가르치는 대학` 사업으로 불리던 에이스플러스(ACE+)를 비롯해 대학특성화(CK), 산업연계교육활성화(PRIME), 대학인문역량강화(CORE),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등 5개 사업을 일반 재정지원사업인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통폐합했다.
새 사업은 대학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와 실현방법을 직접 선택하고, 정부는 이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올해 시범사업을 한 뒤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시범사업 참여 신청서를 낸 73개 대학 중 선정된 11개 대학은 이달 말 발표될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최종 선정되면 각 대학에 약 20억원이 지원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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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블루스, 시민들 눈길과 발길 사로잡았다
대전블루스, 시민들 눈길과 발길 사로잡았다
- 2018. 대전 문화재 야행(夜行)`대전 블루스´성료 -
-행사 결과 분석․보강 후 10월 2차 사업 준비 만전 -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여 야(夜)심차게 준비했던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블루스>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17일 저녁, 중교로에서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인 웃다리농악 거리 퍼레이드와 지역을 대표하는 밴드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던 <대전블루스>는 기존의 다른 행사들과는 달리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129미터의 가래떡을 나누는 색다른 이벤트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행사의 백미는 플래시몹 대회였는데 대전을 대표하는 노래인 `대전블루스´를 신나는 리듬으로 편곡한 반주에 맞추어 내빈들과 참가 시민이 수백 명이 함께 안무를 하며 즐거워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형문화재 체험과 옛 문방구 플리마켓, 올드카 전시 등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환경 사랑 이벤트와 현장 즉석 공모전 `블루스레터´는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이처럼 메인 스트리트였던 중교에서 벌어졌던 프로그램들이 크게 성공했지만, 원도심 근대유산에서 진행된 프로그램들은 경관 조명이나 현장 설치물 등이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디에서나 가능한 축제가 아닌 장소성과 역사성을 가진 행사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했으나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았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서는 관광 기반 시설의 선행 투자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 2차례에 걸쳐 추진되는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블루스>의 2차 행사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 며, 시는 1차 행사의 문제점을 면밀하게 분석․평가해 그 결과를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행사의 성공 가능성을 충분히 보았다”며 “빈약한 자원 확보에 치중하기보다 기존 자원을 어떻게 기획․연출하는가에 고민한다면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도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 블루스´의 결과와 2차 사업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2)나 대전문화재단(042-636-8063)으로 문의하거나 대전 문화재 야행 홈페이지 http://djnigh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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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도´ 악용 우려 외국인, 시내면세점 이용 어려워진다
`현장인도´ 악용 우려 외국인, 시내면세점 이용 어려워진다
- 관세청, 국산품 부정구매 우려 막기 위해 현장인도 제한 -
B면세점 직원은 국내 화장품 판매업자와 공모하여 중국인 명의로 샴푸(17억원 상당)를 시내면세점에서 구매한 후 국내로 불법 유출했다.
이에 따라 관세청은 항공권 예약을 자주 취소하거나, 장기간 출국하지 않으면서 시내면세점에서 빈번ㆍ고액 구매하는 외국인에 대해서는 면세품 현장인도를 다음달부터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편의와 국산품 판매촉진을 위해 외국인이 구매하는 국산면세품에 한해 시내면세점 매장에서물품을 받도록 하는 현장인도를 허용해 왔으나,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또는 보따리상이 시내면세점에서 구입한 국산품을 중국 등 해외로 밀반출하거나, 불법으로 국내에 유통시키는 등 현장인도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시내면세점 구매 내역과 현장인도 받은 외국인의 출국 여부를 지속적으로 분석하여, 면세품이 국내에서 불법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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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협업, 혁신경영으로 거듭나 달라”
“소통과 협업, 혁신경영으로 거듭나 달라”
- 20일 허 시장 대전도시공사 초도방문 -
허태정 대전시장이 20일 민선7기 공사․공단 초도방문의 첫 일정으로 대전도시공사를 찾았다.
▲ 허태정 대전시장이 20일 대전도시공사을 방문해 대전도시공사 사원들과 악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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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푸드통합지원센터 시설 및 설비 사전 점검
정용래 유성구청장, 푸드통합지원센터 시설 및 설비 사전 점검
푸드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 로컬푸드 식품가공, 유통물류지원, 취창업 등을 지원 역할 하게 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원센터 내 시설 및 설비들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유성구가 오는 9월 중순 푸드통합지원센터 개소를 앞두고 로컬푸드 가공설비를 시험가동 중인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원센터 내 시설 및 설비들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 로컬푸드 식품가공, 유통물류지원,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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