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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硏, 유통 화장품 및 한약재 품질안전성 검사
보건환경硏, 유통 화장품 및 한약재 품질안전성 검사
-두발용화장품 및 다소비한약재 등 122개 제품 점검 완료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판매되고 있는 화장품 및 한약재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대전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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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민선7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 개최
중구, 민선7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 개최
공약사업 검토보고회 개최, 5대 공약 24개 세부사업 최우선 과제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3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공약사업에 대한 의견제시와 구정발전을 모색할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위원 위촉식 후, 공약 관련 부서장들이 공약별 사업기간, 재원조달계획, 시행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 등 공약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심도있는 토론을 나눴다.
중구의 민선7기 공약사업은 ▲구민회관 건립 ▲제2뿌리공원 조성 ▲독립운동가 거리 조성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환경 조성 ▲깨끗한 중구 만들기 등 5대 공약 24개 세부사업이다.
구는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수렴해 공약사업을 확정한 후, 실행 가능 사업에 대한 구체화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주민의 삶을 편안하고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약 사업을 모든 직원이 공유하며 차질없이 이행해, 구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민선6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하고, 민선 6기 전체 95%의 높은 공약이행율을 나타낸 바 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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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부부 지원사업의 올바른 방향 위한 정책 토론회 열려
난임부부 지원사업의 올바른 방향 위한 정책 토론회 열려
난임치료의 역할 ‧ 급여화 등 난임사업 현황 및 개선방향 논의
통계청 추계에 따르면, 올해 5월 출생아 수가 2만 명 수준으로 동월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김명연 국회의원(자유한국당)과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난임치료를 통한 저출산 극복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하여 관심이 모아진다.대한의사협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난임치료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우리나라는 2017년 1.05명의 역대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며, 인구절벽에 부닥쳐 있는 실정”이라며,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사회 구조적 현상 속에서 난임 진단자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난임지원사업은 여전히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명연 국회의원(자유한국당)과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산부인과학회(회장 이응수), 대한생식의학회(회장 윤태기)가 공동 주관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난임치료의 올바른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주제발표 및 패널토의는 서울의대 김석현 산부인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난임치료를 통한 저출산 극복> 에 대해 차의과대학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류상우 산부인과 교수, <난임치료 급여화의 현황 및 문제점과 개선방향> 에 대해 서울마리아병원 주창우 과장, <지자체 난임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과 개선방향> 에 대해 바른의료연구소 김성원 소장이 발표한다.
패널토의에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손문금 과장, 문화일보 이용권 의학담당기자,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중엽 원장(함춘여성의원)이 참여한다.
김명연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2017년 난임 진단자 수가 22만명을 초과하였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난임부부에 대한 건강한 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나아가 국가적 위기상황인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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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상습적으로 업무방해 한 피의자 구속
응급실에서 상습적으로 업무방해 한 피의자 구속
지난해 10월 같은 병원에서 업무 방해 혐의로 부과된 벌금 납부하지 않아 교도소에서 노역 마치고 출소한 당일 다시 찾아가 행패
대전중부경찰서 형사 4팀(팀장 최룡)에서는 지난 8월 17일 오후 4시경 중구 대흥동에 있는 ○○병원 응급실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상의를 벗어던지고 욕설하며 행패를 부리던 중 이를 제지하는 보안요원을 폭행하고 고함을 지르며 소란을 피운 피의자 A씨(62세)를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하였다.
▲대전 대흥동에 있는 ○○병원 응급실에서 피의자 A씨(62세)가 아무런 이유 없이 상의를 벗어던지고 고함을 지르고 욕설하며 행패를 부리고 있다(사진-대전청)
A씨는 지난해 10월 같은 병원에서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부과된 벌금을 납부하지 않아 교도소에서 노역을 마치고 출소한 당일 다시 찾아가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및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A씨가 보안요원을 폭행한 후에도 계속 고함을 지르며 응급실 업무를 방해한 정황을 확인하여 구속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응급의료기관과 비상연락망을 설치, 응급실을 탄력순찰 대상에 포함시켜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응급의료 현장 폭력사건 발생 시 신속 출동하여 가해자를 피해자와 분리하여 의료진과 다른 환자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또한 경찰관이 현장 도착한 후에도 난동을 부리는 경우 즉시 제압․체포하고, 피해정도나 범행동기, 범죄전력 및 여죄 확인 등 종합적으로 수사하여 구속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가해자 검거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해자의 협박이나 보복으로부터 의료인이 안심하고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통한 모니터링 등 피해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응급 의료인들의 안전이 시민의 건강 및 생명보호와 직결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의료인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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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보건의료 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안´(서발법)안 발의에 “당연”
의협, 보건의료 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안´(서발법)안 발의에 “당연”
“국민건강권을 영리보다 우선한 법안 발의”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은 21일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경기 군포시갑)이 보건의료분야를 제외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안´(서발법)을 국회에 대표발의한 것과 관련해 “국민건강권을 영리보다 우선한 법안 발의”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김정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발법안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 등) 2항에 따르면 “의료법, 약사법, 국민건강보험법 및 국민건강증진법에서 규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 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라고 명시돼 있다.
이 조항에 대해 의협은 “현재 국회 계류 중인 기존 서발법이 의료영리화의 단초가 될 위험이 크다는 의료계‧시민단체‧정치권 등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것”이라며 “국민건강 보호 의지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의협은 그간 서발법에서 보건의료분야를 반드시 제외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해왔다. 최근 국회에 계류 중인 서발법 및 규제프리존법 법안에 대해 여야가 이달 30일 논의 및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국민건강을 경제논리로 재단해선 안된다”며 심각한 우려 입장 표명과 함께 여야당을 거세게 비판한 바 있다.
정성균 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여당에서 보건의료분야를 제외하는 서발법을 대표발의한 점은 큰 의미가 있다. 국회에서 여야가 국민건강을 위해 대승적인 결정을 해줄 것을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또 “의료영리화, 의료산업화의 빗장을 열어주는 법안은 국민 건강과 생명을 위해 그 어떤 이유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또다른 시도가 있을 경우 보건의료단체, 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해 저지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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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솔릭´대비 우수관로 점검
태풍`솔릭´대비 우수관로 점검
▲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태풍 솔릭 대비해 봉명동 일원 우수관로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22일 유성구가 제19호 태풍 `솔릭´을 대비해 배수로 점검과 준설작업에 나선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봉명동 일원 우수관로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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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이 공부와 연구에 전념하도록 선배가 지원합니다”
“후배들이 공부와 연구에 전념하도록 선배가 지원합니다”
충남대 약학대학 총동문회, ㈜중앙백신연구소 김은희 동문 발전기금 전달
“후배들이 공부와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든든하게 지원합니다”
충남대 약학대학 총동문회와 ㈜중앙백신연구소 김은희 동문이 약학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약학대학 유미선(약학 86학번) 총동문회장과 ㈜중앙백신연구소 김은희(약학 84학번) 동문은 8월 22일 오후 2시, 한문희 대외협력부총장을 방문해 약학대학을 위해 써 달라며 각각 3,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유미선 총동문회장은 “발전기금 기부에 동참해준 약학대학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약학대학의 발전과 함께 후배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연구하고 공부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기부동기를 밝혔다.
김은희 본부장은 “지역에서 일하는 기업인으로써 모교와 후배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보며 항상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충남대 약학대학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약학대학으로 발전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유미선 약학대학 총동문회장은 충남대학교병원 조제과장을 맡고 있으며, 김은희 동문은 ㈜중앙백신연구소 제조연구책임을 맡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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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밭대 제8대 최병욱 총장 취임식 개최
국립 한밭대 제8대 최병욱 총장 취임식 개최
- 개교 100년을 넘어 영원히 지속가능한 최고 수준의 산학일체 특성화 대학 만들 것-
국립 한밭대학교 제8대 최병욱 총장의 취임식이 22일(수) 오후 2시 한밭대 아트홀에서 열렸다.
▲ 국립 한밭대 제 8대 최병욱총장이 22일 취임식장에서 교기을 인계 받고 있다.사진제공-국립 한밭대
이날 취임식에는 전국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인 오덕성 충남대 총장과 대전·세종·충남지역총장협의회 회장인 박노권 목원대 총장을 비롯해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이원묵 건양대 총장, 강용식 명예총장, 염홍철 명예총장, 송하영 전임총장, 김만구 총동문회장, 이근명 최고경영자과정총동창회장,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사장 등 내외 귀빈과 교직원, 학생, 동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최병욱 총장의 가족과 은사인 연세대 화학과 김관수 명예교수가 참석해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최병욱 총장은 취임 일성으로 “우리만의 독특한 특성화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세계 수준의 독특한 대학, 남다른 대학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한밭 가족과 함께 일하고 노력하겠다”며 “개교 100년을 넘어 영원히 지속가능한 최고 수준의 산학일체 특성화 대학이 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를 위해 “창의적인 도전으로 특화된 새로운 교육, 연구, 산학협력, 사회봉사 등을 우리 대학이 해내야 한다. 우리 대학은 미래 사회에서 세상을 주도하는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창의적인 교육을 이끌어 나가는 교육시스템의 혁신 ▴학생과 교수가 함께 하는 교육연구 융합시스템의 구축 ▴산업계와 함께 하는 산학일체 산학협력 시스템의 강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혁신형 기반구축 등의 과제를 제시했다.
아울러 최병욱 총장은 “이러한 과제 해결을 위해 모든 한밭대 구성원들의 참여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최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우리 함께 합시다. 함께하여 새로운 미래를 만듭시다. 우리 대학이 행복한 새로운 세상을 선도하는 대학이 되도록 합시다”라고 역설하고, “지역 최고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도 남다른 `The Only One 대학´으로 인정받는 대학이 되도록 한밭대 구성원 모두가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며,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나가는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했다.
최병욱 총장은 1961년생으로 연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화학과에서 이학석사,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국립 한밭대학교 화학생명공학과 교수로 임용됐으며, 공과대학장, 기획홍보처장, 국제교류원장, 교수학습센터장, 공학교육혁신센터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또한, 교육부 정책자문위원, 한국공학교육인증평가원 인증평가위원, 한국학술진흥재단 누리사업 상시컨설팅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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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차산업혁명을 이끌 ICT융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대전시, 4차산업혁명을 이끌 ICT융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우수 아이디어 7작 선정, 총 1,800만원 시상 -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와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 이하 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바람직한 창업분위기 확산과 준비된 벤처창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2018 ICT융합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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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료원 설립, 민․관 협력 강화한다
대전의료원 설립, 민․관 협력 강화한다
- 대전시, 22일 추진위원회 열고 KDI 예타 통과 공동 대응방안 논의 -
대전시는 22일 오후5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의료원의 원활한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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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신과학고, 2019학년도 원서접수 마감 3.79:1 경쟁률 보여....
대전동신과학고, 2019학년도 원서접수 마감 3.79:1 경쟁률 보여....
-신입생 80명 선발, 일반 276명, 사회통합대상자 24명, 정원 외 3명 학생 지원-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교장 김일상)는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03명이 지원하여 3.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 동신과학고 전경. 사진제공-대전동신과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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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대전교육청,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 접수기간: 8.23.~9.7.(09:00~17:00), 장소: 각 고등학교 및 시교육청 101호 -
- 재학생과 졸업생은 출신 학교에 원서 제출 -
- 대전 검정고시합격자, 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 기타 학력 인정자 등은 시교육청에 원서 제출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8월 23일(목)부터 9월 7일(금)까지09:00~17:00, 2018년 11월 15일(목)에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각 고등학교 및 시교육청 101호에서 일제히 접수한다고 밝혔다.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대전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은 출신 학교에 응시원서를 제출하며, 대전에 주소를 둔 검정고시합격자, 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 기타 학력 인정자 및 시험특별관리대상자(시작장애, 청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는 대전시교육청(101호)에 제출하면 된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대리 응시를 막기 위해 본인 직접 접수가 원칙이나, 장애인·수형자·군복무자·입원 중인 환자·접수일 현재 해외 거주자 등은 소정의 증빙 서류를 첨부해 직계가족 또는 담당 공무원이 대리 접수를 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 준비물은 지원자의 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 응시 수수료가 있으며, 검정고시 합격자·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기타 학력 인정자·대리 접수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별도로 지원자별 해당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능 응시 수수료는 4개영역 이하 응시자(37,000원), 5개영역 응시자(42,000원), 6개영역 응시자(47,000원)로 나뉘며, 천재지변, 수시 모집 최종 합격, 군 입대, 사망 등의 사유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은 환불 신청을 통해 응시 수수료의 60%를 환불받을 수 있다.
재학생은 증빙 서류 없이 학교에서 확인·처리하며, 졸업생은 최근 1개월 이내(2018년 7월 23일 이후) 발급받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연금 수급자 확인서, 장애수당 수급자 확인서, 자활근로자 확인서,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증명서 중 하나를 접수처에 제출하면 응시 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수험생은 응시원서를 접수한 후에라도 접수 기간 중에는 시험 영역 및 과목 등 접수 내역을 변경하거나 응시원서 접수를 취소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이 지난 후에는 응시원서 접수 및 변경이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하므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접수 기간 내 응시원서를 접수‧변경하여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응시원서 접수 방법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되어 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8월 8일(수), 대전 지역 68개 고등학교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수능 응시원서 접수 시범운영을 통해 예행연습을 하는 등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준비를 마쳤다.
원서 접수 이후 수능 일정은 11월 14일(수) 10:00에 응시원서 접수처에서 수험표를 교부하며, 11월 14일(수) 14:00 수험표에 표기된 시험장학교별로 수험생 예비소집을 한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5일(목)에 실시되며, 성적통지표는 12월 5일(수)에 교부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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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말하는 나”, 청소년이 전하는 청소년 강연
“우리를 말하는 나”, 청소년이 전하는 청소년 강연
- 2018. 09. 09(일) 14:00~16:30, 대흥노마드 -
pĕto(페토) 사회적협동조합(이하 페토 사협)은 2018년 9월 9일(일요일)에 `우리를 말하는 나´라는 청소년 강연을 진행하며, 참가 신청을 받는다.
`우리를 말하는 나´는 페토 사협에서 활동하던 김정준(19) 청소년과 함께 기획하고 준비해서 만든 강연이다. 강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청소년이 말하는 청소년´으로 청소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청소년을 이야기한다. 꿈, 시, 게임 등 관심사들을 통해 자기 자신과 우리에 대해 진솔하게 전한다. 2부에서는 `청소년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청소년과 기성세대의 생각 차이를 주제로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번 강연을 진행할 김정준 청소년은 “많은 청소년 전문가라고 하는 분들도 기성세대이고, 지금 시대와 같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청소년기를 겪지 않았기 때문에 세대갈등을 쉽게 푸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녀와 동시대를 살고, 똑같이 청소년기를 겪고 있는 제가 청소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이번 강연이 시작되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신청대상은 (예비)학부모와 청소년이며, 청소년에 관심있는 분들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페토 사협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010-2455-7769)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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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원공무원, 콜센터 상담사´힐링캠프 개최
대전시`민원공무원, 콜센터 상담사´힐링캠프 개최
- 악성민원으로 인한 침해․아픔 치유, 마음여행으로 행복 활짝 -
대전광역시는 22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전120콜센터 교육장에서 민원공무원, 콜센터 상담사들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 대전 시청사 전경.사진제공-대전 시청
이번 힐링캠프는 민원공무원과 콜센터 상담사 등 10명이 민원상담 업무를 담당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누적된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육체적 휴식, 역량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케이티 소속 전문 심리상담, 감정노동 관리사 등 3명의 강사를 초청해`화난 고객 잠재우기´, 상처받은 감정과 스트레스 관리법`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기´,`MBTI 성격유형검사´,`마음챙김 심리케어´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콜센터 직원은“워라밸(work-life b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서 업무 스트레스 관리는 중요한 것 같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받는 스트레스 정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스트레스 관리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일상에 지친 민원공무원과 콜센터 상담사들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대전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 다양한 민원행정 시책을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대전시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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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공동주택 RFID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추가설치
중구, 공동주택 RFID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추가설치
연간 28.1%음식물 쓰레기 절감효과, 4개 아파트 단지 38대 추가 설치
대전 중구(박용갑 청장)에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처리기 추가 설치․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RFID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는 세대별로 각자 버리는 양만큼 처리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이다.
무선주파수인식장치(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가 부착된 종량기에 RFID 카드를 대고 쓰레기를 버리면 무게에 따라 kg당 80원의 수수료가 산정된다.
이 방식은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 전체를 전 가구가 동일 분담하는 단지별 종량제의 형평성 문제를 개선하고 배출자 부담 원칙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서 마련됐다.
지난해 지역 아파트 1개단지에서 시범으로 운영한 결과 연간 28.1%의 음식물 쓰레기 감량효과를 내며 주민 배출수수료 절감은 물론 구에서 부담하는 처리비용도 절감되어 1석2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구는 이번달부터 아파트 4개단지에 38대를 추가설치하고 장비사용 방법 등을 설명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주민의 긍정적인 반응과 쓰레기 감량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구 관계자는“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와 주거환경개선에 효과가 객관적 수치로 검증된 만큼 앞으로도 2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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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갤러리(대표 송정숙),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 기탁
㈜미트갤러리(대표 송정숙),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 기탁
「소원을 말해봐」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도 소원을 말해봐 사업과 저소득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1일 ㈜미트갤러리(대표 송정숙)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1일 행복사랑방에서 송정숙 ㈜미트갤러리 대표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익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송정숙 ㈜미트갤러리 대표, 정용래 유성구청장, 정왕봉 노은1동장, 오강진 복지정책과장
㈜미트갤러리는 2016년부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과 가정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소원을 말해봐」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도 소원을 말해봐 사업과 저소득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송정숙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꿈과 소원을 이루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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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18 대전청년의회´ 개최
대전시의회, `2018 대전청년의회´ 개최
대전시의회․대전시, 청년과 함께 청년문제를 고민하고 소통하며 공감대 형성
▲대전 청년들과 시의원, 공무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대전청년의회´ 개최(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와 대전시는 21일 오후 2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대전 청년들과 시의원, 공무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대전청년의회´를 개최했다.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 소속 16명과 청년정책연구 공모에 선정된 6명 등 22명을 대전광역시 정책 발굴․제안을 위한 제1회 대전청년의회 의원으로 위촉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회의에서 청년협의체인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 소속 16명과 청년정책연구 공모에 선정된 6명 등 22명을 대전광역시 정책 발굴․제안을 위한 제1회 대전청년의회 의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청년의원들은 앞으로 자신들이 제안한 정책의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청년의원들은 청년취업희망카드와 청년마음건강 정책 등 5건의 정책제안 발표(5명)와 5분 자유 정책발언(3명)을 하였고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이 답변했다.
이어서 김종천 의장은 “대전청년의회는 청년이 정책의 주변인에서 주체자로 나서게 되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주역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 청년의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대전의 청년을 위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청년의회는 청년이 정책의 주체자로서 청년문제 개선을 위해 당일 의원이 되어 대전시에 공식적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로 대전시의회와 대전시가 청년층의 문제와 정책 마련에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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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 청년이 직접 해결한다
청년문제, 청년이 직접 해결한다
- 대전시-대전시의회, 오는 21일 청년 정책제안의 장 청년의회 개최 -
청년들이 일일 의정활동을 통해 청년문제를 개선하는 정책 제안의 자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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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
`서다-보다-걷다´안전한 길건너기 방법 등을 알려주고, 포돌이가 그려진 부채 130개 선물해 호응 얻어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교통안전계(계장이용구)에서는2018.8.21.(화) 10:30~11:30, 서구 둔산동 소재 청사 다솜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13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에게`차를 보며 걷기´보행안전 수칙과`서다-보다-걷다´안전한 길건너기 방법 등을 알려주고, 포돌이가 그려진 부채 130개를 선물해 호응을 얻었다.
경찰은 개학철을 맞아 8.20(월)~9.28(금)「40일간」을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기간으로 정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활동과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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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공동체치안 강화 위해 중앙로 지하상가 운용 위원 대상 보이스피싱 사례 위주의 시민경찰학교 운영
민·경 공동체치안 강화 위해 중앙로 지하상가 운용 위원 대상 보이스피싱 사례 위주의 시민경찰학교 운영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21일 오후 2시 민·경 공동체치안 강화를 위해 중앙로 지하상가 운용 위원 28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사례 위주의 시민경찰학교를 운영하였다.
▲민·경 공동체치안 강화를 위한 중앙로 지하상가 운용 위원 28명 대상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사진-대전청)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는 기존의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방문을 통해 다양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다가가는 국민의 경찰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교육내용 역시 중앙로 지하상가 업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을 반영하여 교통관련 궁금증, 최근 빈발하는 보이스피싱 사례와 예방책, 탄력순찰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에 참여한 중앙로 지하상가 운영위원 A씨는 “경찰서를 방문하는 부담에서 벗어나 경찰관이 직접 방문해 주어 더 가깝게 느껴졌고, 내용 역시 평소 궁금해 했던 것을 속 시원히 알려줘서 좋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민·경 공동체치안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방문대상을 선정하고 내용 역시 교육대상이 원하는 바를 충실히 반영하여 그때그때 맞춤형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를 계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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