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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단체와 합동 불법촬영예방 캠페인 개최
유관단체와 합동 불법촬영예방 캠페인 개최
경찰관, with성인권상담소, 건신대학교 대학원(성폭력예방 상담원 교육과정 교수, 학생), 여성 안전 서포터스 등 총 55명 참석
▲유성경찰서, 유관단체와 합동 불법촬영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지난 25일 15:00, 유성온천역에서 경찰관, with성인권상담소, 건신대학교 대학원(성폭력예방 상담원 교육과정 교수, 학생), 여성 안전 서포터스 등 총 55명이 참석하여 불법촬영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의 불법촬영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위험성을 알리는 방식으로 실시되어 주민과의 소통이 가능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유성경찰은 대학교 학생 5명을 여성 안전 서포터스로 위촉하고 對여성범죄예방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은 “불법촬영은 범죄라는 사실을 홍보하고 시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캠페인을 시작으로 불법촬영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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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학교밖 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조폐공사 학교밖 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MOU 체결-
- 진로직업특강․직업체험활동 등 지원 … 도서구입비도 기부-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는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덕기)와 24일 대전위캔센터(동구 원동 소재)에서 학교밖 청소년의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소년을 위한 도서구입비 2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은 조폐공사의 교육기부 역량을 활용해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정보 제공과 직업 체험 및 직장 견학 기회 등을 내용으로 하는 다양한 진로직업 특강을 제공해 학교밖 청소년들이 진로를 개척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폐공사와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의 진로직업특강,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꿈Job고´ 등 진로·직업 체험 활동 등을 함께하는 한편 상호협력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교육협력사업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산하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상담•교육•직장체험 및 취업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폐공사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돈 만드는 사람들-진로직업특강´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진로직업 특강에는 이제까지 전국 111개 학교에서 4,28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조폐공사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근거, 2004년부터 청소년들이 대중교통이나 놀이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청소년증도 제조·공급중이다.
조폐공사 이재만 부사장은 “재학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진로교육을 해온 우리 공사가 이번 협약으로 학교밖 청소년들에게까지 교육지원을 확대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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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광역-기초 자치분권 협력 모델 제시´
대전시`광역-기초 자치분권 협력 모델 제시´
-24일 대전시·5개 자치구 자치분권 공동 협력 업무협약, 분권로드맵 발표 -
대전시가 5개 자치구와 함께 동반자적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한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 5개 구청장이 24일 대전분권정책협의회 출범 협약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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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 지역 분석소 개소식 참석
김영문 관세청장,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 지역 분석소 개소식 참석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24일 김영문 관세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A/P) 지역 분석소(RCL) 개소식을 가졌다.
중앙관세분석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세당국의 분석역량 향상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세계관세기구와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기관의 업무 전문성, 프로세스 및 시설의 우수성 등을 인정받아 일본과 러시아, 멕시코에 이어 4번째로 세계관세기구의 지역분석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중앙관세분석소는 세계관세기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분석소로서 회원국을 대상으로 분석기술 지도(능력배양)와 관세분석행정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분석업무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할 수 있게 되었다.
김영문 관세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세계관세기구 회원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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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는 생명 나눔 열차”
“대전도시철도는 생명 나눔 열차”
- 15차 헌혈행사 개최, 누적 650명 참여, 헌혈 명예의 전당 5명 등재 -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4일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월평동 본사와 판암동 차량기지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 24일 사랑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한 도시철도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2006년 개통한 대전도시철도는 지금까지 무사고 안전운행을 이어 오면서 지역 공기업으로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매년 2회씩 헌혈행사를 진행해온 공사는 650여명이 넘는 직원이 참여했고 5명의 직원이 100회 헌혈자`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공사는 작년 5월 대한적십자사와`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300여장의 헌혈 증서를 기부했으며 세계헌혈자의 날에는 혈액관리본부로부터 `생명 나눔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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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덴스킨베베, 올인원샴푸앤바스홈앤쇼핑 첫 런칭
핀덴스킨베베, 올인원샴푸앤바스홈앤쇼핑 첫 런칭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의 프리미엄 영유아스킨케어 브랜드인 `핀덴스킨베베`가 미세먼지 세정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한 `핀덴스킨베베올인원샴푸앤바스`를 오는 27일 16시 30분 홈앤쇼핑에서런칭한다.
▲ 핀덴스킨베베올인원 샴퓨앤바스
핀덴스킨베베올인원샴푸앤바스(300ml) 5개와 핀덴스킨베베올인원샴푸앤바스(100ml) 3개, 방송 중 사은품인 올인원물티슈(20매) 12팩까지 총 스무가지 제품을 앱결제가 59,22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핀덴스킨베베올인원샴푸앤바스`는 한 번의 사용으로 미세 먼지 세척은 물론 피부 보습력 증가까지 책임지는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미세먼지 세정과 피부 수분 함유량 증대 효과를 검증하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꺼번에 씻겨 줄 수 있어 목욕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연유래 식물성 세정 성분(코코넛)과 약산성 처방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아기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씻어주며,인공향료, 타르색소, 파라벤, 벤조페논 등 10여가지 유해의심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핀덴스킨베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핀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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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이 더 자세히 읽는 독서교육, 한 학기 한 권 읽기!
더 깊이 더 자세히 읽는 독서교육, 한 학기 한 권 읽기!
- 대전교육청,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 워크숍 개최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현대해상 금산연수원에서 초등학교 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원 집중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국어 수업 시간에 책 한 권을 온전히 읽고,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의 교원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학자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의 이해,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및 평가 설계 및 실습, 교사공동체 협력 방안 협의 등 토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국어과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설계 및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여 교사들의 교육과정 문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다.
향후, 이번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직접 설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과 평가 방법을 학교현장에서 실천한 후, 2학기에 다시 모여 그 동안 펼쳤던 수업활동과 경험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교사들의 한 학기 한 권 읽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책 나누는 소중한 시간, 초등 한 학기 한 권 읽기」장학자료를 개발하여 2학기 시작과 함께 전체 초등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급변하는 지능정보사회에서는 자료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비판적‧창의적이 독서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긴 호흡으로 독서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독서습관을 갖춘 평생 독자를 양성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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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교과서 수업 사례 공유의 장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교과서 수업 사례 공유의 장
- 8월 21~22일,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운영 사례 컨퍼런스 개최 -
교육부(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은 8월 21일(화), 22일(수) 양일간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18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운영 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교과서 수업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20개 연구학교의 우수 운영사례가 발표되며, 전국 51개 연구학교 교원, 17개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와 아이디어, 향후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컨퍼런스에 앞서, 대구 숙천초 장윤경 교사는 “디지털교과서 협력학습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협업능력과 문제해결력도 높아졌다. 디지털교과서와 학습 커뮤니티 위두랑을 연계하면 학생들의 학습 과정과 결과가 기록․관리되어 과정중심 평가에 쓰기 좋다”며 활용 노하우도 컨퍼런스를 통해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하동초 빈태선 교사는 디지털교과서의 실감형 콘텐츠 활용 배움중심 수업 사례를 발표하고, 학생들이 디지털교과서의 가상현실, 증강현실 콘텐츠를 재미있는 놀이하듯 즐겁게 학습한 수업의 반응을 전했다.
충남 송산중 한동규 교사는 `화산과 지진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사회, 과학 융합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디지털교과서가 학생 흥미를 이끌고, 창의적인 프로젝트 결과물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더 많은 학교에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가 확충되면 좋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디지털교과서는 다양한 학습자료(용어사전, 멀티미디어, 평가문항, 심화․보충학습자료 등)와 학습 지원․관리 기능이 부가된 학생용 교재로,
올해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새로운 디지털교과서가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사회․과학․영어 교과에 적용되고 있다. 새로운 디지털교과서에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콘텐츠가 포함되어 학습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전국 51개교가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지역특색에 맞는 디지털교과서 활용 모델과 수업사례를 개발하고 일반학교 확산을 위한 연수․컨설팅을 담당하는 거점학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2학기부터는 전국 600여 개 초․중학교가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학생 중심 수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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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태풍 피해상황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태풍 피해상황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새벽 5시 30분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태풍“솔릭”대처상황을 보고받고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24일 새벽 솔릭 태풍에 대해서 피해 상황을 점검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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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 사업 발굴, 청렴과 신뢰 확보´강조
`독창적 사업 발굴, 청렴과 신뢰 확보´강조
- 허태정 대전시장, 24일 대전마케팅공사 초도방문 -
허태정 대전시장이 24일 오후 민선7기 공사․공단 초도방문의 두 번째 일정으로 대전마케팅공사를 찾았다.
▲ 허태정시장과 대전마케팅공사 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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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 개최
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 개최
주민회의를 27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내달 5일까지 11개 동 순회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년에 추진할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를 27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내달 5일까지 11개 동을 순회하며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26일 노은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에서 주민의 제안사업 발표 모습
동 주민회의는 동별로 사전에 신청한 8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사업 제안자의 발표를 듣고 1인 2투표권을 행사해 우선 사업을 선정하는 회의다.
동 주민회의에 제안된 사업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접수받은 사항으로 각 동별 5~7건으로 11개동 총 61건 6억 9650만원 규모다.
제안된 사업들은 동 주민회의 투표와 구민위원회, 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동별 3000만원의 범위로 내년 예산에 반영되게 된다.
동 주민회의 일정은 ▲8월 28일 온천1동 ▲29일 온천2동 ▲30일 관평동과 노은2동 ▲31일 노은3동 ▲9월 4일 신성동과 전민동 ▲5일 노은1동과 구즉동 순으로 이어진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는 대표적 직접민주주의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마을이 중심 되는 자치분권 도시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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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실시
아동안전지킴이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실시
심폐소생술 및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 구조방법 등에 대하여 실습 위주로 진행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이 초등학교 주변 순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8월 23일 경찰서 본관 5층 대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58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이 초등학교 주변 순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 구조방법 등에 대하여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심장마비, 뇌졸중등 응급사고의 경우 4분 이내에 소생술을 실시하면 환자의 소생률이 75퍼센트에 달하는 등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교육을 마친 김숙현 아동안전지킴이는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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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팔찌 배부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팔찌 배부
형광반사재질로 제작된 안전팔찌를 손목과 발목이나 지팡이, 가방 등에 착용하면 야간에 높은 시인성 확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
▲서구 갈마동 소재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안전팔찌 100개를 배부 교통사고 예방을 당부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에서는 2018. 8. 23.(목) 10:00~13:00, 서구 갈마동 소재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안전팔찌 100개를 배부하며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경찰은 형광반사재질로 제작된 안전팔찌를 손목과 발목이나 지팡이, 가방 등에 착용하면 야간에 높은 시인성을 확보함으로써 보행 중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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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민선7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 개최
중구, 민선7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 개최
공약사업 검토보고회 개최, 5대 공약 24개 세부사업 최우선 과제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3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
▲ 중구 공약사업 검토 보고회 사진-중구청
공약사업에 대한 의견제시와 구정발전을 모색할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위원 위촉식 후, 공약 관련 부서장들이 공약별 사업기간, 재원조달계획, 시행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 등 공약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심도있는 토론을 나눴다.
중구의 민선7기 공약사업은 ▲구민회관 건립 ▲제2뿌리공원 조성 ▲독립운동가 거리 조성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환경 조성 ▲깨끗한 중구 만들기 등 5대 공약 24개 세부사업이다.
구는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수렴해 공약사업을 확정한 후, 실행 가능 사업에 대한 구체화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주민의 삶을 편안하고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약 사업을 모든 직원이 공유하며 차질없이 이행해, 구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민선6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하고, 민선 6기 전체 95%의 높은 공약이행율을 나타낸 바 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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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사회적 이슈가 있는 소상공인 문제 해결책 등 전반적 소상공인·전통시장 혁신방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혁신적 성장지원을 위해 대국민 참여 아디이어 상시 공모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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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밭대 학생들 무더위 속 농촌봉사활동 실시
국립 한밭대 학생들 무더위 속 농촌봉사활동 실시
- 충남 청양에서 고추 따고 김매며 “구슬땀”-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학생들이 8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충남 청양군 산꽃마을에서 `2018년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한밭대 학생들이 벼 사이의 잡초를 제거하는 피사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밭대
한밭대 총동아리연합회(회장 이민혁)가 주관한 이번 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나눔과 봉사의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학생 70여명이 참가했다.
이 기간 동안 한밭대 학생들은 논밭일을 거들고, 동아리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농촌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일손 돕기에 나서 무더위 속에서도 산꽃마을 주민들과 함께 고추 따기, 논 피사리, 김매기를 하고 비닐하우스 설치를 거드는 등 농사일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밭대 이민혁 총동아리연합회장은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 청년들이 잘 몰랐던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면서,“앞으로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특색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밭대 학생들은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충남 청양군 산꽃마을 농촌봉사활동을 비롯해 지난 8월 초에는 충남 태안군에서 마을벽화그리기 및 바닷가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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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천연물 연구·생산 특구」 조성 방안 토론회 개최
「한반도 천연물 연구·생산 특구」 조성 방안 토론회 개최
- 제2회 천연물 혁신성장 포럼 -
천연물혁신성장추진단은 제 2회 천연물혁신성장 포럼으로서 8월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상민의원(대전 유성을) 주최로 한반도 천연물 연구·생산 특구 조성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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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천연물 연구·생산 특구 조성방안 토론회를 개최 장면(사진제공-이상민의원실)
본 토론회는 의약,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바이오분야에 공통으로 활용되는 천연물 소재를 국내 전통자원에서 한반도 전역으로 확대하여 북한지역의 천연물자원의 조사연구와 함께 산업화를 위한 원료생산을 담당할 특구를 조성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지난 7일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후 남북관계는 산림·생물자원, 문화·체육, 철도·도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남북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정부는 8·15 대통령 경축사에서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과학기술분야에서는 그동안 정부출연연구소 등 다양한 연구기관에서 북한 생물자원의 공동조사연구를 직·간접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바이오제품개발이 가능한 천연물자원의 활용에 상호 관심사가 크다고 보고 있다.
한편, 이미 국내에서 발효된 나고야의정서가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지난 8월 17일 유전자원법으로 전격 시행됨으로서, 수입 천연물자원을 원료로 사용하는 식의약품·화장품 등 바이오산업에 직접적인 원가상승의 압박이 예견되는 가운데 한반도 천연물자원을 활용하여 우수한 원천소재 개발과 수입대체 소재들을 개발한다면 바이오산업의 어려움을 덜어낼 수 있다.
포럼에서는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 천연물자원에서 바이오 원천소재를 발굴하기 위한 남북과학자 협력방안과 글로벌 수준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생산 특구를 조성하는 방안에 관한 천연물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통일과학기술연구협의회에서는 그동안 직·간접적으로 북한 과학자들과 진행해온 북한 생물자원의 조사·발굴의 연구경험을 발표하면서, 남북 과학기술 협력은 남북과학자들의 상호신뢰에 기반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 가장 중요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초연구부터 산업화에 대한 상호이익을 공감할 때까지 매우 신중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향후 남북 평화체제가 확립되면 통일경제특구는 경제 전분야에 걸쳐 협력연구 및 공동사업의 활성화에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반도 천연물 연구·생산 특구단지 조성은 북한지역 및 DMZ 지역의 천연물 자원을 함께 조사·연구함으로서 과학분야의 남북협력에 구심점이 될 수 있으며, 고부가가치 바이오제품의 원천소재를 개발하는 생산기지의 역할을 함으로서 국내 바이오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구의 입지로는 평화 정착 후 접경지역 군부대 유휴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 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진규 1차관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 천연물 연구·생산 특구”는 과학기술이 중심이 되는 통일경제특구의 대표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과기정통부는 글로벌 수준의 천연물제품 개발과 나고야의정서 발효로 인한 국내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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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청소년문화센터, 교복, 체육복 패션쇼 RUNWAY 진행
평송청소년문화센터, 교복, 체육복 패션쇼 RUNWAY 진행
-청소년들의 톡톡튀는 끼와 무대매너, 워킹 재치등 으로 심사-
여성가족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며 평송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대표 청소년 축제 어울림마당`PARAN´8회차 SKOOL(멋진)RUNWAY 학생복 패션쇼가 9월 15일(토) 13:00 ~ 16: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광장에서 진행된다.
RUNWAY는 청소년 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 할 수 있다.이 행사에는 청소년 교복 패션쇼, 체육복 패션쇼가 이루어지고 각 분야별 심사를 통해 상금도 주어질 예정이다.
심사는 청소년들의 톡톡튀는 끼와 무대매너, 워킹 재치등 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무료체험부스 운영과 캠페인 활동을 통해 봉사활동3시간이 인정된다.
교복, 체육복 패션쇼 참가는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www.pyoungsong.com)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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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2017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 개최
충남대, 2017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 개최
-24일, 정심화국제문화회관 학사1006명, 석사 538명, 박사 151명 등 1695명 졸업-
충남대는 8월 24일(금) 오후 2시,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에서 오덕성 총장과 강도묵 총동창회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학내·외 인사, 졸업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
▲충남국립대 전경 사진제공-충남국립대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006명, 석사 538명, 박사 151명 등 총 1695명이 학위를 받고 새 출발을 알린다.
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박사과정 신성호 씨를 비롯한 대학원생 14명이 총장상(성적우수상)을, 학부생 중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임운호 씨가 대전시장상을 수상한다.
오덕성 총장은 “충남대학교 졸업생들은 대학교라는 최고 지성의 공간에서 짧게는 4년, 길게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도전하며 새로운 세계로의 비상을 준비해 왔다”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세계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현장에서 `역시 충대인´이라는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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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신 첨단 과학지식 나눠...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신 첨단 과학지식 나눠...
-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 실시, 도입 및 본 강연으로 진행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8월 24일(금)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최신 첨단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 캡쳐
도입 강연으로 `나만의 컬러비즈 피젯스피너 만들기´(대전노은고 교사 임창빈)라는 주제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 시간에는 무게 중심과 베어링에 대해 알아보고, 컬러비즈를 무게중심에 맞게 디자인하여 자신만의 `피젯스피너´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본 강연으로 `미생물과 우리 몸의 건강´(고려대학교 김준)이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이 시간에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미생물과 미생물에 의한 감염에 대해 알아보며, 사람 몸에 공생하고 있는 병원성 효모인 캔디다균(Candida species)과 관련된 질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핵심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한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강연 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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