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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마을기업´기대하세요~
SNS에서 `#마을기업´기대하세요~
-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 28일 중구, 유성구 마을기업 팸투어 -
대전광역시는 28일 대전시 소셜미디어 기자단과 마을기업 관계자(마을기업지원기관, 마을기업연합회) 및 공무원 등 20여 명이 함께하는 마을기업 탐방(팸투어)을 진행했다.
▲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팸투어로 찾은 대전시 중구에 위치한 무수천하마을. 사진제공-대전시청
팸투어는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마을기업의 생산 현장을 찾아 우수한 생산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의 마을기업인과 대화를 통해 마을기업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이날 대전 중구 무수천하마을영농조합과 대전 유성구 꿈꾸는 숲(법인명 `초원미래나눔´) 등 마을기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취재하고 체험했다.
무수천하마을영농조합은 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 등이 우수한 마을기업으로 삼채, 부추 재배와 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꿈꾸는 숲은 2016년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마을경진대회에서 우리시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된 품앗이카페 운영 마을기업이다.
기자단은 이날 체험을 통해 보고 느낀점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SNS에 홍보해 마을기업의 취지는 물론 사회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대전시 이홍석 지역공동체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앞으로 마을기업 및 제품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판로가 확장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을기업 탐방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시청1층 로비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품 및 지역상품 직거래장터에 시 마을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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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대전시 정부예산 3조 원 시대 개막, 민선7기 市발전동력 마련
´19년 대전시 정부예산 3조 원 시대 개막, 민선7기 市발전동력 마련
- ´18년 대비 1,822억 원(5.6%) 국비 증액, ´19년 정부예산안 3조 22억 원´반영 -
대전시가 정부예산 3조원 시대에 진입하였다.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28일 민선7기 실질적인 첫해인 2019년 정부예산 3조 2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확보액 2조 8,200억원 대비 1,822억 원(6.5%) 증가한 것으로 28일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된 정부예산(안)을 잠정적으로 파악한 결과다.
그동안 대전시는 소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시장이 직접 국무총리 및 장·차관을 만나고, 부시장은 부처 국·과장을 만나는 등 전방위 활동을 실시하고, 지역 내 국회의원이 전폭적인 공조활동을 펼친 결과, 당초 대전시에서 요구한 사업이 대부분 반영되었다.
특히, 새로운 민선7기 정책방향에 따라 ´19년부터 당장 추진해야하는 역점 사업에 정부예산을 차질없이 반영하였다.
대덕특구 R&D성과 사업화를 위한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조성 설계비 18억원, 원도심 도시재생을 위한 ▲(구)도경찰청사 이전부지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설계비 17억원,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의료원건립 예타대상사업 선정 및 ▲어린이재활병원건립 설계비 27억원, 원자력시민안전망 강화를 위한 ▲ 방사성폐시물 반출사업 107억원, 친환경 에너지도시 조성 위한 ▲수소연료전지차 및 충전소보급 확대 25억원, 스마트주차관리를 위한 ▲실시간 주차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3억원, 숲치유도시 조성을 위한 ▲지방정원조성사업 설계비 2억원 등을 신규로 반영하였다
또한, 지역공약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예산도 차질없이 확보하였다.
▲(구)충남도청사 이전부지 매입지원 계속사업비 147억원, 외곽순환도로 순환망 조성을 위한 ▲정림중~버드내교간 도로개설사업 신규 설계비 10억원 등이 반영되었다.
4차 산업혁명 및 혁신성장 육성을 위해, ▲대덕특구 스마트스트리트 조성 설계비 5억원, ▲유전자의약산업진흥 유전체분석시스템구축 설계비 11억원, ▲지역혁신클러스터조성 IOT융합기술사업화지원 30억원 등이 신규로 반영되었고, 스마트유전자의약기반 플랫폼 구축 21억 원, 스마트헬스케어VR기반 구축사업 26억원, 수상해양복합시뮬레이션 촬영장 구축 36억원, 첨단센서 플랫폼 기반구축사업 20억 등이 계속사업으로 반영되었다.
SOC분야 계속사업으로 ▲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10억 원, ▲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30억 원, ▲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50억 원, ▲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록 건설 17억 원, ▲ 대전평촌산업단지 진입로 55억 원 등이 반영되었다
환경분야 신규사업으로 대전천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설계비 5억원, 중구 유천2지역 도시침수대응사업 설계비 5억원 등이 반영되었고, 원도심 재생을 위한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기반시설 설치 100억원, 호남선 매천가도교 개량사업 30억원 등도 차질없이 반영되었다
시는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 노후공단 주차환경 개선 사업, ▲ 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 설립, ▲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사업 등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로 반영되도록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허시장은 “ 3조원 국비 시대 개막도 의미 있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등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과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등 지역공약 및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가 확보되어 민선7기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한 것에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국회심의과정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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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과 함께 하는 `춤의 걸음´
명인과 함께 하는 `춤의 걸음´
- 내달 13일 연정국악원 큰마당서 대전시립무용단의 전통춤 무대 -
대전시립무용단이 내달 13일 오후 7시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전통춤 공연 `춤의 걸음´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서 시립무용단은 슬플 때나 기쁠 때, 삶 속 희로애락을 몸으로 표현했던 그 멋과 한이 녹아있는 삶의 몸짓, 춤사위 하나하나에 숨결을 담아 흥으로 풀어낸다.
이날 무대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승무´이수자인`채상묵´선생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거쳐 한영숙류`태평무´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청주대 명예교수인`박재희´선생이 오른다.
또한 안숙선 선생에게 사사하고 국립창극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희대의 소리꾼 `서정금´선생의 진행으로 절제된 우아미와 폭발적인 흥이 잘 어우러지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공연은 `장고춤´의 흥겨운 가락으로 시작해 채상묵 선생의`승무´로 숨을 고른 후, 박재희 선생과 시립무용단이`태평무´로 환상적 무대를 만들어낸다.
젊은 소리꾼 서정금의 구성진 민요가락이 공연의 흥겨움을 고조시키고 김효분 예술감독의 `살풀이춤´도 무대를 달군다.
시립무용단은 마지막으로 `천고´공연을 통해 타악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모든 연주에는 국악반주의 최고수들로 KBS 국악한마당 전속음악단체인 `민속악회 수리´가 함께한다.
이 공연은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S석 10,000원, A석 5,000원으로 시립무용단, 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아르스노바 홈페이지와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에서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270-8353~5)으로 문의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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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42회 구민의 날 음악회로 개최
중구, 제42회 구민의 날 음악회로 개최
9월 1일 오후 7시 뿌리공원 잔디밭, 야간조명과 음악소리로 기념행사 흥겹게 자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다음달 1일 오후 7시 뿌리공원 잔디광장에서 `제42회 구민의 날´을 기념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 중구 뿌리공원 야경모습 사진-중구청
행사에는 허태정 시장, 서명석 중구의회 의장과 구·시의원, 유관기관장과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사와 내빈 축사 등 딱딱하고 지루한 의식행사를 생략하고 구민 화합 음악 축제로 준비해 주민들이 뿌리공원 잔디밭 위에 돗자리를 깔고 함께 공연을 즐기며, 가을의 문턱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4월부터 매월 2회씩 개최되는`신나는 버스킹데이´날짜와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축하공연 자리가 마련됐다.
방송인 김경훈 씨가 사회를 맡고, 실용음악과 남녀교수 7명으로 구성된 `아이빅밴드´가 영화 OST로 시작되는 공연은 JTBC 프로그램 「히든싱어 5」에 출연한 모창가수 `차이´가 `싸이´의 흠뻑쇼에 버금가는 재미를 선사하고, 장르를 뛰어 넘으며 대중과 호흡하는 크로스오버 전자 첼리스트 `이나영´의 격조 높은 향연이 펼쳐지며, 국내 최고의 클래식 전공 음악가들로 구성된 `맥키스오페라단´의 재치 있는 입담과 신선한 재미로 관객을 사로잡는 공연이 중구민의 생일을 자축하는 흥겨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중구민의 날´은 지난 1977년 9월 1일 대전시의 구(區) 직제 실시에 따라 중부, 서부출장소를 통합해 중구청을 설치·개청한 날로써 공동체의식을 증진하고 근본·화합·보람의 정신을 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991년 1월 15일 구정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제정됐다.
박용갑 청장은 “마흔두 번째 중구민의 생일을 맞아 간소하지만 품위 있는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격조 높은 문화향유의 기회로 중구민으로서 자긍심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함으로써 희망의 중구를 만들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등 유공구민 40명이 대전시장상, 중구청장상, 중구의회의장상을 받는 축하의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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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집중호우에 주택침수 등 29건 피해 신고 접수 돼
대전지역 집중호우에 주택침수 등 29건 피해 신고 접수 돼
- 대전 유성지역 26일부터 28일 현재 강우량누적 270.6mm 기록-
대전지역에 집중호우에 따른 주택침수등 29건이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신고 접수 된 것으로 나타났다.
▲ 유성에서 현충원 방면으로, 유성톨게이트 진입전 도로가 침수. 차량이 고립되있고 이로인해 전면통제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대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4시 50분에 호우주의보을 발효하고 5시 20분에 호우경보 대치, 대전 유성지역은 26일부터 28일 현재 강우량누적이 270.6mm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9시 30분 기상 특보에 따르면 갑천 회덕지역이 수위가 한 때는 3.89m에 올라갔다가 홍수주의보가 내려져 8시 30분에는 2.91m로 내려가고 있다. 홍수주의보 기준은 3.5m이다.
재난대책본부는 대전 하상도로 전구간 통제, 호우 대비 시민행동요령, 버스 우회도로 활용 TV 자막방송등을 요청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필요시에는 양수기, 배수기가 필요한 곳에는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재대본에 따르면 구름대가 서쪽에서 북동진하면서 국지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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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노래교실 찾아 추석명절 앞두고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어머니 노래교실 찾아 추석명절 앞두고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수법 및 피해예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가 걸려오면 즉시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
▲관내 홍도동 새마을금고에서 열리는 어머니 노래교실을 찾아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대장 김창준)에서는, 지난 27일 10:00경 관내 홍도동 새마을금고에서 열리는 어머니 노래교실을 찾아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 및 피해예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가 걸려오면 즉시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보이스피싱이야말로 시민들의 도움으로 함께 해결되어야 한다고 시민들의 도움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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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문화도시 지정´공모 준비 완료
대전시`문화도시 지정´공모 준비 완료
- 28일 사업추진단 및 최종용역보고회로 최종 점검, 29일 공모 -
대전시는 28일 오전 11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사업추진단 및 최종용역보고회´를 갖고 `문화도시´지정 공모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시청
대전시는 그동안 실무협의회(13인) 및 사업추진단(13인)을 각각 구성했으며, 사업추진단은 시청 실과장, 문화재단, 마케팅공사, 세종연구원, 도시재생지원센터,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의 협업으로 행정적․재정적 사업을 지원하는 체계를 갖췄다.
시는 지난 달 3일과 이달 6일 두 차례 실무협의회를 갖고, 실무위원 의견과 시 홈페이지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 인적․물적 자원을 포함한 아이덴티티의 과학문화예술도시 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사업추진단 및 최종용역보고회를 끝으로 시는 `문화도시조성계획´과 부록(그동안의 추진상황, 가점부문)을 첨부해 29일 문체부에 공모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지정은 장기적으로 볼 때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대전지역 문화예술단체가 협업을 이루는 등 범시민운동으로 전개되어야 한다”며 “오는 10월 발표될 결과도 중요하지만 도시재생과 문화거버넌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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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천초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천초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모형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안전수칙을 익히도록 진행
대전둔산경찰서교통안전계(계장이용구)에서는2018.8.27.(월) 10:40~11:20, 서구 만년동 대전둔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서구 만년동 대전둔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모습(사진-대전청)
이날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차를 보며 걷기´,`서다-보다-걷다´등 보행안전 수칙을 교육하고, 모형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안전수칙을 익히도록 진행되었다.
경찰은 개학철을 맞아 8.20(월)~9.28(금)「40일간」을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기간으로 정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활동과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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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먹거리문화 정착 위해 `소비자위생감시원´ 17명 위촉 직무교육 실시
안전한 먹거리문화 정착 위해 `소비자위생감시원´ 17명 위촉 직무교육 실시
허위표시‧과대광고 금지 위반행위에 관한 자료 수집활동 등 위해식품 근절을 위한 활동 전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안전한 먹거리문화 정착을 위해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소비자위생감시원´ 17명을 위촉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가 27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위해식품 근절을 위해 식품안전의 파수꾼으로 활동할 소비자위생감시원 17명을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식품 위생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될 소비자위생감시원들은 식품위생에 관련된 지식이 있는 주민의 신청과 각 소비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식품관련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 점검 및 계도, 유통 중인 식품 등의 표시기준 또는 허위표시‧과대광고 금지 위반행위에 관한 자료 수집활동 등 위해식품 근절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식품 등에 대한 수거 및 검사 지원, 불량식품근절 캠페인 전개 등 식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지도‧계몽 및 홍보 활동도 수행하게 된다.
고희숙 유성구 위생과장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운영은 구민의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 할 것”이라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이 활동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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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주의보 발령 속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대전광역시
홍수주의보 발령 속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대전광역시
- 통제를 담당하는 안전요원은 턱 없이 부족하고 방향 잃은 운전자들은 -
대전. 유성 구암역 인근의 구암교가 상부교각까지 물에 잠기며 범람의 위기를 맞고 있다. 오전 07시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28일 출근길이 마치 전쟁터를 무색케할 정도의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방향 잃은 운전자들은 어찌할 바모르며 도로에 엉킨 차량들로 모든 것이 마비되었다.
유성에서 현충원 방면으로, 유성톨게이트 진입전 도로가 침수. 차량이 고립되있고 이로인해 전면통제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반석역 방향도로가 침수 차량들이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오늘 28일 오전 05시 20분을 기해 대전을 비롯한 청주지역에 호우경보를 발령하고 위험지역 주민들의 대피와 외출자재 등을 당부한 가운데 07시 10분에는 대전 회덕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대전지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저지대에 빗물이 고이면서 운행 중이던 자동차가 침수로 고립되고 당황한 운전자들의 우왕좌왕하는 모습과 갈 곳 없는 차량들로 인해 도로는 마치 전쟁터를 연상케할 정도로 아바규환을 이루었다.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곳곳에서 발생한 도로 침수로 우왕좌왕하며 목적 없는 방향으로 차를 돌려야만 했다.
침수지역을 통제하는 인원은 턱 없이 부족했고 구청, 동사무소 직원들은 찾아볼 수 없었고 고작 몇 안되는 소방관과 경찰관이 통제를하고 우회를 유도하는 등 행정의 부재는 여전히 우리사회의 모순을 적나라하게 표출하였다.
28일 오전 7시경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침수로 인한 교통통제에 대한 사전 문자나 정보를 얻지 못한 체 침수도로 앞에서야 차를 무작정 돌려야했고 침수지역을 통제하는 소방관은 짜증섞인 말투와 행동으로 차량을 통제하며 무거운 출근길 시민들을 더욱 무겁게 하였다.
특히 유성을 가로지르는 하천은 범람을 눈앞에 두고 마치 거센 파도가 해안가를 강타하듯이 제방과 교각을 들이 받으며 세차게 흘렀고 주민들은 하천이 범람할까 폭우 속에서 하천을 관망하며 어쩔줄 모르고 있었다.
대전과 세종을 출퇴근하는 차량들은 저지대 침수로 인해 도로 일부가 곳곳에서 차단되자 망연자실한 심정으로 온몸이 경직된 체 한동안 넋을 잃고 자리에 서서 다음상황을 생각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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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8월 `청춘마이크´공연개최
대전문화재단, 8월 `청춘마이크´공연개최
- 8월 29일, 9월 1일 대전역, 조이마루, 한누리대로에서 청년예술가 버스킹공연 진행 -
대전문화재단(정해교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8월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9일 낮 12시 대전역 서광장과 오후 7시 대전 조이마루에서 개최되고, 9월 1일 오후 7시 30분에는 세종 도담동 한누리 대로에서 `청춘마이크´ 사업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 사업은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무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프로 예술가로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 대전‧세종 권역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 16단체가 선정 되어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과 그 주간 에 대전․세종 지역 다중집합장소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29일 낮 12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에서는`마주프로젝트´의 동화책 콘서트를 시작으로, 한국 전통 음색의 멋과 색을을 보여줄 퓨전국악밴드 `Eidos´와 `퓨전국악그룹 풍류´의 공연이 진행된다.
29일 오후 7시 대전 조이마루에서는`시파프로젝트´의 피노키오를 모티브로 제작된 넌버벌 퍼포먼스공연을 시작으로 `매직저글링´의 마술과 저글링 퍼포먼스, `스모팅구스´의 4인조 스케잇펑크밴드 공연, `리얼스트릿´의 거리의 춤꾼들의 댄스 퍼포먼스 , `로페스타 집시밴드´의 화려하고 정열적인 집시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9월 1일 오후 7시30분 세종 도담동 한누리대로 중앙공원에서는 `김종환´의 큐브저글링 공연을 시작으로 `마지노선´의 몸으로 말하는 아티스트 춤 공연, `제이닉´의 미니컨트롤 에이블톤 라이브, `국악앙상블 TaM(耽)´의 퓨전국악 공연이 진행된다.
`청춘마이크´ 공연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www.culture.go.kr/wday/index.do) 또는 대전문화재단(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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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과학대, 5회 STEM CAMP 개최
건양대 의과학대, 5회 STEM CAMP 개최
작업치료학, 안경광학, 임상병리학, 물리치료학 관심 고등학생 대상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의과학대학 STEM 특성화사업단(CK-1)은 25일 대전 메디컬 캠퍼스에서 작업치료학, 안경광학, 임상병리학, 물리치료학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STEM Camp`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5회째 진행된 이번 STEM Camp는 안경광학과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한 눈의 구조와 기능 이해>, 임상병리학과 <Multiplex-PCR을 이용한 사람의 혈액에서의 유전자형 검사>, 작업치료학과 <스플린트의 설계와 제작>, 물리치료학과 <임상과 기초과학의 융합> 등 4가지 프로그램가 진행됐다.
건양대 STEM 특성화사업단 관계자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관심이 있지만 실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프로그램이 의료보건계열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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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시책발굴 보고대회 개최
대전보건환경硏, 시책발굴 보고대회 개최
일반분야 49건, 연구사업 분야 18건, 개선사업 분야 21건 등 검토 반영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분 좋은 변화를 시도하는 `2019년도 시책 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책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는 이재면 원장 취임 후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행복대전 구현´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제안한 보건환경연구원의 혁신안(작은 변화가 감동을 준다)으로 이번 보고회에 모두 88개 사업이 제출됐다.
주요 사업은`대학생 현장실습 역량강화 교육지원´등 일반분야 49건,`시민공감 모기예보제 운영´ 및 `실내공기 우수시설 단계별 컨설팅 인증사업´등 연구사업 분야 18건, `시험검사 성적서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등 개선사업 분야 21건 등으로, 연구원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실생활 관련 연구사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이 같은 보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며 “우수 사업을 제안한 직원들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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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호우 피해상황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호우 피해상황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오전 8시30분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특보 대처상황을 보고받고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현재 대전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 중에 있고 내일(28일)까지 비 예보가 있으니 특보 종료 시까지 피해예방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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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노사문화 우수기업 정부 인증´
대전도시철도,`노사문화 우수기업 정부 인증´
-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정부 인증서·인증패 전달 -
공사(사장 김민기)는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문화 추진실적 심사에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으로`2018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27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명로)으로부터 정부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수 받았다.
노사협의회,노사공동청렴강화위원회등 지속적인 노사대화채널을 운영해온 공사는 설립이후 무분규 평화사업장을 유지해오면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위, 열린 혁신 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올렸다.
행사장에는 공사를 비롯하여 대전시설관리공단, 한국중부발전 등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관내 7개 업체 노사대표 등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사 관계자는“작년 공사는 재난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2회 수상하고 지속적인 일․가정 양립제도 운영으로 정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며 “파트너십의 노사관계가 공사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이번 수상은 현장 직원들을 대표하고 있는 노동조합의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며 “시민을 위한 서비스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생산적 노사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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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8 하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대전교육청, 2018 하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9월 1일자, 40명 신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각급 학교에 배치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월 1일자로 40명의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각급 학교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신규 배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EPIK(English Program in Korea)의 엄격한 선발·검증 과정과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채용이 결정된다.
▲ 원어민교사들이 27일 각 학교별 한국인 협력교사와 첫 만남 행사을 갖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에 배치되는 원어민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7개국의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학력을 소지한 인재들로, 한국 문화의 이해와 학교 적응을 위하여 지난 8월 19일(일)부터 8월 26일(일)까지 대구한의대학교(경북 경산시)에서 EPIK 주관의 사전 연수과정을 이수했다.
대전교육청은 8월 27일(월) 11:3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8하반기 신규배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0명과 각 학교별 한국인 협력교사가 첫 만남을 갖는 행사를 실시하고, 낯선 땅에서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원어민들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또한, 수업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한국 문화에 대한 빠른 적응을 돕고자, 신규 원어민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체 직무연수(9월)와 협력수업 워크숍(10월)을 개최하며, 경력 원어민들로 구성된 원어민 지원단(DJ SUPPORTERS)을 운영하여 동료 멘토링을 실시하여 교수학습 활동과 생활전반에 관한 밀착 지원한다. 이외에도 한국어 강좌 및 문화체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2018 상반기 원어민 보조교사 활용성과 평가 결과, 원어민 보조교사에 대한 만족도는 학생 96.3%, 학부모 96.9%, 교사 99.3%로 이전 학기보다도 높아진 수치를 나타내,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사업이 초중등 영어교육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운영이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원어민 보조교사의 임용에서부터 학생지도능력 배양을 위한 연수까지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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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
대전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
- 민선7기 시정방향 공유, 시민 참여와 민·관 협치 방안 논의 -
대전시는 27일 오후 4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 민선7기 출범 이후 시민단체와 갖는 첫 간담회로 대전충남녹색연합을 비롯한 11개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의 정부를 만들고,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가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선7기 출범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이야기 하고, 앞으로 대전시를 지속가능한 발전된 도시로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민·관 협치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매월 개최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며, 앞으로는 일반 희망단체를 대상으로 한 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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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매개 감염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예방 백신․치료제 없어서 진드기에 안물리는게 유일한 예방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 전 벌초나 학교 소풍, 야유회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을 앞두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라임병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SFTS 확진자가 꾸준히 늘어 지난달 기준 전국적으로 130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38도 이상의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야외활동시 긴 옷의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중구보건소는 주민을 상대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안내문과 홍보물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현재까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유일한 예방책으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
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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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합창단,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
유성구합창단,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
`O Magnum Mysterium, 삼수갑산´ 두 곡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 받아
대전 유성구합창단(단장 신성호/유성구 부구청장)은 지난 25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 유성구합창단이 지난 25일 보령문화에술회관에서 열린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령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유성구합창단은 임권묵 지휘자의 지휘 아래 `O Magnum Mysterium, 삼수갑산´ 두 곡을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유성구합창단은 지난해 대전 한밭대 아트홀에서 열린 `제2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금상 수상으로 유성구 문화예술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데 기여하게 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단원들의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유성구의 위상을 높여준 유성구합창단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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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공동체치안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
민·경 공동체치안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
최근 빈발하는 보이스 피싱 사건 사례와 예방책, 탄력순찰 등을 살펴보는 시간 가져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24일 오후 6시 용두동 통장협의회가 열리는 용두동 주민센터를 방문, 민·경 공동체치안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통장 2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하였다.
▲용두동 주민센터를 방문, 민·경 공동체치안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통장 2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하였다.(사진-대전청)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는 기존의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방문을 통한 다양한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다가가는 국민의 경찰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교육내용 역시 지역주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을 반영하여 교통관련 궁금증, 최근 빈발하는 보이스 피싱 사건 사례와 예방책, 탄력순찰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보다 많은 주민을 만나고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교육에 반영하여 범죄예방은 물론 국민의 경찰 이미지제고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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