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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1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상병찬), 유성온천공원주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온천1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상병찬) 회원들이 유성온천공원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 온천1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상병찬) 회원들이 5일 오전 국화전시회가 성황리에 끝난 봉명동 유성온천공원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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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 2018년 합동소방훈련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5일 오전 10시경 경찰서 서정에서 대전중부소방서 부사119 안전센터와 함께 화재발생 자위소방대의 행동요령, 초기 소화 및 신속한 대피요령 등 여러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하는 훈련을 중점적으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대전중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 실시.(사진-대전청)
특히 옥내 소화전, 소화기 등의 사용방법 교육과 소방차와의 합동진화훈련을 실시해 화재발생 시 안전하고 완전한 화재진압을 위한 능력을 제고시켰다.
안태정 중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실제와 같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해 응급상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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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지원센터 유치활동
대전시가 수소제품 성능검증 테스트베드인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를 대전에 유치하기 위해서 활동에 나섰다.
▲ 대전시는 5일 대전시청에서 (재)대전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과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을 체결했다.[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수소산업육성을 위해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표준연과 `수소인프라 신뢰성 센터 구축 계획´을 마련하는 등 수소제품ㆍ소재ㆍ부품ㆍ기술 시험평가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고 대전시의회도`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건립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5일 오후 3시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재)대전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과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안전성 지원센터 구축´컨소시엄을 체결했다.
이번 컨소시엄은 지난 달 11일 발표된 산자부 공모사업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응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내 수소산업 부품의 대부분을 외국 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에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과 국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친환경 수소산업 관련 제품 및 부품개발 성능 평가 기반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정부출연연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지원센터를 대전에 유치해 수소 산업을 우리 시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이고 총 사업비는 210억 원(국비 105, 시비 105)으로 간접보조사업자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컨소시엄은 5개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지원센터의 구축 및 운영,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지원센터의 구축과 운영을 위해 현금 및 토지 출자 등 행ㆍ재정적 지원과 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전문 건축 인력 파견 등을 수행한다.
테크노파크는 간접보조사업자로서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과 산업화 지원 및 기업 지원 등을 수행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은 참여기관으로서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시설ㆍ장비ㆍ인력 등에 관해 협력한다.
대전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 “대전은 국토 중심지로서 지리적 여건과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수소관련 연구기관들의 협업 환경, 전문 인력 확보 여건, 대전시의 강한 지원 의지 등이 잘 갖추어진 만큼 수소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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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확충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은 전국 최초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건립을 추진한다.
▲ 대전시는 5일 대전시청에서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이는 공공보육 확충을 통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시가 5일 11시 30분 대전시청에서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원을 위한 협약을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민인홍 KEB충청영업그룹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먼저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은 대전 서구 갈마동 대전시립어린이집 부지 내에 전용면적 595㎡(180평) 규모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건립하기로 했으며, 노후된 대전시립어린이집의 리모델링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에는 모두 2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하나금융그룹이 총 사업비의 65%를(16억 2500여만 원), 대전시와 복지부가 각각 17.5%(4억 3750여만 원)를 부담키로 했다.
0세아 전용어린이집 건립과 시립어린이집 리모델링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진행되며, 2020년 1~2월 내에 개원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우리의 소중한 미래인 아이들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키우는 것은 공공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공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 35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2022년까지 100곳의 국공립어린이집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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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복지사각지대에 연탄 나눔
대전 중구 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최순덕)는 3일 회원과 그 가족 70여명이 함께 동절기 난방이 취약한 가정에 연탄 1천장(7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중구 소속 115명의 사회복지공무원은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 업무에 대한 공유와 토론을 위해 모여왔고, 지난 2016년부터 도움이 꼭 필요하지만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선정해 뜻을 모아 후원하고 직접 봉사를 펼쳐왔다.
연구회는 연탄 지원뿐 아니라 이번 겨울동안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계속 발굴해 연탄과 난방유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순덕 회장은“복지 업무를 하면서 법의 테두리 안에서 도움을 줄 수 없는 어려운 가정에 조그만 힘이 되어 정말 뿌듯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으로 주민에게 따스한 온기가 되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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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나눔의 마을 발대식 성료!
대전광역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3일 소외계층에 기부·봉사·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단법인 나눔의 마을 봉사단 발대식이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봉사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11월 3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나눔의 마을 봉사단 발대식에 참석한 장종태 서구청장과 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
나눔의 마을 봉사단 발대식에서 장 청장은 축사를 통해 나눔봉사단 발대식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지원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하며, 나눔봉사단이 봉사지원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나눔의 마을 봉사단 발대식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이 축사를 통해 봉사단이 취약게층 및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햇불이 되는 봉사를 기대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의 확산이 되기를 기원하는 축사를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
사단법인 나눔의 마을 윤석연 이사장은 도움이 필요로하는 소외계층에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의 확산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긴급구호까지 지역공동체와 공익사업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따뜻하고 온정이 가득한 봉사단원으로써 더불어 함꼐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나눔의 마을 봉사단 초대 이사장인 윤석연 이사장이 나눔의 마을 봉사단 출범을 공표하고, 더불어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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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은1․2동(동장 정왕봉, 백준흠) 2018 노은한마음축제 성료
유성구 노은1․2동(동장 정왕봉, 백준흠)은 지난 3일 지족동 은구비공원에서 공동으로 준비해 개최한 `2018 노은한마음축제´가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체험행사 와 공연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지족동 은구비공원에서 열린 `2018 노은한마음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우쿨렐레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유성구)
▲지족동 은구비공원에서 열린 `2018 노은한마음축제´에서 주민들이 난타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유성구)
특히 은구비공원이라는 장소의 특색에 맞게 보물찾기, 어르신윷놀이, 수공예부스, 유화 사진전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위한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기부방방」은 동전을 가지고 방방을 뛰어 떨어지는 동전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체험행사로, 기부와 놀이를 동시에 한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윤인우, 손영혜 공동축제추진위원장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한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은 이웃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한층 고취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내년 역시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발전한 축제를 만들도록 노렸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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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대상」 후보자를 추천해 주세요!!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3일(화)까지 대전교육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29회 한밭교육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시상 부문은 유아․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예․체능교육, 교육행정, 평생교육․교육독지가 6개 부문이며,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한 자를 발굴해 시상한다. 각 부문별로 1명씩 선정하며 12월 중 시상 예정이다.
추천대상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원 및 지방공무원이거나 일반국민 중 대전교육발전에 탁월하게 공헌한 자로, 국가관, 교직관, 공직관, 사명감이 투철한 자, 청렴, 정직, 성실하여 공직 생활, 사회생활, 가정생활 등을 통해 타의 귀감이 되는 자 등이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많은 분들을 적극 추천하여 교육유공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대전교육이 보다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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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센트럴파크 명품 공원으로 조성 할 터
대전시 서구에서 누구나 토론회가 열린다.
▲ 2일 서구 도마동 유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누구나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일 오후 2시 서구 도마동 유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민선 7기 비전 및 약속사업 등을 공유하기 위해 허태정시장, 장종태 구청장과 함께 하는 자치구 순회 `누구나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둔산동 샘머리 공원을 중심으로 세로축인 보라매공원과 가로축인 정부청사까지 이어지는 센트럴파크 조성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는데 둔산 센트럴파크는 둔산지역의 획일적인 도시계획으로 인해 단절된 생태녹지축을 연결해 도심 내 숲에서 시민이 편리하게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서구에서도 둔산 센트럴파크와 연계하여 어린이 물놀이장, 황톳길, 헬로우시티 둘레길 등을 추가로 조성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토론회 참석 주민들은 이날 도시재생사업, 버스노선 조정 등 지역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토론회에 앞서 도마동 뉴딜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서구청장으로부터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구 지역에 많은 도시재생 사업지가 있는데 성공적인 사업추진으로 서구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허태정 시장은“둔산 센트럴파크는 시민 누구나 공감하는 명품 공원으로 조성해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서구 도마동 등 도시재생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누구나 토론회는 오는 6일 중구(효문화마을관리원 대강당)에서 2시에 마지막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참여방법은 대전광역시 공식밴드(네이버) 및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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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18년 통장 직무연수
중구, 2018년 통장 직무연수
-통장 130명, 직무연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충남 보령과 서천 일원에서`2018년 통장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에는 17개동 통장 13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 리더이자 봉사자로서의 직무역량 강화, 장항스카이워크 등 현지문화체험, 통장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 등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중구 연수교육 통장단 사진-중구청
특히 ㈜함성의 윤수정 교육원장이 `성공하는 리더들의 소통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행정의 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통장의 역할수행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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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복지만두레 연찬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일 강원도 평창 허브나라농원에서 류재룡 유성복지만두레 운영협의회장의 `복지만두레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 교육과 체험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복지만두레 회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1일 강원도 평창 허브나라농원에서 `2018 유성구 복지만두레 연찬회에 참여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특히 이번 연찬회는 그동안 추진한 사업을 서로 공유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만두레는 따뜻한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대전형 복지네트워크로서 이웃이 이웃을 돕는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섬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협력공동체이다.
현재 유성구에는 진잠동을 비롯한 7개동에서 136명의 회원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랑의 밑반찬 봉사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추석명절 송편나누기 ▲삼계탕 대접하기 등 동별로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류재룡 운영협의회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계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인 뜻 깊은 자리인 만큼 복지만두레 활성화를 위해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 내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복지만두레 같은 지역공동체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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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 캠페인 실시
대전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호석)에서는 2018. 11. 1. 등교 시간에 학생들의 통행이 많은 흥룡초등학교 주변에서 녹색어머니회와 합동으로 스쿨존 내 30km 준수하기를 홍보하며 교통안전 활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대전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호석)등굣길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활동 펼쳐.(사진-대전청)
이날 캠페인에는 녹색어머니회 뿐만 아니라 흥룡초등학교 교사·학생들도 참여했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스쿨존 내 양보운전·배려운전과 함께 보행자가 먼저인 교통문화 만들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며 등교 시간에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다.
김호석 교통안전계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ZERO를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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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음주운전처벌 강화…면허정지도`감봉´처분
최근 공직자들의 음주운전 사망사고문제가 이슈가 되고 국정감사에서 세종시에 비해 대전시가 음주운전징계가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관이 11월 1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대전시 음주운전 징계기준 강화대책을 발표했다.[사진-대전시청]
이에 대전시가 공무원의 음주운전을 뿌리 뽑기 위해 강도 높은 대책 마련하고 공직기강 확립차원에서 공무원 음주운전 징계수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현행 지방공무원 징계규칙에는 음주단속에 처음 적발된 공무원에 대해선 면허정지(혈중알코올 농도 0.1%미만)는 감봉~견책, 면허취소(혈중 알코올 농도 0.1%이상)는 정직~감봉 등 징계를 받도록 되어 있다.
이에 시는 최초 음주운전 적발 시 면허정지는`견책´에서`감봉´으로, 면허취소는`감봉´에서`정직´으로 하는 등 징계규칙 12개 항목에 대해서 상향하기로 했다.
대전시 최근 5년 음주운전 징계현황은 12건으로 견책이 8건, 감봉이 3건, 정직이 1건이다.
징계에 있어서 음주운전횟수는 2012년 5월 11부터 기산되며 사면된 전력도 포함된다.
음주 운전 징계 기준의 주요내용으로는 △음주운전(2회․해임~강등) △음주운전(3회․파면) △경상해 및 물적피해(정직) △중상해의 인적피해(해임~강등) △사고 후 미조치(파면~강등) △사망사고(해임) △면허정지․취소 중 운전(정직) 및 음주운전(해임~강등) 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음주 운전자에 대한 징계처분 이외에도 맞춤형 복지점수배정(일부) 제외, 우수부서 시상제외, 공무국외연수생 선발제외(최대 9년), 직원 휴양시설 이용제한 등 추가제재도 병행한다.
특히, 음주 운전자에 대하여는 평소 음주운전 이력관리를 통해 승진 심사 시 반영하여 승진에서 배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허태정 대전시장의 새로운 대전을 만들기 일환으로 공직자들의 음주운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변화를 위한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대전시 이동한 감사관은“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과 재산에 해를 끼치는 중대한 범죄행위와 다를 바 없다.지금 행안부에서 징계안이 준비되고 있고 엊그제 경찰청의 도로교통법이 개정돼 혈중알코올 농도을 0.03%로 줄인다.음주운전횟수를 2015년 5월부터 횟수를 계산해 11월 1일부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에게 감봉, 해임, 강등등의 징계가 이루어진다 ”라며“이번 징계기준 강화로 공직사회에서 음주운전이 완전히 근절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달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회의에서“전 직원은 음주운전에 대하여 심각성을 인식하고, 우리 공직문화의 엄격한 솔선수범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면서“민선 7기에선 공무원 음주운전은 무관용 원칙으로 최고 높은 징계수준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반드시 인사 상 불이익을 줄 수 있도록 관리하라”고 특단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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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도심 속 힐링공간`테미오래´사전방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오후 시민소통을 위한 다섯 번째 현장시장실로 중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 침삼동 일대와 옛 충청남도지사공관 및 관사촌에 조성 중인 `테미오래´현장을 방문했다.
▲ 옛 충청남도 도지사공관 및 관사촌에 조성 중인 테미오래을 방문한 허태전 대전시장[사진-대전시청]
이날 허 시장은 첫 방문지로 침산동 일대의 제방도로겸 농로로 사용 중인 도로를 찾아 비탈길의 경사도가 심하고 도로 폭이 협소해 불편과 위험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 도로는 뿌리공원 동쪽과 연결되고 주변의 경관이 수려한 도로”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로인 만큼 철저한 보수‧보강을 통해 통행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허 시장은 뿌리공원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의 통행불편 해소 및 편의 제공을 위해 농로 포장과 수로 복개, 도로변 임시주차장 조성을 위한 재정적 지원 검토 의사를 밝혔다.
이어 중구 대흥동 옛 충청남도지사 공관 및 관사촌에 조성 중인`테미오래´를 방문한 허 시장은 지역주민, 수탁기관 대표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대흥동 주민들은“테미오래가 개관하게 되면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관사 옆 이면도로는 인도가 없는 1차로라서 위험하고 차량정체도 심하기 때문에 2차로로 확장하고 관사 내 공터에 주차공간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
허시장은 “위 방문객 증가가 예견되는 만큼 도로 개선과 주차장 확보가 필요하다”고 공감한 뒤 “요청한 사항에 대해서는 문화재 시설인 만큼 해당부서 의견을 들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허 시장은 테미오래 수탁기관인 (사)대전마을기업연합회 관계자에게 “입주자 모집부터 개관까지 철저히 준비해 시민의 도심 속 힐링공간을 넘어 전국적인 명소로 재탄생시켜 원도심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테미오래´는 현재 시설 보수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근대건축전시관과 작은도서관, 시민⋅작가 공방, 레지던스 및 청년 공유공간 등으로 활용되며,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원도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한편 옛 충남도관사촌은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곳으로 일제강점기인 1932년 지어진 도지사공관을 비롯해 1930년대 건물 6개 동과 1970년대 건물 4개 동이 있으며, 이 중 충남도지사 공관과 인접 건물은 국가등록문화재 및 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대전시는 `관사촌´으로 불리던 옛 도지사 공관 등 10개동 관사 밀집지역의 역사ㆍ문화적 가치를 살리고 친밀감을 주기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통해`테미오래´라는 새 이름을 명명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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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공무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및 여성친화도시 이해교육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공무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훈련 교육과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 여성친화도시 이해 등으로 구성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실시했다.
▲31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하반기 공무원 성인지 감수성 및 여성친화도시 교육´에서 대전세종연구원 배지연 강사가 유성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및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유성구)
특히 이번 교육은 정책을 실현하는 공무원들이 성별 고정관념을 넘어 정책에 대한 젠더 감수성 향상을 통해 성평등과 성인지적 관점을 강화하고,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공감대 형성에 목표를 두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성인지 관점 형성과 인지력을 향상시켜 구의 모든 정책과 사업을 양성 간 평등하게 수립․추진하여 양성평등 구현에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성평등으로 더욱 스마트한 여성친화도시 유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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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우리 동네 골목길
대전 중구 오류동 주민센터(동장 이광자)는 31일 범죄예방을 위해 서대전역 인근 철로옹벽을 밝게 칠했다.
▲ 중구 오류동 벽 채색작업중인 봉사자들 사진-중구청
대전보호관찰소 봉사자, 대학생 자원봉사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80여명은 서대전역 철로 일원 골목의 오래되어 변색되고 지저분한 벽을 밝게 채색하는 환경디자인 작업으로 낡고 칙칙한 골목길을 밝고 환한 모습으로 바꿨다.
이 사업은 대전중부경찰서, 대전보호관찰소, 대전세종연구원, 대전대학교 국가안전방재사업단 등 민․관 협업으로 추진됐다. 오류동 새마을회는 봉사자들에게 과일과 함께 점심을 제공해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노력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광자 동장은 “마을이 한층 화사해지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이 언제든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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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총경 안태정), 오류동 철로변 환경개선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총경 안태정)는 오류동 철로변 골목길이 “어둡다. 특히 밤에는 귀가하기 무섭다.”는 주민의 요청으로 31일 09시경부터 오류동 호남선 철로변에서 9개 기관 및 지역주민과 협업하여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9개 기관 및 지역주민과 협업하여 환경개선사업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중구청 등이 합동진단을 실시한 결과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철로변과 골목길이 구분되도록 담벼락 도색을 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을 정리청소하는 등 취약요소를 개선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관리유지를 하고 야간시간대 순찰노선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대전중부경찰서 △중구청 △중구의회 △대전보호관찰소 △대전대학교 △대전세종연구원 △오류동 주민센터 △오류동 새마을 부녀회 △철도공사 총 9개 기관과 자원봉사자단 50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안태정 대전중부경찰서장은 “주민과 함께 9개 기관이 협력하여 범죄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더불어 각종 범죄예방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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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지방분권 추진 의지 발표´ 환영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30일 경주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기념식에서 문 대통령은 “지방자치의 역사가 곧 민주주의의 역사”라고 강조한 부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지방분권 추진 의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사진-대전시의회)
-그동안 지방분권 개헌 추진이 안타깝게 무산됐지만 정부의 의지는 변함이 없다며 중앙정부 중심이었던 지방자치를 주민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주민참여 제도를 대폭 확대할 것과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도록 `단체장에 속해 있던 지방의회 소속 직원의 인사권을 단계적으로 독립´시킬 것
- 지방의회 의원이 자치입법과 감사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방분권 추진의 주요내용은, 현재 8대2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6대4 까지 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가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수립하도록 제도적․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방안, 자치분권 종합 계획 실행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마련 등이다.
김 의장은 “변함없이 지방분권 추진 의지를 밝혀 준 문재인 대통령께 대전광역시의회를 대표하여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시민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정부의 지방분권 추진이 문 대통령께서 재 천명한 대로 실현되는지 지켜볼 것이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 의장은 오후 5시부터 경주현대호텔에서 개최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하여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지지성명서를 함께 발표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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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산 5% 상향조정, 생활체육인구 70% 늘리릴 터
▲ 허태정 대전시장은 문화정책 브리핑에 앞서"철도보급창고와 같이 고풍스러운 문화재가 남아 있어 자랑스럽고 문화창작활동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시월의 마지막 날이다. 10월 가을을 만끽하면서 미래을 설계하자"고 말했다. [사진-대전시청]
문화관광체육분야의 정책브리핑이 10월 31일 1956년 건립돼 대전시 근대문화재 168호로 공연활동이 펼쳐지는 대전시 철도보급창고에서 열렸다.
이 날 브리핑에 앞서 차세대 아티스트인 소프라노 고현주씨의 `오솔레미오´ 열창 후 국악가 김은지씨와 듀엣으로 `아름다운 나라´을 불렀다.
경제, 복지 브리핑에 이어 문화관광체육정책 방향을 브리핑 한 허태정시장은 먼저 대전이 문화면에서 대전이 내년 7030 (광역시 승격 30주년)대전방문의 해을 맞이해 특정행사가 아니라 문화적으로 융성하는 한해가 되길바란다고 말을 띄웠다.
허시장은 `7030 대전 문화융성도시´을 슬로건으로 맞게 준비해 전체적으로 중심적 목표로 문화예산을 5% 적극적으로 상향해 대전관광이 산업의 중심축으로 대전경제를 살찌우는 대전관광 천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을 밝혔다.
또한 허시장은 현재 대전시민의 63%가 생활체육을 즐기는데 앞으로 70%수준으로 올리겠다고 말했다.
문화분야에서 내년도 7030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해 과학과 예술이 결합한 융합비엔날레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존의 예술제, 아트쇼 행사를 잘 결합해 예술과 과학을 연결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엮는 시법적 행사을 정례화 사업을 추진해 문화적 품격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철도보급창고을 예술인의 창작공간으로 2021년까지 완전히 탈바꿈해 레지던스 확보하고 활동공간으로도 확보하고 대전시립극단을 2020년에 창단하겠다고 내비췄다.
또한 문화시설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허시장은 대전예술의 전당이 있지만 중소규모의 문화공간을 세곳 확보하고 현재 문화동의 시립도서관은 외곽이라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기가 어렵다며 교통이 편리한 제2의 도서관을 건립하고 문화예술치유센타 건립을 함께 추진한다고 말했다.
허태정시장은 내년 대전방문의 해을 맞이해 문화예술융성원년의 해로하겠다며 내년도 문화예산이 207억원으로 편성돼 올해 72억원의 2배이상으로 대전의 맛과 멋, 즐길거리, 시티투어 개편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문산을 대전 시민이 사랑하고 여전히 보고 즐기고 휴식 할 수 있도록 보문산일원을 사람들이 즐겨찾는 체류형으로 전망 랜드마크와 오월드 인근에 워터파크을 조성해 경쟁력을 강화해 1박 체류하는 공간을 임기내에 완성해 대전형 관광 컨텐츠을 계족산 황토길, 대청호오백리길과 같이 완성도을 높이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문화유산관련프로젝트로 내년이 3.1운동 100주년해로 천안에 독립기념관이 있는 것은 유관순이 그 곳출신으로 상징적이고 충청도에 독립유공자가 많아서 이다.
대전에는 단재 신채호가 유년시절을 보낸 곳으로 대전대표 독립운동가로 만들고자 한다.
어제 3.8 민주의거가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다. 대전이 민족독립운동, 민주운동의 근거지임을 널리 알리겠다고 공표했다.
이와 함께 대전의 역사을 어떻게 보호하고 근대문화유산보존, 전시공간확보 할 것 인가을 민선 7기 임기내 근대문화건축물보존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을 이어갔다.
허대정 대전시장은 체육분야에서는 생활체육인구을 70%올려 체육 활동할 수 있는 기반시설확충한다는 복안이다.
1단계사업으로 대전시 중구 안영동에 축구장 5면을 구축하고 2단계로 테니스, 베드민턴장을 건축하며 야구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교육청과 연계해 동호회을 위한 공간마련, 학교체육활동으로 대전시민들이 생활권내에서 체육생활을 하도록할 계획이며 E-sport는 내년도 공모사업유치을 위해 모든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태정시장은 시도지사협회에서 남북교류에서 체육사업을 하는 전담부서을 설치해 함께 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허시자은 엘리트체육에서는 대전의 스포츠 브랜드가치를 높이겠다고 열변을 토했다.
현재 문화예술체육분야 예산이 1825억원에서 2022년에는 4,448억원으로 올리게 된다.
문화예술분야는 현재 790억원에서 `22년 1600억원대, 관광부문은 84억원에서 ´22년에 660억원, 문화재분야는 540억원으로, 체육분야는 1573억원으로 2022년 민선7기 4년차에는 문화광광체육예산을 5%까지 높이겠다고 비전을 제시하며 대전시민의 건강, 삶의 질, 대전도시품격,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의 문화예술체육분야의 정책브리핑에 이어 질의 응답시간에는 대전작가회 관계자가 세미나, 정책발표가 있지만 아쉬운점은 이런 프로그램들의 피드백이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현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질문에 대전시장은 만남의 필요성, 현장에서 사람들과 의견공유에 뜻을 같이하며 아직 민선7기 100일이니 내년도까지는 이해해주고 그 이후에는 넓게 현장의 목소리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 문화원장은 원도심과 구도심의 문화차이가 많이 난다. 신도심처럼 구도심도 춤공연장과 같은 문화시설이 갖추어졌으면 한다. 5%라는 문화예산 속에 늘 아무 때나 노래을 듣고 춤을 공연할 공간이 마련됐으면 한다는 질문에 대전시장은 반영하겠다고 답변했다.
한국관광공사 대전지사장은 내년도 대전방문의 해다. 일회성이벤트가 아니라 관광 경쟁력을 키워나가야한다. 도시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면 관광경쟁력도 올라간다. 대전시의 도시경쟁력 결정은 도시경관, 도시 디자인, 청결중요하다. 관광 관점에서만 미관심사을 하고 관광객 숫자에 강박관념을 가져서는 안된다. 경제활성화도 생각해야한다. 관광객이 소비않고 거쳐 지나간다면 안된다. 대전에 와서 돈을 쓸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고민 해 봐야한다. 대전이 유료, 무료 관광지가 많이 운영되고 있다. 컨텐츠을 알차게 보강해서 유료로 전환하고 지역상품권을 도입해 소비자저항을 줄이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제안에 대전시장은 잘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한밭대학교 스포츠과학교수는 생활체육은 성장단계가 있다. 소득이 2만불이상이 되면 생활체육이 확대 된다. 주5일제에 생활체육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대전은 인프라 잘 갖춰져있는 편이다. 문제는 둔산, 유성지역은 생활체육 기반이 잘 갖춰져 생활체육이 저변확대되었지만 구도심은 생활체육기반시설이 약하고 자치구의 재력이 약해 한계가 있다.대전시가 적극개입해 균형있게 생활체육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원등을 생활체육정책을 구청장과 협의해줄 것을 요구했다.
대전관광협회장은 대전방문의 해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짧은 시간내 대전방문의 해을 알리기 위해서 여건을 갖춰서 빨리 사후조치을 해야한다는 답변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구청장으로 8년을 일했지만 유성온천 활성화을 못했다. 어제 지방자치박람회가 경주에 열려 갔는데 이철호 경북지사가 경주의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히며 또한 경주의 인구도 감소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내년도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천만명목표는 열심히 노력하자는 것이다. 관광이란 지역경쟁력을 높이는 산업으로 어떻게 다듬어 내실을 다져 컨텐츠 개발을 깊이 고민하고 대전문화재단, 미술계 등과 함께 지역의 경쟁력 향상 협의체을 만들고 작업을 함께 해나가 홍보도 해야한다고 말했다.
15년경력의 문화해설사는 시티투어, 시민천문대에서 활동을 하는데 외국인이 방문한다. 언어가 중요하다. 외국어로 전달내용이 상당 부족하다. 외국인 방문을 대비하고 싶다는 질문에는 해당과장과 대화을 해 방안을 찾겠다고 답변했다.
중도일보 한기자의 한화이글스 야구장 건립과 관련해서는 허시장은 대상부지 건설방식이 결정돼야 건축비가 얼마 들어가는지 비용 분담금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공업협동조합의 관계자는 내년이 대전 방문의 해다.관광상품을 결정할 때 다른 지역과 계약에 주문하기보다는 대전지역 공예가에 주문 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유성재즈음악단 관계자는 대전의 정책방향과 관련해 아이디어, 제언을 할려면 어떤 루트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허태정 시장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문화체육국의 관련과에 문화제반 아이디어 제안을 해주면 되고 시설예산분야필요한 부분이면 시장에게 하면 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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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1월부터 가을철`산불예방´총력
가을철 산불조심 운영기간이 진행된다.
▲ 지난 3월 17일 대전광역시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계족산 장동 산림욕장에서 산불예방캠페인과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시]
이에 따라 대전시는 가을철 산불위험도 상승에 따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동안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시청 및 각 자치구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산불현장 대응력 제고 및 지상진화 숙련도 향상을 위해 오는 11월 2일 공원관리사업소와 5개 자치구가 참여하는 `2018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아울러 11월 17일에는 월평공원 내원사 입구에서 `산불조심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주요 원인으로 전체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건의 가을철 산불이 발생, 0.37㏊의 산림피해가 발생했으며
올해도 11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고 12월 이후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될 전망이다
시는 주요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입산통제(28곳, 3,621ha) 및 등산로 폐쇄구간(7개 노선, 10.14㎞) 지정 고시와 더불어 122명의 산불감시원과 전문진화대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조기발견을 위한 조망형 카메라를 유성구 오봉산(금고동)과 서구 구봉산(가수원동)에 추가 설치하는 한편, 산불취약지역과 산불 다발지역인 보문산 사정공원 입구와 동구 추동선에 밀착형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는 등 총 36대의 산불무인 감시카메라 운영으로 실시간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운영한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등산시 화기·인화물질 소지´는 정부에서 발표한 7대 안전무시 관행에 포함될 정도로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행위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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