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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긴급 점검회의 열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지난 2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쟁점지역 12개 시·군 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황을 점검하고 방제기간 내 피해고사목 전량방제를 추진하기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긴급 점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전국 재선충병 발생·방제 현황을 공유하고 쟁점지역별 발생·방제 현황과 현안문제, 조치방안 등을 점검했다.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제 지원과 대응 대책도 논의했다.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상반기 방제기간인 3월 말까지 단 한 본의 피해고사목도 남지 않도록 전량 방제하고, 방제 품질을 높여달라”라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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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경찰서(서장 이동주)전 좌석 안전띠 착용 문화 정착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대전중부경찰서(서장 이동주)는 22일(화) 오전 8시 중구 서대전우체국 앞 교차로에서 모범운전자 20여명과 함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장 이동주)는 대전 중구 서대전우체국 앞 교차로에서 모범운전자 20여명과 함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전 좌석 안전띠 착용은 지난해 9.28부터 일반도로를 포함해 모든 도로까지 확대 되었지만 아직까지 완전히 정착되었다고 보기 힘든 실정이다.개정된 도로교통법은 기존 일반도로에서 운전·조수석에만 부과하던 안전띠 착용 의무를 뒷좌석 동승자까지 확대했다.또한 일반 차량뿐만 아니라 사업용 차량에도 의무화하고 미착용 적발 시 과태료 기본 3만원, 어린이와 영유아 승객이 있는 경우 6만원을 내야하며 미납한 범칙금과 과태료가 있을 경우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을 수 없게 된다. 이날 캠페인에 나선 경찰과 모범운전자들은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핫팩 등 홍보물품을 전달하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안전띠는 차량 사고시 생명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나와 동승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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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대로 궁동네거리와 충남대 수의대 구간 도로 개선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유성대로 궁동네거리와 충남대 수의대 구간의 도로구조 개선사업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이 구간은 2007년부터 2018년까지 교통사고 98건, 사망자 4명, 부상자 163명이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와 사망자 발생이 증가해 지역주민과 충남대에서 녹지와 가로수 제거 민원이 제기된 곳이다.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13억 4800만 원이 투입되는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으로 2018년 11월 착공됐으며, 오는 25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4월말 완료될 예정이다.공사규모는 중앙녹지대 철거는 B=2m, L=955m이고 설치 B=4m, L=627m이다. 가로수 식재는 이팝나무 80주이고, 아스팔트 덧씌우기 및 포장 13,134㎡이다.궁동네거리와 충남대 수의대 구간은 같은 방향 진행 차로의 중간에 녹지와 가로수가 식재돼 운전자 시야 확보가 곤란하고 무단횡단을 유발하는 등 불합리한 구조를 갖고 있는 구간이다.새롭게 설치되는 중앙분리대 역할의 녹지대는 그 동안 아름다운 거리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충남대학교와 유성구청 등 관계기관 및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조경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식재 수종 등이 결정됐다.대전시는 공사기간 중 교통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피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사를 진행할 방침이다.또한, 공사 중 교통 혼잡에 대비해 죽동로로 차량이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공사기간 중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교통사고 발생을 위해서는 도로의 구조개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운행과 무단횡단 자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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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베이스볼 드림파크’후보지 선정기준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18일 새로운 야구장 건립을 위한 ‘베이스볼 드림파크 후보지 선정기준’을 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 입지환경 ▲ 접근성 ▲ 사업 실현성 ▲ 도시활성화 ▲ 경제성 등 5개 평가항목을 설정하고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10월 말부터‘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용역’에 착수해 새로운 야구장 위치선정과 기본구상 등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이다.후보지는 동구 대전역 일원, 중구 한밭종합운동장, 유성구 구암역 인근, 유성구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대덕구 신대동 등 5곳을 검토 중이다.시는 오는 3월까지 용역결과를 토대로 베이스볼 드림파크 후보지를 최종 선정하고, 7월까지는 새로운 야구장의 형태와 규모 등에 대한 기본구상과 경제적 타당성에 대한 검토를 완료할 예정이다.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자치구마다 야구장을 유치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겠지만, 새로운 야구장의 최종 후보지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되는 만큼 용역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화합의 마무리가 필요하다”며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아시안게임 등 국제경기가 가능한 명품 야구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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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지방공무원 441명 선발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2019년 제1회․제2회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계획을 홈페이지(http://gosi.daejeon.go.kr)‘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선발 예정인원은 모두 441명으로, 전년도 359명 대비 82명(23%) 증가했으며, 직급별로는 7급 8명, 8급 11명, 9급 417명, 연구사 5명을 선발한다.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서만 접수하고, 장애인 응시자는 장애 유형에 따라 편의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험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인사혁신담당관 채용팀(☎270-2972)으로 문의하면 된다.제1회 임용시험은 8․9급 임용시험으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6월 15일에 필기시험과 8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8월 3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9급 직렬별 채용은 ▲ 행정 191명(일반 165, 장애인 16, 저소득층 10) ▲ 세무 14명 ▲ 전산 9명 ▲ 사회복지 39명(일반 35, 장애인 2, 저소득층 2) ▲ 사서 14명 ▲ 일반기계 11명 ▲ 일반전기 6명 ▲ 일반화공 3명 ▲ 일반농업 3명 ▲ 축산 1명 ▲ 산림자원 7명 ▲ 보건 13명 ▲ 일반환경 5명 ▲ 일반토목 41명(일반 40, 저소득 1) ▲ 건축 26명(일반 25, 저소득 1) ▲ 지적 9명 ▲ 측지 1명 ▲ 방송통신 4명 ▲ 방재안전 1명 ▲ 의료기술(방사선사) 1명 ▲ 운전 14명으로 417명을 선발하고 8급 직렬별 채용은 ▲간호 8급 11명을 선발한다.제2회 임용시험은 7급․연구사 및 9급 고졸경력경쟁 채용시험으로 8월 5일부터 9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0월 12일 필기시험과 11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0일(화)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7급․연구사 선발인원은 ▲ 행정 7명 ▲ 수의 1명 ▲ 학예연구사(학예일반) 2명 ▲ 환경연구사 2명 ▲ 보건연구사(공중보건) 1명 이고,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9급 경력경쟁채용 인원은 ▲ 일반기계 1명 ▲ 일반토목 2명 ▲ 건축 1명 등 4명이다.특히, 시는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공직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18명(행정직,사회복지직), 저소득층 14명(행정직,사회복지직,일반토목직,건축직)을 구분 모집하기로 결정했다.대전시 지용환 인사혁신담당관은 “올해는 441명으로 전년보다 82명을 더 채용해 우리지역의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험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서만 접수하고, 장애인 응시자는 장애 유형에 따라 편의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험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인사혁신담당관 채용팀(☎270-2972)으로 문의하면 된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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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로 근로자 3명 사망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 외삼동 소재 한화 방위산업 공장에서 14일 오전 8시 42분경 폭발로 추정된 화재가 발생 작업자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대전경찰청이 수사에 착수하였다.어제 오전에 발생한 화재는 육군의 다연장 로켓포인 천무를 생산 중 로켓 추진체 이형 작업을 하면서 미상의 점화원에 의해 폭발한 화재로 사망자 3명 발생하였고, 내부 279㎡ 및 크레인, 이형머신, 리프트 등이 소실되었으며, 재산피해는 9,900만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화 대전공장은 지난해 5월에도 로켓연료 주입 중 폭발사고로 근로자 5명이 숨지는 등 근로자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사업장으로 사고원인 규명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사업장이다.대전광역시경찰청장 (치안감 황운하 )은 2월 14일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대전공장에서 로켓연료 충전하는 과정 중 폭발사고 발생으로 근로자 3 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사고원인 규명 등을 위해 수사에 착수하였다. 경찰은 대전경찰청 1 부장을 본부장 (부본부장 : 형사과장 유성경찰서장 )으로 수사본부를 설치운영 중이며 수사본부 요원은 광역수사대 전원 (29 명 )과 유성경찰서 강력 2 팀 (5 명 ) 등으로 편성하고 지방청 강력계 (업무지원 ) 홍보실 (언론대응 )등 대규모의 수사팀을 편성하였으며 수사과정에서 국방과학연구소나 , 총포화약안전협회의 등 관련전문기관의 협조를 받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금일 오후 2 시경부터 관련 경찰 , 국과수 , 소방 , 산업안전관리공단 , 행안부 재난조사과 등의 참여하에 국과수 , 경찰과 합동 감식수사 중이다 .이공장에서는 9 개월 전에도 이와 비슷한 사고로 직원 등 5 명이 숨진적이 있는데다가 1 년도 안돼 반복적인 사고가 터져 직원과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장측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대전경찰은 합동감식 종료 후 수사본부에 편성된 수사요원 참여하에 향후 수사방향 설정 등 명확한 사고원인 규명을 위한 강력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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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드론으로 강가, 계곡 등 실종자 수색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심은석)은 주말에 5천여명의 등산객이 찾는 수통골과 대전시민의 휴식처인 갑천을 끼고 있어 실종자 발생시 수색의 어려움을 겪어오면서 실종자 신속한 수색 및 발견을 위하여 첨단 기술인 드론의 활용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2019. 02. 13. 14:00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강가, 계곡 등에서 신속한 실종자 수색을 위해 (사)한국드론산업대전협회와 협약식을 가졌다.(서장 심은석), 실종자 수색에 드론활용을 위한 협약(사진=대전청)심은석 유성경찰서장은 “첨단기술을 보유한 (사)한국드론산업대전협회와 협약을 통해 실종자를 조기발견하는 등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유성지역에는 드론을 제작하는 업체도 상주하고 실험실도 운용하는 등 드론이 각종 산업 등 현장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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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항공 안전대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13일 지난해 12월 1일 노원구 월계동 영축산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출동한 핼리콥터가 강동대교 인근에서 담수 중 추락한 헬기 사고 이후 수립한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발표하였다.산림청은 이 사고 후속대책의 일환으로 ‘헬리콥터 안전사고의 근원적인 해결을 목표’로 하는「산림항공 안전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을 단장으로 항공기획팀장, 기술통제팀장, 안전관리팀장, 조사분석팀장, 품질관리팀장, 조종사 2명, 정비사 2명 등 각 분야별 9명의 팀원을 비상소집하여 2018년 12월 11일부터 금년 1월 20일까지 약 2개월 간 「안전사고 예방대책 TF」를 구성하여 대책을 수립하였으며, 단편적인 사후 처방이 아닌 승무원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제도적 기반을 튼실히 구축하고자, 산림청장 간담회·현장 방문을 비롯하여 실무회의를 6회 실시하는 등 현장 실정에 맞는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한 결과 3대 분야 12개 과제를 도출했다.산림청은 모든 산림헬기의 비행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 비행기록과 음성기록을 분석하여 비행 중에 발생되는 위험요소를 다음 비행에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사고예방 기법인 운항품질제도(FOQA)를 도입하여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고, 분석된 자료를 토대로 관련 조종사와 심층 인터뷰를 실시, 비정상적인 비행습관을 교정하고 재교육과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비행임무 수행 체제를 확립하는 한편, 산림헬기 정비분야에서는 정비오류식별기법(MEDA)을 도입, 헬기의 결함원인을 발굴 및 분석하고, 정비실수에 대한 안전장치를 보강하는 등 항공기 결함에 대해 민감히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한 그물망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비행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승무원 팀워크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전담교관 선발, 승무원간 명확한 업무분담, 승무원 협동우수자 포상 등 안전역량 강화에 힘쓰는 동시에, 위험 비행사례 등이 적발된 승무원에 대해서는 비행자격정지 또는 자격해지를 위한 승무원 비행자격 심의 위원회를 구성하고,48시간 이상 수동으로 비행자료를 수집해야 했던 기존 비행정보모니터링(FDR) 및 비행데이터기록장치(FDM)에 신속접속용 운항기록장치(QAR)를 설치하여 자동 수집 및 분석토록 함으로써 자료의 신뢰성과 객관성 및 신속성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며, 또한, 비상상황과 동일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훈련할 수 있도록 모의비행 훈련장치를 도입할 예정이다.항공안전관련 내부보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보고시스템에 익명성을 부여하는 등 전면 보완 및 개선을 실시하여 잠재되어 있는 안전위해요인을 수집하고 분석·관리하기 위해, 조종사와 정비사 인력을 보강, 비상시 교대인원 부족과 피로도 누적 등을 예방하는 한편 정비사 헬기 탑승기준을 강화하여 효율적 정비지원차량확대 등 정비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고 비상시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사후약방문식이 아닌 실질적 현장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더욱 개선·발전시켜 나갈 것이고, 더 이상의 안타까운 희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끊임없는 관심으로 안전저해요소 발견 시 산림청에 신고해주시는 등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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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가 2019. 2. 14일자로 3명의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대덕구가 2월14일자로 3명의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지방기술서기관 / 4급(1명)▲안전도시국장 문성운(승진)◇ 시설5급 (2명)▲도시재생과장 길금돈 ▲건설과장 박희종(승진)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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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검거에 기여한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경찰청장(치안감 황운하)은 12일 오전 신한은행 용전동지점을 방문하여 112신고를 통해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용의자 검거에 기여하고 금전피해를 막은 직원 윤모(35세, 남)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치안감 황운하)은 보이스피싱 검거에 기여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사진=대전청)은행직원 윤모 씨는 지난 30일 한 중년 여성이 은행창구에서 600만원을 인출 하려 하고 같은 날 타행에서도 1,200만원을 인출하는 등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하며 112에신고 현장에서 신속한 검거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했다.황 청장은 “은행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보이스피싱범을 검거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대전경찰은 보이스피싱 발생 30% 감축을 목표로 예방과 홍보에 중점을 둔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금융기관 종사자들은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면 곧바로 112신고 해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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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첫 홍역환자 발생에 긴장모드 돌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근 프랑스와 아일랜드를 여행하고 귀국한 대전시 거주 20대 남성이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유전자검사 결과 홍역양성 판정으로 확정됨에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학교에 홍역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개인위생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대전지역 홍역 첫 환자로 기록된 이남성은 현재 격리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시 보건당국은 이 남성과 접촉한 50여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의심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지만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해외여행시 출국 최소 4주전 홍역 예방백신 2회 투여를 당부하였다. 특히 생후 6개월 이상 11개월 미만의 영아도 1회 접종을 당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해외 여행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난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문의하여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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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대전 미래계획 설계를 위해 협업 강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오전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시 중장기계획을 설계하는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올해 시작부터 우리는 대통령의 4차 산업혁명 거점도시 지원 약속, 도시철도 2호선 사업추진 확정 등 좋은 일이 가득차고 있다”며 “이를 발판삼아 이제 우리는 대전의 미래계획을 마련하는 설계를 위해 협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허 시장은 올해 3·1운동 100주년이라는 국가적 기념에 맞춰 대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고 주문했다.허 시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전의 정체성을 만들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3·1운동에 이어 3·8민주의거, 4·19혁명, 6월 항쟁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잘 인식되도록 충실한 기획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허 시장은 “행사 기획이 시민의 관심을 받고 기억되려면 단순 행사를 넘어 메시지와 의미를 담는 노력이 따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허 시장은 지난주 확정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추진이 단순 교통수단 확보에 그치지 않고 도시발전의 전기가 되도록 종합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허 시장은 “이번 2호선 추진이 대중교통 확충과 시민편의 제고라는 단순논리를 뛰어넘어 도시재생과 원도심 활성화가 포함된 새로운 지역경제의 축이 되도록 기획해야 한다”며 “때문에 사업추진단에는 도시재생가, 마을일꾼, 공동체 등 다방면의 폭넓은 인적 구성이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로컬푸드 광역인증제 도입, 2030년 하계아시안게임 유치 준비 등 현안을 점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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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 2월1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 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기자] 대전 서구청이 2월 1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총 172명(승진 27명, 전출 24명, 전보 78명, 전입23, 신규 3명, 파견1, 복귀1, 복직9, 교육6 ) 규모의 인사로 ◇ 6급 : 승진(11명) 전입 (10명) 전출 (11명) 전보 (23명) 파견 (1명) 복귀 (1명) 교육(6명) ◇ 7급 : 승진 (8명) 전입 (10명) 전출 (10명) 전보 (31명) 복직 (6명) ◇ 8급 : 승진 (8명) 전입 (3명) 전출 (3명) 전보 (13명) 복직 (3명) ◇ 9급 : 신규 (2명) 전보 (7명) ◇ 임기제 : 신규 (1명) 전보 (4명)이다.◇ 6급 승진(11명) ▲ 기획홍보실 이혜선 ▲ 기획홍보실 정연흥 ▲ 자치행정국 김신자 ▲ 복지산업국 박현희 ▲ 도시환경국 오영순 ▲ 도시환경국 박인식 ▲ 도시환경국 김재경 ▲ 보건소 박정아 ▲ 보건소 최나영 ▲ 평생학습원 강희정 ▲ 감사위원회 강정원◇ 6급 전입 (10명)▲ 기획홍보실 오윤희 ▲ 자치행정국 강재형 ▲ 복지산업국 이기운 ▲ 복지산업국 장수진 ▲ 도시환경국 김현정 ▲ 도시환경국 신원호 ▲ 건설교통국 이상윤 ▲ 건설교통국 안세환 ▲ 평생학습원 임채연 ▲ 의회사무국 김선애◇ 6급 전출 (대전광역시 11명) ▲ 노화정 ▲ 조진숙 ▲ 박훈숙 ▲ 최희자 ▲ 김선택 ▲ 김은경 ▲ 한연규 ▲ 강병윤 ▲ 이병일 ▲ 이석기 ▲ 전태용 ◇ 6급 전보 (23명)▲ 기획홍보실 이정아 ▲ 자치행정국 이수병 ▲ 자치행정국 김영미 ▲ 도시환경국 최금주 ▲ 도시환경국 이응래 ▲ 도시환경국 이중식 ▲ 건설교통국 김현진 ▲ 평생학습원 이재성 ▲ 의회사무국 최기영 ▲ 의회사무국 최삼묵 ▲ 복수동 박찬진 ▲ 정림동 김진형 ▲ 둔산1동 권은주 ▲ 괴정동 조경숙 ▲ 가장동 조은희 ▲ 갈마1동 김미희 ▲ 갈마2동 박순희 ▲ 월평1동 박수진 ▲ 월평3동 심은경 ▲ 가수원동 김현종 ▲ 관저1동 서정임 ▲ 관저2동 김선미 ▲ 관저2동 서정란◇ 6급 파견 (1명) ▲ 온령시 장시덕 ◇ 6급 복귀 (1명) ▲ 평생학습원 김실환◇ 6급 교육 (중견간부양성과정 6명) ▲ 김영란 ▲ 김미경 ▲ 구영주 ▲ 김수명 ▲ 김혜은 ▲ 박종용◇ 7급 승진 (8명) ▲ 복지산업국 조현웅 ▲ 도시환경국 한정환 ▲ 보건소 최명애 ▲ 복수동 구승회 ▲ 둔산1동 김주영 ▲ 둔산2동 박종묵 ▲ 둔산3동 정상은 ▲ 괴정동 우종만◇ 7급 전입 (10명) ▲ 기획홍보실 허진석 ▲ 재난안전담당관 오세희 ▲ 도시환경국 김태현 ▲ 도시환경국 양장선 ▲ 도마1동 이송희 ▲ 용문동 남희경 ▲ 둔산3동 조가영 ▲ 내동 박우태 ▲ 갈마2동 손경순 ▲ 월평3동 임유정◇ 7급 전출 (대전광역시 10명) ▲ 강권진 ▲ 김소엽 ▲ 서유경 ▲ 김원영 ▲ 방선희 ▲ 이정미 ▲ 송광일 ▲ 박지현 ▲ 이후재 ▲ 강전홍◇ 7급 전보 (31명)▲ 기획홍보실 이연희 ▲ 일자리경제실 박소현 ▲ 일자리경제실 박관희 ▲ 재난안전담당관 서지연 ▲ 자치행정국 서희정 ▲ 자치행정국 이유나 ▲ 자치행정국 한인희 ▲ 자치행정국 이용윤 ▲ 자치행정국 박정미 ▲ 자치행정국 성지은 ▲ 자치행정국 안태현 ▲ 자치행정국 최혜숙 ▲ 자치행정국 민경복 ▲ 복지산업국 조미영 ▲ 복지산업국 문라정 ▲ 복지산업국 신혜선 ▲ 복지산업국 이미화 ▲ 복지산업국 홍지연 ▲ 복지산업국 김윤정 ▲ 도시환경국 한상철 ▲ 도시환경국 장원 ▲ 도시환경국 유광영 ▲ 보건소 이은영 ▲ 평생학습원 김현하 ▲ 평생학습원 박중배 ▲ 의회사무국 최가림 ▲ 의회사무국 김수경 ▲ 둔산2동 김윤경 ▲ 갈마2동 김기원 ▲ 월평1동 김지은 ▲ 월평2동 강현애◇ 7급 복직 (6명) ▲ 도시환경국 김대현 ▲ 건설교통국 이다건 ▲ 탄방동 정진희 ▲ 가장동 한경희 ▲ 내동 최선량 ▲ 건설교통국 윤혜림(2. 12일자) ◇ 8급 승진 (8명) ▲ 건설교통국 오수근 ▲ 의회사무국 유태욱 ▲ 탄방동 김성경 ▲ 갈마2동 양다솜 ▲ 월평3동 진완종 ▲ 만년동 조용완 ▲ 관저1동 이진욱 ▲ 관저2동 김소영◇ 8급 전입 (3명) ▲ 도시환경국 백은솔 ▲ 보건소 박용준 ▲ 탄방동 이수강◇ 8급 전출 (대전광역시 3명) ▲ 한상훈 ▲ 유은영 ▲ 전민영◇ 8급 전보 (13명) ▲ 일자리경제실 이성규 ▲ 재난안전담당관 정희주 ▲ 복지산업국 서주희 ▲ 도시환경국 장선영 ▲ 건설교통국 이지은 ▲ 건설교통국 임의택 ▲ 건설교통국 김규혁 ▲ 건설교통국 김민지 ▲ 건설교통국 나한석 ▲ 의회사무국 허세강 ▲ 의회사무국 신기훈 ▲ 둔산1동 이주리 ▲ 둔산3동 윤여원◇ 8급 복직 (3명) ▲ 둔산1동 박세진 ▲ 괴정동 김경진 ▲ 관저2동 김나래◇ 9급 신규 (2명) ▲ 변동 손윤효 ▲ 관저1동 박초롱 ◇ 9급 전보 (7명) ▲ 재난안전담당관 배수인 ▲ 자치행정국 황재기 ▲ 자치행정국 임지수 ▲ 자치행정국 한동석 ▲ 복지산업국 장민규 ▲ 복지산업국 박나영 ▲ 갈마1동 김충수◇ 임기제 신규 (1명) ▲ 평생학습원 이가희 ◇ 임기제 전보 (4명) ▲ 자치행정국 이수민 ▲ 탄방동 김진미 ▲ 둔산2동 이화랑 ▲ 갈마2동 나태신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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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2월 11일자 6급 이하 157명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완우 기자] 대전광역시 대덕구가 11일자 6급이하 15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였다.이번 인사는 행정6급 38명, 세무6급 2명, 사회복지6급 4명, 사서6급 1명, 녹지6급 2명, 보건6급 2명, 시설6급 10명, 행정7급 34명, 세무7급 1명, 전산7급 2명, 사회복지7급 6명, 공업7급 2명, 간호7급 1명, 시설7급 7명, 사무운영7급 4명, 행정8급 13명, 세무8급 1명, 전산8급 4명, 사회복지8급 11명, 시설8급 4명, 행정9급 2명, 사회복지9급 3명, 행정9급시보 3명에 대해 단행되었다.◇ 행정6급 (38명)▲기획홍보실 송선헌, 윤희순(승진), 임동직(전입), ▲감사평가실 박정욱, 장선영, 정재철(전입) ▲교육공동체과 류지홍, 안성희, 이승준(승진), 허미경, 홍성진(승진) ▲민원지적과 윤응수, ▲에너지경제과 전효진, 정현석(전입), ▲복지정책과 서복동, 이현주, 진원오, 차경진(승진) ▲사회복지과 이병열, ▲여성가족과 이명선, ▲안전총괄과 김대현, 박혜경, ▲공원녹지과 유창길, ▲건설과 최은결, ▲교통과 문제천(승진), 임영호(전입), 의회사무과 권혜은, ▲보건소 이정순, ▲복합문화센터 최경호(전입), 최은숙, ▲회덕동 이용심, ▲신탄진동 오태훈, ▲대전광역시 길은미(전출), 김시원(전출), 김준배(전출), 윤명근(전출), 한정원(전출), ▲유성구 유재경(전출) ◇ 세무6급 (2명)▲감사평가실 오용순, ▲세무과 박순영 ◇ 사회복지6급 (4명)▲복지정채과 오진수, ▲여성가족과 전부자, ▲회덕동 윤영원, ▲법2동 박진영 ◇ 사서6급 (1명)▲복합문화센터 오민영◇ 녹지6급 (2명)▲공원녹지과 김현준(전입), ▲대전광역시 석주현(전출)◇ 보건6급 (2명)▲위생과 이영재, ▲보건소 김종식◇ 시설6급 (10명)▲감사평가실 옹상열, ▲도시재생과 박남철(전입), 이근경(전입), ▲안전총괄과 나한수(전입), ▲건축과 서원중(전입), ▲건설과 장순, ▲대전광역시 남충희(전출), 류현(전출), 신용준(전출), 안병철(전출), ◇ 행정7급 (34명)▲기획홍보실 권동일, 송경의, 장수진, ▲새로운대덕추진단 김정만, 서동훈, 송은미, ▲총무과 김유경(승진), 황미영, ▲문화체육과 권오철, ▲회계정보과 이희정, 정유미(승진), ▲민원지적과 최은옥, 한선영, ▲에너지경제과 김선영, ▲기후환경과 박병목, ▲사회복지과 강영은, 김아름, ▲도시재생과 송순미, ▲의회사무과 김미진,송상용, ▲오정동 고아라(전입), ▲대화동 이선아(전입), ▲송촌동 장미숙, ▲중리동 변은영, 이고은, ▲법1동 민경인, ▲법2동 최희성(전입), ▲석봉동 김귀인, ▲덕암동 김소희(승진), 김현정(전입), ▲대전광역시 송광성(전출), 심은우(전출), 이경진(전출), 임영묵(전출)◇ 세무7급 (1명)▲세무과 김인호◇ 전산7급 (2명)▲회계정보과 박병수(전입), ▲대전광역시 박태준(전출)◇ 사회복지7급 (6명)▲사회복지과 신호철, ▲여성가족과 김기석, 황현민, ▲대화동 길미영, ▲중리동 윤정, ▲법1동 정지연(승진), ◇ 공업7급 (2명)▲공원녹지과 신영철, ▲건설과 서동현, ◇ 간호7급 (1명)▲보건소 송성희(승진)◇ 시설7급 (7명)▲도시재생과 소정희, ▲안전총괄과 박천둥, 이동현(전입), ▲건축과 권선민, ▲건설과 김인환, ▲건설과 이문종, ▲대전광역시 이영광(전출)◇ 사무운영7급 (4명)▲의회사무과 지선영, ▲보건소 김선경, ▲복합문화센터 전미양, ▲송촌동 정임호◇ 행정8급 (13명)▲기획홍보실 주형준, ▲문화체육과 박진영, 정해원, ▲기후환경과 조연진, ▲공원녹지과 강내리, ▲복합문화센터 박수진, ▲회덕동 이수용, ▲비래동 육서희, ▲송촌동 이수진, ▲법2동 권영인, ▲신탄진동 이은희, 이태희(승진), ▲목상동 이혜진,◇ 세무8급 (1명)▲교통과 김소라◇ 전산8급 (4명)▲기획홍보실 최승묵, ▲세무과 송민진, ▲민원지적과 권성호, ▲대전광역시 이수아(전출)◇ 사회복지8급 (11명)▲복지정책과 김진희, ▲사회복지과 이승복, 최혜영(승진), ▲오정동 이광우(승진), ▲회덕동 김성재(승진), ▲비래동 이아람, ▲중리동 최보슬(승진), ▲법1동 김소영, ▲신탄진동 강경준, ▲석봉동 문선(승진), ▲덕암동 장경은(승진)◇ 시설8급 (4명)▲민원지적과 김채언(전입), ▲에너지경제과 박건양(전입), ▲대전광역시 김영후(전출), 김하나(전출)◇ 행정9급 (2명)▲건설과 이동우, ▲교통과 남인선◇ 사회복지9급 (3명)▲복지정책과 배찬미, 백경미, ▲송촌동 최지혜(전입) ◇ 행정9급시보 (3명)▲비래동 최주영, ▲법1동 서형석, ▲석봉동 강미선,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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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 갖고 산불방지 체제 본격 돌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오늘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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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내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산림청은 3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하여 ‘2019년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첫째,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시기에는 전국 300여 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건조기후로 산불이 날 가능성이 큰 봄철(1.25.∼5.15.)과 가을철(11.1.∼12.15.)에는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며 특히, 대형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중앙 및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24시간 체제로 강화하고, 지역별 관계기관의 긴밀한 공조로 초동대응력을 높인다.둘째, 다양한 정보와 과학기술을 활용한 원인별 맞춤형 산불예방으로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산불방지 인력 2만 2천 명을 투입해 산불취약지역을 감시하고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한편 전체 산불 원인의 36%를 차지하는 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해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은 한시적으로 입산과 등산로를 통제한다. 아울러 정보통신(IT)기술이 적용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신고부터 진화 완료까지 현장 영상, 진화자원 투입, 산불확산 분석 등 산불상황을 중앙산불상황실, 유관기관 등과 공유하고 농·산촌의 관행적인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근절하기 위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계속 추진하고 실천 우수마을을 선정·포상한다. 셋째, 산불 발생 시에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산림 피해를 최소화한다. 상황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산불현장에 통합지휘본부를 가동해 소방, 군, 경찰 등 유관기관과 공조한다. 특히, 국유림관리소장 등 ‘산불현장지휘지원단’을 현장에 파견해 지자체장의 통합지휘를 지원하고 초동진화를 위해 산림헬기 47대와 지자체 임차 66대를 상시 운영하고, 유관기관 헬기(소방 28, 군 16)와 공조진화를 추진한다. 특히, 공중진화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말 초대형헬기(S-64) 2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등 노후 헬기를 연차적으로 교체·확충하고 정비프로그램과 안전대책을 강화한다. 또한 야간·도심·대형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를 광역단위로 운영해 지상진화 역량을 높이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한다. 넷째, 체계적인 산불 원인조사와 사후평가·분석을 통해 유사사례의 재발을 방지한다. 산불발생 시 지역별로 구성된 ‘산불전문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하고, 주요산불에는 중앙단위 합동조사반을 파견하여 원인을 규명한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모든 산불피해지에 대한 조사감식을 의무화해 원인규명과 재발방지 복구방안을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를 통해 산불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화차 등 국내 진화장비를 제공해 아시아국가의 산불능력배양 지원 등 산불분야 국제협력도 주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산행 시 흡연과 불씨 취급을 금지하는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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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문의 해 국제 행사 유치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 향선기자=2020 국제오리엔티어링 개최도시 유치전략 회의가 개최됐다. [31일 대전시청에 따르면 대전시는 오리엔티어링 유치 후발주자로서 협회와 전략회의에서 의견조정이 안돼 오리앤티어링 유치를 하지 않기로 결론이 났다고 알려왔다] (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는 30일 오후 2시 30분 도시재생주택본부 회의실에서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뉴-스포츠게임을 통한 국제 행사 유치에 나서기 위해 시 체육회, 대전마케팅공사 및 오리엔티어링연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을 했다.대전시는 도로명주소의 과학적 원리와‘오리엔티어링’의 지도, 나침반을 이용한 정확한 위치 찾기 기법을 융합해 초등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재난안전게임을 개발해 이번 국제오리엔티어링대회를 통해 확산 보급시킨다는 전략이다.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대전시는‘2019 대전 방문의 해’붐 조성 및 성공을 기원하고 새로운 스포츠게임을 체류 형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제대회 개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오리엔티어링’이란, 경기자가 오직 자신의 능력으로 산, 숲, 공원 등의 자연 코스에서 지도와 나침반만을 이용해 몇 개의 정해진 지점을 거쳐 최종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기록경기다.100여 년 전 노르웨이에서 첫 공식대회가 열리기 이전에는 군부대에서 군인들의 생존을 위한 군사훈련으로 활용됐다.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국내․외 정세와 정책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대전의 미래를 설계하고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해 2020 국제오리엔티어링 개최 유치는 매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대전 경제 혁신성장의 토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업하겠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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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소외되는 사람 없는 포용적 산림정책과 국토·산촌·도시를 잇는 공간 중심의 지역 활성화 정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산림청은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서비스를 확대하며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밀착형 산림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한다고 말했다.또한 가리왕산, 비무장지대(DMZ) 등 훼손산림을 복원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안전을 확보하도록 총력을 기울인다.산림청은 올 한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이라는 정책목표 아래 6대 중점과제인 ▲사람중심의 산림 이용·관리 확산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숲 확대 ▲숲에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재해 방지 ▲세계와 함께 가꾸는 산림 ▲남·북 산림협력으로 이루는 ‘숲 속의 한반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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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많은 귀성객들의 방문에 맞춰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이에 따라 시 교통대책상황실은 교통건설국 6개과 55명으로 구성돼 연휴 기간 동안 교통정보, 시내버스 불편사항, 불법 주․정차 등 교통민원에 대해 신속히 처리하고, 폭설 시에는 제설작업도 추진한다.市 교통종합상황실은 270-5712 , 동구는 251-4883, 중구는 606-6863, 서구는 288-4013, 유성은 611-2577, 대덕은 608-5262이다.대전시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교통편의 제공, 안전관리강화 등 원활한 교통소통과 귀성객 안전수송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시민․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및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 일부 행선지 시내버스 증차 ▲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전통시장 주변 한시적 주차허용 등을 시행한다.그동안 명절기간에는 시내버스 운행대수를 평일대비 50% 수준으로 감차 운행했지만, 대전국립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등 주요행선지 성묘객을 위해 일부 노선을 증차(6개 노선 46대) 운행하고, 서남부터미널에서 흑석네거리까지 한시적으로 노선을 신설해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운행할 계획이다.연휴기간동안 市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29개소 1,580면)하고, 전통시장(용두시장 외 7개소) 주변도로에는 한시적으로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한편, 귀성객 등 시민의 이동편의를 위해 2월 4일부터 8일까지 승용차요일제 운휴일이 일시 해제되며, 이 기간 동안에는 승용차를 운행해도 요일제 미준수가 적용되지 않는다.또한, 차량운행이 많은 즐거운 설 명절기간 동안 사고 예방을 위해 ▲ 교통신호 체계 및 시설물 사전점검 ▲ 운수종사자 안전교육 및 버스터미널 등 안전검점 ▲ 설 연휴 당직 자동차정비업소 운영 등의 대책도 마련했다.이밖에 연휴 전에 교통신호제어기, 교통안전표지 등 교통신호체계 및 시설물을 일제 점거하고, 교통사고지수가 높은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친절교육도 실시한다.연휴기간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긴급 차량정비가 필요한 경우 각 지역별 당직 자동차정비업소(54곳)를 이용하면 되고, 기차, 고속버스 등 실시간 교통정보는 각 기관별 안내전화를 활용하면 편리하다.2월 5일 (설) 당직 자동차정비업체는 (동구)수민카센터(282-9854), (중구) 동창모터스(582-4988), 서울종합카(522-8385), (유성) 이츠카서비스(477-4720), 시온카센터(822-0951)이다.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교통정보 1588-2504, 철도 1544-7788, 고속버스 1588-6900, 기상정보 131(해당지역 DDD+131)이다.대전시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경찰청․자치구 등과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폭설과 도로파손 등에 대비해 도로상황실도 운영한다.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민족고유의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성숙한 교통문화준수로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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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2019년 상반기 경정·경감급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길수기자]대전경찰청(청장:황운하)은 2019년 상반기 경정·경감급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사진=대전청)-경정급-▲청문감사담당관실 감사계장 유동하 ▲청문감사담당관실 조현준‧서문륜 ▲경무과 이정우‧강필중‧하만원(승) ▲112종합상활실 관리팀장 문외영 ▲112종합상활실 팀장 박시용‧정선종‧이상길 ▲수사과 수사1계장 정평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1대장 양문상‧수사2대장 김재춘 ▲수사과 수사심의계장 강부희 ▲사이버수사대장 신승주 ▲경비교통과 작전의경계장 이인규 ▲교통조사계장 박종준 ▲제1기동대당 윤광오 ▲박정삼 제1기동대 ▲광역수사대장 이성선▲대전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진산‧ 경무과장 박장호‧ 생활안전과장 최종림‧여성청소년과장 김영기‧ 경비교통과장 이동헌‧ 정보보안과장 최세용 ▲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 허영화‧경무과장 이홍선‧여성청소년과장 박종세‧수사과장 오진석‧정보보안과장 박성호 ▲서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은규‧경무과장 김성민‧생활안전과장 박선미‧수사과장 임형희‧형사과장 박종민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만수‧수사과장 배인호 ▲둔산경찰서 청문감사관 이종배‧112종합상활실장 박장희‧경무과장 박승도‧생활안전과장 이구현‧수사과장 채영준‧경비교통과장 이영종‧정보보안과장 조영관 ▲유성경찰서 112종합상활실장 최강헌‧생활안전과장 류지헌‧형사과장 성노근 -경감급- ▲경무과 김종억‧이재현‧민종현 ▲장비관리계장 최정규 ▲정보과 정보1계장 이완수 ▲정보보안과 보안2계장 이웅‧보안수사1대장 김현환 ▲112종합상황실 이대환‧이용규 ▲생활안전과 신범식‧박종수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장 이승환‧유인선 ▲수사과 디지털포렌식계장 김수환 ▲수사과 서안태‧권기성‧백윤석‧신정숙‧전용태‧조남천‧신준식‧장우석 ▲형사과 이덕호‧최종권‧박범헌‧이진규▲대전중부경찰서 한상욱‧이범재‧양승태‧임재병‧이춘호‧유근열‧엄기용‧김용만‧곽흥신‧나봉균‧강충모‧김평중‧윤건희‧서용석 ▲동부경찰서 박종필‧박종찬‧백순기‧김종환‧박중현‧조유섭‧이태영‧김영호‧방범순찰대장 유동기‧강병효‧항태봉‧유연휘‧구병옥‧도남수‧송인영‧변은정 ▲서부경찰서 박시웅‧이정태‧이우형‧김은태‧김정호‧이재두‧박종락‧박진현‧최재석‧신현철 ▲대덕경찰서 박립‧홍상욱‧이정규‧주재훈‧김영태‧방기훈‧손문수‧송희재‧이승용‧이창용‧주진영‧김만수‧류세현‧김상표‧최준희‧김정현‧안태환▲둔산경찰서 배영섭‧박대성‧박준석‧안봉주‧오정석‧나창수‧조성권‧윤지현‧이현영‧오지섭‧김장우‧고계윤‧길용섭‧고윤용‧노고은‧이상규‧윤성호‧제창환‧정세호‧박은경 ·▲유성경찰서 김석빈‧ 이재영·박봉용‧정연택·이상배·정구영·송주현·조남청·박인철· 최명호·송글·박응서·임치덕·정대영·김종하·이용기·이용일·박웅순·안승우·유병민·이한명·이용구·곽한섭·손창배·이상규·노경섭·김미숙·김미영·윤찬웅·장인용·이은상·이택상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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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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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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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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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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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