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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 대덕구 관내 방치차량 일제정리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대덕 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전화수)는 2019. 3. 18(월)부터 오는 6. 25.(화)까지 100일간 대덕구 관내 방치차량에 대해 일제정리를 추진 중에 있다.방지 차량 대상은 자동차를 일정한 장소에 고정시켜 운행 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도로 또는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에 방치한 차량으로, 관내 사륜․이륜차, 자전거 등이며, 지난 3. 31.(일)까지 26대의 방치차량을 발견․통보했다.앞서 대덕 경찰서는 대덕구청 교통정책과 와 실무협의를 통해 일선 지구대 파출소 인력을 활용하여 지역 순찰을 통해 발견한 방치차량을 1차 경고 후 이동 등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 대덕구청에 통보하여 강제 처리를 진행하기로 했다.대덕구청 교통과에서는 주차분쟁의 원인, 생활불편 초래, 주민 요구(needs) 증가에 따라 ’18년에는 전년대비 신고 96.9%, 강체 처리 62.2%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년 도신고건수자진처리강제처리처리중2017224134900201844126914626증 감96.9%↑100.7%↑62.2%↑-대덕경찰은 장기 방치차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요소를 제거하고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깨끗한 동네·거리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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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출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정책제안으로 시민과 시의 가교 역할을 펼칠‘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전시는 2일 오후 4시 30분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출범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02명은 동구 13명, 중구 14명, 서구 28명, 유성구 26명, 대덕구 21명으로 구성돼 1년 동안 국‧시정을 아울러 경제‧교육‧복지‧문화‧환경‧건설분야 등 정책모니터링을 통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민원 불편사항을 제보하게 된다.2009년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시작한 모니터단은 여러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우리 생활의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시민불편사항을 정책으로 적극적으로 제안해 왔으며, 그 외에도 국경일 태극기 달기운동, 재활용품 실태점검 조사를 비롯해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대전의 숨은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이날 출범식에서 참여단은 2014년 중앙우수제안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최은석 강사의 ‘생활 속에서 쉽게 찾는 공감정책 제안 기법’사례 강의를 통해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벌써 7기를 맞이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활동은 지역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없이는 쉽지 않은 활동”이라며 “새로운 대전 건설에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한 축을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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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와 지역 농협 간 보이스피싱 척결 간담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2019. 4. 1. 11:00 중회의실에서 전화금융 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유성지역 농협 등과 대책을 논의하고 영업점과 경찰서 간 신속한 신고 와 검거 체계를 구축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용석 농협 대전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유성 경찰서 관계자 16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으며, 양 기관은 금융거래 고객에 대한 대출사기 예방 문자 발송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내부 미디어 보드 배너 등을 활용해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유성 경찰서 기준 재 수사과장은 “보이스피싱은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전화로 대출을 빙자해 돈을 요구하거나, 검찰, 경찰 등 공공기관을 사칭해 계좌이체를 요구할 경우 100% 보이스피싱이므로 절대 응대하지 말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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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무 갖기 캠페인’ 국립자연휴양림, ‘새산새숲’ 나무1인 3본씩 선물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수)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 북로 21 외부 주차장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4월 3일(금)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도심에서 잘 자라는 유실수와 조경수를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블루베리, 대추, 앵두 등 유실수 6종과, 영산홍, 두릅 등 총 8종 1,300본을 나누어 준다.최근 건조한 기후와 잦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 및 서명 운동을 함께 진행하며 또한 반려견 동반 휴양림 운영 등 휴양 관련 규제 혁신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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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100대 명산’ 대대적인 산림정화 나선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그동안의 캠페인 수준을 넘어 올해부터 2023년까지 ‘우리나라 100대 명산’에 무단으로 투기 또는 적치한 폐기물을 수거하고, 허가를 받지 않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거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지난 2017년 서울·경기도의 100대 명산(14개)을 조사한 결과 예산을 들여 처리해야하는 폐기물이 2,335톤이나 발견되면서 사업의 필요성이 더욱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오는 2023년까지 약 117억 원을 투입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폐기물과 불법시설물 등 1만4천여 톤을 수거,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100대 명산 내 폐기물 처리 사업’은 전국의 산림 내 폐기물을 수거하기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라며 “사업성과에 따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므로 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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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3월 26일 17시를 기해 국가산불위기 경보를 경계로 상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동시 다발적인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이 3월 26일 17시를 기해 국가산불위기 경보를 ‘경계’로 상향 발령했다.특히 최근 강원 영동과 남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3일 이상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산불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경보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된 26일 하루에도 경북 의성군 2건, 울산 북구, 대구 달성군, 경남 합천군, 전북 전주시, 경남 함양군 등 7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모두 진화한 상태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특별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고, 산불방지 인력을 증원하는 등 산불대응 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논·밭두렁 태우기 등의 소각행위, 봄철 행락객·등산객 증가로 인한 입산자실화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 중심의 예방과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드론·헬기 등 최첨단 장비를 투입해 공중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소각행위 발견 시 즉시 지상 현장요원을 투입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한편 전국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2만여 명을 등산로 입구와 농·산촌 산림 인접지 등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순찰·계도, 단속활동을 강화하고 불법소각 행위 시 과태료 30만원를 부과한다.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올해 들어 ‘경계’ 발령은 처음”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지속되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므로 소중한 우리 산림 보호를 위해 산림 주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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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 충남본부, 대전시민 교통고 예방 위해 상호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사장 이래희는 2019년 3월 26일 11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안전 관리 교육원에서 전 한남대 총장 이상윤 명예회장, 한남대 교수 김범수 운영위원, 박용각 교육원장 외 이사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 충남본부 본부장 송병호, 처장 한 개혁, 차장 박우섭와 양 기관은 교통안전 문화 조성 및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안전 홍보를 통한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이사장 이래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 충남본부(본부장 송병호)와 체계적인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 역량강화 교육과 교통약자 어린이 청소년 및 어르신의 교통사고 “ZERO”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에 협력하기로 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욕을 보였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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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만나 사전 모의 4인조 전국 아파트 털이범 2개월 추적 끝에 검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대전 유성 경찰서는 저녁시간에 불이 꺼진 아파트 저층 세대를 대상으로 베란다 창문을 부수거나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열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경기 김포·의정부·이천·여주, 충남 천안, 대전 지역 아파트 22곳을 대상으로 귀금속과 현금 등 1억 6,883만 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4명을 검거해 이 중 주범 3명을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장물을 매입한 금은방 업주 등 장물업자 6명을 검거하였다.이들은 같은 교도소에서 만나 알게 된 사이로 출소한 범행을 모의하고 경기도 모 식당에 모여 범행 시 선정과 장물 처분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하고 만약 수사기관에 검거되면 총책 격인 피의자 A 씨를 감추고 나머지 3명이 교도소에 들어가고 A 씨가 돌봐준다는 행동지침 등을 미리 정하는 조직적인 치밀함을 보였다.또한 인터넷을 통해 범행 장소를 사전에 물색하고 현장을 답사하는 치밀함을 보였고 범행 당일 CCTV 사각지대에 있는 범행 대상을 물색하여 베란다 창문을 제치고 침입하거나 환기를 위해 열어둔 베란다 창문을 열고 침입하여 돈이 될 만한 물건(귀금속, 현금, 명품 가방, 시계, 고가의 면도기, 저금통 현금) 등을 절취하는 방법으로 전국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범행하였다.경찰은 아파트 10여 개소 피해 발생 신고를 접수하고 CCTV 분석과 아파트 주민 탐문 등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하였고 전국적인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확대하여 경기 김포·이천에서 발생한 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피해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고속도로 통행차량 등약 130만 대를 정밀 분석하여 범인들이 범행에 사용한 차량을 확인하여 은신처를 파악하는 한편 장물 처분청 등을 확인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피의자들을 순차적으로 검거하였다.경찰은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강·절도 범죄를 집중 단속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피해품 회수 활동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감치안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아파트 입주민들에게는 CCTV 설치를 확대하고 외출할 때는 불을 켜 놓거나 환기구 등은 꼭 시정하도록 당부하였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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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소나무가 만들어내는 자연경관과 노란 생강나무 꽃이 만개한 대관령 소나무숲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해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 소나무 숲 일원에서 오는 23일 노란 생강나무 꽃이 만개한 대관령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는 걷기 행사가 열린다. 산림청이 지난해 ‘국유림 활용 산촌 활성화 시범사업’을 통해 정비를 마친 강원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349-2 일원에서 지역주민,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국립대관령 치유의 숲, 시민단체 등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강릉 대관령 소나무 숲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관령 소나무 숲은 총면적 400ha로 축구장 571개 수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바 1922∼1928년에 소나무 종자를 산에 직접 뿌리는 직파조림으로 나무를 심어(당시 총 525ha를 조성하였으나, 현재 남아있는 면적은 약 400ha이다) 지금까지 100년 가까이 관리되고 있다. 이번 걷기 행사에서는 ▲ 산림치유 프로그램 ▲ 숯비누 만들기 ▲천연 이끼 나무액자 만들기 ▲ 크고 높은 나무에 올라 수목을 관리하는 아보리스트 시연·체험 ▲ 숲해설가의 숲해설 청취 등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어흘리 마을에서는 생강나무 꽃차 시음행사를 열고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한편 ‘강릉 대관령 소나무 숲 걷기 행사’ 가 펼쳐지는 대관령 소나무 숲은 100년 소나무가 만들어내는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으며 주요 시설물로는 ▲ 대통령 쉼터 ▲ 솔숲 교 ▲ 전망대 ▲ 풍욕대 등이 있다.숲길은 전체 거리 6.3km로, 강릉시에서 조성 중인 대형 주차장을 기점으로 삼포암을 지나 대관령 소나무숲을 돌아 내려오는 순환코스를 이루고 있다.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울창한 소나무 숲을 걸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라며 “산촌을 활성화해 주민소득 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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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서버와 도메인 등록 후 불법 음란 사이트 제작·운영한 피의자 검거 구속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17년 6월경부터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말레이시아에 서버와 도메인을 등록하고 음란 사이트를 개설한 후 각종 불법 촬영물, 아동·청소년 음란물, 성인 음란물 등을 게시․유포하고, 광고비 명목으로 4,3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운영자 A 씨(40세, 남)를 구속했다.또한 해당 음란사이트를 제작한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B 씨(41세, 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였다. 이렇게 제작된 음란사이트 카◯◯, 떡◯◯◯, 현◯◯◯, 레◯◯◯, 소◯◯◯에 2017년 6월경부터 2019년 2월 27일까지 불법 촬영물, 아동·청소년 음란물, 성인 음란물 등 동영상 및 사진 수만 건을 게시하였다. 그 후 그곳을 찾는 불특정 다수인들을 상대로 도박사이트 등 다른 불법 사이트로 연결되는 배너 광고를 게시해 주는 대가로 광고주들로부터 부당이득을 취득하였다.한편 검거된 피의자들은 모두 범행을 부인하였으나 수사관들이 압수된 증거물 등 관련 자료 및 분석 내용 등을 토대로 치밀하게 조사하여 범행을 입증하여 피의자 중 1명을 구속하였고 본 사건과 관련된 5개의 음란사이트는 모두 폐쇄 또는 차단 조치하였으며 원본 소스 파일도 삭제하였다.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은 유통이 빠르고 영상물의 영구 삭제가 어려우며 아동‧청소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그 피해가 심각하며 특히 불법 촬영물의 경우 피해자의 정신적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방심위의 디지털 성범죄 정보심의 건수는 7,648건이며 이 중 접속 차단은 7,461건 삭제 106건으로 총 7,567건에 대해 조치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방심위의 디지털 성범죄 심의 건수는 2014년 1,807건에서 2015년 3,768건, 2016년에는 7,356건으로 해마다 2배 가까이 늘고 있다(연합뉴스. 18. 9. 30.). 또한 한국 여성 변호사회 조사에서도 2007년 전체 성범죄 건수 중 3.9%에 불과했던 디지털 성범죄가 2017년 20.2%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대장 시 승주, 경감 장우석)는 “웹하드 · 음란사이트 · 커뮤니티 사이트 등 음란물 유통 플랫폼과 이와 유착된 헤비업로더 · 디지털 장의사 ・ 사이트 제작자 등 유통 카르텔 대해 종합적·입체적인 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라고 하였다.특히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해외에 서버를 둔 음란사이트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어 수사가 어렵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국제 공조를 통해 끝까지 수사하여 사이버 성폭력 범죄자에 대해 끝까지 추적 ‧ 검거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범죄자에 대한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 국세청 세무조사 통보 등 범죄수익 환수에도 만전을 기하여 디지털 성범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강력한 수사 의지를 밝혔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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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금융기관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대전대덕경찰서는 3. 19. 14:00경 중리지구대에서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예방 노력에도 불구하고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각 금융기관장 20여명과 함께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근절을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대전청)특히, 대덕서는 지난 3. 15 3천만원의 현금을 인출하려는 주민을 발견하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의심,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피해를 예방한 새마을금고 와동지점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한 뒤 서장명의 서한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간담회를 주관한 배인호 수사과장은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기관간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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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지정과 공공기관 이전 충남과 공동대응 시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은 충남과의 공동대응이 꼭 시급하다고 강조됐다.이는 대전시가 18일 2시 중회의실에서 열린 정부 혁신도시 활성화 정책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2월 현 정부가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18. 3)’을 발표하고 주요 정책으로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혁신도시 시즌2’를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연장선에서 지난해 9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18. 9)을 통해 밝힌 수도권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에 시 차원의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연구의 내용은 정부 공공기관의 이전 및 혁신도시 추진 현황 분석, 우리시 혁신도시 조성 및 공공기관 유치 당위성 마련, 혁신도시 조성에 따른 파급효과 분석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본 연구용역을 통해 대전시 관내 혁신도시의 입지선정, 이와 관련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논리를 개발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공공기관 대전 유치를 위한 선결과제로 혁신도시 지정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혁신도시로 지정 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적극 공조해 총체적인 역량을 결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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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할시 5년 이하 징역 5,000만원 이하의 벌금 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와 조경용 수목 불법굴취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18일 밝혔다.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함께 협력해 이달부터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명을 투입해 단속에 나선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사회연결망서비스(SNS) 등 인터넷을 통해 산나물 채취자를 모집해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조경수 불법 굴취 ▲특별산림대상종 불법채취, 희귀식물 등의 서식지 무단 입산 등이며 또한 산불예방을 위해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불을 피우거나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도 단속한다.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한 경우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처벌 대상에 해당한다.”라며 “올바른 산림이용으로 소중한 우리의 숲을 함께 지켜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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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숲해설가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외국인 친화형 숲해설 경연대회’ 열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외국인 방문객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숲교육 전문가의 어학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우수한 숲교육 전문가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제1회 외국인 친화형 숲해설 경연대회’를 열었다.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숲해설가협회가 주관한 외국인 친화형 숲해설 경연대회가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열렸는데 이날 9명의 참가자들이 ‘평화와 웰빙’을 주제로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영어로 설명하며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숲해설가 변경란 씨의 ‘같은 나무 다른 이야기’를 최우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변경란 씨는 홍릉수목원을 배경으로 말채나무, 자귀나무, 벚나무 등을 친숙하게 설명하고 직접 산림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오는 6월 열리는 ‘아태지역 산림주간’ 행사 중 필드트립(견학)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숲해설하는 기회를 갖는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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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클레이(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네트워크) 가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가 세계 120여 개 국 1,500개의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가입한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네트워크인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이클레이(ICLEI, 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이클레이로부터 국제적으로 다양한 동향과 정보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정책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이클레이’는 지역실천을 통해 지구적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0년 유엔(UN)과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의 후원으로 공식 출범한 글로벌 지방정부 네트워크다. (한국사무소는 2002년 설립)‘이클레이’는 지속가능성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방정부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게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허태정 시장이 15일 오후 시청에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박연희 소장으로부터 이클레이 회원도시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국내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3번째로 회원도시로 가입해 다소 늦은 감이 있다”면서도 “이번 회원가입을 계기로 세계의 지속가능발전 선도 도시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리시가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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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에 나선 김재현 산림청장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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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9년 3월11자 4급 승진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3월11일자로 서기관4명과 기술서기관9명에 대한 승진 발령을 단행했다. ■ 서기관 승진 ▲ 법무감사담당관실 김원중(金元中) ▲ 운영지원과 주요원(朱曜元) ▲ 산림교육치유과 최규로(崔圭魯) ▲ 산지정책과 윤평화(尹平和)■ 기술서기관 승진 ▲ 기획재정담당관실 김관호(金觀鎬) ▲ 법무감사담당관실 김명종(金明鍾) ▲ 법무감사담당관실 김대훈(金大訓) ▲ 운영지원과 김인천(金仁天) ▲ 도시숲경관과 김진아(金珍我) ▲ 산지정책과 황성태(黃成泰) ▲ 산사태방지과 이영선(李永善) ▲ 산림병해충방제과 박동신(朴東晨) ▲ 목재산업과 김용진(金龍振).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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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시즌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위해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동부경찰서 김의옥 서장은 개학시즌을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9. 3. 4. 어린이들이 등교하는 07:50부터 동구 가양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운전자에게는 스쿨존 내 법규준수를 당부하고, 어린이에게는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를 알려주는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김의옥서장),는 개학시즌을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초등학교 입학식 교통안전활동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한편 김의옥 서장은 등굣길 안전 활동 현장에서 고생하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지구대 직원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양초등학교 교장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서한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의옥 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아지는 3-4월에 학교 앞 경찰활동을 집중하여 어린이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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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서장 박병규), 인터넷 물품사기 피의자 구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대덕경찰서(서장 박병규) 사이버수사팀은, 인터넷 카페에 “닌텐도 스위치” 등 중고 물품등을 실제 판매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거짓 글을 게시한 후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81명으로부터 약1,600만원 상당을 송금받아 물건을 보내지 않고 가로챈 혐의로 피의자 A씨(남, 21세)를 구속하였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A씨는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는 서민들의 심리를 이용해 받은 돈을 주로 인터넷 도박 자금으로 활용한 것으로 확인 됐으며, 대구의 한 PC방에 있다가 대덕서 담당경찰관의 공조요청을 받은 대구 지역의 한 지구대 경찰관에 의해 검거된 것으로 밝혀졌다.경찰은 인터넷을 이용한 물품거래는 절차에 다소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인증된 안전거래 사이트를 통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에서 배포하는 ‘경찰청 사이버캅’어플을 설치하여, 거래 전 계좌번호, 전화번호를 확인한다면 사기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다음과 같이 ‘인터넷사기 예방수칙’을 권고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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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화도로 나들목부근 병목현상 교통체증 골머리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외곽을 잇는 천변 고속화도로가 대전 모든 시민에게 편리성과 소통의 원할함은 제공됐으나 고속화도로 나들목에선 빠져나온 차량의 병목현상으로 늘어선 차량의 행렬은 물론 인근도로 혼잡과 잦은 사고로 골머리를 앓고있는 신일동 소재 고속화도로 나들목 인근 현장을 취재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대전 송강동에서 신탄진 방향으로 직진하여 신구교(구즉교)를 건너면 시 소각로 방향으로 향하는 우회전 차량과, 신탄진에서 세종방향으로 향하는 고속화도로 나들목 신일동으로 빠져나오는 차량의 병목현상으로 차량이 뒤섞여 출퇴근시간은 늘 마비가 되고 사고 위험성 마져 커지고 있다., 상대차선을 넘는 등 사고가 우려된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 일대는 평소 대형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이며 19년 1월14일 07:00 대덕대로 1283 들말네거리 도로상에서는 운전자 김모씨(42세)가 불무교 방향에서 송강동 방향으로 우회전을 하기위해 좌측에서 진행하는 차량에 신경을 쓰면서 진행중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우측에서 좌측으로 도로를 횡단하는 자전거를 차량 전면으로 충격하여 전도된 자전거 운전자(70대초남)를 차량 좌측 뒤 바퀴 부분으로 역과한 사고로 자전거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외에도 크고작은 잦은 교통사고로 주변 주민들의 민원 또한 끊이질 않고 있다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다.1월14일 사망사고가 났던 들말네거리..화물차량등 대형차량 통행량이 급증 대형사고의 위험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곳 주변은 시 소각로를 비롯 공장과 연구소등 각종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게다가 인근 주민 차량등 이 가세하여 통행이 더욱더 혼잡할 뿐만 아니라 대형 사고의 위험성마져 커 시의 빠른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따라서 구즉교를 건너 우회전하여 소각로 방향으로 향하는 차량이나 공장으로 들어가는 차량에 대하여는 다소 불편할지라도 우회 진입을 유도하고, 고속화도로 나들목에서 들어오는 차량과 공단에서 나오는 차량만 통행 할수있는 일방통행이 병목현상으로 오는 교통혼잡과 사고를 최소화할수 있다고 인근 주민과 일선 경찰관계자들은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또한 바로 앞 들말네거리에서 사망사고가 났었고 크고 작은 잦은 교통사고 와 위험성을 고려하면 최우선적으로 개선이 시급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대전시는 팔장만 끼고 있는 실정이다.한편 본 기자가 대전시 관계 부서에 문의를 했으나 출퇴근 시간에는 그정도 체증지역은 다반사라 말하고 매일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도로 CCTV로 관찰하고 있지만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는 괴변만 늘어놓고 향후 대책에 대해서도 대답을 회피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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