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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청, 주민편의시설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 현 중구청 청사가 주민편의시설과 임대수익시설이 복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대전광역시 중구청사는 1959년 사용승인 후 60년이 경과하여 노후도가 심각한 수준으로 매년 보수비용이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사무실과 주차장 공간이 협소하고 각 사무실이 여러 동에 분산되어 있어 업무 효율성 저하, 방문 민원인의 불편이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현 구청사를 복합 개발(공공행정+주민편의시설+임대수익시설)하여 원도심 지역활성화에 큰 역할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다.국토교통부와 LH는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의 성공모델 발굴‧확산을 위하여 5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대전시 중구청사를 포함한 4개 건축물(대전 중구청사, 수원시 세류동행정센터, 안산시 보온2동사무소, 영덕읍사무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낡은 대전 중구청사는 기존 공공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도서관, 체육시설 등 생활 SOC, 공공임대주택 등이 포함된 복합건축물로 탈바꿈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청사는 사용연수가 60년이 지나면서 노후화로 인한 안전위협, 공간·시설 부족, 관리비용 증가 등의 문제가 있으나, 주변여건‧실수요‧사업성 등을 고려한 리뉴얼 복합 개발을 통해 주민친화적인 공공건축물로 재탄생된다.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 사업으로 양질의 행정서비스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공공건축물이 주민친화시설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하면서 “이번 선도사업으로 공공건축물이 지역 상징물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건축물 안전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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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대청호내 녹조 대책 마련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김종률 신임 금강 유역환경청장은 취임 3일만인 21일 대청호에서 오전, 대전․충청지역 20여 개 언론사 기자들과 함께 선박을 이용하여 대청호 내 녹조가 발생한 지역(문의수역)을 현장확인하고, 녹조 대응대책을 점검하였다.김종률 신임 금강 유역환경청장은 환경 청정 금강유역환경청을 만들 것을 각오하면서 현재 대청호의 담수량을 취수원으로 하고 있는 500만명의 식수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언론의 협조도 당부했다.오후에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충청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사업,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사업 등에 2019년 추경예산(512억원)을 추가 지원하여 조기집행 할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대하여 지역 언론에서 많은 관심과 홍보를 요청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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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낮 최고온도 30℃ 이상 지속되면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위험 높아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식약처가 여름철 낮 최고온도가 30℃ 이상 지속되는 기간에는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계란, 알가공품 등 식재료 취급‧보관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살모넬라 식중독 환자는 최근 5년간(‘14~’18년) 평균 75%가 기온이 높은 여름철(8~9월)에 발생하였고 주요 원인 식품은 계란 및 알가공품, 김밥류 등 조리 식품, 육류 등으로 조사되었다.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으로 살모넬라균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육류 등을 조리할 경우 충분히 가열·조리하여야 한다.계란, 가금류, 육류 등을 조리할 경우 중심온도가 살균온도 이상(75℃, 1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가열․조리하여야 하며 특히, 뼈는 근육과 달리 열전도도가 낮기 때문에 갈비찜, 삼계탕과 같이 뼈에 붙어 있는 고기를 익힐 경우에는 더 오랫동안 가열‧조리하여야 한다.계란 및 알 가공품 등도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기 때문에 취급․보관에 보다 주의해야 하며 계란을 만진 후에는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하고 계란 등 난류 구입시에는 균열이 없고 냉장으로 보관되고 있는 계란을 구입해야 하며 산란 일자를 꼼꼼히 확인 후 구입하고 구입한 계란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2~4주 내에 소비해야 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하게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발생 시기별 식중독 주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식중독 3대 예방요령을 항상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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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제2기 대학생 진로캠프’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전국 14개 대학 산림 분야 전공 대학생 29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제2기 대학생 진로캠프’를 운영한다.산림교육원이 주관하고 한국산림과학회와 한국목재공학회가 후원하는 대학생 진로캠프는 정부 혁신 역점과제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본 과정은 산림 분야 전공 대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참여형 캠프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산림 분야 미래 비전에 대한 토크콘서트, 산림청과 산림 분야 공공기관의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개별 취업상담 등 다양한 취업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취업에 필요한 각종 서류 작성방법과 자기소개 1분스피치, 상황별 모의면접 실습 및 컨설팅, 면접 준비 이미지메이킹 등이다.특히, 이번 과정은 ‘제1기 진로캠프(19.2.25∼2.27)’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이해 교과목을 추가 편성하고,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과 1:1 모니터링 및 상황별 모의면접 등 참여자별 맞춤형 대응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다.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산림분야 전공 대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진로캠프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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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김종률 국장, 8월 19일 제33대 금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금강유역환경청장에 환경부 김종률 국장이 8월 19일 제33대 금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 했다.김종률 금강 유역환경청장은 8월 19일 오전 대전시 서구 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국민의 민심을 잘 받들어서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심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는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김종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제29회 기술고시 출신으로 환경부 생물다양성과장, 수도정책과장, 정책총괄과, 기후미래전략과, 대기환경정책관 등을 역임하였다. 김 청장은 환경부 근무 26년 만에 일선 환경현장에서 처음 근무하게 된 것으로 지금까지는 환경부에서 환경 관련 주요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러면서 충청권 주민들에게 우리 금강유역환경청이 충청권의 환경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제 역할과 소명을 다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나아갈 것을 당부 하였다. 마지막으로, 김 청장은 환경 현장에서 문제해결을 위해 직원들과 고민하고 함께 호흡을 같이하는 동료가 될 것 이라고 다짐하며, 각 부서와 동료 서로 간 관심을 갖고 칭찬과 배려로 활기차고 신바람 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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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자치분권비전 성공적 안착에 힘 모으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이 민선7기 자치분권비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허 시장과 5개 구청장은 16일 오후 5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제9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갖고, 지난 3월 선포한 자치분권비전과 실천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선7기 자치분권비전 실천과제는 4대 전략 22개 실천과제로 이뤄졌으며, 시민들의 의견 수렴 후 시와 자치구, 시의회와 더불어 시민과 함께 지난 3월 비전선포식을 통해 대내외에 발표됐다. 이후 사업별 세부실행계획이 수립돼 실천과제가 하나씩 추진되고 있으며, 대전시가 상반기까지 이행상황을 자체 점검한 결과 22개 과제 중 1개 과제는 완료 후 지속 추진 중이며, 16개 과제는 추진일정에 맞춰 정상 추진 중이다. 5개 과제는 지방자치법 개정 등과 연계돼 있어 시기 미 도래로 확인됐다.이날 시와 자치구는 앞으로도 지방분권과 시민주권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대전이 지방자치를 선도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일본의 백색국가 배제 조치가 대전지역경제에 미칠 파장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비해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시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으로, 피해 기업 전수 조사와 피해접수 창구 운영, 구매조건 생산자금 50억 원과 경영안정자금 500억 원을 마련해 피해기업에 지원할 방침이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자치구 건의사항도 논의했는데, 재정분권 관련 자치구 협의체계 구축, 빈집정비계획 수립 지원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의를 이어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우리 지역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대응계획을 세워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지역경제 활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와 자치구가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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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충남도청사 중정, 중심 소통공간 조성 등 권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옛 충남도청사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민관합동위원회’가 13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차 최종 회의를 열고 옛 충남도청사 활용방안 권고안을 대전시에 제출했다. 충남도청사는 약 80년간의 대전 근대역사를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그동안 활용방안에 대해 여러 차례에 연구 논의가 있었으며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가 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구체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도시계획, 건축, 문화재생, 문화컨텐츠 등 각 분야 전문가인 민간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로 이루어진 ‘민관합동위원회’는 지난 4월 12일 구성된 이후 여러 차례 회의를 개최하면서 제시된 여러 안들에 대해 이번 제6차 회의에서 종합적인 검토와 토론을 통해 최종 권고안을 마련했다.옛 충남도청사 활용방안 권고안에 담긴 주요내용은 첫째, 본관은 역사적·상징적 공간으로서 외형은 보존을 전제로 하고 내부공간은 건축가의 창의력을 발휘한 새로운 구성을 통해 전시기능과 도서관이 함께 들어가는 신개념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다.둘째, 의회동과 신관동은 핵심적 기능공간으로 소셜벤처 창업플랫폼, 지역거점별 소통협력 공간, 시민대학 등을 배치하되 향후 어떠한 기능이 들어와도 수용 가능한 유연성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하며, 본관과의 양식적 간섭을 최소화하고 과거와 현재를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외벽(Double Skin) 설치 등 다양한 리모델링을 검토한다. 셋째, 중정은 중심공간으로서 현대적 구축을 통해 도청사 공간에 들어오는 모든 이용자들이 이곳에 모였다 각자의 목적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상하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하공간을 개발, 지하주차장 확충과 카페, 라운지, 미팅룸, 회의실, 강당 등 적정한 공유시설을 설치한다.넷째, 시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부지경계의 담장은 철거를 고려하며, 본관의 중앙을 관통하는 주진입로와 함께 본관과 의회동, 본관과 신관동 사이에 부진입로 만들어 사람들을 중심공간으로 끌어들이고, 중심공간에서 의회동, 신관동, 본관으로 기능에 따라서 흩어지는 동선으로 구성한다. 특히, 지상부의 여유 공간은 공연․벼룩시장 등의 시민마당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지하상가 연결과 도경부지와 지하 공간 연결을 검토하여 시민 접근성을 용이하도록 한다.다섯째, 옛 충남도청사 대표 이미지를 반영한 네이밍, 예를 들면 ‘센트럴D’, ‘대전포럼’, ‘D1932’ 등 향후 어떤 시설이나 기능이 들어와도 충돌 없이 공존 가능하도록 부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명칭 부여를 권고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민관합동위원회에서 제출한 권고안은 시민접근성을 확대하였고 과감한 리모델링을 통해 건축물의 심미적 기능 강화 및 원도심의 활성화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계획안으로서 그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대전의 소중한 문화재인 옛 충남도청사를 침체된 원도심의 새로운 활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체부 등 정부 관련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말까지 옛 충남도청사 활용주체와 방안에 대해 최종 결정한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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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 국립 유명산 자연휴양림에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전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8월 13일 경기 가평 국립 유명산 자연휴양림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은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고취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대국민 참여행사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등산·트레킹 문화 개선 경진대회로 구성된다.이번 캠페인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인 유명산 자락에 있는 국립 유명산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 가평소방서 설악의용소방대가 함께했다.▲ 야영장 휴대용 버너 이용에 따른 가스안전사고 예방법, ▲ 물놀이 주의사항, ▲ 산행 및 등산 시 안전사고 예방법 등 산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시행하였으며, 유명산 등산로의 무분별한 훼손을 예방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된 등산로 이용 및 흔적 남기지 않기 캠페인과 산지정화활동을 추진하였다.아울러 행사 현장에서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자연휴양림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교육시설의 종류가 확대되는 점 등 산림청의 규제 개선 내용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진행되었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께서 보다 더 안전하게 숲을 즐길 수 있으시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도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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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구와 동행하는 로컬푸드 푸드플랜 설명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전략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시민들의 동행을 위한 자치구별 로컬푸드·푸드플랜 교육에 나섰다.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생산자, 주민, 대전푸드플랜네트워크,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푸드플랜 교육 및 로컬푸드 인증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자치구별 설명회는 유성구(8.12, 8.22.)를 시작으로 서구(8.20.), 대덕구(8.21, 8.22.), 동구(8.23.), 중구(8.27.)에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로컬푸드·푸드플랜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앞으로 도입될 로컬푸드 안전 관리 시스템을 소개하는 한편, 지역농업인이 쉽게 로컬푸드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푸드플랜은 현 정부 국정과제로 먹거리 기반 다양한 이슈를 모으고 각 분야 협력시스템을 통해 통합적으로 먹거리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지난 5월 시작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토대로 2030 대전시민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생산과 소비를 잇는 지역순환 먹거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걸음에 나선다.대전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앞으로 대전 시민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먹거리 전략, 푸드플랜 수립으로 도농이 상생하는 체계적 먹거리 정책 추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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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9일 오후 3시 청년활동공간 ‘청춘너나들이’에서 ‘청년주체 발굴을 위한 커뮤니티 역할과 사회적 의미’를 주제로 청년 커뮤니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정현미 사무국장이 발제를 맡았고, 청춘너나들이 윤정성 대표, 광주청년센터 문정은 센터장,비영리단체 청춘빌리지 박혜진 대표 및 시 청년정책과 대학청년팀 이근수 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토론회 참석자들은 서울과 광주에서 청년커뮤니티가 지역의 주체로 성장하고 단순 취미활동을 넘어 취업, 창직 및 창업으로 이어지는 커뮤니티 성장사례를 공유했다.대전에서 활동하는 커뮤니티 단체가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지역과 연계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도 조명됐다.참석자들은 이날 토론에서 커뮤니티 지원사업의 긍정적인 효과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들은 앞으로 커뮤니티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토론하면서 각 지역에서 청년커뮤니티의 활성화가 필요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이 도전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유도하고 청년들의 도전, 역량 키움, 나아가 지역과 함께 문제해결과 발전을 도모하며, 활기찬 청년 문화를 만들기 위해 커뮤니티에게 활동비와 사업비를 지원하는 정책이다.대전의 커뮤니티 지원 사업은 올해 3년차로 만 19세에서 39세의 청년 3인 이상이 구성된 커뮤니티 47개 팀을 선정, 4개 지원분야로 구분해 5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모두 1억 3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대전시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은“청년커뮤니티가 단순히 취미나 청년만을 위한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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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산간계곡에서 고기 굽지 마세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지난달 기동단속반을 투입해 산간계곡 내 위법행위를 집중단속했다.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청이 집중 단속 한곳은 산림 내(또는 산림연접 지역) ▲취사·흡연 등 소각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등 오염행위 ▲산간계곡 내 시설물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이다. 단속 결과, 계곡명소를 찾는 이들의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 야영장과 같이 정해진 장소 이외 계곡 내 취사행위는 거의 없었으나, 인적이 드문 국유림 내에서 무단 장기 야영자 3명을 적발했다.대형 텐트를 설치해 장기 거주하거나 필요시 머무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놓은 곳 등도 있었다. 산림청은 무단 야영으로 인해 취사행위 및 오물투기가 예상됨에 따라 즉시 철거를 명령했다.한편, 최근 젊은 층이 인적이 드문 산림 내에서 고기를 굽는 등 불법 취사행위를 하고 사회 연결망 서비스(SNS)에 ‘인증’하는 영상이 빈번하게 게시됨에 따라 불법행위를 조장할 우려가 커지고 있는실정이다. 이에 산림청은 전문 모니터링 요원을 두고 SNS과 방송 채널 등에서 산림 내 위법행위 의심 영상을 적발하고 있으며, 8월 말까지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산림청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건전한 행락질서 유지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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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9년 3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학교(기관) 급식종사자 1,395명을 대상으로 2019년 3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식종사자에게 단순한 지식전달을 넘어 안전·보건 인식과 행동 변화를 통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문화정착의 초석을 다지는 자리였다.교육내용을 살펴보면 ▲재해사례를 통한 안전의식 함양,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등 인식과 행동 변화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대전지방경찰청과 연계하여 실시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인 오장균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근로자건강센터장을 대전교육청 산업보건의로 위촉하여 보건관리자와 함께 학교(기관) 급식실 방문 상담, 이동 건강상담실 운영 등 다양한 의학적 활동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작업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으로 학교현장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교육청 오광열 재정과장은 “앞으로도 사례 중심의 안전보건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급식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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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나무 추출물, 암세포 생장억제 효과 탁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내 자생 상동나무 추출물에서 대장암과 폐암의 항암 효과 메커니즘을 밝혀냈다.상동나무[Sageretia thea (Osbeck) M. C. Johnst.]는 주로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과 같은 바닷가에 분포하는 산림약용자원으로, 예로부터 감기, 발열, 간염, 피부병 치료 등에 사용되어 왔다. 최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와 안동대학교 원예․생약융합부 정진부 교수팀이 공동으로 국내 자생 상동나무 추출물의 항암작용 기전을 살펴본 결과, 정상세포에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도 대장암과 폐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가 뛰어났다. 또한 기존 대장암 항암제와 비교하였을 때도 암세포 억제 효과가 현저히 앞섰다. 먼저, 인간의 대장암과 폐암세포에 상동나무 잎과 가지 추출물을 처리하여 엠티티(MTT) 분석한 결과, 50μg/ml 농도일 때 각각 53.6%, 72.2%의 암세포 생장이 억제되었고, 100μg/ml 농도에서는 77.0%와 82.0%가 억제되었다. 정상세포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 또한 대장암 치료에 사용되는 기존 항암제와 비교하였을 때도 상동나무 가지와 잎 추출물이 더 효과가 뛰어났다. 같은 농도(50μg/ml)로 비교해 보았을 때 기존 항암제인 5-플루오로유라실(5-Fluorouracil, 5-FU)은 11.4%의 억제 효과를 보인 반면, 상동나무 가지 추출물은 63.6%, 잎 추출물은 43.2%의 우수한 암세포 억제 효과를 보였다.이는 상동나무 잎과 가지 추출물이 암세포에서 비정상적인 세포생육을 유도하는 사이클린 디원(Cyclin D1)의 발현을 억제하고, 종양 발생의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윈트/베타카테닌(Wnt/β-catenin)을 분해하여 대장암 및 폐암세포의 생육을 억제하기 때문이다.이번 연구 결과는 보완대체의학 국제학술지인 비엠씨 컴플리멘터리 엔드 얼터 네이티브 메디신(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과 한국자원식물학회지에 게재되었으며, 국내 특허 출원도 완료됐다.산림 약용 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상동나무는 기존 항암제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식물성 소재로 활용이 가능하며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약용자원으로 고부가가치 소재 발굴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라며, “상동나무의 식품원료 등록을 위해 다양한 기능성 평가와 활성물질에 대한 분석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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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 무의도의 호룡곡산·국사봉 숲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8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무의도의 호룡곡산·국사봉 숲을 선정했다.인천시 중구에 있는 호룡곡산은 해발고도 245.6m로 무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많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어 섬 중앙에 위치한 국사봉(230m)과 함께 ‘서해의 알프스’라 불린다.서해바다를 배경으로 주변의 작은 섬들과 해변 양쪽의 국사봉과 호룡곡산이 마치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 경관이 아름다우며 국사봉에서 호룡곡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서해바다 조망이 가능하여 수도권의 섬 산행지로도 유명하다.호룡곡산·국사봉 숲은 소나무, 소사나무, 떡갈나무 등이 주 수종으로, 풍부한 피톤치드를 마시면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도 인기가 많다.무의도는 지난 4월말 개통된 무의대교를 거쳐 차량으로 방문할 수 있으나, 주말과 공휴일에는 교통이 혼잡하여 개인차량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한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 또는 인천시 중구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무의도 호룡곡산 숲은 산에 오르며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곳”이라면서 “특히 여름철 낙조가 아름다운 만큼 올여름 휴가철 방문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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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따뜻한 발걸음! 행복한 동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8월 6일(화) 14시 대전느리울중에서 대전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요원(담당 장학사, 실장, 전문상담사), 학습코칭지원단 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수 강사로 초청된 대전교육연수원 김정석 교사는 꿈나래교육원에서 학생들을 직접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마음 열기 사례 공유 및 실습’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마음 알아주기 및 칭찬과 인정을 통한 학생과의 라포 형성 방법에 대해 실습하고, 참가자 간 마음 나누기를 통해 직무의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문제를 유발하는 인지적·정서적·행동적 요인에 대한 전문적 분석을 통해 근본적인 학습저해 요인의 제거를 돕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 대상자인 학습코칭지원단은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발달 및 정서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미달 학생들이 학습부진의 원인을 극복하도록 돕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로고는 상처받은 새싹을 두 손으로 감싸주는 형상이고, 새싹은 학생, 두 손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의미한다”며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상처받은 새싹이 다시 제대로 뿌리를 내리기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새싹을 따뜻하고도 안전하게 감싸줄 수 있는 상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요원의 상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연수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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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태풍‘프란시스코’대비 비상대응체제 돌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 소방본부는 6일 오후 2시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제8호 태풍‘프란시스코’에 대비한 현장안전관리 강화대책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진행했다.소방본부는 기상특보 발효 시, 단계별 풍ㆍ수해대책상황실 운영,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점검 등 긴급구조 대응체제를 강화해 풍ㆍ수해 피해에 적극 대비할 방침이다.손정호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영상회의를 통해 “북상중인 태풍에 대비해 소방장비 점검, 관내 풍·수해 취약지역 파악 및 예찰활동 철저로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치 않도록 대응태세에 만전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소방본부가 상반기 구축한 영상회의시스템은 소방청과 소방본부, 일선 소방서까지 다자간으로 연결돼 실시간 영상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지휘 및 작전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이는 발판이 되고 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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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대비 대응상황 점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김재현 산림청장이 6일 오전 정부대전청사 집무실에서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대비해 소속기관과의 영상회의를 열고 산사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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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9대 정무부시장에 김재혁 전 국정원경제단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제19대(민선7기 제2대) 정무부시장에 김재혁 전 국정원 경제단장을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충북 옥천 출신인 김 내정자는 보문고와 충남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 국가정보원에 입사해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자본시장연구센터 연구원, 국가정보원 경제단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가정보원 대전지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양우회(국정원 공제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특히, 김 내정자는 지난 30년 동안 경제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고, 국내 경제기관ㆍ단체와도 두터운 인맥을 갖고 있어 정부부처와의 가교역할을 잘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역 출신이면서 오랜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조직 내부와 시의회, 각 기관ㆍ단체 등과도 원만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등 정무기능도 우수하게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다.시는, 오는 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신원조회 절차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김 내정자를 정무부시장에 임용할 계획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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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삶의 질 개선 위한 생활SOC 확충에 구슬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가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인 도서관, 보육시설, 공원, 주거지주차장 확충에 나섰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일 정부의 2020년 생활SOC 사업 공모에 시․구 포함 18개 사업, 국비 415억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대전시 생활SOC 사업신청 현황연번기관신청사업예 산(백만원)시설수계국 비지방비구분계18개 사업42116,90641,47876,0281시본청복합작은내수변공원내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39,4184,7754,6432〃복합한밭도서관내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417,3624,77512,5873〃복합행복주택내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37,0004,7752,2254〃단일삼천초 개방형체육관 건립(서구)13,0009002,100(교 1,500)5〃단일목상초 개방형체육관 건립(대덕구)13,0009002,100(교 1,500)6〃단일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4개소)19702916797동 구복합대청호 생태관광 허브센터 조성21,0002008008〃단일자양동 주차타워 조성12,0001,0001,0009〃단일용운동 주차타워 조성12,0001,0001,00010중 구복합효문화마을 복합문화공간 조성21,91697394311서 구복합갈마동 복합커뮤니티센터조성423,2075,51917,68812〃복합도안동청사 건립시생활문화센터 조성23,6905573,13313유성구복합진잠동 복합커뮤니티센터조성38,6009507,65014〃복합전민복합문화센터 조성22,9001,4501,45015〃복합도서관 기능보강 및생활문화공간 조성21,70085085016〃단일죽동 공영주차장 입체화14,4001,0003,40017대덕구복합신탄진권역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520,7119,30111,41018대덕구복합회덕동권역푸드건강문화센터 조성44,0322,2622,370시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국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생활SOC 확충에 총 30조원(지방비 포함 시 48조원)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이다.또한, 다향한 생활 인프라를 하나의 공간에 연계 배치해 예산 절감은 물론 이용자 접근성을 높인 복합화 사업에는 현행 40~70%인 국비 보조율에 10% 인센티브를 추가로 부여한다.이에 따라 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주민 수요조사와 사업성 검토를 거쳐 복합화 사업 12건과 단일 사업 6건 등 총 18개의 생활SOC 사업을 발굴해 지난 2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각 부처에 제출했다.특히,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복합화 사업에는 서구 갈마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유성구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대덕구 신탄진권역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지역 숙원사업이 포함되어 있어 문화․체육․복지 등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제출된 사업은 오는 9월까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각 소관부처의 검토를 거쳐 9월말 최종 선정결과가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시는 2020년부터 국비 415억 원 포함 총 1,169억 원을 투입해 생활SOC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대해 김추자 대전시 자치분권국장은 “2022년까지 문화, 체육, 복지, 주거 등 대규모 생활SOC 시설투자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생활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등을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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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시·경제5단체 합동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2일 오전 11시 일본정부가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을 강행함에 따라,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대전시·경제5단체 합동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관내 지역기업 피해 지원방안 및 대응책 마련을 논의했다.이에 따라 대전시청에서 시장, 일자리경제국장, 과학산업국장,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융합대전충남연합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한국무역협회대전충남지회의 경제단체장 ,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표가 회의에 참석했다.현 단계에서는 화이트 리스트 제외가 대전 산업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예측하기 어려워 다소간의 혼란은 불가피하며 2018년 기준 대일 수입액은 4.1억 달러로 액정디바이스, 자동제어기기 등 중간재가 주를 이루고 있고 대체가능한 수입선이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피해를 추산하기 어려운 실정이다.일본관련 수출입 동향□ 연도별 (단위 : 천불, %)년도별수 출수 입수 지금액증감률금액증감률2019년131,5963.5183,312-20.0-51,7162018년264,959-3.0413,477-14.4-148,5192017년273,15310.0482,8558.5-209,7012016년248,2152.6444,8793.5-196,6642015년242,023-15.8429,8081.5-187,7862014년287,31941.6423,663-25.6-136,345□ 품목별 대일 수입현황 (2018년 기준) (단위 : 천불, %)순번품 목 명수 입금액증감률 총계413,477-14.41감압밸브 외 그 밖의 기기35,75010.92유압·공기압 전송용 밸브49,604-20.13리니어 액팅·압축공기식 엔진 및 모터33,589-20.94렌즈14,894-8.25압축공기식 엔진과및 모터16,039-27.66그 밖의 개폐기12,385-15.17감압밸브11,008-31.68자동제어용 기기10,95215.89액정디바이스 외 그 밖의 기기9,90652.510부품10,378-22.8□ 품목별 대일 수출현황 (2018년 기준) (단위 : 천불, %)순번품 목 명수 출금액증감률1냉장ㆍ냉동설비용 압축기52,4979.42종이류24,4333.52피스톤식 엔진시동용 연산 축전지22,4904.83담배5,31836.24살균제3,627-61.75연료ㆍ윤활유 급유용이나 냉각냉매용펌프3,01744.56텔레비전카메라ㆍ디지털카메라3,989-21.97완충기와 그 부분품1,34351.18불꽃점화식피스톤내연기관에전용되는것7,370776.89금(금을 입힌 금속 포함)5,5941,769.9대전광역시 핵심 영향품목으로는 엔진 등5천만달러, 렌즈 및 관련부속품 1천5백만달러, 자동제어용기기 1천만달러, 액정디바이스 1천만달러, 부품 1천만달러 등 2억2천만달러로 추정하고 있다.다만, 우리시 주관 실무회의(7.31) 결과에 따르면 3/4분기는 재고를 통해 견딜 수 있으나 4/4분기부터 본격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대전광역시는 관내 지역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➊ “행정부시장 주재,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피해상황 점검 및 대응팀”을 구성, 주 1회 정례적으로 점검하되, 필요시 수시 개최 ➋ 관내 경제5단체 회원사의 협조 받아 “피해기업 전수조사 실시”를 통한 손실규모 등을 파악하여 맞춤형 지원책 마련 ➌ 개별기업 대상 ‘상시 피해접수 창구’ 운영 (정부)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042-865-6100, 지방청 민원실 / 담당 김은진) (대전시)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통상지원팀 (042-380-3042) ➍ 피해기업 대상 ‘구매조건 생산자금’ 50억원 특별 배정 (20개 기업) ➎ 피해기업 대상 ‘대전시 경영안정 자금’ 500억원 지원으로 업체당 최대 3억원 이내, 은행금리에 2~3% 이차보전 지원 하게 돼 약 200여개 기업이 혜택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➏ 피해기업 대상 ‘중소기업 지방세 세제’ 지원으로지방세 신고납부, 징수 및 체납처분을 최장 1년까지 유예하고 세무조사를 연기 지원한다. ➐ 관련 부품소재 R&D 지원책 마련 및 국산화 연구개발 지원(37억원)한다. 화이트리스트 규제대상이 화학, 공작기계 등인 점을 감안 나노연,화학연,기계연등과 협조하여 대전TP의 R&D 예산을 중점 지원하게된다. 이에 따라T2B 활용 나노융합 R&BD 촉진사업에 20억원, 나노종합기술원 연계 선행공정 개발사업에 10억원, 화학연 활용 정밀화학 협력사업에 7억원을 지원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일본 각의결정으로 인한 지역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이번기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수입선 다변화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장기적으로 소재 산업육성을 통해 일본으로부터의 기술독립을 이루어 낼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