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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오토바이 교통순찰대 발대식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5. 11.(월) 경찰청 앞 광장에서 교통정체 해소와 배달 오토바이의 난폭운전 등 법규 위반행위를 원천 차단기 위해 총 9대(9명)로 구성된 교통경찰 오토바이 순찰대 발대식을 가졌다.또한, 평일ㆍ주말 관계없이 신속한 출동을 위해 오는 10월 말에는 신규 싸이가 1대를 추가 확보하여 11월부터는 10대로 확대 운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보호구역을 이동하면서 불법 주정차 차량 견인 및 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하여 어린이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대전 전 지역을 이동하며 교통안전 취약구간에서 종합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임무는 어린이ㆍ노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이륜차 등 교통법규 위반 단속과 정체 구간 소통관리 및 대전을 방문하는 외빈에 대한 경호 업무를 실시하게 된다.구체적으로 주말 나들이 차량이 집중되는 궁동네거리 등 정체 구간에 대한 소통관리를 실시하고, 음주운전 사고가 잦은 용문네거리 등 음주사고 다발구간에서는 음주운전 단속과 함께 예방 활동을 할 계획이다.경찰은 그동안 교통 오토바이를 경찰서에 2대씩 분산 운영해 효과성이 높지 않아 이번 집중 운영을 통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지방경찰청은 앞으로도 대전시민들의 쾌적한 교통 환경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만들어 추진할 계획이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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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초·중·고 등교개학 일정 또 다시 늦춰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고3학생을 시작으로 13일부터 개학예정이 코로나 재확산 여파로 학생들의 등교개학이 또 다시 연기 되었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의 등교개학 순연 발표에 따라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등교개학을 5월 20일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일주일씩 순연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등교개학 일정 순연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됨에 따른 조치로,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기본방침에 따라 고3 학생의 등교를 5월 20일로 연기하고, 5월 27일에는 고2, 중3, 초1~2, 유치원, 6월 3일에는 고1, 중2, 초3~4학년, 6월 8일에는 중1, 초5~6학년까지 등교개학을 실시한다. 등교개학 일정이 순연됨에 따라 대전시교육청에서는 더욱 철저한 학교 방역 체계를 유지하면서 등교수업 시작 이전까지 원격수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아울러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을 위한 관리 및 점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전 교원에게 배부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한 학교생활 안내’(리플릿) 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단위학교에서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안내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등교개학 일정 순연과 관련하여‘대전시교육청에서는 모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육정책을 추진할 것이며,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교 교육이 내실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3학생들의 등교가 20일로 연기된 가운데 수능시험일정 차질을 우려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우려에 대해 교육당국은 12월로 예정된 수능 일정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20일 개교전 코로나확산 추세에 따라 일정이 또다시 변경된다면 차질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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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회장 정미숙)는 11일 오후 4시 허태정 대전시장을 만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시민을 위해 현금과 물품 등 1,300여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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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하늘과 땅에서 실시간으로 감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봄철 입산객 증가로 산나물·산약초 채취 등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가 예상된다.따라서 산림청은 오는 5월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가 참여하는 이번 특별단속에는 산림 사범수사대와 산림 드론감시단 등 300여 명이 함께한다. 산림 드론감시단은 드론을 띄워 넓은 면적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감시하고, 산림 사범수사대는 산림 보호지원단과 함께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감시를 병행할 예정이다.주요 단속대상은 ▲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 조경수를 무단으로 굴취하는 행위, ▲ 특별산림대상종 불법 채취 및 희귀식물 서식지 무단 입산 등이다. 산불예방을 위해 ▲ 허가 없이 입산 통제 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도 단속한다.국유림, 사유림 등 산림 관할에 상관없이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가 적발된 경우에는 엄중처벌할 방침이다.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4조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입산 통제 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했을 때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은 맑은 공기, 깨끗한 물, 건강한 임산물 등을 제공하는 공공의 자산으로, 우리 모두가 아끼고 보전해야 한다.”라며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전 국민이 산림보호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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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 1,507건 접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2021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에 1,507건의 제안이 접수됐다.이에 따라 시민들의 제안은 심사·선정 과정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민ㆍ관 협치회를 운영하고 시민 제안에 대한 숙의와 분과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부터 한 달여 동안 시민 온라인투표 50%와 9월 주민참여전체위원이 참여하는 총회 50% 점수를 합산해 최종 선정된다.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100억 원에서 올해 150억 원으로 확대된 대전주민참여예산은 1단계 100억 원 규모로, 지난달 23일부터 한 달여 넘게 접수를 진행했다. 접수 결과 대전시에 바라는 시정참여형 1,003건, 지역에 바라는 생활밀착형 사업 478건, 마을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동 참여형 26건 등 모두 1,507건이 접수됐다.올해 주민세 재원으로 처음 시행하는 민ㆍ관 협치를 기반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2단계 지역협치형 사업(50억 원)은 5월부터 자치구별로 제안을 접수 받아 주민참여예산의 전체 제안 건수는 지난해에 비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대전시는 주민참여예산이 이제 정착화 단계에 접어들어 지난해 특정 집단이 많이 제안한 것에 비해 올해는 유형별 제안이 고른 분포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시민들의 참여가 다양화되는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제안, 안전 분야 등의 제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 중에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컨설팅단을 구성해 5명 이하의 모임이 있는 곳(계기홍보)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일대일 홍보를 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중에도 주민참여예산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참여예산 제안이 시민의 마음이며 시정을 더 잘 이끌라는 뜻으로 알고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200억 원 규모로 확대해 시민과 협업으로 새로운 대전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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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청사 등 3곳 노후 건축물, 주차장·돌봄 커뮤니티 갖춘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노후도가 심각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사가 공공업무시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수익·문화시설 등으로 복합개발하여 원도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7일 국토교통부와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대전시는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건축물 리뉴얼 5차 선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이날 체결했다.국토부는 지난해 8월에 리뉴얼 5차 선도사업지 대전을 포함한 3곳을 선정한 이후 선도사업지의 현장조사와 사업추진 방향 수립을 위한 지자체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본격적으로 성공적인 사업모델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은 건축투자활성화 대책으로 국가 정책사업으로써 추진되고 있으며, 업무시설 및 주민편의시설 등이 부족하고 안전에 취약한 노후 공공건축물을 리뉴얼(재건축+리모델링)을 통해 생활복합공간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준공 이후 약 60년이 경과해 노후도가 심각한 중구 구청사는 공공업무시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수익·문화시설 등으로 복합개발해 원도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현재 공영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수원시 세류동행센터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설치사업과 연계한 공영주차장 조성한다. 더불어,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문화체험,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포용적 문화‧복지공간으로 재탄생한다.노후화로 인해 정밀안전진단 D급 판정을 받은 안산 본오2동행복복지센터는 리뉴얼을 통해 자립형 생활이 어려운 돌봄 대상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SOC 문화시설과 연계한 복합행정청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관계 기관은 리뉴얼 선도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선도사업의 총괄기관으로서 국비를 활용하여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 수립 지원과 사업기간 단축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지원을, 지자체는 선도사업의 사업주체로서 제반 정보 제공, 각종 개발방향 확정과 행정절차 이행을 통한 사업기반 마련할 예정이다.LH는 선도사업 수행기관으로서 그간 쌓아온 다양한 개발사업 노하우를 제공하고, 지자체 재원조달 여건 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사업모델 발굴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김성호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과 과장은 “이번 5차 선도사업 추진으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의 편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라며 “후속절차인 타당성조사와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의를 진행하고 향후 성공모델 확산을 위하여 실효성 있는 선도사업 사업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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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가리산 잣나무 숲’...5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5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에 강원도 홍천군 가리산 잣나무 숲을 선정했다고 산림청이 6일 밝혔다.가리산(加里山)은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에 걸쳐 있으며, 산림청에서 선정한 100대 명산 중의 하나로 높이는 1,051m에 이른다. 정상에 솟아있는 3개의 봉우리가 소양호에 산자락을 늘어뜨리고 있어 소양강의 수원을 이루며, 홍천 9경 중 제2경으로 수려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즐비하여 아름다운 경관자원을 간직하고 있다.산림청에서는 가리산 일대 6,600여 ha의 국유림을 산림경영단지로 지정하여 혁신적인 산림경영모델 사업을 집약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가리산 산림경영단지 내의 춘천과 경계를 이루는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는 1,800여 ha에 이르는 국내 최대 잣나무 숲이 단지를 이루고 있다.1937년 최초 잣나무 식재를 시작으로 1974년~76년까지 대 면적에 잣나무가 집중적으로 조림되어, 현재 40년생 이상의 아름드리 잣나무 숲에는 잣 향기가 가득하다. 특히, 이곳 잣나무 숲은 홍천군의 대표적인 5대 특산품 중 하나인 “잣”의 주요 생산지로서, 전국 잣 생산량(122만㎏)의 62%(76만kg)가 가리산에서 생산되어, 지역 산촌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면 된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봄철 녹음 짙은 숲에서의 활동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며, 다양한 숲의 치유 인자가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라며, “인근의 용소계곡, 살둔계곡, 삼봉약수 등의 다양한 지역 명소와 함께 국유림 명품숲을 방문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산림청은 그동안 잘 가꾸어온 국유림을 국민이 즐겨 찾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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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5월 6일부터 시설 부분 개방...소규모 숙박시설ㆍ체험장 개장 및 숲해설 운영 등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중앙재난 안전대책 본부에서 5월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산림청은 그동안 운영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5월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ㆍ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곰배령),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ㆍ숲길 등도 포함되어 모든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 공간이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ㆍ관리기관별로 시설ㆍ서비스 예약 등에 필요한 기간을 거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각 시설 홈페이지 또는 게시판 등에 공지하도록 하였다. 다만, 산림청은 시설별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등은 10인 이내의 독립된 소규모 시설로 운영을 제한하고, 숲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로 이용자의 위생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아울러, 지자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공간 개방 일정 등에 따라 점차 개방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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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변리사...심판 및 소송 무료로 직접대리, 승소율 76% 달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특허청이 운영하는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는 12명의 공익변리사가 영세사업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의 특허, 상표 등 관련 분쟁 시 심판 및 심결 취소소송 등을 무료로 대리해주고 있다.그간 ’16년 109건, ’17년 120건, ’18년 136건, ’19년 134건의 심판 및 소송을 무료로 직접대리하여 ‘20년 4월 기준 76.0%의 승소율을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특허, 실용신안 등 출원방법이나 서류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에게 ’17년 383건, ’18년 475건, ’19년 489건의 명세서, 보정서 등 출원․등록 관련 서류를 작성해줬다. 특허청 정연우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영세사업자 등 사회적 약자의 경우, 상표권 등 분쟁에 휘말렸을 때 적절히 대응하기 어려우므로 공익 변리사 특허상담센터의 상담을 통해 심판‧소송 직접대리 등 무료 변리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한편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 지원 대상 확인, 지원내용, 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 대표전화 또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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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각별한 노력 속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17% 줄었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전년 대비 17% 감소한 가운데 산림청이 작년 5월부터 매개충의 우화 시기 전인 올해 4월까지 전국 124개 시·군·구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41만 본을 전량 제거하였다.이로써 피해목 5만 본 이상의 극심한 지역은 울산 울주군 1개 지역만 남았으나, 소규모 분산 발생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해 산림청은 예찰․예방 집중, 이동 단속 강화, 정보통신기술(ICT) 접목 등 향후 방제 전략의 방향을 제시하였다.소나무 재선충은 크기 1mm 내외의 선충으로, 스스로 이동능력이 없어 솔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의 몸을 빌려 이동하고, 솔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은 소나무 재선충에 감염되어 고사된 나무에 가을철에 알을 낳고, 그 알이 애벌레 상태로 부화하여 월동하며, 이듬해 봄 솔수염하늘소 애벌레는 번데기로 용화, 이때 고사목 내의 소나무 재선충은 번데기로 침입, 4월부터 성충이 되어 고사목 밖으로 나와 여름내 주변 건강한 소나무를 갉아 먹을 때 생기는 상처에 소나무 재선충이 안착하여 소나무 안으로 침입, 1쌍의 소나무 재선충이 20일여간 20만 마리로 번식, 소나무의 수분 이동통로를 망가뜨려 3개월 내 소나무가 붉게 고사(100% 고사)한다.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2013년 제주도, 경상도를 중심으로 피해 고사목이 218만 본까지 확산하였으나, 범정부적 노력으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으며,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는 지난해에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전국 합동 정밀예찰(’19.5~10월), 집중 방제 기간(’19. 10~’20.4) 동안 피해 고사목 41만 본을 포함한 감염 우려 목 등 145만 본 제거, 지자체와 국유림관리소 간 공동방제 실시, 방제 사업장(’20.4, 1,305개소) 점검과 이동 단속 초소 운영(105개), 소나무류 취급 업체에 대해 집중 단속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매개충 우화기 기준인 ’19년 5월부터 ’20년 4월까지는 지난해 대비 17% 감소한 41만 본의 피해 고사목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피해목 기준 5만 본 이상인 ‘극심’ 지역은 2개(19년 4월 울산 울주군, 제주도)에서 1개(20년 4월 울산 울주군)로, 3만 본에서 5만 본 미만의 ‘심’ 지역은 4개(19년 4월 경주, 포항, 안동, 구미)에서 2개(20년 4월 경주, 제주도)로 감소하였고, 신규 발생지역은 충남 서산, 전남 해남 등 7개, 청정지역 환원은 경북 영양․문경, 충남 홍성 등 3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북, 울산, 제주도에서 피해목 본 수가 18년 4월 69%(339천 본)에서 19년 4월 64.7%(263천 본)로 크게 줄어든 반면, 강원도 춘천, 전남 순천, 여수 등의 피해는 늘어났다. 특히, 제주도는 지난해에 비해 피해목 본 수가 절반 조금 넘는 수준으로 줄었고, 경북은 코로나19로 방제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지난해보다 10%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한편, 경기․강원의 잣나무림은 소나무와 비교해 고사 발현이 늦어 피해목 발견이 지연됨에 따라 피해가 증가하였다. 이에 산림청은 잣나무 특성에 맞는 우려 지역 모두베기, 예방 약제 개발 등 별도의 방제 방식을 마련하고, 피해가 증가한 시․군․구는 정밀예찰, 밀착 컨설팅과 더불어 관리 감독 소홀이나 부실 방제로 인한 피해 확산의 경우에는 단호한 행정 조치를 할 예정이다. 종전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이 일부 지역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으나, 최근, 여러 지역에 소규모로 분산되어 발생하여, 피해목 1천 본 이하의 시․군․구 개수와 비중은 2013년과 비교하여 각각 19개에서 87개로, 30%에서 70%로 증가하였다. 이에 기존의 피해가 심한 지역에 대한 집중 방제에서 선단 지나 경미 지역의 예찰․예방 중심으로 무게중심 전환이 필요하게 되면서, 산림청은 고사목 전수 검경과 이력 관리 등 예찰을 철저히 하고, 우려 목 사전 제거와 예방나무 주사를 확대해 나가는 등 예찰과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산림청은 전국 이동 단속 초소 재배치와 근무제 개선 등으로 실효성을 높이고, 미감염확인증 위·변조 방지, 화목 농가, 소나무 취급 업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여 이동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비접촉 근거리 통신(NFC) 전자 예찰함 이외에도 비 가시권 지역의 드론 예찰, 초근접 드론 방제,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마킹 테이프 활용,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 관리 등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해서 높여 나갈 계획이다.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양상의 변화에 따라 방제 전략도 달리해야 하며, 선단 지 축소와 백두대간, DMZ 등 주요 소나무숲 보호를 우선 목표로, 확산 저지에 역량을 집중해야만 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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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경찰서, 자동차 폭주족 레이싱 특별 단속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교통사고 위험을 증가시키는 자동차 굉음유발 및 폭주행위에 대해 유성구 탑립동 탑립 삼거리 등 폭주족 동호회원들이 자주 집합하는 장소에 교통경찰과 경찰기동대 등 가용인력 및 영상 채증장비를 활용 강력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찰은 사안에 따라 도로교통법 제46조(공동위험행위) 및 자동차 관리법 제34조(자동차 등 불법 개조 행위)를 근거로 형사입건하는 한편 난폭운전 및 굉음유발행위에 대해서는 범칙금이나 과태료를 처분할 계획이다.육종명 서장은 “폭주행위에 상습적으로 가담할 경우 강도 높은 기획수사를 통하여 구속수사하는 등 엄중히 처벌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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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최해영 청장 어린이날 맞아 “자혜원“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5. 4.(월) 15시 어린이날을 앞두고 경찰발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대전 동구 용운동에 위치한 자혜원(임시 거주시설)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방역용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외부와 통학차량 등을 소독했다.한편, 자혜원은 1934년에 설립된 사회복지시설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총 27명이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생활하고 있다.또한 소제동에 있는 자혜원 본 시설이 노후되어 신축공사 중으로 올해 10월경까지 용운동에 임시 거처를 마련해 생활하고 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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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어린이날 맞아 소아 환자 가족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백혈병·희귀병 등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을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허태정 시장은 4일 오후 충남대병원 소아동 병원학교를 방문해 정상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혈병·희귀병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해 8월‘림프구성 백혈병’진단을 받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 가족과 10년 전에 희귀병 진단을 받아 투병 중인 환아 가족을 방문한 허 시장은 “병원의 치료를 잘 받고 꿋꿋하게 어려움을 잘 이겨내 건강을 되찾을 수 있기를 간절하게 기원한다”고 말했다.이어 허태정 시장은 “시와 충남대병원이 투병중인 환아가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치료를 위해 애쓰는 의사와 간호사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대전시는 저소득층 암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경제적인 부담완화를 위해 지난해엔 1919명에게 18억 3,5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600여 명에게 14억 5,1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라인 개학에 따라 긴급 돌봄을 운영하고 있는 산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결식우려 아동의 급식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급식재료 지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함께 해 나갈 계획”이라며 “우리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함께 지역아동센터 방문에 나선 정상철 대전세종지사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 유치원 등 농산물 납품 피해 농가와 연계해 대전시 내 142개 지역아동센터 중 긴급돌봄을 하고 있는 58개 지역아동센터에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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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돗물 바이러스 걱정 없어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0년 숙련도 시험 미생물분야에서 전 항목 ‘만족’을 받아 미생물분석능력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미생물분야 숙련도시험에서 개소 이래 분석능력‘우수기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환경부 지정 원생동물 공인검사기관으로 각종 병원성미생물 검사도 수행하고 있다.특히, 수질연구소는 수도법에 근거해 매년 관내 상수 원·정수의 병원성미생물 오염여부 확인을 위해 상·하반기 원생동물 2종(크립토스포리디움 난포낭, 지아디아 포낭) 및 총 배양성바이러스 존재 유무를 조사하고 있는데, 올해 검사결과 ‘불검출’됐다고 밝혔다.바이러스는 정수처리과정 중 염소소독으로 완전히 제거되는 것으로 확인돼있으며, 상수도사업본부 각 정수장도 바이러스의 완전한 사멸을 위해 소독능(CT계산값) 및 불활성비(CT계산값/CT요구값) 등 환경부 정수처리기준(불활성비:1이상)을 준수하고 있다.소독능은 병원성 미생물 제거를 위한 필요한 소독의 정도를 나타내며, 불활성비는 정수처리과정에서 바이러스를 불활성화하기 위한 이론값에 대한 계산된 소독능 값의 비를 의미한다.대전시 강석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시민들이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과 염려가 증가한 만큼, 원수부터 정수까지 더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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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산불 피해 조사 첨단 스마트 기술 활용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지난 24일 안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피해 조사를 위해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조사중이라고 산림청은 밝혔다.이에 산불의 피해 면적을 산정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무인기운영센터에서 다중분광감지기(센서), 열화상 감지기(센서)를 장착한 드론을 투입하여 산불 피해지를 촬영하고 있다. 촬영된 영상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나무의 산불피해 수준을 심각, 중간, 약함으로 자동으로 구분한다.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은 산림재해 피해지를 드론으로 조사하는 지침서를 제작하고 직원들에게 배포 하여 산림재해 지역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피해지 영상을 참고하여 여름철 호우, 태풍에 의한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산사태 우려 지역을 선정하여 관리하고, 산불 피해지역은 나무를 심고 가꾸어 신속하게 푸른 모습으로 되돌리는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산림재해 예방 및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스마트 산림의 실현으로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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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역 전국 최초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 구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대전시는 도시철도 역의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1호선 22개 전체 역에 공기청정기 421대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 사업을 지난 3월 설치 완료한 승강장 공기질 자동측정기와 연계해 진행했다.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은 오차가 큰 공기청정기의 센서 대신 정교한 공기질 자동측정기의 초미세먼지 농도 측정값에 따라 공기청정기를 자동으로 가동시켜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시스템이다.또한, 대전시는 올해 안으로 모든 지하역사 공기조화기의 필터장치를 초미세먼지까지 제거 가능한 고성능 장치로 개량하고, 전동차 객실에도 공기질 개선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대전시의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이 추진되면 미세먼지 농도는 올 연말 전년대비 2.9㎍/㎥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대전시 성기문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심각한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도시철도 이용 시민이 청정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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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가든 조성사업 본격적 추진...‘스마트 가든 조성·관리 지침서’ 배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20년 신규 사업인 스마트 가든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스마트 가든 조성·관리 지침서’를 배포했다.지침서에는 사업개요, 조성 절차, 관리 운영방안과 사업추진에 필요한 주요 Q&A를 담았다. 또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내에 시범 설치한 사례를 첨부하여 신규사업에 대한 발주, 설계, 시공 등 단계별 절차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이해도를 높였다.스마트 가든은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및 산업단지 대개조 협업사업 일환으로 산업단지와 일부 공공시설 등의 실내 유휴공간에 근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쉼터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업장 내 실내공간에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과 회의실, 휴게실 등의 벽면을 활용하는 벽면형 2가지 형태로 조성되며, 실내에서 잘 자라는 녹색식물을 활용함으로써 긴장 완화를 통해 심신을 안정시켜주고 휘발성 유해 물질을 흡착․흡수하여 공기정화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림청은 매년 300여 대를 조성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 기업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요를 파악하고 있어 설치를 희망하는 기관과 기업체에서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스마트 가든은 사물 인테넷(IoT)을 활용하여 유지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치유와 휴식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이다”며 “산업단지 근로자와 공공시설 이용자 및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정원을 통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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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기후카페 6기 활동 참가자 모집...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지방기상청은 기후변화 과학을 일상생활 속에서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2020년 브런치 기후카페’의 활동 참가자를 5월 1일(금)부터 15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참가 자격은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 홍보를 위하여 개인 SNS, 블로그 등 온라인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개인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활동기간은 5월~10월까지 총 6개월이며, 매월 전달되는 미션을 수행하고 체험활동, 기후변화 이해확산 사례를 카페, SNS 등에 올리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활동 방법에서도 기존 오프라인 모임이 주를 이루었다면,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온라인 활동을 중심으로 상황에 적합한 콘텐츠로 추진할 예정이다.신청 방법은 대전지방기상청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활동 참가자는 5월 20일(수)에 선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라고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밝혔다.대전지방기상청장은 “더 극심해지고 빈번해지는 기후변화는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며, “브런치 기후 카페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후변화를 깨달아 갈 수 있도록 흥미를 돋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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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대규모 인재채용…상생 채용박람회 오픈
[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오는 6월 대전점 개점을 앞두고 대규모 인재 채용을 위해 상생 채용박람회를 연다.29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상생 채용박람회를 이날 오픈해 오는 6월 12일까지 운영한다.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오는 6월말 대전 유성구 용산동에 첫 문을 연다. 중부권 최대 규모의 지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대전, 세종, 청주 등 충청권을 비롯, 원정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대전지역 시민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전문채용관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인재채용을 지원해 온 잡코리아와 손을 잡고 대규모 인재 채용에 나선다. 잡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상생 채용박람회에는 패션, 잡화 등의 브랜드와 안전, 주차, 미화, 시설, 안내 등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오픈에 함께 하는 18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주요 브랜드 매장관리·판매 직원과 시설관리 인력 등을 채용하는 채용공고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오픈 소식, 현대백화점 통합멤버십 H-Point, 카카오톡 플친 가입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관계자는 “이번 상생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역 구직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난 해소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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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 기간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총력대응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 기간(4. 30. ∼ 5. 5.)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고, 산불 초기진화를 위해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경북 안동 산불로 임야 800ha가 소실되는 등 산불위험과 그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철저한 항공기 정비로 징검다리 연휴 기간 본부 및 전국 11개 산림항공관리소 48대의 산림헬기를 모두 가동하는 비상대기 태세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특히, 8,000ℓ의 물을 담수할 수 있어 진화 능력이 뛰어난 초대형헬기(S-64)를 강원 동해안 지역에 2대, 원주에 1대 배치하고, 대형 산불 위험이 높은 고성 등 산불 취약지역에 산불진화헬기를 전진 배치하여 산불진화 골든타임을 사수할 계획이다.또한, 저수용량 40,000ℓ의 이동식저수조를 적극 운용하여 봄철 갈수기 담수지 확보가 어려운 문제를 보완하고, 산불진화헬기의 담수 이동시간 단축으로 진화 효율을 향상시킨다.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연휴 기간 등산객 증가와 영농폐기물 소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초동진화를 위해 골든타임을 사수하고, 산불진화헬기와 공중진화대를 총동원하는 입체적 산불진화 전략으로 국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