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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대회 유치와 효과 극대화 위해 전략적 접근 필요
군은 지난 13일 청양문예회관 소강당에서 충남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한 청양지역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는 청운대 최인호 교수와 김경태 충남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스포츠대회 효과와 지역유치전략』, 배재대 박근수 교수가 『스포츠대회 사례와 청양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김정숙 충청남도의회 의원, 심우성 청양군의회 의원, 이인배 충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신만재 청양군생활체육회장, 이문학 청양군체육회 사무국장, 곽병훈 청양군 문화체육관광과장이 참여했다.
주제발표에서 최인호 교수와 김경태 연구원은 ▲생활체육관련 대회 유치 ▲ 스포츠 국제교류 활성화 ▲스포츠 시설 확충 ▲숙박여건개선 ▲융복합 스포츠관광상품 개발 ▲스마트 스포츠정보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박근수 교수는 ▲전문인력 채용 및 전문위원 구성 ▲지역주민/지역대학의 적극적 참여 유도 ▲스포츠대회와 관광상품 융합 ▲숙박관광객 체류기간 확대 ▲학회와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을 제시했다.
이어 벌어진 토론회에서 김정숙 의원은 스포츠마케팅에서 청양군이 충남을 선도하고 있으며, 저비용 고효과 대회 유치, 청양의 이미지 부각, 생활체육대회 적극유치, 체육시설 확충, 칠갑산을 활용한 산악대회 검토, 종목별 체육단체장 회의 유치, 유치 유공자에 대한 포상 등 인센티브 제공, 미약한 숙박시설 대안으로 게스트하우스 설치 검토 등을 제안했다.
심우성 의원은 스포츠마케팅에서 편안함, 정감, 푸근함 등 청양의 이미지와의 결합, 숙박시설 확충, 스포츠 기념품 개발 등을 주문했다.
이인배 박사는 칠갑산과 칠갑호를 이용한 항공, 산악, 수상 레저스포츠의 개발과 노르딕 워킹, 다문화스포츠대회 등 이색스포츠 대회 유치를 제안했다.
신만재 회장은 출전 선수단에게 친절, 환영, 다시 찾고 싶은 청양을 위한 주민들의 의식개혁과 감동서비스 제공을 제안했다.
이문학 사무국장은 대회 유치건수보다 효과가 큰 대회를 집중유치하고, 엘리트 대회와 생활체육대회의 적절한 배합을 주문했고, 특히 방문한 선수단에게 청양 관광투어 추진을 제안했다.
곽병훈 과장은 스포츠 대회 유치에 체육단체와 도?군의원의 협조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부족한 체육시설의 보강과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송 군수권한대행은 오늘 토론에서 스포츠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좋은 의견을 제안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청양에 맞는 단계적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청양관광과 농특산물 판매 연계강화 등 핵심 컨텐츠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 스포츠 대회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은 올해 군민체육관 등 공공체육시설을 활용, 복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지훈련, 태권도, 역도, 탁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21건의 전국 및 도 단위대회를 유치해 1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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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CEO로 제2의 인생 시작하세요
세종시농업기술센터(이하 농기센터, 소장 송기덕)가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세종 귀농·귀촌아카데미´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이는 최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는 가운데 귀농‧귀촌에 도움을 주기 위해 1년에 상·하반기에 각각 1차례씩 진행하는 국비사업으로, 총 16회에 걸쳐 교육한다.
교육과정은 농업농촌의 이해, 귀농계획 수립, 농업경영, 농기계 이론 및 실습, 품목별 재배기술, 현장실습 등으로 운영된다.
교육 희망자는 농기센터를 직접 방문,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내달 7일 농기센터 홈페이지(adtc.sejong.go.kr)에 게시될 예정이다.
피옥자 도시농업담당은 “근래에 귀농‧귀촌에 대한 문의가 많이 늘고 있다.”라며 “이러한 교육이 성공적인 농촌정착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 도시농업담당(044-301-2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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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청 사격팀, 공기소총 여자단체전 우승
청원군청 사격팀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남 나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4회 전남도지사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경기에서 여자 사격팀(염민지‧권나라‧구수라‧박소윤)은 1184점을 기록해 화성시청(1182점)을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염민지 선수가 182.8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또 남자 일반부 공기권총에 출전한 남자 사격팀은 1727점의 대회 신기록을 세웠지만 1729점을 기록한 창원시청에 2점 차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 공기권총 일반부 종목에서 김학기 선수가 574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청원군청 사격팀은 2014년 처음으로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금 1, 은 1, 동 2개를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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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염홍철 구단주, 변함없는 지지 천명
대전시티즌 염홍철 구단주(대전광역시장)와 구단 이사진, 후원자들이 부산 기장 전지훈련지를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변함없는 지지를 천명했다.
대전시티즌 염홍철 구단주를 비롯해 김세환 대표이사, 이사인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함영주 대표, 대전광역시체육회 진장옥 사무처장, 충남대학교 이창섭 교수, 두리유통 최영한 대표, 법률사무소 더숲 김병구 대표, 그리고 CMI의료재단 박태건 이사장이 8일(토) 저녁 부산 기장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홍철 구단주는 이 자리에서 선수단 전원에게 특별히 준비한 러닝화를 전달하며 “대전시티즌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는 변함이 없다.
대전시티즌이 비록 지금은 강등이라는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다음 시즌 K리그 클래식으로 당당히 승격하리라 믿는다.
선수단 전지훈련지를 방문해 격려하는 것은 처음인데, 이를 통해 선수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했으면 좋겠다. 2014시즌에도 모든 홈경기를 관전하며 힘을 보탤 것이다. 올해 말에는 클럽하우스도 2단계까지 모두 완공이 된다.
힘내서 이번시즌 좋은 경기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염홍철 구단주는 2013시즌에도 대전시티즌의 모든 홈경기를 방문해 선수단을 응원한 바 있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K리그 클래식 복귀를 목표로, 2월 26일(수)까지 부산 기장에서 그리고 3월 3일(월)부터 개막 전까지 대전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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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통큰 통상지원 콸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지역 내 중소기업의 내수기반 확대와 수출증대를 위한 대규모「국내·외 통상지원」계획을 9일 밝혔다.
강남구의「국내·외 통상지원」은 구가 지역 내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동반자가 되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된 것인데 전문 인력과 자금부족 등으로 국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중소기업은 눈여겨 볼만하다.
구는 전문인력과 자금 등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중소기업에게 절실한 ▶시장개척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인터넷 전자무역 지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장개척 지원 사업은 강남구와 강남구상공회,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함께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 촉진단´을 파견하는 것인데 촉진단은 현장에서 비즈니스 세미나, 수출 상담, 산업 시찰, 시장 조사 등 통상의 물고를 틀 수 있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해 태국, 인도에 이어 올해는 수출 유망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미얀마 등에 파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파견 지역은 수입 비중이 높은 곳으로 향후 수출시장으로써 잠재력이 큰 지역들이고, 그 중 러시아는 WTO 가입으로 무역환경이 개선될 전망이어서 통상교역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어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 국내·외 유망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강남을 대표하는 패션·뷰티 산업에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에 이은 `뉴욕패션코트리´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전시회인 `홍콩국제뷰티박람회´는 물론, 신진 패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코리아스타일위크´를 올해 새로 지원할 예정인데 선정된 기업에게는 부스비 및 장치비 등 전시회 참가비 일부와 통역(1사 1인)비, 카탈로그 제작비 등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 `중국 추계 켄톤페어´, `세계 한상대회´, `홈·테이블 데코 페어 전시회´ 등도 지원할 계획이며 이외에 다른 전시회 개별참가 희망자중 국내전시 16개사, 해외전시 12개사 등 총 28개사를 더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터넷 전자무역 지원사업도 실시하는데 온라인으로 기업홍보 및 제품 수출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자무역사이트 연간 회원 등록비의 70%를 지원한다.
한편, 민선5기 출범이후 총 212개 기업을 지원 13,400만 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내며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주력하고 있는 강남구는 이 밖에도 `CEO 네트워킹`, `강남 경제포럼´ 등 다양한 경영지원 사업을 펼치며 기업과 직접 소통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강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청호 지역경제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이 강남구「국내·외 통상지원」을 적극 활용하여 새로운 수출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이들이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할 때까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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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율암센터 하피랜드 MOU협약
자원봉사활동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에서의 기부 및 자원봉사문화를 확산하고자 율암센터 하피랜드(백승호 대표이사)와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이인섭 이사장)간의 MOU협약식이 있었다.
화성시자원봉사센터(화성시 향남읍)에서 금일(7일) 진행된 협약식은 하피랜드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피랜드에서는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에 우수봉사자에게 온천무료이용권, 50%워터파크 자유이용권을 제공키로 하였으며, 등록자원봉사자에게 30% 온천할인권을 분기별로 일정량을 제공키로 했다.
본 협약은 협약주체가 보유하고 있는 장점 및 전문성을 활용하여 우리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 하피랜드는 기업사회공헌문화 확산에 상호간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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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공업주식회사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면천중학교(교장전영택)는 2월 6일(목)에 영어전용실에서 2013학년 2학기 우신공업주식회사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우신공업주식회사에서는 매년 학기당 600만원씩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주어 면천중학교 학생들의 꿈을 지원해주고 있다.
이번 2학기 장학생으로는 1학년 김민아, 서현준, 안규현, 오수빈, 이미양, 인지혜 학생, 2학년 김민아, 김성현, 송미선, 이상준, 이우민, 인병훈, 전상곤, 최현아 학생, 3학년 김경찬, 김다현, 박소영, 이보용, 이하늘, 최정현 학생이 선발되어 장학금을 받게 된다.
전영택 교장은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우신공업주식회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학생들에게도 받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면서 “오늘 장학금을 받은 20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에 담긴 의미를 바로 알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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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스포츠마케터 육성 프로그램 `디딤돌´ 3기 모집
대전시티즌이 지난해 3월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실시한 대학생 예비 스포츠마케터 육성 프로그램 `디딤돌´은, 스포츠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전 · 충청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에게 이론 교육과 함께 프로축구단 현장 실무를 접하게 해 미래의 스포츠마케터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디딤돌´은 지난해 1, 2기생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 3월 3기 교육을 시작한다.
3기 과정의 실시 기간은 2014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간이며, 참가자들은 프로스포츠단의 마케팅 및 운영 전반에 대해 배우고 홈경기에는 현장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대전시티즌 각 팀장의 주제별 순환 교육과 스포츠 분야 전문가 초청 교육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수료자에게는 대전시티즌 인턴십 수료증이 발급되고, 대전시티즌 공개 채용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디딤돌´ 3기의 참가 접수기간은 2014년 2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모집 인원은 최대 30명이다.
전문대 이상의 대학교 재학생 · 휴학생 · 대학원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티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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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겨울 버섯 관리 철저히 하세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영수)은 올겨울 평균기온 상승 및 급격한 기온 편차 등 이상기온으로 인해 버섯재배사 적정온도, 환기관리에 어려움이 많아 피해가 우려된다며 버섯재배 농가들에게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7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겨울 날씨는 예년에 비해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 최근 들어 갑자기 추워졌다가 금세 풀리는 등 추위가 짧게 반복되고 있어 버섯 재배관리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겨울철 기온이 갑자기 낮아지면 버섯 재배사 적정온도 유지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환기시키는 과정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생육중인 버섯이 장애를 받기 쉽다.
그렇다고 환기를 소홀히 하면 환기불량으로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상승해 버섯이 제대로 생장하지 못하고 기형버섯이 발생하는 등 상품성이 크게 떨어지거나 심한 경우 수확을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도 농업기술원은 겨울철 버섯 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리 요령을 전파하고 재배농가에 활용을 당부했다.
버섯 재배사 관리요령은 우선 온도를 높이거나 가습하는 과정에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고 벽이나 천정에 응결수가 맺혀 흘러내리는 등의 이유로 누전 및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전기사용 안전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또 재배사의 환기는 외부의 찬 공기가 버섯에 직접 닿지 않도록 서서히 유입될 수 있도록 하고 되도록이면 외기온도가 높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환기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양송이의 경우 정상적인 생육을 위해 이산화탄소 농도를 0.1~0.5% 정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겨울철 재배사 내로 유입된 차고 건조한 공기는 난방에 의해 온도가 상승하면서 습도를 낮추므로 물주는 횟수를 늘리거나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습도를 유지하도록 하되 온도차에 의해 응결수가 맺히지 않도록 가습량을 조절해야 한다.
끝으로 난방기가 고장 날 경우 버섯이 저온장해를 입게 될 수 있으므로 간이형 보조 난방기를 준비해 두는 등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지난 12월 천안에서도 전열기 과열로 인한 버섯 재배사 화재가 있었다”며 “전기사용량이 많은 겨울철 재배사내 난방기와 가습기 등 전기안전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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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쌀전업농당진시연합장 이․취임
(사)한국쌀전업농당진시연합회(이하 당진시쌀전업농)가 6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내․외빈과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그동안 당진 농업 발전과 전국 최고의 고품질 해나루쌀 브랜드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제5대 최상묵 이임회장에게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 의장 공로패가 전수됐다.
최상묵 회장에 이어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 가남현 회장(석문 초락도리)은 취임사에서 “당진 쌀 농업의 발전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피와 땀으로 이룬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임기 동안 당진 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당진시쌀전업농은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전달된 쌀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 등 100포(1,000㎏)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조이현 당진시부시장에게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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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슈퍼루키´공격수 서명원 영입
대전시티즌이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한 `슈퍼루키´ 공격수 서명원(19)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서명원은 오는 10일(월) 소집 예정인 U-19 대표팀에 발탁된 것을 비롯해 U-12부터 전 연령대에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대형 유망주다.
13세 때 차범근축구상 대상과 대한축구협회 남자 초등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영국 포츠머스FC 유소년팀에서 유학하던 시절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여러 유소년팀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다.
주로 처진 스트라이커로 출전하며, 폭발적인 스피드와 유연성, 감각적인 슈팅 능력과 날카로운 침투 패스 능력을 두루 갖췄다. 충남 당진 출신으로 지역 팬들의 기대도 높다.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서명원은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을 가진 대형 유망주다. 고교 졸업 후 프로무대에 직행한 신인이지만 즉시전력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 2014시즌 뛰어난 활약과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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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안전한 등굣길 우리가 지켜요
대전태평초등학교(교장 전영규)은 지난 4일(화)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 제2부장과 대전중부경찰서 경찰관, 태평 치안센터장, 태평꿈나무지킴이, 태평 녹색어머니회원 등 지역사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태평초등학교는 3면이 도로로 되어 있어, 차량이 많아 학생들이 등굣길에 위험이 많고 횡단보도가 많아 교통안전지도를 해야 할 구역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중 하루도 쉬지 않고 교통안전 봉사를 해주시는 녹색어머니 회원들과 꿈나무지킴이, 지역사회 교통봉사단이 있어 학생들의 등굣길은 늘 안전하다.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 제2부장은 “날씨가 매우 추운데도 늘 나와 주셔서 학생들의 등굣길을 안전하게 지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웃으며 교통지도를 하는 녹색어머니 회원님께 따듯한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김점자 녹색어머니 회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녹색어머니 활동을 하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답해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전태평초등학교 전영규 교장은 “학교생활의 주체인 학생들의 어머님들께서 직접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등굣길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
녹색어머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계속해서 이렇게 참여해주신다면 언제나 즐겁고 안전한 등굣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항상 힘써주시는 녹색어머니 회원들과 교통안전지도 경찰관들, 꿈나무지킴이들께 감사한다”며 태평의 안전한 등굣길을 책임지어 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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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작년 하반기 아르바이트, 음식점 최다, 평균 시급 증가
지난해 하반기 서울지역 내 아르바이트 최다 업종은 상반기에 이어 음식점이었고, 시급은 영업·마케팅 분야가 7,792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다 구인지역은 강남구였으며 평균시급도 강남구가 5,997원으로 가장 높았다.
① [모집연령] 20세~24세 전체 2/3(82.1%) 이상, 다음이 15세~19세
② [모집업종] `음식점´ 15.6% 최다, 편의점 > 패스트푸드 > 일반주점 > PC방 順
③ [지역별시급] 서울평균 5,653원, 전국보다 205원↑, 강남권역(5,675원) > 강북권역(5,632원)
④ [업종별 시급] 영업마케팅 7,792원 · 고객상담 7,076원으로 상위권
➄ [대학가별] 공고수 1위 건대주변, 시급 5,738원으로 평균보다 85원 ↑
서울시와 알바천국,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서울의 아르바이트 현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13년 7월부터 12월말까지 알바천국사이트(www.alba.co.kr)에 등록된 서울지역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97개 업종 43만 6,151건에 대한 분석결과를 5일(수)발표했다.
분석 결과 <채용공고 최다게재 지역>은 `강남구´로 6개월간 총 5만8,714건(13.5%)의 아르바이트 구인공고를 냈으며, 상반기 3위였던 서초구(3만311건, 6.9%)가 2위로, 2위였던 송파구(2만7,446건, 6.3%)가 3위로 자리를 맞바꿨다.
특히 1위~3위를 차지한 강남3구가 전체 25개 자치구 공고의 1/4이상인 26.7%를 차지했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
다음으로 많은 곳은 ▴마포구(2만5,790건(5.9%)) ▴영등포구 (2만 3,227건(5.3%))였고, 채용공고수가 제일 적은 곳은 `도봉구´로 강남구의 1/9에도 못 미치는 6,184건(1.4%)이었다.
상반기 대비 자치구 순위는 약간의 변동이 있었으나, 1위(강남구)와 25위(도봉구)는 변함이 없었으며, 강남 3구의 채용공고를 더한 비율은 상반기(25.5%)에 비해 더 높아져 자치구별 격차가 컸다.
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 아르바이트 모집연령대가 상반기와 동일하게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상당수임이 드러남에 따라 근로계약이나 처우 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권리 보호 정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상위 20개 모집공고업종 총 55만 3,837건을 분석한 결과, 아르바이트생 <최다모집 업종>은 `음식점´으로 6개월 간 총 8만6,476건(15.6%)의 공고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 사업장에서 채용공고시 업종분류를 3개까지 복수선택가능) 그 뒤가 ▴편의점(8만3,483건, 15%) ▴패스트푸드(6만2,832건, 11%) ▴일반주점·호프(5만1,521건, 9%) ▴PC방(4만4,157건, 8%) ▴커피전문점(4만430건, 7%), ▴레스토랑(2만6,375건, 4%) ▴배달(2만4,962건, 4%)이 이었다.
(※ 전체 97개 업종 중 채용공고 상위 20개 업종만을 기준(100%)으로 할 경우 비중(%))
특히 상위 5개 업종인 ▴음식점 ▴편의점 ▴패스트푸드 ▴일반주점·호프 ▴PC방 채용공고가 상위 20개 업종 전체공고수(55만 3,837건)의 절반이 넘는 59%, 32만8,469건이었다.
다음으로 서울지역 아르바이트생 평균시급 조사결과를 보면 상반기보다 110원 상승한 5,653원으로 전국평균인 5,448원 보다 205원이 높았다.
상반기 평균시급이 가장 높았던 `세종특별자치시´가 두 번째(5,626원)로 떨어졌고, 다음은 충청남도(5,512원), 경기도(5,488원), 울산(5,467원), 대전(5,426원)순이었다.
서울 지역별 평균시급을 비교해 보면 강남권역(11개 자치구) 평균시급이 5,675원으로 강북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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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병충·다수성 구기자 우량품종 농가분양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청양구기자시험장은 그동안 개발된 구기자 열매 수확용 7품종(장명·청운·청명·호광·청당·청광·청한)과 구기순 수확용 2품종(구기순 1호·명안)을 유상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5.구기자(청명)
이번에 분양되는 신품종은 재래종에 비해 열매가 1.3∼1.6배 정도 큰 대과종으로 수확량이 재래종에 비해 1.5배∼1.6배가 많으며, 탄저병과 혹응애에 대해 저항성이 강해 친환경 구기자 생산이 유리하다.
5.구기자(청운)
분양신청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청양구기자시험장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전화(☎ 041-943-1117)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gugija.cnnongup.net)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농가분양은 신청농가에 한해 오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분양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양구기자시험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양구기자시험장은 자가불화합성이 있는 구기자의 특성상 한 품종만 심으면 결실이 되지 않으므로 식재시 꽃가루받이용 수분수를 반드시 혼식해 재배할 것을 당부했다.
청양구기자시험장 윤덕상 연구사는 “한중 FTA 대응 병해충에 강하고 수량이 높은 우량 신품종 보급을 확대하여 농가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친환경, GAP 인증 구기자 생산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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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014시즌 연간회원 모집 시작
대전시티즌의 2014시즌 연간회원권은 패밀리티켓북과 연간회원카드의 두 가지 종류로 발매되며,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2014시즌 대전시티즌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연간회원카드는 2월 3일(월)부터 그리고 패밀리티켓북은 1월 3일(금)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패밀리티켓북은 할인된 가격에 선택적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던 티켓북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W석 입장이 가능한 GOLD와 E/S석 입장이 가능한 PURPLE의 두 가지 종류로 발매되며, 각 티켓북에는 성인 입장권 10매에 초·중·고생 입장권 5매가 추가로 들어 있어 한 권 구입으로 가족이 함께 축구를 즐길 수 있다.
연간회원카드는 W석 입장이 가능한 GOLD와 E/S석 입장이 가능한 PURPLE, 그리고 초·중·고생이 이용할 수 있는 YOUNG PURPLE의 세 가지 종류로 발매된다.
연간회원카드 구입자에게는 슈즈백, 달력, 마킹교환권이 선물로 증정되며, 연간회원카드로 2014시즌 대전시티즌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한 분에게는 마지막 홈경기 때 선수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그라운드 포토타임이 제공된다.
연간회원권과 관련한 문의는 대전시티즌 홈페이지와 사무국(042-824-200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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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탄진공장 `지역사회 행복한 나눔 실천 !
KT&G 신탄진공장(공장장 권순철)은 3일 오후2시 대덕구(구청장 정용기)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사회적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4300만원의 전달식을 가졌다.
정용기 대덕구청장과 권순철 KT&G 신탄진공장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기탁한 성금은 신탄진공장 임직원들이 매월급여에서 일정액씩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회사가 1:1로 매칭하여 조성한 `상상펀드´에서 마련한 것이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사회복지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경감시키는 지원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권순철 공장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고객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정용기 구청장은 “특히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족에게 행복한 이웃사랑을 전달 할 수 있어 기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화목한 가정이 늘어나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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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청양고추 향토 산업 육성한다
청양군은 청양고추 재배형식의 표준화와 소비자의 선택기준 변화에 대응하고자 차별화된 청양고추 향토산업 육성에 한층 노력하고 있다.
청양고추 향토산업 육성 시범사업은 2억5000만원을 투입해 3중 하우스 표준화 개발(5개소)과 태양초 생산 건조시설(10개소)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청양고추는 타 지역 고추보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캡사이신(매운맛) 성분이 많아 체내지방을 지방산으로 분해하는 등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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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동부 유용미생물 배양소 준공 공급시작
청양군이 동부 유용미생물 배양소를 준공하고 3일부터 지역 농업인들에게 유용미생물(EM)을 무상으로 공급한다.
칠갑산을 중심으로 동부지역 농업인들의 미생물 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하고 친환경 미생물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자 농업기술센터 동부지소에 유용미생물 배양기 3대, 저장조 2기, 배합기 3기 등의 기자재를 설치하고 매주 4000ℓ를 배양해 공급한다.
유산균과 효모균을 보증성분으로 하는 토양미생물제제 부산물비료 생산업을 등록하고 고농도 유용미생물의 품질유지와 안정생산기반을 갖추었으며 추가로 배양설비(3톤)를 확대해 연간 600톤의 유용미생물을 생산 공급하여 농가의 미생물 수요를 충족시키고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 확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급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정산․청남면, 목․장평면 2개조로 구분하여 2주 1회 인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에게 휴대폰 문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며 이용 희망자는 신청서를 제출한 후 지정된 날 동부지소를 방문해 미생물을 수령하면 된다.
한편 유용미생물은 토양 속에서 무기성분 활용, 염류집적 등을 방지해 토양환경을 개선시키고 유기물을 분해해 작물이 필요로 하는 당과 질소 등을 합성함으로써 작물생육을 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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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촌생활환경 정비 나선다
용인시는 지난 1월부터 오는 9월까지 17억 6천만원의 사업비로 처인구 원삼면, 백암면 일원에 용·배수로, 구거, 농업용보 등 재해방지시설에 대한 농촌생활환경 정비에 나선다.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은 농촌 지역의 기초 생활환경, 문화·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 확충해 살고 싶은 농촌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9억5백만원을 투입, 농업용 자동보설치를 비롯해 구거(길이 885m), 용배수로(길이 150m) 둥 8개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처인구 백암면 일원에 8억5천5백만원을 들여 구거(길이 1,420m), 용배수로(길이 1,580m) 등 8개 시설에 대한 정비를 벌이게 된다.
시는 2월 실시설계를 완료 및 계약심사 의뢰에 들어가 3∼4월에 공사를 착공, 5∼9월에 공사를 준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예산을 집중투자해 재해방지 시설을 설치, 안전영농을 도모하고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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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과 `우수´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지난1월 4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총 5,390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실시된 농업인실용교육은 친환경농업기술 보급 및 3농 혁신과 강소농 육성을 위해 ▲고품질쌀 ▲고품질 양념채소 ▲황토감자 ▲웰빙고구마 ▲여성농업인 등 11개 과정에 대해 총 55회에 걸쳐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을 통해 ▲다수의 농업인에게 친환경 고품질 농업기술을 보급하고 ▲농업기술센터 자체 우수강사를 활용해 예산을 절감한 점 ▲농업인간의 정보소통의 장을 마련한 점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10개조로 편성된 강사진이 12개 읍·면을 직접 순회하며 농업인의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편성해 교육하고, 대부분의 농업인들이 교육이 종료될 때까지 자리를 지키는 등 배우고자 하는 높은 열의를 보였다는 점에서 그동안의 교육과 차별화되어 눈길을 끌었다.
농업기술센터 교육 담당자는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대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알찬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보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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