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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44명의 시민들과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봉송
채인석 화성시장은 44명의 화성시민들과 함께 20일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을 밝힐 성화봉송에 참여했다.
화성시 성화봉송 구간은 모두 9개 구간(2.2km)으로 구간 당 주주자를 포함해 5명의 시민들이 성화를 들고 달렸다.
학생, 주부, 체육인 등 남녀노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봉송참가 시민들은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과 실내체육관에서 9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종목 중 축구와 배구 예선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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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축구와 함께”대전시티즌 유소년축구교실 가족캠프 성료
대전시티즌은 대전광역시 생활체육회와 공동으로 미래의 자주빛 전사를 꿈꾸는 유소년들과 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2014 대전시티즌 유소년축구교실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8월2일부터 3일 양일간 진행된 캠프는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와 대전 청소년 수련마을을 오가며 실시되었다.
이번 캠프는 축구 꿈나무들에게 마음껏 축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전시티즌에서는 온 가족이 참여를 통해 가족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이날 캠프에선 선수단 팬 사인회, 오리엔티어링 체험, 축구클리닉, 바비큐 파티 및 레크레이션등의 다채로운 활동으로 캠프에 참가한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했다.
가족캠프에 참가했던 한 참가자는 “가족과 함께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좋은 여름 캠프를 마련해주신 대전시티즌과 대전생활체육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행사로 이어나갔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캠프기간 내내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사고 없이 캠프가 잘 마무리 되었다. 앞으로도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대전시티즌의 유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대전시티즌이 축구를 매개로 아이들과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만큼 앞으로 대전시티즌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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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가슴 아픈 일 없다…구제역 유입 방지 총력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가 `구제역 유입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5일부터 특별방역 체제에 돌입했다.
이는 경북 의성에 이어 지난달 28일 경북 고령의 돼지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진되는 등 확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양축농가들이 구제역으로 또다시 가슴 아픈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세종시는 기존 24시간 시청 별관에서 운영하던 AI 특별방역대책상황실과 연계, 전국 동향을 예의 주시하며 실시간 구제역 발생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그동안의 구제역이 발생농장에서 예방접종을 소홀히 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역학조사됨에 따라 세종시는 지난 4일 시청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상황실에서 관내 우제류* 축종별 대표 및 방역관계관이 참석한 예방접종 강화방안 회의를 개최해 예방접종을 강화키로 했다.
* 우제류(偶蹄類)란 소, 돼지, 양, 염소, 순록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군을 통칭함.또한, 돼지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구제역 백신항체 일제검사 등을 통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접종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난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농가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미흡한 부분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5일부터 지속적으로 시가 보유하고 있는 광역소독기와 농‧축협 소독기 등을 총동원해 취약지역 소독을 실시하고,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규모 농가 소독을 지원해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우려 나갈 계획이다.
홍영표 산림축산과장은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은 예방접종에 포함된 유형의 바이러스”라며 “철저한 예방접종과 차단방역으로 세종시 구제역 유입 방지에 양축 농가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 2월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대유행할 당시 세종시에서는 총 6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6,200여 두의 돼지를 살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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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선수선발위원회´ 인천유나이티드 수비수 김대중 임대영입
대전시티즌은 추가 선수등록 마감일인 7월 31일 인천유나이드 소속의 수비수 김대중선수를 임대 영입했다.
김대중 선수는 2008년 U-17세 국가대표로 선출되기도 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 홍익대학교 재학 기간 중 2011년 U리그 우승과 2012년 U리그 16강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김세환 대표이사는 지난 달 구단 시스템화 작업의 첫걸음으로 선수선발 위원회를 발족하였다. 김대중 선수는 대전시티즌 선수선발 위원회를 통해 영입된 첫 번째 선수로 남게 되었다.
대전은 이번 선발과정에서, 앞서 선수선발 위원회 발족 당시 천명했던 대로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철저히 외부의 입김을 배제했다.
외부전문가 1명을 비롯한 전․현직 선수지원 팀장 3명, 스카우터 1명, 감독 1명, 총 6명으로 구성된 선수선발위원회의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 선별된 후보군 중, 위원회 구성원들의 전원동의를 통해 김대중의 영입을 확정하였다.
김세환 대표이사는 “이번 영입은 선수선발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족적에 첫 걸음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철저한 검증을 통한 선수선발로 구단의 전력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은 김대중의 영입으로 상대적으로 자원이 적은 수비 보강을 통해 후반기에도 독주체제를 공고히 하겠다는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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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세종시에 행복나눔상자 전달
지역 한 금융기관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행복 꾸러미´를 풀었다.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대표 함영주)가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에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학용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29일 오전 10시 30분 함영주 대표와 유성준 대전중앙본부장, 김정국 조치원지점장 등이 시청을 방문해 행복나눔상자 100박스를 세종시에 전달했다.
함 본부장은 “행복나눔상자는 4만 원 상당의 각종 학용품, 저금통, 간식 등으로 구성돼 있다.”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도 함께 전달돼 우리 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바란다.”라고 전달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올해 세종시 소재의 다문화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타의 귀감이 되는 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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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여고, 제69회 전국학생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단식우승
조치원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는 지난달 23일부터 7월 2일까지 10일간 강원도 양구 초롱이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 제69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이진주 학생(3학년)이 여자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18세부에 출전한 이진주 선수는 32강전에서 충남여고 이우경 선수를 6-4, 6-0으로 이기고 16강전에 올랐고, 경북여고 전세인 선수를 6-4, 6-2로 이겨 8강전에 올라 경산여고 천수연 선수를 6-2, 1-0에서 기권승을 거두어 준결승에 올랐다.
4강전에서는 강릉정보고 주혜지 선수를 6-1, 6-3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라 수원여고 배도희 선수를 7-6, 6-4 세트스코어 2-0으로 3시간의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진주 선수는 지난 4월 순창 국제주니어대회에서 수원여고 배도희 선수와의 결승에서의 패배(2위 입상)를 설욕하며 2014년 개인전 마지막대회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이번 대회 16세부에 출전한 1학년 엄선영 선수는 32강전에서 대구일중 박지민 선수를 6-2, 6-1로, 16강전에서 경산여중 김다예 선수를 6-2, 6-4로, 8강전에서 중앙여중 김수민 선수를 4-6, 6-2, 6-3 세트스코어 2-1로 이기며 준결승에 올랐으나, 4강전에서 안양서여중 이은혜 선수에게 1-6, 1-6으로 패하여 아쉽게 3위에 머물렀다.
이진주 선수는“생애 첫 단식 우승이라 매우 기쁘다”며, “항상 성심성의껏 지도해 주신 감독・코치님과 응원을 보내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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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기록행진은 멈추지 않는다
16일 충주험멜을 1:0으로 물리치며 계속해서 팀 최다 경기 무패 행진 신기록을 쓰고 있는 대전시티즌(이하 대전)이 선두를 쫓고 있는 대구FC(이하 대구)와의 경기를 위해 원정길에 나선다.
대전시티즌은 오는 6월 21일(토)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 2014 브라질 월드컵보다 더 뜨거운 대전의 승리열기
17일 대한민국과 러시아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전역에 월드컵의 열기가 터져 나오고 있다.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K리그 챌린지는 리그 전체 일정의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 현재 대전은 90%가 넘는 승률과 의심할 여지없는 경기력으로 2위 대구와의 승점을 13점차로 벌린 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멈추지 않는 무패행진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플레이를 팬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 무패의 비결, 우리는 하나!
대전의 무패에는 `원샷 원킬´의 아드리아노가 가장 빛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가 빛날 수 있는 원동력은 몇 가지 이유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첫째, 경기당 0.64 실점으로 K리그 전체 팀 중 성남FC에 이어 2위를 자랑하는 안정적인 수비라인에 있다. 둘째, 서명원과 김찬희가 볼 소유의 유무를 떠나 많은 움직임을 통해 다른 선수들이 찬스를 많이 잡게끔 플레이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이 매 경기 다양한 찬스를 잡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조진호 감독 지휘 하에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원 팀´이 되어 승리를 만들어가는 노력의 과정이 결과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 세트피스에 대한 경보
대구는 올 시즌 기록한 18득점 중 9골이 세트피스에서 직간접적으로 나왔다. 세트피스에 대한 수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그리고 대구는 후반 35분 이후 나온 골이 6골이다. 후반전 막바지에 경기에 대한 집중력을 잃지 말아야 한다. 최근 대전의 공격력이 잠잠해지며 어려운 경기 속에 승점을 챙기고 있다.
그렇지만, 이번 경기가 다시금 득점포에 불을 붙일 수 있는 기회다. 대구는 최근 4경기에서 6실점을 하며 수비진에 불안을 노출하고 있다. 최근 4경기 공격포인트가 없는 김찬희가 이번 원정에서 그간 부진을 씻고 팀을 14경기 연속 무패와 4연승으로 견인할 열쇠가 돼야 한다.
양 팀은 지난 7라운드 대전의 홈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대구와의 무승부에서 대전은 연승행진을 팀 최다 연승 타이기록인 5연승에서 마감했다. 그리고 대구에게만 승리와 득점이 없는 상황이다.
대전은 대구를 잡고 K리그 챌린지 전 구단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려 한다.
<대전 대 대구전 통산 상대전적>
11승 17무 9패 53득점 47실점
<대전 대 대구전 최근 상대전적>
0승 1무 0패 0득점 0실점
<대전 주요 정보>
- 최근 13경기 연속 무패 : 팀 최다 무패 연속 기록 진행 중(11승 2무, 14/03/30 이후)
- 최근 원정 6경기 무패(5승 1무, 14/04/05 이후)
-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
- 대 대구전 최근 3경기 무패(1승 2무, 13/10/05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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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농사, 여름철 재배관리가 좌우
충남도 농업기술원 청양구기자시험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올라가고, 국지성 강우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구기자 재배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양구기자시험장에 따르면, 최근 구기자 꽃 피는 시기가 예년에 비해 7~10일 정도 빨라지는 경향으로 조사돼 1차 추비를 990㎡당 질소질 비료(요소) 18㎏과 염화가리 10㎏을 조속히 줘야한다.
또 흰가루병, 열점박이잎벌레, 꽃노랑총채벌레 등 구기자 병해충 관리를 위해서는 전용 약제로 방제하고, 열매가 착과된 이후 비가 온 다음에는 반드시 탄저병을 방제해야 한다.
하우스 재배농가에서는 재배포장이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월 2회 10분 정도 물을 주고, 내부 온도가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천창을 열어주는 한편, 꽃이 피면 벌 등의 유입이 잘 되도록 해 수정률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비가 올 경우는 신속히 하우스 천창을 닫아 비를 맞지 않도록 해 탄저병을 예방해야 한다.
7∼8월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는 사전에 배수로를 깊고 넓게 해 물 빠짐이 좋도록 해야 하며, 하우스 내부로 빗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정석 재배팀장은 “구기자는 여름철 관리를 잘 해야 수량성을 높일 수 있다”며 “특히 습해에 약한 작물이기 때문에 비가 온 이후에는 탄저병 등 병해충 방제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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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연극 `레슬링시즌´ 세종시 온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권한대행 이재관, 이하 세종시)가 국립극단의 청소년극 `레슬링 시즌´을 내달 7일 오후 3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레슬링 시즌´은 왕따, 폭력, 정체성의 혼란 등 불안정한 청소년기의 고민을 레슬링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 청소년극으로 케네디센터 뉴비전 프로젝트와 타임지가 선정한 `청소년을 위한 연극 베스트5´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립예술단체 우수공연 지원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세종시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공동 주최한다.
입장권은 1매 당 3,000원이며,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전체 객석 870석의 25%인 220명을 무료 관람으로 초청한다.
유료입장권 구매는 ▲세종시 ▲세종문화예술회관 ▲읍면동사무소 ▲세종문화원 등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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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다 연승 도전 대전시티즌! 가자 5연승으로!
대전시티즌이 오늘 4월 27일(일) 부천과의 경기에 최다 연승기록에 도전한다.
대전시티즌은 2007년 9월 22일 대구전 4:1 승리를 시작으로 10월 14일 수원전 1:0 승리로 5연승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바 있다.
지난 2013년 시즌 막바지 4연승을 기록하기는 하였지만, 5연승의 기록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하지만 2014년 파죽의 4연승을 기록 중인 대전은 오는 4월 27일(일) 부천과의 경기에서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경신할 각오이다.
K-리그 챌린지 최강의 창으로 위력을 떨치고 있는 대전의 막강한 공격력으로 부천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챌린지 득점 선두 아드리아노, 도움 선두 송주한, 공격포인트 공동 2위 김찬희와 서명원, 여기에 황지웅과 장원석 그리고 돌아온 스트라이커 `샤프´ 김은중까지 막강한 화력으로 경기에 임할 전략이다.
또한 1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의 4실점을 제외한다면 수비조직력도 만점에 가깝다. 대승을 앞두고 방심한 대가로 실점을 하기도 했지만, 최근 2경기에서는 주장 윤원일을 주축으로한 완벽한 수비조직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지도자의 선수 폭행 사건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의 부천에게 대전시티즌과의 경기는 분명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며, 대전시티즌의 최다연승 타이기록 경신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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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대전청년창업CEO 연합총회 개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이성희)는 청년창업기업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하여 대전무역회관에서 `대전청년창업CEO 연합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12년~´13년 중진공 대전지역본부에서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융자받은 청년창업CEO 및 중진공 관계자 등이 참석, 교류회 활성화 방안과 협업 강화에 대하여 논의 하였으며, 업종별 소그룹 분과모임 강화로 실질적 정보공유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성희 대전지역본부장은 “이번 연합총회를 계기로 `대전 청년창업교류회´가 청년창업기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교류와 소통을 통한 성공 시너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중진공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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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대한 복싱 협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우승
대전동산중학교(교장 한권석)는 지난 4월 3일(목)부터 4월 8일(화)까지 경상북도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던 `제25회 대한 복싱 협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남자중등부 미들급(75kg급)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싱대회에서 대전동산중학교 이윤택(3년)은 대회 최종일 인천광역시 서곶중학교와의 남자중등부 미들급(75kg급) 결승전에서 2회전 2회 TKO승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며 복싱강팀으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이광현(2년)은 울산 중앙중학교와의 라이트헤비급(80kg급) 준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하여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0여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동산중학교는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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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대전공장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
염홍철 시장과 신봉철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장은 25일 오후 3시 유한킴벌리 대전공장 현관에서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은 매년 자매결연 17가정에 500kg의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와 연말에는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1천만원의 장학금을 교육청에 지원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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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7540해요
`7540 운동´을 아시나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100세 장수시대를 맞이하여 대대적인『전 구민 걷기운동』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남녀노소 누구나 장소와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걷기운동을 통해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인데,
걷기운동은 심폐기능 강화, 고혈압 예방, 뇌기능 활성화, 골다공증 예방 등 각종 질환의 예방 및 치료효과도 뛰어나고 운동시 신체 부담이 적어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이들이 예찬할 정도로 어떤 운동보다 대중이 함께 하기에 좋은 운동이다.
강남구는 전 구민이 `일주일에 5번! 하루 40분 이상 걷기´ 실천을 목표로 정하고 `7540 운동´을 연중 펼친다.
이를 위해 ▶6개 권역별 걷기교실 운영 및 동호회 육성 ▶걷기대회 정기추진 ▶지역 내 다양한 걷기코스 개발 ▶걷기 효용에 관한 홍보 및 캠페인 ▶생활체육회 체육지도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연중 추진해 구민 참여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우선 구를 6개 권역으로 나눠 한강 강변오솔길, 청담공원, 양재천, 대모산 자연학습장 등지에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건강걷기 교실´을 주 1회 연다.
아울러 `건강걷기 교실´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걷기 동호회´를 육성해 동호회별 자율 활동 및 홍보 대사 역할을 통해 걷기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전 구민이 참여하는 `구민 걷기대회´를 개최해 동참을 이끌어내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각종 주민단체의 정기모임 및 기타 활동 후에도 걷기 운동을 연계 실시토록 하는 등 전 구민이 걷기를 생활화 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강남구는 `7540 운동´의 효과적인 확산과 전 구민 동참을 위해 다양한 홍보 전략도 마련했는데 우선 `걷기운동 앰블럼´을 제작하여 현수막, 포스터, 통천 등을 활용 마을버스 승차대, 공사장 가림막, 강남구청 소식지 등에 홍보한다.
또한 `영상 STOP 광고´로 제작해 아파트 승강기 LED, 양재천 U-Healthpark 키오스크, 무인발급기, 구 전광판, 인터넷 방송 등에 홍보함은 물론 홈페이지와 메일리스트를 통해서도 적극 알릴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전 구민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유지 할 수 있는 유일한 보증수표는 운동이다.”며, “올바른 걷기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건강 걷기교실에 많이 참석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건강걷기 교실 프로그램 〉
구분
동 명
운동코스
운영시간
모집계획
비고
1권역
신사동,압구정동,논현1동
한강 강변오솔길
주 1회(월)
10:00∼11:30
50명
2권역
논현2동,삼성1·2동,청담동
청담공원
주 1회(수)
10:00∼11:30
50명
3권역
역삼1.2동, 도곡1동
양재천
(영동3교 북단)
주 1회(토)
10:00∼11:30
50명
4권역
대치1,2,4동, 도곡2동
양재천
(영동6교 북단)
주 1회(목)
10:00∼11:30
50명
5권역
개포1,2,4동, 일원1,2동
양재천
(영동5교 남단)
주 1회(화)
19:00∼20:30
50명
6권역
일원본동, 수서동, 세곡동
대모산
자연학습장
주 1회(금)
10:00∼11:30
50명
※ 건강걷기 교실 참여는 운동장소로 나와 신청하면 되고 더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문화체육과(☎3423-5953)또는 강남구생활체육회(☎3462-73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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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농기센터, 딸기전문교육 실시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대강당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딸기재배 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TA 대응 딸기전문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충남농업기술원 이원근 박사와 남명현 박사를 초청해 촉성재배를 비롯해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이한 딸기의 육묘기술과 고온기 시 발생되는 주요 병해충 발생원인 및 방제대책 등의 내용을 교육해 참석한 농가들로부터 크게 호응을 얻었다.
홍성 딸기는 시설재배 농가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재배면적은 150ha 710여 농가로 최근 몇 년 사이에 규모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딸기는 타 작물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있고 투자 가치가 있는 품목”이라며, “고설재배 등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새로운 재배기술을 신속히 도입한다면 고소득 작목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노동력을 절감 할 수 있는 딸기 고설식베드 이용 수경재배방법을 8농가 1.6ha에 보급한 바 있으며, 올해도 2농가에 0.4ha를 보급하는 등 과학적인 딸기재배 농법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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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교육의 요람, 공주 농업대학의 힘찬 새출발
공주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정예 농업전문인력 육성의 요람 공주농업대학이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2014년 공주농업대학 입학식이 지난 19일 이준원 공주시장을 비롯해 농업관련 기관단체장과 입학생, 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농업대학은 최고 농업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농업경영인과 도시농업에 종사할 전문 농업 CEO 양성을 목표로 친환경리더학과, 블루오션소비자학과, 농촌관광체험학과 등 3개 학과에 총 75명의 교육생이 입학했다.
교육은 1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강의가 이루어지며 1년 30회 1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분야별 전문농업 기술교육, 정보화 교육, 선진지 벤치마킹 등의 정규교육과정과 동문 선배들과 함께하는 홈커밍데이, 체육대회 등 특별교육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입학식에서 이준원 공주시장은 “공주농업대학 학생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농업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 며, “어려운 농업 여건이지만 공주농업의 혁신을 이루고 농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농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공주농업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6기에 걸쳐 431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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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승격을 향한 첫 번째 `챌린지´ 시작
대전시티즌이 수원FC를 상대로 1부리그 승격을 향한 첫 번째 `챌린지´를 시작한다.
대전시티즌은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오후 4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시즌을 14위로 마무리하며 K리그 챌린지로의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그러나 시즌 막판 조진호 수석코치가 팀을 맡아 5승 2무 1패라는 눈부신 성적을 거두며 2014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올해 `조진호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은 화끈한 공격축구를 기반으로 지난 시즌의 돌풍을 이어 다시 클래식으로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대전은 2014시즌을 준비하는 동계전지훈련을 모두 국내에서 소화했다. 1월에는 전남 고흥에서 체력훈련 위주의 1차 동계훈련을 가졌고, 2월에는 부산 기장에서 조직력 훈련 위주의 2차 동계훈련을 가졌다.
그리고 3월 초 1주일 간 제주에서 연습경기를 치른 후 새로 지어진 클럽하우스에 입주해 마지막으로 기량을 다듬고 있다. 현재 대전 선수단은 신축 클럽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우수한 생활시설과 훈련장이 확보됨에 따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올시즌 대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10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한 `샤프´ 김은중이다. 18번을 달고 다시 한 번 퍼플아레나를 누비는 동시에, 플레잉코치로서 후배들을 성장시키는 새로운 역할까지 맡았다.
김은중이 여전히 리그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가진 선수로서 그라운드에서 활약하는 것과 함께 평균연령 24세의 어린 대전 선수단에 중심을 잡아 줄 것으로 구단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대전은 이번 겨울이적시장에서 비록 이웅희, 김태연, 허범산 등 주요 자원을 내줬지만, 그에 못지않은 젊은 유망주를 대거 수혈했다. 당진 출신이기도 한 초특급 스트라이커 유망주 서명원을 비롯해 지난해 광주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미드필더 이광진, 올해 초 열린 AFC U-22 챔피언십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수비수 임창우 등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신예들이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상대팀 수원FC는 기존 내셔널리그 수원시청이 모태가 되어 탄생한 팀으로, 지난해 출범한 K리그 챌린지에서 프로팀으로서 첫 시즌을 보냈다. 지난 시즌 K리그 챌린지 4위를 기록했는데, 1위가 상주, 2위가 경찰청, 3위가 광주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챌린지 신생팀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볼 수 있다.
K리그 챌린지 팀들 중 유일하게 2013 FA컵 8강에 진출하기도 했다. 중앙보다는 측면을 이용해 공격을 전개해나가는 팀으로, 팀의 정신적 지주이기도 한 베테랑 공격수 박종찬이 위협적이다. 박종찬은 지난 시즌 11득점을 올리며 팀 내 득점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조진호 감독대행은 "준비 과정은 끝났다. 오직 실전만이 남아 있다. 석 달 가까운 기간 동안 진행한 동계훈련을 통해 80~90%가량을 완성했다. 남은 10~20%는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자신감으로 채울 것이다. 챌린지 팀들은 전력 차가 크지 않다.
한 경기 한 경기 차분하고 치밀하게 준비해야 실수하지 않고 승리를 얻을 수 있다. 클래식 승격이라는 목표를 두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개막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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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전국동계체전 메달리스트 및 지도자 격려
대전시는 18일 오후 5시 30분 시청`시민의 사랑방´에서 제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메달리스트 및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염홍철 시장을 비롯해 대전빙상경기연맹의 양태홍회장, 대전스키협회 정종선회장 등 경기단체와 유관기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메달리스트 4명과 지도자 6명에게 각각 금메달 300,000원, 은메달 200,000원, 동메달 100,000원의 격려금이 전달됐다.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용평스키장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러진 제95회 동계체전에서 대전은 금2, 은3, 동2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출전시 목표로 세웠던 전국 12위를 달성했다.
염홍철 시장(대전광역시체육회장)은 열악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한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하면서“시민들이 그 어느 때보다 동계종목에 관심이 많은 만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우리 대전 출신 선수도 참가할 수 있도록 경기단체, 유관기관이 다 함께 선수 육성에 힘써 달라”는 당부와 함께“시에서도 관련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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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정방지교육 및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 실시
대전시티즌이 2014시즌 개막을 맞아 부정방지교육과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18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클럽하우스 내 시청각실에서 부정방지교육과 2014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을 받았다.
먼저 법무부 박상현 강사는 `축구 잘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승부조작의 실태와 경로를 설명하며 승부조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박 강사는 “승부조작은 영혼을 거는 행위”라고 말하며, 선수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서 한국프로축구연맹 경영기획팀 김기범 차장이 강사로 나서 승부조작 현황에 대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입장을 전달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K리그 김성호 심판과 매호영 심판이 2014시즌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부정방지교육과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 실시로 새로운 시즌 준비를 마친 대전시티즌은 22일(토) 오후 4시 수원FC와의 원정경기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첫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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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식품가공발효연구회 출범
자유무역체제에 따른 농업의 어려움을 타파하고자 홍성군 농산물가공농업인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가공산업 농업인 단체인 홍성식품가공연구회와 내포산야초발효연구회가 지난 13일 통합해 `식품가공발효연구회´를 출범시켰다.
새로 출범한 식품가공발효연구회는 농산물가공업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가공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경쟁력 강화 및 부가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지역에서 소규모 농산물 가공업을 영위하는 농업인 81명이 힘을 모았으며, 회장은 정사웅씨(62, 산수가족농장 대표)가 맡았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소규모 가공제품 생산농가의 가공기술 및 생산, 유통 등 각 분야 전문농업인들로 네트워크가 구성됨으로써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적절한 지도와 지원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농업인단체인 품목별 연구회는 지역 농업특성에 맞는 생산자 조직체제 구축을 통한 협동경영과 고부가가치 창출능력을 제고를 목적으로 이번에 출범한 `식품가공발효연구회´를 포함해 현재 21개의 단체가 조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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