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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OMS(주) 예산사랑 장학기금 기탁
한라OMS(주)(대표 신헌식)는 지난 1월 30일 예산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재)예산사랑 장학회(이사장 황선봉)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1월 30일 군수실에서 신헌식 한라OMS(주)대표가 예산사랑 장학기금 기탁 후 황선봉 예산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신헌식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미래 예산군을 이끌어갈 인재육성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한라OMS(주)는 2007년 1월 설립이래 환경기초시설의 설계․시공․위탁운영을 일괄 수행하는 환경전문회사로 예산군 맑은누리센터를 위탁운영 하고 있다.
또한 환경 관련 기술과 실적을 인정받아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와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된 예산사랑장학회는 그동안 군 출연금 36억 원, 민간기탁 5억원 등 총 41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했으며 지난 12월에는 고등학생 100명에게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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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버섯 동충하초 신품종 `도원홍초´ 개발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경영비 상승 및 가격하락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버섯산업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동충하초 신품종인 `도원홍초´를 개발해 농가보급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도원홍초´는 번데기 또는 현미와 번데기가루 등에서 생산되던 기존 동충하초 재배 방식과 달리 현미, 보리 등을 혼합한 100% 곡물배지에서 생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100% 식물성 배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천연항생물질이면서 면역증강물질인 코디세핀의 함량이 기존 배지 대비 16.7% 높고, 수량성도 기존배지 대비 7.4% 개선돼 약용·식용 버섯으로서 농가의 신 소득작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로부터 동충하초는 인삼, 녹용과 함께 3대 한방 약재로 다양한 증상에 처방되어 왔는데, 중국 청나라 본초종신(本草從新)에는 `폐를 보호하고, 신장을 튼튼하게 하며, 출혈을 멈추게 하고, 담을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한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 중국 육상선수들의 승리의 비결이자 덩샤오핑의 스테미너 음식재료로 유명해지면서 2000년 식약청 식품으로 공식 등재된 바 있다.
최근에는 기능성 물질인 코디세핀(Cordycepin)의 강장, 항암, 면역증진, 염증억제, 운동능력 향상 등 수많은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특히 동충하초가 환절기 감기에 고생하는 사람에게 면역성을 길러주고, 고혈압, 고혈당 등 성인병에 있는 사람에게 혈압 및 혈당조절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이병주 박사는 “신품종 `도원홍초´는 기능성 물질인 코디세핀과 함께 단백질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슘, 가리, 인 등 무기성분, 필수아미노산 및 비타민 B1, B2, B3, B6, C, E 등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면서 “이번 신품종 개발을 계기로 앞으로 식용·약용 버섯이 건강 다이어트 제품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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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15시즌 대비 2차 전지훈련 돌입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지난 30일 오전, 2차 동계훈련지인 일본 가고시마로 출국했다. 1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될 이번 전지훈련에는 선수와 코칭스텝을 포함 총 35명이 참여해 성공적인 2015 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다.
지난 1차 전지훈련에서는 체력훈련과 기존 선수들과 신인 및 이적 선수들 간의 조화를 꾀하는데 집중했다면, 2차 전지훈련에서는 실전을 대비한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 강화 및 전술 완성도 향상에 무게를 둘 예정이다.
대전 선수단은 30일 전지훈련지인 일본 가고시마에 도착하자마자 가벼운 식사를 마친 뒤 바로 훈련장으로 이동해 첫 훈련을 마쳤다.
고된 훈련 일정이지만 2015년 클래식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둔 선수단은 굳은 결의를 다지며 훈련에 매진하겠다는 각오이다.
대전시티즌 조진호 감독은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더 치열해질 클래식의 경쟁 속에서 `간절함 축구`로 살아남도록 하겠다.
모든 선수들이 간절함을 갖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잘 따라 와줄 것이라고 믿는다. 경기장에서 경기력으로 저력 있는 팀이라는 것을 증명해보이겠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선수단지원팀 강범구 팀장
이번 2차 전지훈련에서는 실전을 대비한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에 필요한 전술적 완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선수들의 경기에 대한 집중과 몰입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 선수단과 일심동체 하여 반드시 최대한의 결과를 이끌어내겠다.
윤원일
2년 연속 주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클래식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주장이자 맏형으로서 동생들을 잘 이끌어서 경기장에서나 평소에나 팀 내에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직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앞장서겠다. 개인적으로도 팀적으로도 올 시즌은 중요한 도전이다. 최선을 다하겠다.
- 꼭 이기고 싶은 팀
전북 같은 강팀도 당연히 이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해볼 만하고 우리가 꼭 잡아야 하는 팀을 반드시 잡고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느 경기든 안중요한 경기는 없지만, 꼭 이겨야 하는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서명원
올 해도 언제나처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목표였던 공격 포인트 10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 해는 반드시 달성하고 싶다. 매 경기 승리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수원
수원은 강팀이다. 남자로서 꼭 이겨보고 싶다.
황인범
2차 전지훈련기간동안 감독님, 코치님, 그리고 형들에게 많이 배우고 돌아오겠다. 훈련에 매진해서 선발이든 교체든 언제든 출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 포항
중‧고등학교 때 포항 유스팀을 상대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포항이 비록 강팀이지만 프로에서는 반드시 이겨보고 싶다.
김종국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전지훈련을 잘 마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 연습경기를 많이 못했는데 2차 전지훈련에서는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1차 목표는 상위스플릿 진출이다. 팀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면, 개인적인 성적이나 목표도 자연히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작년에 잔부상이 많았는데 올 해는 부상 없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싶다.
-꼭 이기고 싶은 팀: 울산
전 소속팀이였던 만큼 꼭 이겨보고 싶다. 내가 이만큼 성장했다는 것을 경기장에서 증명할 것이다.
안상현
1차 전지훈련기간동안 새롭게 팀을 이적한 만큼 새로운 각오로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 2차 전지훈련은 실전에 대비한 전술을 다지는 중요한 기간이 될 것이다. 지금부터 경기가 시작됐다는 생각으로 훈련에 성실히 임하겠다. 나도 팀도 승리가 얼마나 힘들고, 절실한 것인지 알고 있다. 승리할 수 있는 경기를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강팀과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저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김찬희
새로운 얼굴도 있지만, 올 해도 작년에 함께했던 많은 동료들과 다시 같이 뛰게 되었다. 우리가 작년과 같이 간절함을 가지고 플레이한다면 분명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단지 잔류만이 아닌 중위권 진출을 목표로 매 경기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포항
내가 몸담고 있었던 팀이었던 만큼, 나쁜 의미가 아니라 좋은 의미로 내가 이만큼 성장했다는 것을 증명해보이고 싶다.
박주원
올 해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가세했다. 동료이자 경쟁자로서 훈련장에서 경기장에서 서로의 장점은 배우고 단점은 보완해가면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개인적으로 더욱 분발해서 올 해에도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수원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이 운영하는 강한 구단인 만큼, 꼭 이겨보고 싶다. 그리고 수원과의 경기에서 지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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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법률 자문 담당할 고문변호사 위촉식 가져
청양군은 30일 오후 군수실에서 각종 소송의 법률 자문을 담당할 고문변호사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군은 그동안 비공개 모집 방식으로 하던 고문변호사 채용을 공개모집으로 전환해 지난 14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서류심사를 통해 황성필 변호사를 선발했다.
황 변호사는 사법시험 32회 출신으로 90년부터 변호사로 재직하면서 소송수행과 함께 각종 공공기관에서 법률자문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경륜을 겸비한 법조인이다.
향후 2년간 청양군의 각종 민사‧행정 소송 등의 법률자문과 지원을 수행하게 될 황 변호사는 “법률적인 부분에 국한하지 않고, 청양 군민이란 생각으로 책임감 있게 고문변호사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군은 법률고문 위촉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소송 대리 위임 관련 각종 특혜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해 11월 `청양군 고문변호사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전면 개정하고, 두 차례의 모집 공고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고문변호사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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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감사와 함께하는 청렴톡(Talk)”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 한상옥 상임감사는 29일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임석윤)를 방문해 업무현황과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상임감사와 함께하는 청렴톡(Talk)´을 개최 했다.
한 상임감사는 이날 행사에서 “오늘은 어제와 다르다”며 “어제의 관행을 모두 버려야 우리가 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조직발전을 위해 늘 깨어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줄 것도 당부했다.
참고로 한 상임감사는 대전 출신으로 충남대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 1978년부터 충남대 전기공학과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안전공사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 청렴 톡(Talk : Together Ask Lucid KESCO)
한상옥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
▣ 인적사항
ㅇ 성 명: 한상옥(韓相玉/Han Sang Ok)
ㅇ 전 직 위: 충남대학교 교수(전기공학과)
ㅇ 생년월일: 1946. 5. 12 / 본적: 대전 서구
▣ 학 력
ㅇ 대전공업고 (´62 ~ ´65)
ㅇ 충남대학교 전기공학 학사 (´66 ~ ´74)
ㅇ 단국대학원 전기공학 석사 (´76 ~ ´78)
ㅇ 인하대학원 전기공학 박사 (´81 ~ ´86)
▣ 주요경력
ㅇ 독일 하노버대학 연구소 교수 (´85 ~ ´86)
ㅇ 일본 나고야대학 전기공학부 교수 (´90 ~ ´91)
ㅇ 충남대 아시아지역연구소 소장 (´01 ~ ´03)
ㅇ 충남대 전기공학과 교수 (´78 ~ ´11)
ㅇ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 취임(`14. 12. 5. ~ 현재)
▣ 상 훈
ㅇ 산업포장 <´93. 09, 대통령>
ㅇ 자랑스런 전기인상 <´03. 01, 전력기술인협회>
ㅇ 국토해양부 장관상 <´08. 12>
ㅇ 충남대학교 30년 근속 표창 <´09. 05>
ㅇ 황조근정 훈장<´11. 08>
▣ 연구 및 과제수행 주요업적
ㅇ 수소연료전지의 전열화 특성 평가기술 연구 / 연구 책임자
ㅇ 야간 우천시 옥외용 무정전 활선작업을 위한 절연기술 / 위탁 연구 책임자
ㅇ 절연설계 신뢰도 향상을 위한 뇌격측정 설비 구축에 관한 연구 / 연구 책임자
ㅇ 복합고분자 애자의 열화 진단 Tool 개발 / 연구 책임자
ㅇ 서해안 정전사고 원인 분석 / 연구 책임자
▣ 기타 업적 및 활동 사항
ㅇ 학회활동
- 대한전기학회 전기설비 전문위원회 회장
-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평의원, 이사, 부회장 및 충청지부장
-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평의원, 이사, 부회장 및 대전 지부장
- 대한전기학회 평의원, 이사, 감사(부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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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라크] `이정협 결승골` 한국, 이라크 2-0 제압 `무실점 결승행`
한국이 5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아시안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6일 오후 6시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15 호주 아시안컵 이라크와의 4강전에서 이정협, 김영권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무실점 승리를 거뒀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55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이 최상의 전력으로 이라크를 상대했다. 한국은 최전방 이정협을 중심으로 손흥민, 남태희, 한교원이 공격을 이끌었고, 중원은 박주호와 기성용이 지켰다. 반면, 이라크는 마흐무드를 중심으로 야신, 자랄, 칼라프가 빠른 역습을 시도했다.
경기 초반부터 한국이 강력한 압박과 세밀한 패스 플레이로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8분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이 빠르게 침투했고,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 막혔다.
결국 선제골은 한국의 몫이었고, 세트 피스에서 선제골이 나왔다. 전반 20분 김진수의 날카로운 프리킥을 쇄도하던 이정협이 헤딩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어 전반 26분에는 김진수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이라크가 반격했다. 전반 35분 자랄의 헤딩 슈팅에 이어 전반 42분에는 칼라프가 아크 부근에서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김진현에 막혔다. 이후 위기를 넘긴 한국은 안정적인 경기를 이끌었고, 전반을 1-0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이 변화를 줬다. 후반 시작과 함께 한교원을 빼고 이근호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변화를 준 한국이 추가골까지 터트리며 승기를 잡았다. 후반 4분 문전으로 길게 향한 볼을 이정협이 패스를 연결했고, 이것을 김영권이 왼발 발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한국은 후반 10분 기성용과 손흥민이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 중반 한국의 체력이 떨어지면서 이라크가 분위기를 잡았다. 후반 12분 칼라프의 패스를 받은 이스마엘이 날카로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차두리가 몸을 날리는 수비로 막아냈다. 이라크가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18분 아드난과 카밀을, 후반 31분에는 후세인을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한국도 변화를 줬다. 후반 35분 장현수를 중원에 투입했고, 기성용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이후 한국은 추가시간에 한국영까지 투입하며 안정적인 경기를 이끌었고, 결국 2-0 완승과 함께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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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신년 교례회 및 합동월례회 개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7지역(부총재 권영봉) 조치원·전의,세종,부강(제1지대),금남,연기,이화라이온스클럽(제2지대) 회원 은 17일 조치원웨딩홀에서 2015년 제7지역 신년교례회 및 합동월례회를 가졌다.
이번 신년 교례회에서는 전 총재를 비롯한 지구임원 클럽회장,이춘희세종시장,이자하경찰서장,정준이세종시의원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지구 정사조총재는 신년 인사를 통해 “2015년도에는 봉사로 인해 따듯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가일층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는 라이온 봉사의 등불을 밝힐 수 있는 라이온이 되자”고 밝혔다.
이어서 7지역 부총재 권영봉은 인사말에서 “2015년에도 변함없는 봉사활동과 지역사회공헌, 클럽별 각종사업추진, 지역봉사인들과 함께하는 무한봉사실현 등을 추진하겟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침체 등 사회적 안전망이 흔들리고 있지만, 우리 세종시는 나눔의 정이 더욱 건실해지고 있다.”며 “이는 봉사를 즐기며 가슴 속의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라이온스클럽 회원 개개인의 노력”이라고 치하하면서 2015년에도 지역사회의 많은 역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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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전 자원봉사 신년인사회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1. 16(금) 11:00 유성컨벤션웨딩홀에서 2015 대전 자원봉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한 황인호 대전시의회부의장, 유관기관 대표, 시・구센터 관리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권선택 시장은“지난해 자원봉사 36만 시대를 여는데 노고와 시민행복 실천을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서로 돕는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자발적 자원봉사를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신년인사회는 2015 자원봉사 비전선포 및 다짐선언, 신년사 및 덕담 나누기, 떡 절단식 등 기념식과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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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학 센터장(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은 지난한해 동안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여주신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자원봉사자 36만 시대의 주역인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과 함께 2015년 올 해도 우리 대전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올해도 자원봉사 최고도시 대전을 건설하는데 위상을 높여주실 것을 있다고 말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했다.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한자리에 모인 자원봉사계의 인사들은 상호격려와 교류의 시간을 갖었으며, 신년인사회를 통해 우리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힘찬 발걸음에 함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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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오창1공장 및 청주공장 녹색기업 재지정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규만)은 1월 13일(화) 오전 11시부터 ㈜LG화학 오창1공장 및 청주공장에서 “녹색기업 지정서 수여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충북 청주시에 입지한 ㈜LG화학 오창1공장 및 청주공장은 “차별화된 소재와 솔루션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세계적 기업”이라는 비전과 함께 안전환경을 모든 사업활동의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고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번에 녹색기업으로 재지정 되었다.
“녹색기업”은 환경오염물질 저감 및 온실가스 배출 최소화 등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한 친환경 경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환경청장이 지정하는 제도이며, 지정기간은 3년이다.
※ 지정기간 : 2015. 1. 13. ~ 2018. 1. 12.(3년)
㈜LG화학 오창1공장 및 청주공장은 통합적 환경경영 시스템 운영(ISO 14001, OHSAS 18001, 에너지 온실가스 배출 감축 사업장 등)등 친환경적인 생산활동과 생태보호를 위한 환경보전활동 추진(미호천 살리기 MOU, 푸른산 사랑운동 등), 나눔 문화 확산(중소기업 멘토링 사업, 꿈을 키우는 화학교실 등)을 위한 봉사활동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녹색기업으로 지정되면 환경분야 정기 지도·점검 면제, 환경개선 소요자금 및 기술 우대 지원 등 인센티브가 부여 될 뿐만 아니라 기업 홍보와 이미지 제고 효과가 뒤따른다.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금번에 녹색기업으로 재지정된 ㈜LG화학 오창1공장 및 청주공장에 충청지역의 녹색경영 선도 기업으로서 환경․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녹색경영 실천 우수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길 당부했다.
아울러, 녹색기업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녹색경영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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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이사 사임
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이사가 1월 12일(월) 오전 사퇴의 뜻을 밝혔다.
대전시티즌의 수장으로서 2부 리그로 강등되며 위기에 빠져있던 대전을 모범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전시티즌의 K리그 챌린지 우승과 승격을 일궈낸 김세환 대표이사는 “먼저 부족한 제게 너무나 많은 사랑과 힘을 주신 대전 시민과 팬,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구단주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대전시티즌이 2015시즌 K리그 클래식으로 복귀하는 중요한 시기에 더 능력 있는 분이 구단을 이끌어야 한다. 이제 자줏빛 옷을 입고 한명의 지지자로 돌아가려한다.”며 사퇴의 변을 밝혔다.
< 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이사 사퇴 전문 >
안녕하세요. 김세환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에게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대전시티즌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대전 시민들과 팬 여러분, 그리고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구단주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는 위기에 빠진 대전시티즌을 구해내고 혁신을 통한 변화와 개혁을 해야 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K리그 클래식에 복귀하여 안정되게 안착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아쉽고 안타깝지만 더 능력 있고 훌륭하신 분께서 대표이사를 맡아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紫:자주빛 자)의종군"하려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자줏빛 옷을 입고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제게 많은 힘이 되어 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글을 마치려 합니다.
2014년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시기를 맞게 해 준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2015년 1월 12일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김세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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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촌활성화지원단체 합동 신년회 개최
충북의 3개 농촌활성화지원단체들이 농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형성과 충북의 농촌관광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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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부설 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리신호 교수), 충북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겸 그린투어리즘 코리아(회장 오노균),한국 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회장 이준설)등 3개 농촌 관광 활성화 단체가 5일 오전 11시 충북대학교에서 전국 최초로 합동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향후 상호간 mou를 체결해 교류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충북대학교와 산학협력체계를 긴밀하게 유지해 농촌관광, 교육,각종자격연수,현장포럼등 유기적으로 협조 체계를 갖기로 했다.
리신호 충북대학교수는 “오늘 충북 농촌활성화를 위한 세단체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것은 매우 뜻깊은 의미가 있다”며“상호 교류를 확대해 농촌마을이 활력이 넘치도록 적극적 참여와 후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오노균회장은“오늘 신년회에 세단체가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인듯 하다”며“ 자문위원님들도 참석한 만큼 내,외에서 힘을 모아 전국에서 충북 농촌관광이 선봉이 될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며 덕담을 나눴다.
한편, 충북대학교 부설 농촌활성화 지원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농산촌 활력운동과 색깔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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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가져
의왕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가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성제 의왕시장, 전경숙 시의회 의장, 이종범 의왕상공회의소회장, 도․시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및 상공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종범의왕상공회의소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세계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는 기업들이 경제 회복을 위해 서로 합심하고 노력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투자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 해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김성제 의왕시장은 을미년에는 상공인들이 기업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등 기업경영에 필요한 기업환경 개선지원에 적극 노력 하겠다며 의왕시의 기업발전을 위해 기업체간의 화합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새해소망을 담은 축하 떡 절단식 등을 통해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을 전했으며, 의왕시가 더욱더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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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감사실, 추위 속에 꽃피운 `사랑 나눔 활동´
코레일 감사실 사회봉사단은 19일 대전사옥에서 `사랑 나눔´ 전달식을 갖고 대전역 인근 어려운 이웃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연탄과 이불을 배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달식은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레일을 비롯한 대전동구노인종합복지관 등 지역 NGO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연탄 총 10,000장과 이불 30채를 전달했다.
전달식이 끝나고 임영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과 임직원 50여명은 대전역 인근 10개 가구를 찾아 연탄 3,000장과 이불 10채 등을 직접 배달하며,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임영호 상임감사위원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추위를 이겨내고 희망을 꿈꾸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청렴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 감사실 사회봉사단은 매년 대전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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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3일(화) 오후 4시 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LEDIX(대표이사 황순화, 대덕구 문평동 소재)로부터 대전갈마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조명시설 개선에 필요한 4,600만 원 상당의 고효율 LED 투광등(46개) 교체를 지원 받았다고 밝혔다.
㈜LEDIX가 기증하는 LED 투광등은 기존 메탈할라이드 램프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수명이 향상된 제품으로 대전갈마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이용자들에게 더 밝고 효율적인 조명환경을 제공하고 전기료 절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장애인 취업 등 소외계층을 위해 늘 노력하고 있는 ㈜LEDIX 임직원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조명시설 개선으로 대전갈마초등학교 학생 뿐 아니라 강당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기쁨이 되는 세밑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LEDIX 환순화 대표는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며 “이번 대전갈마초등학교 조명등 교체 지원을 계기로 교육기부에도 보다 관심을 갖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EDIX는 직원의 50%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으며, 기업운영 이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환원하는 등 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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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대전시티즌, 청소년 사랑도 우리가 챔피언!
◆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와 `사랑 나눔´ 업무 협약
대전시티즌이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정착 및 나눔과 실천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월) 대전시티즌 사무국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 성향 부회장과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차용복 부장, 충남대학교 이주욱 교수, 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이사가 참석해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들을 위한 축구 관람지원과 지역 봉사활동 공동 실시, 선수단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성향 부회장과 차용복 부장은 “먼저 청소년들에게 이런 문화 활동을 지원해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함께 진정성 있는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유소년 장학금 수여
한편, 대전은 스탠타드차타드은행이 함께 한 유소년 축구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장학금은 K리그 유소년 축구 발전 프로그램 공식 후원사인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이 2014년 K리그 경기 득점 당 3만원 씩 적립해 마련되었으며, 대전은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를 통틀어 최다 득점(64골)을 기록해 가장 많은 금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장학금을 통해 대전 유소년 팀 소속 6명(U-18 홍제만, 문상혁, U-15 노건우, 차영인, U-12 강진구, 정승배)의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게 되었다.
차영인 학생은 “대전시티즌 선배님들이 많은 득점을 통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반드시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어 더 많은 온정을 베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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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문가와의 공동연구」 최종발표회 개최 결과
「지역전문가와의 공동연구」 최종발표회가 12월 23일(화) 오전 10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번 최종발표회에서는 공주대학교 홍성효 교수·한국은행 김경근 과장이 `중소기업 R&D활동에서 외부조달 재원의 효과에 대한 실증분석과 효율성 제고방안: 대전·충남지역을 중심으로´을, KAIST 권영선 교수·김지희 교수·한국은행 박창귀 팀장이 `세종시 출범이 충청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상생 발전방안´을 각각 발표하엿다
한국은행 장광수 본부장은 동 연구들이 대전·충남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세종시와 충청권의 상생발전 등에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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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한국은행 총재 포상 실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장광수)는 2014.12.17.(수) 금년도 한국은행이 수행한 발권 및 통화신용정책 업무에 공헌한 금융기관 영업점과 직원에 대하여 한국은행 총재 포상을 실시하였다
발권부문에서는 중소기업은행 충청지역본부(단체)와 국민은행 충청서지역본부 강환주 팀장, 통화신용정책부문에서는 하나은행 충청영업추진부 황성권 대리가 각각 수상하였다
이 날 시상식에서 장광수 본부장은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원활한 화폐수급에 기여하고 중소기업 자금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한 이들 수상자에게 한국은행 총재 명의의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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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하반기 제8회차 한국은행 금융경제강좌 개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장광수)는 12월 19일(금)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2014년도 하반기 한국은행 금융경제강좌(일명 `금요강좌´)」의 마지막 8회차 강좌를 다음과 같이 개최 한다
o주 제 : 「작은 도시 큰 기업」o장 소 :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5층 강당o강 사 :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모종린 교수o주요 내용 : 글로벌 대기업을 키운 세계의 작은 도시, 한국의 작은 도시, 한국의 지역문화를 살린 비즈니스, 문화와 창조 경제의 지역정책
한편, 장광수 대전충남본부장은 당일 강의종료 후 `금요강좌 수료증´을 발부* 하는 수료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 총 8회차 강의 중 6회 이상 참가자 대상
동 강좌에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이메일 daejeon@bok.or.kr (담당자: 042-601-1210, 1215)로 수강 신청이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홈페이지 참고하기바란다고 했다
문의처 :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기획금융팀 과장 김지애Tel : 042-601-1210, 1215 Fax : 042-601-1224
E-mail : daejeon@b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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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대전시티즌, K리그 시상식 독식
2014 챔피언 대전시티즌이 지난 1일 오후 4시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어워드´에서 K리그 챌린지 부문 시상대를 점령했다.
이날 대전은 총 105표 중 90표의 압도적인 투표율로 MVP를 차지하며, 득점왕,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등 3관왕을 차지한 아드리아노를 필두로, 105표 중 98표를 획득한 조진호 감독이 감독상을, 더불어 윤원일, 임창우(이상 수비수), 박주원(GK)등이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챌린지 부문 총 15개 부문에서 7개 부문을 독식 했다.
감독상을 수상한 조진호 감독은 `2015년 K리그 클래식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의 영광을 짧은 소감으로 대신하며, 2015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2014시즌 압도적인 기세로 K리그챌린지를 접수하고, 2015시즌 새로이 클래식에 도전하게 될 대전시티즌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 감독상 : 감독 조진호
∎ MVP : 아드리아노(FW)
∎ 득점상 : 아드리아노(FW)
∎ 베스트 11 : 박주원(GK), 윤원일(DF), 임창우(DF), 아드리아노(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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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예농협, 사랑의 겨울나기 2200만원 상당 쌀 기탁
대전원예농협(조합장 김의영)은 24일 대전시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1만kg(2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권선택 대전시장과 김의영 대전원예농협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탁된 쌀은 복지만두레 결연자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대전푸드마켓 8개소를 통
해 긴급 필요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원예농협은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해 오는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김장 및 사랑의 쌀 등 이웃돕기 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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