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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시대 기업·지역 공동발전 방안 모색
충남도는 6일 예산 스파캐슬에서 도내 수출기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충남경제인 아카데미 수출기업인 과정´을 충남경제진흥원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이번 과정은 중소기업 수출관련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한 수출기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안희정 충남지사와 도내 수출기업인 및 전문가, 관련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이날 참석자들은 FTA 등 세계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대응전략과 진출 방안 특강과 경제 현안토론을 통해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제1부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박한진 중국사업단장이 나서 `한-중FTA 활용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 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이어 제2부에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전략 및 수출확대 방안 등에 대한 집중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의 주요 내용은 ▲수출업체에 대한 전문가 1:1매칭주선 ▲대·중소기업 등에 대한 자금 지원 ▲해외 대도시에 도내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점 운영 등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낀 점을 토대로 건의와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안희정 지사는 “부존자원이 없는 우리 입장에서 개방과 통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특히 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국익이 극대화되는 방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 등 새로운 무역기반을 넓혀 세계의 중심에 당당히 서는 기업이 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안 지사는 이어 “자영업에서 기업까지 행복한 성장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행복과 번영으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기업도 이러한 관점에서 지역발전을 함께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도내 수출액은 651억 달러, 수입은 331억 달러로 무역규모 982억 달러를 기록하며 올해 1000억 달러 시대 개막이 기대되고 있다”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제시된 기업인의 의견을 반영해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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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골프협회, 박정근 회장 취임
태안군 골프협회 제7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4일 오후6시 한화골든베이에서 김정호 태안 부군수를 비롯 태안군체육회 전창균 상임부회장, 각 체육 가맹단체장, 골프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태안군 골프협회 제7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4일 오후 6시 한화 골든베이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신임 박정근 회장
이날 취임한 박정근(61·사진·성남미곡처리장 대표)씨는 “임기동안 건전한 골프문화 정착과 효율적인 운영체계 확립으로 골프협회의 상생과 동호인들 간의 단합을 이뤄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골프종목이 올부터 도민체전에 정식종목으로 부활되는 만큼 우승을 목표로 준비해 태안 골프회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골프 동호인들이 심신을 단련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회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면도가 고향인 박 회장은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안면도지역에 동호회를 만들어 초대회장을 맡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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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 2천만원 기탁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소장 이찬홍)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와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 관련 MOU를 체결하고 2천만원을 기탁하였다.
▲ 한화케미칼,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 2천만원 기탁
이날 전달식에는 시청 10층 정무부시장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백춘희 정무부시장, 이찬홍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장,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 오세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장이 참석하였으며
전달된 기탁금은 대전 관내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선정학교인 7개 초등학교 700여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대전광역시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태양광 에너지 교육과 태양광 거북선 및 자동차 키트를 제작하는 데 사용된다.
▲한화케미칼,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 2천만원 기탁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태양광 에너지사업의 특성을 살린 한화케미칼 임직원의 재능기부로 저소득 아동의 학업 성취감 고취와 함께 미래 인재양성에 크게 이바지 해주길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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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행복복지재단, 2015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세종행복복지재단(이사장 이병식, 이하 재단)은 `사회참여의 활동으로 품격있는 노년의 완성´이라는 슬로건으로 4일 오전 10시 세종시 전동면사무소 강당에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2015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이날 발대식은 90여명의 어르신들이 모인 가운데 이병식 재단 이사장, 최현옥 행복실버홈요양원장, 김영숙 재단 이사, 김민순 전동면장 등이 참여하여 어르신 선서, 소양교육의 순으로 2시간 30분여에 걸쳐 진행됐다.
▲ 2015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올해 재단에서는 세종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밑반찬 배달 서비스와 도움드림, 공원묘지 관리, 회관관리 사업 등을 운영한다.
올해부터 명칭이 변경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노인이 사회은퇴자가 아닌 사회구성원으로 공익창출에 이바지 하여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노인인력 활용에 대해 지역사회 관심도를 높이고 사회활동 참여가 가능한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활동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노년의 삶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이병식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더 많은 어르신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건강한 신체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활기차고 품격있는 노년을 즐기시기 바란다”며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날 참여자 대표로 선서에 참여한 엄제곤(전의면 팀장) 어르신은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되어, 노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자"고 말했다.
한편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신체 건강한 어르신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월2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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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원 모집 마감
경상북도는 지난 2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올해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모집 결과 9개국 100여명 모집에 372명이 접수해 3.7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 새마을해외봉사단 출정식
지원자 중 남자가 241(64.8%)명으로 여자 131(35.2%)명보다 많았고, 연령별로는 20대가 123명으로 전체의 33.1%를 차지했다.
60대 이상도 114명으로 30.6%를 차지해 전연령에 걸친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모집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거주지별 경기도 71명, 경북 65명, 대구 61명, 서울 38명, 부산 37명 등이 신청해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가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파견은 서류전형과 구술면접을 거쳐 4월 2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새마을세계화재단홈페이지 / www.saemaulgf.or.kr).
합격자들은 한국국제협력단의 3주간의 소양교육과 경운대학교새마을아카데미에서 실시하는 3주간의 새마을전문교육 후,
6월에서 8월중 아시아 5개국(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과 아프리카 4개국(르완다,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세네갈) 등 9개 국가에 파견된다
특히, 올해 해외봉사단 파견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지역에는 경북도를 포함한 포항시 등 8개 시군과 포스코가 참여하고 있으며, 상주시를 비롯한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이 늘어나고 있다.
윤위영 새마을봉사과장은“해외봉사단의 파견을 통한 새마을운동의 확산이 국가인지도 및 국격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앞으로 새마을 운동을 통한 세계 빈곤퇴치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세계적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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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브랜드 쌀 소비자 신뢰도 높인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3일부터 한 달간 도내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2015년도 도지사품질추천(Q마크) 브랜드 쌀 품질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충남 브랜드쌀
충남도는 지난 1996년부터 고품질 우수농산물에 대해 도지사품질인증제도(Q마크)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5년 현재 160여 개 업체가 Q마크 우수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그 중 쌀은 7개 브랜드 13개 업체에서 생산하고 있는데, 매년 농업기술원이 품질인증을 통해 생산업체를 선정하고 시중에 유통되는 Q마크 쌀에 대해서 품질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품질 쌀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발맞춰 Q마크 인증 기준이 양곡관리법에서 정한 최고의 품질기준인 1등급(완전미율 94% 이상) 수(단백질함량 6.0% 이하)로 강화됐다.
도 농업기술원은 품질분석 결과에 따라 기준 미달 브랜드 쌀에 대해서는 Q마크 사용을 중지시키고 미곡종합처리장(RPC)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연중 균일한 품질의 Q마크 쌀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Q마크 쌀 뿐만 아니라 도내 생산·유통되는 브랜드 쌀에 대한 품질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앞으로 충남 쌀이 소비자로부터 신뢰받는 명품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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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1일 유니폼 발표회
2015 K리그 클래식 개막이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시티즌이 지난 1일(일) 유니폼 발표회 및 승리기원제를 열고, 2015년 필승을 다짐했다.
▲ 유니폼발표회&승리기원제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된 대전시티즌 유니폼발표회 및 승리기원제는 1부 유니폼발표회, 2부 2015시즌 출정 미디어 인터뷰, 3부 선수단 단체사진 촬영, 4부 승리기원제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니폼 발표회에는 주장 윤원일과 김찬희, 박주원, 오승훈이 새로운 유니폼 모델로 나섰다. 새롭게 발표된 2015 대전시티즌 홈 유니폼은 지난 해 자주색 단색의 유니폼에 남색 스프라이트가 추가되며 강렬함을 더 했다. 특히 대전 고유의 멋과 선수들의 활동성 향상에 초점을 두었다.
대전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은 미디어 인터뷰를 통해 “지난 해 팬들 덕분에 클래식으로 승격할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올 해는 대전시티즌에게 큰 도전의 해가 될 것이다. 클래식에서도 자존심을 살려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하겠다.”고 팬들에 대한 감사인사와 2015년 출정을 앞둔 포부를 밝혔다.
주장 윤원일은 “2014년 팀이 잘 뭉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 올 해 선수구성에 변화가 생기며, 아직 선수단이 완전히 결집하진 못했지만 갈수록 좋아지고 있으며, 주장으로서 팀의 구심점 역할을 잘 수행해서 올해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보이겠다.
홈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꼭 이기고 싶은 팀으로는 광주와 수원을 꼽았다.
아드리아노는 “지난 시즌 대전시티즌이 기록한 결과물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시즌에도 작년에 버금가는 훌륭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단체사진 촬영 후, 이어진 승리기원제에서는 구단과 팬들이 한 마음을 모아 대전시티즌의 2015 시즌 선전과 활약을 기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선택 구단주를 비롯한 구단관계자 및 선수단, 미디어는 물론 팬들과 시민 200여명이 함께해 2015년 대전시티즌의 새로운 도전과 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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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3.1절 군민건강달리기 대회 개최
화천군은 제96주년 3.1절을 맞이하여 태극기가 휘날리는 나라사랑 평화 거리를 조성하고, 3.1절 군민건강달리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 3.1절 달리기대회 사진
3.1절 기념 화천군민건강달리기 대회에는 한기호 국회의원, 최문순 화천군수, 이흥일 화천군의회 의장, 장세국 도의원, 서정열 7사단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1000여명의 군민·군장병이 참석하였다.
▲ 3.1절 달리기대회 사진
3.1절 기념 화천군민건강달리기 대회는 장길성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화천군지부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힘차게 외치고 시총 소리에 맞춰 달리기를 시작하였으며,
화천군청을 출발하여, 태극기가 펄럭이는 나라사랑 평화거리를 통과하여 산천어축제장 주변을 돌아 화천군청으로 돌아오는 약 5km를 달렸다.
3.1절 기념 화천군민건강달리기 대회에 참석한 최인숙 여성소방의용대장은 “올해는 산천어 축제 때 선등거리였던 곳을 태극기가 휘날리는 거리로 만들어 놓아서 새로웠다”며 “3.1절에는 꼭 집에 태극기를 달아야 겠다.”고 말했다.
나라사랑 평화거리는 350m에 200여개의 태극기를 게양하였으며,이 거리는 3.1절 화천군민건강달리기 코스로 태극기를 손에 든 선수들은 거리를 달리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통일, 화천군민의 화합을 기원하였다.
화천군은 태극기에 담긴 정신과 뜻을 이어받아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이룩하고, 인류의 행복과 평화에 이바지하고자 나라사랑 평화 거리를 조성하였으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약해지고 있는 현 세대들에게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제96주년 3.1절에 태극기 게양률을 제고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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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봉 영산전자 대표,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선정
천은봉 영산전자(경북 구미시) 대표가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회장 이용도)가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가 발전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이에 걸맞는 대상자 100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26일 오후2시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에서 천은봉 영산전자 대표는 전자산업진흥발전공로를 인정받아 전자산업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천 대표는 지난 2003년 구미시와 경기 안산에 휴대전화 카메라 모듈과 프린트 현상기를 생산하는 기업인 `영산유니콤전자´를 설립하여 지역과 상생하며 기술과 품질력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천 대표는 “남유진 구미시장의 적극적인 기업사랑이 기업서비스와 마인드에 회사가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된 것 같다”며 “이번에 주어진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잘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지역과 공존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좋아하고 탁월한 운동 신경으로 꾸준히 체육활동을 펼쳐온 천 대표는 보디빌딩 선수 출신으로 현재 경상북도보디빌딩연합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영산전자는 하이패스 단말기 R&D(연구·개발)에 매진중으로, 이르면 올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시상에는 이한성 국회의원(문경·예천)이 문화관광체육혁신공로 부문, 강은희 국회의원(대구시)이 청년실업혁신공로 부문 대상으로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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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생육 양호하고 성장 빨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도내 마늘 주요 재배지역의 월동기 기온이 높아 출현기 생육이 양호하고 성장이 빠른 만큼 유인작업을 예년보다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 농업기술원, 마늘 출현기
마늘은 보통 비닐 속에서 월동한 후 얼었던 토양이 녹으면서 생육을 다시 시작한다. 이후 마늘잎이 지표면으로 올라와 출현하게 되는데 그 시기는 보통 2월 하순(2월 25일) 경이 된다.
▲ 농업기술원, 마늘 출현기
올해는 예년보다 1주일 정도 빨리 출현했는데 가을 파종시 적당한 강우와 주산지역 1, 2월 평균기온이 평년에 비하여 각각 4.3℃, 0.3℃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마늘싹 유인시기는 잎이 2~3매 나와 지면으로부터 잎 길이가 10cm 정도 되었을 때가 적당하다. 너무 일찍 유인하면 생장이 더디고, 너무 늦게 하면 비닐 속에서 웃자라 잎이 연약해지며 저온과 병충해에 견디는 힘이 약해져 제때에 해야 한다.
유인 방법은 자란 싹을 비닐을 뚫어 위로 올리고 마른 흙으로 북을 주면 된다.
이때 땅위로 솟아오른 마늘은 가볍게 눌러주고 뚫었던 구멍은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흙으로 충분히 덮어 주어야 한다.
구멍을 제대로 메우지 않으면 비닐이 바람에 날리고 잡초발생이 많아지게 된다.
출현기가 빨라지는 만큼 싹 유인 작업도 앞 당겨 실시해야 되는데, 금년의 경우 3월 상순까지 끝내는 것이 좋다. 아울러 배수로를 정비하고, 가뭄에 대비해 관수시설을 점검해 놓아야 한다.
충북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정재현 연구사는 “마늘싹을 비닐 속에서 꺼낸 직후 큰 추위가 오면 저온 피해로 잎 끝이 고사할 수 있기 때문에 일기예보를 참고하여 맑고 따뜻한 날 작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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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산업단지 재생사업´추진방향을 잡았다 !
대전시는 대덕구 대화동 일원에 추진중인「대전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관련하여 확보된 250억원(국·시비)*을 금년 5월부터 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20년도 까지 공공 및 민자유치 등 재생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총 사업비 : 2,000억(국비 500억, 시비 500억, 민자 1,000억)
▲ 기자브리핑
「대전 산업단지 재생사업」은`09년 정부의 노후된 산업단지 재생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산업단지의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민자유치를 통한 전면수용 개발, 재생지구에 기업유치를 통하여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여 왔다.
* 당초 사업비 : 총 4,472억(국비 870억, 시비 870억, 민자 2,732억)
그러나, 전면매수 지역의 토지 및 지장물 보상비의 과다, 건설경기 침체 및 공기업 구조조정 등 사회·경제적 여건의 악화로 공기업의 불참 및 민간사업자 공모에 실패*하였다.
* 민자유치를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 1차(`14.12.04), 2차(`14.12.19)
하지만, 대전시는 도로 및 기반시설 정비사업 등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단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하여,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고, 이를 통하여 재생사업의 사업성을 높혀 향후, 국비지원 확대 및 공기업 또는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궁극적으로 이끌어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를위한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단계적 사업전략을 보면,
첫째, 금년 5월부터 2020년까지 기존 산업단지 내 도로 기반시설의 확충과 정비를 위한 사업비 824억원을 투자하여 사업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기업체의 참여**를 이끌어 낸다.
* 사업추진협의체(대전산단협회, 주변지역 공동대책위원회 등) 구성 및 정기적인 간담회 등 소통 강화, 향후 국·시비 824억 원 재정투입(국비 412억, 시비 412억)
** 현재, 산업단지 내 기업체 재생계획에 따라 28개동(410천㎡)은 리모델링 완료
둘째, 현재 둔산(평송3가)과 대전 산업단지(공구상가)를 연결하는 서측진입도로* 계획안에 대하여 국비확보 및 예비타당성 조사없이 조기에 실현가능성이 높은 대안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추진한다.
* 현재 국토부는 재생사업의 부진, 사업비 과다(972억) 등으로 서측진입도로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에 부정적(`13.6월 이후 신청 3회)
** 당초 진입도로 계획안(평송3가~구만리/사업비 약400억)을 보완하여 추진시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없이(500억 미만) 가능(대화동 지역 교통연계 민원은 산단 내부 우회노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여 보완)
셋째, 산업용재 복합단지(공구상가) 천변의 북측 99천㎡의 자연녹지는 토지이용의 극대화 및 성공적인 대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위하여 공공 및 민간자본유치*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평송3가~구만리」진입도로(교량) 건설시 관계기관에서 참여여부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검토 협의 중에 있음.
넷째, 기존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 용지에 제조업과 주거, 상업, 업무 시설이 함께 배치되는 「복합용지*」를 계획하여 제조업과 밀접한 서비스업종의 입주를 과감하게 허용하여 활성화를 유도하고, 「수익금**」의 25%를 환수하여 재생사업에 재투자를 위한 예산 지원한다.
* 복합용지 : 산업시설(공장)과 지원시설(상업·판매·업무·주거시설 등), 공공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지할 수 있는 용지
** 수익금 : 복합용지 사업시행 전·후 감정평가 차액의 25%에 해당하는 금액
다섯째, 대전산업단지협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대전시 소유의 토지에 행복주택*을`15년부터 `18년까지 120호를 건립하여 무주택 산업단지 근로자(80%)와 주변지역 저소득층(20%)에 공급하여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을 통하여 기업체 근로의욕을 고취한다.
* 국토부 행복주택건립 공모사업 선정(`14.1월) / 도시공사 70억, 국비30억
여섯째, 천변고속화도로와 접하고 있는 북측지역 도심입지에 다소 적합하지 않다고 인식되고있는 레미콘, 아스콘 등 환경저해 업체에 대하여는 협의를 통하여 자력개발* 또는 대체산업단지 조성 등 장기적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 지구단위계획을 통한 자력개발을 유도하고, 이전부지에 도시첨단산업 유치
마지막으로, 재생지구 남동측 근로자복지회관 등이 입지하고 있는 부지에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복지, 문화 종합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
* 산업단지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사업 등 국비 공모사업 등과 연계추진
권선택 대전시장은 「과거 60~70년대 대전경제의 심장, 대전발전의 역군으로 오늘날의 대전이 있게 한 대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인내를 갖고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어 쇠퇴해 가는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행정력을 집중하여 전국에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성공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이해관계자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기자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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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농기센터, 월동병해충 방제 적극 홍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겨울철 과수원 등 월동 병해충 방제에 적합한 시기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 세종시가 겨울철 과수원 등 월동 병해충 방제에 적합한 시기를 적극 홍보하고 관련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사진은 병해충 방제 모습.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올 겨울이 평년에 비해 온도가 높고 강수량이 적어 월동 병해충 발생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세종시 지역은 오는 23~28일이 병해충 방제시기 최적기로 이에 대한 홍보와 방제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 세종시가 겨울철 과수원 등 월동 병해충 방제에 적합한 시기를 적극 홍보하고 관련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사진은 병해충 방제 모습.)
농업기술센터는 주요 월동 병해충 방제 방법으로 나무껍질을 제거하는 조피작업을 시행하고, 깍지벌레와 응애류, 꼬마배나무이 등의 방제에 효과적인 기계유유제를 살포해 초기 병해충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안봉헌 농기센터 과수기술담당은 “배나무의 꼬마배나무이 같은 해충은 나무껍질 안쪽에서 월동하는 비율이 높아 조피 제거 작업으로 해충의 잠복처를 줄이면 발생 밀도를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올해 우리 지역의 기계유유제 방제는 23일에서 28일 사이가 가장 좋다.”라며, “이 시기에 30 ~ 40배액을 나무 전체에 충분히 살포해야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농기센터는 정부3.0 차원에서 과수 병해충 예찰정보 시스템과 기상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병해충 방제시기를 과수농가에 문자메시지로 알려줘 병해충 방제 횟수를 줄이고 친환경 안전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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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부여군수, 전통시장 방문 상인 격려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17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격려하고 부여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제수용품 등 상품구매 홍보에 나섰다.
이용우 군수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을 격려하는 장면
이 군수는 이날 오후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부여시장을 찾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고품격 서비스 제공을 당부하였다.
이용우 군수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을 격려하는 장면
군은 도심상권 특화거리조성사업 등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한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시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설 맞이 재래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전통시장 주변 일부 구간에 주정차를 한시 허용하는 편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시장 상인회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경품 대잔치행사 등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고객행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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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류 봄 파종 시기 2월 중·하순이 적당”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맥류 봄 파종 시기를 앞두고 농가소득 증대와 곡물자급률 향상을 위해 맥류의 봄 파종을 확대해 줄 것을 도내 농가에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잦은 강우로 맥류를 적기에 파종하지 못해 밀, 보리, 조사료의 파종면적이 25%이상 부족한 실정으로, 농가의 소득은 물론 곡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맥류의 봄 파종이 절실하다.
봄 파종이 가능한 맥류 품종으로는 흰찰, 재안찰, 풍산찰(이상 쌀보리), 새올, 황금찰, 혜양(이상 겉보리), 영양, 조미(이상 청보리) 등이 있으며, 종자량은 가을 파종 재배보다 25% 정도 더 많이 파종해야 한다.
파종 시기는 이달 중순에서 하순까지로 한계기인 다음달 5일을 넘지 않아야 하며 비료는 전량 밑거름으로 시용하면 되는데 특히 질소비료는 웃거름으로 주면 도복이 우려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히 보리를 비롯한 겨울철 식량작물 및 사료작물의 재배는 토지 이용률과 농가 소득, 곡물 자급률을 높일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맥류 봄 파종 재배 농가에는 동계이모작 직불금으로 ㏊당 50만 원씩 지급되며, 생산된 농작물은 전량 농·축협을 통해 수매돼 판로가 보장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밀, 보리, 조사료의 봄 파종을 희망하는 농가는 관내 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원을 받아 안전하게 재배할 수 있다”면서 “이외에도 해당 시·군청을 통해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맥류의 봄 파종 시기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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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조직위,「G-3년, 미리 가 보는 평창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 이하 조직위원회)에서는 2월 9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장과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 일대에서 정부, 국회, 체육계, 개최지 관계자, 주민대표, 조직위 직원 등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3년, 미리 가 보는 평창-One day in Pyeongchang」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8평창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과 인식 제고를 위해 실제 올림픽과 유사한 방식으로 동계올림픽 종목 체험, 성화봉송, 개폐회식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참가자 300여명이 평창 엠블럼의 선과 색을 형상화하는 `평창 엠블럼 퍼포먼스´와 조직위, 정부, 강원도가 중심이 되어 스키점프장에서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까지 약 3km 구간에서 진행된 한마음 성화봉송은 각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평창대회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에서는 미니 올림픽 개회식, 2018평창대회 성공다짐 타임캡슐 봉인식 등이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특히 각 기관을 대표하여 낭독된 성공다짐 타임캡슐행사에서는 평창대회 성공을 위해 모두가 하나임을 인식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 자리에서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회를 준비하는 관계기관들과 실제 개회식이 열리는 시기의 기후와 분위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직원간 팀워크 구축과 올림픽 관계기관과의 공감의 장이 마련되어 올림픽 성공 개최를 향한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 선수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 위촉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김연아 홍보대사도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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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득배 전 미건의료기 전무, 대전시티즌 신임사장 선임
전임 대표이사의 사퇴로 공석이 된 프로축구 대전시티즌 신임 대표이사로 전득배(58) 전 미건의료기 전무가 선임됐다.
대전시티즌은 6일 오후 주주총회를 통해 전득배 전 미건의료기 전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홍성 출신인 전 대표는 목원대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건의료기 전무이사 및 대전경실련 정책의장, 민주당 서구을 지구당위원장, 목원대 겸임교수 등 경제계와 정치권을 모두 섭렵하며 전문 경영인이자 정치인, 교육자로서 다양한 활동 이력을 가지고 있다.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경영 능력과 포용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전 대표가 1부리그로 올라간 대전시티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토대를 만들 수 있을 지 주목받고 있다.
전 대표는 취임 직 후,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를 찾아 2015시즌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독려하며 대전시티즌 대표이사로서의 첫 공식행보를 시작했다.
. 성 명 : 전 득 배
. 병 역 사 항 : 육군 중위 만기복무 전역
◎ 학 력
. 1975. 1 홍성고등학교 졸업
. 1981. 3 목원대학교 영어교육과 졸업
. 1987. 2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 주요직업경력
. 주식회사 빙그레 판촉실및 대전지점장 (1985.7 - 1994.2)
. 미건의료기 전무이사및 미건헬스케어 대표이사 (2001.3 - 2009.12)
. 주식회사 힘스인터내셔널 상임고문 (2010.10 - 2011.12)
◎ 사회경력
. 대전경실련 집행위원및 정책위원장
. 대전CBS 유지이사및 어린이합창단장
. 사회복지재단 벧엘의집 선아복지재단이사 (현)
. 대한민국ROTC 중앙회 이사및 대전,충남지구 부회장
. 민주평통자문위원 (13기, 15기)
. 대전홀리크럽 부회장, 영천교회 시무장로(현)
. 목원대학교 겸임교수 및 강사 (2008.3 - 2014.12 )
. 대전마케팅공사 비상임이사 (2011.11-2014.10)
. 새천년민주당 서구을 지구당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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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 국민체육진흥공단
화천KSPO 여자축구단 연고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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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설맞이 희망나눔 떡국떡 500만원 전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로부터 저소득 소외계층이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500만원을 전달받아 떡국떡 및 제수용품 등 맞춤형 물품을 500세대에 전달하였다.
한국조폐공사는 2014년 부터 설과 추석마다 명절고유 음식인 떡국과 송편을 홀몸 어르신, 다문화가정, 결손가정 등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훈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이 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어려운 경제시기에 기업의 나눔활동이 어려운 이웃의 소중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이 따뜻한 음식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길 희망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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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우량품종 12만주 농가 유상분양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청양구기자시험장은 구기자 열매 수확용 7품종(장명·청운·청명·호광·청당·청광·청홍)과 구기순 수확용 1품종(명안)을 유상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신품종은 12만주 규모로 재래종에 비해 열매가 1.3∼1.6배 정도 큰 대과종으로 수확량도 1.5배∼1.6배가 많으며, 탄저병과 혹응애에 대한 저항성이 강해 친환경 구기자 생산이 유리하다.
청양구기자시험장은 자가불화합성이 있는 구기자의 특성상 한 품종만 심으면 결실이 되지 않으므로 식재시 꽃가루받이용 수분수를 반드시 혼식 재배할 것을 당부했다.
분양신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1주간 청양구기자시험장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전화(041-943-1117)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gugija.cnnongup.net)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농가분양은 신청농가에 한해 다음달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분양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양구기자시험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양구기자시험장 최택용 장장은 “FTA 및 기후변화 대응 고기능성, 병해충 저항성 우량품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구기자의 경쟁력 높이겠다”라며 “우량품종의 지속적인 보급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친환경, GAP 인증 안전한 구기자 생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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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쌀전업농 예산군연합회 사랑의 쌀 기탁
(사)한국쌀전업농 예산군연합회(지회장 엄승섭)는 지난 1월 30일 예산군에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100포(10kg)를 기탁했다.
1월30일 예산군청 광장에서 (사)한국쌀전업농 예산군연합회 회원이 쌀 기탁 후 황선봉예산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쌀 100포를 예산군에 기탁한 연합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기탁식에서 엄승섭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동절기 저소득 취약가정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군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선정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사)한국쌀전업농 예산군연합회는 쌀 전업농가의 자주적 협동체로 예산쌀 고품질화사업 참여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산쌀 브랜드 가치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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